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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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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백성들이 할 일 작성일: 2010년 06월 11일 (금) 새벽 3시 30분 작성자: 분당제일 전미정 순회사 * 최근에 구약 선지자들에게 주신 계시말씀인 이사 야서나 에스겔서 등 구약을 많이 읽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게 해달라는 간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새벽기도 중 시원한 바람 같은 것이 느 껴지면서 오른쪽 귀가 뻥 뚫리는 것 같은 체험이 있었는데, 이때 들려온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섭리 백성들이 할 일 > 나는 여호와라 나의 말을 들으라. 이 민족아 이 나 라 백성들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너희는 정녕 판단하라. 이 땅위에 나처럼 사랑으로 역사하는 자 어디 있으며 나처럼 생명을 사랑하는 자 어디 있으 며 나처럼 이 백성의 안위를 살피는 자 어디 있느 냐. 그러나 이 나라 백성이 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내 가 세운 자를 폐하며 내가 세운 뜻을 무너뜨리려 하는 도다. 관원이 한 뜻이 되어 나의 뜻을 방해하 며 내가 세 운 시대 사명자를 핍박하고 저희 맘대 로 주관하며 나 여호와의 뜻을 살피지 않았도다. 나 의 백성들이 오히려 내 뜻을 알지 못하고 나의 은 밀하게 하는 일을 알지 못하여 나의 뜻에 오히려 거슬려 반대하여 사탄에게 힘을 실어주는 꼴이 되 었도다. 사탄아 너의 교만을 낮출 것이라. 나의 사랑하는 이 백성 섭리군대가 나를 도와 너와 싸워 너를 낮추리 니, 사탄아 네가 하늘에서 내어 쫓김 같이 이 나라 이 백성에게도 내어 쫓김을 받고 저 흑암으로 너의 운신할 곳이 적어질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섭리 백 성이 일어나 나를 도우며 나의 아들을 도와 나의 나라를 이 지상에 완연히 세우고 온전하게 하리라. 이 섭리 백성은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신부된 자들 이로다. 나 신랑 여호와의 사랑하는 예비 된 아내 요, 내 사랑으로 어릴 적부터 뜻을 세워 이 땅위에 심은 나의 귀한 자녀들이로다. 사랑의 뜻 그들 위에 그 마음과 정신 위에 나의 여호와의 뜻 그 사랑함 이 충만하여 그들을 축복하여 세웠노라. 이 나라 관원들이여, 이 나라 머리된 자들이여. 너 의 수고로움이 어디 있느냐. 무엇을 기대하였느냐. 내 백성 내 사랑하는 자들을 핍박한 너희들이여, 나 의 마음의 이 진노를 아직 깨닫지 못하는 이 백성 의 무지가 나를 아프게 하는 도다. 너희 섭리 내 사랑하는 백성, 이 땅 가운데 내가 택 해 세운 나의 사랑하는 자들, 너희는 들을지어다. 오직 나 여호와를 앙망하며 나 오직 나만 주라 하 며 나만 너희 신랑이라 하며 나를 의뢰하고 나를 바라라. 나 외에 이 땅위에 어느 누구를 세워 신이 라 하지 않았고 너희들 외에 이 땅 위에 어느 누구 를 세워 내 사랑하는 신부라 아직 칭함을 하지 않 았도다. 신부들아, 신부된 도리를 다하라. 너희 신부된 정결 한 그 도리를 다하라. 내가 너희를, 저들 나의 뜻을 모르는 저 무지한 백성들 중에 빼내어 정결케 하고 나의 영광을 드러낼 백성으로 삼았도다. 너희는 오 직 나 여호와만 바라고 앙망하라. 시대의 악함을 두려워마라. 사탄의 방해를 두려워 마라. 내가 오직 너의 신랑이니 너희를 지킬 것이며 너희를 품어 내 사랑하는 처소에 둘 것이다. 두려워 말고 두려워 말며 이 악한 시대를 감찰하고 징계하 는 나 여호와 오직 나만을 의뢰하며 너희 호흡을 지키라. 생명이 어디에서 나며 생명의 그 근원이 어디에서 나는 가 자세히 살펴 내 뜻이 어디에 있는지 보라. 