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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01 (토)

새벽잠언 2011

선포일
2011.01.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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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언 2011.hwp1 <2011년 1월 1일 토 새벽 잠언> 1. 기도하여 묻기를 “영원성을 어떻게 창조하셨습니까?” 했다. 이에 하나님께서 깨우쳐 말씀하시기를 “나 자체서 영원성의 존재자이니 얼마든지 영원성을 창조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인간도 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였기에 그 영이 영원토록 존재하게 창조한 것이다.” 하셨다. 2. 지옥 쪽의 영들은 썩은 상태로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3. 금이 영원히 변하지 않듯이 구원받은 자의 영혼도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4. 금이라도 변하지 않게 관수하는 법칙을 벗어나, 가루로 만들어서 썩는 녹물에 넣고 거기에 각종 폐수를 섞으면 변질된 것이 되고 같이 썩는 것이 되어 버린다. 5. 인간의 영이 완전해져서 천국에 갈 때까지 변하면 안 된다. 세상에서 완전하게 신앙을 만들었어도 마음이 변하고 타락되면 그 영도 변질되어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자신의 영이 완전한 천국의 영이 되어 천국에 가기 전까지는 과정 중이기에 자신이 변하여 타락되면 영도 그 영향을 받아 변질되고 타락된다는 것이다. 항상 절대적으로 주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2011년 1월 3일 월 새벽 잠언> 1. 인간의 마음은 소금과 같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랴. 마음도 맛을 잃으면 그러하다. 2. 맛을 잃지 않으려면 절대 주의 뜻을 지켜 행해야 된다. 3. 마음이 맛을 잃지 않으려면 주의 뜻대로 굳건히 행하고 변치 말아야 된다. 4. 사랑의 맛을 잃지 말아야 된다. 5. 믿음의 맛을 잃지 말아야 된다. 6. 실천의 맛을 잃지 말아야 된다. 7. 기도의 맛을 잃지 말아야 된다. 8.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점점 네 인생의 맛을 잃어 간다. <2011년 1월 4일 화 새벽 잠언> 1. 일만 하지 말고 일하면서 문제가 일어나는지, 항상 안전에 주의하면서 해야 된다. 육적세계도 신앙세계도 동일하다. 2.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숨은 쉬면서 해야 된다. 좋은 일이 있어도, 혹은 고통스러운 일을 당해도 항상 숨은 쉬어야 된다. 이와 같이 좋은 일을 하든지, 나쁜 일을 하든지 항상 그 일을 할 때는 예기치 않은 어떤 일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고로 그 모습을 항상 눈으로 마음으로 보면서 해야 된다. 구경만 하고 관광만 하다가는 사고 난다. 사랑만 하다가 타인으로부터 오는 공격도 있으니 경계하면서 해야 된다. 먹이를 사냥하여 먹는 동물도 경계하며 먹는다. 그래야 안 뺏긴다. 3.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주를 위해 선한 일을 한다고 해서 어려움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선한 일을 안 할 때보다 더 어려움이 올 때도 있다. 그렇다고 안 하면 영원한 것을 얻지 못한다. 얻는 만큼 고통이 온다. 그것은 얻은 것에서 오는 쓰레기들이다. 4. 더 좋은 집에서 살려고 초가집을 부수고 새 집을 지으면 그 날부터 고통이 온다. 더 좋은 집을 지을수록 고통이 오고 수고가 따른다. 그래도 새 집을 짓지 않으면 평생 초가집 삶의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과 주님의 일도 그러하다. <2011년 1월 5일 수 새벽 잠언> 1. 주를 위해 행할 때 그 고통은 잠깐이나, 그 축복의 대가는 영원하다. 2. 희망찬 일에 묻히면 그로 인하여 오는 고통은 대단히 삭감되어 감당하게 된다. 3. 겨울철에 밖에서 운동하면 춥다. 그러나 뛰고 달림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만큼 땀이 나고 열이 나서 추위의 고통은 없어지고 결국 운동으로 인한 건강의 대가가 남아진다. 육적인 모든 것과 신앙적인 것도 그러하다. 가만히 있으면 남는 것이 없다. 4. 인생에게 고통도 행복도 새끼줄로 꼬여 있는 삶의 노선이다. 그 노선을 가는 것이다. <2011년 1월 6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자기 지능으로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일을 보거나 겪게 되면 “기적이다!” 한다. 자신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을 보면 “표적이다. 기적이다.” 하지 않는다. 2. 하나님과 주님은 평소에 똑같은 것을 가지고 표적을 보이신다. 어떤 물건이 책상에 있는데도 찾을 때는 안 보이게 하시고, 안 찾을 때는 보이게 하신다. 눈을 가려 못 보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도 주님도 이같이 인간의 마음을 조정하신다. 그러면서 “너는 내가 찾을 때는 안 보이고, 안 찾을 때는 보이니 나와 마음을 가까이하여라.” 하신다. 3. 하나님도 주님도 생활 속에 교육하신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의 생각으로만 생각한다. 하나님도 주님도 작고 큰 것을 생활 가운데 보여 주시며 교육하심을 알아라. 4. 평소의 것을 가지고 표적을 보이시는 주님은 능력자이시다. 주님은 정신으로 조정하신다. <2011년 1월 7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은 항상 육의 것을 보이시면서 영의 것을 깨닫도록 계시하신다. 2. 영계에서는 무언으로 계시하신다. 영은 육체보다 지능이 높아서 말하지 않아도 깨닫고 알기 때문이다. 3. 세상에서도 지능이 높은 자들은 서로 많은 대화를 하지 않고도 통한다. 만일 서로 잘 통한다면 서로 100마디 할 것 몇 십 마디만 하고도 행할 것이다. 4. 사람이 길을 갈 때 모르는 길이나 물어서 가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길을 굳이 사람들에게 묻고 말하지 않는다. 영계에 가면 지상보다 80~90% 많이 안다. 이는 영이 보고 겪기 때문이다. 고로 영들과 만나도 대화가 별로 없고, 만나서 서로 대화해도 무언으로 통한다. 육계는 말을 많이 하며 침 튀기는 세상이라면, 영계는 무언의 세계다. 5. 주님을 만나도 자신이 아는 만큼 무언으로 통한다. 무언으로 통해도 대화다. 6. 주님은 육신을 가지고 있는 자들과는 거의 마음으로 통하는 대화를 하시고, 만물을 통해 전달하는 대화를 하신다. <2011년 1월 8일 토 새벽 잠언> 1. 기도는 단계적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이다. 자기가 수준을 높이는 새벽잠언 2011.hwp2 것이다. 그러니 이것은 힘들고 어렵다. 누구나 깊은 기도를 해야 깊은 것을 깨닫게 되고, 깊은 것을 받아 전하게 된다. 2. 세상 말은 귀로 들려오나, 영계의 말들은 마음으로 들려온다. 뇌가 마음이요, 귀다. 3. 설교 때 귀로 들은 말씀도 기도하면 마음으로 깨달아지면서 들려온다. 보다 영적으로 마음에 깊이 생각하니 주님이 성령으로 생명의 말씀을 시인하게 해 주시고, 또 주님이 다시 말씀해 주시기 때문이다. 4. 모든 환난과 어려움들은 결국 마음을 통해서 온다. 고로 강한 마음과 정신으로 이겨야 된다. 환난과 어려움이 정신을 공격하여 마음이 무너지게 한다. 사탄도 결국 마음과 정신을 치고 유혹한다. 마음이 넘어지면 지는 것이다. 모든 이성 유혹도 마음에서 안 받아들이면 이긴다. 주님과 마음을 일체 시켜라. 금과 금을 용광로에 녹여 한 덩어리가 되게 하듯, 성령으로 자기 마음을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되게 하여라. 5.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혹은 형제들끼리도 마음과 정신을 상하게 하여 그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쓰러지게 한다. 혹은 마음과 정신을 유혹하여 문제가 생기게 한다. 그러니 자기 마음을 쥐고 다스려야 된다. 누구든지 마음이 강한 자는 다 이긴다. 마음이 강한 자를 사탄도 어느 누구도 이기지 못한다. 기도해야 마음이 더 강해진다. <2011년 1월 10일 월 새벽 잠언> 1. 작은 것들을 빨리 크게 하려면 합당하게 뭉쳐야 된다. 2. 대역사는 먼저 개인에서부터 이루어지고, 교회 단위로 이루어지고, 그들이 모여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3. 땅에서 대역사를 해야만 주님이 하시는 하늘의 대역사를 맞춰 하게 된다. 4. 인간의 방법은 항상 한계상황을 면치 못한다. 주님을 메시아로 믿고 구원을 받으려면 자기 방법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방법으로 해야 된다. 5. 구원받은 자도 자기 방법과 생각으로 행하며 살면 구원이 상실된다. 6. 세상에서도 순리와 법칙대로 해야 존재하는데, 그같이 하지 않으면 곧 존재함이 상실된다. 7. 주님과 대역사는 주와 통하지 못하는 자가 통하는 것, 주님은 사랑하는데 사랑하지 못 하고 사는 자가 주님을 바로 알고 사랑하면서 사는 것, 생명을 전도하지 못하던 자가 전도하며 가르쳐 주고 관리하며 주님 손발이 더욱 되어 사는 것 모두 해당된다. 8. 자기 생각 분토같이 버리고 주님 생각으로 행하고, 성령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하면서 주님을 최우선권으로 앞에 모셔 놓고 주님을 목적하고 사는 것이 개인적, 교회적, 섭리적 대역사다. 9. 주님은 2000년 동안, 또 구약 4000년까지 총 6000년 동안 준비하여 재림하시어 신랑으로서 신부들을 찾아오시니 땅에 있는 자들이 영원히 미련 없이 대역사를 이루면서 준비하여 주님을 맞아야 된다. 주님 재림은 삼위의 대역사다. <2011년 1월 11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자기 육신에 관한 것들, 곧 밥 먹는 것, 잠자는 것, 씻고 닦고 입는 것 등은 하나하나 챙겨서 잘한다. 그런데 주님 안에서 해야 될 일들은 생각에서 끝나고 행동으로는 안 한다. 신앙의 일도 꼭 자기 육신을 챙기듯 해야 된다. 육신의 일은 기껏해야 남은 인생에서 끝나지만, 신앙의 일인 영적인 일은 그 영이 구원받고 영원히 사는 일이다. 2.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작으나 크나 꼭 끝까지 행해야 한다. 그래야 영혼이 영원 끝까지 존재하게 되고, 육도 받을 것을 다 받게 된다. 3. 사람들은 애초부터 자기 생각을 다 버리고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의 생각으로 행하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해 보고 안 되어 망하고 실패한 후에 돌이킨다. 애초부터 하늘 뜻대로 하는 자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길로 간다. 4. 생명을 귀히 여기고 잘 가르쳐 주어라. 그리하여 앞날에 비바람 치고 눈보라 치듯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이 와도 다 이기도록 아예 자기 생명같이 잘 가르쳐 줘야 된다 <2011년 1월 12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이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으면 맛있는 것을 못 느끼고 권태가 온다. 좋은 생활을 할지라도 같은 것을 반복하는 삶은 권태가 온다. 새로운 것을 향해 정신도 차원을 높이고 삶도 차원을 높이고 살아야 새 삶을 통해 새로운 희망이 생기고 새로운 기쁨이 차고 넘친다. 2. 때가 되면 자기 기존의 삶에서 차원을 높여 살아야 더욱 큰 희망과 이상이 이루어진다. 역사도 때에 따라 차원을 높여 계속 전진한다. 3. 주를 믿고 살려면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야 한다. 그래야 상상도 못 하는 세계를 이루며 가게 되고, 주님이 계신 곳으로 가게 된다. 4. 예수님은 자기 인생, 영도 육도 생명길로 가게 하는 스위치다. 매일 눌러 딴 길로 가지 않게 해야 된다. <2011년 1월 13일 목 새벽 잠언> 1. 생각이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2. 생각이 무를 만들고 유를 만든다. 3. 사람의 생각은 무전기 같은 역할을 한다. 송신도 하고 수신도 하여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와 통하게 된다. 4. 무전기가 성능이 약하면 교신해도 잘 안 통하듯, 정신이 약하면 잘 안 통한다. 5. 생각을 확실히 해야 정신의 기능이 좋다. 주님을 사랑하는 생각을 가지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생각하고, 어떤 것을 두고 생각을 확실하고 귀하게 하고 생각한 것을 행하며 살아야 정신과 생각의 기능이 확실하고 좋아진다. <2011년 1월 14일 금 새벽 잠언> 1. 생각은 마치 힘과 같다. 힘을 쓰는 대로 더 무거운 물건을 들 듯, 생각을 강하게 할수록 생각이 강해지고 뚜렷해진다. 2. 생각은 마치 연필 같다. 글을 쓸 때 살살 쓰면 글씨가 흐릿하다. 그림을 그릴 때 살살 그리면 그림이 흐릿하다. 그러나 연필을 꾹 눌러 쓰고 꾹 눌러 그리면 확실하다. 생각도 그러하다. 꾹 눌러 생각하면 확실하다. 말도 그러하다. 꾹 눌러 말하면 확실하다. 3. 무전기로 멀리 있는 자와 서로 새벽잠언 2011.hwp3 통하려면 서로 주파수가 맞아야 한다. 이같이 멀리 있는 사람이든, 가까이 있는 사람이든 서로 통하려면 생각이 서로 같아야 한다. 가령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상대는 다른 자를 사랑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서로 안 통한다. 4. 주님과 통하려면 주님 주관권의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고 대화해야 한다. <2011년 1월 15일 토 새벽 잠언> 1. 작은 것이라도 조금만 썩으면 온 방 안에 냄새가 가득하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이나 행동이 썩으면 ‘자기’라는 마음과 몸의 방 안에 냄새가 가득하게 된다. 작은 것이라도 썩고 잘못된 생각과 행실을 회개해야 주님의 깨끗한 향기가 난다. 2. 과일나무를 쳐다보다가 과일에 눈이 가고 마음이 간다.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럽기 때문이고, 나무는 못 먹어도 과일은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 인생 나무보다 마음과 생각, 곧 뇌를 쳐다보시고 마음을 주신다. 행여 그 마음이 썩고 더러워도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은 항상 우리의 마음과 생각, 곧 뇌를 향해 있다. 주님과 통하려면 육으로는 못 통하고 마음과 생각, 곧 뇌로 통하기 때문이다. <삽화> ① 두 사람이 과일나무를 쳐다보고 있다. 그러나 이내 나무에서 과일로 눈이 가고 손가락으로 과일을 가리키는 모습 : “정말 맛있겠다.”② 예수님과 한 사람이 서 있는 모습 예수님의 눈도 그 사람의 뇌를 바라보시고, 예수님의 마음도 손짓도 그 사람의 뇌를 향해 있는 모습 (화살표로 표시) 3. 사람의 뇌는 생각의 스위치를 누르면 즉시 생각하는 것이 뇌에 시동이 걸리고 작동되어 움직이기 시작한다. 뇌에 한 번 시동이 걸려 생각이 돌아가면, 마음과 몸에 불이 붙어 좋아하는 작용이 일어나 생각한 것을 그대로 몸으로 행하게 된다. 4. 사랑의 생각을 하면 사랑의 뇌세포 시동이 걸리고, 어떤 말을 두고 한마디 꺼내면서 생각하면 말의 시동이 걸리기도 한다. 시동이 걸리면 이어서 그 말이나 사랑이나 해야만 충족을 느끼는 단계로 바로 생각이 시동이 걸리면서 이어서 작동하게 된다. 그러면서 손이 가고, 발이 가고, 바로 뇌 전체가 불이 붙어 일체 되어 그 일을 하게 된다. 고로 자신이 한 번 시동 걸리면 절제하지 못한다. 마치 엘리베이터 스위치를 한 번 누르면 바로 작동되어 누른 대로 작동 하듯 한다. 이때 즉시 멈추고 다시 원위치 스위치를 눌러야 한다. 더 있다가 누르면 안 되듯, 뇌도 생각이라는 리모콘으로 움직이는데 이와 같다. 5. 어떤 기계를 작동시킬 때 스위치를 누르면 작동된다. 기계는 스위치를 끌 때까지 계속 작동된다. 스위치가 손에서 벗어나면 기계는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된다. 사람이 어떤 일을 두고 행할 때도 ‘생각’이라는 스위치로 뇌신경 세포가 작동되어 몸으로 행하게 한다.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어떤 일을 행하다가 선을 넘어가게 될 때는 선을 넘어가기 전에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중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을 벗어나 끝까지 그것을 하게 된다. <2011년 1월 17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행한 공적으로 저울질하신다. 2. 자기가 행하는 것 중의 한 가지라도 절대적으로 완전하게 해야 된다. 그러고서 다른 것도 그와 같이 하나하나 하는 것이다. 그와 같이 그렇게 하는 것이다. 3. 어떤 일을 하는데 그 일에 해당되는 한두 가지만 잘하면 그 일을 완전히 잘하는 것이 아니다. 그 일에 해당되는 모든 것은 균형 있게 다 잘해야 전체를 완전하게 잘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 생활 중에서도 한두 가지를 잘하는 데만 중점을 두지 말고, 마치 학생이 모든 과목을 평균적으로 골고루 잘하듯 여러 가지를 잘해야 된다. 한 가지만 신경 쓰다 보면 다른 것은 아예 잠재우게 된다. 4. 저마다 하루를 두고 살아 보아라.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 하는지, 매일 자기를 검토하고 수정해야 된다. 5. 글을 써 놓고 교정하는 데 있어서도 20여 가지를 다 잘해야 글이 제대로 나온다. 틀린 글씨, 앞뒤가 바뀐 문장, 본 내용에서 지나치게 다른 말로 흐른 것, 남이 못 알아듣는 자기만의 단어, 목적 전달이 제대로 되었는가 등 20여 가지를 다 교정해서 완전한 글이 된다. 특히 문장의 앞뒤가 바뀌었는데 고치지 않으면 글이 죽는다. 100% 다 교정하고 고쳐야 글이 빛난다. 이와 같이 자기 생활도 완전한 삶의 작품을 만들려면 정신, 생각, 행동을 고치고 여러 가지를 골고루 고쳐야 된다. 6. 어떤 자는 말은 또박또박 하는데 내용이 감동적이지 못하고, 어떤 자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데 기도를 못 하고, 어떤 자는 기도는 잘하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7. 어떤 자는 하면 잘하는데 시작을 못 한다. 어떤 자는 인기는 있는데 말을 할 때 상처를 잘 준다. 고치지 않으면 반은 빛나도 반은 빛나지 않는다. 8. 어떤 자는 작은 깨알 같은 글씨는 잘 쓰는데 큰 글씨는 못 쓴다. 어떤 자는 설교할 때 말은 잘하는데 제스처를 못 한다. 제스처는 하나의 도표나 약도를 순간 그려서 이해시키는 것과 같아서 설교할 때 꼭 필요한 것이다. <2011년 1월 18일 화 새벽 잠언> 1. 시간이 늦어 쫓기면 일을 제대로 못 한다. 시간을 좇아야 된다. 2. 늦은 것은 주님이 함께하셔도 힘들다. 이는 주님이 혼자 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 거북이를 타고 하시니 힘든 것이다. 3. 거북이는 토끼와 다르다. 고로 새벽잠을 안 자고 토끼보다 5~6시간 전에 먼저 떠나야 된다. 4. 거북이가 토끼가 일어나는 시간에 똑같이 일어나면서 “왜 나는 다리가 짧게 태어나서 빨리 달릴 수 없지?” 하며 창조자를 원망하고 자기 자신을 원망하고 투덜대며 불평한다. 다른 거북이는 원망하지 않고 토끼보다 빨리 일어나서 먼저 출발한다. 게으른 거북이가 유독 원망하고 불평한다. 5.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고서 일이 닥치면 한탄한다. <2011년 1월 19일 수 새벽 잠언> 1. ‘아직도 천리나 남은 길을 언제 걸으랴.’ 이렇게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말이 되어 뛰어가라. 그러면 천릿길도 쉽게 간다. 2. 지금 자기 위치가 중하다. 지금 자기 생각이 중하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그 위치에서 할 일이 중요하다. 새벽잠언 2011.hwp4 3. 토끼가 며칠 전에 집을 나간 자기 애인 되찾았다고 기뻐서 산기슭에 앉아서 자기 애인과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 빨리 뛰어서 저 산까지 자리를 옮겨야 된다. 자리를 옮긴 후에 자기 애인과 껴안고 사랑하든지, 이야기를 하든지 해야 된다. 사냥꾼이 눈에 불을 켜서 ‘아까 본 토끼가 여기로 갔는데...’ 하며 살살 올라오고 있다. 이같이 자기 위치에서 할 일이 있다. 암토끼가 수토끼보다 더 크니까 사냥꾼이 총을 쏴서 먼저 암토끼를 잡는데, 수토끼는 그것을 보고 놀라서 총에 안 맞아도 죽는다. 4. 산노루가 사람보다 빠르지 않아서 잡힌 일은 없다. 쿨쿨 잠을 자거나 한눈을 팔고 있다가 부지런한 나무꾼에게 잡힌 후에 그제야 알고 도망가려 발버둥 치다가 결국 잡힌다. 제자리에서 할 일 못 한 답답한 산노루다. <2011년 1월 20일 목 새벽 잠언> 1. 들어라. 풀씨를 기른다고 나무가 되겠느냐. 돌감나무에 거름을 하며 정성껏 기른다고 참감나무가 되겠느냐. 물이 불이 될 수 없고, 짐승이 사람이 될 수 없듯이 사람 자체로는 신이 안 된다. 사람이 신과 일체 되어야 사람으로서 신이 된다. 오직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 되어야 한다. 유일신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이다. 절대적 유일신 전능자 하나님 외에는 때가 되면 모두 처리된다. 2. 인간의 육은 날든지, 기든지 유형체를 면치 못한다. 3. 그리스도로 인하여 ‘영’으로 날고 기어야 유형계를 벗어나 영원한 세계까지 이르게 된다. 4. 저마다 최선을 다해야 그 위치에서 나는 삶을 살게 된다. 5. 희망이 없는 새는 날려 하지 않는다. 6. 희망이 없으면 온종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내일은 나는 것이다. 7. 사람은 저마다 솟아날 구멍이 있는데도 솟으려 하지 않는다. <2011년 1월 21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삶의 씨를 공평하게 나눠 주셨다. 저마다 어떻게 생각하고 자기를 얼마나 가꾸고 키우며 사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되어 살게 된다. 2. 공평하신 하나님과 주님을 원망하지 말고 자기의 무지와 자기가 행하지 못한 것을 개탄하고 다시 온전히 하여라. 그러면 다시 온전히 생각하고 행한 데서부터 기점이 되어 미래가 기다린다. 3. 간절한 희망에는 간절한 실천이 자본이며 열쇠다. 4. 너를 실천시켜라. 그러면 매일 얻는다. 5. 성공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6. 네가 성공의 주인이고 금덩어리다. 7. 인간이란 금덩어리를 잘못 쓰면 은이 되고, 철이 되고, 돌이 되고, 흙이 된다. 잘 쓰면 다이아몬드 인생 된다. <2011년 1월 22일 토 새벽 잠언> 1. 행하되 생각을 놔두고 몸만 가지 말아라. 생각 없이 몸만 가서 행하면 마치 주인 없는 나룻배가 바람 부는 대로 가듯 가게 된다. 2.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축복해 주지 않으신다. 3. 행한 것에 주 하나님의 표적도 축복도 실행된다. 4.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으니 실천만 하면 된다. 5. 주님도 매일 모으고 헤치고 일하신다. 6. 일이 낙이다. 벼슬이다. 사명이다. 7. 잠언도 안 쓰면 나오지 않는다. 쓰다 보면 좋은 잠언이 떠오른다.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2011년 1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인생은 문제이고, 주님은 인생의 답이다. 인생끼리만 살면 항상 문제다. 2. 주님 안에서 조건, 대가, 축복이다. 3. 악인은 항상 사탄과 함께 시기, 질투, 험담, 불신, 악평이다. 4. 사탄과 악한 자는 때가 되면 영원히 베임을 받고 불사름을 받는 가시나무와 같이 된다. 5. 떠나기 전에는 멀다. 떠나면 점점 가깝다. 6.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행하지 않음은 자기 책임이다. 고로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2011년 1월 25일 화 새벽 잠언> 1. 행실의 몸을 사리면 깨끗한 옷이 까매질까 봐 일 못 하듯 할 일 못 한다. (꿈에 깨끗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공이 내게 날아왔다. 그런데 옷이 까매질까 봐 못 찼다. 꿈을 깨고 나서 주님이 주신 말씀) 2. 사람이 편하려고 몸을 사리면 꼭 해야 될 일을 못 하게 된다. 3. 흰 양복을 입고서는 흙바닥에서 옷에 흙 묻는 일을 못한다. 이와 같이 할 일을 두고도 편하려고 몸과 마음을 사리면 할 일 못 한다. 4. 마음 편하고 몸 편하게 몸을 사리면서 살면 거둘 것이 없다. 5. 마음도 몸도 편하게 하려면 먼저 마음도 몸도 몸부림쳐 그 일을 행한 후에 편하게 해야 된다. <2011년 1월 26일 수 새벽 잠언> 1. 자연 수석이나 희귀종 나무를 다른 자가 주워 가고 캐 가기 전에 자기가 먼저 줍고 캐야지 자기 것이 된다. 2. 미련을 갖고 후회하는 것은 자기 때에 못 했기 때문이다. 3. 한 정원사에게 멋있고 아름다운 나무가 100주가 있었다. 정원사가 볼 때 100주의 나무는 저마다 작품성도 가격도 모두 차이가 있었다. 맨 처음에 나무를 사러 온 사람이 제일 값도 비싸고 아름답고 멋있는 나무 작품을 사 갔다. 그다음에 나무를 사러 온 사람은 그 나머지 중에서 제일 아름답고 멋있는 나무를 사 갔다. 또 그다음에 나무를 사러 온 사람은 그 나머지 중에서 제일 아름답고 멋있는 나무를 사 갔다. 이렇게 하여 수십 개의 나무 작품이 팔렸다. 나무 작품을 사 간 자들은 서로 자랑했다. 자기가 그 정원에서 가장 작품성 있고 비싸고 멋있는 나무를 사 왔다고 큰소리치며 새벽잠언 2011.hwp5 말했다. 모두의 말이 맞았다. 누구나 그때 남아 있었던 작품들 중에서 최고의 작품을 사 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무를 판 정원의 주인만 전체의 나무 중에 가장 좋은 작품을 사 간 사람이 누구인지 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져 오면서 시대를 두고 하나님과 주님 앞에 조건을 세운 대로 사명을 받아 가서 큰소리치며 자기 사명이 최고로 크다고 한다. 그 말이 다 맞다. 말은 맞는데 누가 가장 큰 사명을 받았는지는 주인 되시는 하나님과 주님만이 아는 비밀이다. 정원에 제일 먼저 와서 작품을 사 간 자가 최고 좋은 나무 작품을 가지고 있다. 그다음에 와서 나무 작품을 사 간 자가 그다음으로 멋있는 작품을 가지고 있는 자다. 나무 작품을 사 가는 자마다 항상 그 당시 전체 중에 제일 좋고 비싼 것을 사 갔으니까 자기가 전체에서 제일 좋은 것을 사 간 것으로 아는 것이다. 모두 맞는 말이나 실상 제일 좋은 나무를 사 간 자는 단 한 명이다. 시대의 사명자도 그러하다. 금-은-동-돌-흙이다. <2011년 1월 27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과 안 하고 편한 것과 어떤 편이 몸과 마음이 더 편하겠느냐. 2. 매일 자기 할 일을 하고 난 것이 더 편하겠느냐, 안 하고 편한 것이 더 편하겠느냐. 3. 할 일을 안 하고 그 시간을 편하게 지냈는데, 후에는 계속 편하지 못했다. 해야 할 일을 하니 계속 편했다. 만사의 모든 일이 이러하다. 4. 자기가‘오늘’이라는 날을 안 보내고 ‘내일’이라는 날을 맞을 수 없듯이, 할 일을 안 하고서 미래의 희망의 세계로 가는 길은 없다. <2011년 1월 28일 금 새벽 잠언> 1. 겨울철에 춥다고 몸을 웅크리면 웅크릴수록 더 춥고 몸도 더 오그라져 고통을 겪는다. 몸을 펴고 움직일수록 몸 자체에서 열이 나 춥지 않다. 이와 같이 일을 할 때도 자꾸 몸을 사리고 피하고 오그리면 몸만 더 괴롭고 마음만 더 편치 않게 된다. 2. 인간의 몸은 난로다. 가동시켜야 열을 내고 뜨거워진다. 그냥 두면 얼음장이 된다. 3. 가만히 있다가 추위에 볶이지 말고, 뛰고 활동하여 추위를 볶아 대라. 생활도 그러하다. 4. 누구든지 자기 환경과의 싸움이고 자기 일과의 싸움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패자가 된다. <2011년 1월 29일 토 새벽 잠언> 1. 공기도 흔들어야 흔들리고, 지구도 흔들어야 흔들린다. 너도 그러하다. 가만히 놔두지 말고 너를 흔들고 다스려라. 2. 너 스스로 너를 다스리고 주관하지 않으면, 네가 너로 인하여 다스림을 받고 주관을 받게 된다. 3.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자연의 지배를 받게 되고 자연의 종이 된다. 다스려야 편하다. 이와 같이 너의 정신으로 너의 육을 다스려라. 주님의 말씀으로 다스려라. 영 앞의 육은 육 앞의 만물 같은 존재다. 다스리지 않으면 다스림을 받게 된다. 4. 그리스도의 정신이 아닌 인간의 정신과 인간의 영의 생각은 모두 실패한다. 5. 불은 잘못 쓰면 불내서 타 죽기도 하고, 잘 쓰면 편하게 살기도 한다. 정신도 그와 같다. 잘못 쓰면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잘 쓰면 자기를 편하게 하고 흥하게 한다. 6. 자기 정신으로 살다가는 정신 못 차리고 살다가 끝난다. 7. 온전한 정신만이 자기를 온전히 존재시킨다. 8.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존재자 하나님의 정신, 그리스도의 정신, 생명의 정신으로 온전히 바꾸지 않으면 사나마나 실패한다. <2011년 1월 31일 월 새벽 잠언> 1. 잘못 생각하면 잘못 행한다. 2. 생각을 잘해야 육도 편하다. 3. 영이 편해야 육도 편하다. 4. 생각은 흐르는 물 같아서 그때그때 흘러가고 끝난다. 5. 생각은 물 같아서 뜨겁게 하면 뜨거워지고 차갑게 하면 차가워진다. (* 고로 생각을 잘하라는 것이다.) <2011년 2월 1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이 성삼위에 대하여 몰라야 될 것은 모르고 믿는 것이 편하다. 2. 인간의 각자 수준만큼 성삼위를 알고 섬김이 합당하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모순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전지전능하심과 엄위함과 높고 높음을 인간이 다 알면 두려움과 떨림 속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2011년 2월 2일 수 새벽 잠언> 1. 인간이 하나님을 좋아하며 믿고 섬길 때는 마치 아이가 부모를 대하듯 믿고 사는 것이 오히려 편하고 좋다. 성장하는 대로 알고 믿어야 된다. 2. 부모가 자기 자식이 어렸을 때 가르쳐 주는 것이 있고, 아이가 커 가면서 스스로 부모에 대하여 알게 되는 것이 있다. 3. 저마다 커 가면서 스스로 배우고 알게 된다. 4. 성장해야 스스로 영계도 육계도 알게 되는 것이다. 5. 어린아이에게 이성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 느끼지 못하여 자체 반응이 일어나지 않듯이, 신앙이 성장하지 않은 자에게 영적인 세계를 이야기하면 영적인 느낌을 받지 못하여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지식에 불과할 뿐이다. 성장한 대로 가르쳐 주고, 성장한 대로 일도 맡겨라. <2011년 2월 3일 목 새벽 잠언> 1. 조용한 산속에서는 여러 종류의 새소리가 다 들려오지만, 소음 속의 도시에서는 같은 새가 울어도 새소리가 들려오지 않는다. 새벽 시간은 산속과 같고, 낮 시간은 도시 속과 같다. 2. 깊이 기도하는 새벽은 조용한 산속에 있는 것과 같고, 기도하지 못하는 시간은 시끄러운 도시 속에 있는 것과 같다. 3. 소음 때문에 주님이 말씀하셔도 마음에 주의 음성이 들려오지 않고, 영의 세계의 것들이 소리가 나도 들려오지 않는 것이다. <2011년 2월 4일 금 새벽 잠언> 1. 패역한 인생들... 썩는 새벽잠언 2011.hwp6 쓰레기통같이 썩어 가며 사랑하고 먹고 취하며 자기를 즐겁게 하지만, 썩어 맛이 변하여 그나마 끝이로구나. 2. 이성 사랑도, 세상 사랑도 꽃과 같다. 이성에도, 세상에도 자기가 좋아서 몸과 마음을 던지며 미련 없이 뛰어든다. 때가 되어 꽃이 지고 눈보라 치고 북풍한설 몰아치니 자기가 못 견디고 곤고함과 회의와 허무를 인정하고 인생길을 찾는다. 그러나 그때는 깊은 사망의 계곡을 홀로 나와야 되니 후회로다. 고독과 쓸쓸함과 두려움과 떨림이로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도깨비한테 귀신한테 홀려 갔었나?’ 한다. 다시 인생길을 찾아 나오지만 무거운 죄 짐만 지고 허무함과 허탈감에 나오는 길이니 얼마나 마음이 허전하고 괴롭겠느냐. 이는 마치 모르고 좋아서 자기 스스로 깡패들한테 끌려가다가 있는 것을 다 빼앗기고 당하고 빠져나오는 것과 같다. 3. 돈도, 사랑도, 명예도, 환경도 영혼의 곤고함과 인생의 곤고함과 마음의 곤고함은 해결할 수 없다. 그것들은 순간 목마를 때 물을 먹는 격이요, 순간 배고팠을 때 음식을 먹는 격이다. 영혼과 마음을 채우고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목적하신 구원을 받아야 된다. 4. 인간이 이성의 사랑으로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은 마치 아토피 피부병 환자가 피부가 가려울 때 박박 긁어 주는 것과 같다. 아무리 긁고 또 긁어서 시원하게 해도 계속 긁으면 살만 헐고 피가 나오고 더 괴롭다. 근본 피부병이 나아야 마음이 시원해지고 곤고함과 고통이 아주 없어진다. 이와 같이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려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혼과 마음과 생각과 혼이 치료되어 영과 마음이 건강해져 시원하게 살아가야 된다. 그러면 주님과 사랑이 이루어져 인생 근본의 곤고함이 해결되어 낙이 오고, 인생 근본의 사랑이 해결되어 기쁘다. <2011년 2월 5일 토 새벽 잠언> 1. 피부의 간지러운 곳을 긁어 신경을 시원하게 하는 것이나 성적으로 자극을 주어 신경에 자극을 주는 것이나 다 똑같다. 치료하여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주의 뜻과 생각으로 자극시키며 살아야 기쁨과 이상이 영원하다. 2. 아토피나 각종 피부병에 걸리면 간지러워서 안 긁고는 못 참듯이, 인생들 성적 사랑의 자극도 못 참는다. 피부병을 고치면 더 이상 안 긁듯이, 인생 사랑의 각종 병도 고쳐야 더 이상 하지 않는다. 회개하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근본을 고쳐야 된다. 3. 피부병에 걸린 자가 순간 가려울 때 긁으면 시원하기는 한데 완전히 다 나을 때까지 지옥 고통이다. 사랑의 각종 행위의 피부병도 그러하다. 긁는 것이 치료가 아니다. 고쳐야 된다. 언제까지 살이 벗겨지게 긁듯이 사랑의 행위로 마음의 간지러운 것을 해결하려 하느냐. 4. 머리를 안 감고서 머리를 시원하게 한다고 손톱이 닳도록 두피에 피가 나도록 머리를 긁기만 하려느냐. 근본 문제를 해결하려면 깨끗이 감아 버려야 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진정 간구하고 회개하고 행하여 근본을 깨끗이 해결하고 인생의 병을 치료받고 살아야 정상적으로 주와 함께 살게 된다. <2011년 2월 7일 월 새벽 잠언> 1. 글을 써 놓고 보아야 모순 있는 글이 보이고 더 좋은 단어가 보이고 생각난다. 이와 같이 영계나 삶의 차원도 그 단계에 가야 그 다음 단계의 더 좋은 것이 보이고 생각난다. 2. 신경 쓰고 생각을 집중하여 그것을 자세히 보고자 하고 봐야 구체적으로 보게 된다. 3. 신경 쓰지 않고 보면 보았어도 확실히 모르는 것이다. 4. 사람이 어떤 일을 하다가 다른 것을 생각하면 하던 일을 제대로 못 하게 된다. 생각은 자기 육신과 함께 일하기 때문이다. 5. 생각으로 느끼고, 생각으로 좋고 나쁜 것을 깨닫게 된다. 생각하지 않고 어떤 일을 하는 것은 마치 생각하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생각하지 않고 음식을 먹으면 전혀 맛을 느끼지 못하여 먹으면서도 그 음식이 좋고 나쁜지를 모르듯, 생각하지 않고 일을 하면 그 일을 하면서도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또 그 일이 좋고 나쁜지도 모른다. <2011년 2월 8일 화 새벽 잠언> 1.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도는 받으시되, 하나님의 뜻에 의해 행하심을 알아야 한다. 2. 자신이 어떻게 해 달라고 기도해도 하나님의 의향이 있으니 그 뜻대로 해 주심을 알아야 된다. 하나님의 뜻한 바가 있기에 하나님은 개인이나 단체나 민족을 보시고 그 뜻대로 행하신다. 3. 정말 하나님의 의향이 없는데 기도하였기에 기도한 것 때문에 해 주셨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의향이 있으셔서 해 주셨는지, 기도하면서 궁금할 것이다. 우리가 기도해서 해 주신 것도 있고, 하나님의 뜻이 있었는데 우리가 그것에 대해 기도해서 해 주신 것도 있다. 4. 어떤 것은 혼자 간구했으나 이루어진 것이 있다. 그것은 자기에게 해당되어 자신만 아는 것이기 때문에 혼자 간구했어도 이루어진 것이다. 5. 하나님의 선한 뜻이 있으니 기도하면 이루어지게 하신다. <2011년 2월 9일 수 새벽 잠언> 1. 기도하지 않기에 안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2.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그냥 해 주신 것도 있다. 그러나 거의 인간의 기도 책임분담에 의해 이루어진다. 3. 책임분담에 해당되는 것은 절대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4. 책임분담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야 된다. 자기가 먹을 밥을 자기가 안 먹으면 먹을 때까지 배고프듯이, 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기가 안 하면 계속 그대로 있다.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해야만 이뤄지듯 기도도 그러하다. 5. 기도도 하나님 앞에 하나의 일이다. 일하는 대로 일이 되듯이 기도하는 만큼 이루어진다. 6. 자기가 기도하지 않고 자기가 할 일을 하지 않았기에 얻을 것을 못 얻고 결국 지옥까지 가서 끝난다고 해도 하나님은 쳐다보기만 하신다고 생각하여라. 그 정도로 사람이 할 일은 사람이 해야 된다. <2011년 2월 10일 목 새벽 잠언> 1. 급해도 순서 바꿔서 하면 안 된다. 급해도 순서대로 해야 된다. 새벽잠언 2011.hwp7 급하다고 기도할 시간에 딴 것 하면 기도 시간을 빼앗겨 사탄이 침범하게 되어 다른 시간도 점점 빼앗고 혼돈되게 해 버린다. 2. 기도는 마치 집의 열쇠와 같다. 집 열쇠를 잃든지 빼앗기면 언제 누가 집을 약탈할지 모르듯, 기도를 잃은 날에는 언제 사탄과 인사탄이 침범할지 모른다. 고로 새벽에 기도하지 못한 날은 생활 속에서 기어이 해야 된다. 3. 사람이 그날 해야 할 일을 안 했는데 된 일이 있느냐. 그날 밥을 안 했는데 밥이 저절로 된 일이 있느냐. 안 한 것은 되어져 있지 않다. 한 것만 되어져 있다. 4.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하자. 우리가 불을 지펴 밥을 하고 음식을 해야 먹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할 일을 해야 얻게 되고, 복을 받고, 유익을 보게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께도 유익이 된다. 5. 아무리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 사랑하라고 허락했어도 자기가 사랑해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듯,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 옆에 계시며 사랑을 허락하셨어도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해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2011년 2월 11일 금 새벽 잠언> 1.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이 100% 다 갖춰져 있어도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온종일 ‘무(無)’로 끝난다. 행해야 얻게 된다. 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해당되는 존재자이시다. 3. 내가 행해야 하나님도 주님도 나를 향해 행해 주신다. 4. 행하지 않는 자는 항상 ‘무(無)’요, 행하는 자는 항상 ‘유(有)’다. 5. 행하지 않는 호랑이보다 행하는 토끼가 훨씬 낫고 더 강하다. 6. 행하지 않는 천재보다 행하는 무지자가 더 낫다. 7. 가만히 서 있으면 뒤차가 달려오다가 박고 만다. 이와 같이 삶의 수레바퀴에서 행하면서 순리대로 가야 된다. <2011년 2월 12일 토 새벽 잠언> 1. 온종일 글을 써서 행하니 2만 자의 글로 주님의 귀한 말씀을 썼다. 그런데 어느 날은 온종일 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더니 한 자의 글도 쓰지 못했다. 행한 날과 행하지 않은 날은 2만 배 이상의 차이가 있었다. 2. 하루는 너무 바빠서 급한 일을 하느라 계속 미루면서 밥을 먹지 않았다. 결국 배가 고파서 정말 급한 일도 못 하게 되었다. 급해도 해야 된다. 계속 안 하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3. 나는 행했기에 내 인생 여기까지 왔다. 내가 처음 떠난 곳이 너무 멀어서 안 보인다. 4. 행하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 것이 지옥이다. 5. 천국은 행하는 세계다. 6. 행하지 않으면 슬픔이요, 절망이요, 지루함이다. 행하면 기쁨이요, 희망이요, 감격이요, 사랑이 불붙는다. 7. 