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2.29 (수)
101229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12.29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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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수요말씀>
육신 쓴 전능자 성자 예수님
본 문 요한복음 1장 10-14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말씀은 2010년 마지막 수요말씀으로 올해 마지막 단상의 말씀
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람끼리 친해지게 하고, 가까워지게 하고, 사랑하게
하는 것은 ‘말과 대화’입니다. 사람은 말을 듣고 반응하게 되고, 말로
인하여 삶의 작용이 일어납니다. 말은 마음에 감동을 주고 행동하게 합니
다. 그러므로 말은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말은 하고 싶을 때 나오게 되고, 말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 나오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이 입안에 가득 차 있어도 입 밖으로 한 마디도
내놓지 않습니다.
* 예수님은 1년 동안 끊이지 않고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
님이 말씀하시면 하나님도 같이 말씀하셨고, 성령님은 감동으로 말씀하셨
습니다.
- 주님은 우리가 말씀의 상대가 되었기에 그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은 주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주님은 관심과 사랑과 은혜와 진리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주님은 우리가 실천했기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해 주셨는데도
우리가 실천하지 않았으면 안 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 말씀을 다 이루지
못했어도 실천하려고 하였기에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 주님은 목적과 뜻이 있어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재
림을 앞에 놓고 더 차원 높여 구원을 이루고 신부로서 예비하여 온전하게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 주님은 주님의 뜻과 심정을 알고 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더 깊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고로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자기만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들에게도 말씀을 전해 주어 그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해 주니,
주님은 희망으로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날이 갈수록 말씀은 더 깊어지고 차원이 높아지는데, 말씀을 듣는
자들이 실감하지 못하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걱정이었습니다. 특히
새로 온 자들과 어린 자들이 말씀을 듣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니
어떻게 할까 구상하다가 말씀에 영상을 넣어 영상 설교를 하기 시작했습
니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말씀을 더 깊고 높게 전해 주셔도 새로 온
자들과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들도 잘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천국과 지옥 이야기를 해 주시면, 모든 자들이 영안을 떠 천
국과 지옥을 못 보니 그림으로 그려 보이게 했습니다. 주님께서 사명자들
을 데리고 가서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셨기에 그들의 말을 듣고 축소판으
로 그리게 했습니다.
사람이 그림을 그릴 줄은 몰라도 그림을 볼 줄은 압니다. 노래를 잘
부를 줄은 몰라도 노래를 잘 부르는 자는 구분합니다. 이와 같이 영계에
가 보지 않았을지라도 천국과 지옥을 보고 온 자들이 말해 주고, 화가들
을 통해 그 현상을 그려서 보여 주니 깨닫는 눈이 열리고 더욱 믿게 되었
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연을 사역자로 삼으시고 세계 여기저기에 행하신
일을 말로만 들었을 때는 의심하고 믿지 못했었는데, 실제 일어난 일을
화면으로 보여 주니 실감하고 더욱 믿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와 같이 우리가 말씀을 더욱 실감하고 믿어지도록 영상을
통해 말씀을 현실화해 주셨습니다.
또한 단상에서 말씀이 선포되면 그 말씀이 말에서 끝나지 않고, 지구
촌 여기저기에서 말씀한 대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로 인하여 사람들
은 두려움과 공포와 걱정에 휩싸이기도 했고, 말씀하신 주님을 우러러보
며 다시 부르기도 했습니다.
또한 주님은 계시자들을 통해 이 시대를 말씀하시며 2000년 동안 성
경의 대희망이며 비밀인 주님의 재림의 비밀을 말씀해 주시고 밝혀 주셨
습니다. 그리함으로 근신하게 하시고, 신앙을 정결하게 하시고, 예비하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말씀을 통해 더욱 힘차게 이끌어 주셔서 우리가 1년 동
안 간구하고 애원했던 일들이 더욱 이루어지게 해 주셨습니다.
2010년 1년이 마치 몇 달밖에 안 되듯 가 버리고, 오늘 12월 29일
을 맞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 버렸습니다. 주님은 선생부터
많은 일을 하게 하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하루하루를 함께하시며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정말 큰 축복 중의 하나였습니다.
주님과 함께 많은 일을 하지 않았다면 특히 선생은 이 환경에서 살면
서 하루하루가 정말 지루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내게 “내가 그냥 놔두면
지겨워서 지옥 된다.” 말씀하시며 일에 빠지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바깥에서 전해 오는 소식들을 통해 희망과 기쁨의 시
간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또 기도함으로 주님과 더욱 깊이 만나 영계에
빠지게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시간은 내가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기쁨
의 시간입니다. * 누구보다도 선생에게 올 한 해가 가장 빨리 갔을 것입
니다. 할렐루야!
모두 1년 동안 함께해 주신 하나님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사랑을 다시 고백하며 진실한 마음을 쏟아 주님께 드리기를 바랍니다.
섭리사에 사는 자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에 선포
되는 주님의 생명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사는 환경이
좋아도, 잘 먹고 잘살아도 메시아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없으면 영원한
구원을 제대로 이룰 수 없고,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살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과도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특히 주님의 신부가 되는 신앙의 사람들에게는 더욱 신랑 되신 주님
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자와 살면서 ‘말’이 단절
되면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멀어집니다. 말이 멀어지면 몸도 멀어지고,
마음도 멀어지고, 생각도 멀어지고, 결국 눈에 안 보이게 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보면 먼저 선생과 대화가 끊어졌습니다. 고로
곤고해 하고, 선생이 말해도 듣지 않고 다른 자와 대화하며, 말씀으로 대
화하고 말해 줘도 안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섭리 밖으로 가게 되었습니
다.
아담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이 끊어지니 사망으로 기울었습니다. 먼저
하와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었습니다. 항상 인간이 하늘과의 관계를 먼
저 끊습니다. 사랑의 줄, 진리의 줄, 섭리사 관계의 줄을 자신들이 먼저
끊어 버리고 사망으로 가 놓고 “선생이 나를 버렸다. 예수님이 먼저 나
를 버렸다.” 하고 거짓말을 하며 서운해 합니다.
대화와 말의 교통이 끊어진 자는 생명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자로서
죽은 자입니다. 주님과의 대화가 끊이지 않고 통해야 우리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기능을 하는 자가 살아 있는 자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없으면 창조가 일어나지 않으며, 우리 육도 영도 변화
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고로 기능을 못 하게 됩니다. 주님이 이 시대 말
씀을 해 주셔야 육도, 영도, 정신도, 마음도 모두 변화되고 기능을 하여
새롭게 됩니다.
