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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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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과 지옥의 근원. 작성일 : 2010. 5. 28 (금) 새벽 3시 30분~ 2010. 5. 30 (일) 새벽 3시 25분 작성자 : 주은혜 *어떤 분이 사탄의 근원과 왜 처음부터 악의 근원 을 멸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혹시 예수님께 여쭤봐 줄 수 있는지 물어봐서 예수님께서 대답해 주시면 한번 배워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주님께 여쭤보니 간단히 가르쳐주시고는 하나님께 서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고 며칠 동안 하나님과 대 화하고 질문하며 배운 것들을 정리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 너에게 이르는 아주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나의 말 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듣기를 바란다. 태초에 사랑, 빛, 질서, 선과 같은 ‘양’의 에너지와 미움, 어둠, 혼돈, 악과 같은 ‘음’의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이러한 에너지들이 각각 존재하다가 ‘음’의 성격을 가진 에너지는 ‘음’의 에너지끼리 ‘양’의 성격을 가진 에너지는 ‘양’의 에너지끼리 모이게 되었다. ‘음’의 에너지는 혼돈의 에너지요, ‘양’의 에너지는 창조와 질서의 에너지이니 음의 에너지는 비슷한 속성끼리 모인다 하더라도 결집되지 않고 혼돈 속에 존재하였고, 양의 에너지는 각각의 속성의 질서적 결집을 통해 나, 성령, 예수 삼위가 각각 스스로 창조되고 존재하게 되었다. 이것이 삼위의 근본적 ‘탄생’, 스스로 존재하는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결집된 ‘양’의 에너지를 동일하게 가짐으로 삼위가 스스로 존재하게 된 바와 같으니 나에게 있는 에너지가 성령과 예수에게도 있고, 나의 존재에 속한 것이 그들에게도 속한 바가 되었 으니, 우리는 서로 똑같은 에너지로 스스로 존재하게 된 입장이었다. 즉, 삼위의 존재는 각각이 다른 것이 없는 ‘삼위일체’로 존재하게 된 것이다. 쉽게 예를 들어 말하면, 삼위의 모든 유전자가 똑같은 입장이다. 단 하나도 다른 것이 없으니 ‘삼위일체’가 아니겠느 냐. 근본이 같으니 같은 것을 보아도 같은 것을 생각하 고, 같은 마음을 가지며 같은 생각도 가지는 것이다. 간단하게 표현하였지만 이것이 ‘삼위일체’다. 삼위가 이렇게 양의 에너지의 결집체로서 스스로 존재할 때, 반대되는 ‘음’의 에너지는 여전히 혼돈 속에 있었 다. ‘음’의 에너지는 삼위와 반대적 입장의 에너지이지 만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그림자는 실체로 인해 존재하는 것과 같이 나와 반대되는 성격을 가진 혼돈 속 에너지들은 나를 이길 수도, 나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없는 그런 존재였다. (삼위가 완전체로서 존재하시게 되었을 때 아예 음의 에너지를 없애버릴 수는 없었나요? 결국 음이 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근원적으로 보아라. 모든 것이 창조되기 전부터 균형적으로 ‘양’과 ‘음’의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었는 데 내가 ‘양’의 에너지를 통해 스스로 존재하게 되었다 고 ‘음’의 에너지를 파괴한다면 상대적 법칙과 존재의 균형이 깨어지게 되는 입장 이니 그럴 수는 없었다. 그리고 삼위는 곧 ‘생명’이고, 음의 에너지는 ‘죽음’이니, 나의 앞에 ‘음’은 마치 힘이 없는 껍데기와 같았고, 나는 모든 것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켰지만, ‘음’의 에너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멈춰져 있었기 에 삼위께 어떠한 위협도 어떠한 방해도 되지 않았으 니 없앨 필요도 없었다. 나는 스스로 온전한 ‘형체’로 존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었으니 양의 에너지는 ‘有’의 에너지요, ‘음’은 절대 스스로‘창조되어 존재’할 수가 없고, 실체가 없으면 ‘음’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도 없으 니 음의 에너지는 ‘無’의 에너지였다. 