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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7 (월)

계시말씀 d66d1235

선포일
2010.12.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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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눈. 작성일 : 2010. 6. 25 (금) 새벽 5시 1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SS교육국장.) *며 칠 전 집회를 다녀오던 기차에서 밖을 쳐다보 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겉을 보지 말고 속을 보아야 한 다. 유 무형 모든 세계는 속을 보아야 진실 된 눈으로 보는 것이니 속을 보아라.’말씀하셨습니다. 이후 몇 번이나 진실된 눈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 오늘 새벽에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갑자기 말씀해 주셔서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람들은 재림에 대해 엄청난 환상을 가지고 있다. 재림을 맞고, 휴거를 이루면 마치 신과 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재림과 휴거는 나와 더욱 가까워지는 것, 더욱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지 결코 ‘완성된’ 입장은 아니다. 이 세상, 저 세상 둘러봐도 완성은 오직 삼위께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눈으로,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사람들의 고질병이다.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삼위의 역사가 흘러가야만 ‘삼위의 뜻이다, 역사다.’하고 말한다. 하지만 삼위는 절대 ‘인간의 방법’으로 행하지 않는다. 다만 삼위의 뜻을 사랑하는 자에게 가르쳐 주어 인류를 준비시키고 마음의 밭을 갈아놓을 수 있게 할 뿐이다. 삼위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삼위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진실이다. 진실 된 눈으로 보아야 실수가 없다. 너는 이 세상을 둘러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네가 보는 세상은 그저 껍데기일 뿐, 네가 진실로 보아야 하는 것은 속, 내면이다. 내면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자가 되어라. 3차원의 세계는 결국 내면을 보는 자가 앞서 갈 수밖에 없다. 역사의 흐름 속의 진정한 내면, 즉 진실을 보는 자, 사람의 내면, 사물의 내면을 보는 자, 그러한 자가 승리한다. 속을 제대로 보아야 겉을 정확히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계를 무형의 세계라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말하는 것이다. 영계에서 보았을 때 너희가 말하는 유형의 3차원의 세계가 무형의 세계로 보이기도 한다. ‘진정한 속’은 없고, 껍데기 밖에 없기에 그러하다. 내면이 없는 것이 많고, 영원한 세계에 남을 만한 속이 없는 것도 많기에 영계가 유형의 세계, 너희가 존재하는 육계가 무형의 세계라고 말하기도 한다. 형체라는 것이 무엇이냐. 사물의 형체, 사람의 형체, 모든 형체의 내면을 보 아라. 그 형체가 어떠한 모양, 형체를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고 뚜렷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삼위는 인간 뿐 아니라 대 자연의 생물들에게도 영계의 진실 된 형체의 세계를 닮으라고 ‘혼’을 주었다. 그 혼을 따라 ‘진정한 형체’를 가지게 하였노라. 혼을 통해 내면을 이루고, 육계가 영계와 닮아가며 삼위와 닮아가니 내면은 삼위께서 보시는 진실한 형체다. 영의 세계는 모든 것을 마음으로 본다. 마음이 눈이고, 마음이 입이다. 영계에서 가장 형체가 뚜렷한 곳, 천국은 내면이 곧 외면이니 진실한 형체로 서로가 서로를 대한다. 형체가 가장 뚜렷하다는 말은 내면이 가식이 없고, 흔들림 없이 견고하며, 맑고, 투명하다는 것이다. 그러한 형체들은 모두 삼위의 형체를 반영한 형체이다. 육계는 외면에 내면을 담고 있으니 그것을 꿰뚫어 보는 능력이 필요하다. 진실을 알고 싶으냐. 진실은 네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으로 보는 것 앞에 있다. 그 어떤 것도 육의 눈으로 판단하지 말아라. 너의 내면으로 어떤 사건의 진실, 또한 사람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뚜렷이 진실을 볼 수 있는 것이니 너는 상대의 내면을 보아라. 너의 신령한 혼과 영으로 보는 것이다. 그래야 똑바로 볼 수 있다. 육의 사고는 얼마나 많은 모순을 가지고 있는 줄 아느냐.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고 어떤 것을 판단하는 것이 가장 수준이 낮은 판단이며, 가장 실수가 많은 판단이다. 그러니 오직 삼위와 교통할 수 있는 신령한 영과 신령한 정신에서 오는 판단을 믿기를 바란다. 그러한 눈이야 말고 삼위께서 원하시는 눈이다. 그 누구도 판단하지 말라 했던 나의 말을 기억하느냐. 인간은 누구나 왜곡되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대를 바라보기에 그러하다. 너는 삼위께 물어라. 내가 정확하게 말해 주겠노라. (주님, 갑자기 왜 이런 말씀을 하시나요?) 네가, 섭리사가 더욱 진실을 바라보아야 할 일이 많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육의 눈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일은 육적인 머리로는 이해 할 수 없으니 신령한 정신을 믿고, 너의 영의 눈으로 바라보며 삼위께 눈이 되어달라고 간구하라. 진실을 보아야 할 때가 올 것이다. 온전한 진실을 보아야 너의 생명이 흔들리지 않을 때가 온다. 그 때가 오기 전에 신령한 눈을 가지게 기도하고 모든 것의 근원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라. 삼위의 눈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워라. 진실의 눈을 너에게 주노라.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