주님은 1년 동안 “모두 신부로서 깨끗이 단장하고 지금부터 당장 신
랑 되는 나 예수를 맞고 살아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 지금 주님을 맞
은 자가 주님의 재림 때도 그대로 주님을 맞이하여 신부로서 천국에 오르
게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의 몸이 되어 살면서 극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 환난이 있은 후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들에게 모세를 보내 주셨고 모세를 통해 그들을 이집트의 종 된 몸에서
구출하여 1차 광야로 이끌어 내셨고, 여호수아를 통해 2차 가나안으로
이끌어 내는 역사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재림의 새 세계로 이끌어 내셨습니
다. 그리고 주님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사랑을 주시며 우리에게
그 많은 말씀을 직접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오직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미련 없이 신랑 되신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게 해 주셨습니다. 또
한 많은 생명들을 주님 앞에 인도하여 구원에 참여하게 해 주셨습니다.
믿습니까?
* 주님이 1년 동안 끊임없이 수백 회의 말씀을 해 주셨다는 것은 주
님이 우리에게 수백 번이나 친히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기저기
서 증거하게 하기 위해 한 명씩 영안을 열어 주시어 말씀 가운데 주님이
오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같이 친히 온다는 것을 전
해 주어라.”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신을 가진 자들은 항상 눈으로 보여야 믿고 인정합니다. 예수님은
육체에 속하여 세상 어디에 집을 가지고 살림하며 살지 않으십니다. 영은
영으로서 영의 삶을 삽니다.
선생도 육은 여기 있지만 나의 영은 육신과는 삶이 다르고 생활도 다
릅니다. 고로 나의 영은 주님을 따라다니면서 각 교회마다 찾아갑니다.
모두 분명히 보고 느꼈지요? 기도하지 않으니 못 보고 못 느끼며, 간절
히 바라지 않으니 못 보고 못 느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선생을 간절
히 보기 원하고 선생과 간절히 말하기 원하니 선생의 영이 말해 주어 그
말을 듣고 기록하여 선생이 맞다고 확인까지 해 주었습니다.
영은 육 보듯 보면 이해가 안 갑니다. 삶도 다르고 움직임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은 빛같이 빠릅니다. 예수님의 영뿐만 아니라 사람의 영도
빛같이 빠릅니다. 이는 기본입니다. 물론 전능하신 주님의 영체는 일반
영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차이가 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차이가 있듯, 주님의 영은 일반 영들보다 빠르게 다
니시며 특권과 능력으로 행하십니다. 동시에 한 번에 수십억, 수천억 장
소에 나타나기도 하십니다. 또 한 번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전체에게 전
해지기도 하고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그
말씀이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시에 전해지기도 합니다.
<영상1> * 모든 설명은 남자로
① <삽화> 예 수 님
↙ ↙ ↙ ↓ ↘ ↘ ↘
선생님 관리자들 계시자들 부흥강사 교회목사들 전도자들 강사들
<설명> 예수님은 이같이 우리 모두에게 1년 동안 끊임없이 말씀을
주시며 나타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② 그동안 영상 설교한 것들 보여 주기
(천국과 지옥/ 전쟁 등 세계 여기저기에 일어난 사건들/ 그밖에)
<설명> 또한 예수님은 우리가 깊고 높은 말씀을 더 잘 이해하고 실
감하도록 영상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③ 선생 : 말씀 쓰고, 계시 받고, 기도하고, 몸 연단 위해 운동하고,
편지와 보고서 결재하고, 세계 행정 보는 모습
예수님 말씀 “내가 그냥 놔두면 하루하루 지겨워서 지옥 된다.”
<설명> 누구보다도 선생에게 한 해는 순간 갔습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에 빠져서 하다 보니 한 해가 정말 빨리 갔습니다.
④ <말이 끊어지면 기능을 못 한다.>
-예수님과 계속 말씀과 기도로 교통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과 대화와 말이 끊어진 자는 생명의 기능을 하
지 못하는 죽은 자입니다.
-예수님 말씀하시는 모습 “모두 신부로서 깨끗이 단장하고 지금부터
당장 신랑 되는 나 예수를 맞고 살아라.”
<자막과 설명> 주님이 이 시대 말씀을 해 주셔야 우리가 변화되고
기능을 하게 됩니다.
-동그라미 안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자들의 모습
<그 밑에 자막 : 주님을 맞은 자>
-동그라미 밖에 따로 떨어져 있는 자들의 모습
<그 밑에 자막 : 주님을 맞지 못한 자>
-재림 때 동그라미 안에 있는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주님 맞는 모습
<자막과 설명> 지금 온전히 주님을 맞은 자가 주님의 재림 때도 주
님을 맞게 됩니다.
⑤ <말씀은 곧 예수님이다.>
-예수님의 영체 모습이 나오며 1년 내내 말씀해 주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이 1년 365일 끊임없이 말씀을 해 주셨다는 것은
말씀 때마다 주님이 우리에게 친히 오셨다는 것입니다.
-설교자가 말씀 전할 때 말씀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의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이 나타나셨으나 육의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선생님의 영이 예수님과 각 교회, 각 개인에게 나타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기도하고 간절히 원하면 느낄 수 있습니다.
* 인간은 예수님의 전능하심을 정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세상에 육으로 계셨을 때 인간의 육신을 쓰고 상대 기준인 그
시대 차원에 맞춰 행하신 일만 보고, 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만 보
고 인간 수준에 불과한 예수님으로 그릇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잡초를 뽑아내야 됩니다. 예수님이 육을 가지고 베들레헴에서 태
어났을 때부터가 예수의 시작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권으로 이미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계셨습니
다. 그 성자가 한 육을 쓰고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 육신이 죽은
후부터 성자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의 몸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며 합당
한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십니다.
온 세상 68억 명의 사람들이 무력으로 예수님과 대적해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호랑이 한 마리하고 토끼 떼하고 싸우는 격일 것입
니다. 호랑이가 소리를 지르면 굳이 물지 않아도 놀라서 심장병으로 죽습
니다. 주님 앞에는 영으로 싸워도 안 되고, 육으로 세상 각종 무기를 가
지고 싸워도 안 됩니다. 선생이 주님에 대해 안다고 해도 주님의 전지전
능하심을 다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2000년 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의 육신은 어떠했는지 쉽
게 말하겠습니다.
