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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0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01 (토)
성경 본문
야고보서 5장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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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5장16절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작성일 : 2010. 12. 12. 새벽 1시40분 작성자 : 장정희 (진해 사랑의 반석교회) [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데 하나님께서 우시는 소리 가 들렸습니다. 왜 우시냐고 안타까이 여쭸을 때 주 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내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느냐 내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았느냐 통곡이로다. 아픔이로다. 이 내 심정 타 들어가 오늘도 목이 메어 흘리는 내 눈물의 소리를 정녕 들었느냐 보았느냐 느꼈느냐. 너희 나라의 심판을 앞두고 흘리는 내 울음소리를 네가 들었구나. 홀로 슬피 울려 했건만 정녕 네가 들었단 말이더냐. 너희 선생이 맘 아파할까 봐 선생한테도 숨기려 했던 내 눈물의 소리를 정녕 네가 들었단 말이냐. 이는 나 여호와가 보낸 자 선생을 임의로 대한 너희 나라 심판을 앞두고 흘리는 내 처참한 눈물이로다. 나를 위로해다오. 내 사랑하는 이 나라를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내 아픈 마음을 위로해다오. 2천 년 전 내 아들 예수를 임의로 대해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유대 민족을 심판할 때도 이리 마음 아파하지 않았건만 진정 눈물 눈물이로다. 어찌하면 좋으냐. 굳센 마음으로 심판에 임하는 나 여호와이건만 이리도 마음 아픔은 선생의 기도 때문이니라. 선생의 사랑 때문이노라. 선생이 목숨을 걸고 기도하고 있다. 선생이 목숨을 걸고 말씀을 받고 있으니 선생이 목숨을 걸고 너희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선생은 어쩜 이리도 내 아들 예수와 똑같은 행보를 걸으며 똑같은 사랑과 희생으로 내 앞에 나아온단 말이냐. 십자가에 매달린 채 어찌하여 이스라엘을 버리셨나이까 하며 유대민족을 용서해달라고 외쳤던 내 아들처럼 선생이 차디찬 그곳에서 심정의 십자가에 매달려 어찌하여 내 나라를 버리셨나 하며 이 나라를 용서해달라고 심정 타게 기도하는 선생의 그 외침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느껴야 한다. 깨달아야 한다. 역사는 동시성이어서 선생의 역사가 예수의 역사 노정 그대로 진행되지 만 너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나 여호와의 역사는 구원을 목표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재림은 사랑의 구원을 위함이고 심판은 의인의 구원을 위함이다. 너희 나라를 심판함은 의인인 시대 표상자와 의의 역사인 섭리사를 구원하기 위함이니 신부들아, 너희는 너희 나라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라. 롯 시대처럼 의인의 숫자를 계수할 때다. 의인이란 온전히 회개한 자로서 선생처럼 온전함을 입은 자이다. 온전함을 입은 자는 어린아이일 수도 있고 나이 든 어른일 수도 있고 결혼한 여자와 남자일 수도 있고 젊은이일 수도 있으니 너희는 어서 어서 의인의 대열에 합류하라. 표상이 선생이다. 나 여호와가 보낸 자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선생 말에 순종한 그 자가 의인이니 이는 요한복음 6장 29절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 라고 함을 이루는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을 믿지 않고 세상과 자신을 더 사랑하며 선생 말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아 어서 회개하고 돌이키어 의인이 되어라. 그래야 심판을 면할 수 있다. 세상도 마찬가지니 너희는 어서 이 재림의 복음을 전하고 외치어 사람들이 선생을 더 이상 오해치 않고 너희 신부들처럼 선생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가지게 하라. 선생을 인정하게 하고 선생을 사랑하게 만들어라. 이것만이 그들이 심판을 면하는 방법이니 너희는 진정 땅 끝까지 선생을 증거하고 증거할지어다. 이 시간 흐느끼는 나 여호와의 울음은 너희 나라와 세계 각처에 내리기로 한 심판과 심판 속에서도 반드시 섭리사 신부들은 살아남게 해 달라고 목숨 걸고 기도하는 선생의 기도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니 그 기도 진정 내 가슴 아픈 한인 내 아들 예수의 십자가의 기도이니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으리오. 자식 잃은 어미의 한 서린 통한의 눈물을 어찌 멈추게 할 수 있겠느냐. 섭리사 신부들아 이런 나 여호와의 마음 깨닫고 선생과 함께 기도하라. 지금은 진정 회개할 때이고 기도할 때이다. 의인만이 나의 심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니 너희는 나 여호와가 보낸 자 선생을 임의로 대한 것을 회개하라. 회개하여 의인 되어 나의 심판의 칼날을 피하라. 너희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자들에게도 어서 이 복음 전하여 그들도 심판을 면하게 하라. 심판의 칼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어서어서 회개하게 하여 의인되게 하라. 나 여호와의 눈물이 마르기 전에 울음이 그치기 전에 어서 복음을 외치고 선생을 증거하여 의인 되게 하라. 먼저는 너희 자신부터 의인으로 만들고 외쳐야 한다. 심판의 잣대는 오직 나 여호와가 보낸 선생을 어떻게 대하느냐이 다. 오직 선생이다. (계속해서 들리는 하나님의 흐느낌은 많은 자들이 심판의 칼에 쓰러짐을 아시기에 그렇게 슬피 우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 다. 아울러 그런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도 그래도 이 민족을 용서해달라고 눈물로 간구하시는 선생님의 모습도 느껴졌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주님, 어찌하면 좋나요? 우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리도 하나님이 슬피 우시니 어떻게 하면 좋나 요?”하고 주님 부르니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신부들아 하나님과 같이 울고 선생과 같이 기도하자. 하나 되는 것 일체되는 것밖에 없으니 하나님과 일체되어 이 민족과 인류를 위해 울고 선생과 일체되어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자. 나 예수와 일체되어 선한 행실로 악을 물리치고 회개하여 의인 되자. 야고보서 5장 16절처럼 의인의 기도는 간구하는 역사가 큼이다. 섭리사 전체는 들어라. 너희는 조은 목사를 중심하여 이 민족의 심판과 구원을 위해 회개의 제단을 쌓아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라. 민족의 심판은 피할 수 없으니 오직 감함만이 있을 뿐이다. 너희는 심판을 감해 달라 목숨 걸고 기도하라. 선생과 일체되어 회개의 제단을 통하여 목숨 걸고 기도하라. 회개의 제단을 통해 섭리사 전체가 의인 되어 멸망으로 기울어진 이 민족의 운명을 구하여라. 의인의 기도는 진정 역사함이 큼이니라. 이 민족의 운명은 선생과 섭리사 너희에게 달려있다. 너희의 회개제단에 나 예수도 힘 실어 주리니 우리 같이 기도하자. 사랑한다. 힘을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