이러한 ‘음’의 에너지가 ‘존재’가 될 수 있게 된 것, 실체가 된 것, 세력이 된 것은 내가 영계를 창조하고, 영인들을 창조하면서 부터이 다. 나 여호와가 육계를 창조하듯, 영계와 영인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고 그들은 발전, 성장시켰다. 지금도 영계는 꾸준히 발전하지만, 처음 영계를 만들었을 때는 내가 원하는 차원까지 성장시키는 단계였으니 영인들의 수준 또한 지금의 수준과는 달리 어린 아이와 같은 수준이었다. 창조된 영인들은 내가 준 자유의지와, 나의 도움으로 끊임없이 성장해야 했다. 노력하고, 사랑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영인들 중 ‘자유의지’로 인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영계의 세계에서 뒤처지는 자들이 조금 나타났다.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사랑으로 보듬고, 성장시키려 하였지만 그들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낙오되고, 퇴보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결국 스스로 ‘음’의 에너지를 선택하여 나를 피해 어둠과 함께 음의 에너지의 ‘실체’가 되어 존재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 그들은 분명 선으로만 창조되었을 것인데 어찌하여 선을 사모하지 않고 퇴보되며 낙오되었나 요?) 나는 영인들 각각에게 자유의지를 심어주었다. 자유의지는 선택할 수 있는 의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의지, 자유로 사랑할 수 있는 의지이다. 나는 그 의지로 더욱 선을 향하고, 사랑을 향하며, 나를 향하기를 바랐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영인들 중 나와 상대적 성격을 가진 ‘음의 에너지’즉 흑암을 바라보고, 호기심을 가지며 나에게 100% 주지 않고, 나를 100% 배우지 않는 극소수의 영인들이 나타났다. 그러한 영인들은 온전함으로 성장하지 못하니 서서히 낙오되고 퇴보되었다. 그들은 그러면 그럴수록 더더욱 스스로 ‘흑암’에 관심을 가졌고, 결국은‘영적 타락’ 즉, 나를 섬기고 사랑하지 않고, 흑암, 음의 에너지를 쫓아가는 행위들을 하여 서서히 어둠에 속하게 되며 음의 에너지의‘형체’가 되는 자들이 생겨나게 되었 다. 영인은 선에 속하여 살고, 사랑에 속하여 살아야 할진대 호기심에 이끌리어, 음의 에너지, 혼돈을 바라보고 사랑하게 되어 그 마음 가운데 음의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천국에서 벗어나 ‘악령’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나의 자식과도 같은 자들이니, 그리되었다 할지라도 회개하길 바라며 복직하기를 기다려주며 나의 사랑으로 존재하게 하였고, 스스로 나에게 나아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점점 더 서서히 삼위를 사랑하지 않았고, 삼위와 멀게 되었다. 처음에는 ‘악령’이 된 자들은 세력도 힘도 약했기에 삼위의 역사 가운데 침범하지도 않았고, 해를 끼치지도 않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들은 ‘어둠’으로 무리 지은 소수의 세력이었다. 그렇기에 그들의 행위가 삼위의 모든 것에 영향을 끼치지 못했고, 영계와 육계에 해가 되지 않았다. 전능자 나 여호와가 사랑으로 그들을 창조하였기에, 나와 반대되는 선택을 했다고 해서 그들을 다 멸하고 없애버릴 수 없으니, 사랑으로 존재시키며 돌이키도록 기다린 것이다. 물론 악의 근본, ‘악의 씨앗’을 스스로 어둠을 선택한 그들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씨앗은 무능하니, 땅에 심지 않으면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무용지물 이고, 씨앗을 땅에 심고, 자라게 하지 않으면 커질 수 없 다. 마치 악의 씨와 같은 그 세력 또한 발판이 없으면 클 수도 없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나의 충성자가 타락한 그 발판으로 ‘악의 씨’가 커지게 되었고, 입이 피고, 열매가 맺게 된 것과 같이 되었다. 충성자 루시엘은 영계에서 가장 완전하게 되어 가고 있는 자였다. 