* 한국에 세계적인 영웅 이순신 장군이 있었습니다. 한국 임진왜란
때 13척의 배로 133척의 적선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순신 장군
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싸웠습니다. 13척의 배를 가지고
133척의 적선을 다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이순신 장군은
더욱 영웅이 되었습니다. (1597년 9월 16일 명랑대첩)
그 장군의 업적을 재연하기 위해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한 청년이 이
순신 장군의 역할을 하며 그 업적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는
가상적인 인물이므로 영웅의 삶을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실제 전쟁은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하늘의 성자 예수님의 육체는 하나의 가상적인 존재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성자의 본체이지만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나타나야
했습니다. 또한 그 사명이 희생의 주인이었으며, 사명이 악하지 않고 하
나님같이 선해야 했고, 사명이 양 같아야 했고, 사명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고 선한 자로서 선을 행하며 살아야 했고, 사명이 하나님이 보
낸 자이니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의 아들은 저렇게도 선하고 착하구
나.” 믿고 인식할 정도로 행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적 능력으로 두렵고 무섭게 행하지 못하셨습니다.
인간을 구원하려고 오셨으니 종같이 섬겨 주고, 돕고, 사랑해 주며
화도 낼 수 없었습니다. 악인을 보아도 분노하여 저주할 수도 없었고, 누
가 때려도 참아야 했고, 메시아 사명이니 말로도 싸움을 해서는 안 되었
습니다. 때리면 맞고, 누가 미워하여 쫓아다니면 쫓기고, 묶어 가면 묶여
가고, 가두면 갇히고, 쇠고랑을 손목에 채우면 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람들을 구원하러 온 성자이기에 사람
들이 악하게 대해도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해야 했습니다. 하나님 역, 성
자 역으로 세상에 육의 실체로 왔으니 누가 악으로 대해도 악으로 대할
수 없었습니다.
성자이기에 누가 눈을 부릅뜨고 대해도 눈을 부릅뜨지 못했고, 세상
이 대하는 대로 양같이 가야 되고, 양이 끌려다니듯 끌려다녀야 했습니
다. 전능자가 그 모든 것을 참고 견디셨으니, 호랑이가 토끼에게 맞고 물
리고 할큄을 당하고 끌려다니는 꼴이었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선생 대신 보냈다고 하는 자가 사람들
이 대하는 대로 막 대하면 “저 사람은 선생님이 안 보냈다. 선생님은 저
렇게 하지 않는다. 선생님은 저런 사람을 보낸다고 하지 않으셨다.” 합
니다. 고로 진짜로 보낸 자는 참고 견뎌야 됩니다. 하나님의 성자 예수님
은 오죽하셨겠습니까?
한번은 예수님의 제자가 예수님이 악한 자들에게 처참히 당하며 잡혀
가는 것을 보고 너무나 보기 안쓰럽고 민망하여 칼을 빼내어 대제사장의
종의 귀를 쳤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그 제자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한다.” 하셨습니
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열두 군단을
불러 멸할 권세가 없는 줄로 아느냐. 그렇게 하면 내 아버지께서 선지자
로 예언한 나의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세상이 악하게 대하면 희
생하여 세상을 구하는 쪽으로 가야 하고, 세상이 나를 받아들이면 영광으
로 구원하게 된다고 성경에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구원이 목적이다.”
하셨습니다(마 26:47-54.
‘열두 영’이라고 하니 어떤 자는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열두
영이라고? 예수님을 죽이는 데 온 민족이 동원됐고 로마 병정 수도 엄청
난데 열두 영을 가지고 어떻게 해결하지? 게다가 천사들은 너무 착해서
싸움도 못 할 텐데...” 하며 자기 주관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천사의 위력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부리시는 한 천사가 사람을 멸하는 명령을 받고 오면, 하나님의 능력이
그 천사에게 임하여 역사하기에 수만도, 수십만도, 수백만도, 수억도 멸
합니다. 그러니 열두 영이 임하면 그 위력은 지구를 멸하는 정도입니다.
세상에는 주님과 겨룰 군사가 없습니다. 그 어떤 자라도 주님과 겨룰
자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전능자로서 이미 악을 멸하는 대군을 거느리고
계십니다.
<영상2>
① <사람들은 예수님의 전능하심을 모르고 살고 있다.>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 매달리신 모습
<설명> 사람들은 예수님이 세상에 육으로 계셨을 때 그 육신이 고통
당하시는 것과 연약하게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는 모습만 보고 예
수님을 인성시합니다.
-<도표> 성부, 성자, 성령 : <그 밑에 자막> 삼위일체, 동등권
<설명>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로서 동등권입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예수님이 육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예
수의 시작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서 존재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권으로
이미 하늘나라에 존재하고 계셨습니다.
-성자가 땅에 내려와 베들레헴에서 육으로 태어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 성자가 한 육을 쓰고 이 땅에 나신 것입니다.
-그 육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 모습/
지구 위에 예수님의 영체가 서 계시는 모습
<설명> 그 육신이 죽은 후부터 성자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의 몸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며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십니다.
② -명랑대첩 영화 화면 보여 주기
-이것을 연극으로 만들어 보여 주는 모습
-연극으로 보니 관람자들이 실감하지 못하는 모습
<설명> 연극으로는 그 실제 삶을 다 표현하지 못하듯, 예수님의 육신
이 이 세상에서 행한 것만 보면 전지전능하신 성자의 신성이 이해되
지 않습니다.
③ <예수님은 어떻게 오셨는가?>
-예수님이 사람의 육체를 가지고 오신 모습
<설명> 예수님의 본체는 전능자 성자이지만,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기
에 사람의 육체로 세상에 오셔야 했습니다. 사람 입장에서 전능자 하
나님과 성자의 인격과 사랑을 나타내야 했습니다.
