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28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2.28 (화)
- 성경 본문
- 새벽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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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견학 30 (선교사, 순교자들을 학살한 자)
- 작성일: 2010년 7월 7일 (금) 새벽 2:10
- 작성자: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월명동 문화관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단상에서 “들어가 보자.”라고 하시며
단상 가까이로 오라고 손짓을 하셨습니다.
제 영은 일어나 급히 단상 가까이 갔습니다.
예수님 ; 들어가 보자.
지금 가야할 때이니라.
지옥은 정말 변질에 변질된 자들의 집합 장소이다.
악이 양파 껍질 벗듯 벗기고 벗겨내도
그 악이 이리저리 하늘빛만 피해 다니며
내 어리고 귀한 생명들을 앗아가는 악의 선수들이
다.
목적은 오직 이 지구촌을
지옥세계로 만들기 위함이다.
지옥 사탄은 더 많은 악인들과 거미줄 치듯이
또 연결, 연결하듯 손을 잡고 마음을 합하고
정신을 합하여 지상으로 걸어 나오고 있다.
사람이 사람끼리 싸우는 것이 아니요,
사탄이 사람 옆에서 파장을 주고
사람 안에 거해서 싸우고 분쟁케 하는 것이니라.
사람이 사람을 시기 질투하고
오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사탄이 왔거나
사람들 곁에 사탄이 함께 있음이라.
알아야 한다.
분명 알고 알아야 하노라.
알아야 대처를 하고 알아야 사탄 정곡을 찔러
사탄을 박멸할 수 있노라.
나와 함께 하자.
잔인하고 갖은 추악의 실체 사탄!
더럽고 온갖 거짓의 실체 사탄!
온 천하 빛의 세계에 내 놓아서
완전히 사탄을 박멸하라.
어린 아이부터 나이든 자까지
사탄의 실체를 정확히 알려서
사탄 앞에 농락당하지 않고
사탄의 희롱을 받지 않도록 하자.
나 예수를 비웃는 자,
이미 사탄이 너희 곁에 아주 가까이
와 있는 것이니라.
사탄은 너희가 인간적으로 생각해야 할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의 적!
나의 적!
인류의 대적! 적이니라.
너희를 내 곁이 아닌 영원한 죽음과
고통의 세계 지옥 불에 지옥 감옥에
넣기 위한 것이 사탄이다.
잘 알고 정신 차리고 사탄을 대적하라.
웃고 넘길 사탄이 아니요,
허술하게 둘 사탄이 아니다.
내가 너희 곁에 왔다가도 너희 중
모르는 자 아주 많도다.
막연하게 생각하는 자와 실체 느끼는 자는
지옥과 천국 차이다.
막연하게 생각하는 자
지옥 갈 확률이 높은 자요,
실체 나를 느끼고 믿는 자
천국 갈 자 아니겠느냐.
실체 나를 느끼고 확실히 믿는 자
더욱 내 주관권으로 들어오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겠느냐.
그렇다.
마음가짐이다.
정신 가짐이다.
행실 가짐이다.
중심이 나인지 아닌지만 판단하면 된다.
알아듣겠느냐?
“아멘.”
예수님 ; 자, 가자. 급히 가야한다.
잘 보아라.
놀라지 않도록 긴 호흡하고 함께 가자.
주님과 함께 긴 호흡을 하고
문화관 단상 뒤로 돌아 나가자마자
땅 아래 긴 통로를 지나가듯
지하를 한참 내려갔습니다.
아무 냄새도 안 나고 습하지도 않았고
평소와 좀 다른 것 같았습니다.
통로를 내려갈 때 주님과 손을 잡고 갔으며
주님은 눈을 살짝 감으시며
목적지까지 기다리는 듯했습니다.
아주 한참을 내려갔습니다.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는데 자동으로
아래를 향해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어떤 지점에 거의 도착했을 때
바닥에 쇠뚜껑이 있었습니다.
바닥에서 썩은 냄새가 고약하게 진동했습니다.
역겨운 냄새를 한 번에 맡자
머리가 띵하고 머릿속에 진동 오듯
심하게 울렸습니다.
머릿속까지 다 흔들거렸습니다.
1. 처음 본 장면은
사람의 살이 너덜거리고 있었고
사탄이 크고 두꺼운 칼로 목을
조금씩 조금씩 자르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발발발 떨며 비명을 지르고
팔 다리가 모두 끈에 묶여있었습니다.
예수님 ; 목에 줄을 메고 죽은 자다.
자살한 자들이다.
가장 어리석은 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리는 자이며,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다.
2. 돌 위에 팔 하나가 쇠줄에 메여 고정되어 있고,
사탄 한 마리가 낄낄 거리며
아주 얇고 긴 칼로 잘근잘근 톱질하듯
두 팔목, 두 발목을 자르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큰 목소리로 애타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내 사랑인데 자살한 자다.
안 돼.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면 안 돼.
그러자, 지옥인 여자가 울며 주님을 알아보고
말했습니다.
지옥인 여자 ; 예수님, 잘못했어요. 제가 잘못했어
요.
여기서 꺼내 주세요. 너무 잔인하고 괴로워요.
예수님 ; 늦었다. 너무 늦었다.
지옥 여자가 괴로워 비명을 질렀습니다.
다른 사탄이 대형 도끼로
팔목, 발목, 목을 찍고 있었습니다.
잔인해서 더 볼 수가 없었습니다.
3. 또 다른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대형 그물 속에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울부짖으며 정신없이 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아무 짓도 안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물 속에서 비명을 질러 쳐다보니
사람들이 온 몸에 다 채찍을 맞은 것처럼
다 찢겨 있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그물이 문제였습니다.