강추위에 밖에서 서 있으면 결국 얼어 죽는다. 뛰고 행하는 자는 추운 겨울도 여름 되게 한다. <2011년 2월 14일 월 새벽 잠언> 1. 육으로 보면 안 보인다. 영으로 봐야 육의 실상도, 영의 모습도 확실하게 보인다. 2. 육의 행위의 모든 실상은 영이다. 영은 육의 모든 행위를 흡수하여 영의 형상을 지니며 나타내고 있다. 3. 하나님도 예수님도 인간의 영혼을 영원히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시는데, 자기 영혼의 주인 되는 사람은 무관심이다. 4. 실상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여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시려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5. 영혼은 육과 같이 인생 100년 소모품이 아니다. 영혼은 구원받으면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2011년 2월 15일 화 새벽 잠언> 1. 하늘나라는 지구상에서 인간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삶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과 성품으로, 선과 사랑으로 변화된 영혼들이 가는 곳으로 창조된 곳이다. 2. 육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으로 변화되어야 그 영도 육이 변화되어 빛나듯 변화된다. 육의 행위를 통해 영혼이 선과 사랑으로, 주님의 형상과 성품으로 변화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가지 못한다. 3. 육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할 일은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님에 대하여 배우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행하며 사는 것이다. 이를 낙으로 누리며 살면 육도 영도 변화되어 그 영은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이 인생 최고 삶의 목적이다. 4. 육신의 마음, 생각, 행실이 주님의 생각과 행함으로 변화되는 것이 영원한 축복이다. 5. 자기 위치에서 심령이 변화되고 행위가 변화되어야 한다. 변화되는 만큼 축복이다. 그러면 영혼도 그같이 변화된다. <2011년 2월 16일 수 새벽 잠언> 1. 매일 점점 변화의 계단을 올라가라. 완전히 변화된 자는 선과 사랑과 기쁨 속에서 해같이 빛나며 살게 된다. 2. 주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변화되어라.” 하신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간단히 축소한 잠언으로 1000 잠언을 써도 다 쓰지 못한다. 3. ‘목적’을 위해 만물도 좋게 변하지 않고 나쁘게 변하면 멸망에 이르게 된다. 4. 악을 뿌리 뽑고 자기 모순을 뿌리 뽑아야 빛이 나고 온전히 변화된다. <2011년 2월 17일 목 새벽 잠언> 1`. 땅에서 태어나 땅에 속하여 사는 자가 자기 영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기까지 변화되어야 하니 그 얼마나 변화해야 되겠느냐. 2.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절대 믿고 순종하며 행해야 육과 영이 온전히 변화된다. 3. 땅에서 태어난 인간의 육성, 본성대로만 살면 변화되지 않아서 육도 세상에 속한 자로서만 살다가 끝나게 되고, 그 영도 육과 같이 어둠에 속한 자로서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고 살게 된다. 4. 하늘에 속한 영의 형체로 새벽잠언 2011.hwp8 변화되지 않으면 누구든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고 흑암 사망에 속한 영으로서 영원히 고통 속에 살게 된다. <2011년 2월 18일 금 새벽 잠언> 1. 자기 마음이 원한다고 금방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행동으로 해야 변화된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알아야 된다.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려도 행함으로 육과 영의 변화를 이루는 것은 인생 최고 가치의 삶이다. 2. 사망에 속한 영도 육도 변화를 이루어 빛에 속한 영과 육이 되고 싶어 변화를 이루는 행위를 하는데도 행동이 빨리 안 되고 쉽게 되지 않으니 하다가 만다. 고로 완전히 변화되지 못하여 사망 반, 생명 반의 미완성된 모습으로 그 영이 중간 영계로 가게 된다. 3. 계획적으로 자기 행위를 선으로 변화시키고, 계획적으로 자기 마음과 정신을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변화시키며 매일 그 일을 행해야 한다. 그래야 습관이 들고 길이 들여져서 다시 변질되지 않는다. 4. 변화되지 않으면 살아서 행해도 죽은 인생이다. 5. 변화될 것이 변화되지 않으면 희망도 꿈도 이룰 수 없다. <2011년 2월 19일 토 새벽 잠언> 1. 좋은 과일나무는 퇴비하고 잘 키우기만 하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변화하여 때가 되면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는다. 그러나 사람은 시간이 가면 점점 변화되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와 같이 시간만 간다고 변화되지 않는다. 사람은 고치고 행해야 변화된다. 변화하더라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으로 변화되어야 영원하다. 2. 사람의 육신은 세월이 흐를수록 성장하면서 얼굴이 변하고, 공부하여 변하고, 갈고 닦아서 변하고, 성격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고, 삶의 터전이 변하게 된다. 이같이 세상에 속한 변화는 변화되어도 육신에 속한 변화만 이룬다. ‘참변화’란,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따라 행하면서 변화를 이루고, 그에 따라 그 영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의의 속한 영으로 변화를 이루어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변화를 말한다. 이것을 육신 가지고 하는 것이다. 이 변화를 하지 않으면 인간은 무가치한 존재로 살다가 끝난다. 3. 자기 영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볼 수가 없으니, 자기 육신의 행위가 변화되는 것을 통해 자기 영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아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 그대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2011년 2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변화하는 절대적 삶을 살아야 보다 옛 삶을 끝내고 새로운 단계의 삶을 살게 된다. 2. 찻길을 닦는 일을 끝내야 차를 운전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운전하는 일을 끝내야 기다리던 사랑하는 자를 만나 사랑을 이루게 된다. 이와 같이 그 단계 그 차원에서 하는 일을 행하여 변화되어야 다음 단계의 변화를 맞게 되고, 그렇게 단계를 오르다가 결국 최고 목적의 변화의 세계를 이루게 된다. 먼저 주님의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육신의 변화를 이루고, 그다음에 육신의 변화로 인하여 영도 변화를 이룬다. 그렇게 영이 점점 주님의 형상과 성품으로 변화되게 하여 ‘영생의 영’이 되게 해야 된다. 3. 조금 변화돼서도 안 되고, 변화되다가 말아서도 안 된다. 그러면 미완성의 영으로서 온전한 세계에 속하지 못하게 된다. 4. 개집도 완성하지 못하면 눈이 오고 비가 오면 다 맞게 되니 개가 들어가서 살지 못한다. 하물며 인간의 육과 영의 변화는 어떠하겠느냐? 자기 영과 육도 완성시키도록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이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다. <2011년 2월 22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은 자신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도, 세상도 더 좋게 변화되기를 희망하고 갈망하며 산다. 2. 자기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변화되지 않고 자기 행위가 이상적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환경도, 세상도, 그 어떤 희망도 더 좋게 변화되지 않는다. 3. 혼자만 좋게 변화되고, 사랑하는 자는 변화되지 않으면 상대로 인하여 곤고한 것이다. 4. 개인이나 교회나 섭리역사가 모두 더 좋게 변화되는 것만큼 주와 대역사를 이루게 된다. <2011년 2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더 얻으려고만 한다고 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마음, 생각, 행실이 주님의 뜻대로 더 좋게 변화되는 만큼 얻게 된다. 2. 똑같은 행실, 똑같은 마음, 똑같이 반복되는 세계는 그 수준과 차원의 것만 얻게 한다. 더 좋게 변화되어야 더 좋은 다른 것을 얻게 된다. 3. 언제까지 변화되지 않고 초가집에서만 살려느냐. 자기 주관권에서만 살려느냐. 4. 어떤 자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몸부림쳐 행함으로 변화되어 신앙의 별장에서 살면서도 그것에도 만족하지 못하여 더 변화되고자 몸부림치는데, 너는 똑같이 주님을 좇으면서 언제까지 신앙의 초가집에서 만족하고 살려느냐. <2011년 2월 24일 목 새벽 잠언> 1. 애벌레가 애벌레만 보면 애벌레로 만족하고 산다. 그러나 나비를 만나면 자기 만족을 잊어버리고 나비에게 묻는다. 애벌레 : “너는 어떻게 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꽃밭에서만 사니?”나 비 : “너는 어떻게 어느 누구도 감히 묻지 않는 질문을 하니?”애벌레 : “나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고 곤고하고 허무해. 꽃밭에 기어가면 꽃향기만 맡으니 곤고하고, 그나마 사람들이 지나가면 밟혀 죽을까 두려워. 나는 항상 꽃밭의 황태자, 공주와 같은 벌과 나비가 너무 부러웠어. 나비야. 너는 도대체 처음에 어떤 모습으로 태어났니?”나 비 : “애벌레야. 너 절대 내 말을 믿고 행해야 해. 그러면 어느 날 홀연히 변화되어 나같이 나비가 될 거야! 꽃밭에 돌아다니다가는 사람에게 밟히거나 새에게 쪼아 먹힐 수 있으니 답답하지만 나무로 올라가서 때를 기다려! 그러다 때가 되면 허물을 벗고 홀연히 변화되어 날아다니게 될 거야. 나도 처음에는 너와 똑같이 땅바닥에 기어 다니며 주름만 잡던 애벌레였어.”만일 나비가 애벌레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자기와 같은 애벌레를 쳐다볼 때는 만족하다가, 하늘을 훨훨 나는 나비를 쳐다볼 때는 곤고해하며 살다가 새에게 쪼아 먹혔든지, 사람들에게 밝혀 죽었든지 했을 것이다. 가르쳐 준 대로 변화되어야 한다! 새벽잠언 2011.hwp9 2. 애벌레가 변화되지 않으면 땅바닥을 면치 못하고 사람에게 밟혀 죽든지 새에게 쪼아 먹히고 만다. 육신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육신이 변화되지 못함으로 영도 변화되지 못한다. 그러면 사탄에게 밟혀 죽고, 쫓겨서 죽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하게 된다. 3. 때가 되었는데도 때에 맞게 변화되지 못하면 사람이고, 짐승이고, 날짐승이고, 식물이고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제 가치를 빛내지 못하고, 고통을 면치 못하고 구시대에서 살게 된다. 4. 때가 되어도 날지 못하는 새는 땅에 사는 짐승에게 잡아먹히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인생과 그 영혼도 때가 되어도 변화되지 못하면 사탄과 악인들에게 잡히게 되고 만다. <2011년 2월 25일 금 새벽 잠언> 1. ‘변화’는 참으로 위대한 역사를 낳게 한다. 땅에서 살다가 죽어 끝날 인생들을 변화시켜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게 하기까지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2. 영은 육신의 행위에 따라 만들어지고 완성되어 주님께 사랑을 받게 된다. 고로 육신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하면 육도 영도 빛나게 변화되어 더 높은 차원에서 사명을 하게 된다. 3. 똑같이 귀한 시대 말씀을 들었는데 왜 신앙의 집이 누구는 초가집이고, 누구는 별장이고, 누구는 궁궐인가? 자기 생각과 행위 때문이다. 4. 어떤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 변화의 차원이 다르게 일어난다. 신약 때는 자녀 입장으로 변화가 일어났고, 성약 때는 신부 입장으로 변화되었다. 5. 육이 꿀 같은 시대 생명의 말씀을 먹고 살아야 육도 영도 더 좋게 변화된다. <2011년 2월 26일 토 새벽 잠언> 1. 누구든지 예수님의 참된 말씀을 듣고 믿고 시인함으로 몰랐던 것을 알고 예수님의 생각과 같아질 때 그 마음이 변화된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믿고 시인함으로 생각한 것을 행할 때 육이 변화된 것이다. 육신이 행한 것에 따라 그 영도 행한 것이 되어 영도 변화된다. 2. 사람의 마음, 생각, 육신이 행하는 행위에 따라 그 사람의 영의 운명도 좌우된다. 그러나 오직 예수님의 온전한 말씀을 듣고 생각하고 마음먹고 행해야만 육신도 천국급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그 영도 천국급의 차원으로 변화된다. 3. 스스로 행하는 자는 시대의 참된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된다. 주님의 말씀과 주님이 보내신 자의 말을 듣고 깨닫고 행해야 된다. 깨닫지 못함으로 행하지 못하여 결국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4.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면 개인과 시대가 과거보다 더 변화되라고 더 차원 높인 새로운 말씀을 준다. 5. 변화하려면 반드시 시대 주님의 말씀을 표상으로 하여 듣고 생각부터 변화해야 된다. 주님의 말씀으로 생각의 변화를 이룬 다음에 행동의 변화를 이루고 살면, 자동적으로 영의 변화가 일어나 영원한 뜻을 이루게 된다. <2011년 2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예수님 사랑만이 구원의 열쇠다. 그 사랑을 품어라. 2. 주님과 사랑 일체가 되어 빛을 발해야 된다. 주님보다 빨리 가도 안 되고 늦게 가도 안 된다. 3. (예수님) 나는 내 모습 자체를 사랑해 주는 자를 원한다. 4. (예수님) 가치를 모르면 손에 쥐고 있는 보물도 빼앗긴다. 5. (예수님) 나를 사랑하는 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단코 나를 버리지 않는다. <2011년 3월 1일 화 새벽 잠언> 1. (예수님) 성장이 느리면 보는 자가 답답하다. 2. (예수님) 나에게는 진실한 사랑만이 통한다. 3. (예수님) 너 때문에 무너진 내 마음은 네가 나를 사랑함으로 다시 쌓아 주어야 한다. 4. (예수님) 내게 사랑한다고 하며 나를 보고 ‘주여!’ 하는 자가 내 마음을 모르니, 내가 누구에게 가서 내 마음을 위로 받고 알아주기를 원하겠느냐. 5. (예수님) 내가 마음을 쏟아 진실로 사랑한 자에게 사랑을 받고 위로를 받아야 그로 인하여 내 사랑의 한도 풀리고 모든 것도 풀리는 것이다. <2011년 3월 2일 수 새벽 잠언> 1. (예수님) 나 예수가 말한 것을 지키는 자는 죄를 짓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는 죄를 짓게 된다. 2. (예수님) 사랑이 식는 데는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순식간에 식는다. 그러나 사랑이 뜨거워지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린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가 애간장이 타는 것이다. 3. (예수님) 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진정으로 나를 찾는 자에게 간다. 4. (예수님) 내가 찾는 사랑은 나를 위하여 뭐 하나라도 해 주고 싶어 안달하는 사랑이다. 5. (예수님) 지상에서 천인이 되었다가 천국에 가도록 하여라. <2011년 3월 3일 목 새벽 잠언> 1. (예수님)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를 미워할 수도 없었고, 악평할 수도 없었고, 원망할 수도 없었다. 2. (예수님) 나 예수는 언제나 참아 주고, 언제나 품어 준다. 그러나 나에게도 감정이 있음을 알아라. 3. (예수님) 누구든지 신앙의 고도를 낮추지 말아라. 비행기가 고도를 낮추면 다른 비행기와 부딪히고 땅의 높은 지역에 부딪힌다. 신앙도 그러하다. 4. (예수님) 네 사랑과 기도로 너를 살리고, 나를 살리고, 네 선생도 살려라. 항상 나를 불러라. 항상 내가 대답하고 네 사연을 들을 것이다. <2011년 3월 4일 금 새벽 잠언> 1. (예수님) 누가 자기를 사랑하듯 사랑의 줄로 꽁꽁 묶어 놓으면 지옥에 가지 않는다. 2. (예수님) 진정한 사랑은 시공을 초월한다. 새벽잠언 2011.hwp10 3. (예수님) 나는 너에게서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오직 나를 사랑하는 ‘사랑’만을 본다. 그러니 감사하지 않느냐. 4. (예수님) 사랑으로 휴거된 영은 시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기에 천국과 지상을 자유롭게 왕래한다. (시 있음.) 5. (예수님) 나를 사랑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우냐. 세상 이성은 그렇게도 빨리 사귀고, 정도 들도, 오래 이야기하면서 왜 나 예수를 사랑하는 것은 그리도 시원찮게 사랑하는 것으로 끝나느냐. <2011년 3월 5일 토 새벽 잠언> 1. (예수님) 내 심정을 아는 자가 일해야 심정 맞춰 같이 일하게 된다. 2. (예수님) 음식도 자기 입맛에 맞는 것을 좋아하여 먹듯, 예술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듯, 나 예수도 나에게 맞아야 같이 한다. 3. (예수님) 하늘이 중심이다. 땅이 중심이 아니다. 나 예수가 중심이다. 네가 중심이 아니다. 4. (예수님) 나 없는 곳에 생명력도 없고 사랑도 없다. 고로 죽은 삶이다. <2011년 3월 7일 월 새벽 잠언> 1. (예수님) 모든 것은 감각이다. 감각이 있어야 만들고 창조한다. 2. (예수님)‘마음’이 영의 역할을 하고, ‘육신’이 육의 역할을 하듯이 지상에서 ‘음악’은 감성이니 영적 역할을 하게 되고, ‘기술’은 육적 역할을 하게 된다. 3. (예수님) 찬양은 사탄을 몰아낸다. 사탄은 찬양하는 사람을 막을 수 없다. 찬양은 육성을 제어한다. 매일 찬양하여라! 4. (예수님) 내게 와서 자기를 만든 자가 내게 합당하게 자기를 만든다. 5. (예수님) 엘리트는 엘리트가 전도한다. 엘리트를 전도해 왔으면 이를 가르치고 지도할 자가 있어야 된다. <2011년 3월 8일 화 새벽 잠언> 1. (예수님) 나 예수가 너를 사랑하는 것이 작은 일이냐. 네가 나를 사랑하며 천국을 마음으로 얻고 영으로도 얻는다. 2. (예수님) 사랑이 없으면 결혼 못 한다. 3. (예수님) 사랑은 ‘물’과 같으니 삶에 있어 얼마나 필요한 것이냐. 또 사랑은 ‘불’과 같으니 삶에 있어 얼마나 필요한 것이냐. 4. (예수님) 사랑은 천국에 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에너지다. 휴거될 때 사랑이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사랑 때문에 휴거된다. 휴거되는 자를 보고 구경만 할 것이냐. 5. (예수님) 내 사랑의 꿀을 먹여 줘야 죽은 영도 살아나고 죽은 마음도 살아난다. <2011년 3월 9일 수 새벽 잠언> 1. (예수님) 사막 같은 너희 마음에 내 사랑의 씨를 뿌려 놓고 싹이 나기를 기다린다. 싹이 나기도 어렵고 기르기도 어렵다. 나 예수니까 그래도 열(10)의 하나에 싹이 나게 하고 기른다. 네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면 모두 다 싹이 나리라. 모두 내가 기르리라. (시 있음.) 2. (예수님) 가시 밭, 돌 밭, 길바닥 같은 마음에도 나는 희망을 걸고 내 사랑의 씨를 뿌린다. 가시 밭, 돌 밭, 길바닥에 씨를 뿌리면 새들이 쪼아 먹듯이 그러한 마음에 내 사랑의 씨를 뿌리면 사탄이 가져갈 것도 내 안다마는 뿌릴 곳이 없나, 열(10)의 하나, 백(100)의 하나를 보고 희망으로 뿌리련다. 이 볼모지에 기적이 일어날 때도 있다. 나의 심정 알고 가시덤불을 자르고, 길바닥을 부드럽게 하고, 돌 밭의 돌들을 주워내는 자들이 있구나. 내 사랑이 결실하니 천주적 표적이다. 나도 감탄했노라. (시 있음.) 3. (예수님) 너희는 나 예수같이 가시 밭, 돌 밭, 길바닥 같은 마음에 씨를 뿌리지 않을 것이다. 생명이 그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육’의 생명도 귀하니 이미 죽어 시체가 되어 썩은 자를 부둥켜안고 살아나라고 하며 슬피 울어댄다. ‘영혼’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한 번 살리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희망을 안고 여러 마음 밭에 사랑의 씨를 뿌린다. (시 있음.) 4. (예수님) 내 사랑, 이 땅에 와서 이렇게도 모질게도 짓밟힐 줄이야. 내 사랑을 가지고 내가 이성을 사랑했더라면 온 세상을 모두 내 사랑으로 정복했겠지. 그러고는 한 세대에서 끝나고 이 세상에서 끝났겠지. 나도 인생 됐겠지. 그러다 내 아버지 나라에 가지 못하고 어둠에서 끝났겠지. 그러하기에 천(1000)의 하나, 만(10000)의 하나가 와도 하늘 사랑 영원한 사랑했노라. (시 있음.) 5. (예수님) 순금 같은 사랑을 해다오. 그 사랑 빛은 어디를 가도 빛나리라. 그 사랑은 핍박, 환난, 억울함을 당해도 부패되지 않을 것이다. 미워하면 둘이 되고, 사랑하면 하나 된다. (시 있음.) <2011년 3월 10일 목 새벽 잠언> 1. (예수님) 진리를 배워도 변화해야 된다. 진리는 시작이고, 사랑은 완성이다. 진리는 알게 해 주고, 사랑은 완성하게 해 준다. 사랑으로 삶의 모든 것이 휴거된다. 완전한 사랑, 흠이 없는 사랑, 나와 일체 되는 사랑이다. 2. 사랑의 목적을 가진 자는 매사에 그 사랑을 생각하며 사랑을 위해 살아가게 된다. 3.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사랑을 제일 희망으로 두고, 사랑을 제일 생명으로 두시는 예수님은 처음이나 나중이나 사랑 이야기밖에 안 하신다. 주님은 ‘사랑’을 목적으로 하여 다 해 주시니 우리가 주님을 진정 사랑하게 되면, 주님은 그 사람을 보시고 그것보다 더 기뻐할 것이 없으시다. 4. 주님의 사랑이 세상 이성적인 사랑으로 끝난다면, 영원한 사랑의 존재자로서 영원한 사랑을 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5. 주님은 사랑 때문에 심판도 하시고, 사랑 때문에 축복도 해 주시고, 사랑 때문에 구원도 해 주시고, 사랑 때문에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사랑 때문에 우리에게 오시는 것이다. <2011년 3월 11일 금 새벽 잠언> 1. 하찮은 한 인생일지라도 주님을 향해 온전하고 진정한 사랑을 한다면, 주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마치 코끼리가 비스킷 하나를 주워서 먹어도 그 큰 몸 전체가 꿀맛을 느끼듯, 주님은 자신의 능력만큼 그 한 사람의 사랑을 크게 느낀다고 하셨다. 2. 사람이 꿀을 먹고 느끼는 것과 새벽잠언 2011.hwp11 개미나 동물이 꿀을 먹고 느끼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다. 주님과 인간이 서로 사랑하여 사랑을 느끼는 것의 차이도 하늘과 땅같이 다르다. 3. 성숙한 한 여자와 아직 크지 않은 소녀가 느끼는 사랑의 느낌이 다르듯이, 주님과 우리가 서로 사랑해도 우리의 정신과 영이 성장하지 않으면 사랑의 차원이 낮다. 4. 주님과 사랑해도 우리의 정신과 혼과 영이 성장되지 않으면 주님의 사랑이 아무리 커도 그 사랑을 다 느끼지 못한다. 성숙한 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면 서로의 사랑을 다 느낄 수 있듯이, 우리도 삶 속에서 주님과 사랑할 때도 그와 같다. 정신과 혼과 영이 성장되어야 주님의 사랑을 다 느낀다. <2011년 3월 12일 토 새벽 잠언> 1. (예수님) 네가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기도해야 내가 대답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답하지 않는다. 흔들리는 마음, 정하지 않은 마음에 대답하고 답을 줘도 흔들려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2. (예수님) 기도하는 자가 목적을 확실하게 두고 구해야 답을 줄 때도 ‘옳다.’, 혹은 ‘아니다.’ 대답할 수 있다. 3.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기도할 줄 알지,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행하고 갖춰야 하는지 그 조건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니 구해도 얻지 못하게 된다. 어떤 것을 얻기 위해 간구하고, 준다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도 인간 책임분담을 해야 되기에 그것을 안 하면 할 때까지 얻지 못한다. 4. 주님을 사랑해도 자기 죄를 회개해야 주님이 그 사람을 취하시고 주님의 것으로 삼으신다. <2011년 3월 14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의 ‘정신’은 육신의 생명이다. 주님과 통하려면 정신이 연결되어야 한다. ‘연결된다’라는 것은 자기 정신의 고리를 주님 마음 고리에 연결해야 된다는 말이다. 연결되면 대화하면 통한다. 2. 사람이 죽을 때 몸이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듯이, 하늘나라에 갈 때도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 오직 세상에서 의를 행한 공적들만 영이 천국으로 가지고 갈 수 있다. 그것은 사랑, 진리, 선 등이다. 사랑과 진리와 선으로 자기 영이 하늘의 사람으로 변화되면 그 변화된 영체를 가지고 자기 육이 세상에서 얻은 하늘의 지식과 지혜만을 가지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3. 큰 건물을 지을 때는 일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기구도 다르고, 일하는 자들의 성격도 다르고, 각자 하는 일도 다르다. 하나 되어 해야 결국 건물이 완성된다. 이와 같이 주 안에서 일하는 자들도 개성, 성격, 하는 일이 다를지라도 하나 되어 서로 이해하고 해야 어떤 목적이 이루어지고 어떤 일이 완성된다. 다 똑같이 한 일만 한다면 건물은 평생 지어지지 않을 것이다. 모두 “내가 살 집이다!” 생각하고 서로 돕고 위해 주고 사랑하면서 지어야 된다. 4. 주님 사랑에 정신과 행실이 아주 빠져 버려야 세상 그 어떤 것도 사랑하지 않고 그것에 빠지지 않게 된다. <2011년 3월 15일 화 새벽 잠언> 1. (예수님) 나 예수를 그 얼마나 사랑했느냐에 따라 너희가 천국으로 가느냐, 낙원으로 가느냐, 지상영계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가 결정된다. (시 있음.) 2. (예수님) 너희 마음, 정신, 혼, 영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고 싶으면 너희 마음이 어떻게 생각하고 사는지 보아라. 그러면 알게 된다. 3. 사람의 마음, 생각, 정신, 혼은 어떤 형체 없는 존재로서 신비한 존재다.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정신이 좋고 이상적인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몸으로 실천하여 만들게 된다. 정신이 악한 것을 생각하면 그 마음은 악한 마음이 되어 불의의 마음과 혼이 되는 것이다. 그에 따라 행실도 악한 행실을 하여 악한 삶을 살게 된다. 고로 마음, 생각, 정신, 혼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시 있음.) 4. 인간의 마음은 그냥 놔두면 무용지물이다. 자꾸 생각하고 몸으로 행해야 무에서 유를 만든다. 생각은 무한한 에너지다. 생각할수록 끝이 없다. 생각은 영과 연결되어서 자꾸 쓰면 무한한 생각을 하게 된다. 생각은 무한한 에너지이지만 육이 약하니 그 생각을 다 실현하지 못하고 한계를 맞게 된다. 그러니 육도 연단하고 단련하고 튼튼하게 하여 쓰면 5~10배 크게 많이 쓰게 된다. <2011년 3월 16일 수 새벽 잠언> 1. ‘천국’에 대하여 천국에 사는 천인들도 배우고 천사들도 계속 배운다. 천국에 간다고 해서 다 천국에 대하여 아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지상에 있을 때 지상의 것을 배우고 살았듯이, 영이 천국에 가면 천국의 것을 배우며 산다. 2. 지상에서 한 번 배우면 죽을 때까지 써 먹고, 천국에서 배우면 영원히 써 먹는다. 3. 지상에서 사는 자라도 그 육신이 기도를 많이 하고 사명이 있는 자는 주님의 뜻에 의하여 영계에 가서 영으로 영계에 대한 것을 배우러 다닌다. 4. 예수님께서 땅의 사역을 맡긴 자는 미리 키우시고 뜻이 있으니 영계의 다양한 것을 가르치신다. 사역자는 영계에서 천인들과 함께 배운다. 고로 사역자와 함께 영계 공부를 한 천인들 중에서는 지상에서 영계로 공부하러 온 자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사람인지 알기도 한다. <2011년 3월 17일 목 새벽 잠언> 1. 지금 이 시대는 아마겟돈 영적 전쟁의 때다. 2. 천국에도 천군(하늘의 군대)들이 있고, 천군들이 사용하는 각종 무기가 있다. 사탄 악마들을 멸하기 위함이다. 천국을 위하여 천군이 필요하다. 또 천군들은 지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돕고 생명을 구원하는 데 쓰인다. 사탄들도 사탄의 대군을 거느리고 다닌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명령하시면 천군들이 가서 사탄의 군대와 싸우게 된다. 싸우면 항상 천군들이 승리한다. 3. 천국에도 세상 군인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여러 가지 무기가 있다. 그러나 그 무기는 천국 식의 모형이다. UFO 비행접시는 천군들이 지상에 올 때 타고 다니는 것이다. <2011년 3월 18일 금 새벽 잠언> 1. 미래의 희망만 생각하며 살지 말아라. 과거에 가지고 살았던 미래의 희망이 과거의 미래인 ‘현재’에 이루어지고 있다. 희망은 미래에만 있지 않다. 미래의 희망은 지금 현재 진행 중이다. 하루하루 미래의 희망이 매일 지나간다. 새벽잠언 2011.hwp12 미래에만 희망을 두고 사니 현재에 희망이 지나가도 모른다. 사람의 생각이 생명이다. 눈이다. 미래만 보니까 현재의 희망이 안 보이는 것이다. 2. 너희 미래의 희망이 무엇이냐. 그 희망을 지금 현실에서 이루며 살지 못하면 미래에 가서도 마찬가지로 희망을 이루며 살지 못한다. 3. 과거의 미래는 현재다. 과거에 희망했던 것이 과거의 미래인 현재에 각자의 행실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다. 4. 과거보다도 미래보다도 현재가 귀하고 중하다. 5. 사람이 미래에서 사느냐? 과거에서 사느냐? 현재에서 산다. 고로 현재에 희망이 있다. <2011년 3월 19일 토 새벽 잠언> 1. 과거에 희망했던 미래가 지금 현재에 이루어지고 있다. 너희는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느냐. 매일 희망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이것은 각자의 행실로 인하여 좌우된다. 과거에 미래에 희망이 있다고 기도하고 구한 것은 과거의 미래인 그 날이 와서 현재 주고 있다. 상황에 따라, 입장에 따라 준다. 사과를 주려 했는데 현재의 입장이 그렇지 못하면, 사과즙으로 준다. 어떤 것은 말로 주려다 글로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목적만 이루면 되지 않느냐. 2. 네가 생각하는 미래의 희망이 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해도 영원한 문제, 영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때도 너희 희망은 육체적 희망밖에 이루어지지 않아 인생의 근본 문제와 곤고함은 해결되지 않는다. 3. 지금, 오늘, 매일매일 희망을 이루어라. 희망이 무엇이냐? 전능자의 뜻대로 영도 육도 청결하게 하여 생명권에서 사는 삶이다. 이 삶이 희망을 이루며 사는 삶이다. 육은 지상에서 천국의 사람으로서 지상천국 생활을 하는 삶이고, 영은 영계에서 천국의 삶을 사는 삶이다. 그러다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이 미래에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된다. <2011년 3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모든 사람들의 미래의 희망의 삶은 지금 현실에서 매일 이루어지고 있다. 2. 미래의 희망과 꿈과 행실을 지금 현실에서 이루지 않으면 미래에 가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3. 이해가 안 가면 어제를 과거로 보고, 오늘은 현재로 보고, 미래를 내일로 보아라. 오늘 삶에서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내일 희망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삶은 과거 - 현재 - 미래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 4. 미래의 희망 줄을 현재에서 다 잡지 못하면 미래에 가도 희망을 일으키지 못한다. <2011년 3월 22일 화 새벽 잠언> 1. 네가 현재 초가집에서 살든지, 옥에 갇혀 살든지, 궁궐에서 살든지 어떤 고난과 환난을 받든지, 좋은 곳에 살든지, 나쁜 곳에 살든지 현재에서 희망을 잃지 말고 그 환경과 위치에서 매일 할 일을 하면서 주의 뜻, 전능자의 뜻을 행하면서 살아야 된다. 현재 고난 중이라고 해서 받을 것을 못 받으면 미래에 평안할 때가 와도 못 받는다. 2. 미래의 소망과 희망을 현재 이루면서 살지 않으면 미래의 그 날, 그 시대가 닥쳐 희망이 와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현재에서 미래의 희망의 삶을 위해 준비하며 예비하는 삶도 미래의 희망을 이루며 사는 삶이다. 어떤 것은 미래의 희망과 행복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 중인 현재에서 희망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어떤 것은 미래의 희망이 지금 이루어지기도 한다. 3. 미래의 희망은 현재에서 이루어진다. 4. 과거 희망했던 것도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2011년 3월 23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미래의 희망과 행복을 열망하며 현재를 살아간다. 그러나 미래의 희망과 행복은 현재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모르고 살아간다. 2. 현실에서 미래의 희망과 행복을 얻지 못하고 미래만 보고 가는 자는 미래에 그 날이 왔을 때 “내 희망과 행복이 어디 갔지?” 하며 탄식하기도 한다. 지난 과거 그때 행복도 희망도 지나간 것이다. 그 희망의 열차, 행복의 열차는 고난의 비바람과 눈보라가 칠 때 지나갔다. 그때 희망과 행복의 열차를 타고 미래라는 현실에 왔어야 된다. 행복의 열차는 주님이시다. 행복의 주인은 주님이시다. 3. 인생의 영원한 행복과 희망은 예수님이시다. 다시 찾아라. 행복과 희망의 주인 되시는 주님은 인간의 행위대로 생활 속에서 역사하신다. 4. 행복과 희망은 의로운 삶을 살아야 이루어진다. 5. 주의 뜻대로 사는 삶이 행복이요, 희망이다. 주님과 같이 사는 삶이 행복이요, 희망이다. 주님의 뜻대로 살 때, 주님과 같이 살 때 너희 행복이 매일 이루어지고 매일 희망이 진행된다. <2011년 3월 24일 목 새벽 잠언> 1. 과일을 한 바구니 가득 담도록 과일을 열게 하는 것이 미래의 희망이라면, 그 과일을 담을 과일 바구니를 현실에서 만드는 것도 미래의 희망을 이루는 일이고, 미래의 행복을 받는 일이다. 그릇 없이 받지 못하는 행복과 희망이다. 2. 어떤 과수원지기가 좋은 과일나무를 심었다 하자. 그 과일은 3년 동안 잘 가꾸고 키워야 열게 된다. 그 과수원지기의 희망과 행복은 3년 후에 과일이 주렁주렁 열면 사랑하는 자를 구해서 과수원에 별장을 짓고 계절마다 과일을 따 먹으면서 사는 것이었다. 그 과수원지기의 희망과 행복은 과일나무를 심은 날부터 매일 이루어지는 것이다. 매일 과일나무가 크고 해마다 성장되어 꽃도 피우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미래의 희망과 행복은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만일 현실에서 희망과 행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래의 희망도 행복도 없는 것이다. 과일나무가 현실에서 크지 않고 죽으면, 미래의 희망과 행복이 과수원지기에게 이루어지겠느냐. 미래의 행복을 갖는 자는 마치 과일나무를 심은 자와 같다 하겠다. 매일 정신, 마음, 생각, 삶이 주님 안에서 희망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2011년 3월 25일 금 새벽 잠언> 1. 그 정도 해서는 네 희망대로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여라. 사람은 느낌이 실상이다. 2. 항상 만족하게 해야 된다. 3. 미래의 희망과 행복은 현실의 삶에서 연결되어 이루어진다. 새벽잠언 2011.hwp13 4. 미래의 행복만 바라고서 희망으로만 살지 말고 현실 속에 묶여 가는 희망을 찾아 행복을 만들어 살아라. 5. 자기 행복,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6. 행복이 무엇이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다. 7. 무에서 유를 만들듯이 무에서 행복도 만드는 것이다. <2011년 3월 26일 토 새벽 잠언> 1. 스스로의 행복은 스스로에서 끝나고, 주님과의 행복은 영원까지 간다. 2. 자기만의 행복은 작은 행복이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누리는 행복은 큰 행복이다. 주님과의 행복은 너무 커서 영원까지 가는 행복이다. 3.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살아가냐고 물어보면 대개가 “보통으로 살아간다.”, 혹은 “불행하게 살아간다.”라고 한다. 마음이 행복하지 못하니 모든 것이 보통으로 생각되고, 행복하게 생각되지 않는 것이다. 4. 행복은 뾰족하지도 않고 산봉우리같이 그리 높지도 않다. 죽 먹을 자가 죽 먹고, 밥 먹을 자가 밥 먹고, 진수성찬 먹을 자가 진수성찬을 먹는 것이 행복이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 자기 차원대로 사는 것이 삶의 행복이다. <2011년 3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지난날에 은혜 받은 것을 몰랐으나 깨닫고 알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은혜를 주신 만큼 다시 감격하고 감사하게 되어 마음에 은혜가 치솟게 된다. 2. 은혜는 몸의 살과 같아서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 먹는 대로 살이 찌듯이 말씀을 맛있게 듣고 읽고 전하는 자에게는 은혜가 충만하여 그 영을 보면 포동포동 살이 쪄 있다. 3. 은혜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배우고 깨달아야 한다. 물고기가 늘 물속에서만 사니까 물의 은혜를 모르고 물이 귀한지 모르듯이 사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품안에서, 그 은혜의 바다에서 살아서 은혜를 받아도 잘 모른다. 어떤 특별한 은혜를 받아야 은혜를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 4. 지난날 은혜 받은 것을 불쏘시개로 삼고 자신들이 은혜의 불을 붙여 다시 은혜의 불을 일으키는 것이다. 5. 지난날 은혜 받은 것을 잊으면 마치 비 맞은 나무에 불을 붙이듯이 은혜의 불을 붙이기가 어렵다. <2011년 3월 29일 화 새벽 잠언> 1. 은혜 받은 것을 아주 극적으로 깨닫고 감사하며 좋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도 좋아하시어 스스로 은혜의 불이 붙도록 역사하신다. 2. 사람도 은혜 받은 자가 은혜를 베푼 자의 심정을 모르고 고마워할 줄 모르면 은혜를 베풀고 싶지 않은 것이다. 3.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많다. 저마다 30가지 이상을 생각하며 감사하다고 하면 반드시 자신의 마음에 또 은혜가 일어난다. 만일 100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그 가슴에 더욱 은혜의 불이 붙어 뜨겁게 타게 된다. 은혜를 잊으면 은혜의 불이 꺼진다. 4.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사랑받고 사는 것이 은혜다. 5. 감격의 눈물, 은혜의 눈물이다. <2011년 3월 30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이 은혜다. 2. 사람들은 계속 은혜 받고 사는 데도 특별한 것만 은혜로 알기에 은혜를 모르고 산다. 3. 주님이 자기 몸을 쓰고 계시는데, 사람들은 그 은혜도 모르고 산다. 4. 