-종같이 섬겨 주는 모습/ 때리면 맞는 모습/ 쫓아내면 도망쳐 피하는
모습/ 율법주의자들이 괴롭히지만 가만히 있는 모습/ 묶여 끌려가는
모습/ 재판을 받는 모습/ 채찍 맞고 피 흘리는 모습/ 로마 병정들이
발로 차는 모습/ 십자가 지고 가는 모습
<설명> 주님은 인간을 구원하려고 오셨으니 종같이 섬겨 주고, 돕고,
사랑해 주며 화도 낼 수 없었습니다. 악인을 보아도 분노하여 저주할
수도 없었고, 누가 때려도 참아야 했고, 메시아 사명이니 말로도 싸움
을 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때리면 맞고, 누가 미워하여 쫓아다니면 쫓
기고, 묶어 가면 묶여 가고, 가두면 갇히고, 쇠고랑을 손목에 채우면
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람들을 구원하러 온 성자이기에 사람
들이 악하게 대해도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해야 했습니다. 하나님 역,
성자 역으로 왔으니 누가 악으로 대해도 악으로 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예수님을 하나의 사람으로만 본 것입니다. 그저 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사명을 하는 어떤 선지자나 중심인물같이 본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모습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마리아/ 멀리서 지켜보는 제자들
<자막과 설명> 성자는 육신으로 나타나셔서 이같이 당하시고 만민을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하늘로 승천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그리고 그 영체, 곧 성자의 본체는 하늘로 승천하셨습
니다. 그 성자의 본체인 전능하신 영체가 재림 때라 세상에 다시 오
셨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인생들을 구원하는
목적으로 육신을 쓰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맞아 죽든지, 온 세상이 다
고통을 주어 고통을 받든지 세상을 구하러 오셨기에 순진한 희생양이 되
어야 합니다. 그러니 주님을 믿고 따른 자들은 예수님이 늘 당하시는 것
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당하는 것을 보고 “저게 무슨 전능자야? 진짜 하
나님의 아들이라면 악한 자들을 모두 멸할 것인데, 그냥 있네? 저 예수
는 능력 없는 자칭 하나님 아들이야.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면 한 마디 말
의 권능으로 세상이 흔들리지. 저렇게 당하고만 있으니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야.” 하며 자기 주관으로 판단하고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아마 예수님이 악한 자들의 악한 행위대로 악을 멸하면서 전쟁터의
영웅같이 행하셨다면 모두 그 앞에 굴복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당하고만 계시니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제 맘대로
모욕하고 핍박하고 때리면서 주님을 대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죽이지
않았습니까?
참사랑이신 하나님의 아들의 사명을 해야 되기에 아무리 억울함을 당
해도 참아야 했고, 죽을 정도로 맞고도 욕도 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7번
씩 70번이라도 용서해 줘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시니 누가 왼뺨을
때리면 오른뺨을 대 주면서 가만히 있어야 했습니다. 오직 선만 가진 자
로서 끝까지 선으로 대해야 했습니다.
* 만일 예수님이 참지 못하시고 “이놈들아. 더는 못 참겠다. 보다
보다 이제 더는 못 보겠다. 내가 너희 행위를 저주한다. 오늘 당장 지옥
으로 가서 영원히 그 행위대로 받아라. 너희는 몰랐느냐. 나는 성자 예
수,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게 욕한 자, 사이비라고 한 자, 이단이라고 한
자, 악평한 자, 적그리스도라고 한 자, 이성 문제가 있다고 말한 자, 나를
불신한 자, 모두 현장에서 쭉 뻗어 죽고 그 영혼은 지옥에 가라. 나는 전
능자 영원한 자다. 나를 보아라.” 하셨다면 사람들은 즉시 대성통곡하면
서 살려 달라고 했을 것입니다. 모두 두려워 기절하고 놀라서 많이 죽었
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왜 예수님은 죄인들을 이같이 다루지 않으셨
지?” 할 것입니다. 선생도 10대 초반에 예수님을 따르면서 생각했습니
다. “예수님은 착하시니 악한 자가 나타나도 늘 맞기만 해야 하니 예수
님을 따르면 진탕 두들겨 맞고 코피 나겠어요.” 했습니다.
선생이 생각한 대로 정말 악한 자에게 맞고 당했습니다. 선생은 주님
의 육으로 사는 표상이라 악인들에게 당하고도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
지만, 주님은 그들이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와 안드레도 예수님을 따르기 전에는 성격이
무서웠습니다. 그 분노와 혈기가 마치 화산 폭발하듯 했습니다. ‘뱃놈’
하면 옛말에 ‘회 치듯 사람 다룬다.’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와 안드
레는 뱃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따라다니면서 어린 양이 되었습니
다. 그러니 주님이 악한 자들에게 끌려가셔도 주님께 더 해를 줄까 봐 벌
벌 떨며 어찌할 줄을 몰랐습니다.
주님은 실상 갈 때까지 갔습니다. 그 몸에 더 해를 줄 수 없을 정도
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로마 병정들은 그 당시 노예로 끌려온 자들이
화풀이를 하도록 예수님을 매질하게 했습니다. 노예로 끌려온 자들은 자
기 분풀이를 다 하며 예수님을 때렸습니다. 지구촌에 인간으로서 그같이
혹독히 맞고 창피를 당하고 야유를 받으면서 오랫동안 고통 받고 죽은 자
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이 얼마나 잔인하게 당하셨는지 성경에 모두 다 기록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선생도 베트남전을 실제로 겪었지만 잔인한 것들은 베트남전
책을 쓰면서 거의 뺐습니다. 감동에 앞서 잔인함이 있기에 잔인한 내용들
은 빼고 베트남전을 쓴 목적을 위주로 사랑과 평화의 전쟁에 대한 내용을
썼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이 당하신 것을 보고 주님을 하나의 육신으로만 보
면 힘도 없고 능력도 없고 연약한 주님으로만 인식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악이 없으시니 악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생은 매일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착하고 순진한 자들에게 해를 준 자들은 그 행위대
로 배나 갚아 주고 악의 씨를 멸해 달라고 하나님과 주님께 매일 기도합
니다.
특히 선생은 주님과 함께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수십 년 동안 악한
자들로부터 당해 보았기에 예수님이 그 시대에 어떻게 당하셨는지 그 상
황과 심정을 잘 압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3년을 확대하여 30년 동안 악
한 자들로부터 당해 왔고, 주님이 십자가를 지셨듯이 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기에 잘 압니다. 이 시대에 주님의 몸이 되어 사역을 하며
육신으로 받아 보니 잘 압니다.
그러나 이 시대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을 나타내는 역할을 하니 이
시대가 대하는 대로 해야지, 만일 혈기를 내고 화를 내고 분노를 터뜨리
고 악한 자들과 같이 싸우면 예수님을 망신시키게 되고, 따라오는 자들에
게도 본이 될 수 없습니다.
영화의 주인공이 영화에서 상대에게 계속 맞는다고 해서 영화감독 말
을 안 듣고 역할에 충실하지 않고 불상사를 일으키고 상대를 다 때려눕히
면 영화가 망하고 감독도 망합니다. 영화사도 손해이고 주인공 배우도 망
합니다. 참고 견디면서 대본대로 똑같이 하며 주인공 역을 해야 배우로서
유명해지고 스타가 됩니다.
