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30 (목)
101230 새벽잠언
- 선포일
- 2010.12.30 (목)
첨부 파일
- PDF
101230 -새벽잠언.pdf
48.0 KB
<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기도하여 묻기를 “하나님, 인간에게 너무 많은 자유의지를 주어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사니 거의 많은 자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삽니다.
인간 마음대로 못 하게 반쯤만 자유의지를 주고 창조하셨다면 더 많은
자들이 구원받지 않았겠습니까?” 했다.
이에 하나님께서 깨우쳐 말씀해 주시기를 “인간을 그같이 창조했다면
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없다. 만들 것을 다 만들고 자유를 주어 존재
시켜야지, 반만 만들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나의 영광도 나타내지
못한다. 나 역시 나의 모양과 형상을 나타낼 수 없다. 만들려면 제대
로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문제는 너희가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나
의 뜻대로 살아서 나의 형상과 모양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나의 나라에
오는 것이다. 오직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행함이 문제다. 너희가 나
의 뜻대로 못 하는 것이 문제다.” 하셨다.
2.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도록 자
유의지를 반만 주고 내 뜻에 쥐여 살게 창조했다면 인간의 형상도 그
에 해당되게 창조해야 되기에 짐승보다 조금 더 낫게 창조했어야 한
다. 고로 나 여호와의 형상을 드러낼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인간이 구
원을 받아도 나의 형상으로 완성되지 못하여 하늘나라에 올 수가 없으
니 안 된다. 만들 것을 아주 다 만들고 자유의지를 다 주어야 인간이
나를 나타내며 구원을 받아 나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올 수
있다. 인간이 나의 말을 듣고 제대로 살아야 나도 제대로 뜻을 펼 수
있다.
3. 부모가 자식을 만들 때 손을 만들면 사고 낸다고 하며 손을 안 만들
면 자식은 부모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 만들고, 그다음에는 가르
쳐 행하게 해야 된다.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