은혜를 너무 많이 받으면 은혜를 은혜로 여기지 않고 자기 생활로 여기게 된다. 5. 은혜 속에서 살다가 은혜를 떠날 때 그제야 은혜를 더욱 깨닫게 된다. 6. 은혜와 진리는 한 몸이다. <2011년 3월 31일 목 새벽 잠언> 1. 1시간만 진정으로 기도해도 은혜를 받는다. 2. 1시간만 진정으로 계속 찬양해도 은혜를 받는다. 3. 1시간만 진정으로 전도하기 위해 다녀도 은혜를 받는다. 4. 1시간만 예수님께 진정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그동안 죽음에서 건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그동안 모든 환난과 고통에서 지켜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평생 주님을 버리지 않고 섭리사에서 살겠다고 기도하면 뜨거운 은혜를 받는다. 응답도 받는다. 5. 1시간만 주님을 부르면서 성경을 귀하게 보고 읽으면 은혜를 받는다. <2011년 4월 1일 금 새벽 잠언> 1. 새벽에 자신이 표적을 일으키며 기도하면 한 번에 은혜를 받는다. 2. 우리가 행하는 만큼 주님은 꼭 은혜를 주신다. 3. 우리가 은혜를 구하면 주님은 은혜를 손에 쥐고 다니시니 기뻐하며 주신다. 4. 은혜는 늘 냇물같이 흘러간다. 물을 퍼 먹듯이 은혜를 사용해야 된다. 은혜는 주님이다. 자꾸 주님을 부르며 주님을 사용해야 된다. 5. 마치 식은 물을 다시 불에 올려놓고 끓이면 금방 끓듯이, 은혜 받은 이야기를 뜨겁게 하면 식은 은혜가 다시 뜨거워진다. 6. 누구든지 받은 은혜가 있는데 가만히 두니 표가 안 난다. 은혜를 가지고 뛰고 움직이고 행하면 은혜가 살아나 같이 뛰며 불길을 일으킨다. <2011년 4월 2일 토 새벽 잠언> 1. 은혜 받았을 때 부지런히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2. 은혜를 받지도 않은 자가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변화시키지 못한다. 은혜를 받지 못하면 자기 육의 행실도 영도 더욱 온전하게 만들지 못한다. 금과 쇠도 녹여야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은혜 받았을 때, 그때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3. 비가 왔을 때 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듯, 은혜를 받아야 육과 영이 해야 할 일이 해진다. 4. 연단 받는 기간도 은혜를 받는 기간이다. 연단을 받으면 강해져서 새벽잠언 2011.hwp14 사탄도 물리치고, 자기를 존재시키고, 연단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5. 환난도 은혜요, 환난과 핍박을 이긴다면 더 큰 은혜다. 고난으로 인하여 영광이 오기 때문이다. <2011년 4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생각을 집중하고 생각해야 될 것을 반복하여 생각해야 더 높은 차원의 것을 깨닫고 알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영계의 차원에 이르게 된다. 2. 생각을 집중하여야 생각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그리고 바로 기록해야 된다. 3. 영계에서 보고 깨달은 것도 육계로 나오면 즉시 잊어버리게 된다. 고로 영계에 있는 상태에서 기록해야 된다. 4. 영이 육신을 떠나 영의 세계에 가기도 하지만, 육신이 영과 일체 되어 활동하면서 영의 세계에 이르기도 한다. 기도할 때 주님과 대화하며 영계급 차원에 도달해 있는 것도 영의 세계에 이른 것이다. 5. 육의 세계에서 육신이 활동하면서 영계급 차원에서 생각하고 깨닫는 것도 영의 세계에 이른 것이다. 6. 육신이 생생하게 활동할 때 주님이 나타나 말씀하시면 그것도 깊은 영계의 차원에 이른 것이다. <2011년 4월 5일 화 새벽 잠언> 1. 육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보는 것은 육계요, 영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보는 것은 영계다. 2. 주님을 만난 것이 영계다. 3. 생시에도 주님과 만나서 대화하고 통하는 것이 영계급 차원이다. 4. 육신들이 사는 보이는 세계는 육계이고,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들이 사는 세계는 영계다. 5. 영 자체가 영계에 가는 것도 영계에 갔다고 하지만, 육신이 세상에 있으면서 영의 세계를 깨닫고 느끼고, 영안이 열려서 영의 눈으로 영계를 보는 것도 영계 차원에 이른 것이다. 6. 자기 영이 영계에 가야 영계에 간 것이지만, 육신에 영계 급으로 깨닫고 느끼는 것도 영계의 차원에 이른 것이다. 7. 기도를 많이 하고 신령한 생활을 하는 자는 그 행위대로 영계의 차원에 살고 있는 것이다. <2011년 4월 6일 수 새벽 잠언> 1. 꿈도 하나의 초자연적 영적 세계다. 2. 육으로 보면 작게 보여도 영으로 보면 구체적으로 보이고 크게 보인다. 이는 육보다 차원 높은 영의 눈으로 보고 느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의 법이 더 구체적이고 엄중하기 때문이다. 3. 가령 죄를 보면, 육의 세계에서 육적으로 보면 특별한 잘못이 아닌 것 같아도 영의 세계에서 보면 죄가 크게 보이고 더럽게 보이고 육계와는 엄청난 차이가 나게 보인다. 4. 사람을 미워하면, 육의 세계에서 보면 보통으로 보여도 영의 세계에서 보면 그 사람을 죽이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이는 실제로 하나님께서 형제를 미워하면 살인하는 차원으로 법을 정하셨기 때문이다. 고로 영의 세계에서 봐야 더 느끼고 알고, 주님의 말씀도 더 감동적으로 외치게 된다. 5. 육적으로는 자기 죄와 의를 잘 모르지만, 영계에서 보면 자기 죄와 의를 확실하게 알게 되어 충격을 받는다. 고로 깊이 기도하여 영계에 가서 영의 차원에서 자기 영의 상태를 보고 자기 죄를 찾아야 자기 죄를 더욱 확실히 알고 회개하게 된다. 또한 깊이 기도하여 영계에 가서 영의 차원에서 자기 영을 보고 자기 의를 찾아야 더욱 보람을 느끼고 희망을 갖게 된다. <2011년 4월 7일 목 새벽 잠언> 1. 영계에 가지 못하는 자들은 기간을 정해 놓고 계속 기도하여라. 그러면 영의 세계를 깨닫게 되고, 영의 세계가 느껴오게 되고, 마음으로 감동이 오게 되고 알게 된다. 성령의 역사와 주님의 함께하심이 느껴지게 된다. 2. 이같이 지속적으로 하면 그 육과 영이 영적 주관권에 살게 되고, 또 영계에 가도록 주님께서 허락하신다. 3. 주님 주관권 안에서 사는 자는 생명 주관권 영계에 사는 자들이다. 이들은 주님과 쉽게 통할 수 있는 자들이다. 4. 사망권 세계에 사는 자들은 일단 생명권, 주님 주관권 세계로 나와야 한다. 그래야 주님과 통할 수 있다. 5. ‘통한다.’라는 말은 주님께서 주시는 뜻을 깨닫고 알고 감동받는 것을 말한다. 또한 사람들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알고 느끼고 깨닫고 감동받는 것을 말한다. 이같이 주님과 먼저 통하고, 그다음에 주님 앞에 자기 할 일을 하면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2011년 4월 8일 금 새벽 잠언> 1. 모두 영계에 가서 보고 느끼고 깨닫고 와서 행하기가 힘드니 주님께서 사명자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게 하시거나, 기도하여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깨닫고 느끼고 감동받아 행하게 하신다. 2. 주님 주관권에 사는 자들은 주님과 통하기 쉽다. 하루만 기도하고, 3일만 기도하고, 일주일만 기도하며 주님과 가까이 하려고 하면 주님과 통하게 된다. 그런데 그 귀한 것을 모르고 소홀히 하거나 ‘나는 주님과 못 통해.’ 하며 그릇 생각하기에 주님 앞에 장벽을 만들어 더 못 통하게 되는 것이다. 3. 생활 속에 늘 주님을 부르고 찾고 만나려 하고, 주님 만나기를 원하고 애원해야 된다. 범사에 하는 기도를 쉬지 말아라.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다. 4. 전심으로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 자는 만난다. 5. 자기 마음, 정신, 행동 기준이 안 되어서 주님을 못 만나는 것이지, 주님은 신랑으로서 항상 신부되는 우리를 만나 깊고 진지한 이야기를 하시기 원하신다. <2011년 4월 9일 토 새벽 잠언> 1. 예수님은 신이시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격이요,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꼭 육의 사람을 보듯 눈으로 보려고만 하지 말아라. 합당하면 주님이 보여 주신다. 인간들이 사람 보듯이 전능자를 아무 때나 막 보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고로 주님은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감동시켜 가까이 계심과 함께하심을 보이신다. 2. 주님은 특별한 뜻이 없으면 직접 새벽잠언 2011.hwp15 안 보이신다. 우리가 주님을 볼 수 있도록 그 급으로 가야 된다. 우리가 그 급으로 가지 못하면 주님은 느끼고 깨닫고 감동받아 주님을 느껴 보도록 역사하신다. 3. 주님은 모든 사람들이 깊은 영의 차원에서 살기를 원하시고, 늘 주님과 일체 되어 살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사람들이 노력하지 않고 행하지 못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못할 뿐이다. 4.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는 자들도 있지만, 자기 위치에서 만족하지 말고 더 해야 될 사람들이 너무 많다. 더 뛰고 노력해야 된다. <2011년 4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의 육신이 죽어서 할 일을 못 한 것이나, 육신이 살았어도 할 일을 못 한 것이나 못 한 것은 못 한 것이다. 고로 육신이 살았어도 할 일을 못 한 자를 죽은 자로 본다. 2. 육신이 살았어도 할 일을 못 한 자는 실상 육신이 죽은 자와 똑같다. 3. 육신이 죽은 자는 온 지구상의 사람들이 말하고 시켜도 할 일을 못 하지만, 육신이 살았는데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어느 한 사람이 깨우쳐 주고 시키면 하게 된다. 고로 교육시키고 감동시키고 알게 해 주고 가르쳐 주라는 것이다. 4. 살아 움직이는 자만이 살아 있는 자라 할 수 있다. 육이 살아 있어도 행동하지 못하는 자는 죽은 자이니 깨우쳐 주고 행동하게 해 주어라. <2011년 4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가 꼭 할 일인데 몰라서 못 하는 자가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자다. 2. 몰라서 못 하니 하도록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어라. 알아도 게을러서 못 하고, 힘이 없어 못 하고, 인식관이 잘못되어서 못 하고, 지체하여 못 하고, 성령의 역사와 주님의 역사를 몰라서 못 하니 주 안에 살면서 살아 행하는 자가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고 감동을 주면서 행하게 해 주어라. 그리하면 성령과 주님의 뜻이 있으니 역사하시어 뜻이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3. 산 자가 죽은 자를 살린다. 4. 죽은 자는 못 한다. 육이 죽은 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할 일을 못 하는 자가 죽은 자요, 행하는 자가 산 자다. 5. 행할 것을 안 해 버릇 하면 안 해진다. 눈으로 봐도, 귀로 들어도, 마음에 하고 싶어도 행해지지 않음은 이미 행할 것도 안 하는 주관권에 빠졌기 때문이다. 산 자가 이끌어 줘야 된다. <2011년 4월 13일 수 새벽 잠언> 1. 행하는 자는 그 주관과 생각과 마음이 범사에 성령의 감동과 주님의 힘을 얻고 행하기에 쉽다. 2. 성경의 역사상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그같이 말씀하셨어도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만 뜻이 이루어졌다. 행하지 않은 것은 마치 얼음덩어리가 녹아서 무(無)로 사라지듯 사라지고 말았다. 3. 뜨거운 물을 그때 쓰지 못하면 찬물로 사라지듯, 행할 것을 그때 행하지 못하면 사라지고 끝난다. 4. 여름에 얼음과자(아이스크림)를 제때 먹지 않으면 무(無)로 사라지고 말듯이,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유(有)가 무(無)로 사라지고 말게 된다. <2011년 4월 14일 목 새벽 잠언> 1. 행하면 얻고, 행하지 않으면 못 얻는다. 2. 주님 안에서 행하는 자는 엄청나게 얻고, 주님 안에서 행하지 못하는 자는 얻을 것을 엄청나게 얻지 못한다. 3. 행하여 얻은 자와 행하지 않아서 못 얻은 자를 비교해 보아라. 무엇이 다른지 알게 될 것이다. 4. 사람은 누구든지 어머니 태속에서 나왔을 때 빈손으로, 빈 몸으로 나왔다. 그러나 행한 자는 그만큼 얻었다. 5. 태평양 바다의 그 많은 물고기들이 있어도 물고기들이 바다에서 걸어 나와 사람의 손까지 오지 않으니 가만히 서 있기만 하면 평생 한 마리도 못 잡는다. 아마 잡혀 주고 싶은 물고기라도 “나를 잡아 가서 먹으려면 바닷물에 들어와 잡아야 돼요.” 할 것이다. 무엇이든지 행해야 얻는다. <2011년 4월 15일 금 새벽 잠언> 1.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주신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이 만물들을 다스리고 주관하며 행해야만 얻을 것을 얻고 번창하게 하셨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행함으로 얻도록 축복해 주셨다. 2. 하나님은 인간이 저마다 노력하는 만큼, 자기 행위와 그릇 만큼 얻는 기쁨을 주셨다. 3. 어떤 것은 미리 준비하지 못하여 그 날 못 얻으면 평생 못 얻는 것이 있다. 고로 얻는 데 있어 미리 준비하고 기도하여 사탄이 방해하지 못하게 함으로 꼭 그 날 얻을 것을 그 날 얻도록 노력하고 전심을 다하여라. 4. 얻은 것은 써야 된다. 써야 유익하게 된다. 5. 얻은 것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주님께 기도하고 즉시 즉시 쓸 것을 써야 된다. 6. 제때 못 쓰면 평생 못 쓰고 마는 것도 있다. 7. 얻는 것과 쓰는 것의 기회를 잃지 말아라. <2011년 4월 16일 토 새벽 잠언> 1. 영계만 영계가 아니다. 육계도 하나의 영계다. 영의 실상이 육계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2. 영계를 보여 주어 깨닫게 하기도 하지만, 만물을 보여 주며 자기 육의 상태를 보여 주시고 육계의 것을 보여 주며 영의 실상을 깨우쳐 주신다. 육계의 것을 보여 주시며 영계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영이 실상을 깨우쳐 주신다. 3. 영계와 육계는 다른 존재의 세계로 존재하지만, 상응하고 교통하며 존재한다. 4. 육신이 게으르면 영도 그 반응으로 게으르고, 육신이 부지런하면 영도 그 반응으로 부지런하다. 5. 육신이 죄를 지어서 고통을 받으면 영도 육의 행실에 따라 고통을 받는다. 육신은 영의 반응을 느끼고 그 감동을 받으니 육계를 통해 영의 실상을 깨달아야 한다. 6. 영적 세계는 육신과 만물들을 통해 반응이 일어난다. 새벽잠언 2011.hwp16 7. 영계에 가서 깨달으나 육계에서 영계의 차원에 처해 깨달으나 똑같다. <2011년 4월 18일 월 새벽 잠언> 1. 주님은 영계에 계시든지, 육계에 계시든지 처지에 따라 주님이 필요하실 때마다 말씀을 주신다. 2. 주님은 준비된 자들에게만 말씀하신다. 3. 24시간 언제 주님이 말씀하실지 모르니 준비해 놓고 살아야 된다. 개인에게도 도적같이 오신다. 4. 재림 때만 도적같이 오시는 것이 아니다. 지금도 24시간 밤낮 도적같이 오신다. 사람이 잠을 잘 때는 꿈에 오시고, 생시 때는 마음을 깨닫게 하시면서 오신다. 깨어 있어야 주님이 오심을 알 수 있다. <2011년 4월 19일 화 새벽 잠언> 1. 기도는 말로 하는 신령한 일이다. 2. 기도는 말로 해서 하나님이 들으시고 이루어지게 해 주는 신령한 일이다. 3. 큰 건물을 짓든지, 큰 공원을 만들든지, 큰 작품을 만드는 자들은 완공될 때까지 몸부림치고 수고해야 뜻한 바가 이루어진다. 어떤 일을 놓고 그것을 이루어지게 하는 데 있어서도 이와 같이 오랫동안 끝까지 기도해야 이루어진다. 4. 기도로 일을 하는 것이다. 5. 세상에서도 말로 어떤 일을 하여 이루어지게 하듯이, 신앙에서도 기도로, 말로 신령한 간구를 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도록 하는 것이다. <2011년 4월 20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끼리도 처음 만난 사람과는 대화를 잘 못 하듯이, 처음 교회에 다니는 자들은 처음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니 기도를 잘 못 한다. 사람끼리도 자꾸 대화를 해야 대화술이 늘듯이, 기도도 자꾸 해야 기도에 대해 알게 되고 기도를 잘하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께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간절히 하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기도하도록 감동을 주시어 구할 것과 말할 것을 하게 해 주신다. 2. 사람끼리도 서로 깊은 대화를 안 하면 서로 오해하고, 멀어지고, 화목이 깨지고, 시험이 든다. 이와 같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주님을 오해하고, 하나님과 주님과 멀어지고, 주님과의 사랑이 식어 가고, 성령의 감동도 없어지고, 할 일을 못 하게 되어 시험에 든다. 고로 사탄이 들어가게 되고, 사람들끼리도 여러 가지 시험에 들게 되고, 자신 스스로도 시험에 들게 된다. 3.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마치 사람끼리 대화하지 않고 사는 자와 같다. 사람과도 대화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삶이 이루어지지 않듯이, 하나님과 주님 앞에 기도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신앙의 삶이 이루어질 수가 없다. 4. 충분한 기도를 해야 충분한 신앙의 삶이 이루어진다. <2011년 4월 21일 목 새벽 잠언> 1. 인간의 삶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다. 한 가지만 잘한다고 제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 할 일을 하고 여러 가지를 잘해야 잘 존재하게 된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여러 가지를 잘해야 모든 일들이 잘되고 존재하게 된다. 2. 농사를 짓는 농부가 농사짓는 데 필요한 7~8가지를 모두 골고루 신경 쓰면서 곡식을 가꾸고 수고하고 노력해야 추수하여 얻게 된다. 신앙 안에서도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된다. 기도다. 말씀이다. 실천이다. 전도다. 영광의 찬양이다.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다. 자기 관리와 형제 관리다. 각종으로 모두 잘해야 균형을 이루면서 잘된다. 3. 한 가지 일만 시간 내서 하면 그것만 잘될 것이다. 모든 일들이 한 가지만 신경 쓰고 하면 그것만 잘되고 그것으로만 유익을 얻게 된다. 신앙에 있어서 기본적인 기도, 말씀, 찬양, 생명 전도, 관리, 감사, 말씀을 전하는 일, 화목, 서로 사랑 등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보고 한 가지 일을 하듯이 해야 된다.농사짓는 자는 배추 농사를 지으면 무 농사도 짓게 된다. 고로 풍성하게 얻고 기본 생활을 하게 된다. 신앙생활도 그러하다. 기도하면 찬양하게 되고 말씀을 듣게 되고, 말씀을 들으면 전도하게 되고 관리하게 된다. 그리해야 여러 가지 것들을 풍성하게 얻고 신앙생활을 정상으로 유지하게 된다. <2011년 4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일을 하면 안 될 것을 되게 하듯이, 기도하면 안 될 일도 되게 한다. 2. 방안에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기도만 했는데도 그 큰일이 이루어졌다. 기도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말로 일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행하셨기에 그 일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도는 큰 능력을 발휘하여 뜻한 바가 이루어지게 한다. 3. 흔히 사람들은 사람으로서 행하기에 절대 불가능한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하며 그냥 거기서 그만둔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주님이 들으시고 합당하면 이루어지게 하신다. 기도는 불가능이 없게 한다. 4. 기도를 열심히 했으나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지 않으시는 것도 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합당하지 않으면 작은 일이라도 이루어 주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대개 자신이 할 수 있는데도 게으르거나 그 일에 겁을 먹고 안 하면 자신이 행하도록 마음을 감동시켜 행하게 하신다. <2011년 4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기도해도 자신이 감동받고 해야 될 일이 있다. 어떤 일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 해 주시기도 한다. 어떤 일은 여건을 틀어 주시어 우연같이 순리적으로 주시기도 한다. 2.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자기 기도에 응답하시고 실행하여 주시는지 깨닫고 알아야 된다. 그래야 기도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손에다 선물 받듯이 실감 있게 받게 된다. 3. 기도할 때는 몸부림쳐 실감 있게 기도하지만, 후에는 자기가 기도한 것을 까마득히 잊어버리는 일들이 너무 많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바로 이루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때를 따라 이루어 주시기 때문에 자기가 실감 있게 기도했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것이다. 기도한 것이 바로 이루어진 것은 마치 손에 선물을 받듯이 받고 실감하여 감사하고 기뻐하게 된다. 그러나 어떤 것은 1개월, 3개월, 7개월, 1년, 3년, 7년 만에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이루어 주시기 때문에 살다 보면 이루어져도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니 기도한 것을 받고도 모르고 실감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기도에 새벽잠언 2011.hwp17 응답을 받은 것이라도 하나님이 그것을 이루어 주실 때까지 수시로 기도하고 감사와 영광을 돌려라. 그래야 자신이 기도하고 응답 받은 것을 잊지 않게 되고, 이에 따라 하나님도 더 신경 써서 행해 주신다. <2011년 4월 25일 월 새벽 잠언> 1. 누구든지 자기가 먼저 주를 떠나지 않는다면 주님은 그와 늘 함께하신다. 2. 사랑이 주께 닿지 않으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3. 주님이 마음에 사랑을 주실 때 그 사랑을 받아들이면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4. 주와 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Oh, my God!) 5. 사랑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사람들의 마음에 전하는 것이다. 6. 결과는 순간이다. 7. 성령을 받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간다 생각하고 성령을 간구하고 받아라. 8. 주님은 모든 인생 한 사람, 한 사람과 민족과 세계의 생명 구원을 위해 희생과 고통의 무릎을 꿇으신다. 이는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다. <2011년 4월 26일 화 새벽 잠언> 1. 하늘의 보화는 심정이다. 심정이 보화다. 고로 심정을 받아라. (말씀도 심정으로 받아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2.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심정을 받아라. 이것이 큰 보화다. 3. 심정이 통해야 삼위께서 각각 해당되는 심정을 쏟아 주신다. 4. 심정의 신부가 참신부다. 5. 심정의 길을 찾아가는 것은 모두 각자의 개성에 따라 다르다. 기도하여 심정의 길을 찾고, 혹은 생명을 구하여 심정의 길을 찾고, 혹은 말씀을 통해서 심정의 길을 찾고, 혹은 주님의 사랑을 통해서 심정의 길을 찾고, 혹은 하나님께 영광 돌림으로 심정의 길을 찾게 된다. 이 외에도 사람의 개성에 따라 다르다. 6. 사랑하는 연인과는 말로 통하지 않고 심정으로 통한다. <2011년 4월 27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은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사명자를 뽑으실 때 마치 용접할 때 땜질하듯 쓰시려고 사명자를 뽑지 않으신다. 그의 몸으로 쓰시려고 뽑으신다. 2. 나 예수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 주관을 세우고 자기 경험으로 행하는 것이다. 이는 과시와 교만이다. (주편) 3. 가르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보다 나 예수의 사랑을 배우고 나 예수를 증거하는 일을 제일 먼저 해야 된다. (주편) 4. 먼저 나 예수를 체험하고 가르쳐 주어라. 그리하여 그들도 나 예수를 체험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여 그것을 사랑으로 증거하게 하여라. (주편) 5. 나 예수와 대화가 끊어진 때가 나와의 관계가 끊어진 때다. 사명에만 빠져 있지 말고 기도하여라. (주편) 6. 열심히 하는 것으로는 안 된다. 나 예수와 일체 된 삶을 살아라. 너희 생각에서 나를 잊어서는 안 된다. (주편) 7. 형제들과 잘 지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예수와 먼저 통해야 된다. 하나 되어야 한다. 외식도 형식도 안 된다. (주편) <2011년 4월 28일 목 새벽 잠언> 1. 가정의 아내는 자기 남편을 사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자기 자식에게 바람직한 사랑을 줘야 한다. 너희는 가정의 아내의 입장으로서 남편의 입장이 되면 안 된다. 성도를 섬기는 자는 있어도 섬김을 받는 자는 없도록 하여라. (주편) 2. 나 예수는 신랑이요, 너희 모두는 신부다. 나 예수는 남편의 입장이요, 너희 모두는 아내의 입장이다. 고로 자녀들을 섬겨 주고 돌봐 주고 키워야 된다. (주편) 3. 설교를 잘하려면 기본 훈련을 하여라. 설교를 잘하는 데 있어서 제일 좋은 방법은 나 예수의 슬픔, 답답함, 사랑, 기쁨, 유머를 나타내며 나의 마음에 맞추고 호흡에 맞추어 전하는 것이다. (주편) 4. 무엇이든지 하던 것도 안 하면 감각이 늙어서 무뎌진다. (주편) 5. 나 예수가 2000년 전에 세상에 와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했을 때 이 마을, 저 마을, 이 산, 저 산, 이 해변, 저 해변 장소를 이동하면서 했듯이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주편) 6. 성전을 세워라. 육체가 성전이다. 마음이 성전이다. 또한 물질로 세우는 성전이 있다. (주편) 7. 사탄은 쪼개서 빼앗아 간다. 하나 되면 가져가지 못한다. (주편) <2011년 4월 29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은 우리에게 기대하신다. 우리가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대하신다고 하신다. 2. 목적을 잃으면 길을 잃는다. 3. 부족한 것은 연구해서 채워라. 고기를 잡을 때 고기 망에 흠이 없어야 걸리는 대로 고기를 잡는다. 4. 성령의 불이 되어 시대의 사도가 되어 뜨겁게 외치다가 젊음을 마쳐야 죽은 후에도 후회하지 않고 지난날을 생각해도 보람을 누린다. 5. 한 번 가면 영원히 고통 받는 저 사망의 길로 가는 인생들을 생명길로 인도하여라. 그로 인해 네가 영원히 기쁨을 누리게 된다. 6. 인생 사망길로 가면서 곤고하게 사는 자들이 많으니 그들과 대화하며 네가 가는 생명길을 가르쳐 주어라. 7. 더 늙기 전에 어서 너의 재능과 달란트를 사용하여라. 때 지나면 쓸 수 있는 여건도 사라지고, 재능과 달란트도 무용지물이 된다. 어서 사용하여라. <2011년 4월 30일 토 새벽 잠언> 1. 나 예수를 느끼고자 하는 자만 느끼고, 받고자 하는 자만 받게 된다. (주편) 2. 책임분담 조건은 하늘의 천법이며 깊은 비밀의 뜻이 있다. 책임분담의 뜻을 알고 행하는 자는 얻게 되리라. (주편) 3. 비행기가 고도를 높여 뜨듯이 예수님을 향한 자기 사랑의 차원을 더 높일 수 없도록 높여라. 새벽잠언 2011.hwp18 4. 기분 따라 주님을 따르지 말아라. 주님은 신혼골수를 꿰뚫어 다 아신다. 또 주님을 옹위하는 천사들이 다 안다. 고로 책망할 것이 있으면 그 영과 육과 마음을 훈계하시고 책망하신다. 5.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전능하신 삼위의 존재자이시다. 6. 나 예수와 접붙이지 않는 자는 자기 때가 와도 생명의 진액이 작용을 하지 못하는 포도나무와 같다. 시대의 차원이 높아진 만큼 죄의 대가의 차원도 높아지고 의의 대가의 차원도 높아졌다. (주편) <2011년 5월 2일 월 새벽 잠언> 1. 세상에서 참으로 크고도 큰 것이 사랑인데, 사람들은 너무도 큰 사랑을 너무도 작게 사용하고 끝난다. 이는 육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2.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랑해야만 잠재해 있는 사랑의 능력을 발휘하며 이 크고도 큰 사랑을 무한히 영원히 사용하게 된다. 3. 아무리 큰 사랑이라도 육적으로 이성적으로만 쓰면 10000분의 1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용하면 10000배, 100만 배 그 위력을 사용하게 된다. 영원히 크게 사용하니 육적으로 사용할 때보다 100만 배 더 사용한다고 할 수도 없고, 1억만 배 더 사용한다고 할 수도 없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의 차이는 수학적으로 계산이 나오지 않는다. 4. 사람들은 저마다 큰 사랑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육적으로, 이성적으로, 쾌락적으로 사용하지 말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해 쓰고 자기 영혼을 위해 써라. 그러면 영원한 사랑으로, 범우주적인 사랑으로, 천국적인 사랑으로 쓰게 되는 것이다. 5. 자기 사랑을 한 여자에게, 혹은 한 남자에게 이성으로나 쾌락으로만 쓰지 말고 생명을 구하는 데 쓰고, 주님을 사랑하는 데 쓰고, 생명을 관리하는 데 쓰고, 자기를 창조하시고 사랑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써라. 그러면 그 대가는 영원하여 영원히 사랑을 받는 값으로 얻게 되고, 영원히 사랑이 끊이지 않게 쓰게 된다. <2011년 5월 3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너무도 귀하고 큰 시간을 너무도 작게 쓰고 끝난다. 2. ‘1시간’이라는 시간, ‘하루’라는 시간은 참으로 크고도 귀한 시간이다. 그 시간을 육적으로 쓰면 너무도 작게 가치 없이 쓰고 말게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해 쓰고 자기 영을 위해 쓰면 영원한 가치의 시간으로 썼기에 천주적으로 크고 귀하게 쓴 것이다. 그로 인하여 영원토록 귀하게 시간을 쓸 수 있는 시간의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 3. 사람들은 귀하고 큰 시간을 참으로 값없이 작게 쓰고 산다. 4. 영혼을 위해 시간을 써라. 영원히 귀하고 가치 있게 크게 쓴 것이다. 5. 네가 만일 일생동안 너희 영혼을 위해,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시간을 썼다면 시간을 가장 크고 귀하게 쓴 것이다. 그로 인하여 네 영이 영원토록 죽지 않고 시간을 기쁨으로 쓸 수 있는 대가를 얻는 천국에 가기 때문이다. <2011년 5월 4일 수 새벽 잠언> 1. 창조주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시간을 주셨다. 그 시간을 누가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고 크게 쓰는지에 따라 영원히 누릴 시간을 찾게 된다. 2. 시간 가지고 돈을 벌어도 아깝고, 연애를 해도 아깝고, 진수성찬을 먹어도 아깝고, 잠을 자도 아깝고, 귀한 집을 지어도 아깝다. 무엇을 해야 그 귀한 시간이 아깝지 않겠느냐. 그 귀한 시간에 영혼을 위해 살아야 아깝지 않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아깝지 않다. 3. 시간이 부족하거나 없으면 하나님이 천국에 오라고 허락하셨어도 못 간다. 4. 누가 나에게 한 시간에 100만 원을 줄 테니 쉬운 일을 해달라고 해도 안 한다. 더 귀한 일을 해야 되기 때문이다. 5. 누가 나에게 매일 1억 원씩 줄 테니 죽는 날까지 자기를 위해 일해 달라고 해도 안 한다. 나에게 더 귀한 일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1억 원씩 받는 일보다 더 큰 일이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1억 원씩 받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받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영혼을 위해 사는 삶이다. 나를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해 주신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2011년 5월 5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하루에 1억 원씩 벌고 몇 조 원을 벌더라도 천국에 못 가면 무슨 유익이냐. 천국을 잃고 돈을 얻는 것같이 무지한 짓이 없다. 2. 하루하루 생명만 지탱하면서 영혼을 위해 주님만 사랑하면서 살아 구원받고 영원히 사는 것이 하루에 몇 조 원을 벌고 천국에 못 가는 자보다 낫다. 영원한 구원을 얻는 일만큼 영원히 보람 있고 이상적인 일은 없다. 3. 누구든지 육신만 위해 살면 육신에서 늙고 끝난다. 영혼을 위해 사는 자만이 영원히 가치 있고 보람 있다. 영혼을 위해 사는 자가 영원히 존재한다. 4. 사람이 자기 영혼을 위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하나의 짐승 같은 삶을 살고 끝난 것이다. 5.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몸이다. 귀하고 가치 있는 몸이다. 이 귀한 몸을 영원한 가치를 두고 살아야 된다. 세상에서 살 때 자기 영혼을 구원시켜 영원히 사는 천국을 상속 받도록 살아야 된다. 이것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들 모두에게 허락하시고 축복해 주신 삶이다. 6. 그 귀한 인생, 그 가치 있는 인생, 육신만 위해 살면 너무 아깝다. 너무 가치가 없다. 너무 허무하다. 너무 짧다. 너무 안타깝다. 영혼을 위해,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이 최고 가치의 삶이다. 인간으로서 최고 이상적인 삶이다. <2011년 5월 6일 금 새벽 잠언> 1. 천국도 시간으로 간다. 천국도 시간 없으면 못 간다. 세상에서 살 때 천국을 위해 시간을 써라. 2. 주님을 믿는 자들이 구원길을 발견했다. 천국을 발견했다.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발견했다. 모두 천국을 향해 가고 있다. 그러나 가기는 가는데 그 중에 천국으로 못 가는 자들이 너무 많고 많다. 그 이유는 그 귀한 시간을 자기 영혼을 위해, 주님을 위해, 천국 가기 위해 쓰지 못하고 자기를 위해 쓰는 시간이 새벽잠언 2011.hwp19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시간을 영혼을 위해 충분히 많이 써야 천국에 가다가 말지 않는다. 나그네가 하루 100리를 걸어간다고 생각하고 부지런히 걷는 데만 전심을 다하고 가듯, 천국길로 그렇게 가야 하루 같은 인생살이 천국까지 가게 된다. 3. 하루 온종일 부지런히 가야 될 길을 늦게 가면 되겠느냐. 가다가 딴 데 시간을 쓰면 목적지를 가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간다. 천국도 그러하다. 4. 목적지 한 곳을 가기 위해 세상만사 모든 일에 시간 주지 말고, 오로지 목적한 그 길만을 위해 쓰는 것이다. 그래야 정녕코 가게 된다. <2011년 5월 7일 토 새벽 잠언> 1. 다 왔다고 방심해도 안 되고 여유 부려도 안 된다. 다 가고 나서 쉬든지, 눕든지 해야 된다. 2. 갈 곳을 놓고 재촉이다. 서둘러야 한다. 팔방미인이 같이 가자고 해도 외면이다. 애처로운 노인이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고 들어주며 같이 가도 안 된다. 눈 감고 지나가야 한다. 어린아이가 무섭다고 같이 가자고 해도 담대히 길 걷는 법을 가르쳐 주고 걸음을 재촉하며 가야 한다. 그래야 주님이 기다리시는 시간에 자기가 원하는 곳까지 가고,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 제2의 장소로 가게 된다. 목적지를 가는 길에 만난 자들은 자기가 안 도와줬어도 다 제 갈 길 갔다. 그들의 갈 길은 육의 길이라서 늦게 가나, 일찍 가나 그 영혼에는 어차피 지장이 없다. 3. 천성길은 제 시간에 못 가면 주님이 원하시는 목적지로 못 가고 딴 길로 가진다. 제1코스에서 제 시간에 못 가서 길을 잃었으나 제2코스에서 제 시간에 가는 자는 다시 기회를 얻어 제1코스를 가게 된다. <2011년 5월 9일 월 새벽 잠언> 1. 현재 잘해야 된다. 그래야 현재 존재할 수 있고 얻을 것을 얻게 된다. 2. 과거에 잘한 것은 현재의 밑거름이 되어 잘할 수 있는 동기를 일으킨다. 3. 과거에 잘했으면 경험이 있으므로 현재에도 잘할 수 있는 기술이 있기에 유익하다. 4. 과거에 잘한 것은 이미 과거에 얻고 쓰면서 존재해 왔다. 5. 지금 현재 존재하고 얻고 쓰려면 지금 잘해야 된다. <2011년 5월 10일 화 새벽 잠언> 1. 과거보다 지금 더 잘해야 된다. 지금이 더 중요하다. 지금은 과거보다 더 발달된 때이므로 현재 잘해야 더 얻게 된다. 지금 현재가 더 소중한 때다. 2. 역사는 개인적으로 보나 하나님의 섭리적으로 보나 과거보다 현재가 더 차원이 높이 가기 때문에 지금 현재에 잘해야 된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현재를 이끌어 가고 계신다. 3. 사람이 어렸을 때 잘한 것과 컸을 때 잘한 것과 어떤 것이 더 잘하고 더 큰 일을 했겠느냐. 신앙도 그러하다. 4. 인생 과거는 연습이고, 현재는 실습이다. 5. 지금 현재에 잘해 놓으면 지금도 얻고 미래에 가서도 얻게 된다. <2011년 5월 11일 수 새벽 잠언> 1. 목표를 정하고 지금도 미래를 위해서 뛰어야 한다. 2. 목표를 정하지 않으면 방향이 없게 되고, 목적을 정하지 않으면 상대적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게 된다. 3. 사람이 목적을 줘야 그것을 향해 도전하게 된다. 4. 산을 오를 때도 목표를 정하고 올라가야 된다. 오르다 험하고 어려워서 못 오르게 되면 포기하지 말고 다른 쪽에서 오르면 훨씬 가기 쉽다. 인생도 이와 같다. 5. 목표를 정해 놓고 여러 번 하면 못 하던 것도 해진다. 이는 여러 번 하는 중에 알게 되고, 단련도 되고, 기술과 방법도 터득하게 되어 쉽게 하게 되기 때문이다. 6. <삽화 보여 주면서> 여러 사람이 함께 넓은 길을 가다가 갑자기 좁은 절벽길이 나왔다 하자. 이때 서로 양보하지 않고 넓은 길을 가던 대로 싸우며 가다가는 절벽길로 떨어지고 다친다. 이런 때는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사람, 한 사람 질서 있게 안전하게 가야 한다. 그러다가 다시 넓은 길이 나오면 뒤따라오던 자들은 뛰면서 따라가면 된다. 7. 무슨 일을 행할 때 생각하면서 하여라. 해 놓은 것을 보고 잘했는지 확인하면서 하여라. 8. 일할 때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자기 개인의 일도 모두 끊고 그 하는 일에만 마음과 생각을 쏟아서 그 일을 할 때 해야 제대로 되고 완성하게 된다. 9. 일할 때 집중해서 하지 않고 생각과 행동이 다른 데로 흐르는 자는 마치 참기름 병에다 참기름을 넣으면서 딴 데 쳐다보고 딴 생각하면서 따르다가 땅바닥에 다 쏟고 말게 되듯이 그 하는 일을 그르치게 되고 헛수고 하게 된다. (너희도 한 번 실험해 보아라. 주스 병에 물을 옮겨 따르면서 딴 데 보고 딴 생각하면서 따라 보아라. 물을 병에 담지 못하고 방바닥에 다 쏟게 된다. 마음은 물과 같아서 생각하는 데로 흐르게 된다. 고로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에 생각을 집중하여 해야 잘된다. 선생도 말씀을 받을 때 딴 데 쳐다보고 딴 생각하면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게 된다.) <2011년 5월 12일 목 새벽 잠언> 1. 주님과 일체 되지 않고 주님과 상관없이 의롭게 산 것은 하나의 자기 생각 이상세계로 끝난다. 2. 하나님과 예수님과 상관없이 세상에서 선하게 살면 ‘선하게 살았으니 선한 세계에는 가겠다.’ 생각하지만, 이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이다. 3. 하나님과 예수님과 상관없이 자기 나름대로 의를 행한 자가 의를 행해 놓고 주님께 “내가 의를 행했습니다.” 