선생은 어떤 영화배우가 영화의 주인공을 하듯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육신이 되어 실제로 주님의 말씀을 행하면서 주와 함께 역사를 이
끌어 가고 있습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실제로 생명들을 구원해야 됩니
다. 실제로 시대가 악한 대로 잔인한 고통과 억울함을 당해야 됩니다. 실
제로 악인들로부터 당해야 됩니다. 악인들의 그 마음이 악하여 괴롭히는
만큼 다 받아야 됩니다.
선생이 오직 주님의 뜻을 따라 사랑으로 대하니 불신자들은 말하길
“네가 진짜 사명자이고, 우리가 정말 악하다면 왜 능력으로 우리에게 화
를 주지 못했느냐? 못 하니 사명자가 아니다.” 했습니다. 선생은 이 사
명을 할 때 주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원이 목적이다.” 하
셨습니다. 고로 세계적으로 섭리인들에게 말씀을 주어 구원을 이루게 해
주었습니다. 말씀으로 따라오게 하는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사명으로 쓰여지는 세상의 사람은 육체를 가진 자
로서 약합니다. 또한 예수님같이 사랑과 선으로 대해야 하기에 악한 자들
이 대하는 대로 악하게 대하지 못하고, 오직 기도로 모든 것을 하나님과
주님께 알려 하나님과 주님으로 인하여 처리되게 해야 됩니다. 그러니 육
신이 양 같아야 합니다. 모든 처리는 그를 보내신 자가 해 주십니다.
선생도 아무리 악한 자에게 당해도 선생이 직접 처리하지 못합니다.
주님이 나를 보내셨으니 오직 주님께 간구하여 주님이 처리하시게 해야
됩니다. 선생이 일하라고 보낸 자도 역시 자신이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
니라, 오직 사랑과 진리로 대하고 처리할 일들은 선생에게 알려 선생이
주님께 알려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명자로서 보낸 자의 사명을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자들도 모두 같은 입장입니다. 누가 미워하고 반대한
다고 해서 그들과 같이 싸우면 구원역사 주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영상3>
* 예수님을 핍박하고 반대하고 괴롭히는 자들의 모습
이때 예수님이 참지 못하고 말씀하시는 모습
예수님 “내가 더는 못 참겠다. 보다 보다 이제 더는 못 보겠다. 내가
너희 행위를 저주한다. 오늘 당장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그 행위대로
받아라. 너희는 몰랐느냐. 나는 성자 예수,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게
욕한 자, 사이비라고 한 자, 이단이라고 한 자, 악평한 자, 적그리스
도라고 한 자, 이성 문제가 있다고 말한 자, 나를 불신한 자, 모두 현
장에서 쭉 뻗어 죽고 그 영혼은 지옥에 가라.”
→ 이 말씀에 그렇게 행한 자들이 즉시 죽는 모습
(유대 종교인 옷 입은 자들, 바리새인 옷 입은 자들, 각종으로 그 시
대 옷을 입고 있는 자들이 쭉 뻗어 죽은 모습)
→ 그리고 그 영은 지옥에 가서 고통 받는 모습
<설명> 예수님은 인간을 구원하여 그 영혼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
려고 이 세상에 육신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악한 자들이 악하
게 한다고 이같이 하셨다면 성자의 사명을 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사
명이 깨지지 않았겠습니까?
-반대자들과 악평자들이 선생님을 핍박하지만 오직 시대 말씀 외치고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이 뒤에 서 계시고 선생님 외치시는 모습/ 그
앞에 많은 청중들이 앉아 있는 모습
<설명> 선생도 이 시대를 저주하고 미워하고 나를 반대하는 자들과
싸웠으면 이같이 섭리인들을 전도하지 못하고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구원이 목적입니다.
선생이 30년 동안 언제 나의 원수를 해한 일이 있습니까? 한 명의
원수도 해한 일이 없습니다. * 베트남 전쟁터에서도 나를 죽이려고 총구
를 겨누었던 적에게 총을 쏘지 않고 쫓아가서 생포했습니다. 그것이 쉬운
일인지, 전쟁이 나면 해 봐요. 총이 없는 생활 속에서 말로 하는데도 그
렇게 못 하는 자들이 전쟁터에서 그같이 하겠어요?
선생은 고아도 아니었고 이판사판 막 사는 자도 아니었습니다. 7남매
가정에 부모님이 계셨는데 죽으려고 위험한 일을 하겠습니까? 또 선생은
머리에 영웅심이 꽉 차서 카리스마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비쩍 마른 적이
나를 죽이려고 하고 있고 내가 먼저 적을 봤는데 총을 안 쏘고 쫓아가 잡
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행여 선생이 총을 잘못 쏴서 적이 안 맞을까 봐 손으로 잡는 것이 낫
다고 생각하여 토끼 잡듯 적을 손으로 잡으러 갔을까요? 선생은 부대에
서 저격수였습니다. 총을 잘 쏘는 명사수로서 군대에서 저격수였습니다.
적이 나타나면 한 방에 쏴 죽이라고 저격수라는 임무를 준 것입니다. 그
래서 총은 항상 두 개를 가지고 다녔기에 얼마든지 총으로 대항할 수 있
었습니다. 게다가 적이 나를 발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적을 발견했습니
다. 그러니 오죽 총 쏘기 좋았겠습니까?
적을 죽이면 훈장 나오지, 전쟁의 영웅 되지, 그런데 총을 쏘지 않고
내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적에게 쫓아가 살려 준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 주님의 육의 몸이 되어서 살 줄 모르
던 때였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그대로 행하고 살았습니다. 주님을 믿
고 사랑하니 주님의 정신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사니 부끄럼 없이 내 생명을 던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을 내 생명같
이 살려 줘야 한다.’ 하고 내 마음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선생이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실천하니 적이 나를 쏘려 할
때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그 말씀대로 사랑했습니다. 고
로 적이 선생에게 총을 겨누었으나 쏘지 못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적은 나를 쏘려고 눈이 벌게져서 내게 총구를 겨누었는데, 내가 자기를
쏘지 않고 사랑하니 깨닫고 쏘지 못했습니다. 적의 양심으로 내게 총 쏘
는 것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선생이 생명을 걸고 전능자의 말씀에 순종하
니 멈추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고로 나도 살고 적도 살았습니다.
이런 일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베트남 전쟁터에서 3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그같이 하면서 살았습니다. 고로 수많은 적들이 살아 돌아갔습
니다. 그 대신 선생의 부대는 다른 부대에 비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희
생자가 없었습니다.