그물은 일반 줄로 된 그물이 아니라
단단한 줄에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아주 작고 뾰족한 바늘이 빽빽하게
그물에 박혀 있었습니다.
얼핏 보면 보이지도 않게 아주 많고
작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만 움직여도
살갗이 찢기고 긁히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프니까 뛰어 다니는 사람도 있고,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움직여
찢기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많이 긁혀서 온몸이
엉망이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눈이 긁혔는지 눈알이
한쪽은 없고 또 한쪽은 정말 흉했습니다.
주님은 끔찍한 그 모습을 보시고
애가 타고 심정이 타서 슬픈 눈으로 보시다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저들은 변화되기 전의 사도 바울과
같은 자였노라. 나를 모르고 핍박한 자들이다.
선교사들, 나를 위해 복음 외친 자들을 학살한
자들을 사탄은 저렇게 뒤에서 교묘하게 조종해서
여기까지 끌고 와 버렸노라.
내 사랑하는 생명들을 대 학살한 자들이다.
저들은 내 사랑하는 애인, 제자들을
모두 죽이기 위해 목숨 걸고 나라에 충성하고
자기 자신에게 충성한 자들이었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대 죄인지도 모르고
왕사탄의 노리개가 되어 사탄 앞잡이가 되었노라.
사탄 앞에 충성한 자였노라.
하나님을 모함하고, 하나님을 이 땅 가운데서
다 몰아내려고 사탄은 대거 동원되어
내 복음을 외치는 자를 돌로 쳐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불로 태워 죽이고,
절벽 아래로 밀어 넣어 죽이고,
맹수의 먹이로 넣어 죽이고,
두 발목에 큰 돌을 매달아
물속에 잠기게 해서 죽이고,
눈을 파고, 혀를 잘라 버리고,
목을 도끼로 잘라 죽이고,
무릎을 칼로 베어 걷지 못하게 하여
점점 죽게 만들고,
굶겨 죽이고,
피를 많이 나게 해서 서서히 죽이고,
내 이름을 말하고 나를 증거했다고 해서
생명나무를 잘라 그 생명나무를
입에 물려 질식하게 해서 죽이고,
나의 복음을 외친 자를
나무 기둥에 세워 두고 과녁판으로 삼아
화살을 100개씩 쏴서 죽게 하고,
얼굴과 몸에 빽빽하게 칼을 찔러 죽게 한
시대 순교자와 선교사들을 대 학살한
시대 사탄들이었노라.
인생이 마감될 때까지
나를 외면하고 조롱하고
내 불쌍한 제자들까지 사탄의 것으로 삼으려 했고,
잔인하게 무자비하게 죽여 버린
사탄의 몸 되어 산 자들이다.
나를 외친 자들을 육으로 다 죽였을지라도
그 영들은 하늘나라로 다 올라와
멋있게 살고 있노라.
(주님이 통곡하며 우셨습니다. 아주 슬프게 눈물을
많이 흘리며 오른손으로 가슴을 치며 우셨습니다.)
그들은 정말 잔인하게
내 제자들을 죽였노라.
내가 제자들이 고통당할 때
내 가슴은 미어지고 찢어지는 줄 알았노라.
하지만 나의 제자들은 절대 사탄 앞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히 시대 복음을 외쳤노라.
지금도 세계 선교사들은
2000년 전 나의 제자와 같이
그런 악 조건의 환경에서도
당당히 예수의 복음을 외치고 있노라.
네가 살고 있는 북한에도
나의 복음을 지하에서 외치며 은혜를 나누며
하루하루 목숨 걸고 사는 자들이 있노라.
(다시 주님은 우셨습니다.)
지하를 돌아다니며
오직 나의 복음이 살 길이라며
목숨 걸고 전하고 있는 그들을
나 예수가 오늘도 함께 하고 영원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그들은 사람들 눈에 보이면 바로 죽음으로 가지만
그 영만큼은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 갈수 있
으니
얼마나 보람되느냐.
기도하라. 세계 복음을 위해 기도하라.
너희 자신만 두고 기도하는 소인배 신부 되지 말고,
대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전 지구촌의 내 사랑 생명들을 위해
위험한 곳에서 말씀 전하고 있는
복음 사역자,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라.
기도하라.
나의 제자들을 과감하게 죽이면서
늘 웃고 즐겼던 자들이었노라.
정말, 정말 잔인하게 죽였노라.
그들은 나를 비참하게 조롱하고
잔인하게 죽음으로 끌고 간 것처럼
나의 제자들도 더 악하게 죽음으로 끌고 갔노라.
지옥으로 와서 행한 데로 다 받고 있노라.
그래도, 이들도 생명이니 내 마음이 이리
아프고 찢어지는구나.
지금도 이 지구촌에 나의 이름을 말하고 외치면
내 사랑들을 무참히 죽여 버리는
나라, 단체가 있노라.
결코 나와 상관없는 사탄의 몸 되어
사는 자들이다.
사탄의 꼬임에 빠져 옳은 것을
그렇지 않다고 하여 내 말을 하는 자를
박해했노라.
그때는 그 행위가 지옥 올 조건인지도 모르고
무지 가운데 행하고 했으니 어이할꼬.
주님이 눈을 감고 뒤를 돌아서려고 하자,
어떤 한 지옥인이 소리를 지르며
“예수님”을 부르며 괴로워했습니다.
주님은 슬픈 눈으로 그들을 쳐다보며
저의 손을 잡고 아무 말씀 없이 지옥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