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2.31 (금)
계시말씀 08313033
- 선포일
- 2010.12.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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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청결
작성일 : 2010. 10. 18(월) 새벽 3시30분-4시20분
작성자 : 정은조 (부산 주하나교회)
[ 형제들의 말과 행동이 계속 마음에 걸려 한동안
너무 힘들어 깊은 계시의 말씀도 받지 못하고 있었
습니다. 결국 형제사랑 부족으로 주님사랑에도 문제
가 생겨
계속 회개하는 기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16일‘정
리하여 청결하게 하여라’ 라는 주일말씀을 읽고 깊
이 기도하며 저의 마음을 하나하나 낱낱이 들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을 탓하기 이전에 결국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하는 제 마음이 참 못됐다는 것을 깨달
았습니다. 그것을 시인하고 회개하니 마음에서 뭔가
더러운 것이 빠져나간 것처럼 깨끗해진 느낌이었고
사람들이 더 이상 싫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새벽 이
것을 두고 감사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회개는 내가 준 선물이다.
결국 너의 마음이 편안해져 다시 나와 만나게 되었
으니
회개는 진정 내가 준 선물이다.
악한 것을 보고 악한 마음을 품고도
그것이 죄인 줄 모르며 사는 것이
사탄이 준 멍에요, 눈가림이다.
반면 진정 악한 것을 보고 그 악한 것이 악임을 깨
닫고
마음에 걸려 나의 마음 받기를 간절히 구할 수 있
는
그 마음이, 바로 내가 준 선물이니라.
나는 이번 주 섭리사에게 고쳐야 할 것들,
그 마음들에서 빼내야 할 것들에 대해 말하였으며
진정 나와 더 일체되기 위해 완전, 청결을 이야기하
였다.
말씀을 들으며 각자 걸리는 것들이 있었을 것이다.
아직도 걸리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 있다면
어서 말씀을 다시 보며 깨닫고 인정하고 회개하거
라.
그것만이 나와 다시 온전히 일체되는 길이며
나에게 나오는 지름길이니라.
섭리사 30년, 나는 너희들을 사랑으로 기르고
너희도 나를 사랑으로 따르며
우리는 누가 뭐래도 애인, 신랑 신부의 관계를 맺어
왔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나의 재림이 임박했고
이미 재림의 주관권인 이때에
완전하지 않으면 내 나라 데리고 갈 수 없는 것이
이치이기에, 나와 온전함으로 하나 되길 바라노라.
마음에 단 하나의 거리낌이라도 있으면
나를 맞지 못한다.
진정 마음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온전히 하여
나와 일체되어 내 나라까지 가자.
나의 소원이니라.
너희 하나하나를 키워 내 나라 데려가는 것 말이다.
( “주님, 제가 못된 것을 깨닫고 인정하기까지 시간
이 너무 많이 걸렸어요. 어떻게 하면 자신을 객관적
으로, 아니 주님의 입장에서 빨리 깨달을 수 있을까
요?”)
나의 말씀에 비추어 보는 것이다.
나의 말씀은 거울과 같아서
자신의 죄도 흠도 티도 다 보이게 해준다.
( “그런데 아무리 말씀을 봐도 자신을 제대로 깨닫
지 못하니까 아직도 깨닫지 못해 회개하지 못하고
있거나 회개를 미루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그래서 생명의 말씀이라 했다.
말씀을 생명같이 보지 않아서 그러한 것이다.
나의 말씀을 생명의 처방전으로 보고
자신을 환자로 보며
자신의 병을 고치려는 마음으로
나 예수를 의사로 삼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그냥‘또 말씀 나왔구나’하고
형식으로 들어서는 고칠 수가 없다.
결국 그는 말씀을 귀히 보지 않는 죄로 인하여
자신을 고치지 못하고
그 주의 처방전을 뒤로 한 채
자신의 죄의 사슬에 더 얽매여
사망의 그늘로 한 걸음 한 걸음 더 가게 되는 것이
다.
그래서 나의 말씀을 얼마나 귀히 듣고
자신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내가 쓰는 것이 다르다.
섭리사에서 나의 말씀을 가장 귀히 듣는 자는
바로 선생이다.
그는 진정 나의 말씀을 듣고
그 삶의 하나하나를 다 뜯어고치고 온전히 실천함
으로
너희의 표상이 되었다.
그의 인생은 바로 나의 말씀의 완성이다.
그 삶이 나의 말씀과 같다.
살아있는 나의 말씀의 표상체이다.
그러한 선생이 너희들에게 그 삶으로
말씀을 이루는 삶을 보임은 물론이요,
나의 귀한 이 시대 말씀을 받아
너희들에게 전해주는 귀한 역할을 한다.
나의 심정 알고, 나의 사랑 알고,
나의 말씀대로 산 자이기에
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귀한 선생이
결국 지금 너희를 살리는 일을 하고 있다.