고로 선생이 1차 파월하여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는 1년 동안 치열
한 전투를 하면서도 우리 중대에 전사자는 2명밖에 없었습니다. 이는 우
연도 아니고, 중대가 훈련을 잘 받았기 때문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
님이 함께하시는 선생이 말씀을 생명시하니 나의 생명과 내가 속한 부대
전우들의 생명을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그 후 선생이 한국에 왔다가 2차 파월하여 다시 그 중대에 가니 선생
이 없었던 3개월 동안 우리 중대에서만 아군이 25명이나 죽었습니다. 전
쟁터에서 누가 아군을 쏴 죽였겠습니까? 이들은 모두 치열한 전쟁을 하
다가 죽었습니다. 다윗이 없는 군대가 패하듯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자가
없으니 패하여 우리 중대의 많은 생명들이 죽었습니다.
그 후 선생이 함께 싸우니 그 어떤 전투를 해도 1년 동안 아군은 한
명도 죽지 않았습니다.
선생이 2차 파월하여 베트남에 다시 가고 얼마 안 있다가 큰 대작전
이 있었습니다. 밤새도록 육박전까지 하는 상상도 못 할 치열한 전투였습
니다. 이 전투는 주월사 전투 중에서도 10번째 안에 드는 대전투로서 서
울 용산 전쟁 기념관의 기록에도 나옵니다.
대전투를 하고 나니 적의 시체가 230구나 되었습니다. 그것도 우리
중대 앞에만 그러했습니다. 말이 230명이지 적의 시체들이 여기저기 쓰
러져 있는데, 처음에는 그 모습을 보고 500~600명 정도 되는 것 같았
습니다. 벌판에 시체가 늘비했습니다. 시체가 너무 많아서 시체를 그대로
쌓아 놓고 흙을 덮었습니다.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8개 중대가 있었는데 우리 중대 앞에만 적군 230명이 죽었으니 얼마
나 많은 자들이 죽었겠습니까? 그런데도 우리 중대에서는 한 명도 안 죽
었습니다. 전쟁에서 육박전까지 가면 아무리 잘해도 적군만 죽는 것이 아
니라 아군도 죽습니다.
(참고 : 육박전이란? 적군과 아군이 직접 맞붙어서 몸으로 치고받고 싸우는 것.
육박전을 할 때는 웃통을 벗는다. 손에 잡혀서 넘어지면 죽기 때문이다. 고로 육박전
을 할 때는 몸이 미끄러우니 안 잡히기 위해 상의를 벗고 싸웠다.)
지금도 이 같은 기적의 역사가 선악 간에 섭리사와 민족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신앙의 전투와 영적 싸움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이 기도하고 주님이 함께하시니 모두 이깁니다. 그러니 주님
과 선생을 붙들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영상4>
① 베트남전 때 각종으로 적들을 살려 주고 생포하는 모습
(베트남전 책 삽화 있음)
- 홍길동 작전 때 : 밤에 적군이 풀에 숨어 있는데 손전등을 훤히 비
추면서 잡고 끌고 왔다.
- 오작교 작전 때 : 16세 때 베트콩들에게 끌려가서 15년 동안 베트
콩들과 같이 살면서 밥해 준 여자임. 그 아들딸도 같이 살려 주어
끌고 왔다.
- ‘사랑하라’ - 나무 뒤에 숨어 있던 적군. 적군은 선생님을 향해 총
구를 겨누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이 “사랑하라.” 말씀하셨다. 그 말
씀을 듣고 그 적군을 보니 여동생으로 보였다. 그래서 쫓아가 서로
끌어안고 울었다. 결국 적도 살고 나도 살았다.
→ 내래이션을 넣어서 잘 표현할 것!
<마무리 설명>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선생이 있기에 1년 동
안 치열한 전투 중에서도 중대의 전사자가 2명밖에 없었습니다. 사람
들은 전사가가 거의 없는 이유는 중대 병력이 훈련을 잘 받았기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② 선생님 : 1차 파월 후 한국에 귀국했다.
그리고 3개월 만에 다시 2차 파월했다.
선생님이 없었던 3개월 동안 중대 전사자는 25명이었다.
이래도 중대 병력이 훈련을 잘 받았기 때문일까?
선생님이 1차 파월했던 1년 동안 전사자 2명 발생/
선생님이 없었던 3개월 동안 전사자 25명 발생
선생님이 2차 파월한 후 대작전 하게 되었다.
육박전까지 가는 치열한 전투였다.
선생님이 소속됐던 중대 앞에만 적의 시체 230구
그대로 쌓아 놓고 흙을 덮어야 할 정도로 적군들이 많이 죽었다.
그러나 선생님 중대에서는 한 명의 전사자도 없었다.
<설명> 하나님과 주님이 함께하시는 자가 있기에 생명을 보호해 주
신 것입니다. 지금도 이 같은 기적의 역사가 선악 간에 섭리사와 민
족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앙의 전투와 영적 싸움이 계속 일어나고
있지만 선생이 기도하고 주님이 함께하시니 모두 이깁니다.
요즘에 선생이 너무 피곤하여 쓰러지면 주님은 “빨리 기도해야 된
다. 빨리 빨리!” 하시며 재촉하십니다. 이에 “예수님도 빨리빨리 하시
네요.” 하니, 예수님은 “너희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성질 급하고 빠른
민족이 아니냐. 빨리 하자.” 하셨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완전하게 하면서
도 빨리 하는 자를 씁니다.
선생이 주님의 몸이 되고 손발이 되어서 연극도 영화도 아닌, 실제
이 시대 핵인 섭리역사에서 주님의 역할을 하면서 100% 뛰어야 되기에
억울함을 당해도, 악인들이 악평해도, 별의별 억울함을 다 주어도, 제자
들이 보고 안쓰럽게 생각해도, 화가 나도 참고 견디며 주님이 하라고 하
시는 대로 내가 맡은 일을 하며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섭리사의 많은 자
들이 선생이 악한 자들에게 당하고 가는 것을 보고 울분이 터지고 화병이
나서 끙끙 앓았습니다.
선생이 여러분들을 못 만나는 10년 동안 했던 일들 중에 가장 큰일
이 있으니, 원수와 악인들을 입으로도 저주하지 않은 것이며 누구를 시켜
서도 그들을 해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의 최고 인기 중의 하나
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선악 간의 모든 기록이 다 나옵니다. 누가 하늘나라
에 가서 주님께 보여 달라고 해서 보고 와요. 선생이 직접, 혹은 사람을
시켜서 누구를 해한 일이 있는지 봐요. 선생은 원수를 사랑하며, 원수 갚
는 일은 하나님과 주님이 하실 일이니 다 맡긴다고 했습니다.