하면 주님은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신다.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언제 나와 상관있었느냐. 내가 시키는 대로 의를 행해야 그 의로 너의 구원을 이루게 된다. 내 안에서 절대 분명히 내 아버지를 믿고 매일 나와 상관된 삶을 살고 나의 말에 순종하면서 살아야 너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로 말미암아 네가 구원을 이루게 된다.” 하신다. 4.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랑과 의는 어떠한지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한 남자 앞에 한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그 남자가 부리는 종들에게 몸을 주고 사랑했다. 그리고 그 새벽잠언 2011.hwp20 남자에게 와서 자기가 착한 일을 했으니 자기의 공력과 사랑을 인정해 달라고 한다. 그 남자가 여자에게 말하기를 “네가 나를 사랑했느냐. 내 종들과 내가 부리는 자들을 사랑했지. 나를 사랑하지 않았으니 너의 공력이 나와는 상관이 없다. 네가 그들을 사랑함으로 그들에게 대가를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한다.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랑을 하고 의를 행한 자의 입장이 이와 같다. <2011년 5월 13일 금 새벽 잠언> 1. 어떤 우상을 섬기고 다른 종교를 믿으면서 사람들에게 선한 일을 행하고 사람들을 사랑해 주었어도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과 연결되지 않고 일체 되지 않고서 행했으면 그 행위는 땅에 속한 것으로 땅에서 자기 행위대로 얻고 누리고 끝난다. 그 의와 사랑은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연관되어 확실하게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행해야 주님의 것이 되고 자기가 주님께 행한 대로 구원이 이루어진다. 2.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있다.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해야 그 남자에게서 사랑을 받고, 그 남자의 사랑의 생명의 씨로 생명이 잉태되어 생명을 낳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인간이 한 남자와 같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만 위해 의를 행해야 주님께서 그에게 ‘구원’이라는 생명의 씨를 주시어 우리 속에 구원이 잉태되어 자기 구원을 낳게 된다. 3. 황태자와 사랑해야 황태자의 생명이 잉태된다. 이와 같이 오직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해야 만이 그로 인하여 ‘구원’이라는 생명이 잉태되어 자기 구원을 낳는다. 4. 참감나무는 오직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구원을 얻기 원하는 자는 참감나무에 접붙이지 않고서 돌감나무와 활엽수와 접붙여 놓고 참감 열기를 원하는 자와 똑같다. 오직 메시아 예수님과 진정 일체 되고 그 뜻대로 선을 행해야 그 선이 자기 구원과 연결되어 영원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 <2011년 5월 14일 토 새벽 잠언> 1. 섭리사 안에서도 열심히 일했다고 하면서 자기 중심이 되어 주님 뜻대로 하지 않고 중심자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주님의 혜택도 못 받고 중심자의 혜택도 못 받고 자기 스스로의 의로 끝난다. 2. 어떤 사람이 회사에 돈을 투자했다. 그런데 그 회사에 투자하지 않고 그 회사 직원에게 투자했다. 그러면 후에 그 회사의 주식이 올라가도 투자의 유익을 못 보게 된다. 다만 자기가 투자한 개인으로 인한 유익은 볼 것이다. 항상 그리스도 예수의 주관권 중심으로 들어와 예수님과 일체 된 신앙과 의와 행위를 가져야 한다. 그것만이 의의 공력과 구원이 영원까지 연결되어 간다. 3.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에게서 난 자라야 너를 향한 나의 뜻이 이루어져 너의 후손이 되리라.” 하셨다. 4. 하나님은 본래 이루려고 하셨던 대로 정녕코 이루신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에게도 그러하셨다. 아브라함의 본처 사라에게서 난 이삭을 축복하시어 그 후손들까지 축복해 주셨다. 5. 남녀가 사랑했어도 싸우고 맘이 안 맞으면 헤어져서 남이 되듯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사랑이 이루어졌어도 사람이 책임을 못 하여 주님과 멀어지면 헤어지게 된다. <2011년 5월 16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두 가지를 다 하신다. 인간은 땅에서 걸어 다니는 일은 하는데 공중에 걸어 다니는 일은 못 한다. 인간은 생명을 죽이기는 하는데 살리지는 못한다. 인간은 육의 세상은 아는데 영의 세상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과 다르다. 2. 인간은 두 가지를 못 해서 전지전능하지 못하다. 하나님은 두 가지를 하시므로 전지전능하시다. 3. 인간은 두 가지를 못 하므로 하나님이 병행하시면 인간은 못 한다. 4. 생각으로 붙고 생각으로 떨어진다. 5. 사랑으로 딱 붙고 미워함으로 딱 떨어진다. 6. 사랑의 끈끈이다. <2011년 5월 17일 화 새벽 잠언> 1. 사랑하면 딱 들어붙고 미워하면 딱 떨어지고,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하지 않으면 딱 떨어진다. 2. 지금은 만물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과 대화하기보다 직접 대화하는 신부 시대다. 3.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만물들은 구조와 형태와 그 작용하는 것에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 있어 신비하고 오묘하다.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 안에서 작용하신다. 4. 이미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것을 인간이 깨닫는 것이며 이를 인간이 깨닫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5. 인간이 좋아서 책임을 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그에게 깨달음을 주시어 쓰시는 자도 있고, 인간이 모르는데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사랑하시어 깨닫게 해 주어 하나님이 쓰시는 자도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마음대로 하신다. 6. 인간과 만물이 아무리 신비하게 만들어져 있어도 움직이는 작용을 하지 않으면 자체 형상만 신비하지, 신비한 것이 없다. <2011년 5월 18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영계도, 그 어떤 것도 그 사람의 차원과 수준대로만 보이신다. 더 높은 것을 보여 줘도 사람이 수준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여 주셔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면 소경에게 보여 주는 것과 같다. 2. 하나님을 본 사람이라도 어떤 사람은 빛으로만 보고, 어떤 사람은 음성만 듣고, 어떤 사람은 형상만 보기도 한다. 고로 하나님을 보았어도 그 본체를 보기는 힘들다. 성령님은 마치 왕이 농부의 옷을 입고 나타나듯이 인간의 형상, 곧 한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신다. 고로 성령님을 보았어도 그 본체를 보기는 힘들다. 보여 주시더라도 그 사람의 차원 급으로 보여 주신다. 3. 자기가 예수님을 사랑해 봐야 예수님이 자신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4. 자신이 예수님을 사랑해 보지 않고서는 주님이 자신을 사랑하는지 모른다. 5. 사람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보편적으로 사랑하는 것으로 새벽잠언 2011.hwp21 알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정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도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고, 몸으로 마음으로 영으로 여실히 느끼게 된다. 그 사랑의 힘에 신앙이 날게 된다. <2011년 5월 19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가 좋아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단계로 들어가 살아야 된다. 부부끼리도 애인끼리도 같이 살지만 자기가 좋아서 사랑하는 단계에 들어가 사는 자들이 많지 않다. 2. 자기가 좋아해서 사랑하는 단계가 천국의 사랑의 단계다. 천국은 사랑 자동화 세계다. 3. 하나님을 왜 절대로 사랑해야 되는지 자기가 알고 깨닫는 단계에 들어가서 살아야 된다. 그러나 가르쳐 줘도 못 느낀다. 이 역시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해 봄으로 알아야 된다. 4. 육적 사랑 세계 역시 왜 사랑하는지 자기가 직접 체험해 보고 깨달아 알게 된다. 영적 하늘 사랑 세계도 그러하다. 5. 사랑 때문에 수천 가지가 이루어진다. 예수님을 사랑해야 함을 깨달아라. <2011년 5월 20일 금 새벽 잠언> 1. 자기가 사랑해야 사랑의 시동이 걸린다. 2. 상대로부터 인하여 사랑의 시동이 걸려 시작된 사랑은 상대가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이 깨지고 식는다. 고로 자기가 사랑해야 된다. 3.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도 자신이 스스로 사랑의 시동을 걸 줄 알아야 된다. 자신이 먼저 스스로 사랑하는 것이 자신이 사랑의 시동을 거는 것이다. 4. 아무리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 줘도 못 느낀다. 자기가 사랑해 봐야 사랑의 시동이 걸려 사랑하게 되고 사랑이 느껴진다. 5. 사랑해도 시동이 안 걸리는 자는 사랑이 고장 나 있기 때문이다. 개발해야 될 사람도 있지만 개발해도 안 될 사람이 있다. <2011년 5월 21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그로 인하여 수천 가지를 얻기 때문이다. 2. 사랑으로 가장 빨리 변화하게 된다. 3. 매일 끊이지 않는 사랑이다. 4. 사랑이 힘, 곧 능력이다. <2011년 5월 23일 월 새벽 잠언> 1. 구원을 이루는 일은 본인이 안 하면 끝난다. (예수님 : “하나님께서 인간이 이 세상에 살도록 만물을 창조해 주시고,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다 도와주시고 나는 구원주로서 너희를 구원하려 아무리 역사해도 자기가 제대로 믿고 행함으로 구원을 이루지 않으면 끝난다.” 이것을 깨우쳐 주어라.) 2. 깨달을 때까지, 확실히 알 때까지 가르쳐 주는 것이 교육이다. 3. 자기 구원, 자기가 이루지 않으면 끝난다. 4.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본인이 안 하면 본인은 끝나지만, 하나님은 다른 자를 시켜서라도 정녕코 행하신다. <2011년 5월 24일 화 새벽 잠언> 1. 육신을 중심하여 정신, 마음, 생각, 혼은 모두 육에 속한 것들이다. 고로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육에 속해서만 행하면 육으로 끝난다. 자기 정신, 마음, 생각, 혼을 하나님께 속하게 써야만이 육을 벗어나 영에 속하여 영원한 세계로 향하게 된다. 2. 육끼리 모이면 아무리 크게 뭉치고 모여도 육에 속한 육이다. 이는 마치 여자끼리만 모이면 아무리 많이 모여도 역시 여자요, 남자끼리만 모이면 아무리 많이 모여도 역시 남자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모여도 온 인류는 역시 세상에 속한 존재로서 땅에서 끝난다. 3. 땅과 하늘이 일체 되어 생명의 역사가 존재하듯이, 하나님과 인간이 일체 되어야 영이 존재하게 되어 영원한 나라로 간다. 육이 육으로만 살면 역시 육이다. 육이 영과 일체 되어 살아야 육이지만 영의 삶이 이루어져 육도 영도 구원받고 산다. 4. 사람들이 하나님에 속해 살고 예수님에 속해 사는데도 이에 대하여 모르고 살고 있다. 그러므로 육이 땅에 살 동안에도 제대로 못 살고,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 가서도 제대로 못 산다. <2011년 5월 25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정신만 풍선처럼 땅에 떠서 살지, 행실과 실속은 땅에 붙어 산다. 2. 사람들은 흔히 생각하기를 ‘내가 생각하고 희망한 대로 영의 세계에서도 이루어지겠지.’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영의 세계에 가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희망한 것이 흔적도 없다. 3. 천국이나 영계에 가보면 자기가 세상에서 실제로 온전히 행한 것만 실제 자기 것이 되어 있다. ‘세상에서 산만큼 영계에서도 이루어졌겠지?’ 생각하고 가보면 생각과는 전혀 다르다. ‘내 영이 좋은 도시 같은 곳에서 살겠지?’ 하고 가보면 사막이다. 자기가 이삿짐 싣고 가봤더니 황막한 허허벌판인 격이다. 고로 자기가 세상에서 살 때 기도하면서 자기 영이 속한 영계에도 가보고 확인하고 살아야 된다. 그런 후에 가야 된다. 이는 이사 가기 전에 꼭 이사 갈 곳을 확인하고 가는 격이다. 세상에서 자기 영이 어느 영계에 속해 살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모르고 살다가 자기 육이 죽어서 영계에 가보면 영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딴 세계로 가 있다. 그제야 대성통곡을 한다. ‘세상에서 행한 대로 내 영이 좋은 곳에 가겠지.’ 생각하다가 막상 영이 영계에 가보면, 사람도 살지 않고 폐허 지역에 이사 간 자와 같이 자기가 그 같은 환경에 처했음을 알게 된다. 그때 때늦은 실망과 두려움과 고통을 받는다. 그러나 그곳에 한번 가면 다시 옮길 수 없다. 거기서 살아야 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살 때 제대로 구원을 이루지 못하고 자기 영의 상태를 확인하지 못함으로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서 가서 충격 받는 자들이 너무 많다. 4. 세상에서 100% 완벽하게 주님과 함께 살지 않은 자는 죽은 후에 자기 영이 처한 세계가 세상에서 생각한 꿈의 세계와는 전혀 다르다. 영계에서는 절대 행한 대로 받는다. 예외가 없다. 행한 것 이외에 더 받는 것은 한 명도 용납이 안 되는 세계다. 자기가 세상에서 주님을 어떻게 믿고 모시고 살았는지, 새벽잠언 2011.hwp22 자기가 어떤 일을 행했는지, 무슨 공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자기 영이 속해 있는 영계를 반드시 확인하고 살아라. <2011년 5월 26일 목 새벽 잠언> 1. 세상에서 나 예수를 위해 전심으로 산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고, 내가 그를 위해 예비한 집에 갈 수 있다. (주편) 2.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 전심을 다해 산 자, 보통으로 산 자, 자기 생각대로 산 자들이 가는 영계는 각각 완전히 다르다. 세상에서 자기 육이 산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처하게 된다. 3. 천국 안에서도 그 주관권 천국이다. 자기 마음대로 천국의 이 곳, 천국의 저 곳을 다니지 못한다. 이는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 공적과 의대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되어 살기 때문이다. 자기 공적과 의에 따라 한번 천국의 위치가 결정되면 옮기지 못한다. 4. 세상에서는 자기 실력껏 다른 나라에 가기 원하면 가서 살 수 있지만, 천국에서는 자기가 행한 대로 간 천국의 그 위치에서 만족하고 살아야 한다. 천국에 또 다른 차원의 더 좋은 세계가 있어도 그곳에 가지 못한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자들과도 못 만난다. 주님이 특별히 만나게 해 주시면 만날 수는 있다. 천국 최고 위의 위치에 사는 자들도 천국의 낮은 위치에 가 볼 수도 있지만 잘 안 간다. 천국은 질서의 세계다. 자기가 그 위치에서 발전해도 그 위치를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치의 발전이다. 5. 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위로하고 사는 자를 주님은 최고로 치신다. 그런 자의 영이 천국이 가서도 그같이 주님을 모시고 사는 위치로 가서 살게 된다. 천국에서도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취급을 받으며 살지 않는다. 신부 입장의 상대가 있고, 하늘 백성 입장의 상대가 있고, 주님 제자 입장의 상대가 있고, 시중자 입장의 상대가 있다. 그 위치와 삶이 완전히 구분되어 있다. 이는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이미 결정된 것이다. 6. 세상에서 살 때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주 안에서 같이 형성되면 그 영이 천국에 가서도 같은 위치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살게 된다. 이러한 삶이 세상에서 이루어져야 천국에 가서도 같이 살게 된다. 고로 세상에서 원하는 것을 다 행하고 가야 된다. 7. 세상에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된다. 천국에 가서 살면서 천국의 위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고로 세상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야 된다. * 천국을 나무로 비유했다. 한 나무에 똑같이 열매가 열렸지만, 각각 열매가 열린 위치가 다르다. (삽화) <2011년 5월 27일 금 새벽 잠언> 1. 자세하고 세밀하게 봐야 알 수 있듯이 자세히 생각해야 알 수 있다. 2. 영적으로 보아야 자세히 볼 수 있고, 영적으로 생각해야 자세히 생각할 수 있다. 3. 성장해야 아름답다. 4. 꽃이 펴야 아름답듯이 인생도, 모든 만물도, 존재물들도 성장해야 아름답다. 5. 완전히 성장해야 없는 것이 생기고, 구조와 생김새 전체가 하나하나 아름답고 신비롭고 조화롭고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여 100% 아름답다. 신앙도 그러하다. 6. 커야 웅장하고 크게 느껴진다. 작으면 작게 느껴진다. <2011년 5월 28일 토 새벽 잠언> 1. 인간이 신이 되어 살아야 된다. 2. 세상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기에 따라 만족하고 끝나지만, 하늘나라는 줄 것 다 주고 만족하게 해 주기 때문에 만족한다. 3. 아름다운 것은 같은 것이 반복되어도 영원히 아름답다. 화산이 터져 폭발되는 것을 계속 봐도 웅장하고 아름답듯이 성령님의 아름다움도 그러하다. 4. 아름답고 맛있는데 질리고 싫어지고 멀리하게 되는 이유는 무리하게 좋아했기 때문이다. 인생의 모든 일이 그러하다. 한계를 넘으면 탈선이다. 5. 냄새를 눈으로 맡을 수 없고, 맛을 눈으로 알 수 없다. 이와 같이 하늘나라의 신기함과 오묘함은 육의 세계 만물로나 사람으로나 보이는 물질로는 표현하지 못한다. 이는 ‘심정’을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고 사람의 깊은 생각과 마음으로 느끼는 것들을 어떤 물질로 만들어 표현하지 못하고 영으로 느껴서 표현하듯이 하늘나라는 저마다 느껴서 알아야 된다. 6. 어떤 형체를 만들어 그것으로 사랑을 느끼고 아는 것은 부분적으로 아는 것에 불과하다. 사랑은 몸으로,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신경으로 느껴야 다 알고 느끼게 된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영으로,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느끼고 알아야 느낄 수 있다. 말로도 다 표현하지 못하고 세상 표현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영이시므로 영은 오직 영으로 느끼고 깨닫고 알아야 된다. <2011년 5월 30일 월 새벽 잠언> 1. 관리할 때까지만 존재한다. 2. 걷지 못하는 아기를 세워 놓고 손을 떼면 넘어지듯이, 스스로 서지 못하는 생명에게 관리의 손을 떼면 넘어진다. 3. 자전거를 타고 서 있으면 넘어지듯이, 인생도 가야 할 길을 놓고 가만히 있으면 넘어진다. 인생은 가야 할 길을 전진하고 달려야 넘어지지 않는다. 신앙도 중단하면 넘어진다. 4. 역사는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나 전진과 도약이다. 5. 생명을 관리하는 자는 관리 대상자의 심정과 상황을 정확히 알고 관리해 줘야 된다. 6. 좀 큰 자들은 관리해 주고, 어린 자는 마치 어린아이를 품에 넣고 기르듯 길러야 된다. 7. 성장하여 스스로 하는 자는 옆에서 제대로 하도록 코치해 줘야 된다. <2011년 5월 31일 화 새벽 잠언> 1. 애인은 같이 사나 떨어져 사나 마음과 생각으로 사는 것이다. 마음과 생각의 차원에 따라 사랑도 좌우된다. 아무리 육이 옆에 있으면서 껴안고 살아도 마음이 식고 마음이 떠난 사랑은 맛없는 음식과 같고 영양가 없이 배만 부르고 마는 음식과 같다. 주님과 우리 사이도 그러하다. 고로 인생은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2.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지구 세상 어디에 있든지 마음과 생각에서 잊지 새벽잠언 2011.hwp23 않고 항상 사랑하고 모시고 감격하고 사는 자가 사랑하는 자의 육과 같이 사는 자다. 사람은 같이 있으나 떨어져 있으나 마음과 생각으로 사는 것이다. 3.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떨어져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평소에 늘 마음과 생각으로 교통하며 살지 못하면 육체가 옆에 살아도 그 사람과는 같이 사는 것이 아니다. 4. 마음과 생각이 죽은 자는 그 영도 육도 죽은 자와 같다. 5. 마음과 생각이 기쁘게 사는 자는 육체는 물론 세포까지 산 자다. 마음과 정신이 살아야 사랑을 줘도 느끼고,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도 느끼고, 성령님의 역사도 느낀다. (지금 이때 사랑할 자를 마음과 생각에서 잊지 말고 관심을 두고 살아라.) <2011년 6월 1일 수 새벽 잠언> 1. 마음과 생각은 마치 몸의 신경과 같다. 신경 기능이 마비되고 감각이 없다면 애인이 사랑해도 못 느끼고 껴안아 줘도 못 느낀다. 이와 같이 마음과 생각이 죽은 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사랑해 주셔도 못 느낀다. 고로 인생은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2. 절대적인 존재자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마음과 생각의 중심을 놓고 살지 않으면 절대 인생을 제대로 바로 살지 못하고 실패로 끝난다. 3. 지구 세상 인생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멀리하고 자기 생각대로 살기에 거의 인생을 실패하고 죽는다. 육체덩이만 잘 먹고 잘 입고 영화롭게 산 것은 육체덩이 성공이다. 자기 인생 전체를 놓고 성공했는지 봐야 된다. 인간의 육신의 삶이 영혼과 일체 되어 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제대로 믿고 섬기고 사랑함으로 영이 구원받고 기쁨으로 천국에 가서 살아야 영원히 잘되고 인생 성공한 자라 할 수 있다. 4. 인생 80~90년은 일순간인데 그 기간에만 잘되고 영혼은 구원받지 못하여 영원히 고통당하고 멸망 받으면 육신도 실패한 인생이며 그 영혼도 영원히 실패한 인생이다. 인생을 알고 살아라. 육신 일생, 영원한 기간이 비하면 1초의 짧은 시간이다. 1초 동안 육신이 잘된 것이 무슨 성공이냐. 육신 일생 1초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여 영원한 천국에 가야 되지 않겠느냐. (왜 계산을 못 하고 사느냐.) <2011년 6월 2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인생 구원 못 받고 자기 영혼 구원 못 받고 산 자는 빈부와 귀천을 막론하고, 또 아무리 세상에서 왕을 살아먹고 지구 세상을 흔들고 명예가 우주의 별들까지 흔들었어도 그는 인간으로서 짐승같이 살고 끝난 것이다.지옥에 가서 자기가 세상에서 살았던 것을 보면 마치 진수성찬을 한 번 먹고 온 것같이 생각되고, 세상에서 누렸던 모든 것이 지옥의 괴로운 고통 때문에 생각도 나지 않는다. 나와 같이 그 지옥을 가서 보고 왔다면 우주를 선물로 줘도 안 받고, 오직 하나님과 구원주 예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인생을 가치 있고 보람 있게 살면서 이 일을 세상에 가르쳐 주며 하나님의 뜻만 위해 살게 된다. 2. 지옥은 단 1분만 고통을 받아도 세상에서 평생 고통 받은 것보다도 더 괴롭다. 한 번 생각해 보아라. 뜨거운 불속에서 육신의 살이 타고 있는데 아직 죽지 않고 그 고통을 계속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누가 칼로 자기 배나 얼굴을 계속 찌르고 있는데 자기는 죽기 직전까지 그 모습을 다 보고 그 고통을 다 받고 있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자기 최고 원수인 악마 같은 자가 자기를 묶어 놓고 살을 칼로 회치듯이 계속 깎아내는 고통을 주는데 그 고통을 죽지 않는 상태에서 연속 받는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 고통이 어떠하겠느냐. 지옥에서는 그 같은 고통이 죽지 않고 영원히 연속된다. 그러니 세상에서 육신이 잘되고 잘 사는 데만 신경 쓰고 몸부림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거나 믿어도 형식으로 믿어 그 지옥에 가는 것이 낫겠느냐, 세상에서 힘들어도 고생돼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살고 축복받고 살다가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낫겠느냐. 3. 어떤 사람은 세상 이성의 쾌락으로 육의 천국을 누리고 살다가 하나님의 천국을 빼앗기고 그 영혼이 자기 정신과 생각과 혼과 함께 지옥에 가서 지옥의 고통을 받고 살면서 세상에서 일순간 쾌락을 누린 것을 영원히 영원히 후회한다. 지옥에서 영원히 후회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찾아도 일점일획도 그 고통을 감해 주지 않으신다.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 마음과 생각을 통해 믿으라고 전달하셨고 사람을 통해서도 말해 주셨건만 자기가 믿지 않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외면한 죄 때문이다. 전능자의 말씀을 외면한 죄요, 거역한 죄요, 믿지 않고 사랑해 주지 못한 죄다. 자기 몸은 하나님의 몸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으로서 하나님의 몸인데, 그 몸을 썩게 썼고 자기 것으로 마음대로 쓴 죄 때문이다. <2011년 6월 3일 금 새벽 잠언> 1. 지난날 예수님께서 나를 죽도록 사랑해 주신 극치의 일들을 잊어버리고 몇 가지 생각이 나지 않으니 신앙의 차원을 높일 수가 없고, 또 글을 쓰고 주님을 증거하는 데 문제이고, 현실에 가슴에 뜨겁게 불이 붙지 않는다고 예수님께 솔직하게 간절하게 사연을 고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다. “지난날 내가 해 준 것을 잊었으면 생각나도록 자꾸 나를 사랑하여라. 사랑해야 그 사랑 속에 불이 붙어서 지난날 내가 해 준 것이 하나하나 생각나고 영계에 가서 모두 기억나게 된다.” 하셨다. 2. 우리는 예수님께도 부모에게도 은혜를 입었고 사랑을 받았다. 생각에서 잊어버린 그 은혜와 사랑이 생각나게 하려면 자꾸 더 사랑하고 생각해야 된다. 은혜와 사랑을 잊어버리면 결국 버려지게 된다. 3. 평소에 몸이 떨어져서 안 보인다고 생각하고 잊고 사는 자는 절대 사랑이 되지 못하는 자격 상실자다. 몸이 보일 때만 생각하는 자는 정신이 병든 자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안 보인다고 생각에서 잊고 사는 자는 모두 정신이 병든 자요, 죽은 자다.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정도에서 나타나시고 보이시겠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람으로 수준 낮게 보지 말아라. 4. 지난날 주님과 그 사랑을 가르쳐 준 자가 해 준 것을 늘 생각하여 잊지 말아야 된다. 잊어버리는 자만 엄청난 손해다. 5. 지난날 주님과 그 사랑을 가르쳐 준 자가 해 준 것을 잊고 살면 그로 인하여 마음에 기쁨이 없어져 결국 광야 사막 같은 마음이 되고 쓸쓸한 인생으로 살아가게 된다. 6. 지난날 사랑해 준 것과 도와준 새벽잠언 2011.hwp24 것을 잊으면 남남이다. 7. 지난날 해 준 것을 잊은 자는 건망증자요, 치매 병자다. 자꾸 생각하여라. <2011년 6월 4일 토 새벽 잠언> 1. 행복이 자기에게 오는데 죄를 지어 행복이 도망가게 한다. 2. 생각으로 죄도 짓고, 생각으로 의도 행한다. 3. 생각하지 않으면 죄도 행하지 않고 의도 행하지 않는다. 고로 생각을 다스려 의를 생각하고 의를 행하여라. 4. 마음과 생각을 활동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고, 활동하게 할 수도 있다. 불의한 것은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자는 자기를 다스리는 자다. 5. 자기 인생에 불만을 품다가도 자기보다 못 하고 불행하게 사는 자를 보면 자기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불만이 떠나간다. 6. 자기 인생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자기 밑에 있는 자를 생각하고 쳐다보아라. 자기 인생이 만족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자기 위에 있는 자를 생각하고 쳐다보아라. 항상 앞서 가는 자를 쳐다보아라. <2011년 6월 6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이 심판을 하신 후에 그제야 사람들은 알게 된다. 2. 사람들은 ‘선물’ 하면 보이는 물건만 생각한다. 하나님의 선물은 물질적인 것도 있다. 그러나 ‘은혜’가 가장 큰 하나님의 선물이다. 3. 성령을 받으면 성령의 감동으로 영이 밝아지고 정신이 밝아져 자기를 깨닫고 볼 수 있게 된다. 4. 성령을 받으면 자아가 없어진다. 육성과 육의 생각들이 없어진다는 말이다. 5. 주님께 수시로 사랑 고백을 하여라. 세상에 빼앗긴 마음과 정신을 다시 모아 주님과 일체 되어 사탄도 불의도 다 물리치고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6. 사탄을 다스리고 주관해야 의의 세계를 자유롭게 다닌다. <2011년 6월 7일 화 새벽 잠언> 1. 사탄은 자기를 지키는 마음의 성벽이 무너진 자를 찾는다. 2. 사탄은 주님을 향한 사랑이 식어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죄를 지은 자를 찾는다. 3. 믿음의 성벽이 완벽하지 않으면 사탄이 틈을 타고 사탄이 찾는다. 4. 사탄은 서운함과 소외감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자를 찾는다. 고로 빨리 주님을 부르고 그 늪에서 빠져 나와야 된다. 5. 사탄은 마음의 성벽과 행실의 성벽을 쌓다가 만 자를 침범하려고 찾는다. 기도와 감사와 말씀과 믿음에 완벽하여 사랑을 주를 대하는 자는 바로 마음의 성벽을 하늘같이 쌓아 올린다. 6. 마음의 성벽은 하늘까지 쌓아 올렸다가도 순간 무너지기도 한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면 순간 다시 쌓는다. 7. 절대 믿음을 지키고, 누구의 유혹도 받지 않고, 절대 주님을 사랑하면 순간 하늘까지 높은 마음의 성벽을 쌓아 올리게 된다. <2011년 6월 8일 수 새벽 잠언> 1. 인생은 저마다 홀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조종사와 같다. 자기 육신이 비행기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정신으로, 삶의 행실로 자기 육을 조종해 가는 것이다. 2. 생명은 생명으로 끝내야 한다. (‘생명은 살리는 것으로 끝내야 한다.’라는 말이다.) 3. 생명을 사망으로 끝내면 영원한 고통이다. 4. 생명은 생명의 길로 가야 영원히 생명의 세계로 끝난다. 5. 세상의 길은 돈이나 보석이나 재물로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면 늦더라도 갈 수 있다. 그러나 하늘의 길은 돈으로도, 백으로도, 보물로도 충당이 안 된다. 무엇으로도 시간의 대가를 지불할 수 없다. 오직 자기 시간을 들여 총력을 다 해 가야 된다. <2011년 6월 9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실천하는 데까지만 산 것이다. 가령 새벽 3시에 기도하고 저녁 9시에 기도해야 되는데, 새벽 3시에는 기도하고 저녁 9시에는 기도하지 않으면 저녁 9시까지만 산 것이다. 2. 실천했어도 외식과 형식으로 산 것은 산 것이 아니다. 3. 주님 뜻대로 행한 것만이 산 것이다. 4. 산삼을 캐러 간 자가 산삼을 캐 와야 돈이 되지, 잡초를 캐 오면 돈이 안 된다. 이와 같이 주님의 뜻대로 행한 것만이 의가 되어 영혼이 변화되고 공적이 된다. 자기 육성으로 행한 것은 주님의 뜻이 아닌 고로 영에게 도움이 안 되고 공적이 안 된다. 5. 의롭게 산 것만이 의로 여긴 바가 된다. 6. 하나님 주관권 안에 의가 의지, 하나님 주관권 밖에 의는 의가 아니다. 7. 하나님을 안 믿으면서 의를 행한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한 의가 되지 못하여 하나님은 의로 여기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불의가 되기 때문이다. 8. 하나님과 주님과 연관되지 않고 관계없는 삶은 모두 무로 사라지고 만다. <2011년 6월 10일 금 새벽 잠언> 금 새벽잠언 1. 깨닫게 해 준 것이 육의 눈으로 보여 준 것과 같다. (옳고 그른 것을 확실히 알도록 보여 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잠언) 2. 인간은 물질이다. 잠을 안 자면 피곤해서 인생길 못 간다. 3.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인생길 새벽부터 일찍 가는 것이다. 4. 깨닫게 한 것이 눈으로 보여 준 것이다. 눈으로 봤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나마나다. 의식 없이 본 것은 봤어도 모른다. <2011년 6월 11일 토 새벽 잠언> 1. 주님이 맡기신 사명의 주인 의식을 잊지 말아라. 2. 기둥이 있어야 집을 짓듯이, 기둥 같은 자를 전도해야 생명의 집들을 짓게 된다. 새벽잠언 2011.hwp25 3. 생명을 전도한 후에는 관리다. 전도된 자가 말씀을 듣고 교회에 다니고 있어도 형식으로 다니는지, 그냥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지, 제대로 알고 깨닫고 다니는지 철저히 관리하여 뿌리를 박게 해 주는 것이 관리다. 4. 마른 양도, 살찐 양도, 어린 양도, 큰 양도 다 주인의 양이다. 고로 먹이고 기르고 야수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게 다 지켜야 된다. <예수님 설명> “모두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자들은 모두 귀하다. 고로 모두 귀히 대해 주어라. 어린 양도 크면 큰 양이 되듯 어린 생명도 귀하고, 외모와 키와 외적인 조건들을 떠나 모든 생명들이 다 귀하다.” (하시며 주신 잠언) 5. 양들은 야수들에게 잡아먹힐까봐 두려워하지만, 야수들은 목자에게 잡힐까봐 두려워한다. 고로 목자는 야수들을 의식하지 말고 끝까지 쫓아가서 잡아라. <2011년 6월 13일 월 새벽 잠언> 1. 집이 커야 크고 웅장한 옷장과 소파와 가재도구를 사다 놓을 수 있다. 2. 신앙의 집이 커야 크고 웅장하게 꾸미고 신앙의 가재도구들과 보물들을 사서 갖출 수 있는 것이다. 3. 신앙의 집은 ‘시간’이다. 작은 시간을 가지고서는 크고 웅장한 일을 할 수 없다. 주님 안에서 많은 시간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는 자는 신앙의 집도 크게 짓고 살고, 신앙의 보물도 크게 얻고 살게 된다. 4. 영계에 갔더니 주님께서 하나의 큰 집을 보여 주셨다. 그 집에는 웅장한 물건들이 있었다. 옷장과 응접실의 의자와 소파 등 가구들이었다. 그리고 주님께서 초라한 집도 보여 주셨다. 그 집에 사는 자는 돈이 있어서 큰 물건을 사다 놓고 싶었지만 못 사다 놓았다. 집이 작은 초가집이라서 웅장한 물건들을 사다 놓을 수가 없었다. 주님께서 꿈에 이같이 보여 주시기에 기도했다. 이때 주님은 깨우쳐 주시기를 “집은 나를 위해 쓰는 기도 시간이며, 웅장한 응접실 가구 세트와 옷장과 가재도구는 기도함으로 나로 인해 얻는 것들을 말한다.” 하셨다. <2011년 6월 14일 화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이 간절히 원하고 구하는 것만 해 주신다. 온 인류에게 이 같은 비밀의 법을 만들어 놓으셨다. 그러므로 지구 세상 70억의 사람들이 있어도 하나님은 쉽게 다스리신다. 구하는 자에게만 해 주시기 때문이다. 2. 간절히 원하며 간구하는 자는 아주 적다. 아마 지구 세상 70억 명의 사람들이 다 간절히 간구한다면 하나님도 아주 바쁘실 것이다. 오직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만 주신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간절히 기도하지 않는 자를 돌아보실 필요가 없으시다. 이는 하나님의 법이다. 고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구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인간 스스로는 삶을 지탱하지 못한다. 구하지 않고서는 천국에도 갈 수 없다. 혼자서는 할 수 없다. 고로 하나님 앞에 꼭 구해야 된다. 3. <하나님> “나는 나에게 구하고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대답하고 그 기도에 따라 해 준다. 구하지도 않는 자에게 해 줄 필요가 없고, 말하지도 않는 자에게 대답해 줄 필요가 없는 격이다. 나의 법은 내게 간절히 구하고 원하는 자에게 행해 주는 것이다. 간절히 구하지 않고 원하지 않는 자에게는 나의 손이 안 간다. 그러니 정말 구하지 않으면 못 얻는다. 고로 열 일 제치고 구하여라.” 4. 예수님께서 만민을 위해 십자가를 져 주셨어도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만 구원하려고 역사하신다. 또한 구하는 자에게만 주신다. 그 외에 뜻이 있는 자라면 합당하면 주기도 하시지만, 주께 구하지도 않고 주를 생각하지도 않는 자에게는 역사하지 않으신다. 주께 구하는 것이 주를 생각하는 것이다. 5. 인간이 구하지 않았는데 지구 세상 70억 명이 필요한 것을 다 해 주신다면 하나님이 신이라도 바쁘실 것이다. 하나님의 법은 구하는 자에게 해당된다고 말씀하셨다. 6. 구할 때 왜 주시는가?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으니 주시는 것이다. 7. 자기 힘으로 절대 불가능한 것을 구해야 된다. 8.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할 테니 도와달라고 구해야 되고,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 달라고 구하는 것이다. 9. 주님은 사람이 주 앞에 행하는 대로 대하신다. 10. 사람이 배우고 아는 대로 대해 주시고, 나이대로 대해 주시고, 저마다 주님을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신다. <2011년 6월 15일 수 새벽 잠언> 1. 인간이 기도하지 않았어도 하나님께서 실행하시는 것이 있으니 하나님의 심판이다. 인간이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실행하시는 것은 간구의 응답이다. 2.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사탄이 예수님을 비웃고 야유한다. 3. <예수님> “나 예수에게 마음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신앙이 죽어 섭리사에서 시체 되어 세상 무덤에 묻히게 된다.” 4. 자신이 자신을 구원하지 못하면 누가 구원하겠느냐. 나 예수가 구원해 줘도 자신이 자신을 구원해야 된다. 5. 자기 혼자 있어도 절대 할 일을 해야 된다. 애인이 있어도 해야 되고, 따르는 청중이 있어도 해야 된다. 자기가 절대 할 일이란? 이는 주님께 사랑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다. 밥 먹는 일이다. 잠자는 일이다. 옷 입는 일이다. 목욕하는 일이다. 숨쉬는 일이다. 병을 고치는 일이다. 화장실 가는 일이다. 주님께 기도하는 일이다. 의를 행하는 일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다. 말씀을 듣는 일이다. 감사하는 일이다. 기도하는 일이다. 구원에 해당되는 일이다. 메시아를 믿는 일이다.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자기 사명으로 옥에 갇히는 일이다. 자기 사명으로 희생하는 일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다. 