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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31 (금)

계시말씀 45b3e780

선포일
2010.12.31 (금)
성경 본문
새벽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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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고 빛나는 주 예수의 섭리역사 작성일 : 2010. 11. 13 (토) 새벽 1:17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철야기도 갈 준비를 하던 중에, 예전에 주님께서 모든 문명의 시작점에는 깊은 뿌리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던 것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문명이나 문화가 시작되기 전에 길게는 몇 만 년, 짧게는 몇 천 년의 시간을 거쳐 문명이 꽃피우게 되고 그 안에 문화가 발전하게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 다. 그리고 이 날 ‘문명의 발전과 같이 삼위의 뜻을 이 룸도 오랫동안 준비기간을 거친 뒤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산에 올라가서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섭리역사, 찬란하고 빛나며 웅장한 나의 역사.’하고 말씀을 시작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섭리역사는 찬란하고 빛나는 역사다. 삼위의 섭리역사는 우주의 많은 별 중 가장 빛나고 찬란한 별과 같고, 나를 상징하는 태양과 같으며, 삼위의 근본체의 모습과 같으니 가장 크고 웅장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역사다. 역사의 뿌리는 시대 속에 깊이 박혀 있으니 처음에는 드러나지 않고 시간의 흐름 속에 잠잠하다가 시기와 때가 되면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그렇기에 삼위가 함께하는 섭리의 역사, 섭리의 앞날은 기대와 소망이 이루어지고 꿈이 실현되는 역사이다. 모든 역사의 시작, 모든 문화의 시작은 처음에는 고요하고 잠잠하다. 불이 처음 붙을 때 일정 시간 동안 불을 붙여야 그 후 뜨겁게 타오르듯이 삼위의 역사 또한 서서히 일어나며, 잠잠히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을 가지다가 어느 순간이 지나게 되면 온 세상, 온 지구를 집어삼키는 삼위의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지금 섭리사는 불같은 역사를 일으킬 그 기점에 다다르고 있다. 곧 섭리사로 인해 온 세계가 삼위의 진리로 불타고 삼위의 사랑을 앎으로 불타며 삼위를 전하는 사도들로 불타게 될 것이다. 섭리의 역사가 지금은 고요하고 잠잠하고, 잠을 자는 듯 하느냐. 발화점을 지난 섭리는 창대하고, 하늘 역사를 이 땅에 옮겨놓는 역사를 일으키게 될 것이니 기대하라. 나의 역사와 나의 뜻이 이 땅에 펼쳐지는 것들을 너희의 눈으로 바라보고 증거하고 나를 찬양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 진정 너희에게 이른다. 너희가 생각하는 그 섭리의 역사보다 이 역사는 더욱 창대할 수밖에 없다. 삼위는 100이라는 시간 중에 90을 준비하고 10을 나타내고 드러내며 역사를 일으킨다. 그렇기에 지금 너희는 역사의 초석의 때, 역사의 준비의 때를 지나고 있다. 준비가 끝나면 너희는 2000년 전 사도 시대와 같이 진리의 성령을 들고 나와 함께 시대를 뒤집고, 앞을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니 자신을 연마하고, 갈고 닦으며 창대하게 될 역사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지금 너희의 무지로 섭리사를 떠나고, 변화를 겪지 않으며 환란 가운데 떠밀려 간다면 너희는 결단코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가 없으니 지금 너희를 단련하고 준비하며 앞으로 다가올 역사를 준비하라. 내가 메시아로 간 그 역사도 4000년간 시간의 흐름 속에 삼위의 역사로 깊이 뿌리내리며 준비하여 시작한 역사이며, 지금 내가 다시 올 이 역사도 2000년간 외치며 불같은 역사를 기대하며 준비한 역사임을 너희는 진정 알아야 한 다. 역사도, 사건도, 문명도, 문화도, 한 순간에 나타나는 것은 없다. 모든 흐름 가운데 사건과 사건, 준비와 준비가 모여 역사도 일어나고, 뜻도 이루어지며 발전과 성공을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역사에 비전과 희망을 가져라. 믿어지지 않느냐. 나의 시대, 베드로도, 나의 제자들도 내가 말하는 그 말들을 믿지 못하였다. 