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30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2.30 (목)
- 성경 본문
- 새벽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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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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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통해 주는 말씀은 하늘의 보물이며 작품이다
- 작성일: 2010년 8월 4일 (수) 새벽 6:12~
- 작성자: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기도를 하는데 조금만 더 깊이 기도하면 한계를 뚫
고 주님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을 뚫지 못
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더 간절히 주님을 찾고 불
렀습니다.
주님께서 마음의 감동으로 “더 깊이 기도해 보아
라.” 하셨습니다. 3시간 30분 정도 기도를 하고 새
벽 기도가 끝난 후 다시 간절히 기도한 뒤에 주님
께서 “나와 깊은 기도로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 나
와 깊은 세계에서 만나자.”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의 애인들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노라.
내 사랑 받을지어다.
심정 깊은 나의 말을 받아 적을지어다.
사랑하기에 오늘도 나는
나의 사랑을 가르치겠노라.
세상 많은 자들 가운데
내가 마음을 애태우며 쳐다보는 이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다.
너희 선생 나의 몸 되어 그리 살고 있는데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그를 힘들게 하는구나.
내 진정 사랑하는 자이기에
그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요,
그의 아픔이 내 아픔인 것이다.
오늘도 나의 애인은 깊은 세계에 들어와
나의 말을 받아 적고 있구나.
한 자 한 자 받아 적으며 나의 심정을 담고 있구나.
한 자 한 자 적으며 내 사랑을 전하고 있구나.
사랑아, 나의 사랑아.
선생은 날마다 깊은 세계에 들어와
나의 심정을 받아 이 섭리에 전하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다.
한 장 한 장 쌓일 때마다 그의 기도는 깊어지고
한 장 한 장 쌓일 때마다 그의 손은 굳어져 가는구
나.
내 애인 힘들어하며 내 심정 받아쓰는 모습 보니
내 마음 애타고,
선생 심정 모르고 말씀 가치 모르는 너희 보니
내 마음 찢어지는구나.
나의 심정 태우는 나의 애인들아,
제발 너희 선생 좀 깨달아라.
얼마나 몸부림을 치며
나의 심정 받아 전하는 줄 아느냐.
얼마나 몸부림을 치며
한 자 한 자 적어가는 줄 아느냐.
아이를 낳아 본 여인들은
해산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 것이다.
마치 아이를 낳는 듯한 고통 속에
내 심정 받아 전하는 선생의 몸부림을
제발 깨달아라.
말씀을 한 자 한 자 받아쓰면서
그의 고통 심해져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된다.
이를 깨물고 그 고통을 견디며
내 심정 받아쓰는 선생을 너희가 보아야
그때서야 선생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귀히 보며 살 것이냐.
작품 중의 작품이다.
너희 선생이 받아쓴 이 생명의 말씀은
섭리 최고의 작품이다.
몸부림의 걸작품이다.
월명동을 멋지게 만들어
하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렸듯
몸부림 끝에 깊은 심정의 말씀을 받아
작품으로 만들어 내니
내 아버지 기뻐하시며 나 또한 기뻐
심정의 눈물 흘리는구나.
선생 없이 어찌 이 역사 이끌겠느냐.
선생 없이 어찌 내 심정 전하겠느냐.
선생 없이 어찌 내가 다시 올 수 있겠느냐.
선생 있기에 내 이리 마음 놓고 역사를 피며
내 심정 전하며 내가 다시 올 준비하며
가고 있는 것이다.
선생 통한 나의 말을 귀히 들어라.
선생 말은 곧 내 말이다.
고통 속에 받은 내 심정의 말씀이다.
지금 이때 내가 너희에게 주는
긴급 메시지이다.
내가 너희에게 마치
나와 지금 바로 바로 통화 가능한
전화번호를 주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이 번호를 잘 들어야
지금 바로 나와 통화하며
나의 사랑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 중에 이 번호를 잘못 듣고서는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다며
투덜거리는 자들 많으니 내 심정 타는구나.
번호 끝자리를 잘못 아는 자도 있고
번호 전체를 잘못 들어
번호 자체를 모르는 자도 많구나.