자기 영의 휴거를 위해,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는 일이다. 성경을 제대로 아는 일이다. 자기 건강을 위해 자기가 주님의 신부로서 운동하고 뛰며 자기 건강을 관리하는 일이다. 옆의 애인이 대신 뛰어 준다고 해서 되는 일이냐. 자기 할 일과 책임분담을 남이 해 준다고 안 하면 바로 자기 육이 죽고 영이 죽는다. 수백 가지 자기 책임분담은 혼자 있어도, 옆에 애인이 있어도, 따르는 청중이 있어도 자기가 해야 된다. 모두 행동, 실천, 책임분담에 영웅이 되어 살아라. <삽화> -책임을 하는 새벽잠언 2011.hwp26 자 : 적당하게 근육과 살이 붙어 아름다운 모습 -책임을 못 하는 자 (남에게 시키기만 하는 자) : 비쩍 마른 모습 -남의 일을 대신 해 준 자 : 영과 육이 건강한 모습 <2011년 6월 16일 목 새벽 잠언> 1. ‘기쁨’은 마음의 천국이다.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은 그리스도로 인한 기쁨으로서 영원하다. 세상으로부터 오는 기쁨은 일시적이요, 육적이고 자극적인 기쁨이다. 2.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와 기도를 해야 된다. 이로 인하여 기쁨이 온다. 3. 감사는 마음에서 기쁨이 일어나게 한다. 4. 원망, 짜증, 불만은 마음에서 지옥의 고통을 일으킨다. 5. 네 생각만 하고 불만하고 괴로워하지만 말고, 주님이 계시니 주님의 생각은 어떠한가 주께 물어보아라. 주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주님께 물으면 항상 실망이 없다. 6. 주안의 기쁨은 주님께로부터 온다. 주님은 사망에 매이지 않으시고 천국이시다. 주님은 기쁨의 본체이시다. 고로 주님과 일체 되어야 기쁨이 온다. 7.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였다. 감사와 기도와 기쁨이다. 이로써 진정한 사랑이 불타 주님과도 형제들과도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2011년 6월 17일 금 새벽 잠언> 1. 떠나는 시간이 늦으면 도착하는 시간도 늦는다. 2. 같은 위치에 1초 늦게 쏜 포탄이 1초 빨리 쏜 포탄보다 먼저 터지지 않는다. 너희는 하늘의 정한 시간을 지켜라. 기도 시간을 지켜라. 3. 하늘의 정한 기도 시간을 지켰을 때 보고 듣고 깨달아지는 것이 다르고, 안 지켰을 때 보고 듣고 깨달아지는 것이 다르다. 4. 시간에 따라 차원이 다르니 기도할 때 보고 듣고 깨달아지는 것도 다르다. <2011년 6월 18일 토 새벽 잠언> 1. 영들은 세상 시간에 갇혀 살지 않는다. 2. 자기 육신이 시간을 못 지키면 그 영도 시간을 못 지킨다. 3. 시간을 다스려야 시간에 매여 살지 않는다. 4. 영은 시간을 초월하여 사니 영적으로 살아라. 5. 영에 속해 신령하게 사는 자는 신령하게 판단하여 해를 당하지 않고 얻을 것을 얻는다. 또한 영에 속해 신령하게 사는 자는 필요 없는 시간을 쓰지 않기에 적은 시간도 많은 시간처럼 쓰며 시간을 다스리며 살게 된다. 6. 필요 없는 시간을 쓰고 살면 80~90년을 살아도 인생 시간을 실속 있게 쓰지 못하고 50년도 제대로 못 쓰고 죽는다. 7. 필요 없는 시간을 쓰면 온종일 뛰어도 바쁘고 할 일을 다 못 한다. 8. 필요한 것만 하고 살면 인생 80년만 살아도 마치 150년 산 것처럼 실속 있게 살아서 당세에 많은 일을 하고 죽는다. <2011년 6월 20일 월 새벽 잠언> 1. 네가 나와 어떤 것을 약속해 놓고, 거기에 눈을 집중시키고 마음을 쏟으면서 지키려고 결심하고 행해야 지키게 된다. 시간을 넉넉히 지켜라. 2. 옷이 작으면 불편하듯이,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면 불편하다. 3. 먹을 것도 적어서 부족한 것보다 풍부해야 마음 졸이지 않고 풍족하게 먹듯이, 시간도 풍성하게 두고 행해야 마음 쫓기지 않고 부담을 느끼지 않고 행한다. 4. 경쟁을 놓고 행하는 자가 시간이 부족하면 패하게 된다. 5. 시간에 인색하지 말고, 마음 인색하지 말고, 행하는 데 인색하지 말아라. 6. 풍부하게 투자해야 풍부하게 거둔다. 7. 먼 길 갈 때 1분 늦게 떠나면 그까짓 1분이야 빨리 뛰어가면 금방 따라잡지만, 내 시간은 1분 늦으면 뛰어가도 안 된다. 늦은 시간을 채우지 못한다. 그 시간을 채우느라 내가 말한 다른 것에 시간을 쓸 수 없고, 1분 늦게 하면 1분 동안 내가 한 말을 못 들어서 기록하지 못한다. <2011년 6월 21일 화 새벽 잠언> 1. 세상에서는 ‘시간은 금’이라고 하지 않느냐. 세상은 물질을 귀히 여기기에 시간이 금이라고 말하니 이해가 빨리 되고 시간이 그만큼 귀하다는 것을 금방 깨닫는다. 또한 ‘시간은 돈’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돈은 값이 있으니 그렇게 비유하여 귀한 것을 깨우쳐 준다. 나 예수는 ‘시간은 생명’이라고 말한다. 나는 생명을 가장 귀하게 여기기에 이같이 말한다. 시간이 생명같이 귀하다 함이다. 고로 너희는 시간을 생명같이 귀히 써라. 시간을 귀하게 여겨라. 2. 어떤 일은 시간이 늦으면 죽기도 한다. 3. 늦게 하면 지옥 고생을 하기도 한다. 4. 너희가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렸는데 시간 늦게 발견하면 죽지 않겠느냐. 5. 너희 각자에게 정한 시간이 있다. 그 시간에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6. 늦게 한만큼 빨리 뛰어 구원을 이루면 된다고 하지만, 그것이 쉬운 게 아니다. 7. 사람이 일을 해 보면 너무도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8. 일찍 하고 여유 있게 충분히 모든 것을 이루어라. (아무리 정한 시간이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도 미리 하여 여유 있게 충분히 모든 것을 이루어라.) <2011년 6월 22일 수 새벽 잠언> 1. 어떤 자는 시간 없어서 구원을 못 받는다. 구원을 누가 팔고 있느냐. 거저 선물로 주는데도 자기 시간 다 쓰느라 구원 못 받는다. 2. 구원을 받아야 영원한 지옥 고통을 안 받게 된다는 것을 모든 인생들이 확실히 안다면, 세상 그 어떤 일이고 다 뒤로 제쳐 놓고 가장 먼저 구원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쓸 것이다. 3. 어떤 사람은 평생 지옥 갈 일을 새벽잠언 2011.hwp27 하고서 후에 그 영혼이 지옥에 가면 그제야 ‘왜 내가 여기 왔는가?’ 한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자기가 왜 지옥에 왔는지 그 이유를 모르기에 또 하나의 지옥의 고통이 온다. 4. 지옥 가서도 나오려고 하지 말고, 천국 가서도 나오려고 하지 말아라. 5. 인생 모르고 산다. 6. 어떤 사람은 그 삶 자체가 날마다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데, 육신의 향락과 기쁨에 취해 살면서 “나는 행복해. 내 삶은 보람 있어.” 하며 살고 있다. 이같이 인생은 자기 영혼에 대해 모르고 살고 있다. 7. 아는 자가 외쳐 주고 말해 줘야지, 말 안 하면 모른다. <2011년 6월 23일 목 새벽 잠언> 1. 지옥 가는 자는 지옥을 부정하고, 천국 가는 자는 천국을 긍정하며 시인한다. 2. 지옥에 가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지옥을 부정하는 것이며, 천국에 가야 되기 때문에 천국을 믿고 긍정하며 시인하는 것이다. 3. 인생 앞에 두 길이 있다. 멸망으로 가는 길과 생명으로 가는 길이다. 흑암으로 가는 길과 영생으로 가는 길이다. 4. 어떤 인생이든지 두 길 중의 한 길을 가고 있다. 5. 나 예수가 없는 길은 멸망의 길이다. 흑암의 길이다. 그 길에서 내가 보이는지 한번 보아라. 6. 나 예수가 있는 길은 생명의 길이다. 영생의 길이다. 그 길에서 내가 보이느냐. 내가 너에게 역사하고 있느냐. 7. 나 예수가 보일 때까지 느껴 보아라.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할 때까지 내 말에 충성하고 전심으로 행하여라. <2011년 6월 24일 금 새벽 잠언> 1. 나 예수를 믿다가 만 자들은 정말 나 예수를 잘못 보았다. 잘못 알았다. 2. 가르쳐 주는 자가 제대로 모르니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고, 그로 인하여 배우는 자가 나 예수에 대하여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배운 것이다. 3. 나 예수는 전능자요,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창조한 자다. 나를 세상 그 어떤 성현에 비하느냐. 육신인 세상 왕들이나 영웅들에게 나를 비하느냐. 하늘 땅 수천억의 생명들을 주관하고 지옥, 음부, 무저갱의 악한 영들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통치하고 지배하고 다스리는 전능자인데 나를 세상 왕에 비하고 어떤 성현에 겨누겠느냐. 4. 너희는 나를 알고 대하고 믿고 모시고 진정 사랑하여라. 5. 나는 너희에게 잘 나타나지 않고 상징적으로 나타난다. 혹은 보여 주더라도 너희 급에 해당되게 나의 영을 보여 준다. 6. 온 세상에 일순간에 나를 보여 주는 능력이 내게 없겠느냐. 보여 주는 것이 합당하지 않으니 보여 주지 않고, 나의 뜻이 있는 고로 아무에게나 보여 주지 않는다. 나를 믿는 자라도 나를 보기 어려운 것이다. 고로 너희는 사명자를 통해 나 예수를 비춰 보고, 나 예수가 합당히 쓰는 자의 육을 통해 나의 모습을 비춰 보아라. 7. 천사들도 사역하기 위해 너희 옆에 늘 따라다닌다. 천사들이 너희 옆에서 5년, 10년, 20년 동안 살아도 너희는 천사를 못 보고 있지 않느냐. 천사가 없어서가 아니다. 천사들은 하나님과 나 예수의 명을 받고 구원받은 자들 옆에 1초도 쉬지 않고 항상 붙어서 지키고 있다. * 알고 나를 믿고, 알고 나를 대하고, 알고 나를 모시고, 알고 나를 진정 사랑하여라. <2011년 6월 25일 토 새벽 잠언> 1. 영은 영으로 보고, 육은 육으로 본다. 2. 너희가 영을 볼 수 있는 차원에 이르렀을 때 나 예수가 합당하면 보여 준다. 천사들은 항상 너희의 수호천사가 되어 지키고 있다. 3. 영의 눈으로 보면 천사가 육신보다 더 또렷하게 보인다. 영의 몸이 영을 보기 때문이다. 4.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을 기록하여 보내면 각 교회와 각 사람들이 모두 같은 시간에 그 말씀을 듣게 된다. 이와 같이 나 예수는 같은 시간에 각 교회에 각 사람들을 모두 보고 돕는다. 나는 신이다. 전능자다. 100명을 한 자리에서 두 눈으로 한꺼번에 보듯이, 나는 모든 세상 사람들을 한 번에 보고 돕는다. 5. 이 세상에서도 한 곳에서 방송하면 같은 시간에 수백 만, 수십 억 곳에서 보고 듣지 않느냐. 나는 영으로 행하니 인원수와 장소에 제한을 받지 않고 같은 시간에 지구촌 전체와 천국까지 다 보고 말한다. 6. 너희도 신령한 자가 될수록, 또 영적으로 행할수록 한 번에 많은 것을 동시에 보게 되고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 너희도 영적인 자가 되어 영의 눈으로 보면 육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수천 배 많이 보고 많이 행하게 된다. 7. 너희가 너희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 하지 않고, 나 예수와 함께 행하면 얼마나 많이 하겠느냐. 8. 풍부하게 넉넉하게 하도록 나 예수와 함께 행하여라. 허탄한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나의 손발이 되어 행하여라. <2011년 6월 27일 월 새벽 잠언> 1. 마음 따라, 몸 따라 행한다. 2. 육신은 보고 듣는 데서 좋으면 마음에 받아들인다. 마음에 받아들이고 행할 것인지 생각하고 판단한다. 3. 판단력이 강해도 실천력이 약한 자는 쉽게 실천이 안 된다. 4. 실천자는 생각하는 데 약하나, 실천하면서 판단하며 전진한다. 5. 실천자는 ‘행위’로 확인한다. <2011년 6월 28일 화 새벽 잠언> 1. 실천자만이 그 차원과 그 세계를 안다. 2. 실천은 얻게 하고, 또 다른 행할 세계를 발견하게 한다. 3. 행하지 않으면 다리가 저리고 몸이 굳고 저려온다. 4.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행함이 없는 사랑은 죽은 사랑이다. 행함이 없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다 죽은 것이다. 새벽잠언 2011.hwp28 5. 내가 행하면 살아난다. 6. 실천을 늦게 하면 영감도, 생각도, 얻을 것도 모두 날아가 버린다. 7. 생각과 실천은 남자와 여자요, 사랑의 행위와 같다. 고로 함께 있어야 한다. <2011년 6월 29일 수 새벽 잠언> 1. 행해야 잊은 것도 생각나고, 할 일도 생각난다. 2. 실제 변화는 행동하는 데서 일어난다. 3. 정리하고 다듬으면서 행하여라. 그래야 아름답다. 4. 천국은 실천자만이 간다. 5. ‘구원’은 실제로 그 영과 육이 사망의 세계에서 생명의 세계로 이동되는 것이다. 고로 실제 움직여 행해야 된다. 6. 모두 마음은 희망에 차고 넘치나, 행동은 밑바닥에 깔려 있다. 행하여라. 그래야 희망이 자기 것이 된다. <2011년 6월 30일 목 새벽 잠언> 1. 고통 받을 때 고통의 글을 쓰고, 영광스러울 때 영광의 글을 써야 제대로 느껴 글이 써진다. 2. 보일 때 보아라. 들릴 때 들어라. 때는 그 순간이다. 3. 음식은 시간이 갈수록 맛이 변하고, 영감은 시간이 갈수록 사라진다. 4. 하늘에 솟는 위대한 말씀은 땅에는 없다. 모두 별처럼 하늘에 있다. 고로 받아야 된다. 5. 주님은 각 사람의 마음 그릇대로 답을 주신다. <2011년 7월 1일 금 새벽 잠언> 1. 목적은 좋으나 주님의 뜻은 아니다. (결재해 달라고 목적 좋게 보고한다. 그러나 다 안다.) 2. (주편) 생각한 것을 나 예수와 함께 판단하고 실천하여라. 3. 주의 뜻을 실천하면 뜻을 이룬다. 그러므로 주와 동행하여라. 4. 주는 어느새 나와 동행하시고, 어느새 떠나신다. 5. 육신은 일을 많이 하고 쉬어야 편하다. 그러나 일도 안 하고 쉬면 몸이 굳어지고 고통이 온다. 고로 일하면 풀린다. 일은 운동이다. 6. 배고플 때 먹어야 제 맛이 난다. 이와 같이 고통과 환난 중에 더욱 주의 사랑을 느낀다. <2011년 7월 2일 토 새벽 잠언> 1. 실천 체력은 강인한 체력이다. 2. 내가 실천하지 않았으면 인생만 늙고 얻은 것이 없었을 것이다. 3. 한 가지에만 빠지면 그 한 가지를 얻으려다가 여러 가지를 뺏긴다. 4. 인간은 장단점 속에 다 얻으려고 몸부림치면서 살아간다. 5. 오직 주님 안에서만이 다 얻는다. 고로 너의 맘은 주님의 맘이 되고, 너의 몸은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아야 한다. 6. 주님은 내가 시간 약속을 지키면 부담 없이 말씀을 주신다. <2011년 7월 4일 월 새벽 잠언> 1. <주편> 나와 약속한 시간에 미리 와 있으니 내가 기다리지 않고 애타지 않으니 얼마나 좋으냐. (약속 시간을 지키니 주님이 하신 말씀) 2. 주와 약속한 시간 전에 와서 주를 마중 나와 기다리며 안내하면서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해야 된다. 3. 모든 것을 예비해 놓고 평소에도 주를 맞는 것이 주 맞음에 예비한 자이며 시간에 예비한 자다. 4. <주편> 평소에 나 예수와 약속한 시간을 수십 번씩 지키기를 반복하며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을 연습하여라. 모든 삶을 그렇게 하면 나의 재림을 예비한 자가 되고, 나와 약속한 것을 지키는 자가 된다. 5. 마음과 행실의 일체다. 6. 내 마음과 행실을 주님과 약속한 대로 일체 시키니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되고 주와 동행하게 되었다. 7. 주님을 믿고 살면서 저 하늘의 태양처럼 변함없이 살고, 시계처럼 정확히 시간을 지켜 살아야만이 주님께서 나를 그의 손발로, 몸으로 삼으시고 뜻을 펴며 행하신다. 8. 주님의 뜻을 매일 범사에 행해 보면 주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스스로 알고서 전심으로 행하려 한다. 역시 실천이다. 9. 주님의 뜻을 행한 자만이 주님의 귀한 뜻을 확인하고 알게 된다. 10. 사람은 자기 차원대로 살아가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간다. 11. 자기 정신 차원, 영의 차원대로 가는 영의 세계다. 자기 행위대로 가는 육의 세계다. <2011년 7월 5일 화 새벽 잠언> 1.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약속한 시간이다. 그 어떤 것이라도 미리미리 준비하여 분명히 그 약속한 것을 지켜야 된다. 주님께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주님께 약속 받은 것도 받지 못한다. 주님은 각자의 행위대로 행하시기에 우리가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주님도 약속한 것을 안 지키신다. 2.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켰을 때와 안 지켰을 때 무슨 차이가 있는지 보아라. 3. 주님과 약속한 것을 안 지키는 사람은 안 되고, 지키는 사람은 분명 잘된다. 4.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또한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도 말씀하시기를 여호와께서 친히 강림한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강림하셨다. 그 영이 메시아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셨다. 메시아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육을 쓰고 이 땅에 나타나셨다. 그러나 율법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강림하셨어도 못 맞았고, 메시아가 육의 눈에 보이게 왔어도 못 맞았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겼기에 하나님이 오시고 메시아가 오셨어도 못 맞았듯이,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예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메시아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도 못 맞고 예수님이 보내신 사명자가 와도 못 맞는다. 5. (무슨 약속인가?) 이스라엘 새벽잠언 2011.hwp29 민족은 율법을 지켜 행한다고 하나님과 약속했다. 그런데 말만 하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율법의 최고의 말씀은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였고, “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형제를 사랑하여라.”였다. 그런데 그들은 형제를 사랑하지 않았다. 고로 형제 가운데 육신 쓰고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못 맞았다. 육의 눈에 보였으나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전혀 몰랐고,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그 말씀도 듣지 않으니 새 역사가 왔어도 전혀 몰랐다. 그러므로 그 육신을 쓰고 강림하신 하나님도 못 맞았다. 6. 이 시대도 구시대 기성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성경대로 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말만 하고 행동으로 온전히 지키지 못하여 이 시대에 주님이 오셨는데도 못 보고 모르는 것이다. 주님이 시대 사명자의 육을 쓰고 나타나셨는데도 육의 눈이 있어도 모르는 것이다. 이는 첫째, 예수님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음으로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로 주님이 오셨어도 주님을 못 보고 모르는 것이다. 하늘의 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시대를 따라 신령하게 나타나신 주님을 못 보고 모르는 것이다. 둘째,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말로만 지킨다고 약속하고 행하지 않음으로 땅을 향한 하늘 최고의 법을 못 지켰기에 주님이 땅의 사명자를 통해 나타난 것을 모르는 것이다. 땅의 사명자를 통해 주님이 나타나셨으니 육신의 눈만 뜨면 다 보는데,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보면서도 모르는 것이다.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성경의 약속대로 세상에 다 행하셨다. 그러나 주님을 믿어도 주님과의 약속을 안 지킨 사람들은 주님의 행하심을 모르고 살고 있다. 육의 눈이 있어도 못 보고, 영의 눈이 있어도 못 보고 있다. 약속을 안 지키면 행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볼 수가 없다. 7. 주님을 믿으면서 주님께 약속한 기도 시간과 약속한 모든 것을 다 지켜야 주님은 약속한 자에게 축복도 주시고, 표적도 보이시고, 지혜도 주시고, 말씀도 주신다. 8. 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4개월 만에 지켰다. 그동안 주님이 맡기신 일 때문에 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못 지켰다. 계속 주님이 맡기신 일만 하다가 주님과 약속을 못 지키게 되어 일주일 전부터 극적으로 기도하고 행하다가 어제와 오늘은 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온전히 지켰다. 어제는 약속 시간보다 5분이 늦어서 시간에 대한 잠언을 받았다. 오늘은 4개월 만에 정확히 약속을 지켰더니, 주님은 약속의 인봉을 떼 주셨다. 주님과의 약속이 이렇게나 중하다. ‘하나님을 맞느냐, 못 맞느냐. 주님을 맞느냐, 못 맞느냐.’ 하는 영계의 깊은 비밀을 알게 해 주시고, 이 잠언들을 쓰게 계시해 주셨다. 9. 주님과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천국도 못 간다. 엄한 형벌을 받는다. 그동안 주님과의 약속을 못 지킨 것은 아무리 공적 일을 하면서 못 지켰을지라도 이같이 큰 죄임을 알고 회개했다. 10. 약속을 지키기 전에는 주님 앞에 무엇을 못 받고, 무슨 복을 못 받는지 모른다. 11. 주님과의 약속을 지킨 자만이 각자에 해당되게 주님께 받으니, 약속을 지킨 자만이 주님께 무엇을 받는지 알게 된다. 12. 행한 자만이 거기 해당되는 말씀을 받고 얻을 것을 얻게 된다. 13. 주님과의 약속을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므로 모든 것이 죽은 자에 해당되는 것만 받게 된다. 14.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약속한 것은 다른 것을 못 해서 손해가 갈 지라도 먼저 지켜야 된다. 15. 하늘 앞에 약속하고 안 지킨 자는 거짓말한 자요, 속인 자다. 거짓말하는 자와 속이는 자는 하나님이 싫어하신 바가 되어 성경대로 하늘 주관권 밖, 천국 성 밖에 있게 된다. 16.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천국의 큰 도성을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은 땅에서 하나님께 약속한 대로 살았다. 고로 그가 세상 육의 삶을 끝냈을 때 그 영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큰 성을 받아 거기서 살고 있다. 17.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어야 된다. 행해야 된다. 그 약속이 아무리 큰 것이라도 약속을 믿고 지키면 하나님은 주신다. 18. 예수님께서 신약역사 때 약속한 것을 믿고 행해야 된다.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때가 되어 약속을 실행하실 때 약속한 것을 받게 된다. 19. 성경에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로 지켜 행하는 자에게만 주님은 약속을 이루어 주신다. 고로 그 약속한 것을 받아도 당사자가 아닌 옆에 있는 사람은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른다. 20. 이스라엘 민족이 율법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행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영으로 강림하셨으나 못 보았고, 메시아 예수님이 육으로 오셨으나 육의 눈으로 보면서도 못 보고 못 믿었다. 이 시대도 주님의 약속 말씀인 신약 말씀을 지키지 않은 자는 행하지 않음으로 죽은 자가 되었기에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셔도 모르고, 그 영이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셔도 눈에 보이는데도 죽은 자이므로 못 믿고 모르는 것이다. 역사는 이같이 간다. 현실에도 이렇게 가고 있다. 21. 주님이 재림의 약속을 하셨으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최우선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약속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주님이 재림하셔도 모른다. 이는 성경의 약속을 안 지켰기에 죽은 자가 되어 모르는 것이다. <2011년 7월 6일 수 새벽 잠언> 1. 주님은 여유 있게 행하신다. 가령 새벽 1시가 기도할 시간이면 15분 전에 깨우신다. 2. 피곤하여 주님과 약속한 기도 시간에 일어나기 힘든 것을 아시고, 주님은 30분 전에 미리 깨우신다. 3. 주는 여유 있게 행하신다. 어떤 일을 신속하게 미리 행하시고 떠나신다. 그러나 사탄들은 후에 와서 “이제 예수가 일을 시킨 자들과 함께 오겠지.” 하고 방해하려고 기다린다. 그러나 이미 주님은 행할 자와 함께 일하고 떠나셨다. 사탄은 방해하려고 온종일 기다린다. 그러다 해가 지면 어둠과 함께 사라진다. 4. 미리 하면 사탄의 제재도 안 받고 방해도 안 받고 조용히 묵묵히 다 행할 수 있고 사탄을 경계하지 않아도 된다. 5. 주는 미리 하고 떠나신다. 6. 세상도 제재 받는 시간은 일평생 제재를 받는다. 새벽잠언 2011.hwp30 7. 제재 받지 않는 시간은 일평생 제재 받지 않는다. 주님은 제재 받지 않는 시간에 행하신다. 그러나 주와 같이 일하는 사람이 그 시간에 안 하니 제재를 받는다. <2011년 7월 7일 목 새벽 잠언> <주편> 1. 나 예수와 약속한 시간과 약속한 것을 위해 다른 시간을 자르고, 다른 일을 하지 말아야 된다. 그 일은 안 해도 지나고 보면 아무 해가 없다. 2. 나 예수와 약속한 시간을 못 지키고, 나 예수와 약속한 것을 안 하면 해가 된다. 3. 나의 재림을 놓고 준비하는 데 우선권으로 시간을 써라. 육에 속한 것들은 자르고 안 해도 되는 것이 많다. 4. 평소 하는 습관으로 인하여 육은 육성에 의해 육의 것이 자꾸 하게 된다. 육에 속한 일은 육성에 끌려 하게 된다. 고로 독뱀이 물려고 할 때 자르듯 육에 속한 일은 과감히 잘라야 된다. 5. 나의 재림의 때를 미리 준비하고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그러므로 나와 약속한 것을 지키려 맘을 먹고 수십 번, 수백 번 도전해야 된다.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6. 육성을 자르기가 참으로 어렵다. 육성 때문에 영에 속한 일과 나 예수와 약속한 일들이 쉽게 안 해지는 것이다. 7. 하루에 해야할 일들이 많다. 빨리 그 일들을 하고 난 후에 나 예수와 약속한 시간을 지키려 하면 못 한다. 일은 하다 보면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고로 하루의 일 중에 몇 가지는 아예 하지 않고서라도 나와 약속한 시간, 정한 시간을 써야 한다. 8. 너희는 나 예수의 재림을 놓고서 세상 일을 부지런히 해 버리고 나서 나의 재림을 준비한다고 하지만 그런 자는 온전히 준비하지 못한다. 육에 속한 일 중의 몇 가지를 아예 하지 않고, 그 시간을 가지고 나 예수와 약속한 일을 해야 된다. 육에 속한 것 중에서 아예 잘라야 할 몇 가지 일이 무엇인지 너희 각자는 알 것이다. 너희는 무엇에 시간을 많이 쓰느냐. 그것 몇 가지를 자르고 나와 약속한 것을 하여라. 9. 이 시대 나의 섭리사를 위해 예비했던 자도 육적인 일, 곧 먹고 입고 자는 것과 생활에 해당되는 모든 일을 다 자르고 오직 내게 배우면서 준비하고 나왔다. 그같이 하여 나 예수를 맞은 것이다. 10. 다 버려야 얻을 것을 얻는다. 이 말을 진정 믿고 행하여라. <2011년 7월 8일 금 새벽 잠언> 1. 줄 당기기 힘들고 시간 당기기 힘들다. 생명의 줄이기 때문이다. 2. 너와 맞서 생명의 줄을 당기는 저들은 사탄이다. 3. 사탄은 너와 나와 약속한 정한 시간에 생명의 줄을 당겨 끌어가려고 오전부터 연습하고 궁리하고 벼르고 결심하고 이를 갈며 승리를 다짐하고, 오늘 너와 내가 정한 약속 시간을 기점으로 놓고 당긴 것이다. 네가 오늘도 이겼다만 하마터면 끌려 갈 뻔했다. 4. 내일은 마지막으로 천적 사탄들과 줄을 잡아당긴다. 놈들 생명줄 잡아당기듯 해야 한다. 5. 시간의 줄 당기기다. 시간 뺏기면 표적을 일으키지 못한다. 6. 시간 뺏으면 생명도 뺏는다. 7. 시간 뺏기면 내 생명도, 사랑하는 자들의 생명도 뺏긴다. 8. 시간을 뺏으려면 상대편 시간에 내 시간을 쓰지 않으면 된다. 9. 내 시간은 주를 위한 시간으로 써야 시간을 빼앗아 생명도 뺏고, 그 시간에 모든 원하는 것들을 뺏는다. 10. 시간을 하늘 시간으로 침노하는 자가 뺏는다. 11. 시간 뺏기는 자는 할 일 못 해 패한 것이다. 12. 여기저기에서 시간을 빼내서 하늘의 정한 시간으로 써라. 13. 시간 뺏으면 사탄은 일방적으로 공격하지 못한다. <2011년 7월 9일 토 새벽 잠언> 1. 혼은 육신을 쓰고 나타난다. 2. 하나님은 강하게만 나타나지 않으시고 은은하게도 나타나신다. 3. 줄 때 받아라. 네 생각을 통해서 준다. 네 생각이 아니다. 내 생각이다. 4. 큰 일을 두고 큰 시간을 만들어서 하려고만 하지 말고, 작은 시간을 매일 틈틈이 내서 시간을 모아서 해야 큰 일이 작은 일같이 해진다. 5. 큰 일이라고 큰 시간을 내어서 하려니 몇 달을 가도 못 하여 기도했다. 그러니 주님께서 답을 주시기를 “작은 시간은 있으니 작은 시간 매일 내서 하면 큰 일을 할 수 있다.” 하셨다. 6. 주님은 일을 맡겨 놓고 매일 일하는 능력을 보신다. 일의 지혜다. 일의 방법이다. 일을 맡기신 주님께 계속 물으면서 해야 불가능 없이 하게 된다. 7. 일은 순서를 바꿔서 하면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일의 열정이 식는다. 8. 일은 이것 했다가 저것 했다가 하면 그 일에 지혜가 삭감되어 완전하게 할 수가 없다. 9. 예수님은 이 세상 70억의 한 사람, 한 사람이 행하는 것을 보시고, 또 각 단체와 모임들을 다 보신다. 고로 70억의 사람들을 통해 받는 영의 고통이 얼마나 많겠느냐. 매일 주님을 위로하고, 주님의 기쁨이 되고, 주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주님의 머리를 식혀 주는 자가 되어라. <2011년 7월 11일 월 새벽 잠언> 1. 주님과 정한 시간에 아주 여유 있게 가는 자가 착오 없이 시간을 지킨다. 2. 날아가는 자도 늦은 시간에 떠나면 정한 시간에 못 간다. 3. 어떤 약속한 것을 놓고서는 정한 때가 되었으면 하던 일을 즉시 모두 중지하고 약속한 것을 지켜야 된다. 그 전에 하던 일에 더 손을 대서 정리할 것도 없다. 정한 시간을 향해 앞으로 뛰어야 된다. 4. 지혜가 답이다. 5. 일찍 떠나야 시간 전에 일찍 도착하게 된다. 6. 사람이 눈으로 무엇을 보면 뇌의 신경세포가 자극을 받아 마음으로 새벽잠언 2011.hwp31 생각으로 느낀다. 고로 그것을 정지시키지 못한다. 7. 뇌가 성장된 자, 판단력이 있는 자, 생각하는 것이 높은 자는 항상 무엇을 볼 때 계산한다. 보는 것이 좋은가, 안 보고 다른 것을 하는 것이 더 좋은가 판단하고 안 보는 것이 좋으면 즉시 눈을 돌려 딴 것을 보면서 행한다. 8.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TV 예능 프로그램과 연속 속는 연속극이나 보는 자와, 인터넷 게임과 음란물을 보는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을 발견하지 못한 자요, 뇌의 차원과 수준이 낮은 자요, 생각의 정도가 낮은 자들이다. IQ가 높다고 인생 제대로 사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정신적인 수준이 높아야 되고 생각의 수준이 높아야 된다. 9. IQ는 정신과 생각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지능지수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학문에 속한 것을 얼마다 숙달하여 아느냐 하는 것이다. 고로 자꾸 하면 IQ는 발달된다. 사람들은 IQ는 높은데 지혜와 판단력은 낮은 어린아이와 같다. 10. IQ는 학문에 속한 지능이며, 육에 속한 지능이다. 11. 영적인 지능이 높고 생각이 높아야 된다. 인생의 IQ가 높아야 된다. 12. 육적인 IQ가 110이 되든지, 120이 되든지, 130이 되든지 영적인 IQ와는 상관없다. 영적인 것은 위에서 전능자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기에 그것을 깨닫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은 육의 지능으로 받는 것이 아니다. 정신과 마음과 영으로 받는다. 13. 하늘의 지혜를 받고 행하면 육적 IQ 200, 300에 비교가 안 된다. 전능자의 지혜에서 온 말씀을 듣고 행하기 때문이다. 전능자의 방법과 지식과 지혜는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가 안 된다. 14. 요셉을 생각해 보아라. 이집트의 바로 왕은 꿈을 꾸고 대국의 모든 학자들과 지식인들과 IQ가 높은 자들을 다 동원하여 꿈을 풀게 했다. 바로 왕은 문제를 주면서 그 문제를 해석하여 답을 주는 자에게 왕의 다음 자리를 준다고 했다. 그래도 대국의 온 백성들은 그 답을 맞히지 못했다. 결국 요셉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한마디 말씀을 받아 말하니 맞혔다. 이에 요셉은 왕 다음 자리의 권력자가 되었다. 그는 육적 IQ가 높지 않았다. 영적 생각의 IQ가 하늘에 도달하도록 높았다. 15. 세상 지식의 지능과 하늘 지혜의 지능은 다르다. 16. 땅의 지혜는 세상 지식을 배움에서 오고, 하늘의 지혜는 하늘에서 온다. 17. 세상의 지혜와 지식은 자신이 배우고 누가 가르쳐 주는 것에서 온다. 하늘의 지혜와 지식도 하늘에 대해 배우고 깨닫는 데서 오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데서 온다. 18. 세상의 계절은 누구든지 때가 되면 맞는다. 그러나 하늘의 지혜는 누구든지 때가 되면 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시기에 합당해야 주신다. 19. 하나님과 예수님은 순간 지혜를 주기도 하시고, 지속적으로 지혜를 주시도 하시며 합당하게 사역자로 쓰신다. 순간의 지혜는 ‘영감’이다. 20. 하늘의 지혜는 구해야 얻게 된다. 자기가 노력하고 합당하게 쓰임을 받을 때 주신다. <2011년 7월 12일 화 새벽 잠언> 1.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과 명철은 전능하다. 그 지혜의 가짓수도 수만 가지다. 2. 지혜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3. 지혜는 주님의 생각이다. 4. 장단점을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지혜다. 5. 모든 것을 다 보고 행하는 것이 지혜다. 6. 지혜로운 자는 같이 의논하며 하고, 미련한 자는 혼자 다 한다. 7. 미련한 자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고, 지혜로운 자는 두 가지를 보고 양단을 보고 행한다. 8. 모순을 깨닫는 것이 지혜다. 9. 해를 받는 일은 듣지도 않고 보지도 않는 것이 지혜다. 10. 지혜는 끝까지 간다. 11. 지혜 없이 하면 미련함만 남아 미련하게 일한다. 12. 지혜는 쉽고 간단하다. 13. 분별하는 것이 지혜다. 14. 재어 보고 비교하는 것이 지혜다. 15. 지혜는 온전한 판단이다. 16. 지혜는 때를 놓치지 않는다. 17. 지혜는 온갖 것을 갖춘 아름다운 여인과 같다. <2011년 7월 13일 수 새벽 잠언> 1. 미련한 자는 뒤로 물러가다가 함정에 빠지고, 지혜로운 자는 산을 넘어가도 앞으로 간다. 2. 미련한 자는 말을 하는 것이 미련함이고, 지혜로운 자는 말을 안 하는 것이 미련함이다. 3. 미련한 자는 하는 것마다 미련하고, 지혜로운 자는 하는 것마다 지혜다. 4. 미련한 자는 지혜자가 하는 일을 보고 답답해서 심정 탄다. 미련한 자에게는 지혜가 미련함으로 보이고, 미련함이 지혜로 보이기 때문이다. 5. 지혜의 길은 현실에는 못하지만 미래에는 낫다. 6. 지혜로운 자의 행함은 빛같이 빛나고, 미련한 자의 행함은 어둠같이 표가 난다. 7. 지혜로운 자는 해처럼 눈을 뜬 자요, 미련한 자는 음부같이 눈을 감은 자다. 8. 감당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 지혜다. 9. 감당할 수 없다면 행하지 않는 것이 지혜다. 10.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이 지혜다. 11. 미련한 자는 미리 안 하고 때 지나서 행하여 헛수고를 한다. 12. 지혜로운 자는 갈 길을 가고, 미련한 자는 홀로 남아 절벽길을 지팡이만 의지하고 큰소리치며 걸어간다. 행악자와 악평자는 미련한 새벽잠언 2011.hwp32 자다. 13. 지혜 없이 아름다운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음부에 빠진다. 14. 미련한 남자는 남의 집에 사랑을 쏟고 빈 자루만 움켜쥐고 탄식한다. 15. 지혜로운 자는 생각으로 행하면서 기뻐하며 살고, 미련한 자는 힘들게 몸으로만 해 댄다. <2011년 7월 14일 목 새벽 잠언> 1. 육계의 지혜는 행하여서 이루어지고, 영계의 지혜는 생각하여 이루어진다. 2. 행해야 얻는다. 그러나 행해도 얻지 못함은 미련하게 행했기 때문이다. 3. 생각하지 않고 판단하지도 않고 행하니 어느새 미련함이 끼어들어 동행하는 것이었다. 4.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하여 짐만 무겁고 먹을 것도 별로 없었던 것이었다. 5. 지혜가 가는데 미련함이 무식하게 무력으로 막는데, 지혜는 모르는 척하고 계속해서 지혜의 길을 가니 미련함이 딱 떨어져 나갔다. 6. 지혜가 미련함과 싸우면 다툼만 일으키고 필경은 미련함의 짝이 된다. 고로 지혜는 미련함과 싸우면 안 된다. 7. 지혜로운 남자가 미련한 여자와 짝이 되어 사는 것같이 불행한 일은 없다. 8. 미련한 자일수록 다투고 싸운다. 9. 동행하는 자가 미련하면 걱정 때문에 밤잠을 못 자고, 같이 사는 자가 미련하면 지혜자는 슬퍼서 운다. 10. 미련한 자는 옛것을 좋아하고 지혜로운 자는 새것을 좋아하여 같이 못 살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가서 산다. 11. 지혜로운 자가 지름길을 닦아 놓음으로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며 다녀도 미련한 자는 ‘왜 저렇게 사나?’ 이해하지 못하고 달갑지 않게 생각한다. 12. 아름다운 여인이라도 미련하면, 지혜로운 남자는 그 여인을 만지면 터지는 폭발물로 보고 피해 간다. 미련한 남자는 무조건 그 여인을 좋아하여 만지다가 터져 어디에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13. 아름다운 여자라도 미련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의식하여 피한다. 14. 아름다움이 없고 겉모습이 멋없어도 지혜롭다고 소문나면 지혜를 배우려고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2011년 7월 15일 금 새벽 잠언> 1. 온전하게 행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다. 2. 지혜는 가다가 말지 않는다. 3. 지혜는 먼저 보고 알고 떠난다. 4. 미련한 자는 거미 망을 걷어다가 바다 깊이 던져 놓고 큰 고기를 잡는다고 밤새우며 고기들이 얽히기를 기다린다. 미련한 자의 생각은 희망차다. 그러나 희망은 없다. 5. 지혜자에게는 기회가 자주 온다. 6. 지혜자는 아까워도 버리고, 미련한 자는 아까워서 먹는다. 7. 미련하면 아름다움이 가려진다. 8. 미련하면 짐승 되고, 지혜로우면 사람 된다. 9. 작은 시간을 크게 생각하면서 쓰는 것이 지혜다. 10. 지혜는 수고하고 보람을 얻고 즐거워하나, 미련함은 거저 얻고 즐거워한다. 11. 수고하면서 행할 때 보람 있고 즐겁다. 수고하면서 얻었을 때 보람 있고 즐겁다. 지혜는 자신이 수고함으로 얻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 이는 자기 공적을 빛나게 하기 때문이다. 12. 지혜자는 자기 육이 행함으로 공적을 쌓아 자기 영혼이 얻게 한다. 13. 미련한 자는 겉 보고 좋아하고, 지혜로운 자는 속을 알고 좋아한다. 14.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는다. 미련한 자는 재물을 얻으나 결국 뺏기고 슬퍼한다. <2011년 7월 16일 토 새벽 잠언> 1. 미련한 자는 싸우면서 질러가고, 지혜로운 자는 고생되어도 마음 편히 둘러서 간다. 2. 미련하면 분노와 혈기를 참지 못하고 대적한다. 3. 미련한 자는 참지 못하고 행하고 후회한다. 4. 지혜자는 생각날 때 즉시 행한다. 5. 악인은 갖은 수단을 지혜로 삼아 무력으로 얻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악한 구덩이에 빠질 뿐이다. 6. 지혜로운 자는 꾐을 안다. 모사를 안다. 주고 나서 도로 뺏을 것을 안다. 거짓말을 안다. 7. 지혜자는 사람을 당장에 믿지 않는다. 8. 지혜자는 더 좋은 것을 찾을 때마다 더 좋은 것이 계속 있다는 것을 알고 한계선까지 더 좋은 것을 계속 찾아간다. 9. 자기만 지혜롭다고 하는 지혜자는 지혜는 있는데 크게 지혜롭지 못한 자다. 10. 지혜자는 자기 입장만 주장하지 않는다. 11. 지혜는 지난날을 보고 현재의 흐름을 알고, 현재를 통해 미래의 길을 안다. 12. 땅만 알고 땅만 보는 지혜자는 없다. 하늘 지혜로 땅의 지혜도 알게 된다. 13. 지혜는 시작과 끝이다. 14. 지혜자는 마음 문의 키를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고, 아예 주께 맡겨 버렸다. <2011년 7월 18일 월 새벽 잠언> 1.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만족하게 생각하면 더 좋은 것을 얻지 못하게 된다. (첫 번째 이 잠언이 핵이다. 