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1.01 (토)
계시말씀 5af8bc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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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라
작성일 : 2010년 12월 15일 (수)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주님께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행동을
어느새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너무 죄송하고 민
망해서
그 자리에 바로 무릎을 꿇고 회개기도를 드렸습니
다.
그리고 이렇게 회개를 하면 죄사함을 해 주시는
주님께서 존재하시고 절 사랑해주신다는 사실이
너무 감격스러워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부족한 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다는 사
실 또한
너무 기적과 같아 감사 드렸습니다.
그동안 주님의 말씀을 받았으나
귀하게 여기지 않은 순간이 있었다면
모두 회개 드리니 용서해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그때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감사에 대해 이르겠다.
한 사람이 사막 길을 가다가 목이 타 죽을 지경이
되었다.
이를 지켜본 나는 그 자에게
물 한 병을 주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끝까지 나를 부르고 찾기에 기특하여
물병을 발견하게 하였다.
물 한 모금만 달라던 자에게 물병을 준 것이다.
그런데 그 자는 오아시스를 기대했다고 불평하며
감사하지 않았다.
준 자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화가 날 것 같아요.”)
주었던 물병을 다시 빼앗겠느냐?
(“네, 주님. 저라면 당장 빼앗을 겁니다.”)
인간의 생각과 하늘의 생각은 다르다.
나 예수는 물병을 빼앗기는 하지만
또 기회를 주어 회심하기를 기대한다.
그 자가 무지하여 자꾸 불평을 하기에
사람을 보내어 가르쳐주기도 하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주기도 한다.
그래도 감사치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은 물 한모금도 마시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나 예수는 지금 너희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선포하고
만물과 지구세상 돌아가는 사건들을 통해서도 보여
준다.
네 삶을 돌아보아라.
내가 너를 위해 해 준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러나 신부야
감사치 않음으로 얻지 못한 것은 더 많단다.
이를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감사함은 사막에서 물 한 병 뿐만 아니라
평생을 먹어도 남는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과 같단
다.
나 예수는 사막 같은 인생살이에서
너를 위해 오아시스를 준비해 놓았는데
감사하지 않음으로 받지 못하는 것이다.
또 하루는, 이 자가 목이 타 죽을 지경이 되었는데
멀리서 낙타 한 마리가 걸어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 낙타가 그 사람 앞에 멈춰
타라는 듯 서있는 것이 아니냐.
이 자는 생각했다.
‘아니, 물 한모금만 달라 기다렸는데 낙타나 오고
역시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는
구나.’
낙타를 타고 가는 것이 방법이 아니냐.
낙타를 태워 영원한 사막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주려고 보내었는데
감사하지는 않고 불평만 하여
또 하나의 기회를 놓쳐버렸다.
인생들은 이와 같이 산다.
여호와께서 지옥 사막에서 벗어나
영생의 천국에 데려오려고 나 예수를 보내었으나
자신들이 원하던 구원의 모습이 아니니
감사치 않고 무지하여
지옥 사막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축소해서 보면 너희의 생활 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고
그 모습대로 주지 않았다 해서
감사하지 않고 실망하고 불평하여 죄 짓고 실족하
지 않느냐.
변질자들은 그들을 위해
하늘이 보내준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고 불평한 대
가로
지옥 사막에서 죽어가는 자들이 되지 않았느냐.
감사하여라.
범사에 감사하여라.
감사함으로 네가 얻고자 하는
수천 배의 결실이 열릴 것이다.
감사는 매 순간 하는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감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지라도
늘 감사하며 수천 번씩 삼위를 부르지 않느냐.
감사는 사막 같은 불행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또 잡는 것이다.
감사함으로 삼위의 뜻을 헤아리고
온전히 행하도록 하여라.
네 소원을 이루어라.
지상천국은 이미 준비해 두었으나
인간이 책임분담 못하니 이루어지지 못한다.
감사함으로 나아오는 하늘신부 되길 원한다.
사랑한다.
생활 속에 실천하여 나와 일체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