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1.01 (토)
주정신 너의삶자체가영광이되어야한다
- 선포일
- 2011.01.01 (토)
- 성경 본문
- 오후 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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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신20110101너의삶자체가영광이되어야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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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 자체가 영광이 되어야 한다
작성일 : 2011. 1. 1 (토) 오후 3:00~5:00
작성자 : 주정신
하나님의 주간 첫째 날, 전 세계에 있는 섭리인들이 영광
돌리는 날인데 하나님이 나를 못 보시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가장 예쁜 모습으로 하나님의 눈길을 끌고 싶어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예쁜 모습, 예쁜 마음으로 믿음산에
올라갔습니다. 믿음산 바위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사랑으로 영광 돌리자 하나님께서 하얀 빛을 내시며 제
앞으로 걸어 나오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을
부르며 너무 좋아 소리 지르니 하나님이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의 노랫소리에 내 귀가 쫑긋 서고
너의 몸짓에 내 두 눈이 번뜩 떠지고
너의 그 사랑의 마음에 내 사랑이 가는구나.
나를 사로잡는 너의 사랑은 어찌나 아름다운지 기쁘구나.
내 보좌에서 일어나 너에게로 간다.
사랑한다. 어여쁜 자여.
(너무 기뻐서 하나님께 더 간구하며 찬양하니
하나님께서 큰소리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 귀에 속삭이시기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너의 영광을 받고 있는 여호와니라.
너의 신랑 여호와니라.
내 신부의 아름다움은 어디서 흐르는 것인지.
사랑으로 창조하니 사랑이 넘쳐흐르는구나.
신부의 사랑에 내 마음 설레어 기쁨으로 가득하노라.
너의 웃음소리에 내 마음이 평안을 얻고,
너의 사랑의 부름에 내 마음이 강같이 넘쳐흐르노라.
사랑하는 자여,
진정 너는 내 사랑이구나.
사랑하니 이리도 좋구나.
이 맛에 사랑하지.
내 신부, 추워도 내 앞에 기쁨으로 영광 돌리니
내가 너를 내 품에 따스히 품어 주겠노라.
내 안에 들어오너라.
어서 들어오너라.
내 신부 안아주고 싶다.
따스한 내 품안에 거하거라.
(하나님의 따스한 품에 영이 안기는 순간 신기하게
옷을 얇게 입어 추웠던 제 몸이 따스해지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웃다가 예수님 사랑이 느껴져서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감사해요!” 하고 외치자
예수님께서 제게 오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이여. 기쁨의 나 예수가 왔노라.
어서 나와 맞이하거라.
나를 사랑으로 부른 자여.
네가 불러 내가 왔노라.
너의 사랑의 마음이 빛이 되어 영광이 되니
하나님의 보좌에까지 비추이는구나.
너의 찬양소리가 천국의 사방을 울리는구나.
너의 소리는 어찌 이리 듣기가 좋은 것이냐.
마음을 울리는 소리구나.
하나님의 마음을 울리는구나.
하나님이 보좌에서 일어나 너에게로 발길 가니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이냐.
사랑하는 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이 네게서 눈을 떼지 못하시는구나.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거라.
네가 영광 돌리니 나 너의 신랑 예수도
그 영광 받고 힘이 난다.
힘이 솟아나고 사랑이 샘솟는구나.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네게 말해주겠노라.
이제는 너의 삶 자체가 영광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향한 영광이 매일 지속적으로
그리고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삶을 살아야 하느니라.
너의 삶이 하늘 앞에 영광이 되어
사랑으로 나가야 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구약의 위대한 업적을 세운 다윗을 보아라.
그는 어릴 적부터 하나님 앞에 하프를 연주하며
찬양하는 삶을 살았다.
그는 오늘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울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극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쉬지 아니하였다.
그랬던 다윗은 지금까지도
이스라엘 민족의 가장 큰 왕으로 남았도다.
솔로몬 또한 하늘 앞에 찬양과 기도로 영광 돌리니
그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임해
이스라엘 민족의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 남지 않았느냐.
그 많은 잠언을 남기지 않았느냐.
그 또한 이스라엘의 평화를 남긴 왕으로 남았도다.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삶을 사는 자들은
영과 육이 형통하고 축복받고
결국은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또한 시대의 중심자인 선생을 보아라.
선생은 매일 내게 영광 돌리는 삶을 산 자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내게
“예수님, 제가 주님 앞에 영광 돌리니 보세요~”하며
내 눈길을 끌었다.
내가 선생 보며 웃으며 기뻐 산다.
(“저도 그렇게 살 거예요. 선생님처럼 하나님께 매일
영광 돌리는 자가 되고 싶어요. 선생님은 어떠셨어요?”)
매일 내 생각에, 나를 마음에 품고 모든 것을 행했으니
내게 영광 돌리는 삶이었지.
모든 것이 나를 중심한 삶이었다.
나 외에는 어떤 것도 의식하지 않았다.
선생 여름에는 수영하고
겨울에는 스키타고 월명동 작업하고 .......
다 사진으로 본 적 있지?
선생 가까이에 있을 때
많은 자들이 선생 수영하는 거 보면서
‘선생님은 수영을 좋아하시니까
하루 종일 물속에 계시지.’
스키 타는 거 보며
‘스키 타는 거 정말 좋아하시는구나.’
하며 생각했을 것이다.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러니 제대로 알라는 것이다.
하늘 마음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알지 못하면 심정 못 맞춘다.
그러면 얼마나 심정 상하는지 아느냐?
선생은 내게 영광 돌린 것이다.
선생은 항상 나와 선생 둘뿐이라 생각하며 영광돌린다
그는 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내 앞에는 언제나 사랑의 애인이고
어린아이 처럼 순수한 자이다.
너도 선생처럼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그처럼 삶이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
오직 나만 보고 나에게만 영광 돌리는 삶이란다.
선생은 누구도 의식치 않고
오직 삼위만 의식하며 영광 돌리는 자이다.
선생의 영광을 마음 다하여 사랑으로 받았느니라.
그 영광이 빛을 발하여 그의 삶이 빛이 나는구나.
역시 영광 돌리는 삶을 사는 자는 빛이 난다.
그 영이 아름다운 오색찬란한 빛을 발한다.
기쁨으로 사랑으로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거라.
네가 어느 곳에 있든지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환경은 중요한 것이 아니야.
환경으로 영광 받는 것이 아닌
너의 마음을 받는 것이니라.
나를 향한 너의 그 참된 사랑을 받는 것이니라.
그 사랑으로 내가 힘이 나는 것이다.
네가 환경이 어떻든지
사랑으로 마음 담아 영광 돌리면 된다.
너의 영광을 받기 원하노라.
땅에서 영광 돌리는 삶이 하늘에서도 지속되는 것이다.
영광 돌리는 자들 보면 기쁘고 힘이 난다.
오늘도 내게 영광 돌리는 네가 너무나 고맙구나.
사랑한다. 내 전부, 내 사랑아.
사랑이 충만하니 영광 돌리는 네가 푸짐하구나.
너를 사랑하는 나는 영광 받기에 합당한 주 예수니라.
내가 말한 대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인생 후회하며 살지 말고 제대로 살아라.
희망 꺾이지 말고 매일 나와 함께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