잠시라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생각할 때 주신 잠언) 2. 더 수고하고, 더 노력하고, 더 간구하여 최고 좋은 첨단의 것을 얻어라. 3. 보다 더 좋은 것이 그 차원별로 새벽잠언 2011.hwp33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수천 가지가 있다. 고로 얻어라. 4. 사람도 더 좋은 사람이 천층만층으로 있다. 더 좋은 사람이 많고도 많다. 5. 사람도 자기 차원대로 만나게 되고 찾게 되고 얻게 된다. 6. 전능하신 하나님과 사랑하는 예수님께 기도하여라. 하나님과 예수님은 더 좋은 것을 아시니 자기가 쓰기에 합당한 것을 주신다. 7. 주님이 보실 때 더 좋은 것이 많으니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말고 더 좋은 것을 구하고 얻어 만족하게 써라. 8. 더 좋은 것은 점진적으로 얻기도 하고, 자기가 준비된 대로 얻고 찾아 쓰게 된다. 9. 악인도 수고해서 얻는다. 그러나 악인은 불법을 행한 연고로 하나님이 그들의 것을 빼앗아 의를 위해 산 자에게 주신다. <2011년 7월 19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도, 환경도, 집도 더 좋게 만들면 더 좋은 것을 얻은 것이 된다. (더 좋은 것을 찾아서 더 좋은 것을 얻기도 하지만, 더 좋게 만들어서 더 좋은 것을 얻기도 한다는 말이다.) 2. 자기 지혜대로 만들고, 자기 수고와 노력대로 더 좋은 것을 만들어 얻기도 한다. 3.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자기를 더 좋게 만들어라. 그러면 더 좋은 것을 얻게 된다. 4. 자기 인생 주님이 쓰시기에 더 좋게, 더 가치 있게, 더 멋지게, 더 지혜롭게, 더 신령하게 주님의 신부로 만들어라. 5. 더 좋은 것을 얻고자 하는 마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주를 위해 더 좋은 것을 얻고자 하고, 하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과 생각이 있어야 주님은 아시고 주신다. 6. 더 좋은 잠언으로 계시하시는 주님의 말씀 - 기도하고 예비하고 영의 경지에 온전히 들어가야 주님은 더 신령하고 깊은 시대의 말씀을 주신다. 7. 미련한 자는 더 좋은 것을 찾을 생각도 하지 못한다. 8. 사람이 아는 만큼밖에 못 얻는다. 9. 현재 신앙의 위치의 차원보다 더 좋고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야 주님도 거기에 해당되는 대로 더 역사하신다. 10. 육의 세상에 만족하고 사는 자는 영원한 천국을 얻지 못한다. <2011년 7월 20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그것만 쓰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어도 얻고자 하지 않는다. 더 좋은 것을 알아야 더 좋은 것을 얻고 싶은 생각이 들어 수고하고 실천하여 얻게 된다. 2.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거기에 대한 값을 줘야 되니 더 투자하고 더 간구하고 더 심혈을 기울여야 된다. 3. 영계의 것도 육계의 것도 모두 더 수고하고 더 노력하고 더 간구해야 더 좋은 것을 얻게 된다. 4. 더 좋은 것을 얻었을 때 더 못한 것을 더욱 알게 된다. 5. 더 좋은 것을 얻었으나 전의 것보다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면 그것은 완전하게 더 좋은 것이 못 된다. 6. 전의 것에 비해 장단점이 없이 이상적으로 더 좋아야 더 좋은 것이다. 7. 사람들은 새로 얻은 것이 본래 가지고 있던 것보다 더 좋기는 한데 장단점이 있음을 계산하지 못하고 택하여, 그것을 얻고도 몰라서 문제에 부딪혀 고통을 받고 아쉬움을 갖게 된다. 9. 주께 온전히 구하여 온전한 것을 얻고 받아라. 10. 모가 난 것은 다 쓸 때까지 모가 나게 쓰게 된다. <2011년 7월 21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할 일을 남이 안 도와도 최선을 다하면 할 수 있다. 2. 자기가 책임지고 할 일인데 최선을 다해도 못 하는 일이라면 나머지는 자르고 버려도 괜찮다. 3. 일을 많이 해서만 자기 할 일을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방법을 달리하여 자기 할 일을 다 하려고 해라. 4. 1시간에 할 일은 누가 해도 1시간이 들어간다. 하지만 방법을 달리하면 40분이면 할 수 있다. 5.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란, 기존에 하던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6. 가령 손으로 할 것을 발로 하든지, 기계로 하는 것이다. 7.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란, 편지에 답을 쓸 때 10줄 쓸 것을 5줄로 축소시켜서 쓰는 것이다. 방법을 달리하니 시간이 없어 못 하는 것을 다 하게 되었다. 축소시켜 하니 할 때마다 시간이 점점 저축된다. 8. 내가 어떻게 해야 그 일을 그 시간에 할 수 있는지 궁구해 보았더니 여러 가지가 있었다. 첫째, 빨리 하기. 둘째, 필요 없는 일 안 하기. 셋째, 일의 방법을 달리 하기. 넷째, 축소 시켜 하기 등이었다. 9. 시간과의 싸움이다. 일과 싸움하면 늘 시간에 쫓긴다. 일을 하면 시간을 다 잡아먹는다. 빨리 하고, 필요 없는 일 안 하고, 일의 방법을 달리 하고, 축소 시켜서 일하는 것이다. 그래야 시간이 남는다. 10. 시간을 축소시켜 써라. 이는 10분 말할 것을 5분만 말하고, 길게 쓸 편지를 짧게 축소시켜 쓰라는 말이다. 11. 인간은 한계 이상은 못 한다. 영계에 가서 육계의 일을 해야 시간을 초월하여 행하게 된다. 12. 정신 일도, 행동 일도 하고 날면서 하니 정한 시간을 초월한다. 13. 빨리 생각하고 빨리 하기다. 14. 시간을 많이 쓰는 자는 시간이 부족해서 성공하기 어렵다. <2011년 7월 22일 금 새벽 잠언> 1. 시간을 뺏어야 천국도 뺏는다. 2. 천국을 발견하고 구원도 발견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자들이 세상 거리에 물밀듯 밀려다닌다. 새벽잠언 2011.hwp34 3. 자기 시간을 다 쓰고 천국과 구원을 위해서는 10분의 1밖에 시간을 안 쓰니 천국과 구원을 얻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4. 시간이 귀하여 화장실 가는 시간, 식사 시간, 잠자는 시간까지 모두 다 아껴 쓰니 참으로 얻는 것이 많다. 5. 잠자면서 혼적 상태에서 꿈으로 배우고, 영으로 영계에 가서 배우고 와서 시간을 쓰고 연구하면서 사니 시간을 더욱 아껴 쓴다. 나의 구원과 따르는 자의 구원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쓴다. 6.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운 시간이다. 그러나 그 시간을 겸용으로 쓰니 아깝지가 않다. 목욕하는 시간도 목욕만 하면 아까운 시간이다. 역시 겸용으로 쓰니 가치가 있다. 7. 내가 하루 종일 행하면서 시간을 안 주니 사탄이 기다렸다가 다리가 아프니 고꾸라지고 더러는 애간장 타니 개지랄을 하고 간다. 8. 나의 몸은 내 몸이 아니다. 오직 나를 구원하시는 주님의 몸이다. 9. 매일 주께 배워야 시대 생명들에게 내놓을 것이 있다. 10. 잠자면 시간이 날아가고, 주의 일에 빠져 살면 시간이 멈춘다. 11. 매일 갈 길이 천 리다. 12. 0대 시간, 10대 시간은 느리게 가니 이때 시간을 아끼고 시간을 잡게 해야 된다. 이들을 섭리사에 오게 하여 일찍부터 주님을 가르쳐 주의 일을 하게 해야 된다. 13. 20대는 인생이 커서 너무 바쁘고, 30대는 생활하고 돈을 벌어 먹고 살려니 더 바쁘다. 10대 때 주를 만나 뛴 자들은 인생 전체 시간을 계속 뛰니 쫓기지 않는다. <2011년 7월 23일 토 새벽 잠언> 1. 인생 하루를 축소해서 시간을 써 보아라.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잠자는 시간 빼고 꼭 필요한 일만 하고 살면 누구나 시간이 남아 시간에 쫓기지 않고 할 일을 가볍게 하고 하루를 끝낸다. 2. 사람이 필요 없는 일을 하면 아무리 숨 가쁘게 살아도 할 일도 다 못 하면서 시간에 쫓긴다. 3. 필요 없는 일이 무엇인지 그 당시에는 모른다. 그러나 지난 후에는 ‘공연히 그 일을 했네.’ 한다. 사람은 그만큼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고 산다는 것이다. 4. 꼭짓점만 하고 가면 많은 일을 한다. 5. 하루에 열 군데를 다 관광하려면 시간적으로 불가능하지만, 1시간 동안 돌아볼 것 30분씩만 돌아보면 다 보고도 하루 해가 남는다. 6. 할 것 다 하고, 볼 것 다 보면서 시간을 아끼지 않으면 누구나 시간에 쫓긴다. 7. 모자란 시간도 아끼면 오히려 시간이 남는다. 8. 물이 모자랄 때 물을 아껴 쓰면 오히려 물이 남는다. 9. 하루 24시간 동안 할 일을 다 하려니 시간이 모자란다고 해서 하루 25시간, 26시간을 줄 수 없다. 시간을 아껴 쓰고 빨리 하는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10. 매일 시간을 아끼고 시간을 연구해서 쓰면 시간에 안 쫓긴다. 11. 어떻게 하면 빨리 하는지 연구하여라. 어떻게 하면 많은 시간을 얻는지 연구하여라. 12. 똑같은 방법으로 해서는 항상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다 들어간다. 방법을 달리하여라. 13. 하루에 할 일이 10가지라고 치자. 이 일을 다 하는 방법이 있다. 첫째, 그중의 한두 가지는 안 해도 될 일이 있다. 안 해도 될 일을 골라내어 하지 않으면 된다. 그럼 몇 시간이 유익이다. / 둘째, 빨리 하면 된다. 그럼 전체를 보았을 때 2시간 이상 유익이다. / 셋째,각 일을 할 때 시간을 아껴서 하고 축소해서 일하면 된다. 가령 글을 10000자 쓰는 데 3시간이 들어간다고 하면 축소해서 7000자를 쓰면 2시간이면 된다. / 넷째, 일을 할 때 그 일에 빠져서 집중하면 된다. 그러면 시간을 얻는다. / 다섯째, 일을 할 때 지름길을 찾아 하면 된다. / 여섯째, 영적으로 하면 된다. 그러면 시간의 표적이 일어난다. 14. 육적으로 하면 항상 시간에 쫓긴다. 영적으로 하면 항상 날아서 하기에 시간이 남는다. 가령 100리 길을 가서 확인하고 오려면 하루 종일 시간이 걸린다. 영적으로 확인하면 10분이면 확인한다. 고로 영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15. 주와 함께 하면 신같이 한다. <2011년 7월 25일 월 새벽 잠언> 1.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해석> 앞의 것이 제대로 안 되어서 후에 제대로 된 것을 세웠다. 구약 아담도 제대로 못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고로 후아담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2. 앞의 사람이 제대로 못 해서 제대로 하는 후자를 세웠다. 3. 어제 주님이 새벽 12시 30분에 깨워 주셨는데 피곤해서 못 일어나고 1시에 일어났다. 씻고 준비하니 새벽 1시 15분이었다. 다음에는 주님이 깨우시는 시간에 꼭 일어나겠다고 다짐했다. 오늘은 주님이 새벽 12시 20분에 깨워 주시어 새벽 12시 45분에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고로 오늘은 어제 아쉽게 못 한 것을 하게 됐다. 4. 주님을 제 시간에 만나는 것이 주님과 제대로 사랑하는 것이다. 5. 하나님을 제 시간에 만나는 것은 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는 시간과 같다. 6. 하나님의 세계는 이 세상의 제도와 다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기만 해도 그것이 사랑한 것과 같다. 고로 제 시간에 기도로 하나님과 주님과 만나라. 7. 세상 육체의 세계는 육체가 사랑해야 행한 것이 되지만, 영의 세계는 마음이 사랑하면 영체가 사랑한 것이다. 8. 영계는 마음 실상 세계다. 9. 영계는 생각하는 대로 집이 생기고, 만물이 보이고, 환경이 뒤바뀐다. 정신 세계도 생각한 것이 행한 것이다. 10. 새벽에나 낮에나 그 언제나 주님이 정한 시간에 제대로 기도함으로 주님을 만나는 것이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만나 사랑한 것과 같다. 11. 육의 세계에서 온전하지 못하게 행한 것은 영의 세계에 가서 그 상황을 봐도 온전하지 못하게 새벽잠언 2011.hwp35 보인다. 12. 육신이 육계에서 행한 대로 그 영이 영계에서 육신의 행위 그대로 반사되어 보인다. 13. 영은 거울 속의 자기 자신과 같다. 거울을 보면 자기 모습이 그대로 반사되어 보인다. 이와 같이 육계에서 자기 육이 행한 것이 영계에서 자기 영에게 그대로 반사되어 보인다. 14. 자기 마음이 생각하고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영계에서 그대로 보인다. 15. 육신이 온전하기 전에는 영계 실상이 온전하지 않다. 16. 육신과 마음이 온전해야 영도 온전하다. <2011년 7월 26일 화 새벽 잠언> 17. 온전한 것이 무엇인지 배워라. 시계는 시간에 온전하다. 그와 같이 주 안에서의 삶이 온전해야 된다. 18. 어떤 사람은 “사람이 온전할 수 있나?” 한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다. 그런데 사람이 온전하지, 짐승이 온전하겠느냐. 19. 온전하게 행하려고 하면서 행하면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행할 수 있다. 20. 전능자 하나님은 네가 행한 것을 보시고 네 운명을 좌로, 혹은 우로 좌우시키신다. 그래도 온전히 행하지 않겠느냐. 21. 여유 있게 행하여 주 앞에 제 시간을 지켜 행하는 것이 시간적인 온전함이다. 왜 이것을 못 한다고 하며 “인간이 온전할 수 있나?” 하느냐. 22. 주께서 명한 것을 하는 것이 온전함이다. 왜 인간으로서 그것을 못 한다고 하느냐. 23.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온전함이다. 왜 그것을 못 한다고 하느냐. 이와 같이 우리가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온전함이다. 24.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해야 그로 인하여 그때그때 네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행하여라. 25.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이끌어 사랑하듯이, 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이끌어 사랑하듯 이끌어 행하여라. 26. 사람은 어떤 일을 두고 선악 간에 행할 수 있는 마음도 있고, 못 할 수 있는 마음도 있다. 자기가 결심하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두 마음이 팽팽하다. 하지만 자기가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 다만 좋은 쪽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자기가 안 할 뿐이다. <삽화> 27. 어떤 자리에서,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내고 일을 저지를 수도 있고, 참고 일을 안 저지를 수도 있는 두 마음이 있다. 화를 내고 일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자기 능력으로 안 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 자기가 참지 못하고 화도 내고 화를 행하기도 한다. 28. 네 앞에 죄가 있다. 다스려라. 그래야 네가 죄에 가담되지 않는다. 다스려야 죄를 안 짓게 되어 죄인이 안 된다. 29. 선과 악의 중간 위치에 사는 자는 죄를 지을 상황에 부딪힐 때가 많다. 고로 어느 때는 참지 못하고 죄를 짓게 되고, 어느 때는 참고 죄를 안 짓기도 한다. 30. 죄의 주관권 중간 지점에서 아예 떠나 주 안에서 살면 죄의 주관권의 영향을 안 받는다. 31. 불의한 일을 보면 아예 접근도 못 하게 멀리 떨어져 거부하여라. 그러면 죄도 가까이하지 못한다. 3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사망이 왕 노릇하지 못한다. 어둠은 빛을 가까이하지 못한다. 33. 생활 속에서 항상 죄를 뿌리 뽑아 없애면 마음이 잡초 없는 깨끗한 밭이 된다. <2011년 7월 27일 수 새벽 잠언> 34. 가인에게 죄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온다. 35. 아벨에게는 죄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이 그만큼 없다. 36. 죄는 ‘성격’ 때문에 짓게 되기도 하고, 안 짓게 되기도 한다. 37. 죄도 의도 성격에서 나온다. 38. 사랑 행위나 자위행위도 얼마든지 안 할 수 있다. 39. 자기 애인이 20분 있다가 온다고 하는데도 습관과 버릇이 들고 체질이 되면 자위행위를 한다. 40. 애인과 같이 식당에 밥 먹으려고 걸어가다가 그새를 못 참고 구멍가게에 들어가 빵 사먹고 나와서 배불러서 집에 간다. 습관과 버릇과 체질 때문이다. 애인은 울상을 하며 그냥 집으로 갔다. 41. 육계에서 가졌던 마음은 영계에서도 그대로 갖게 되고, 육계에서 하던 행위는 영계에서도 그대로 하게 된다. 42. 사람의 마음과 행위는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같다. 43. 자기가 몸에 소유하고 있는 것을 버리기 전에는 계속 소유하고 있듯이, 자기 죄를 온전히 회개하기 전에는 자기가 그대로 가지고 있다. 44. 자기가 죄를 지었어도 죄인지 모른다. 하나님과 주님만이 아신다. 45. 인간은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모른다. 46. 자기가 행한 것이 죄인지 의인지 확인하여 죄는 회개하여 버리고, 의는 알고 행하여 의를 쌓고 살아라. 47. 죄를 짓지 않아야 더욱 죄에 대하여 알고 죄를 경히 여기지 않는다. 48. 육의 세계에서 자기가 지은 죄를 잘 모르니 꿈이나 영계로 보여 확실히 깨닫게 해 준다. 49. 자기가 다니는 곳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다닐 때마다 걸리적거린다. 걸리는 것을 한 번 치워 없애 버리면 일평생 걸리적거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자기에게 죄가 있으면 그 죄가 삶의 짐이 되어 자기를 각종으로 괴롭힌다. 회개하면 죄로 인한 해를 영원히 받지 않는다. <2011년 7월 28일 목 새벽 잠언> 50.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는 일은 일평생 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자연석 줍는 것에 관심 없는 자는 자연석 작품이 발에 걸리고 눈에 보여도 모른다.) 51. 미련한 자는 어떤 것을 불법하게 새벽잠언 2011.hwp36 쓰면서 “왜 창조주는 이것을 창조하셨나?” 한다. 52. 도끼를 쓰다가 잘못 써 자기 발 찍히고 “왜 이런 연장을 만들었지?” 한다. 53. 어떤 미련한 자는 불법하게 사랑하여 화와 고통을 당하고 “하나님은 왜 여자를 창조하셨나?” “왜 남자를 창조하셨나?” 한다. 모든 만물도 자기 행위로 인하여 불법하게 써 놓고 “하나님은 왜 이것을 창조하셨나?” 한다. 54. 주 안에서만 사랑해도 사랑을 못다 한다. 55. 모든 것을 선하게 지었으되, 불법하게 보거나 행하면 불의가 되어 화가 되고, 선하게 쓰고 행하면 기쁨과 희락이 된다. 56. 우주의 별들 중에서 질서를 벗어나면 부딪쳐 깨지고 파괴되듯, 인간도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벗어나면 파괴되고 깨진다. 57. 창조주의 절대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순리적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58. 창조주의 절대적 질서를 지켜 행해야 존재함이 지속된다. 59. ‘질서’는 영계와 육계에서 하나님의 순리의 법이다. 60. 사람은 질서 안에서 얼마든지 자유롭다. 하나님은 인간이 질서 안에서 만족할 만큼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61. 질서를 벗어나는 것이란 이와 같다. 자기에게 준 것도 못다 먹는데 남의 밥을 퍼먹는 격이다. 이것이 질서를 벗어난 마음이며 행위다. 62. 질서의 조종대는 마음에 두었다. 고로 마음을 다스리고 조종하여 질서를 지켜야 한다 63. 자기 몸이라도 자기 마음과 생각을 잘못 조종하면 부딪치고 다치고 고통을 당한다. 64. 창조주 하나님은 사람이 능히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을 다 넣어 사람을 창조하셨다. 고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허탄하고 불법한 데 쓰지 말고 다스려라. 65. 정한 장소까지 가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하자. 그 장소까지 오라고 1시간 10분을 주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가면서 딴 것을 하는데 시간을 쓰지 않으면 정한 시간에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이와 같이 인생도 헛된 것에 한 눈 팔지 말고 딴 것을 행하지도 말고 정직하게 행하면 얻을 것을 얻는다. 그러나 이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얻지 못한다. 66. 모두 의로 수고하여 행하여 얻고 살아라. 67. 불법으로 행하여 얻고 살면 도리어 화가 된다. 68. 자기 행위대로 선악 간에 받는다. 불법을 행하면 화를 받고, 의를 행하면 복을 받는다. 69. 불법을 행하여 얻으면, 얻더라도 행한 만큼 갚음을 받는다. 70. 왕에게 행하여 받는 대우와 백성끼리 행하여 백성에게 받는 대우가 다르다. 이와 같이 창조주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성령님께 사랑과 선으로 행한 것의 대가는 인간에게 행한 것의 대가에 비교할 수 없이 크다. 71. 긴 말씀의 내용은 파노라마 잠언이다. 72. 어떤 것은 자신이 허락해야 얻어지고, 어떤 것은 주께서 허락해야 행함으로 얻어진다. 73. 주님의 것인데, 인간이 마음대로 행하여 얻을 수가 없다. 주님이 허락하셔야 인간이 행함으로 얻게 된다. <2011년 7월 29일 금 새벽 잠언> 74. 노아 때 노아의 아들 ‘함’이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뜻이 깨지니 그 후손 중에 조건을 세운 아브람에게 아브라함이란 이름을 주어 뜻을 이루었다. 첫 번째 세운 자가 제대로 못 하여 뜻이 깨지니 두 번째 온전하게 행하는 자를 세워 뜻을 이룬다. 75. 사랑도 첫 번째 세운 자가 사랑의 뜻을 깨뜨리면, 주님은 그다음에 그 조건을 행할 자를 세워 그로 사랑의 뜻을 이루신다. 76. 장자가 못 하여 뜻이 깨지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차자를 다시 세워 그를 통해 본래 이루고자 했던 뜻을 정녕 이루신다. 77. 구약에서 이루지 못한 뜻은 예수님을 통해 신약에서 이루셨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 이루지 못한 뜻은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시어 땅에서 이룰 것은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이루시고, 영으로 이룰 것은 주님이 영으로 이루신다. 78. 주님이 어제 못 이룬 뜻은 오늘 다시 기회를 주어 이루게 하시거나, 다음에 꼭 기회를 주어 이루게 하신다. 79. 인간이 절대적으로 온전히 행해야 주님은 그를 통해 이루실 뜻을 그와 함께하여 이루신다. 80. 온전하게 될 때까지 10번이고, 100번이고 반복하여 행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얻는다. 81.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글로 쓰려면 여러 번 반복해서 글을 쓰면 써진다. 주님 안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도 그러하다. 온전하게 될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하여 행해 버릇하여라. 82. 주님이 시키신 일을 제대로 완성한 것이 얼마나 보람인지 아느냐. 그것이 자기 영혼에게 영원히 영향을 준다. 83. 집을 지을 때 작품으로 짓고 어떤 것을 할 때 작품이 되게 하듯이, 주님의 일을 마치 작품 만들듯 정성들여 흠 없이 하여라. 평생 영원히 보고 즐길 일이니 흠이 있으면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84. 흠 없는 사랑, 흠 없는 사람이다. 흠 없이 주님을 대함이다. 85. 주 그리스도의 강림에 육도 마음도 영도 흠 없이 만들어 맞아야 주님을 맞을 수 있다. 고로 흠 없이 예비하고 만들어라. 86. 흠 없이 만든 것이나 흠 없이 행한 일은 늘 만족이다. 늘 기쁨이다. 87. 흠 없이 행하는 자는 사랑도 흠 없이 받는다. 88. 흠 없이 예쁜 여자를 쳐다보면 기쁨을 느낀다. 89. 흠 없이 아름다운 자라도 그 마음에 흠이 있으면 흠 있게 보인다. 90. 흠 없이 자기를 만들어 흠 없이 대우 받고, 흠 없이 사랑도 받자! 새벽잠언 2011.hwp37 <2011년 7월 30일 토 새벽 잠언> 91. 흠 있는 곳을 뜯어내고 더 좋게 만들면 더 빛이 난다. 92. 흠 있으면 흠 잡는다. 93. 플라스틱 병이 찌그러져 있으면 찌그러진 곳에는 물을 부어도 더 안 들어간다. 사랑하는 자도 흠이 있으면 그 흠 때문에 온전히 다 사랑해지지 않는다. 94. 흠 때문에 주님이 주시는 각종 은혜와 축복이 더 안 들어가고 문제가 생긴다. 95. 틈과 구멍이 있으면 겨울철에 틈과 구멍을 통해 추운 바람이 들어와 춥게 만든다. 이와 같이 흠이 있으면 그 흠 때문에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 몸과 마음의 흠을 고치면 전체가 흠 없이 아름답게 보인다. 96. 아름다운 여인도 흠이 있으면 그 흠 때문에 아름다운 것까지 가린다. 97. 사람은 자기 흠을 가린다. 98. 거짓말도 흠이고, 선하지 못한 악한 마음도 흠이고, 약점들도 흠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흠을 숨기고 흠을 통해 즐기고 좋아한다. 99. 하나님은 흠을 죄로 보시고, 어서 고치고 회개하라고 하신다. 100. 사람은 자기 흠을 안다. 101. 사람들이 자기 흠을 알까봐 숨겨서 고통을 받는 것보다 회개하여 마음이 기쁜 것이 더 낫다. 102. 흠을 가리니 흠이 더 커지고 사람들이 더 알게 된다. 103. 흠도 가릴 때는 잘 가려지는데, 가릴 때가 지나가면 흠이 돋보이게 나타난다. 104. 겨울철에는 모두 긴 옷을 입으니 몸에 흠이 있어도 모른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여름에도 긴 옷을 입었다. 이상해서 물어보니 장딴지에 다친 흉터가 많아서 가린다고 했다. 인생들의 흠도 이와 같이 흠을 가릴 때가 지나고 때가 되면 밝혀져 더욱 표가 난다. 105. 자기 남편을 사랑하다가 다른 남자를 사랑한 여자는 마음의 흠 때문에 행위로 말미암아 드러나 알게 된다. 107. 사탄은 인간의 흠을 드러내며 다닌다. 고로 모두 알게 된다. 그러나 사탄이 자기의 뜻을 이루려면 그 사람의 흠을 숨겨 그를 자기 육으로 삼고 흠을 내는데 쓴다. 108. 눈으로 안 보이는 흠이라도 냄새를 맡고 알게 된다. 이와 같다. 행위의 흠은 마음으로 느끼고 썩는 냄새를 맡고 알게 된다. 109. 영에 속한 자는 마음의 눈으로 보고 사람의 행위를 마음 화면에 비추어 그 행위를 안다. 환상으로나 영의 세계에서 보면 그 행한 것이 떠오르면서 영상화 되어 보인다. <2011년 8월 1일 월 새벽 잠언> 1. 육신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다. 2. 육신은 아무리 가꾸고 아름답게 만들어도 날마다 늙고 낡아지는 옷같이 되니 허무하다. 3. 육신만을 위해 투자하면 늙고 낡아져 결국 없어지니 허무하다. 4. 모든 금은 보물을 다 육신에게 투자하고 육신을 위해 살아도 세월이 가면 육신은 늙고 병들고 변해 버리니 허무하다. 육에 속한 것은 희망도 사랑도 결국 사라져 버린다. 5. 육신이 삶의 초점을 ‘영의 구원’으로 맞춰 놓고 영을 위해 육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여 영원히 존재하도록 ‘영’을 구원해 놓고 산다면, 세월이 가서 육신이 늙고 변해도 육이 행한 것을 영이 다 가지고 있으니 허무하지 않다. 영이 구원받았으니 육이 영을 위해 투자한 모든 것을 영이 가지고 가서 하늘나라까지 가서 사니 영원히 허무하지 않다. 영을 위해 살아라. 영을 사랑하여라. 그러면 영원히 허무하지 않다. 6. 육신은 아무리 사랑하고 가꾸고 잘해 줘도 늙고 병들어 가는 그 모습이 마치 봄날에 녹아내리는 눈사람 같다. 7. 육신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다 보면 서로 늙고 변해서 몰라본다. 8. 아무리 예쁘고 멋있게 만든 눈사람도 봄날이 되면 점점 녹아내려서 점점 흉하게 사라진다. 9. 육신을 중심해서 사는 자는 참으로 허무한 정해진 인생을 사는 자들이다. 10. 육신은 육신의 일을, 영은 영의 일을 하루 종일 일평생 생각한다. <2011년 8월 2일 화 새벽 잠언> 11. 사람이 젊었을 때는 오전 인생과 같다. 고로 희망과 꿈을 가지고 ‘육신’을 위해 온갖 것을 투자하며 산다. 그러나 나이가 들기 시작하는 오후 인생부터는 아무리 육신을 위해 투자하고 사랑하며 살아도 변화무쌍 하니 그제야 하나하나 모든 것을 포기한다. 12. 아침 해가 뜨기 전 이른 새벽과 같은 어렸을 때부터, 청춘 때부터 자기 영을 위해 자기 육신을 투자하며 살아라. 그래야 육신의 생각과 마음과 혼도 영과 함께 영원히 기쁘고 보람 있다. 13. 인생 일평생 무엇을 위해 사느냐에 따라 육신의 마음의 운명이 결정되고 영의 몸의 운명이 결정된다. 14. 영을 구원해 놓고 살지 않는 자는 사망 죽음 길을 가는 자다. 15. 사람이 육만을 위해 살든지, 영을 위해 살든지, 세상을 위해 살든지, 주님을 위해 살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삶으로 자기 영을 구원하고 살든지, 믿고 살지 않음으로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고 살든지 않고 살든지 육신은 인생 100년 가까이 살다가 죽는다. 16. ‘영’은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느냐, 안 믿고 사느냐에 따라 영원한 천국으로 가느냐, 영원히 멸망 받는 고통의 세계 지옥으로 가느냐가 좌우된다. 17. 육신과 영은 질도 다르고 삶도 다르다. 18. 육신은 오전에 볼 때 다르고, 오후에 볼 때 다르다. 그만큼 변해 가고 늙어 가는 것이 눈으로 표가 나고 마음으로 표가 난다. 19. 육신이 늙기 전에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살면 육신의 마음, 정신, 생각, 혼이 영으로 흡수되어 영의 마음과 일체 되어 영과 함께 변화된다. 그러면 육신의 몸은 늙고 병들어 버리더라도 영의 몸은 육신과 비교할 수 없는 신의 영체의 몸으로서 자기 육신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니 아무 것도 걱정할 것 없다. 새벽잠언 2011.hwp38 20. 자기가 메모해 놓은 것과 글을 써 놓은 것은 시간이 갈수록 잉크가 날아가 사라져도 인쇄하여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괜찮다. 이와 같이 육신이 영을 위해 산 자들은 세월이 지나 육신이 사라져도 육신이 행한 행위와 그 마음과 정신과 혼이 다 영에게 흡수되어 육의 행위로 영이 변화되었으니 괜찮다. 책으로 인쇄해 놓지 않은 글과 원고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듯이, 자기 영혼을 만들어 놓지 못한 인생은 무로 사라지고 흑암으로 사라진다. 21. 자기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글로 써 놓으면 남지만, 그냥 머릿속에만 가지고 있으면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이와 같이 육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어느 날 육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머릿속에 있는 것이 사라지기 전에 종이에 기록하듯이, 육신의 것이 영으로 옮겨지도록 영을 위해 살아라. 그래야 영원히 살게 된다. <2011년 8월 3일 수 새벽 잠언> 22. 하찮은 다람쥐도 가을철에 알밤과 도토리를 주워 먹다가 생각한다. 때가 되면 이 알밤과 도토리들이 가을비에 다 썩어 버리고 겨울철 눈보라에 다 얼어 없어진다 생각하고, 먹기만 하지 않고 힘껏 물어다가 땅굴을 깊이 파고 엄청난 양의 알밤과 도토리들을 저장한다. 인간은 육신만 위해서 살지, 영혼을 위해 살 줄 모른다. 23.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영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살지 못하고 죄로 인하여 늙고 병들어 마치 육이 땅에 묻히듯 사망과 흑암에 묻히고 만다. 24. 육신은 죽어서 땅에 묻혀 영원히 없어지지만, 영은 사망에 묻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되어 각종 괴로운 고통을 받는 죽은 영이 되어 산다. 25. 이 세상 인생 일생 삶은 자기 영을 영원히 존재시키기 위한 시간이다. 육신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자기 육과 함께 자기 영을 영원히 구원하는 장소다. 26. 이 세상을 살 때 영을 구원해 놓고 영을 위해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아느냐. 그 가치는 매일 땅 속에서 금을 수십 관씩 파내는 것보다 더 유익이 있고 가치가 있다. 27. 사람이 모르니 자기 영혼을 영원한 고통의 길을 가게 하면서, 자기 육신은 잠시 눈 깜빡 하는 순간을 위해 웃고 즐기면서 산다. 28. 자기 육신이 창조주 하나님과 그 보내신 구세주 예수님을 안 믿는 자들의 영혼과, 믿어도 형식으로 믿고 사는 자들의 영혼은 모두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흑암에 속한 지역에서 살고 있다. 모두 안 가 봐서 모르니, 갔다 온 자가 해 주는 말을 듣고 믿어라. 29.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진정으로 살면서 자기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게 한 자의 영만이 사망 세계 지옥 대기소에서 나오게 된다. 30. 지옥 대기소에서 나온 영이라도 그 육신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진정 믿으면서 자기를 위해, 주를 위해 주님의 뜻을 행해야 그 공력에 따라 행한 대로 그 영이 천국, 혹은 낙원, 혹은 선영계로 가게 된다. 31. 영의 구원에 대해, 영원한 기쁨의 세계 천국에 대해, 영원한 형벌의 세계 지옥에 대해 알고 사는 자는 매일 자기 영을 위해 살고, 매일 주님의 뜻을 위해 산다. 32. 모르는 자는 인생 100년도 허무하게 가치 없게 살고, 아는 자는 하루라도 귀히 산다. <2011년 8월 4일 목 새벽 잠언> 33. 금 같은 좋은 땅도 거기에 쓰레기를 버려 쌓아 놓으면 천한 쓰레기장이 된다. 인생도 그러하다. 34. 금 같은 마음도 죄를 지어 쌓아 두면 죄의 쓰레기장이 되어 천한 마음, 천한 사람 취급받는다. 35. 좋은 사람을 악평하고 각종 누명을 씌우면 사람들이 그를 쓰레기장 취급한다. 모두 쓰레기 같은 말과 누명을 소각시키고 없애고 난 후, 그곳에 높은 빌딩을 짓고 좋은 공원을 만들면 그곳에 쓰레기를 못 버린다. 36. 마음이 쓰레기 같은 악인들이 자기 쓰레기를 가져다 의인들 집에 버리고 의인들 마음에 버려 쓰레기 누명을 씌우고 억울하게 하고 고통을 준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과 예수님은 때가 되어 심판하사 그 영에게 그 쓰레기 다 먹게 하시고, 자기 죄를 회개할 때까지 그 육신이 쓰레기 속에서 살게 하시고 정한 대로 형벌을 주신다. 37. 영계에 가면 영들이 각자 자기 육신이 행위대로 영원히 형벌을 받고 살고 있다. <2011년 8월 5일 금 새벽 잠언> 1. 육신이 육으로 치우치면 육으로 쓰여지고, 육신이 영으로 치우치면 영으로 쓰여진다. 2. 육신이 육에 속하면 육으로 쓰여지고, 영에 속하면 영으로 쓰여진다. 3. 육신은 영에 속한 기구도 되고, 육에 속한 기구도 된다. 쓰는 자 마음이다. 4. ‘육신’은 마치 차와 같다. ‘마음’은 차의 엔진과 같다. 엔진에 따라 차의 성능이 좌우되듯이, 사람의 마음에 따라 육이 어떻게 사느냐가 좌우된다. 5. 육신이 주님의 생각으로 쓰여질 때 주님의 육신이 된다. 육신이 자기 생각으로 쓰여지면 자기 육신이 된다. 6. 꿈에 자기가 활동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은 자기 육신이 혼적 상태에서 활동하는 모습이다. 자기 육신의 삶이 그대로 보이는 것이다. 7. 자기 육신이 영에 속한 일을 할 때 영에 속한 육신이 되고, 육에 속한 일을 할 때 육에 속한 육신이 되는 것이다. 8. 육신은 기구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하늘에 속한 육이 되느냐, 세상에 속한 육이 되느냐가 좌우된다. 9.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하늘에 속한 주님의 생각이 중심이 되어 그 뜻대로 행하면서 육신을 쓰면 하늘에 속한 육이 되는 것이다. 10. 육은 생리적 물질 존재로서 물과 같이 가만히 두면 그냥 흘러간다. 세상에 속한 육의 몸은 가만히 두면 만물 세상에 속한 대로 유유히 흘러간다. 11. 마음도 가만히 두면 육신의 평안과 잘 먹고 잘 입고 잘사는 것에 기쁨을 두고 자기 육 따라 유유히 세상으로 흘러가게 된다. 12. 주님의 말씀과 생각을 가지고 새벽잠언 2011.hwp39 행하면 즉시 하늘에 속한 마음과 생각이 되어 육신도 주님의 생각으로 쓰게 되니 하늘에 속한 육신이 되어 주님께 쓰여진다. 13. 육과 마음과 정신은 자기가 쓰는 대로 변화되고, 이에 따라 영도 그 형체가 변화를 일으킨다. 14. 육신이 약해지면 마음도 약해져서 같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15. 자기 육신을 건강하게 만들고 강하게 만들면 마음도 건강해지고 강해진다. 16. 마음이 건강하고 강해야 자기 육신도 건강하고 강하게 만든다. 17. 인간의 자체 건강이 있고, 하늘에 속한 건강이 있다. 18. 인간의 눈과 귀와 육성으로는 육적인 것만 느끼게 된다. 인간은 속을 못 보고 겉만 보기 때문이다. <2011년 8월 6일 토 새벽 잠언> * 2011년 7월 29일 금요 생방송 천국성령운동 때 전해 준 잠언입니다. 이 잠언은 성경처럼 한 구절, 한 구절로 되어 있으나 마치 시와 같이 하나로 연결된 잠언입니다. 한 번 더 읽어 주시고, 모두 손에 가지고 다니면서 늘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구시대 하늘 양식 흉년 들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염려하고 걱정하고 그럭저럭 되는 대로 살아간다. 2. 새 시대, 새 역사, 새 섭리, 새 양식 진수성찬 충만하다. 시대에 맞는 양식이며, 시대에 맞는 빛나고 찬란한 새 옷이다. 3. 젊은이들 한창 먹을 때건만 굶주리는 옛 기성, 구시대 안타깝다. 양식 없어 걱정이 아니다. 마실 물이 없어 걱정이 아니다. 입을 옷이 없어 걱정이 아니다. 집이 없어 걱정이 아니다. 하늘 이 시대 새 역사 하나님의 말씀 양식이 없어서 기갈이다.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이 없으니 시대의 옷을 입지 못하여 헐벗었다. 주님의 시대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자기 신령한 영혼의 집을 짓지 못한 고통이다. 4.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새 섭리역사는 모든 것이 새 것이다. 시대 말씀도 새 말씀이다. 시대 사람도 새 사람들이다. 새로운 신앙의 영의 옷을 입었다. 주님의 새로운 제도다. 5. 새 노래 들려오고 주 하나님께 새롭게 영광 돌린다. 6. 시대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못 찾는 자들은 주를 좇으나 곤고하다. 7. 시대 주님을 따르는 자들만이 새 역사에서 주와 동행이다. 8. 시대 소경들, 주님의 시대 생명길 못 보고 헤맨다. 9. 악평자, 불만자, 하늘을 모시지 못하고 우러러보지 못하는 자들! 시대 길을 구름같이 가도 구경만 하며 눈이 멀고 마음이 멀고 마음이 강퍅하여 깨닫지 못하는구나. 10. 새 역사 하늘 역사는 쳐다봐서는 알 수가 없다. 따라와야 가다 보면 알게 된다. 11. 하늘 역사는 시대마다 새 역사를 펼 때마다 그러했다. 12. 알고 가는 자가 행복하고 시대 천운을 탄 자다. 13.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제 가는 길에 만족하며 모른 채 가고 있다. 14. 시대 보낸 자는 안타까워하며 교만한 자, 무지한 자, 시대 소경을 쳐다본다. 15. 악평으로 미움으로 눈이 멀어 마음눈이 야수 눈이 되었도다. 16. 겸손한 자, 어린아이 같은 사람이 아장아장 따라와서 성장하여 어른 되고 하나님의 시대 일꾼 되어 주님의 육신 되어 살아간다. 17. 시간 가면 알아보고, 까마득히 성약 산을 저 멀리서 쳐다보며 그제야 감탄한다. 18. 남 말 듣고 마음눈이 멀어 버리고, 육신 눈이 봉사 되고, 인식관이 시체 관이 된 연고로다. 19. 주님 따라가는 시대 중심자와 그 따르는 자들을 죄인처럼 보고 자신들의 썩은 마음, 악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살았으니 사탄 마귀 귀신들이 거하는 몸이 되었도다. 20. 주님께서 보시고서 자기가 행한 악으로 인하여 그 길을 가니 어쩔 수가 없다 하시도다. 21. 그렇게도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셨건만 지키지 않고 신앙인의 재판관이 되어 심판하였으니 외람되다. 참람하다. 주님 사랑하는 자들 모질게 대하였으니 그 영혼과 그 육신이 행한 대로 받게 된다. 영혼은 자기 육신과 정신과 마음 따라가서 살 것이니 그때 가면 알 것이다. 22. 주님 따르는 그 생명들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여 일평생 동안 영적 살인을 하고 살았으니, 그 죄를 씻으려면 수십 년 동안 회개해야 되건만 회개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어둠의 길로 가는구나. 23. 눈이 멀고, 그 마음에 자갈과 엉겅퀴가 절어서 시대 복음이 들어가지 않았도다. 24. 어둠 속에 사는 자들, 자기 자신이 사는 세상은 보이지 않고 새 시대 빛의 세계에 사는 섭리의 사람들이 잘 보이니, 자기들의 검은 마음과 검은 눈으로 우리를 보고 갖은 악평과 비판들을 하였도다. 25. 