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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12.28 (화)

계시말씀 581d9ddc

선포일
2010.12.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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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으로 생명을 사라. 작성일: 2010년 10월 22일 (금) 9시 40분 작성자: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금요성령집회 때 선생님의 직강 말씀을 들었습니 다. 그때 단상에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 님은 금빛이 나는 멋있는 양복을 입고 우리에게 말 씀을 전해주고 계셨습니다. 선생님의 영상 말씀을 들으면 직접 선생님께서 오신다고 하셨는데 선생님 의 모습을 뵈니 정말 신기했고 더 긴장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할 때 마음에 예수님 의 음성이 강하게 들려와 기록하였습니다.] 너희는 모두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라. 모두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져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라. 그리스도의 정신을 새겨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전하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라.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행하라. 나의 정신과 마음으로 행할 때 안 되는 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내 곁을 떠나면 안 되듯이 이 지구촌 모든 생명 또한 내 곁을 떠나면 안 되는 것이다. 내 심정과 내 사랑과 내 부르짖음을 왜 듣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야. 너희가 나의 심정을 전해다오. 너희가 나의 사랑 좀 전해다오. 듣지 못하는 그들 앞에서 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답답하구나. 나의 심장이 숨을 쉴 수 있게 너희가 나의 마음 좀 전해다오. 이 인류에 그 많은 생명이 있어도 나의 심정과 인류를 향한 뜨거운 나의 사랑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는 홀로 기도하고 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는 선생뿐 이로구나. 사랑하는 신부야. 지금은 정말 급하고 급한 때이다. 절대 되돌아 올 수 없는 때가 지나가고 있다. 다시 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 수 없는 때가 지금 지나가고 있다. 너희의 게으름으로 쓸데없이 보내는 헛된 시간으로 너무 중요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는데 아는 자가 적구나. 이때가 지나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되니 나의 신부들아 시간을 잡아라. 시간으로 생명을 사라. 시간을 생명에게 써야 생명이 산다. 시간에 지면 사탄에게 지고 생명이 죽는다. 시간 살려야 네 생명 살고 내 생명들이 산다. 생명을 너희가 구원할 수 있다. 내가 선생 통해 시간을 살려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신부들아 왜 실천하고 있지 않느냐. 왜 더 행하고 있지 않느냐. 나는 행하지 않는 자와는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너희 모두가 행해야만이 하나님의 뜻도, 나의 뜻도, 선생의 뜻도, 너의 뜻도 모두 이루어진다. 지금 행해야 할 수 있다. 내가 시간이 없다 하였지. 섭리사야 모두 시간을 잡자. 나와 함께 시간을 잡자. 너의 시간을 영원한 그곳 하늘에 쌓이도록 보내어 라. 그냥 흘려보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시간이 되어 공기로 날아가는 것이다. 모두 시간을 잡고 생명을 잡고 나와 함께 천국을 잡고 영원한 것을 잡자. 영원히 함께하려면 지금의 모든 시간을 잡아야 영원한 시간을 나와 함께할 수 있게 된다. 지금 시간 헛되게 흘려보내는 자는 영원한 시간을 빼앗긴 자가 되어 영원한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낼 수가 없다. 알겠느냐. 모두 말씀에 집중하고 더욱 성령을 충만히 받고 나와 영원히 함께하고 시간을 잡는 나의 신부들이 되기를 축원하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야. 너희에게 영원한 시간을 축복할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