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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6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26 (일)
성경 본문
새벽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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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환란을 이기고 섭리를 외쳐라 작성일 : 2010. 11. 19 (금) 새벽 3:5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 스타교회 부교역자) [요즘 섭리에 사상이 변질된 일부의 사람들로 인해 생명 피해가 생기고 있음을 듣고 너무 속상하여 예 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발 나에게 사 상의 환란이 불어 닥치지 않는 위대한 사상으로 만 들어달라고 간구하며 더 이상 생명 피해가 없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받아 적으라고 하시며 사상의 환 란을 이길 수 있도록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를 살리시려는 뜨거운 마음이 강하게 느껴졌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잘못된 사상으로 가는 자들의 종국이, 파국이 어떠한지 보아라. 종말에는 지옥 신세를 면치 못하리라. 불지옥, 사상지옥, 고통지옥 영원히 저들의 것이로다. 사상 단속하라. 사상변질은 조금씩이다. 처음에는 작은 의문으로 시작하지. 허나 서서히 커지는 것이다. 마치 치아가 하나하나 썩으면 모든 치아로 병균이 옮겨 전체가 썩듯이 그러하다. 생각의 그릇에 불만, 불평, 의문, 잡념, 걱정, 불안, 염려가 있거들랑 비워라. 온전히 비우라. 비우지 않으면 깨트려 버리리. 사상의 그릇이 바닥에 세 동강, 네 동강 다섯 동강 산산조각 나는 날이 올 것이다. 그전에 사상의 그릇을 깨끗이 비우라. 나의 말씀에는 선과 의가 있다. 공의가 있고 화평이 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있다. 평화가 있고 평강이 있다. 안식과 기쁨이 있고, 능력과 힘이 있다. 자비와 양선, 희망과 소망이 있다. 고로 내 말씀을 받아들이라. 받아들인다는 것은 내 말씀을 인정하고 그 같이 살 때 진정 효력 있는 것이다. 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도 자신이 먹고 관리해야 효능을 발휘하여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냐. 말씀대로 살아라. 실천하라. 그리하면 몸에 근육 잡혀 기능을 발휘하듯 너희 사상도 온전히 잡혀 절대 변질되지 않는다. 감기 걸리기 전에 예방주사를 맞듯이 너희 사상에 병들지 않도록 미리미리 나의 말씀으로 무장해두어라. 더한 사상의 환란이 불어 닥쳐도 나의 정신으로 너는 앞만 보고 가는 것이다. 끝까지 하라. 그리고 끝까지 가자. 언제까지? 세상 끝날까지다. 네 목숨 다할 때까지다. 누가 네 사상을 쥐고 흔들거든 더 강한 나의 손으로 뿌리쳐라. 그리고 말하라. 너는 내 것이라고. 너는 주님의 것이라고. 흑암, 사탄, 마귀의 말은 한마디도 꺼내지 말라 하 라. 단칼에 자르라. 내 말은 무기요, 시대의 나침반이니 나의 말씀 듣고 담대히 나가라. (“네, 사상을 깨끗히 비우고 주님의 온전하신 말씀 으로 사상을 무장하겠습니다! 또 다른 사상을 지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회개하는 것입니까?”) 사상을 받아들이고 회개하는 것보다 아예 애초부터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지혜다. 귀 닫고, 눈 감고 오직 나 예수와 나의 사상에 온전한 자들의 말만 믿고 가라. 내가 온전한 길이요, 너희의 생명이다. 온전한 사상에 서도록 항상 기도해놓아라. 기도는 예방주사다. 미리미리 강한 기도해놓자. 앞으로도 사상의 환란은 계속될 것이다. 너희는 놀라지 말며 두려워 말라. 내 안에 거하면 늘 차디찬 바람에도 방안에 있는 것 같아서 끄떡없다. 따뜻한 사랑 안에 거하자.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늘 물 앞에 내놓은 아이처럼 나는 너희를 보노라. 내 애타는 마음 알고 중심자 정신으로 무장하자. 너희 선생이 어찌 불완전한 정신이라 할 수 있겠느 냐. 그런 자들이 썩은 정신이다. 내가 얼마나 그를 연단시켜 너희 가운데 표상으로 세웠는지 아느냐? 내 분신과도 같은 그를 불신한다면 그를 세운 나를 불신하는 것 같아서 이는 마치 그 옛날 신약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나를 불신하는 것과 같다. 나의 길을 막는 방해자요, 반역자요, 시대 훼방꾼이 다. 