전능하신 하나님이 펴신 섭리역사 중심 역사, 날이 가면 민족부터 시작하여 온 세상에 이루어진다. 몇백 년이 가면 전능하신 하나님도 예수님도 온 세상을 움켜쥐고 1000년 성약역사 뜻을 두고 거침없이 달리신다. 26. 이 시대에 주님이 부르신 섭리인들, 당세에 담대히 외쳐 놓고 굳세게 잡아 놓고 가야만이 후손들이 쉽게 역사를 펴게 된다. 27. 악평자들, 불신자들 주님 뜻을 버리고서 뛰쳐나가 여기저기 뜻을 펴며 부끄러운 짓을 해 대낀다. 하나님이 회리바람 불게 하여 날아가게 해 버리시고 양심 심판, 물 심판을 하시어 노아 시대 그 짝이 되고 말았도다. 28. 섭리 새 시대 새 말씀의 방주에 들어오지 않으면 물바다의 돼지들이 되고 만다. 29. 행악자들이 개들처럼 짓어 대고 환난 풍파 불어와도 하나님이 택하시고 주님께서 길러 택하신 자들이 흰 구름 되어 몰려온다. 30. 자기를 주라고 하는 자들은 주님께서 바벨탑을 허물어 버리셨듯이 그들이 쌓은 모든 것을 새벽잠언 2011.hwp40 허물어 버리사 시대의 거울이 되게 하시도다. 31. 하늘의 시대 사명자가 저들이 하는 말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바로 알고 주님 앞에 시대 심판을 고했더니 많은 불법자들이 사라지고 이제 몇 곳만 남아 정한 때를 기다린다. <2011년 8월 8일 월 새벽 잠언> 1. 주인의 말대로 그 말을 듣고 행하는 자의 사명도 달라지고 할 일도 좌우되듯이, 주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에 따라 할 일도 달라지고 사명도 좌우된다. 시대도 교파도 그러하다. 2. 많은 사람을 두고 각각 말하는 내용에 따라 말하는 사람의 친구로, 혹은 형제로, 혹은 애인으로 좌우된다. 이와 같이 주님이 그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에 따라 주님의 어떠한 대상이 되는지 좌우된다. 3. 남자의 X, Y 성 염색체로 태 안에서 남녀의 성별이 결정되어 버리듯이, 주님의 생명의 말씀의 내용에 따라 듣는 자의 사명도 좌우되고, 구원의 위치도 좌우되고, 영과 육의 변화도 좌우되고, 영의 형체도 좌우된다. 4. ‘가라’, ‘오라’, ‘하라’, ‘하지 말아라’ 주인이 말하는 내용에 따라 그 말을 듣고 행하는 자의 할 일이 좌우되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의 위치가 좌우되고, 변화하는 것도 좌우되고, 하나님 앞에 어떤 대상이 되느냐도 좌우된다. 5. 사람이 어떤 존재물을 만들기에 따라 그 형체가 좌우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에 따라 그 행함도 좌우되고, 그 육이 말씀대로 행함으로 인하여 그 영의 형체도 좌우된다. 6. 집을 짓지 않고서는 집이 될 수 없듯이, 정원을 만들지 않고서는 정원이 만들어지지 않듯이,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지 않고서는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가 없다.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는 때에 주님께서 인간을 그 사랑하는 애인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주님의 신부가 될 수가 없다. ‘말씀’으로 만드는 것이다. 7. 무(無)에서 애인으로 만들어 애인이 되고, 신부로 만들어 신부가 된다. 8. 하나님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시어 천지 만물들을 이같이 창조해 놓으셨다. 9. 존재물은 그냥 있으면 안 만들어진다. 만들어야 만들어진다. 10. 무(無)에서 유(有)다. 목적한 바를 만들어야 목적한 것이 만들어져 존재하게 된다. 11.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성령님은 ‘말씀’으로 그 원하시는 자들을 만드신다. 선지자를 통해, 중심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을 듣고 행하게 함으로 자녀로, 형제로, 혹은 사랑하는 신부로 변화시키며 만드신다. 12.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말씀’을 주시어 듣는 자가 그 말씀을 행하게 하시면서 원하는 대로 만드신다. 어떤 자는 자녀로, 어떤 자는 신부로, 어떤 자는 선지자로, 어떤 자는 사역자로 만드신다. 13. 사람들도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말을 하면서 만든다. 또 행하면서 만든다. 14. 보물을 얻기 전에 먼저 먹어야 한다. 먹고 살아야 보물도 필요하게 쓰게 된다. 이와 같이 신랑의 보물보다 먼저 영의 양식인 말씀이다. (고로 무엇을 얻으려 하기 전에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2011년 8월 9일 화 새벽 잠언> 15. 감동되었을 때 생각과 실천이다. 16. 마음과 몸이 흥분됐을 때 생각과 실천이다. 17. 주님 말씀을 듣고 감동되고 마음이 흥분됐을 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은 평소에는 감히 생각하고 실천할 수 없는 높은 차원이다. 18. 마음이 동하고 흥분됐을 때의 그때 생각, 그때 실천은 산을 넘게 하고 바다를 건너게 한다. 기적을 일으키고 표적을 낳는다. 19. 사람도 짐승도 사랑에 흥분됐을 때, 그 생각이 하늘로 솟아 강을 건너가고 바다를 건너가고 산을 넘어간다. 20. 감동됐을 때 육계를 벗어나 영계의 문을 열고 주님에게까지 도달하게 된다. 21. 흥분은 하되 울분은 하지 말아라. <2011년 8월 10일 수 새벽 잠언> 22. 집을 지을 때 철근, 콘크리트, 나무 등이 자료다. 집을 짓다가 자료가 떨어지면 더 이상 집을 지을 수가 없다. 주님의 말씀은 인간의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드는 자료다. 주님이 말씀을 주시어 인간의 육이 그 말씀대로 행하면 그 행실을 통해 그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게 된다. 고로 말씀이 중지되면 영을 더 만들지 못하고 거기서 중지된다. 23.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는 자기 육신의 행위를 따라 풀이나 나무나 흙으로 집을 짓는 자와 같다. 고로 불이나 물이나 바람이 스쳐 가면 집을 지었어도 금방 무너져 수고한 공력이 사라진다.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을 때 육신이 행함으로 영의 집을 짓게 되면, 철이나 금이나 돌로 집을 지은 것과 같아서 불이나 물이나 바람이 스쳐도 그 공력이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있어 빛을 발하게 된다. 24. 사탄은 거짓된 말씀을 주어 사탄에게 속한 자로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 내용을 듣고 사탄의 말인지 알고 듣지 않으니 교묘하게 꾀어서 넘어가게 한다. 그럴지라도 주님은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사탄에게 주지 않고 사탄을 꾸짖고 사역자를 통해 소멸하고 구원하신다. 25. 자기 말로 자기를 만들지 말고, 주님의 말씀으로 주님께 속한 자로 자기를 만들어라. 26. 주께 속한 자는 주께 속한 자를 받아들이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인다. 27. 화가가 사람이나 각종 물체를 보고 그대로 그리듯이, 사람이 신령한 마음의 차원에 올라 주님의 대상이 되어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복사해서 받아야 된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주님이 원하시는 형상으로 만들어진다. 28. 카메라가 사진을 찍듯이, 비디오가 형상을 연속 촬영하듯이, 주님의 말씀의 그 형상을 그대로 새벽잠언 2011.hwp41 찍어 자기 마음에 전달하여라. 그리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라.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형체가 변화되어 육도 영도 완전히 주님의 것이 된다. 29. 온전한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행해야 온전한 형상으로 변화된다. 30.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다가 말면, 마치 태 안에서 아이의 지체가 형성되다가 만 것과 같이 자기 영이 불구자가 되어 성장한다. 31. 불구자는 수술하고 고쳐야 되듯이, 다시 주님의 말씀대로 자기 행위를 고쳐야 정상이 된다. <2011년 8월 11일 목 새벽 잠언> 32. 살려야 또 써 먹지 않느냐. * 기도 중에 본 환상 : 황소가 매여 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자꾸 자기를 매 놓은 기둥을 떠받고 있었다. 그래서 긴 쇠꼬챙이로 찌르니 퍽 쓰러졌다. 그 모습이 불쌍하여 다시 기도하여 살렸다. → 이 꿈이 무슨 꿈이냐고 주님께 물었다. 주님은 말씀하셨다. “아까 낮에 네게 교리로 대면하던 기성 교인을 말한다.” 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그놈의 황소. 괜히 기도해서 살렸네.’ 했다. 그랬더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살려야 네가 원하는 대로 또 써 먹지.” 하셨다. 33. 주님은 말씀하셨다. “발을 개발하고 만들어 써라. 발을 개발해도 손으로 쓰지 말아라. 손을 쓰려면 손을 더욱 개발하고 만들어 손을 더 이상적으로 가치 있게 써라.” 34. “사람은 지체처럼 타고났으니 자세히 보고 타고난 대로 써라.” 하셨다. 35. “사람의 지체도 타고난 대로 더욱 개발하여 각 지체를 온몸을 위해 써야 하듯, 각자의 인생은 지체같이 하늘로부터 땅으로부터 타고났으니 타고난 것을 잘 찾아서 영으로, 육으로 개발하여 써야 된다.” 하셨다. 36. <귀한 잠언> 사람을 쓸 줄 모르면 자기가 못 큰다. 사람은 자기가 크는 배경이요, 밑거름이다. → 사람을 쓸 때 깊이 기도하고 써야 된다. 각각 필요하여 주님이 필요한 곳에 배치시키셨다. 37. 자기가 쓸 자를 못 찾아 쓰면 자기가 못 큰다. 38. 쓰는 자가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귀한 자가 와도 못 쓴다. 차원 높은 자를 쓸수록 자신이 차원을 높이게 되고 많은 일을 하게 된다. 39. 자기에게 속한 자는 끝까지 만들어서 써야 된다. 40. 만드는 대로 크게 된다. 41. 만들어 쓰는 대로 거목이 되어 태풍을 막아 주고, 가뭄도 막아 주고, 눈보라도 막아 주고, 비바람도 막아 준다. 42. 주님은 앞날을 보시고 은밀히 사람을 보내어 돕게 하셨다. 사람을 귀히 보고 기를 줄 알아야 된다. 작은 나무도 기르면 거목이 된다. 43. 쓰는 만큼 거름하고 길러야 된다. <2011년 8월 12일 금 새벽 잠언> 1. 시간을 다스리고 주관하면 시간과 싸울 것도 없다. 2. 절대 주님의 말씀 주관권에 있는 자는 사탄과도 싸움이 없고, 자기와도 싸움이 없다. 3. 아예 사탄 주관권과 인사탄 주관권에 있지 않고, 주님 주관권 안에서 주님과 일체 되어 동행하면 절대적으로 빛의 세계 안에 있기 때문에 사탄과 상관이 없게 되고 다툴 자도 없게 된다. 4. 천국을 옮길 수는 없다. 고로 천국은 찾아가야 된다. 이와 같이 주님의 주관권도 옮기지 못하니 우리가 사망권에서 나와 주님의 생명의 주관권을 찾아가야 된다. 5. 생각은 그릇이다. 주님을 향한 ‘생각’이라는 그릇이 깨지면 주님의 말씀을 담을 수가 없고, 주님은 말씀을 주실 수가 없다. 6. 처음에는 생각이 또렷하게 떠오르지 않는다. 흐릿하게 떠오른다. 그리고 잡생각과 다른 생각이 떠오른다. 그것을 없애야 생각 주관권에 들어가서 생각이 확실하게 떠오른다. 7. 주님을 생각하여라. 생각이라는 그릇에 주님을 담아라. 그러나 처음에는 육의 눈으로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직접 보고 생각하듯이 또렷하고 확실하게 생각나지 않는다. 잡생각과 다른 생각을 없애고 주님을 생각하면 확실하게 주님이 생각난다. <2011년 8월 13일 토 새벽 잠언> 1. 예수님을 믿을 때 제일 힘들지 않고 편하게 믿을 수 있는 길은 자기중심으로, 자기 마음대로 믿는 길이다. 그러나 이런 자들의 영은 잘해야 최고 하위급 선영계에 가게 되고, 그렇지 않은 영들은 모두 사망권 영의 세계에 가게 된다. 2.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신앙세계에서 최고 힘든 차원이다. 이런 자들의 영은 최고 상위급 천국급 구원을 받는다. 그렇지 못한 영들은 낙원급 구원에 이르게 된다. 3. 주님 마음대로, 주님 말씀대로 주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사도 바울같이, 사도들같이 주님의 몸이 되어 사는 자들이다. 4. 잠깐 편하려고 제 마음대로 신앙생활 하다가는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된다. 5. ‘신앙’은 신앙의 주인 되시는 전능자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뜻대로 절대 순종하며 그의 마음과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6. 자기 생각을 100% 다 버리고 주님 생각을 배우고 받아서 살아야 인간이 변화를 받아 주님의 마음과 생각이 되어 주님의 육으로서 귀히 쓰이게 된다. <2011년 8월 15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이 좋게도 변하고, 나쁘게도 변한다. 2. 마음이 약하여 환경 따라 변한다. 3. 마음의 힘이다. 능력이다. 육신의 연단이다. 능력이다. 4. 변치 말아라. 그래야 존재한다. 5. 선이 악으로 변질되면 다시 선으로 변화되기가 어렵다. 6. 악이 선으로 변화되면 악으로 잘 변질되지 않는다. 7. 주님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시니 주님과 일체 되면 변함이 없다. 8. 관리해야 변하지 않는다. 9. 관리하는 것에 따라 좋게도 변하고 나쁘게도 변한다. 새벽잠언 2011.hwp42 10. 마음 관리, 몸 관리다. 11. 목적에 따라 변한다. 12. 하늘에 속한 형체로 온전히 변화되어야 어떤 환경과 여건에도 변하지 않는다. 13. 매일 변화시켜라. 산을 파내서 평지를 만들듯, 깊은 계곡의 함정을 채워 평지를 만들듯 자기를 깎아 내고 채워서 만드는 것이다. 14. 주의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만들어지고 변화되는 것이다. <2011년 8월 16일 화 새벽 잠언> 15. 마음 변화되면 육이 변화된다. 육의 변화는 곧 행실의 변화다. 16. 마음도 몸도 가만히 있으면 종일 안 변한다. 가만히 있으면 평생 안 변한다. 17. 변화는 목적을 두고 마음을 강하게 먹고 실천해야 일어난다. 18. 사람이고 환경이고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날로 변화될 때 얼마나 좋으냐. 19. 좋아지기 위해, 편해지기 위해, 보람과 기쁨을 얻기 위해 수고하여 변화시키는 것이다. 20. 어제보다 오늘은 더 수고와 변화다. 오늘보다 내일은 더 수고와 변화다. 21. 주님의 재림 때는 변화의 시대다. 22. 예수님은 신랑으로 변화되어 오시니, 우리는 신부로 변화되어야 주님을 맞고 주님과 하나 된다. 23. 변화되지 않으면 하찮은 미생물이다. 곤충이다. 24.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을 닮은 신이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25. 변화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된다. 26. 인간은 ‘자기 생각’에 따라 나쁘게 변화되기도 하고 좋게 변화되기도 한다. 생각에 따라 행하니 변화무쌍하다. 27. 좋게 된 것은 변화이며, 나쁘게 된 것은 변질이다. 28. 나쁘게 변질되어 버리면 희망도 없어지고 점점 절망으로 가게 된다. 29. 좋게 변화된 자는 점점 더 이상세계로 가고 기쁨과 신비한 세계로 가게 된다. 30. 주님 말씀을 중심해서 하늘 형상으로 변화되지 못하면 땅에서 끝나고 그 영혼이 어둠에서 끝난다. 31. 주님과 함께하면 미움이 사랑으로 변하고, 절망이 희망으로 변한다. 32. 주와 합하는 자는 주님의 마음같이 변화되고, 주님의 형체와 같이 홀연히 변화된다. 33. 주의 것으로 선한 자로 변화되지 않으면 사탄의 것이 된다. 선으로 변화되면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된다. <2011년 8월 17일 수 새벽 잠언> 34. 지금은 변화의 시대다. 35. 때 지나면 몸부림을 쳐도 변화되지 않는다. 36. 변화는 ‘자기 수고’로 되고, ‘때’로 되는 것이다. 37. 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그때 행하는 자는 변화되게 하셨다. 38. 변화된 자는 의의 날개로 하늘을 날고 신이 되어 산다. 39. 땅을 보고 살면 땅에 속한 육체로 변하고, 하늘을 보고 살면 하늘에 속한 영체로 변화된다. 40. ‘말씀’ 따라 변화된다. ‘생각과 행위’에 따라 변화된다. 41. 악은 악으로 변하게 만들고, 선은 선으로 변하게 만든다. 선과 악을 분별하여라. 42.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않으면 세상 악으로 변하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육도 영도 하늘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인이 된다. 43. 인간이 태어난 대로 그대로 살면 사람으로서 짐승으로 끝난다. 44. 만물도 태어난 대로 그대로 놔두면 그 존재물로 끝난다. 사람이 손대서 만들어야 새로운 형체가 된다. 45.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생각과 주님 생각대로 행하면서 살면 위대하게 변한다. 상상도 못 하게 변한다. 46. 변하는 대로 그 결과 세계에 간다. <2011년 8월 18일 목 새벽 잠언> 47. 지금은 변화받는 때다. 48. 먹는 음식도, 사람이 자고 사는 집도, 인간이 쓰는 모든 물건도 만들어서 변화시킨 것이다. 이와 같이 주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어 하늘의 형상으로 변화시켜라. 49. 변화시키지 않고 쓰거나 먹으면 고통이다. 슬픔이다. 힘들고 안타까운 삶이다. 50. 만들면 변화된다. 고쳐야 변화된다. 51. 각자 하나님의 뜻대로 변화시키지 못한 자는 그 행위대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된다. 52. 자기 원하는 대로 변화시켜 놓고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쓰게 되고, 주님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놓으면 주님이 개인, 민족, 세계로 합당하게 쓰신다. 53. 구시대에 있으면 변화되어도 구시대 형체로 변화된다. 54. 누구든지 새로운 그 시대 하늘 섭리에 오지 않으면 새롭게 변화되지 않는다. 55. 새 시대에 와야 새 시대 말씀의 기계로 새 시대 하늘의 형체를 찍어 낸다. 구시대 기계는 구시대 것만 찍어 낸다. 56. ‘말씀’은 사람을 만들어 내는 기계다. 57. ‘말씀’은 종을 찍어 내고, 자녀를 찍어 내고, 신부를 찍어 내는 생명의 기계다. 58. 변화되지 않으면 항상 그 위치에서 쓰여진다. 59. 하나님은 더 좋은 구원을 위해 그 시대마다 점진적으로 변화시켜 오셨다. 새벽잠언 2011.hwp43 60. 더 좋게 변화되는 대로 더 좋은 구원이 이루어진다. 61. 변화되지 않으면 무가치다. 변화될수록 하늘의 가치다. 62. 변화시킨 후에 쓰는 것에 따라 가치가 좌우된다. 63. 변화와 쓰임과 가치다. 64. 네게 준 사명에서 무엇을 더 변화시켜야 되는지, 기도하고 깨닫고 행하여라. 65. 변화는 두 가지다. 첫째, 자기를 만들어 변화시키는 일이다. 둘째, 따르는 자를 만들어 변화시키는 일이다. 66. ‘희망’이 없이는 자기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67. 큰 자는 큰일에 손을 대어 만들고 변화시켜야 된다. 68. 댐을 만들고, 빌딩을 짓고, 공원을 만들고, 한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다. <2011년 8월 19일 금 새벽 잠언> 69. 신앙이 죽은 자는 죽음으로 변하고, 신앙이 산 자는 생명권으로 변한다. 70. 변화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71. 변화된 자는 생명권의 사람이고, 변화되지 못한 자는 사망권의 사람이다. 72. 깨끗하게 청결하게 변화하여라. 73. 변화된 만큼 그 위치에 가게 된다. 74. 자기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변화하여라. 75. 자기 스스로 할 책임을 해야 변화된다. 그러나 반드시 주님이 역사하셔야만 변화되는 것이 있다. 76. 정신의 변화가 일어나야 행실의 변화가 일어나 육적 변화가 일어나고, 이로 인하여 마음과 생각과 혼적 변화가 일어나야 영의 변화가 일어난다. 77. 인간 스스로는 정신적 변화와 육적 변화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78. 주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변화되어야 영원한 생명의 가치로 변화되어 구원을 이룬다. 79. 난자는 스스로 인간 생명체로 변하지 못한다. 정자와 일체 되어야 인간 생명체로 변한다. 이와 같이 하늘의 생명체인 구세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셔야 우리 영과 육이 하늘 형체로 변화된다. 주님은 하늘의 형체를 이루는 정자요, 우리는 난자다. 80. 새롭게 변화되지 않으면 새로운 변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81. 변화되고도 변화된 대로 쓰이지 않으면 변화만 됐지, 아무 유익이 없다. 82. 변화되고도 변동 없이 살면 변화된 새것을 가지고 옛것에 속해 살게 된다. <2011년 8월 20일 토 새벽 잠언> 83. 변화되지 않으면 메시아 예수님을 믿어도 그 위치에서 살고 천국을 얻지 못한다. 84. 변화되지 못했는데 천국에 가는 자는 없다. 85. 시대도 변화, 환경도 변화, 자기 삶도 변화, 자기 생각과 행실도 모두 주 뜻대로 변화다. 86.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야 변화가 일어난다. 87. 새로운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 스스로 행동하여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88. 변화가 없으면 반복되는 삶에 지겨운 삶이다. 89. 천국을 향해 수없는 변화를 해야 된다. 90.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을 목적하고 계속 그 말씀을 듣고 변화해야 된다. 91. 차원을 높이고 못 한 것을 해야만 변화가 일어난다. 92. 완전하게 변화될 때까지 끊임없이 변화다. 93. 자기 영이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의 상대가 되는 신이 되게 변화되어야 한다. 94. 신이 되게 변화되면 주님과 통한다. 그러면 주님의 음성이 정기적으로 마음에 들려오고 주님과 점점 대화하게 된다. 95. 고양이는 변화되어도 호랑이가 못 되지만,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까지 변화되게 창조해 놓았기에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까지 변화될 수 있다. (아멘!) 96. 육신은 변화되어도 100년 살고 끝나지만, 그 영은 자기 육신의 변화된 행위를 흡수하여 영원히 가지고 산다. 97.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서 변화되면, 육신의 공로는 육신이 죽으면 죽음으로 끝난다. 영이 자기 육의 행위를 흡수했어도 하늘과 연결이 안 되었기에 사망으로 가서 가치 없이 취급받고 사망에서 끝난다. 98. 과일나무 뿌리는 모든 것을 흡수하여 열매로 가지고 간다. ‘육신’이라는 나무는 육의 모든 행위들을 흡수하여 ‘영’으로 가지고 간다. 고로 악한 영의 열매인지, 선한 영의 열매인지 하나님이 보시고 심판하시어 그 행한 대로 악한 영의 열매는 악의 세계로 보내시고, 선한 영의 열매는 선의 세계로 보내신다. 99. 무한한 선의 행위를 해야 된다. <2011년 8월 22일 월 새벽 잠언> 1. 주는 은밀히 보이시고, 은밀히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신다. <참고> 꿈에서 외갓집에 갔는데, 그 집에 사촌 동생이 있어 집 뒷마당에 가니 뒷두렁을 안 쌓아 놓은 것이 보였다. ‘왜 두렁을 안 쌓지? 잠깐이면 쌓겠는데... 나 같으면 금방 쌓겠다. 두렁을 안 쌓으니 비가 오면 집의 벽과 바닥에 습기가 차겠다.’ 했다. 이 꿈을 꾸고 잠에서 깼다. 내 방에 서류가 잔뜩 쌓여 있는 것이 눈에 보였다. 이것을 달리 쌓고 싶었다. 고로 즉시 모두 옮겨 한쪽 구석에 천장에 닿도록 쌓았다. 그렇게 하니 그 자리가 넓어졌고 방이 아주 넓어졌다. 바닥을 보니 습기가 차 있었다. 고로 바닥을 뜯어내고 다시 발랐다. 꿈의 계시가 생각났다. 고로 1번 잠언을 썼고, ‘변화’에 대한 8월 14일 주일말씀을 썼다. 2. 주님의 계시는 자기에 대하여 먼저 깨닫게 하시고, 그것으로 인하여 모든 자들을 깨닫게 하신다. 새벽잠언 2011.hwp44 3. 기도하는 대로 영계로, 육계로 자기 상태를 보여 주신다. 4. 암벽 타듯 생활의 암벽을 타라. 5. 누구나 매일 자기가 할 일을 행하기가 암벽 타기같이 힘들다고 한다. 그러나 배우면 험한 암벽도 타듯 매일 힘든 일을 행하면 생활이 되어 할 수 있다. 6. 암벽도 매일 타는 연습을 거듭하면, 암벽 타기도 생활이 되어 평지같이 다닌다. <참고> 영계에서 보니 중학생과 초등학생, 어린 자들 50명 정도가 암벽 타기 훈련을 받고 있었다. 그 학교 선생이 암벽 타기 시범을 보여 주고 있었다. 산은 높은 암벽으로 되어 있었다. 그들은 유명한 암벽 산만 찾아다니며 암벽을 타고 있었다. 내 별장이 그 암벽 산의 높은 곳에 있어 그들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들은 며칠 후에 세계 암벽 타기 대회가 있다고 하며 내 집 옆에서 계속 암벽 타기 훈련을 했다. 그중에 제일 잘하는 사람이 한 명 출전한다고 했다. 출전자 한 명을 위해서 전체가 훈련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내가 보니 암벽 타기 실력이 약간 서툰 것이 보였다. 요즘 섭리사 사람들이 오르지 못하는 것이 있다. 모두 배우고 훈련하여 암벽 타듯이 생활의 산을 오르라고 함이다. 훈련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섭리 사람들을 나타낸 것이다. 7. 전체가 똑같은 훈련을 하고 그중에서 제일 잘하는 자를 민족, 세계 대회에 내보낸다. 신앙 세계도 그러하다. 8. 생활 속의 암벽 코스다. 기도를 깊이 하여 높이 경지에 오르는 것도 암벽을 오르는 것같이 힘들다. 조금씩 천천히 오르면 된다. 9. 암벽은 반드시 손잡을 곳이 있는지 먼저 보고, 잡을 곳이 완전한지 확인한 후에 잡고, 발 디딜 곳을 확실히 발끝으로 디디고, 온 힘을 다해서 한 발자국 오른다. 이것을 반복하면서 오른다. 10. 생활의 장애물 암벽이다. 앞으로의 전진을 위해서 날마다 못 오른 곳을 올라야 다른 코스를 올라갈 수 있다. 11. 우리 앞에는 저마다 보다 이상세계를 놓고 생활의 암벽이 있다. 오르는 방법을 배우면서 올라야 된다. 12. 암벽 코스는 처음은 산 타기, 다음은 험한 산 등반, 다음은 한 코스씩 암벽 오르기를 반복하면서 오르기 연습을 하고 힘을 연마하는 것이다. <2011년 8월 23일 화 새벽 잠언> 13. 생활의 암벽을 타라. 힘든 일, 불가능과 가능이 겹친 일을 놓고 기어이 오르기 연습이다. 실천해야 된다. 기도하기, 전도하기, 찬양하기, 정해 놓고 성경 읽기, 강의 연습하기 등이다. 14. 영계의 깊은 단계는 암벽 등반과 같다. 고로 오르기가 힘들다. 주님은 로프다. 15. 영계는 높은 암벽 산과 같다.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놓고 마치 암벽을 타고 한 발자국씩 오르듯이, 한 코스씩 오르듯이 올라야 된다. 오르면 자기 코스는 다 오를 수 있다. 16. 끝까지 기도하기다. 그러면 영계의 암벽 한 코스를 오른 것이다. 17. 자기가 책임분담을 해야 될 일이 암벽의 한 코스다. 18. 끝까지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기록하기다. 그러면 영계의 암벽 한 코스를 오른 것이다. 19. 성경을 정한 데까지 매일 읽는 자는 영계의 암벽 한 코스를 오른 것이다. 20. 자기가 마음먹고 주님께 약속한 것을 행하는 자는 신앙의 암벽 한 코스를 오른 것이다. 21. 온종일 매일 자기 할 일을 하는 자는 신앙의 암벽을 오른 자로서 꿈에도 아름다운 산에 올라가 있다. 22. 암벽을 탈 때 천천히 조심하면서 한 발자국씩 오르듯이, 힘든 일을 할 때는 꾸준하게 조심하면서 하는 것이다. 23. 꿈에 나는 싱싱한 상추를 바구니에 가지고 있었고, 건너편 사람은 시금치에 쌈을 싸서 먹고 있었다. 나는 잠 주관을 받는다는 꿈의 계시였다. 24. 주님은 은밀히 보이시고 은밀히 깨닫게 하신다. <2011년 8월 24일 수 새벽 잠언> 25. 험한 산을 등반해도 계속 암벽은 아니다. 한 코스, 한 코스가 암벽이다. 그 코스를 못 오르면 그 산은 못 오른다. 신앙 코스도 그러하다. 26. 어떤 사람은 쉬운 코스인데도 게을러서 행하지 않음으로 못 오른다. 27. 자기 삶의 코스는 자기가 자세히 살피면 누구보다도 잘 안다. 깊은 기도를 하여 주님께 코치받고 행하면서 오르는 것이다. 28. 암벽을 못 오르겠다고 내려오다가 절벽에 떨어진다. 29. 암벽 산은 오르기보다 내려오기가 더 어렵고 위험하다. 못 오르겠다고 내려오다가는 더 위험해서 떨어진다. 30. 내려오는 길이 쉬운 것 같은데, 암벽 산은 오르는 것보다 내려오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 고로 오르지 않고 내려오는 자에게 더 사고가 많이 난다. 섭리사에서도 오르기 힘들다고 내려간 자들이 사고 나서 떨어진 것이다. 31. 오를 때는 험해도 앞이 보인다. 그러나 내려가면 절벽 낭떠러지만 보이고 앞이 안 보인다. 32. 암벽을 타다가 뒤돌아보면 현기증이 나서 떨어진다. 33. 암벽을 오르는 자는 앞만 봐야 된다. <2011년 8월 25일 목 새벽 잠언> 34. 주님은 옆에서 코치하신다. 코치대로만 하면 다 암벽을 오른다. 주님은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코스만 오르게 하시기 때문이다. 35. 멀리서 보면 못 오를 것 같다. 바짝 가서 조개가 바위에 착 붙어 있듯이, 자기 몸을 바위 절벽에 착 붙일수록 자신감이 생긴다. 멀리서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신앙의 코스도 몸을 착 붙이고 행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36. 마음도 몸도 착 붙이고 행해야 무슨 일이든지 쉽고 가능하다. 37. 사랑하는 자에게 착 붙어 사랑하듯이, 어려운 일들과 엄두가 안 나는 일들과 신앙의 모든 일들도 그같이 하면 쉽다. 새벽잠언 2011.hwp45 38. 모든 일은 멀리서 볼수록 어렵게 보이고, 생각만 하면 생각할수록 어렵게 생각된다. 고로 자신감이 안 생긴다. 그러나 가까이 가서 몸을 착 달라붙이고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39. 주님도 가까이 가서 자기 몸에 닿게 보고 믿고, 몸을 착 달라붙어서 그 말씀을 행해야 주님이 시키시는 일에 자신감이 생긴다. 40. 멀리서 보면 큰 것이 작게 보이기는 하지만, 호기심이 안 생기고 하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41. 가까이에서 보면 작은 것도 크게 보여 겁이 나기는 하지만, 가까이 보니 느껴져 호기심이 생기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42. 모든 일은 멀리서 하면 힘들고, 애인을 끌어안고 사랑하듯 가까이에서 하면 쉽다. 43. 신앙의 일은 좋아해서 사랑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마치 빌딩을 짓는 소망을 가지고 하듯 과감하게 착수하여 점진적으로 매일 해야 된다. <2011년 8월 26일 금 새벽 잠언> 44. 주님은 우리 몸을 통해 일하시니 우리가 안 하면 주님은 일을 못 하신다. 주님은 우리가 행하는 만큼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신다. 45. 일을 안 할 때는 그 일에 대하여 지혜가 안 생긴다. 그 일을 해야 그 일의 지혜와 지식이 생긴다. 46. 신앙의 일이나, 자기 존재를 위한 일이나, 형제를 위해 일할 것을 놓고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 먼저 생각부터 하고 해야 된다. 47. 잠언도 먼저 자신이 겪고 깨달은 것 하나를 쓰면, 그다음 잠언이 생각난다. 그다음에 또 쓰고 계속해서 쓰면 홀연히 주님이 말씀하신다. 48. 첫 걸음을 떼야 다음 발 디딜 곳이 보이고 생각난다. 49. 일은 시작해야 일이 보인다. <2011년 8월 27일 토 새벽 잠언> 1. 모르는 것이 정신적인 잠이다. 2. 잠자면 애인이 사랑해도 모른다. 3. 잠자면 주님도 왔다가 그냥 가신다. 4. 사랑도 해 버릇하여 체질이 되어야 쉬지 않고 사랑하게 된다. 5. 같이 사랑하려고 같이 사는 자가 있고, 같이 생활하려고 같이 사는 자가 있다. 6. 생각할 것을 생각하고 행할 것을 행하고 있는 자가 깨어 있는 자다. 생명력 있는 자다. 주님은 이런 자에게 가신다. 7. 영의 세계에서 예수님이 목 아프게 소리 지르셔도 우리 육의 귀에는 안 들린다. 우리가 기도하여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일도(一到) 하고 영의 세계로 들어가야 주님이 말씀하셔도 우리의 마음 귀로 그 음성이 들린다. 8. 가만히 있으면 주님이 말씀하지 않으신다. 먼저 열 마디든, 스무 마디든, 서른 마디든 진정으로 주님께 말하며 기도해야 주님은 말씀하신다. 9. 천 마디 인간의 말에 주님이 한 마디로 대답하셔도 신의 음성을 들으니 얼마나 표적이냐. 동물이 사람에게 천 마디 해서 사람이 한 마디 대답했다면 얼마나 기적이겠느냐. 이와 같다. 10. 동물이 인간과 대화를 하려면 동물이 먼저 인간과 통하는 법을 배워서 동물 입장에서 손짓 발짓을 하든지, 입으로 소리를 내든지, 인간을 향해 표현을 해야 된다. 그래야 동물 위에 있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동물에게 이야기를 하고 반응을 보인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무리 인간에게 이야기를 해도 인간은 못 듣는다. 그러나 인간이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과 통하는 법을 배워 표현하면 신은 바로 알아듣고 말씀하시고 행할 바를 행하신다. <2011년 8월 29일 월 새벽 잠언> 1. 잡념은 잡생각이다. 2. 잡생각은 잡놈, 잡년에게서 온다. 3. 누구든지 흔히 지난날 자신이 겪은 것을 생각할 때 잡념과 잡생각이 오게 된다. 4.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면 잡념이 온다. 잡념은 뇌의 작용이다. 5. 사탄은 마치 먼지를 일으키듯 잡념과 잡생각을 일으킨다. 6. 기도할 때 조용하면 잡념에 사로잡히게 된다. 고로 중언부언하지 말고 똑똑히 기도하라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잡념, 잡놈, 잡년을 가지고 있다. 7. 생활 속에서는 일에 집중하게 되어 뇌가 그것에 집중하니 잡념과 잡생각이 사라진다. 8. 그러나 특히 조용히 혼자 있을 때는 잡념이 생긴다. 정신일도 하고 집중하면 잡념이 사라진다. 집중이 안 될 때는 100m를 뛴다든가, 운동을 한다든가 하면 자동적으로 뇌가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기에 잡생각을 할 시간이 없다. 9. 잡념은 잡년, 잡놈에게서 온다. 평소에 당했던 일이나 평소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일을 생각하면서 이리저리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화도 나고, 이상한 생각도 하고, 그러다 생각이 돌아가게 된다. 거기서 잡념을 끊지 않고 그냥 있으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지저분한 생각이 들면서 자기가 마음에 계획이나 한 것같이 잡념이 생각 속에 자리 잡게 된다. 그러다 잡념이 잡초같이 자라서 행하기까지 하니 빨리 정신을 온전히 돌려야 한다. 10. 뇌는 평소에 여러 가지를 생각한다. 몸으로 행하지 않은 것도 뇌는 계속 작동을 하며 여러 가지를 구상한다. 고로 생각을 잡아야 된다. 11. 물을 가만히 두면 흘러간다. 개새끼를 가만히 두면 제 맘대로 한다. 이와 같이 뇌도 자기가 생각하지 않아도 제 맘대로 굴러가 생각이 이리저리 가게 된다. 고로 개새끼 묶어 놓듯이 생각을 꼭 묶어 매야 된다. 다스려야 된다. 12. 잡념을 자기 생각으로 여기고 실천하는 어이없는 자들이 있다. 잡념은 잡것이다. 잡초다. 이것을 실천하면 미치광이가 된다. 13. 특히 기도하려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잡생각이 난다. 자기 생각에는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것이 떠오른다. 이것이 잡념이요, 잡것이다. 일할 때는 잡념이 거의 없다. 눈도, 몸도 거기에 집중하게 때문이다. 14. 뇌는 생각을 집중하는 데로 새벽잠언 2011.hwp46 쏠린다. 주님을 부르면서 생각을 집중하면 마치 어둔 방에 불을 켜듯이 집중된다. 15. 잡념은 자기가 말로 하나하나 기도하면 없어진다. 고로 가만히 조용히 있지 말고 하나하나 말로 기도하여라. <2011년 8월 30일 화 새벽 잠언> 16. 잡념이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만물을 대하며 살고, 또 사람은 남자 아니면 여자를 대하고 살기 때문에 평소에 그에 해당되는 것이 늘 떠오르는 것이다. 또 뇌는 예전의 일을 기억하니 그 일을 생각하면서 어떤 사람을 통해 서운한 말을 듣거나 화를 당했는데 갚지 못한 것이 생각나기도 하고, 어떤 억울한 일을 당했던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못 한 것이 생각나기도 한다. 주의 뜻대로 의롭지 못한 것이나 자기가 당연히 생각할 것이 아닌 것은 다 잡념이고 잡생각이다. 17. 머릿속에 꽉 차도록 잡념이 올 때 다른 것을 하면 잡념이 없어진다. 그때 성경을 읽으면 없어진다. 노래를 해도 없어진다. 뇌는 집중하면 집중하는 것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18. 나쁜 잡념은 화가 나게 하고, 분노가 올라오게 하고, 악한 마음까지 유발시킨다. 모두 생각의 잡초다. 그때 그대로 두지 말고 좋은 것을 생각하고, 자기가 사랑하고 공경해야 할 주님을 생각하여라. 19. 좋은 생각으로 그릇된 생각, 즉 뇌의 잡초들을 싹싹 잘라 없애는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을 부르고, 예수님을 부르고, 성령님을 부르면 잡념이 싹 없어진다. 20. 잡념은 자기가 잘 때 꿈으로도 꿔지는 때가 있다. 이는 잡꿈이요, 잡놈 꿈이다. 21. 누구나 뇌 속에는 잡념이 있다. 고로 가만히 있으면 잡념이 떠오른다. 잡념이 왔을 때 찬물로 머리만 감아도 없어진다. 과자만 먹어도 없어진다. 마음으로 찬양만 해도 없어진다. 성경구절을 외우거나 좋은 것에 집중하면 없어진다. 22. 집중 기도를 하면 정신일도 되어 영적인 차원에 들어가서 일절 잡념이 없게 된다. 23. 자기 생각에 잡년이 오고, 잡놈이 오고, 잡생각이 오고, 예전에 겪었던 일들 때문에 잡념이 오면 즉시 물리쳐 뇌를 청소하여라. 24. 잡념이 올 때 손가락으로 이마를 툭 튕겨 주기만 해도 싹 사라진다.잡념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데 그것을 없애지 않으면 큰 일을 친다. 그러니 없애야 한다. 25. 기도할 때 잡념 때문에 기도하지 못하면 찬양을 하고서 다시 해라. 26. 잡념 때문에 좋은 생각이 못 들어온다. 마귀, 귀신, 잡놈 같은 잡념이 들어오면 가만 두지 말고 즉시 없애라. 27. 미워하는 마음과 사랑이 없는 생각은 모두 잡념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잡념아, 물러가라!” 외치기만 해도 없어진다. 28. 잡념의 시간은 인생을 제대로 산 시간이 아니다. 인생을 헛산 시간이다. 잡시간, 잡념 시간은 아무 유익이 없다. 잠을 잔 시간만도 못하다. 죽은 시간이다. 29. 잡념으로 평생 잡시간을 보내는 것은 잡념 시간으로 모두 죽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자는 돈을 거리에 막 흘리고 다니는 자와 같다. 30. 잡념 시간은 정신병 환자들이 시간을 보낸 것같이 헛된 시간이다. 31. 자기가 할 일이 없으면 잡념에 따라 잡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냥 두면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니 싹 없애야 된다. 32. 시간을 가치 있게 쓰면 잡념이 없어진다. 바쁘면 잡생각이 안 온다. 33. 잡년, 잡놈, 마귀는 잡것이 생각나게 하고 잡시간을 보내게 한다. 주님의 일에 집중하면 잡념 없이 잡시간을 안 보낸다. 34. 잡시간은 잠자는 시간만도 못하다고 했다. 죽은 시간을 보내느니 기도하여라. 그러면 100배, 1000배 더 유익이다. 35. 잡념이 안 들도록, 잡시간을 안 보내도록 그 시간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며 기도하고 감사하여라. 36. 뇌는 가만히 놔두면 기억 장치에 의해 자기가 예전에 겪었던 것을 자꾸 생각나게 작동한다. 그것을 다스려야 된다. <2011년 8월 30일 화 새벽 잠언> 16. 잡념이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만물을 대하며 살고, 또 사람은 남자 아니면 여자를 대하고 살기 때문에 평소에 그에 해당되는 것이 늘 떠오르는 것이다. 또 뇌는 예전의 일을 기억하니 그 일을 생각하면서 어떤 사람을 통해 서운한 말을 듣거나 화를 당했는데 갚지 못한 것이 생각나기도 하고, 어떤 억울한 일을 당했던 일이 생각나기도 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못 한 것이 생각나기도 한다. 주의 뜻대로 의롭지 못한 것이나 자기가 당연히 생각할 것이 아닌 것은 다 잡념이고 잡생각이다. 17. 머릿속에 꽉 차도록 잡념이 올 때 다른 것을 하면 잡념이 없어진다. 그때 성경을 읽으면 없어진다. 노래를 해도 없어진다. 뇌는 집중하면 집중하는 것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18. 나쁜 잡념은 화가 나게 하고, 분노가 올라오게 하고, 악한 마음까지 유발시킨다. 모두 생각의 잡초다. 그때 그대로 두지 말고 좋은 것을 생각하고, 자기가 사랑하고 공경해야 할 주님을 생각하여라. 19. 