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31 (금)
계시말씀 e37f649f
- 선포일
- 2010.12.31 (금)
- 성경 본문
- 새벽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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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하나 되는 것을 기도하라.
올해 다하지 못한 것을 최선을 다해 하여라.
작성일 : 2010. 12. 15(수) 새벽 3:12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기도 가운데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너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로다.
내 마음 알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너의 기도에
내가 응답하리로다.
내 마음 알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너의 마음에
내가 함께할 것이다.
사랑아. 참으로 고요한 새벽이다.
그 누가 나의 마음 알고
나와 하나 되어 나가고자 기도하는 자가 있느냐.
나는 그런 자를 찾고 또 찾고 있다.
오직 나의 마음을 알고
내 뜻을 이루어주고자 모든 것을 내어던진 선생처
럼
그런 자가 있는가 하고 나는 찾고 있단다.
사랑아.
네가 그런 자가 되어주지 않을래?
네가 그런 자가 되어주면 진정 내 마음 기뻐
이 세상 다 얻은 듯 기쁠 것 같구나.
사랑아. 네가 나의 이 마음 알고
내 몸 되어 살아주길 바란다.
네가 나의 이 마음 알고
내 뜻 이루어주며 살기를 원한다.
사람은 많은데 막상 사람을 찾으니
내가 흔쾌히 쓸만한 자가 많이 없다.
그나마 내가 사랑으로 키운 자들이 낫긴 한데
마음이 약한 자들이 많으니
내가 쓰고자 하여도 쉽게 결단을 못하고
어려워하고 힘겨워하는 자들이 많구나.
사랑아.
너는 나의 이 마음 알고
오직 나만 의지하고 내 뜻만 생각하고
내가 바라고 원하는 이 섭리 대역사를
이루어주길 원한다.
앞으로 이 섭리에 큰 바람이 불 것이다.
환란의 바람도 불 것이고 전도의 바람도 일어날 것
이다.
또한 세상 핍박의 바람도 일어날 것이고
동시에 내가 부어주는 성령의 바람도
더 거세게 일어날 것이다.
환란과 동시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기에 이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있는 자들이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마냥 잘 되고 마냥 좋은 일만 일어난다면
아무나 지도자가 되어도 되겠지만
그와 동시에 어려움도 일어나니
그 모든 것을 감당하며
그것을 잘 해결하며 갈 수 있는 자들이
전면전에 나서야 하는 때가 되었기에
내가 심사숙고하며 지도자를 뽑고 있는 것이다.
나와 진정 하나 되어 나가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나와 일체되어 나가지 않으면 진정 해결할 수 없으
니
그렇게 나와 하나 되어 나가야 된다고
심정 태우며 외치는 것이다.
사랑아, 너는 더 간절히 기도하여라.
더 심정 태우며 기도하여라.
오직 나와 하나 되어 나가길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원하는 뜻을 이루어주기 위해
무엇보다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너의 생각 사고 온전히 버리고
나의 생각과 나의 정신을 가지고
이 섭리를 뛸 수 있도록 너를 만들어야 한다.
무엇이 너를 그렇게 해줄 수 있겠느냐.
오직 나의 사랑이다.
그러기에 너는 매일 새벽 내 사랑 받기를 간구하고
나의 심정과 나의 마음을 받고자
간절히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
기도하여라. 더 깊이 기도하여라.
더 간절히 기도하여라.
이 섭리에 수많은 자들이 있어도
기도하고 몸부림치는 자에게
내가 함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와 얼마나 일체되어 나가느냐.
그것이 너희의 실력이 될 것이다.
나와 얼마나 하나 되어 나가느냐.
그것이 너희의 실력이 되어
너희의 모든 것을 좌우할 것이다.
그러니 무엇보다 너는 나와 하나 되어 나가길
나와 일체되어 나가길 간절히 기도하여라.
많은 자들은 자기의 어려움과 자기의 문제로
나에게 하소연 하듯 털어놓는 자들이 많다.
물론 나에게 기도하고 간구하여
그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겠지.
그러나 지금은 무엇보다도 나와 하나 되어 나가길
기도하고 간구해야 한다.
가장 지혜로운 기도가
바로 나와 하나 되고자 목숨 걸고 기도하는 것이다.
선생이 그 기도의 성공자가 되지 않았느냐.
