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12.29 (수)
김선명교정1229 마산주사랑빛 청년부 음성
- 선포일
- 2010.12.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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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것만 남는다
작성일: 2010년 12월 29일(수)
작성자: 김선명
[ 한 광고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0.2g의 작은 1캐럿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250톤의 광물을 채취해서 끊임없이 가공해야 합니다.’
순간 이 문구를 보며 너무 감동받아 있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큰 파도가 밀려오고 있구나.
너무나 큰 파도가 밀려오고 있구나.
지금 이때에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 누구냐?
왜 내가 그토록 반석 위에 집을 지어라 해도
나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냐?
믿음의 반석 위에, 사랑의 반석 위에, 말씀의 반석 위에
너희 신앙의 집을 완전하게 지어야 한다.
반석 위에 짓지 않은 자 다 무너져 내리리라.
말씀대로 완전하게 행하지 않은 자
그 대가를 치르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그토록 애원하지 않았느냐?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들은
여유 부릴 시간이 없다.
빨리 그곳에서 나와라.
시간이 없다.
빨리 내 사랑하는 선생의 품으로 피하여라.
그래야 산다.
섭리역사 30년 끊임없이 몰아치는 환란, 풍파.
참으로 사연 많은 역사다.
지난날 많은 자들이 이 섭리에 거하다
세상으로 돌아갔다.
나의 말씀과 이 시대 나의 육이 된
선생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시대의 차원에 걸맞은 조건을 세우지 못해서
쫓겨 난 것이다.
세상의 환난, 핍박 이는 섭리사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는 방
법이요,
양과 염소를 가르는 방법이요,
이 역사 완전케 하는 측량이다.
자신의 인본주의 생각을 다 버리고
오직 나 예수의 생각으로 채운 자만 이 역사에 남았다.
마치 수백 톤의 광석을 채취하여
그 안에서 다이아몬드 원석을 찾아내어
그 원석을 또 깎고 깎아내어
온전하고 완전한 다이아몬드를 얻어 내듯이
섭리역사도 그러함을 잊지 마라.
이 섭리역사는 완전한 역사이기에
너희가 완전하게 예비하고 갖추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역사다.
완전하게 갖추어진 자만 나의 재림을 맞아
영원한 세계에 거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영원한 역사다.
하나님의 영원성을 이 땅에 이루기 위해 시작된 역사가
바로 섭리역사다.
섭리역사는 불완전한 인생을
구원자를 통해 완전하게 만드는
인생 창조의 역사다.
사람이 부모의 태에서 태어나 그 몸이 성장한다고
창조가 다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육이 성장함에 따라 혼도 성장하고
또한 성삼위의 말씀을 통해 그 영이 온전해지는
창조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다.
섭리역사는 이 시대 이 세상에서
인생을 완전하게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섭리역사는 썩어 없어질 것을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역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역사요
거듭나는 역사다.
이 세상에 불완전한 것은 결코 남아지지 않는다.
다 무너지고 다 사라졌다.
인생들이 만든 것은 여지없이 다 무너지고 사라졌다.
아무리 영원을 추구하며 몸부림쳤어도
한 줌 모래와 같이 허무하게 다 사라졌다.
과연 인생들이 만든 것 중에 영원한 것이 존재하느냐?
이 땅에 완전하게 과거에도 존재했고
현재에도 존재하며 미래에도 존재하는 것은
오직 영원하신 성삼위께서 이 육계에 역사하시는
섭리역사밖에 없다.
그래서 중심역사요, 지상천국의 역사다.
이 6000년의 시간 동안 성삼위께서는
끊임없이 완전함을 추구했다.
이 역사 안에서 완전하지 못한 자들은
항상 끊어져 나갔고
이런 측량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역사
일점일획의 불순물도 없이
완전하게 지금껏 이어오고 있다.
구약을 보아라.
구약도 하나님이 시작한 섭리역사였지만
하나님의 완전함을 따라오지 못하니
말 그대로 구역사가 되어버렸다.
