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10.12.3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31 (금)
성경 본문
새벽 3:32

첨부 파일

성령받기를 더 간구하라 작성일 : 2010. 12. 6(월) 새벽 3:32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주님 사랑을 더 알고자 기도하며 간구하였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와 같이 이 시간을 보내자. 오늘은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이 세상 수많은 자들이 나를 찾고 부르나 진정 사랑으로 부르는 자가 드물구나. 나의 사랑아. 너는 날마다 사랑으로 나에게 나오너라. 심정 태우며 나와 만나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그 기도 가운데 함께하며 날마다 내 사랑으로 응답할 것이다.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에게 나의 애타는 심정을 다시 한 번 말하고자 한다. 너는 내 마음 받을 수 있도록 더 간절히 기도하여 라. (다시 기도를 하고 난 뒤에 주님께서 말씀을 해주 셨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 사랑들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오직 나만 바라보고 오직 나만 생각하길 바라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로다. 내가 오늘은 이 섭리 아직도 변화되지 못해 힘들어하는 자들을 위하여 내 심정 태우며 말을 할 것이다. 내 말을 잘 들을지어다. 지난 한해 그리고 올 한 해 동안 나는 더 이상 부어줄 수 없는 뜨거운 성령으로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부단히 노력을 하였다. 너희 힘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너희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그 모든 것들을 변화시키고자 천국성령을 부어주었 다. 성령을 받으며 내 사랑에 눈을 뜨고 내 심정에 눈을 뜨며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너희를 보았을 때 내 심히 기뻐 기쁨의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성령집회 때마다 내 바삐 움직이며 이 섭리의 모든 교회를 찾아갔고 애타게 나를 찾고 부르짖으며 성령받기를 간구하는 자에게 물 붙듯 성령을 부어준 나 예수를 깨닫기를 원한다. 너희는 그동안 수고하고 애를 썼지만 나 예수도 얼마나 노력하고 수고한지 아느냐. 너희는 내가 전지전능한 신이기에 수고도 노력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나 나 또한 수고와 애씀으로 이 모든 섭리 가운데 함께했고 너희 한명 한명을 이끌어 주었다. 내가 능력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라는 것이 있기에 그 자유의지 안에서 최대한 함께하고자 했기에 나 또한 부단히 노력을 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수고도 애씀도 없이 가만히 있으면 성령을 거저 받는다 생각을 하겠지만 그 성령을 받기까지 내 모든 피와 물을 흘린 십자가의 고통이 있었기에 그런 놀라운 역사가 있었음을 알아라. 2000년 전에도 내가 모든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그 죄를 지고 십자가의 길을 갔기에 그 대가로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게 되었다. 그처럼 이 시대도 나는 또다시 심정의 십자가를 지 었고 선생은 내 육신이 되어 마치 내가 육으로 십자가를 지고 갔듯 선생 또한 육으로 더 이상 표현할 수 없는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기에 그 대가로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음을 알아 야 한다. 내 피와 바꾼 성령의 역사. 내 심정의 고통과 바꾼 성령의 역사. 선생의 몸부림과 희생의 대가로 일어난 이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 줄 아느냐. 이 성령으로 진정 너희 영을 변화시키고 너희 삶을 변화시켜 나와 일체되는 단계까지 가야 너희를 내 나라로 데려갈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지금 이때 너희에게 부어주는 성령은 너희를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성령임을 내가 몇 번을 말하지 않았더냐. 너희가 일평생 몸부림을 치고 영계에서도 수천 년을 몸부림을 쳐야 겨우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 세상 잠시 잠깐의 수고와 몸부림으로 천국을 바 라보며 천국을 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성령을 받으니 너희는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조금만 더 수고하고 조금만 더 몸부림을 치면 되는 것인데 어찌 성령받기를 게을리하며 또한 성령을 받아도 그 성령을 유지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지 않는 것이냐. 