그러하니 그의 힘과, 능력은 아주 강했고 지혜와 지식 또한 충만한 자였다. 가장 많이 발전한 자, 가장 많이 성장한 자였기에 루시엘이 ‘음’의 에너지를 선택하고, 악의 무리에 속하기로 결심하여 루시퍼가 되었을 때는 자신이 가진 그 능력과 힘과 모든 것이 악으로 변하게 되었으니 변질도 심하고 극적으로 악하게 된 것이다. 작은 그릇으로 악을 담으면 악도 작을 수밖에 없지 만 큰 그릇으로 악을 담으면 그 악도 크게 담기게 되 니, 루시퍼는 자신의 큰 그릇만큼 악을 담아 버려서 악의 중심적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천사장이 타락했어도, 그의 꼬임을 들은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둠의 세력들이 그러한 힘을 가질 수 없었을 것이 며 돌이키게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인간은 삼위와의 관계가 단절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완전한 삼위의 역사에 틈탈 수 있는 틈을 허락했고, 인류의 역사는 순식간에 썩는 과일과도 같이 변질되어 버렸다. 루시퍼는 인류의 기준자를 무너뜨렸고, ‘사랑의 성장, 발전’의 역사를 ‘사랑의 복직’의 역사로 바꾸게 만들었다. 이후에 루시퍼와 흑암의 세력은 계속 이 땅 육계 가운데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루시퍼는 악이 삼위의 역사에 들어오게 하는 통로가 되고, 문이 되었고, 흑암은 그 문을 통해 인간 세계에 개입하여 인간의 마음을 흔들며 육계를 처참하게 밟아버렸다. 그로 인해 육계는 사탄의 소굴, 악의 소굴이 되었 다. 하지만 그 순간 그리했다 할지라도 나는 그때, 당장 그들을 멸할 수 없었다. 아버지가 악을 저지르는 아들을 죽일 수 없듯 나의 마음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 자들이라도 돌아오길 바라고, 사랑으로 그들의 마음을 두드렸 다. 화내지도, 분노하지도 않고 인내로 그들을 기다렸 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닫아놓았 으니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했다. 죄를 회개하기를 기다리는 나를 모른 척 하며 루시퍼는 타락의 죄를 짓고 나의 사랑을 피해 지구 밑으로 내려갔다. 또한 루시퍼가 원래 있던 악의 세력들의 구심점이 되어, 많은 악의 세력들이 모이게 되고, 지구 내부에 거처를 마련하기 시작하였다. (하나님, 그렇다면 지옥은 루시퍼가 지은 건가요? 누가 지은 바 되었나요?) 지옥을 누가 지었느냐 물었느냐. 지옥은 내가 따로 지금의 지옥의 의미로 만들지는 않았으나, 지구 내부 또한 나 여호와가 만든 바 되었으니 내가 지었다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곳, 슬픔이 가득하고 괴로움이 가득한 곳으로 만든 것은 사탄 마귀 흑암들이다. 지옥은 악의 세력들이 나의 사랑을 피해 숨어 들어간 곳이며 스스로 살 곳을 만들고, 거처를 만든 곳이지만, 그곳에도 나의 사랑이 흘러 간다. 다만 그들은 그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결국 지옥도 나의 육계 안에 있는 곳이며 내가 창조한 지구 내부 안에 있는 곳이니 지옥은 내가 주관하고, 나의 손안에 있다. 사탄 마귀들은 처음 죄를 지을 때보다 더욱 변질되었고 극적으로 ‘악’이 되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이제는 회개할 수도, 돌이킬 수도 없게 되 었으니 결국 때가 되면 지옥을 멸하게 될 것이고 사탄 마귀 흑암 또한 멸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하여 ‘음’의 에너지를 다시 혼돈으로 잠잠하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나와 예수, 성령 삼위는 더욱 완전한 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며 ‘음’은 삼위의 상대적 입장으로 밖에는 존재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리되기 위해서는 온전한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나는 정녕코 온전히 창조하고 계획한 삼위의 뜻에 합당한 육계를 복직할 것이다. 사랑아, 나와 함께 온전한 지상천국을 만들자. 선한 사람, 사랑의 애인들만이 존재하는 세상을 만들어 보자꾸나. 너를 진정 사랑한다. 섭리사의 여호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