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2.29 (수)
계시말씀 9cb02b3a
- 선포일
- 2010.12.29 (수)
첨부 파일
- PDF
20101229 계시말씀_9cb02b3a.pdf
133.0 KB
섭리사 모두 실천하라.
작성일 : 2010. 06. 13. (일)
작성자 : 정형호 (27세, 인천 행복한 교회, 전도사)
6월 4일 금요성령집회 때 말씀을 듣고 간절히 기도
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드리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기도 중 지금은 실천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고 하
시며
섭리사 승리의 기도를 하는 이때 꼭 실천으로 삶
가운데
승리하고 일어나 빛을 발하길 원한다고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와 나의 사랑, 실천에서 시작이 된다.
마음이 실천의 시작이요. 뇌가 실천의 통로요.
육신이 실천함으로 열매를 맺고
모든 주관, 영이 다스린다.
그 영을 다스리는 것이 나 주 예수로다.
영, 혼, 육 모든 것이
마치 세포 조직처럼 연결되어 있으니
이 또한 신비하고 오묘한 사람의 구조이다.
모든 것의 구조는 통하는 것이 있고,
모든 것의 완성에는 결실이 있으니
이 또한 실천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음의 완성은 육이요, 육의 완성은 영이니
마음의 완성이 영의 완성이요,
행실의 완성이 마음의 완성이요,
영의 완성이로다.
이와 같은 이치로 볼 때
근본은 실천!
내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실천이다.
지체의 세포, 근육, 신경계 등
인간의 육적인 내면의 모든 것도
각자 자기 몸속에서 다 움직이고 맡은 일을 실천한
다.
그러하기에 인간은 숨을 쉬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다.
만약 몸속에서 각 기관의 모든 것이 움직이지 않는
다면
사람은 살 수 없겠지.
이와 같이
성령 받은 증표도, 사랑의 증표도 너희 삶에 나타나
며
삶의 증표가 영의 증표가 되기에
그 영혼의 끝은 결국 실천의 결과로 인해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되는 것이다.
천국의 삶도 지옥의 삶도 결국 행위에 따른 것이니
모든 이치 결국 실천뿐이라는 것이다.
모든 것에 승리자는 실천에 승리했기에
승리를 따낼 수 있는 것처럼
사랑의 승리도, 전도의 승리도 기도의 승리도
본인의 행함에 따라 따내는 것이다.
너희 삶 속에 사탄과의 싸움도 마찬가지다.
먼저 사탄을 이기겠다는 마음속에
‘난 사탄을 이겼어’하며 이겼다는 마음부터
강하게 먹고 행동하면 이기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도 성장, 육도 성장,
영도 성장시키라고 한 것이다.
섭리의 비전, 실천이다.
오직 실천뿐이다.
말이 필요 없는 두 단어 실천!
사랑도 실천이다.
나와 너희의 사랑도
내가 마음을 주는 것은 나의 실천이요.
네가 내게 마음 주는 것은 너의 실천이니
모든 이치가 그러하다.
움직이는 것도 실천, 팔을 드는 것도
손가락을 까닥까닥하는 것도 다 실천 아니냐?
다 실천으로 상호작용 되는 것이다.
본인이 얼마만큼 실천했느냐에 따라
그 위치와 하늘의 운명이 오고가는 것이라 한 말을
수없이 했구나.
다 실천이다.
그런데 왜 내가 너희 가운데
실천에 대해 강조하는 줄 아느냐?
성령 받기를 간구하는 것도,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것도, 사랑의 뜻을 이루는
것도
다 실천으로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렇지 못한 자가 많기에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
이다.
주일 수요말씀을 적어보라 했더니 계속 적어본 자
섭리에 몇이나 되는 줄 아느냐?
적도다. 적어본 자는 느끼지. 실천 했기에
이와 같이 실천의 위대함이 크다.
이 섭리 역사가 짧은 시간 내에 역사를 이루어 온
것도
나 예수가 직접 육신 쓰고 역사를 필 때도
단 하나 실체의 사랑, 실천의 모습으로
역사를 펴왔기 때문이다.
수많은 자들의 병도 고치고, 문제도 해결해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오직 사랑의 복음으로 외쳤던 뜻
가운데는
사랑의 실천뿐이었다.
난 말로만 역사를 이끌지 않았다.
나부터 모범을 보이고자 노력하며
인간의 특성에 맞게 대하며
그 마음과 심령 가운데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나를 믿고 따르던 자들 중에도
내 말씀이 근본이기에 말씀으로 따르던 자들이 많
았지만
나의 행동을 보고 따르던 자들도 많았다.
이 시대 너희 선생도 그러하지 않더냐.
너희 선생을 보며 실천의 스승, 실천의 사명자라 하
는 뜻을
많이 듣고 느꼈을 것이다.
지금도 실천의 모범이 되기에 희생하며
그 안에서도 역사를 피지 않느냐?