하나님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아서라. 그 죗값은 감당하기 조차 힘들다. 하늘 앞에 머리를 조아려 순종하며 나가자. 하늘 앞에 순종의 미인이 되자.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말을 믿고 따르자. 내 온전한 진리에 말씀과 내 아버지의 보호하심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너희를 끝날 까지 보호하리라. 너희도 믿어주고 말씀 순종하며 뜨거운 기도하고 실천하여 세상 끝날 까지 따라오 라. 사랑하노라. 너희를 절대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의 영혼의 신랑 나 예수니라. 너희의 사상에 나 예수와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상이 덧입혀지기를 나 예수가 축원하노라. (이날 저녁에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더 말씀해주셨 습니다. 이런 환란 속에서 사상을 철통같이 지키고 더 생명 을 전도하길 바라시는 예수님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 습니다.) 환란, 미움, 고통, 흑암이 너희를 덮칠지라도 나 예수가 너희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라! 너희 인생에 곤고함이 저 파도처럼 밀려와도 너희는 내 곁을 떠나지 말아라! 시험, 환란, 걱정, 고민이 물밀듯이 밀려와 너희를 삼킬지라도 너희는 강하라! 나 예수에게 이제껏 받은 말씀으로 담대하라! 강하라! 저 흑암 사탄 마귀 너희를 해하지 못한다. 대신 나의 강한 팔을 붙들라. 다른 어떤 것도 나 외에는 너에게 무기가 되어줄 수 없다. 신앙의 무기를 가지라. 정신의 날카로운 칼을 들라. 그리고 너는 외치라. 세상 앞에 당당하게 큰소리치라. 섭리가 잘못되지 않았다고. 나 예수의 가르침이 맞다고. 보낸 자를 믿지 않으면 세상 끝날 구원을 장담할 수 없다고. 너희는 나의 신부요, 나의 역사를 증거해야 할 사명자요. 능력의 사람들이다.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시대를 두려워 말라. 지금 이 시대는 베드로 같이 거꾸로 매달려 순교당하는 때도 아니 요, 사도 바울처럼 목 베임을 당하는 때도 아니다. 시대의 악함은 선함으로 이기라. 악이 세상을 점령하고, 폐단이 난무하며, 속고 속이고 불신하는 때가 왔으나 결국 선함을 찾게 된다. 재림의 날, 세상 마지막 날 선하지 않으면 나를 맞지 못하는 고로 선을 앙망하며 갈망하는 날이 온다. 선을 지키고 의로 승리하라. 선한 것이 이기는 것이다. 세상은 악해야 성공할지 몰라도 나 예수는 선한 자를 찾으니 결국 선한 자들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냐? 선한 마음과 행실로 내게 나아오라. 그리고 세상 앞에 나가라! 내가 도우리라. (베드로나 사도 바울은 어떻게 그렇게 수많은 사람 들 앞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대 복음을 당 당히 외친 것인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충만했다. 성령 받고 행하고, 성령 받고 행하고. 성령의 불길이 꺼지지 않도록 계속 쉬지 않고 하였 다. 행함 없는 성령은 오래가지 않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마음을 심정을 외치고 싶어 하는 자들아, 성령을 남기라. 남기라는 것은 행하라는 것이다. 표적을 남기라. 너희에게 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제단 숯불을 던졌 으니 나가서 외치라. 그리고 행하라. 보여주어라. 네 몸으로 이 섭리를 보여주어라. 충분히 기도하라.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사도 바울처럼. 베드로처럼. 요한처럼. 죽음을 앞에 놓고 기도하듯 기도하여라. 기필코 당장 들어주리라. 아무것도 두렵지 않게 해주겠노라. 아무것도 네 앞길에 방해물로 느껴지지 않도록 해 주겠노라. 그리고 정신의 칼을 갈아라. 너희의 고집, 주관, 생각, 걱정과 염려 단칼에 잘라버려라. 칼 같은 자가 되어야 한다. 칼은 목표한 것을 위해 잘라버린다. 너희도 그와 같은 특성으로 너희 목표한 것을 두고 다 잘라버려라. 그리고 나를 사랑하라. 사랑의 불을 받으라. 사랑 때문에 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이 너를 더 뜨겁게 끌어올리리라. 사랑에 눈멀어 하는 선생처럼 되어라. 사랑이 너를 이끌리라. 사랑을 전해주어라. 그것이 전도다. 사랑해서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하길 나의 이름으로 축원하노라. 사랑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