하지만 결국 지난 나의 역사는 4000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가 이 세상에 오는 것을 기점으로, 또,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을 시작으로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되었고 2000년간의 기독교 역사의 꽃을 피우게 되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을 믿어라, 모두가 기뻐 뛰며 나의 역사를 전하고 나의 사랑을 전하며 선생을 당당히 증거할 때가 올 것이니 너희는 각자의 개성의 빛으로 아름답고, 웅장한 나의 역사를 전하여라. 준비하고 예비하라. 마음을 비우지도, 버리지도 못하여 그저 그렇게 나를 따라오지 말고 이 시대 준비하고, 삼위께서 예비하시는 이 역사를 알고 감사 감격하며 따라오도록 하라. 너희가 생각하지 못한 때에 나의 날은 오리니 나의 날에는 전 세계가 나의 말씀에 굴복할 것이요, 사탄이 나의 발 앞에 무릎 꿇게 될 것이며, 거짓과 비진리가 밝히 드러나 그를 전하는 자들은 무렴을 받을 것이다. 또한 나의 참 진리만이 인생들을 훤히 밝히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 앞의 고요함은 폭풍전야와 같은 것이며, 1000년 역사의 준비기간인 것이다. 1000년의 나의 완성의 역사를 준비하는데 그저 그렇게 준비하고 말겠느냐. 아니다. 초석을 다지는 나의 손길과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계획은 철저하고 세밀하고 또한, 아주 조심스럽다. 그렇기에 섭리사 너희 또한 지금 최선을 다해 주어야 한다, 너희의 노력 여하에 따라, 너희 선생의 앞날이 바뀌고, 너희의 준비와 몸부림에 따라 폭발적 역사의 때와 시기가 바뀌게 될 것이니 너희는 지금 이때에 너희의 칼을 갈아라. 내가 너희에게 준 달란트를 갈고 닦아라. 지금 갈고 닦지 않은 자, 그때에 쓸모없는 자가 될 것이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가 될 것이니 너희는 진정 나의 말을 깊이 들어야 한다. 섭리는 정녕코 창대하다. 지금도 창대하고, 앞으로도 창대하며 천년역사 영원토록 기억될 역사다. 지금 그 뿌리에 너희가 있다. 뿌리와 근본과 초석에 지금의 섭리의 신부들이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희생하고,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몸부림쳐 라. 너희가 너희 자신을 죽이고 나의 성전의 기초돌 되고 월명동에 바닥돌이 되어야만 섭리역사, 천년역사 웅장하고 신비하게 세울 수가 있다. 나의 영광을 생각하라. 너희를 영광스럽게 하리라. 나의 사랑을 생각하라. 너희를 만민에게 사랑받게 하리라. 나의 희생을 생각하라, 너희의 희생으로 인해 많은 생명을 돌아오게 하리라. 나의 소망을 생각하라. 너희의 꿈과 희망, 소망 모든 것을 갑절에 갑절로 갚아 주리라. 너희를 향한 나의 뜻을 곧 뚜렷하게 보리니, 나와 한 몸이 되어 진실로 나의 뜻을 좇아라. 나와 함께하는 그 길이야말로 바로 영광의 길이요, 사랑의 길이다. 2000년 전 나의 제자들, 그들은 나와 같은 삶이 진정 영광의 삶이요, 나를 드러내는 삶이라는 것을 진정 깨달았기에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삼위께 드림으로 시대 역사의 초석이 되었고 발판이 되었으며 불쏘시개가 되어 지구촌 나의 복음으로 불을 붙여나갔듯이 너희도 그리되어라. 섭리사 신부들아. 이제 곧 시작될 나의 역사가 불같이 타오를 수 있도록 해다오. 너희를 희생하고, 몸부림치고, 오직 나만 바라보며 불같은 역사를 일으켜다오. 할 수 있다. 너희는 진정 할 수 있으니 기도하고, 나와 하나 되어 이 모든 역사의 초석이 되어 함께 나아가자. 앞으로 일어날 불같은 역사를 함께 일으키자. 창대해질 역사. 너희가 상상도 하지 못할 삼위의 큰 뜻과 계획이 있는 나의 역사. 이제 한 발짝 한 발짝 준비함으로 나아가자. 너희의 지금의 기도가, 나의 뜻을 이루고, 나의 역사를 이루며, 하나님의 한을 푸는 역사임을 진정 깨닫고 알아야 한다. 섭리사, 내가 진정 키우고, 내가 진정 동행하며, 역사하는 섭리사. 선생을 중심하여 역사 일으켜라. 이제는 모든 준비기간을 거치고 서서히 역사를 진정 일으켜야 하는 시작의 때가 가까웠으니 선생과 하나 된 나를 증거하고, 선생이 증거하는 자를 증거하며 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어라. 그들이 너희 앞에, 나의 복음 앞에, 나의 사랑과 선생의 위대한 실천 앞에 무릎 꿇을 것이다. 기대하라. 너희가 나와 함께 일으킬 역사와, 앞으로 나의 뜻을 통해 일어날 역사를 참으로 기대하라. 내가 정녕 하리라. 너희를 통해 내가 정녕 행하고 행하리라. 너희의 모든 것을 내가 쓰리라. 나의 육신같이, 나의 마음처럼 쓰리니 너희는 비우고,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나의 근본의 사랑 또한 실천하는 자가 되어라. 섭리사, 창대하다. 섭리역사, 웅장하다. 희망과 소망이 가득한 너희의 보물 섭리사를 놓지도 말고 떠나지도 말며 믿음을 잃지도 말아라. 사랑, 또 사랑이다. 너희와 함께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