똑같이 성령을 받아도 이미 그 영이 천국에 갈 수 있을 만큼 변화된 자들도 있건만 아직도 그 영이 변화되지 못해 내 마음을 애태우는 자들이 있으니 이리 간절히 말을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무엇이 어렵고 무엇이 힘드냐. 너희가 지옥의 세계를 보지 않았기에 힘들다 어렵다 하는 것이다. 지옥의 세계가 얼마나 고통의 세계인지 말로만 들 으니 그 세계에 가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가 꼭 눈으로 보아야만 실감을 하고 느끼려 하지 말고 뜻이 있어 갔다 온 자들의 말을 듣고 그 심각성을 깨닫고 너희의 삶을 온전히 천국을 향해 몸부림 치길 바란 다. 지금은 그나마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기에 이리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너희를 잡아줄 수 있지 만 그 세계 가면 그 아무도 도움의 손길을 내어줄 수 가 없다. 도와주고자 하여도 본인 스스로가 괴로우니 어찌 다른 자들의 고통이 눈에 들어오겠느냐. 나 또한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해주며 도와주 었기에 더 이상 도울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에 함께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 내가 심정 태우며 이끌어 주고 도와주고 하는 이때 어서 너희의 마음을 온전히 나에게로 향하여 성령 받기를 더 간구하고 성령 받은 만큼 더욱 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가스 불을 켰으면 무엇이라도 올려놓아야 되지 않 겠느냐. 누가 가스 불을 켜놓고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았는 데 계속 불을 켜놓을 자가 있겠느냐. 라면을 끓일 냄비를 올리면 그만큼 불을 때어 주고 사골을 끓여 진국을 우려내려고 하면 그만큼 불을 때어주는 것이 합당한 이치이지 않겠 느냐.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행하느냐 얼마나 몸부림을 치느냐에 따라 성령의 강도는 달라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다시 힘을 내어 해보자. 섭리에 지금도 내가 강력하게 성령을 부어주고 있 다. 처음엔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는데 지금은 그만큼 일어나지 않는다 생각하는 자들 있 느냐. 먼저는 너희의 마음을 생각해보아라. 얼마나 간절하게 성령을 간구하고 있는지. 얼마나 심정 태우며 나에게 매달리고 있는지. 작년 한해 너희는 성령 받지 않으면 죽는다고 생각 하였기에 죽을힘을 다해 기도하고 몸부림을 치지 않았느냐. 그러나 올해 너희는 어떤 심정으로 성령집회에 참 석하고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기도하고 간구하고 있느냐. 너희의 심정의 상태에 따라 역사하는 정도가 다름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 섭리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어찌 너희의 능력과 너희 심정으로 이 세상을 뒤집 겠느냐. 너희의 능력으로 할 수 있다 생각하는 자 지극히 교만한 자다.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다. 세상이 악하고 악하여 너희 힘으로는 할 수 없으니 오직 나와 하나 되어야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크나큰 대 역사를 이룰 수 있다. 2011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이 섭리 통해 큰 역사 이루고자 합봉의 역사를 허락하였고 성령의 역사를 허락하였 다. 또한 더 깊은 심정의 말씀으로 너희를 이끌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오직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는 것만이 남았다. 그러니 너희는 내 심정을 소유하며 내 애타는 심정으로 외칠 수 있게 더욱더 성령받기를 간구하며 나가길 원한다. 내가 부흥 강사를 통해 강력히 역사할 것이다. 모든 것들을 선생 통해 코치하며 세밀히 함께할 것 이다. 그러니 너희는 성령집회에 꼭 참석하여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너희 가운데 일어나길 간구 하여라. 또한 날마다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 받기를 간구하며 기도하여라. 그 기도에 내가 반드시 응답할 것이다. 너희의 모든 삶에 성령이 늘 함께하길 간절히 원하 노라. 대망의 2011년도이다. 희망의 2011년도이다. 내가 구상한 모든 뜻들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노라. 너희가 나와 함께 그 모든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 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진정 내 몸 되어 뛰어주길 원하는 내 심정 깨닫고 지금 어서 너희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몸부림을 치는 자들이 되길 원한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함을 깨닫고 나와 함께 영원히 이 섭리길 가자꾸나.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섭리의 주 예수로다. 사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