나와 하나 되지 못하면
비바람 부는 때에 다 떨어져 나간다.
떨어지지 않아도 나와 하나 되지 못하면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니 그 또한 하나의 심판인
것이다.
아주 좋은 최고 극상품만 창고에 거두어들이는
때가 되었으니 바로 이때인 것이다.
헐값에 팔아버리는 상품이 되어선 안 된다.
가장 비싸고 가장 가치 있는 그런 상품이 되도록
너희라는 열매를 잘 맺어야 한다.
비료를 듬뿍 주고 퇴비를 제때 해주는
주인의 심정을 깨달아라.
가장 좋은 열매를 맺고자 신경 쓰는 농부의 심정처
럼
나 또한 너희라는 열매가
가장 비싸고 가장 좋은 최고 극상품이 되길 바란다.
그러니 내가 너희를 이끌고 너희를 도와주는 이때
너희가 몸부림 치길 바란다.
사랑아, 너는 지금 무엇을 받고 싶으냐.
내가 너에게 단 하나를 준다고 한다면
너는 무엇을 받고 싶으냐?
(“주님께 가장 받고 싶은 것은 바로 주님과 사랑으
로 하나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진정 주님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 부어주세
요.”)
사랑아. 진정 그런 자가 되어야 한다.
오직 나의 사랑에 눈을 뜨고
내 사랑 받기를 간구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지혜로운 기도요
가장 나의 심정에 맞는 기도인 것이다.
많은 자들은 이것을 알면서도
삶 속에서 보면 자기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많이 한다.
물론 육신 쓴 너희이기에
너희의 필요한 모든 것을 알기에
그 기도 가운데도 내가 응답을 한다.
그러나 지금은 무엇보다도
더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하며 나가야 하는 것이
바로 나의 사랑이다.
지금 이때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지 않으면
비바람 부는 그때 어디로 피난을 가겠느냐.
어디로 도피를 하겠느냐.
산으로 들로 온갖 곳으로 너희가 피하고자 하여도
오직 나의 사랑밖에 없음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지금도 그러하지 않느냐.
나와 진정 사랑으로 일체되지 않는 자들 보아라.
서서히 나의 품을 떠나게 되지 않느냐.
양과 염소를 나누듯 그런 때가 되었음이라.
연말 심판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보아라.
바로 나와 하나 되지 못한 자들
다시 말해 내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하나같이 내 품을 벗어나게 되는 것을 볼 것이다.
육의 눈으로 보면 선생의 품을 떠나고
섭리의 품을 떠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영의 눈으로 떠서 보면 내 품을 떠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품에 거하고자 한다면
오직 내 말을 듣고 나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한
다.
사랑하는 자는 나의 말을 듣게 되어 있다.
사랑하는 자의 애타는 심정의 말을
듣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나와 사랑으로 하나 되지 못하니
내 말을 듣지 않는 것이며
양의 탈을 쓴 이리와 늑대의 꼬임에 넘어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섭리에서 오래 되었다고 방심하지 말아라.
말씀을 잘 알고 있기에 넘어가지 않는다고
방심하지 말아라.
하나같이 그리 생각했던 자들이 다 넘어가게 되었
다.
내 말을 생명시하며 지키지 않았음 이러라.
나를 사랑했다면 그리 했겠느냐.
나를 진정 사랑했다면 나의 말을 들었을 것임이라.
그러니 너희는 매일 간구하여라.
매일 매달리며 간구하여라.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나가고자 간절히 기도하여
라.
지금은 그 어떤 기도보다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는 그 기도가
큰 기도임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너는 나의 이 애타는 심정 깨닫고
나의 심정에 맞는 기도를 꼭 하기를 바란다.
(“아멘. 주님 진정 주님 심정에 맞는 기도하겠습니
다. 주님과 하나 되어 나가는 자 되기 위해 더욱 간
절히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저를 통해 이 섭리에 주실 말씀이 있으십니까?”)
사랑아. 너는 마음 다하여 기도하여라.
내가 너를 통해 심정의 말씀을 외칠 수 있게
기도하며 나갈지어다.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필요한 회개에 대해 가르쳐주겠다.
그러니 너는 마음 다하여 기록할지어다.
사랑하는 섭리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2010년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다들 이 해를 보내기 전
내가 너희에게 준 달란트를 확인하며
얼마를 남겼나 생각하며
깊은 시름에 잠긴 자들이 많을 것이다.