수많은 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길로 가지만
결국 모두를 살리기 위한 길로
너희 선생은 너희를 이끌고 있다.
섭리사 나의 말씀을 두 번째로 실천한 자
바로 조은 부흥강사니라.
그의 귀함 또한 내가 누누이 얘기해도 부족하구나.
선생의 귀한 가르침이 있어
그만 그렇게 가르쳐서 그리 되었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똑같은 상황 속에 넣어도
그렇게 선생 통한 나의 말씀을 생명시하며 지키고
온갖 어려움을 이겨낼 자 또 누구랴.
섭리사 이렇게 나의 말씀을 생명시한 자를 쓴다.
매 주의 말씀을 생명시하며
나 예수 의사의 처방에 따라 너희를 수술하고
온전히 만들어라.
이번 주는 청결하라 하였다.
부디 나 예수의 재림을 청결함으로 맞으라.
매일 청결함으로 나를 맞으라.
( “주님, 죄송해요. 그동안 깨달을 기회도 많았는데
결국 그렇지 못했으니 오랜 기간 동안 괴로움에 살
았어요. 그리고 그 때문에 주님도 제대로 맞지 못했
어요.” )
수많은 자들이
필요 없는 고통과 괴로움에 휩싸여 사는구나.
나는 그것을 원치 않는다.
내가 너희들에게 저 하늘의 천국만 허락하였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이 땅의 천국도 허락하였다.
그러나 너희들이 나를 사랑한다 하면서
저 하늘의 천국을 소망하면서도
자신의 죄 때문에 고치지 못하고
비우지 못한 마음 때문에
이 땅에서는 천국의 삶을 살지 못하고
마음 지옥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내가 얼마나 마음 아프고 답답하겠느냐.
이제는 섭리사 모두
마음의 병, 마음의 고칠 것들, 비울 것들
다 청결히 정리해버리고
나와 함께 온전한 천국을 누리자.
천국엔 조그마한 티끌도 없다.
다 깨끗이 털고 정리하여
너희의 온전한 마음,
즉 나 예수의 마음으로 나에게 나오라.
나와 함께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며 나의 삶을 살
자.
(“주님의 마음 받으려면 주님의 인격에 대해 제대
로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주님께서 저에게 대해주신
그 사랑으로 주님의 인격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
했는데 부족했나 봅니다.”)
안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니 그렇다.
나의 인격, 사랑 알았다면
나의 인격으로 사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 연습의 시간 가운데
네가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면서
나의 인격으로 나의 온전한 마음으로 가까워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여,
너희의 삶 속에 나 예수의 인격 갖고자,
완전한 인격 갖고자 한다면
부디 나 예수의 말씀에 귀 기울이거라.
어디서도 나 예수의 인격을
이보다 더 잘 가르쳐줄 수는 없느니라.
부디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서 나의 인격 받으라.
나의 마음 받으라.
사랑한다.
그런 마음의 지옥 겪는 너를 보며
마음 아파하며 기다린 나 예수의 사랑을 너는 알지
니라.
(“그런데 주님, ‘너, 이거 고쳐!’라고 말씀해주셨으
면 시간이 단축 되었을 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으
셨나요?”)
네가 깨닫고
너의 마음을 스스로 볼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제 마음 하나 스스로 보지 못하는 자가
어찌 남의 마음을 보겠느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잘 읽어야
내 앞에 너희를 온전히 인도하듯
남의 생명도 그러할 수 있다.
그 생명의 마음을 읽고 내 앞에 온전히 인도하여야
할
너희의 사명이 있는데
내 어찌 너에게 단순히
‘이것, 저것 고쳐라’ 라고 말해줄 수 있었겠느냐.
그리하면 사탄도 힐문한다.
깨닫고 마음을 비우고 회개하고 올라오는 조건 또
한
너희의 책임분담인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 가운데 내가 돕고 있다.
죄의 사슬은 무서운 것이다.
나의 죄의 사슬이 너에게 씌워지지 않듯
너의 죄의 사슬도 너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다.
나 예수가 죄가 있다 함이 아니라
죄의 사슬은 각자의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에게 죄가 있으면
나를 맞이할 수 없고 나와 일체될 수 없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그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니 나와 이리 만나
나의 일을 해낼 수 있게 되지 않았느냐.
사랑한다.
회개에 성공한 너를 축하하며 귀히 여긴다.
나의 사랑을 이렇게 전하는 자가 되어라.
내가 너를 귀히 길러
나의 일을 하며 나와 함께 살려 했는데
그 마음이 삐딱해지면서 내가 너를 온전히 쓸 수
없었다.
말씀을 귀히 보거라.
네 자신의 마음을 놓고 하나하나 적용하고 대입해
보며
너를 다른 생명 관리한다 생각하고 자세히 보아라.
그러면 더욱 빨리 많은 것들을 고쳐낼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