마치 애벌레가 허물을 벗고 나비가 되듯
섭리역사도 신약이라는 나비가
구약이라는 허물을 남겨두고 날아올랐다.
구약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나 예수와 접붙이지 못하니
이제는 사람의 역사가 되어 바람에 흩날리는 모래성처럼
점점 사라지고 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지 않느냐?
이제는 선생 통한 성약역사가
신약이라는 허물을 벗어 버리고
오색찬란한 나비가 되어
이 시대를 날아오르고 있다.
신약역사 또한 하나님의 섭리역사였지만
신약의 인생들이 천주의 뜻을 맞지 못하니
이 역사도 사람의 역사가 되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오직 천주의 뜻대로 가야만 영원히 남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가지 못하면
사람의 역사가 되고 영원할 수 없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완전한 역사가 아니면
결국은 다 사라지는 것이다.
섭리역사는 방계역사와 다르다.
방계역사는 인생들의 자유의지로 만들어 가는 역사다.
그래서 그 안에 선과 악이 공존하고
성삼위께서는 보다 선을 통해 역사하신다.
하지만 섭리역사, 중심역사는 다르다.
이 역사는 절대 인생의 의지가
0.001%도 들어가지 않는다.
오직 절대적인 성삼위의 의지로만 이루어지고
절대 선만 존재한다.
고로 인생들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면
역사에 남지 못하고 쫓겨나는 것이다.
아담, 하와를 보아라.
인생들이 셀 수 없는 기간 동안 준비한 중심자라도
완전하지 못하면 가차 없이 낙오한다.
성서에 기록된 아담, 하와부터 시작된 섭리역사는
항상 측량의 역사였다.
선, 악 분별의 역사였다.
전능하신 성삼위의 말씀을 통해, 심판을 통해,
환란을 통해 선, 악을 나누었고
완전한 선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시작한 성약역사.
이 역사 하나님의 중심역사이기에 끊임없이 측량했다.
섭리역사 30년 선생이 말씀을 선포하면
그 말씀대로 성삼위께서는 항상 기준을 높여가며
끊임없이 측량했다.
한 해, 한 해 섭리역사의 수준을 높여가며
그 수준에 합당치 않는 자들은
낙오하고 흑암으로 가버렸다.
이 섭리역사 가운데 인본주의로 세워졌던
모든 가증한 것은 여지없이 무너졌다.
선생을 자신의 생각대로 대하는 자들은
다 섭리에서 쫓겨났다.
말씀으로 심판하고,
세상의 환란, 핍박으로 선, 악을 분별하여
오직 완전한 자만 섭리에 거하게 했다.
섭리역사 진행 될 동안 심판과 환란을 통한 측량은
끊임없이 진행 될 것이다.
고로 너희는 완전해져야 한다.
환란, 핍박과 심판을 두려워 말고
너희가 치러야 할 시험이라 생각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맞서야 한다.
내가 선생 통해 항상 그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다 가르쳤다.
답을 다 주었다.
문제는 너희가 행하지 않고 준비하지 못한 데 있다.
현재 섭리사에 잘못된 생각, 근성 가진 자 너무 많다.
그 생각에 누룩이 들어가 썩어가는 자들이 너무 많다.
자신의 생각으로 섭리를 예단하고
선생을 판단하는 자들 가차 없이 측량하겠다.
이 역사 1000년 역사를 책임질 역사다.
고로 완전해져야 하기에 반드시 측량한다.
세상을 통해 타작마당 키를 치듯 너희를 측량할 것이니
반드시 준비하라.
말씀대로 행하면 반드시 이 시험 통과하고
해 같이 빛나리라.
절대 연기할 수 없고 피할 수 없으니
내가 이토록 말씀 통해 말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기에
한 명도 낙오 없이 모두가 다
영원까지 남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 점 명심하고 절대, 환란, 핍박, 두려워 말고
선생 중심해서 선생 본을 보고 행하며 이겨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