내가 순진한 양이 되어 사니 악인들과 원수들은 이런 나를 더 이용하
고 더 물고 늘어지며 더 고통을 주었습니다. 선생이 가만히 있는 것을 이
용하여 더 그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심판은 오직 하나님께서 그 행위대로 하셨습니다.
그러나 시대 주역을 하면서 주역의 권세를 나타내는 때도 있습니다.
그때 그 권세를 가지고 선포하는 대로 되었습니다. 근본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육신을 쓰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근본은 주님이시며 주님이 그 사
람을 통해 나타나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주역인 사명자는 당하기만 하는
것이 사명이 아닙니다. 때로는 공의롭게 심판하기도 합니다.
주님과 선생을 확대시켜 보면, 섭리인들입니다. 섭리인들도 역시 주
님을 나타내고 선생을 나타내야 되니 주님과 선생같이 희생양이 되어야
했습니다. 기성이나 세상에 있었을 때는 그 성격이 사자, 호랑이, 야수
같아서 혈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섭리사에 온 후부터 마치 가시나무에
사과나무를 접붙인 것같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악인들에게 당할 때면 스
스로 자신을 안타깝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계적으로
다 일어나 열두 영을 불러 멸하듯 하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습니다.
자신의 구원도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은 구경꾼이 아니십니다. 그 행위대로 심판하시면서 역사하십
니다.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을 잔인하게 대했던 자들이 천국이나 낙원에
있는지, 가서 한번 찾아보세요. 헤롯 왕부터 그 시대 주님을 괴롭힌 자들
과 가룟 유다가 죽어서 그 영이 영계의 어디에 있는지 주님께 물어보세
요. 우리가 해하지 않아도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아 그 영이 영원한 사망
에 처해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니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나타내셔야 했습니
다. 고로 참고 성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대했습니다. 그러나 행한 대로 갚
아 주는 것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기에 하나님은 그 뜻
대로 진행하며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주님은 모두 사랑으로 대했어도 하
나님은 주님을 악하게 대한 자들을 뒤따라가시면서 다 심판하셨습니다.
그 육신은 살았어도 그 영은 사망으로 갔습니다. 고로 생명의 기능을 하
지 못하여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 선생이 전에 하나님 앞에 약속하기를 “핍박을 받지, 전쟁은 안 받
겠습니다.” 했습니다. 고로 핍박받으니 한국에 전쟁은 없다고 하면서
30년 동안 하늘 섭리를 뛰었습니다. 그 약속대로 핍박받으며 섭리역사를
펴니 한국에 30년 동안 전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민족으로부터 이같이 당하니 올해 9월경에 주님께 기도
했습니다. “주님, 내가 이곳에 와서 예수님같이 받을 것을 다 받을 것이
라면 이제 핍박은 그만 받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나가길
“내가 이곳에 와서 이같이 받을 것 다 받으니 전쟁 대신 핍박 받겠다고
한 기간은 끝났다.”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약 2개월 후에 북한에서 한국 연평도에 포를 쏴서 교전
을 했습니다. 선생은 TV를 안 보니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
르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 쓰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뉴스를 보고 하는 말
을 듣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선 생 : 주님, 정말 말한 대로 되네요. 그런데 핍박 안 받으면 전쟁
인데요? 그러나 전쟁을 받으면 제가 이 고통을 안 받고 핍
박은 끝나니까요.
예수님 : 네가 여기 와 있다고 섭리사가 끝나느냐? 섭리역사 안 끝났
다. 죽을 때까지 역사 펴는 것이다. 전쟁 나면 모든 것이
다 끝이다. 지금 섭리역사 한창 펴고 있지 않느냐. 지금 평
안한 때도 못 하는데 시국이 어지러우면 할 수 있겠느냐.
선 생 : 30년 동안 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 : 하나님의 구원 섭리역사가 끝이면 지구촌도 끝장이다. 지금
여기서도 진행하고 있다. 역사는 진행 중이다. 전반전 21
년, 후반전 21년이라고 내가 한 말을 잊었느냐. 어떤 무지
한 자들은 섭리역사 21년 끝났으니 자기들이 한다고 한다.
그러나 섭리역사 끝이 어디 있느냐. 1000년사다.
선 생 : 알지요. 예수님. 그냥 핍박받지요...
예수님 : 너는 내 아버지께 나의 이름으로 간구하여라. 지금 나의 재
림을 놓고 하루라도 긴장을 풀거나 역사를 쉬면 안 된다.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섭리사를 떠난 자들은 자기 책임을 못 했으니 나 예수도 어
쩔 수 없다. 나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환난을 당하나, 고
통을 당하나 자기 책임을 다한 자의 주니라. 나를 떠나 불
법을 행하는 자에게 얼마나 무서운 형벌이 있는지 아느냐.
감히 나 예수를 신성으로 보지 않고 한 인생으로 보다니...
네가 내 아버지께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선 생 : 주님! 이 시대도, 악한 자들도 모르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 :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못 막는다. 소돔 땅은 하나님이 심
판하지 않으셨어도 스스로 죽어 그 영들이 모두 지옥으로
갔다. 예정한 대로 행위대로 받아야 되듯, 심판을 받아야
된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은 누구나 꼭 받아 지옥에 가
든지, 천국에 가게 되어 있다. 세상의 때가 다 되었다. 집
안에 썩은 음식을 어찌 그냥 내버려 두느냐. 버려야지. 심
판의 때다. 그 행위대로 받는 때가 되었다. 다 썩은 것이
아까우냐. 깨끗이 청소해야지. 행위대로 다 받아야 된다.
의인들도 악인들도 모두 행위대로 갚아 주어 양과 염소 가
르듯 가른다.
하나님은 중심에다 측량대를 꽂고 운명을 결정하십니다. 모두 이를
깨닫고 원망하지 말고 감사하며 가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자들은 때를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섭리역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도 하고 싶으면 베트남전에 참전하고, 21년 동안 산기도 하고, 내
가 받았던 고통 다 받고 나서 한다고 해야지요. 아무나 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조를 보면 알고 연단받은 것을 보면 압니다. 주님
의 일을 하는 사명자들은 지난날을 보면 거의 다 압니다. 오이 자루에서
하나의 오이가 삐져나오듯 나와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를 놓고 매일 20여 가지를 기도합니다.