유익을 남기고 내가 준 달란트의 배를 남긴 자들은
어서 내가 너희의 모든 것을 보며
칭찬해주길 바랄 것이며
수고하고 애는 썼는데 그 수고만큼 남기지 못한 자
들은
나의 얼굴 보기가 부끄러워 죄송한 마음으로
나를 보는 자도 있을 것이다.
또한 수고도 노력도 하지 않고
받은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둔 자들은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의 얼굴을 쳐다보는 자도
있을 것이다.
수고하고 애쓴 모든 자들아.
한 해 동안 너희의 수고와 애씀을 내가 다 보았노
라.
비록 수고의 결실이 없었다 하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면 유종의 미를 거두듯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니 올해가 가기 전에
혹여 더 하지 못한 것이 없는지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이 없는지
체크하며 나가도록 하여라.
조금만 더 신경 써서 했다면 결실로 이어져
기쁨으로 단을 거두었을 것인데
조금의 노력을 더 하지 않았기에
거두지 못한 것이 있을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더 수고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남은 며칠이라도 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더 수고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올해를 최선을 다해 마무리해야
내년 나와 함께 대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뛸 수 있지 않겠느냐.
올해의 발판 위에 내년이라는 역사가 진행되니
올해를 나와 함께 잘 마무리 해주길 바란다.
올 한해를 뒤돌아보아라.
그 시작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때가 다가오지 않았느냐.
시간이란 이처럼 너무나 빠른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하루를 승리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지금의 하루는 예전의 일 년과 같다 할 정도로
너무나 귀한 시간이다.
이 말은 다시 말해 지금 하루에 쌓은 공적이
예전의 일 년 동안 쌓은 공적과 맞먹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귀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시간을 잡고 써야
한다.
시간은 곧 나 예수라 하였다.
매시간 나와 하나 되어 하는 것이
시간을 잡고 가는 것이다.
매시간 나에게 물어보고 지혜롭게 하는 것이
시간의 승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내려놓고
나에게 묻고 행하는 지혜자가 되기를 바란다.
선생이 나에게 묻고 만든 월명동을 보아라.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로우냐.
그 모든 것이 나에게 하나하나 물어보고 코치를 받
고
나와 하나 되어 했기에 그리된 것이었다.
그러니 너희도 월명동을 그리 만든 것처럼
너희 인생도 그와 같이 하여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2011년도 이 섭리를 통해 이룰 모든 구상
선생에게 일러 주었다.
올해보다 더한 역사가 이 섭리에 일어날 것이다.
월명동에 수많은 작품들이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드러났듯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기 위해 너희는 지금 어서
너희의 모든 죄를 회개하여라.
깨끗한 자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여라.
너희를 통해 큰 역사 이루고자 하니
온전한 나의 발판이 되어 나갈 수 있게 기도하고
내 뜻을 이루며 나갈 수 있게
간구하며 나가는 자 될지어다.
이 섭리 통해 이 세상 한번 뒤집어야 하지 않겠느
냐.
이 땅 가운데 이룰 내 아버지의 뜻을
섭리 통해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이 조건 세워 터를 닦아 놓았으니
너희가 그 수고의 터전 위에 목숨 걸고 뛰어보아라.
눈물로 씨를 뿌린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하지 않았더냐.
선생이 눈물로 씨를 뿌려놓았으니
너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선생의 수고와 노력의 대가를
너희가 그의 몸이 되어 거두어들이는 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
올 한해 최선을 다해 뛰지 못했던 모든 것들
내년에는 미련도 없이 뛸 수 있게
회개하며 나가길 바란다.
회개가 무엇이냐.
바로 하지 못한 것을 행하는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는 올해를
미련이 남는 한해로 마무리 짓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뛰어주길 바란다.
곧 있으면 나의 탄생을 기리는 크리스마스가 다가
온다.
그때까지 미련 없이 뛰어
기쁜 마음으로 나와 함께 그날을 보내길 바란다.
내가 너희를 선물로 받을 것이니
흠 없는 깨끗한 자 되어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자가 되길 바란다.
또한 너희의 수고한 대가
바로 귀한 생명들을 받을 것이니
그날 많은 자들을 초대하여
나와 같이 보낼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
늘 한결같이 너희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 알고
내 사랑에 화답하며 나아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