시대의 악함에 관여하지 말고 너희는 내 성결한 백 성이 되어 그곳에서 나와 정결한 자들이 되어라. 나 를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자라 하는 저들의 사고에 동조하여 너의 화를 당하지 말아라. 이 시대의 악함을 보느냐. 나 여호와, 내 앞에 저질 러지는 그 악행들을 너희가 목도 하는 도다. 저들은 내가 없다 하며 자기를 중심하며 힘 있는 권력자들 을 중심하며 내 얼굴에 그 낯을 돌리고 나를 향하 지 않는 도다. 그 가운데 있는 재화와 명예심에 그 마음이 묶여 있어 모두지 나를 깨닫지 못하는 무지 한 백성이 되었도다. 오호라, 나의 슬픈 마음을 누가 위로할 것이냐. 내 백성이 나를 온전히 찾지 않고 오히려 그 사고가 자기를 중심하여 나 여호와가 없다 하며 세상으로 얼굴을 돌려 내 마음을 불붙게 하는 도다. 내 아들, 나의 사랑하는 자가 오랜 세월 피눈물로 일구어 결 실케 된 내 사랑하는 생명의 열매들을 저들이 거두 며 자기 것으로 삼으니 내 마음의 분노함이 그치질 않는 구나. 내 사랑하는 너희 섭리 백성들 너희만큼은 그 생명 을 지키라. 나 여호와 앞에 마음을 겸비하며 그 정 신을 온전케 하며 나의 공의와 정의를 실행하라. 내 아들의 그 피눈물을 보았느냐. 너의 선생의 그 피맺힌 고백을 들었느냐.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어 찌 저 세속의 발아래 놓여 압제당하는 백성과 같이 두려움에 떠는 어린 양 같이 잠잠하게 되었는고... 너희 사랑하는 나의 백성이 나를 위로하여 이 급박 한 때를 깨워주길 원하노라. 나 너희를 사랑하는 생 명의 근본자 나의 말을 경청하고 경외하라. 나를 존 귀히 여기며 나를 네 모든 삶의 주인 삶고 네 인생 중에 나를 온전히 받고 또 받으라. 나를 어찌 대하 느냐에 따라 너희 인생들의 구원이 좌우됨을 정녕 알아야 한다. 깨어있는 자들이 너무 적은 시대임을 너희 스스로 알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를 불같이 연단하고 오늘 날 너희를 나의 사랑하는 군대로 준비하여 세웠노 라. 나의 군대가 무엇을 할 것이냐. 내 뜻을 따라 내 나라의 뜻을 이 땅 위에 차고 넘치게 하라. 내 사랑의 뜻 이미 천국에서 이루어져 너희들이 사 모하는 사랑의 천상세계 이루어졌도다. 그러나 내 기대하는바 나의 진정한 사랑을 이룰 백성이 너무 적구나. 진정 이 땅 가운데 나의 아들 예수와 나를 신랑삼아 오로지 정결하게 나의 사랑을 지킬 자들 이 너무 없구나. 나를 사랑한다 하는 이 백성들이 도무지 그 행실로 는 나의 뜻을 행하지 않고 오히려 나의 마음을 외 면하니 그로인한 답답함이 내 심정을 찌르는 구나. 그러니 내 사랑하는 계시자들의 소리를 이미 들은 너희는 깨달을 지어다. 나의 나라 더욱 사랑으로 충 만케 채울 너의 사랑 더욱 온전케 하여 준비하기 원한다. 이제 때가 되어 사탄을 멸하며 나의 사랑을 증거 하여 내 백성에게 오직 나 여호와만 너희 근본 창 조주임을 알리고자 하는 그 때가 되어 내가 너희들 을 이끌기 위해 일어서고 또 일어섰도다. 나의 성령 이 너희와 함께 하니 섭리 백성들아 안심하라. 마음 을 동이며 담대히 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 라. 나는 여호와 너희 사랑하는 자, 진정 오직 나 외에 는 신이라 할 자가 어디 있으며 정녕 오직 나 외에 는 사랑의 근본자라 할 자가 어디 있느냐. 나를 온 전히 섬기고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존귀하고 보 배롭게 여기듯이 너희도 나를 존귀히 여기고 보배 롭게 여겨 나를 즐거이 찬양하기 원하노라. 사랑아, 네 사랑이 어디 있느냐. 사랑아, 너의 그 마음 온전함에 있느냐. 내 백성아, 내가 택해 키운 이 섭리 백성아, 내 사랑하는 말을 받고 속히 행하 여 나를 기쁘게 위로하고 또 위로하라. 나는 눈물로 너희를 기다리며 사랑으로 너희를 위로하며 이때를 지켜보고 있다. 진정 나를 외치고 발하는 너희 섭리 가 되어다오. 만주의 주된 너희 신랑 나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