- 사람들에게 해를 주는 조직단과 개인들이 처리되고 소멸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우상숭배자들이 소멸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들 때문에 하나
님을 믿는 자들까지 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 섭리인들이 사고 나지 않게 기도합니다.
- 섭리인들이 악한 자, 악평자, 사탄의 몸으로 쓰이는 자의 유혹을
받지 못하게 기도합니다.
- 부흥강사, 목회자, 계시받는 자들, 전도자, 관리자, 신입생,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자들, 아픈 자들, 어려움과 고통 받으면서 뛰는 자들
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사망권에 있는 자들과 시험에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각 기관인 교단,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
년부, 예술단을 위해 기도합니다.
- 정치하는 자들, 특히 법관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 나와 같이 억울하게 갇힌 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 민족의 국방을 놓고 기도합니다.
- 성지땅을 위해 기도하고, 성지땅에 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사탄과 마귀를 멸하는 기도를 합니다.
- 사람들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는 기도를 합니다.
- 하나님의 심판과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재해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 세계 주권자들과 인본주의자들과 북한과 테러 집단을 놓고 기도합
니다. 강자로서 약자를 다스리며 억울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낱낱이 주님의 이름으로 고합니다. 내가 이런 것을 구해야 될
시대의 책임자라면 간절히 간구하니 들어달라고 합니다.
- 섭리사를 놓고 기도하는데, 한국이 끝나면 일본, 대만, 말레이시
아, 홍콩 등 아시아를 놓고 기도합니다. 아시아 끝나면 미국과 캐나다와
유럽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가 끝나면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받으셨는지 확인하고, 안 받
으셨다고 하면 다시 기도합니다.
- 그리고 항상 말씀이 끊이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제발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런 것을 놓고 기도하니 선생이
기도할 수 있도록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선생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
면 선생도 그 사람을 위해 깊이 기도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기
도하듯 여러분도 기도해야 합니다. 선생이 기도하는 것을 다 쓸 수가 없
습니다. 개인 기도 부탁이 들어오면 그것까지 모두 기도해 줘야 됩니다.
- 또한 주님을 이용하는 이상한 종교들과 주님을 사칭하여 자기를
메시아라고 하는 교파들이 아주 없어지게 기도합니다. 이런 종교는 불법
의 종교입니다. 이런 종교는 사탄의 밥이 됩니다. 은근히 사람을 메시아
로 내세우고 가는 종교입니다. 모두 기도하여 없애야 됩니다.
사이비, 이단이 무엇입니까? 자기를 보고 “메시아다. 하나님이다.”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도 한 분이요, 메시아도 오직 한 분이십니다. 다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람을 통해 나타나시고 행하십니다. 사람은 그 역할
을 할 뿐입니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너희가 새해를 동쪽에 떠오르는 태양같이 힘 있게 맞으려면 내 육
신을 통해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능을 못 하는 자들이 모두 살아
나 기능을 해야 된다. 나를 증거하는 자의 말을 잘 듣고 나의 생기가 그
속에 들어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살아나 군대가 되듯 모두 더
새롭게 살아나는 기능을 해야 된다.
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믿지 않고, 따라오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며
시대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자다. 이러한 자는 새해가 와도 기능을 못 하
여 그에게는 새로움이 일어나지 못한다. 내년도에 대역사를 하려면 더 높
은 차원으로 기능을 해야 된다. 지금까지 해 온 터전 위에 자기 자신부터
더 차원을 높여 가야 대역사가 일어난다.
어떤 자는 나 예수를 세상 성인같이 생각하고 한낱 사람으로만 생각
한다. 그러면 나를 믿어도 사람에 해당되는 힘밖에 못 받는다. 나를 믿는
대로, 나에 대해 아는 대로 받는 것이다.
나 예수의 신성을 모르고 나를 전능자로 보지 않고 생각하지 않는 자
들은 인본주의자들로서 육에 속한 자들이며 사탄 주관권에 있는 자들이
다. 이런 자들은 망령되고 참람한 자들이다. 성경을 제대로 풀어 믿지 않
는 자들이다. 그런 이론을 주장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들은 신성을 모독
하는 자들로서 나 예수를 모독하는 자들이다.
* 나 예수는 인성을 쓰고 나타난 전능자요, 창조자니라.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하여라. 나에 대해 아는 만큼, 행하는 만큼 역사한다.
나 예수가 나의 육신을 쓰고 직접 온 시대는 끝났다. 이제 영으로서
성자로서 이 시대에 내게 합당한, 내가 세운 증인의 육신을 쓰고 행한다.
기도하여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여 이 해를 끝내고, 더욱 나의 말씀에
따라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온전히 기능을 발휘하기 원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1년 동안 개인에게 말씀을 주고, 각 교회에 말
씀을 주고, 모임 때마다 말씀을 주면서 심정이 타서 진정 돕고 역사해 왔
노라. 내가 무엇을 더 말하겠느냐. 이제 말씀한 것을 행하여라. 자기 위
축감이나 자기 낙심에도 빠지지 말고 감사와 용기로 나의 손을 잡고 모두
일어나라. 새해에는 더욱 새 힘을 주련다.
평강이 너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전능자, 만왕의 왕, 영원한 성자 예수니라. 샬롬!
<영상6>
① -여기저기 마른 뼈들과 해골들이 있는 모습
-예수님께서 선생님 통해 말씀을 주시는 모습
(선생님 원본 글씨를 보여 줌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음.)
-모두 하나 되어 생기를 얻고 군대가 된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이 시대 나의 육신을 통해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들이 살아나듯 살아나 기능을 하여라.
② <전능자 예수님>
-예수님 영체 (새로운 예수님 영인체 얼굴)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를 전능자로 보아라.
-예수님의 영인체 사진 (찬란한 빛 가운데 있는 모습)
↓
선생님
↘
섭리세계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는 인성을 쓰고 나타난 전능자다.
성자로서 육신을 쓰고 행할 뿐이다.
③ 중심인물 도표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가 나의 육신을 쓰고 직접 온 시대는 끝났
다. 이제 영으로서 성자로서 이 시대에 내게 합당한, 내가 세운 증인
의 육신을 쓰고 행한다.
④ 예수님 영인체 (광채 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으로 친히 나타났다. 이
제 말씀을 행하여라. 감사와 용기로 나의 손을 잡고 일어나라. 새해에
는 더욱 새 힘을 주련다.
⑤ 그 옆에 해가 찬란하게 뜨는 모습으로 마무리
<자막> 주와 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