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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2.31 (금)

계시말씀 154231e6

선포일
2010.12.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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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의 도(道) 작성일 : 2010. 11. 3. 작성자 : 이환주 [ 생각에 대한 수요예배 말씀을 깨닫고 제 모든 생 각을 예수님의 생각과 사랑으로 지켜내고 싶다고 고백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셔서 지킴의 도에 대 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지키고, 지켜내어라 나의 사랑 나의 마음. 세상 많은 이들이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하여 내가 가는 이 길을 따라오려 구원길을 찾고 있다. 이 구원길을 끝까지 나와 동행하는 자는 내가 준 나의 사랑과 나의 마음을 지키고 지켜내는 자이다. 나 이외의 모든 것에서 지켜내는 것. 내가 허락지 않은 모든 악에서 나의 사랑과 나의 마음을 지켜내어라. 성령으로 지켜냄을 유지하고, 회개함으로 죄 사함을 받아 모든 고통과 환란 속에 서 나의 사랑을 지키는 모든 자에게는 천국의 축복이 주어지노라. 천국의 침노는 나의 것을 지켜냄으로부터 있노라. 지켜내는 나의 사랑만큼 너희가 사랑으로 홀연히 변화되고 지켜내는 나의 마음만큼 너희가 많은 열매들을 맺을 수 있다. 온유의 나의 마음. 절제의 나의 마음. 화평케 하고 평온하게 하는 평화의 나의 마음. 성령과 성결의 성숙된 나의 마음. 절대적 믿음, 실천의 믿음의 나의 마음. 내가 주는 모든 마음을 지켜낼 때 이런 열매를 맺는 것이다. 너희라는 나무에 내가 주는 이런 마음과 사랑의 퇴비를 받아 거센 바람과 어떠한 환란에도 나의 나무됨을 지켜 낸다면 너와 나는 뜻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을 것이다. 귀한 보석을 지닌 사람이 그 보석을 지켜내지 않으 면 누군가가 와서 도둑질을 해 갈 것이다. 귀하고 귀한 보석은 잘 지켜내려 해도 호시탐탐 도둑질을 하려 노리는데, 나의 사랑 나의 마음은 얼마나 더 귀히 지켜내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행여나 빼앗길까, 놓칠까, 잃어버릴까, 잊을 까 조마조마 피가 마르고, 내 마음과 몸이 닳도록 지켜주는 내 심정을 안다면 너에게 준 나의 사랑과 마음을 끝까지 내 뜻대로 지켜내어라. 불꽃같은 눈으로 너를 지켜주고 지켜보듯이 너희 또한 너희에게 속한 나의 사랑을, 나의 마음을 불꽃같은 눈과 행실로 지켜내어라. 나의 사랑, 나의 마음을 지켜내지 않은 만큼 사탄과 고통이 조여 옴이다. 지켜냄의 도는 그것을 귀히 보고 지켜내려 애씀에 있다. 그렇지 않으면 빼앗기고 도둑질 당하게 되니 이 도를 지켜내어라. 천국도 나의 사랑도 나의 마음도 지켜내어라. 너희를 항상 지켜주고 지켜보는 사랑 예수가. (특별히, 지도자들에게 하시는 말씀) 섭리사를 지키고 선생을 지켜라. 지켜내지 않는 만큼 잃는 것이니, 내 아버지 하나님께 지켜달라는 기도가 매일 끊이지 않아야 함이로다. 사랑하는 존귀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이 귀한 섭리사와 깊은 뜻을 지켜내길 원합니다. 수많은 생명을 구원길로 인도하는 우리 하나님의 보배와 사랑인 선생을 더욱 지키시 며, 선생이 지켜내는 많은 나의 신부들 또한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소서. 내가 이렇게 늘 기도하듯이 내 기도에 너희 기도도 더해져 내 뜻과 사랑을 펴는 선생을 지키는 기도를 늘 간구해야 함이다. 끊이지 않게 선생이 있어 감사함을 지켜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