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28 (화)
계시말씀 cf0f901a
- 선포일
- 2010.12.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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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믿음 절대사랑
작성일 : 2010년 11월 26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을 100% 믿지 못하고
사랑받기만을 원했던 저의 거짓 사랑에 대해
깊이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가라지들의 거짓 사랑과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또한 몇몇의 신부들이 주님과 선생님께서
자신에 대해 모르고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고 말씀드렸
습니다.
이젠 먼저 사랑해 드리겠다고 결심하며
주님과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고백 드렸을 때 주님은 선생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주님과 선생님 계시니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나도 홀로, 선생도 홀로
우리는 짝이 되고 운명이 되었단다.”하셨습니다.
너무 사랑한다고 저도 같은 운명이 되었으니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너희 선생과 함께하여라.
영으로 만나 함께하자.
나 매일 선생에게 가니,
너도 나 따라 매일 선생에게 가자.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야 해.
영으로 만나면 된다.
그것이 더 가깝고, 더 친밀하고, 더 깊다.
기도로서 영으로 만나야 한다.
나와 네가 영으로 만나듯이
기도로 선생과 영으로 만나라.
선생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니
네 영이 옴을 단번에 안단다.
네 영이 홀로일 때, 외롭고 쓸쓸할 때도 알고
낙심했을 때도 알고, 기쁠 때도 알고
은혜 받을 때도 알고, 모든 순간을 안단다.
그러니 선생이 그곳에 갇힌바 되어
너희를 모른다는 생각은
단 1%도 남기지 말고 버려야 한다.
또한, 행악자들의 정신, 사상도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선생이 먼저 말하지 않은 것은
그들에게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러하기에 말씀으로 먼저 기회를 주었다.
행악자들
선생이 그곳에 있다고
행악자들의 모든행위와 세상물정과
섭리물정을 모를것이라 생각한다면
아주 큰 오산이다.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꿰뚫고 있다.
그 속까지, 영까지 다 알고 있다.
나 예수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선생이 모두 꿰뚫어보고 있음을 믿지 않는 무지자
들이다.
무지자들은 상극의 세계에 있을 것이다.
각인도 마찬가지이다.
너희 각자를 모를 줄 아느냐?
나 예수가 너희 각자의 인생을 어떻게 이끌고 있느
냐?
바로 곁에 딱 붙어 모든 것을 보며
미래까지 훤히 보는 줄을 너희가 왜 모르느냐?
선생 역시 너희의 사랑도, 마음도, 속까지 다 안다.
그런데 어찌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 하며
서운해 하고 죄를 짓느냐?
행악자들의 생각과 무엇이 다르냐!
겉으로 드러난 행악자들의 악한 마음이
섭리 각인의 마음속에 있지 않는지 점검해 볼 때이
다.
북한의 공격이 있으니
국방을 점검하며 튼튼히 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가라지들의 행위를 보며
너희 각자의 믿음도, 사랑도, 마음도 점검해보아야
한다.
네 곁에서 너와 24시간 함께하며 지켜보는
나 예수의 눈빛을 잊지 말아라.
또한 너희 각자를 위해 기도하며 영으로 가
곁에서 함께 역사하는 선생의 마음의 시선을 느껴
보아라.
착각 속에 살다 보면 사탄은 착 달라붙어
어느 순간 지옥행이다.
모두 매일 근신하고 사랑의 절대 믿음을 회복하여
라.
서로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
결혼을 한 후에도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계속 의심하였다.
예전처럼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고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한다 생각하였다.
그러다 어느 날, 남자가 출장을 간 사이에
다른 남자가 접근을 한다.
여자는 자신이 남자의 관심 밖에 있다고
무엇을 하는지 모를 것이라 생각하며
다른 남자에게 모든 것을 내어준다.
순결도 준다.
남자가 돌아와 가슴을 치며 헤어지자고 한다.
여자는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해 한다.
남자가 사실을 말하길,
여자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에
다가오는 여자의 생일에 원하는 선물을 해주려고
출장이라는 모사를 쓰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가까운 곳에 머물며 지켜보고 있었다.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쌓이고 쌓여 불신이 되었고
다른 남자의 꼬임에 넘어가 버린 것이다.
첫째,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은 큰 잘못을 하였다.
둘째, 말하지 않아도 남자의 사랑을 믿어야 했으나
믿지 않은 죄를 지었다
셋째, 끝까지 견디어 남자가 돌아 왔을 때 물어
사랑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데 기다리지 못했다.
넷째, 남자에 대한 첫사랑을 잃었다.
남자가 혹여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내가 더 사랑한다고 믿고 불타던
뜨거운 첫사랑을 잃어버렸다.
이러한 잘못으로 인하여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의 사망길로 간 것이다.
영영 이별이다.
여자는 통곡하며 후회하였다.
그러나 소용없는 길이며 이미 떠난 배였다.
여자는 유혹한 남자에게도 버림받았다.
사랑하는 자를 믿어주지 않는 여자에게는
평생 더 이상 어떠한 사랑의 인연도 맺어지지 않았
다.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지 않느냐.
사랑이 없다면 메마른 사막의 인생이 아니냐.
이와 같이 너희 역시
삼위의 사랑과 선생의 사랑을 믿어야 한다.
절대 혼자 생각하며 판단치 말고
나에게, 선생에게 말하여라.
너희의 속마음을 낱낱이 고하여라.
나 예수가 사랑하니 그냥 내버려두겠느냐.
선생은 단 한 순간도 나 예수의 사랑을 의심치 않
았다.
절대 믿음, 절대 사랑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
야 한다.
또한 선생은 너희의 사랑을 의심치 않는다.
그러니 너희 역시 끝까지 믿어주어야
짝이 맞아 운명이 된다.
나와 선생처럼 말이다.
이제 알겠느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삼위의 사랑을 믿어라.
선생의 사랑을 믿어라.
생명의 말씀이 너희에 대한 사랑의 증거가 아니냐.
섭리사 역시 너희에 대한 사랑의 증거가 아니냐.
선생 살아있음 자체가 너희에 대한 사랑의 증거가
아니냐.
잊지 말라, 나의 신부들아!
내가 진정 너희를 사랑함을
선생이 진정 너희를 사랑하고 있음을...
나는 너희 각자를 믿는다.
선생도 믿고 있다.
선생 한마디 하려 한다.
선생님 : 섭리사 나의 제자들
주님 사랑 충만히 해요.
주님 믿어요.
날 믿어요.
나는 너를 믿기에.
우리 사랑 더 타오르게 해요.
사랑해. 안녕.
믿음의 차원 높이고
사랑의 차원 높이고
증거의 차원 높여 역사 이루자.
나 예수 오늘도 깊이 이르고 가니 너부터 행하라.
사랑한다.
너를 믿는 주 예수.
행악자들
나를 믿는다 하며 선생 믿지 않는 자
나 예수는 결코 믿지 않는다.
너희도 믿지 말고
마음을 굳게 닫아라.
나와 같이 행해야 나와 한 몸이며 나의 신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