진정 나 예수와 일체된 실천의 사명자로다.
너희 선생의 그 실천의 모습 보고 따른 자도 많지?
그것이 실천의 정신이로다.
실천이다. 오직 실천!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여
실천의 최고봉에 올라 실천에 성공한 자가 되어라.
사랑의 실천, 성령 받기 위한 실천, 회개의 실천,
말씀의 실천, 전도의 실천, 기도의 실천, 삶의 모든
것
나의 뜻 안에 실천으로 표적을 일으켜라.
회개도 주여, 주여 고백하는 입술로 하는 회개도 있
지만
가장 빠른 길은 실천의 회개이며
전도도 마음 먹었다면
한 마디라도 나가 해보는 것이다.
실천, 실천, 오직 실천이다.
지금 너희들이 해야 할 것,
실천의 마음을 잊지 마라.
머릿속에 마음속에 실천이라는 단어를
사랑이라는 단어와 결합하여 절대 잊지 말고,
되새기고 되새기며 실천하라.
사랑의 실천!
없던 길도 만들어 낸 선생처럼,
너희를 위해 나의 길을 닦고 닦으며 예비한 선생처
럼,
이젠 너희가 나와 선생의 길을 예비해봐라.
반드시 할 수 있다.
나와 일체되면 할 수 있다.
일체되는 것 또한 실천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그렇다.
섭리사 실천의 영웅들이 되길 나 또한 무릎 꿇고
이 시간도 하늘 아버지에게 간절히 기도한다.
(실천하라는 말씀을 왜 갑자기 주시나요?)
섭리사의 사람들을 보면 자기만 힘든 줄 아는 사람
이 많다.
자기가 힘든 만큼 남도 힘든데 말이다.
결국 실천의 깊은 뜻을 모르기 때문이지.
뭐든지 자기가 행한 대로 올라가는 것인데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가 거기까지이다 하며
더 힘들어 못해 포기하는 자들 많다.
그래서 내가 애타고 애탄다.
실제로 섭리사의 사람들도
나를 찾고 부르짖고 내가 거하는 천국까지 올라온
다 하며,
날아 올라오다 힘들어, 뛰어 올라오다 힘들어,
걸어 올라오다 거의 다 왔는데 거기서 힘들다고,
기어서라도 마지막까지 올라오지 않으니
내 가슴이 아파 이렇게 말하였다.
결국 마지막 끝까지 실천하지 않았기에 못 만나는
것이다.
재림도 그렇다.
나를 맞을 자 결국 끝까지 내 말에 순종하며 실천
한 자
나와 일체된 자 만이 나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의 기름이 차고 넘치기 위해선
사랑의 기름이 차고 넘쳐야 하는데
그 또한 실천하지 않으면 차고 넘칠 수 없지.
육적으로 보더라도 기름을 준비하기 위해선
기름집에 가서 기름을 사서 채워야 하는 것 아니냐.
그와 같은 이치로 너희 삶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지
않고
끊어지지 않으려면 늘 실천해서 성령받기 힘쓰고,
늘 나를 찾고 부르며 일체되어 살아야 되는 것 아
니겠느냐?
이와 같이 오직 너희 삶에
나 주 예수와 일체된 실천의 정신이 있어야
너와 나 진정한 짝이 될 수 있다.
신랑이 좋아하는 것은 이것인데,
신부가 좋아하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신랑이 좋아하는 것을 일방적으로 무시한다면
신랑은 마음 아프고 심정 상하겠지.
그래서 신부가 잘못을 깨닫고 신랑 맘에 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해 애를 쓴다 하지만
결국 실천의 행동으로 보여주며 신부가 진정 달라
져야
신랑도 그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
실천으로 인해 근본이 달라질 때
그로 인해 삶의 표가 나니 신랑도 신부를 쳐다보며
다시 신부를 사랑으로 대해줄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실천이 너무 중요하다.
마음의 실천도 잘하여 마음 딱 잡고,
굳건한 마음과 강한 정신으로
성령의 역사, 재림의 주관권인 이 시대 가운데
실천하여 구원 받고 나를 맞는 섭리사 되길 축복한
다.
가장 큰 것은 오직 사랑의 실천이니
너와 나 사랑으로 일체되고
삶 가운데 나를 바라보는 눈과 마음, 행동,
모든 것이 나와 실체의 사랑으로 하나 되길 원한다.
오직 사랑, 사랑뿐이로다.
사랑해. 사랑 사랑해(더 크게 하심)
사랑해(더 크게 하심) 사랑해(더 크게 하심)
나의 섭리사 신부들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의 신부
사랑해. 안녕.
내가 지금 말하는 것도 사랑의 실천이니
너희도 실천의 사랑, 사랑의 실천,
진심의 마음의 실천으로
나 주 예수를 맞길 원하노라.
사랑뿐인 실천의 표상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