번호 하나를 모르든 전체를 모르든
나와 통할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들을 때
한순간도 방심하지 말며
끝까지 집중하며 잘 들어야 한다.
이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나와 통하고 나와 일체될 수 있고
결국 나와 같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은 내 심정 알기에 말씀을 귀히 보며
날마다 나에게 깊은 기도로 나아와
내 심정의 말씀을 받고자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알아야 내 심정 알고
알아야 내 사랑 깨닫고
알아야 진정 나와 같이 이 길을 갈 수 있기에
선생은 몸부림을 치며 말씀을 받는 것이다.
섭리를 펴기 전 깊은 굴속에 들어가
외롭고 쓸쓸하게 홀로 심정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 깊은 심정을, 말씀을 받았듯이
이제는 그 한 평도 안 되는 그곳에서
외롭고 쓸쓸하게 홀로 심정 태우며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 천년 역사의 작품이 될
귀한 말씀을 받고 있다.
2000년 전 내가 전한 말씀을 기록한 것이
너무 적다며 아쉬워하는 자들아.
지금 나는 그때 그 심정 그대로
너희 선생 통해 말을 하고 있다.
그때는 기록할 종이도 녹음할 녹음기도 없었기에
나의 귀한 말씀을 남기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시대의 혜택으로 남기기 쉬우니
내 목숨 걸고 선생 통해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신약 2000년 동안 나의 말씀은 사라지고
나에 대한 믿음만 남아 있으니
내 심정 모르고 사는 자들 많구나.
나만 믿고 가면 구원받는다 생각하며
안일하게 사는 자들이 너무 많다.
주일만 지켜도 마치 큰일을 한 것처럼
생각하는 자들도 있다.
내 이름만 알아도
구원받아 천국 간다 생각하며
사는 자들이 많구나.
삶 따로 신앙 따로인 자들이 너무 많으니
내 마음이 너무 아파
이 마지막 천년 역사는
그리 만들지 않을 것이기에
이렇게 몸부림을 치며
선생 통해 수많은 심정의 말씀을 내어놓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더 많은 말씀 받아 남겨놓을 수 있게
기도해주어야 한다.
나의 말씀을 그냥 받을 수 있겠느냐.
몸부림을 쳐야 받을 수 있는 말씀이기에
날마다 심정의 고통과
깊은 기도로 나를 만나야 한다.
내가 이 당대만 보고 말씀을 준다면
그렇게 많은 말씀을 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지금 이때
나와 일체되어 사는 선생이 있을 때
내가 나의 모든 것을 다 내어놓듯
나의 심정의 말씀을 다 내어놓아
천년 역사의 성경처럼 삼을 것이기에
수많은 말씀을 주는 것이다.
이 마지막 역사는
진정 나와 하나 되어 가며
나의 심정 깨닫고 온전한 신부되어
나와 같이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많은 말씀을 남기며 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선생도 목숨 걸고 말씀을 받고
나도 목숨을 걸고 말씀을 주는 것이다.
유대 땅 베들레헴 그 작은 곳에서
신약 2000년 역사가 시작되었듯
대한민국 월명동 그 작은 곳에서
마지막 성약 1000년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깨달
아라.
선생 통해 내가 마지막 역사를 뛰고 있음을
반드시 깨달아라.
사명이 곧 말씀이다.
사명이 곧 말씀인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 받는 자가 곧 내 몸인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지금도 선생에게 귀한 말씀을 주며
이 섭리를 통해 전하게 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해 주는 말씀은
하늘의 귀한 보물이니 귀하게 여겨라.
내 손길이 가고 나와 사연이 있어야 작품이 되듯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은 내 손길만 가는 것이 아니
라
내 마음길 가고 내 심정길 갔기에
이 시대 최고의 작품인 것이다.
나의 작품을 귀하게 여길지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준 보물을
귀하게 여길지어다.
너희가 이 섭리에 있기에 먼저 누리는 것임을 깨닫
고
이 귀한 말씀 세상에 널리 전하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해.
이 섭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