좋은 생각으로 그릇된 생각, 즉 뇌의 잡초들을 싹싹 잘라 없애는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을 부르고, 예수님을 부르고, 성령님을 부르면 잡념이 싹 없어진다. 20. 잡념은 자기가 잘 때 꿈으로도 꿔지는 때가 있다. 이는 잡꿈이요, 잡놈 꿈이다. 21. 누구나 뇌 속에는 잡념이 있다. 고로 가만히 있으면 잡념이 떠오른다. 잡념이 왔을 때 찬물로 머리만 감아도 없어진다. 과자만 먹어도 없어진다. 마음으로 찬양만 해도 없어진다. 성경구절을 외우거나 좋은 것에 집중하면 없어진다. 22. 집중 기도를 하면 정신일도 되어 영적인 차원에 들어가서 일절 잡념이 없게 된다. 23. 자기 생각에 잡년이 오고, 잡놈이 오고, 잡생각이 오고, 예전에 겪었던 일들 때문에 잡념이 오면 즉시 물리쳐 뇌를 청소하여라. 24. 잡념이 올 때 손가락으로 이마를 툭 튕겨 주기만 해도 싹 새벽잠언 2011.hwp47 사라진다.잡념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데 그것을 없애지 않으면 큰 일을 친다. 그러니 없애야 한다. 25. 기도할 때 잡념 때문에 기도하지 못하면 찬양을 하고서 다시 해라. 26. 잡념 때문에 좋은 생각이 못 들어온다. 마귀, 귀신, 잡놈 같은 잡념이 들어오면 가만 두지 말고 즉시 없애라. 27. 미워하는 마음과 사랑이 없는 생각은 모두 잡념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잡념아, 물러가라!” 외치기만 해도 없어진다. 28. 잡념의 시간은 인생을 제대로 산 시간이 아니다. 인생을 헛산 시간이다. 잡시간, 잡념 시간은 아무 유익이 없다. 잠을 잔 시간만도 못하다. 죽은 시간이다. 29. 잡념으로 평생 잡시간을 보내는 것은 잡념 시간으로 모두 죽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자는 돈을 거리에 막 흘리고 다니는 자와 같다. 30. 잡념 시간은 정신병 환자들이 시간을 보낸 것같이 헛된 시간이다. 31. 자기가 할 일이 없으면 잡념에 따라 잡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냥 두면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니 싹 없애야 된다. 32. 시간을 가치 있게 쓰면 잡념이 없어진다. 바쁘면 잡생각이 안 온다. 33. 잡년, 잡놈, 마귀는 잡것이 생각나게 하고 잡시간을 보내게 한다. 주님의 일에 집중하면 잡념 없이 잡시간을 안 보낸다. 34. 잡시간은 잠자는 시간만도 못하다고 했다. 죽은 시간을 보내느니 기도하여라. 그러면 100배, 1000배 더 유익이다. 35. 잡념이 안 들도록, 잡시간을 안 보내도록 그 시간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며 기도하고 감사하여라. 36. 뇌는 가만히 놔두면 기억 장치에 의해 자기가 예전에 겪었던 것을 자꾸 생각나게 작동한다. 그것을 다스려야 된다. <2011년 8월 31일 수 새벽 잠언> 1. 자기 마음이 감동되면 주님께 약속하지만, 마음이 없어지면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약속을 지키면 주님이 꼭 무엇을 해 주시니 희망을 걸고 약속을 지켜라. 2. 못 지킬 약속이면 차라리 주님께 약속이라도 하지 말지, 주님은 그 약속을 듣고 기대만 하셨다. 3. 주님은 약속을 지킨 자에게 줄 것을 주신다. 고로 그 사람은 인생을 날면서 살고 있다. 4. 사랑 약속을 지킨 자는 사랑 세계에서 살아간다. 사랑 약속을 못 지킨 자는 미움 세계에서 살아간다. 5. 주님께 몸과 마음만 주지 말고, 그 몸과 마음으로 주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며 해야 할 일을 하며 살아라. 6.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다 주님께 드리기만 하지 말고, 부엌에 가서 요리까지 해서 드려라. 신부가 뭘 하느냐. 신랑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주님과 같이 살 자는 땅에서부터 주님과 같이 동행하며 모시며 사랑하며 산 자다. 7. 너의 사랑을 주님께 바쳤느냐. 세상에서 최고로 잘한 자다. 이제 자기 사랑을 주님께 요리해서 드려라. 그러면 더 잘하는 자가 된다. 그리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속 시원히 주님을 위해 살아 드려라. 그는 최고로 가장 잘한 자다. 8. 주님과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인하여 업적을 남겨라. 9. 사람들은 업적을 보고 따른다. 10. 업적이 엎어지면 뒤로 가는 인생이 된다. 빈 그릇 인생이다. 11. 빈 그릇은 엎어져도 무슨 손해가 있겠느냐. 무엇을 담은 그릇이 엎어지면 빈 그릇이 되어 손해다. 12. 마음 그릇이 비어 있으면 먹을 것이 없어 여기저기 껄떡 댄다. <2011년 9월 1일 목 새벽 잠언> 13. 놀지 말고 일하면 마음 그릇이 여름철의 댐같이 되어 넘쳐 난다. 14. 주님의 할 일이 너무 많아 때가 되어 사람들을 시키려고 뛰어다니신다. 감동 주어 말씀하셨어도 행하지 않는 자들을 기다릴 수가 없어 다른 자를 시키신다. 15. 급할 때는 시킨 일을 하고 있는데도 재촉하시는 주님이시다. 16. 여름 한 철 일해서 얻은 것으로 겨울 한 철 먹고 사는 농부를 생각하여라. 17. 주님이 말씀하시고 감동을 주셨을 때 즉시 해야 겨울철에 뜨거운 밥을 먹듯이 인생 제맛 나게 살아간다. 18. 기다리던 때가 되면 꾀꼬리가 울어 대고, 때 지나면 올빼미가 울어 댄다. 19. 마음이 바쁘면 몸도 바빠야 할 일을 한다. 20. 때 지나면 봄 산 위의 눈 녹듯이 사라지고, 나 예수도 사라지는 몸이 된다. (주 편) 21. 할 일을 한 자는 영웅 대우 받고, 못 한 자는 천대 받고 천한 곳으로 사라진다. 22. 때가 때다. 때 놓치면 영웅 같은 힘이 있어도 소용없다. 23. 제때 할 일을 제때 해야 된다. 제때 해야 불가능이 없는 것이다. 24. 매일 제때 하면, 그 일을 시킨 자가 매일 같이한다. 25. 만물 세상 쳐다보고 겪어 보아라. 모두 제때 존재하다가 사라지지 않느냐. 26. 너의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쳐야 되겠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의 운행의 때를 고쳐야 되겠느냐. <2011년 9월 2일 금 새벽 잠언> 27. 영계는 육으로 만나는 것보다 영으로 만나는 것이 더 빠르다. 28. 나 예수는 영이다. 육으로 만나는 것보다 마음으로 만나는 것이 더 빠르다. (주 편) 29. 사람이 절벽에 서 있을 때 가장 튼튼하고 의지가 될 나무를 잡듯이 나 예수도 믿음과 행실이 가장 튼튼한 자를 의지하고 나의 일을 맡긴다. (주 편) 30. 주님과 영으로 교통하는 사람들은 육으로도 교통하여 마음에 새벽잠언 2011.hwp48 교통이 이루어진다. 31.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자는 사랑이 끊어지면 끊어지고, 물질로 인연을 맺은 자는 물질이 끊어지면 끊어지고, 먹을 것으로 인연을 맺은 자는 먹고 마시는 것이 끊어지면 끊어진다. 32. 하나님은 오직 사랑이시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33. 가진 것이 없어도, 줄 것이 없어도, 마음을 주면 크고도 큰 것이다. 34.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그렇게도 어렵게 생각한다. 이것을 깨달아라.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지옥을 내던지고 천국을 얻는 것과 똑같다. 35. 모르면 영원한 죽음과 고통을 끌어안고 좋아한다. 36. 인간의 무지는 자기를 죽이고 남까지 죽이러 간다. 37. 네가 어떤 자를 진정 사랑하면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가 어려움을 당할 때 네가 돕지 못하는 것은 기도로 도와주어라. 그러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도와주시고 기도한 대로 복이 되게 해 주신다. 38. 말하는 자의 말을 들을 때는 그 심정의 소리를 들어라. 39. 가령 “나는 괜찮다.” 하면 실상 안 괜찮은데 듣는 자를 위해 괜찮다고 하는 것인지, 정말 괜찮아서 괜찮다고 하는 것인지 그 심정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심정의 소리는 글과 다르고 말과 다르다. 40. 주님은 심정을 읽으시고 말씀하신다. <2011년 9월 3일 토 새벽 잠언> 41. 사연이 깊은 편지는 짧다. 42. 편지는 길수록 잡소리가 많다. 43. 위로 해 준다고 쓴 편지인데, 자기 속마음이 나타나 푸념을 하며 자기 사연을 쓰게 된다. 44. 수고했다고 밥 사 주러 갔다가 도리어 상대가 밥을 사 주어 먹고 온다. 45. 주님을 위로하며 힘 드리려고 했던 자가 도리어 주님께 힘 받고 간다. 46. ‘진정’은 받으면 힘이 오고, ‘가식’은 받아도 힘이 빠지게 한다. 47. 진정한 사랑은 받아도 힘이 나고, 줘도 힘이 난다. 48. 진정한 말씀은 갈수록 힘이 나고 행할수록 영도 육도 살아난다. 비진리는 처음에는 바닷고기처럼 뛰다가 나중에는 모래 해변 위의 고기처럼 쭉 뻗는다. 49. 비진리를 듣는 자는 스스로 힘이 나서 뛰게 하시고, 참진리를 듣는 자는 주님께서 성령으로 힘을 주시어 뛰고 기뻐하게 하신다. 50. 자기 혼자 좋아서 뛰는 것은 자력과 같아서 바다에서 뛰던 물고기를 모래사장에 던졌을 때 처음에는 뛰다가 쭉 뻗듯이 되고 만다. 51. 비진리의 종교와 교파는 지구촌에서 말썽만 부리다가 사라진다. <2011년 9월 5일 월 새벽 잠언> 1. 주님을 믿으면서 사는 자라도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2. 글씨를 써도 틀리게 쓰면 죽은 글씨이듯이, 주의 일을 해도 그 일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과 같이 주님의 심정을 맞춰서 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그 일 또한 죽은 일이 되어 가치가 없고 공력도 없다. 3. 글을 쓸 때 어떤 사건을 모르고 자기 생각으로 썼다 하자. 이는 죽은 사건의 글이다. 4.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한 말은 죽은 말이다. 5. 주님은 한국어 한 글자의 모음이라면, 우리는 자음이다. 글씨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못 알아보니 죽은 글씨가 되듯이, 우리가 주님과 같이 일체 되어 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하면 그 신앙도 죽은 신앙이며 그 일도 죽은 일이 된다. 6. 주님과 같이 하면 주님의 이야기를 해 줄 수 있고 사연을 말해 줄 수 있다. 고로 생명력이 있다. 그러나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자기 사연만 말하게 되니 생명력 없는 말이 되고 인본주의가 된다. 7.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것은 주님에 대한 이야기를 못 한다. 자기 이야기만 하게 된다. 8. 자기 혼자 한 일은 죽은 일이요, 자기 혼자 산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9. 중심자를 제대로 모르고 그를 중심하지 않는 자는 죽은 신앙인이다. 시체다. 10. 예수님 주관권에서 어떤 일을 했을지라도 자기 혼자 알아서 한 것은 자기가 한 일이 된다. 주님과 같이 마음이 하나 되어 한 일만 주님과 같이 한 일이 된다. 11. 중심자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주님과 일체 되지 않은 것과 같다. 12. 주님과 같이 한 것은 주님의 일이고, 주님과 같이 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한 일은 자기의 일이다. 주님과 상관없는 일을 한 것이다. 중심자와 하나 안 되니 예수님의 영과 하나 되지 않아 자기 혼자 행하는 것이다. 13. 주님의 일을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일을 하기 때문에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일을 한 자가 될 수 없고, 실상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일을 한 자가 된다. 고로 일만 저지른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모든 수고가 헛수고가 되게 하신다. 14. 매일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주님께 묻고 감동받고 주님의 몸이 되고 주님의 마음이 되어 해야 된다. <2011년 9월 6일 화 새벽 잠언> 15.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일은 주님 뜻대로 쓰는 데 쓰지 않으신다. 16. 주님과 같이 온전히 행한 것만 주님의 온전한 작품이다. 17. 주님의 일을 할 때 자기 생각에는 주님과 같이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것은 수준이 낮고, 그 차원이 육적 차원이고, 은혜가 없고, 주님의 역사도 없고, 주님이 알아주지 않으신다. 18. 주님과 같이 한 일은 일생 동안 그것에 대해 말할 때마다 주님에 대해서, 그 사연에 대해서 말해 줄 수 있다. 19. 자기가 한 일은 평생 말해도 자기 이야기뿐이다. 새벽잠언 2011.hwp49 20. 주님과 같이 하면 금 같은 가치와 공력이 있지만, 자기 혼자 한 일은 돌이나 흙 같은 가치다. 그 공력도 자기에게 속한 공력에 불과하다. 21. 이왕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힘든 일 하는데 주님과 같이 하면 그 공력이 하늘까지 치솟고, 주님과 같이 안 하면 그 공력이 땅바닥에 붙어 있다. 22. 사람들은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열심히 한다. 그런데 자기 생각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주님께 손해가 가는 일을 한다. 소경이다. 23.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무지하고 무식한 일을 하는 자다. 24. 주님과 같이 일하지 않으면 열심히 해 놓았어도 주님이 원치 않는 일을 해 놓았으므로 받지 않으신다. 주인의 일을 했어도 주인이 원하는 것을 해 놓아야 주인이 받는다. 주인의 얼굴을 그렸어도 주인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야 받는다. 원치 않는 것은 받지 않는다. 25. 주님과 같이 한 자만 주님을 신랑으로 맞게 되고, 주님도 그를 신부로 맞으신다. 그렇지 않고 자기 혼자 행한 자는 형제 입장에서, 종 입장에서 주님을 맞게 된다. 26.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일은 주님 법에서 벗어나서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의 동산에 가 있지 못하고, 종들이 가는 종의 동산이나 자녀들이 가는 자녀의 동산에 가 있다. 27. 주님께 하나하나 묻고 주님과 같이 행하는 자에게만이 주님의 손이 가고 주님의 마음이 간다. 주님의 손과 마음이 갈 때마다 주님은 그와 함께하신다. 28. 마치 주님이 써 놓으신 글을 그대로 보고 한 자도 틀리지 않게 기록하듯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는 매사에 주님 마음같이 그대로 실천해야 된다. 29. 주님과 같이 하지 않고서는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할 수가 없다. 30. 주님과 같이 한 일만 살아 있는 일이다. <2011년 9월 7일 수 새벽 잠언> 31. 주님이 같이 하지 않으신 일은 그 가치가 점점 무가치가 되어 밤이 되고, 주님이 같이 하신 일은 점점 빛을 발하여 광명한 세계가 된다. 32. 섭리의 말씀은 주님과 같이 했기에 개인ᆞ민족ᆞ세계로 점점 펼쳐져 나가고, 섭리사는 점점 광명한 세계로 펼쳐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33. 시대에 따라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기성의 성경 해석은 점점 해가 지고 밤을 맞아 쓸쓸한 광야 벌판이 되었다. 34. 말씀은 빛이요, 광명이요, 생명이다. 35. 잠언도 주님과 같이 쓰지 않으면 자기 잠언이다.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간다. 고로 주님은 말씀을 땅의 사명자에게 주시고, 하늘나라에도 기록해 놓으신다. 36.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자와 같아서 비가 오고, 장마가 지고, 홍수가 나면 그 넘어짐이 극심하다. 37. 주님의 일인데도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주님의 심정에 반대하는 자요, 주님의 마음에 반대하는 자다. 주님을 반대한 자는 영계에서 보면 그 마음이 보인다. 38. 주님의 일인데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인본주의자요, 지극히 육적인 자이므로 사탄이 침범하여 사탄과 같이 하여 사탄 작품이 되게 한다. 39. 주님과 같이 먹고 입고 자고 웃고 울면서 살아야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다. 40. 예수님은 하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의 영과 육을 구원하시고 사람들이 주님과 같이 하기를 기대하신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주님의 기대가 어긋나 대실망을 하신다. 이런 자들은 주님을 제대로 맞지 못한 자들이다. 41. 주님이 인간을 구원해 놓으시고 최고 원하시는 일이 있으니, 인간이 주님과 같이 행하는 일이다. 주님과 같이 행할 때 구원이 완성되고, 인간의 육과 영이 마지막 변화를 일으켜 하늘나라의 형상이 된다. 42. 주님과 같이 하는 자는 시대 중심자다. 주님께서 시대 중심자를 표상으로 보내셨다. 그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과 같이 하는 것인지 가르쳐 준다. 그러나 하는 자와 하고자 하는 자에게만 가르쳐 준다. 43.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의 영혼을 보면 난쟁이이고, 키가 작고, 인물이 볼품이 없고, 사람들이 “왜 저 사람의 영은 저렇게 못 생겼지?” 한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와 같이 하지 않고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아서 저 모양이 되었다. 천국에 저런 자가 있으면 모두 보고 기분 나빠 하니 천국에 못 오게 한다.” 하셨다. 44. 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와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천국에서도 지극히 작은 자다. 그 공적도 작고 모든 것도 작다. 45. 매일 매시간 주님과 같이 멋있게 사는 자는 그 영도 멋있게 성장되어 아주 아름답게 되어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쳐다본다. <2011년 9월 8일 목 새벽 잠언> 46. 이성 타락한 영은 다 떨어진 걸레 같은 옷으로 하체를 가리고 부끄러워 사람들을 피해 다닌다. 그 얼굴도 어둡게 변했고, 얼굴형과 체형이 뒤바뀌어 그 모습이 흉측하고 추하다. 47. 사탄은 흔히 섭리사 남자들을 꾀어 “너는 선생의 후계자다. 내가 너를 기른다. 그러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내 계시를 받아라. 나는 예수다. 하나님이다.” 하며 계시를 주고 “선생에게 보내면 안 된다.” 하며 계속 잘못된 계시를 받게 한다. 그리고 섭리사 여자를 찾아가게 하여 “여자와 성관계를 하여라. 이것이 너를 위한 나의 뜻이다.” 하고 꾄다. 그런데 묻지도 않고 할 짓 다 한다. 후에 주님께서 그 행위를 심판하시사 모두 찾아내신다. 그리고 선생에게 보고하게 하신다. 이미 여자는 하와처럼 도망가 있고, 남자는 아담처럼 숨어 있다. 이들은 평신도가 되어 평생 겨우 자기 영혼을 구원하며 살아야 된다. 주님의 재림 때 주님이 보낸 자와 하나 되지 않으니 사탄에게 속은 것이다. 48. 사탄의 꾐을 받은 자는 사탄 주관권 안에 살기 때문이다. 49. 계시를 받고 선생에게 안 보내고 확실히 분별받지 않은 상태에서 스스로 그 계시가 맞다고 인정하며 사는 자들은 사탄이 은밀히 주관하여 새벽잠언 2011.hwp50 사탄과 함께 살게 된다. 50. 섭리사에서 선생이 인정하고 주님의 일을 하는 자를 힐문하는 계시는 모두 다 사탄의 계시다. 주님은 섭리 전체의 계시를 어떻게 분별하는지 말씀해 주셨다. 계시로 충성자를 헐뜯고 흠잡는 자들을 파악해 보니 90% 이상이 이성 타락을 한 자들이었다. 사탄은 자기 것을 만들어 놓고 그 몸을 통해 선생이 세운 충성자를 헐뜯는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평소에 나와 네가 세운 자에게 감정이 있던 자이니, 특별히 다뤄라.” 하셨다. 사탄은 헛된 계시를 주어 충성자를 힐문한다. 그런 계시를 받는 자들은 뿌리 없는 인본주의 신앙인들이다. 51. 사탄은 그냥 못 꾀니까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예수다. 내가 선생이다.” 하면서 계시한다. 계시를 주는 자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이라고 말하며 그 주권을 내세우며 계시를 준다. 52. 사탄은 그냥 거짓말하면 다 알아차리니까 옳은 말을 하면서 꾄다. 사탄은 알지도 못하면서 성경대로 말하며, 이것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계시를 한다. 사탄은 그 계시를 믿는 자의 육을 쓰고 온전히 행하는 자를 힐문한다. 53. 사탄은 욥을 힐문했다. 들어 보면 맞는 것 같은데 알지 못하는 것을 가지고 힐문한다. 역시 사탄은 무식하다. 54. 한 번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는 자기가 잘못됐다는 것을 100% 인정하지 않는다. 55. 사탄이 개입하지 않았어도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행한 자도 어둠의 행위를 한 자다. <2011년 9월 9일 금 새벽 잠언> 56. 주님과 같이 한 일은 작은 일이라도 위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며, 역사가 흘러가면서 두고두고 이야기하면서 말해 줄 일이다. 57. 주님과 같이 만든 나룻배가 자기 혼자 만든 군함보다 더 귀하고 가치 있는 대걸작품이다. 58. 주님과 5리를 동행한 것이 혼자 1000리를 간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다. 59. 주님과 같이 한 일과 주님이 시켜서 한 일은 작더라도 대걸작품이다. 60. 나무 한 그루를 가꿔도, 사람 한 명을 길러도 주님과 함께 한 것은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유명한 유적이 되고 역사에 길이 남게 된다. 61. 그곳이 초라하거나 보잘것없어도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역사하신 곳은 작지만 지극히 큰 곳이다. 결국 해와 같이 빛나는 곳이 되고 만다. 주와 일체, 중심자와 일체다. 62. 주님과 같이 하면 처음에는 밤 같아도 나중에는 빛나는 낮이 되고,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처음에는 낮 같아도 나중에는 점점 밤이 되어 어둠에 묻히게 된다. 63. 선생과 같이 한 자는 환난과 핍박을 받아도 주님께서 점점 광명한 곳으로 오르게 하고 주님의 거룩한 성산에 오르게 하여 사람들이 우러러보고 따르게 하신다. 그러나 선생과 같이 안 한 자는 아무리 날면서 살았어도 주님께서 점점 어둠으로 몰아내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신다. 64. 주님이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 앞에 보이는 자만 중심하는 자는 인본주의자다. 그 영도 크지 않고, 그 영의 열매도 보잘것없다. 65. 주와 같이 사랑하고, 주와 같이 대화하고,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주와 같이 쓰고, 주와 같이 말하고, 주와 같이 행하여라. 그러면 표적이다. 모든 일이 힘들지 않고, 빨리 할 수 있다. <2011년 9월 10일 토 새벽 잠언> 1. 사랑해야 사랑하는 자를 볼 수 있다. 2. 사람들은 남의 입장과 고통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입장과 자기 고통만 생각하고 말한다. 3. 주님 앞에서도 자기 입장만 생각한다. 주님을 신이라고만 생각하여 그 입장과 심정의 아픔을 생각지 않는다. 4. 예수님을 자기 애인으로 생각하며 조그마한 것도 마음 아프게 하면 그 마음이 아프겠다는 것을 생각하고 살아야 주의 마음이 느껴지고 주님과 대화도 된다. 5. 주님은 신이시지만 그 심정을 알아줘야 대화가 되고 통한다. 6. 주님 뜻대로 해야 주님과 통하고 동행하게 된다. 7. 자기 생각대로 가면 사망길이다. <2011년 9월 12일 월 새벽 잠언> 1. 쳐다보면서 사용하는 곳은 풍경이고, 사용하면서 쓰는 곳은 정원이다. 2. 우상을 섬기는 자는 지옥을 섬기는 자다. 자기가 섬기는 자를 열심히 섬기면 자기가 섬기는 자가 거하는 나라에 가게 된다. 3. 불을 섬기는 자는 불로 가고, 물을 섬기는 자는 물로 가고, 산을 섬기는 자는 산으로 가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간다. 4. 희망이 있으면 그 희망으로 참고 견디며 이기는 것이다. 희망이 없으면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보람이 없고, 좌절하게 된다. 그러나 희망이 없으면 자기 희망을 만들면서 살면 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 5. 사람이 할 일이 없으면 안 간다. 6. 사람이 희망이 없으면 안 간다. 7. 희망과 할 일을 만들어 주어라. <2011년 9월 13일 화 새벽 잠언> 1. 사람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든지, 혹은 행동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다. 2. 사람이 어떤 일에 있어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위치에 있다. 이는 마음과 생각에 달려 있다. 3. 선하게 할 수도 있고, 악하게 할 수도 있다. 4. 화를 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고, 참을 수도 있고 참지 못할 수도 있는 양단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마음이 결정하기에 달려 있다. 5. 육신이 행한 것만 행위가 아니다. 마음이 생각하는 대로 행위다. 6.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한 것도 행위로 보시고 의로 보신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미워한 것도 행위로 보시고 심판하신다. 이와 같이 사람이 나쁜 마음만 먹고 있어도 하나님은 악한 사람으로 보신다. 새벽잠언 2011.hwp51 7. 마음으로 이성 관계를 해도 이성 관계를 한 마음의 죄로 보신다. 8. 나도 주님을 신랑으로 사랑하고, 옆의 사람도 주님을 신랑으로 사랑한다. 그 여자와 나와의 관계는 애인 관계가 아니고 한 형제 관계다. 9. 신랑만이 애인 관계다. 형제는 형제 관계다. 이를 벗어나면 죄가 된다. 10. 관계대로 관계하여라. 애인과 형제를 구분하고 관계를 맺어야 된다. 11. 생각이 떠올라도 옳지 못한 생각들은 지우고 없애는 것이다. (성) 12. 힘들게 얻어야 보람 있게 쓴다. 13. 은혜는 소원을 이루는 것이다. <2011년 9월 14일 수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무거운 짐을 짊어질 줄만 알지, 벗을 줄을 모른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이 인간의 죄의 짐과 영적인 것에 해당되는 각종 짐을 벗겨 준다. 2. 인간의 영적인 것에 해당되는 각종 무거운 죄들과 걱정, 근심, 염려의 짐들을 벗으려면 첫째, 주님께 죄에 대해 배운다. 둘째, 회개한다. 셋째, 주님의 말씀대로 행한다. 이로써 각종 죄의 짐들을 벗게 된다. 3. 인간이 교만하면 자기 스스로 만족하며 자기를 큰 자라고 생각한다. 교만한 자는 심판의 위치에 서게 된다. 4. 전능하신 주님의 방법대로 할 때 그 어떤 일이든지 쉽고 이상적이다. 인간의 방법은 아무리 좋고 이상적인 방법이라도 역시 인간의 주관권 안에서 좋은 방법일 뿐이다. 고로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5. 무거운 물질이 있다 하자. 인간의 방법은 그 물질을 햇볕에 말려서 보다 가볍게 가져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그 물질을 차로 운반하여 근본 문제를 해결하면서 쉽게 가져가는 것이다. 6. 예수님의 생각과 마음과 방법으로 해야만 쉽고 가벼운 삶을 살게 된다. 7. 육은 세상에 속한 물질의 짐을 지고, 마음과 영은 정신적인 짐과 영적인 짐을 지게 된다. <2011년 9월 15일 목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것이 불순종으로 인하여 오는 사탄을 멸하는 것이다. 2. 기도함으로 사탄을 멸하는 것이다. 기도의 능력이다. 성령과 함께, 예수님과 함께 사탄을 멸하는 것이다. 3. 남녀가 서로 좋아서 사랑할 때 누가 시켜서 하지 않고 서로 사랑에 미쳐서 좋아서 사랑한다. 이와 같이 우리 인생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도우신 것을 생각하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미쳐서 좋아 일생을 두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것이 참사랑이다. 계속 일생 동안 그같이 사랑해야 된다. 시켜서 하는 사랑은 의무적 사랑이다. 4. 지난날 사랑해 준 것을 잊으면 미워진다. 멀리하게 된다. 5. 지난날 사랑을 잊으면 남남 된다. 인연도 사랑도 모두 날아간다. 6. 동물이 자기를 기르는 사육사가 밥을 주고 사랑해 준 것을 잊으면 해하는 자로 보고 으르렁대고 물려고 한다. 7. 동물이 사육사가 자기에게 밥을 주고 사랑해 준 것을 잊지 않으면 사육사를 좋아하면서 물지 않는다. 사람이 사람에게도 그러하고, 하나님께도 그러하다. 8. 동물은 사육사가 자기를 사랑해 주고 밥 준 것을 금방 잊는다. 동물이기 때문이다. 고로 사육사는 기르는 동물에게 밥도 자주 주고, 많이 관심을 가져 기른다. 그것을 잊으면 동물은 야수가 되어 사육사를 해한다. 인간들도 삼위의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채워 주시고 먹여 주시고 사랑해 주신 것을 잊으면 야수같이 되어 하나님과 주님을 대한다. 9. 사람이라도 지능이 떨어지면 짐승이 된다. 10. 표적을 일으키며 사는 삶을 살아야 희망이다. 지겹지 않다. 기쁨과 이상세계다. 11. 사랑하지 않으면 생각에서 잊어버리고, 생활에서 잊어버리고, 몸에서 잊어버린다. 12. 생각으로 시작한다. 몸으로 실존을 이룬다. 13. 서로 생각하면 떨어져 있어도 늘 만나는 것이다. 14. 하나님과 예수님도, 땅의 사람들도 ‘생각’으로 몸이 붙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15. 생각이 끊어지면 죽은 자다. <2011년 9월 16일 금 새벽 잠언> 1. 주님께 도와 달라고 해 놓고, 실상 생활할 때는 자기 인성과 자기 수준대로 행한다. 2. 자기가 절대 주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가지 않으면 자기 생각 못 버리고 행한다. 3. 사탄은 주님을 가리는 일을 하여 못 보게 한다. 주님을 가리는 일이란, 오직 주님을 절대시하고 주님의 뜻대로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는 일이다. 4. 자기 말이나 행실로 주님을 가리기도 한다. 고로 제대로 해야 된다. 5. 목숨 걸고 주님과 그가 보낸 자를 드러내야 된다. 6. 주님과 그가 보낸 자는 빛이다. 빛을 가리면 사탄이 어둠을 타고 온다. 7. 자기를 드러내고 주님을 가리는 자의 영을 영계에서 보면 옷을 거지같이 입고 다닌다. 8. 주님을 증거하고 연구하여라. 그 위대함과 전지전능하심과 인간을 향한 사랑과 인간을 확실히 도와주시는 것과 그 말씀 등 수십 가지를 증거하여라. 9. 목회자를 중심하면 줄이 약하여 결국 끊어진다. 주님과 시대 사명자라는 동아줄을 꼭 잡아야 된다. 10. 중심자가 빠지면 주님이 역사하셔도 평범한 역사밖에 못 하신다. 11. 중심자가 있으면 그 힘과 차원으로 역사하신다. 12. 주님은 영이시니 자신이 세운 표상자를 통해 나타나 역사하시고, 그 표상자가 사연이 있어 못 하면 그 새벽잠언 2011.hwp52 표상자가 인정하는 표상자를 세워 주님의 영의 모습을 드러내게 하시고 그를 통해 나타나 심정의 말씀을 하신다. 13. 주님은 신령하시니 신령해야 주께 붙는다. 14. 모두 기준자를 따라 하면 된다. 기준은 한 사람이다. 한 사람을 기준으로 세워 전체를 맞추게 하신다. 15. 기준자는 주님과 같이 서 있다. 기준자는 눈에 보이니 그를 따라 가는 것이다. 그 기준자가 주님께로 가는 길이다. 16. 기준자를 따라 앞뒤를 맞추듯 영과 육을 맞추어라. 주님은 기준자에게 방법을 주신다. 고로 기준자에게 맞춰서 따라 하라는 것이다. 17. 영은 육을 통해 말하고 보여 주어 따라가게 한다. 기준자는 육으로서 시범을 보인다. 18. 보이는 자는 육이요, 안 보이는 자는 영이다. 보이는 자를 따라 안 보이는 자에게 가야 된다. <2011년 9월 17일 토 새벽 잠언> 19. 전도할 때 인정받으려 하는 마음으로 하기보다 구원하려는 마음으로 해야 생명의 결실이 잘 이루어진다. 20. 전도는 주님께 바짝 붙어서 해야 된다. 21. 포기 없는 생명 구원이다. 22. 생명을 구원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직접 생명을 전도하는 것, 강의하는 것, 관리하는 것, 전도자를 지원해 주는 것, 기도해 주는 것, 구원받을 자를 위해 대신 회개해 주는 것 등이다. 23. 실천은 위대하다. 24. 성경을 잘못 풀고 인본주의로 가르친 자들의 죄는 너무도 크다. 많은 자들로 예수님에 대해 잘못 알고 잘못 믿게 함으로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이는 영을 살인한 죄로서 너무 큰 죄다. 25. 지도자는 잘하면 공력을 많이 쌓지만, 잘못하면 죄도 많이 짓게 된다. 26. 지도자가 중심과 하나 되지 않으면 자기중심이라 바로 교체해야 된다. 27.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 준 자를 증거한다. 자기를 보내 준 자를 증거하지 않으면 보냄을 받은 자가 아니다. 보내 준 자를 증거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것이다. 28. 증거하지 못하는 자는 능력도 없고 표적도 없다. 29. 예수님이 보낸 자 때문에 새 역사 자부심이 있는 것이다. 그를 통해 새 말씀이 선포되고 새 역사가 시작되었고 차원 높은 구원이 이루어진다. 30. 주님은 어디서든지 믿을 수 있다. 그러나 주님이 시대에 보낸 자는 새 역사에만 있다. 그 시대에 한 명이다. 주님은 그를 통해 새 역사를 펴신다. 31. 주님은 어디서든지 믿을 수 있으나 주님이 보낸 자는 한 사람이요, 주님이 보낸 자를 통한 역사는 하나다. 32. 외치는 자가 세례요한같이 자기를 외치고 자기를 보이면 결국 세례요한 짝이 된다. 중심자를 제대로 증거해야 중심자가 자기를 보내신 주님을 제대로 증거할 수 있다. 주님이 보낸 자만이 주님을 제대로 증거한다. 고로 제대로 생명이 결실한다. <2011년 9월 19일 월 새벽 잠언> 1. (주 편) 네가 맡은 일을 다 끝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하지 말고,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나 예수와 함께 행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라. 2. (주 편) 맡은 일을 다 하는 것으로 무거운 짐을 벗겠다고 생각하고 일하면 일이 끝날 때까지 지친다. 나와 같이 하면 과정 중에 무거운 일의 짐을 벗어 일이 쉽고, 일을 하다가 쉬어 가는 격이 된다. 3. (주 편) 일 다 하고 그것으로 마음을 풀고 피곤을 풀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하는 과정 중에 나 예수와 같이 하자. 그러면 일하면서 마음도 풀리고 피곤도 풀린다. 4. 농부가 하루 일을 속 시원하게 다 해 놓고 쉬겠다고 목적을 두고 일을 하다 보면 일이 다 끝날 때까지 피곤하고, 일이 지겹고, 일에 지쳐 쓰러진다. 주 앞에 사명의 일을 하는 자들도 그러하다. 5. 주님과 같이 일하면, 일하는 과정 중에도 피곤함과 지겨움과 힘든 것이 풀리고 놀면서 한 격이 된다. 6. 일을 빨리 하여 속 시원히 끝내 없애 버리고 일 끝난 후에 쉬겠다는 목적으로 하면 일에만 빠져 힘을 다 뺏기고 힘도 맥도 없이 곤고하다. 7. 가령 애인과 같이 일하는데 일을 다 끝내 놓고 같이 먹고 쉬자고 하며 둘이 정신없이 일만 하다 보면 피곤하여 결국 일이 끝나고서도 같이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하고 지쳐서 쓰러진다. 8. 애인과 같이 일하면서 대화도 하고 먹기도 하고 쉬기도 하면 일에 지치지 않고 잘하게 되고, 일이 끝나고 나서도 서로 좋은 시간을 갖게 된다. 주님의 일을 하는 자들도 주님과 같이 하여라. 9. 가령 애인과 1000리를 가야 할 하루의 일을 놓고 10분이라도 빨리 목적지에 가서 편히 쉬자고 하고 가면 가다가 지쳐 둘 다 쓰러지고, 목적지에 다 간 후에 시간이 있어도 지쳐서 쉬지도 못하고 피곤하여 둘 다 쓰러져 길바닥에서 자게 된다. 10. 목적지까지 가는 첫 발자국부터 애인과 같이 대화하면서 의논하면서 쉬면서 가면 천릿길도 피곤하지 않고, 목적지에 가는 일까지 하게 된다. 이처럼 애인과 같이 일도 하고 일의 과정 가운데 쉬기도 하면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니 많이 쉬고 일도 많이 하게 된다. 주님과도 이같이 살아야 된다. 일을 맡긴 사명자와도 그리해야 된다. <2011년 9월 20일 화 새벽 잠언> 11. 일은 죽는 날까지 있다. 사람은 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12. 일을 다 해 놓고 쉬려고 하는 자기 생각에 속지 말아라. 13. 인생 하루를 놓고 봐도 하루 종일 일해야 된다. 일을 다 해 놓고 쉬려면 일이 끝났을 때 피곤하여 쓰러져 잠자게 된다. 인생 일생도 그러하다. 14. 일하면서 주와 같이 대화하고, 주와 같이 쉬고, 온종일 마음과 몸의 피곤을 그때그때 풀면서 하여라. 그러면 일도 쉽고, 지치지 않고, 새벽잠언 2011.hwp53 일에 물리지 않고, 일에 진절머리 쳐지지 않고 하게 된다. 15. 오죽해야 주님이 이런 잠언을 주시겠느냐. 내 오죽해야 이런 잠언을 쓰겠느냐. 16. 새벽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해야 겨우 그 날의 일이 끝난다. 그러고 나서 쉬려 하니 피곤해서 쓰러진다. 17. 인생, 일 다 하고 죽은 자는 없다. 18. 인생, 일하다가 죽는다. 19. 일 다 해 놓고 쉰다는 생각에 속지 말아라. 20. 일만 하다가 죽는 자는 바보다. 21. 일 다 해 놓고 놀러 간다고 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미련한 자다. 22. “일 다 해 놓고 어디 놀러 가야지.” 하는 자는 자기에게 또 속는다. 23. 주님의 말씀처럼 주님과 같이 일하면서 과정 중에 쉬고 먹고 즐기자. 24. 일하다가 일을 집어던지고 놀고 와서 일하여라. <2011년 9월 21일 수 새벽 잠언> 25. 일 다 해 놓고 어디 가서 쉬고 온다고 하지 말아라. 또 속는다. 그러다가는 일하다가 죽는다. 피곤할 때는 일하다가 그냥 놓고 가서 쉬고 와서 일하여라. 26. 하루해를 놓고 정한 일을 다 하고 쉬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일하다가 쉬고 싶으면 일을 못 해도 쉬다가 하여라. 그래야 힘을 얻고, 일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서 나머지 일도 능히 한다. 27. 일 다 해 놓고 쉬려는 사고와 철학의 항아리를 주님의 철장으로 깨부숴라. <삽화 : 일 다 해 놓고 쉬려는 사고와 철학의 항아리를 깨부수는 모습> 28. 일 다 해 놓고 주님과 같이 쉰다고 수천 번을 결심했는데, 결국 일은 다 했어도 못 쉬었다. 29. 일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과 같이 쉬면서 하여라. 쉰다는 것은 주와 같이 일하는 것이다. 그래야 온종일 일하면서 주님과 같이 대화하면서 쉬게 된다. 30. 일에 속지 말아라. 31. 일하는 법을 모르면 일이 짐이 되기도 하고, 죄 짐이 되기도 한다. 32. 이제 일을 할 때는 누가 애원해도 오직 주님이 시키는 방법대로만 하자. 33. 사람들이 애원해도, 일의 짐 보따리를 내게 맡겨도 주님이 같이 해 주신다는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길바닥에 내던지고 가자. 34. 오직 주님이 같이 해 주신다고 하는 일만 해야 된다. 35. 필요 없는 일은 죄 짐과 같이 무겁다. 36. 주님과 같이 대화하며 하지 않는 일은 끝날 때까지 일의 짐이 양어깨를 누르고 마음을 누른다. <2011년 9월 22일 목 새벽 잠언> 37. 처음 볼 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보이던 것도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인다. 38. 처음 볼 때 놀라던 미인도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미인이 변한 것이 아니다. 보는 자의 눈과 마음에 면역이 되어 무감각해진 것이다. 39. 사람이 어떤 것을 처음 볼 때는 감격하며 놀라던 것도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본다. 이는 사람의 눈과 정신과 마음이 첫 감각을 잃었기 때문이다. 첫사랑을 잃었기 때문이다. 40. 첫사랑의 감각을 잃으면 맛이 간다. 41. 웅장한 산도, 귀한 작품도 자주 보면 눈 밑으로 본다. 42. 하늘이 보낸 자도 처음에는 크게 보다가 자주 보니 작게 보고 그 말도 작게 여긴다. 그러다가 자신만 난쟁이 신앙인이 된다. 43. 사람은 그보다 더 이상적인 것이 이제 없다는 것을 알고 봐야 놀라고 감격하며 만족한다. 44. 아무리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라도, 환경이라도, 귀중한 보화라도, 미인이라도 자기 몸에 접하듯 접하며 살면 보통으로 보여 보통으로 대하며 무감각하게 산다. 45. 바닷물도 자주 보고 살면 하나의 댐이나 호수로 보인다. 46. 처음 보는 자는 댐이나 호수만 봐도 소리치며 놀란다. 그러나 자주 보는 자는 바다를 봐도 크게 안 본다. 인간의 인식관은 이와 같다. 47. 하나님도 처음 보면 놀라 쓰러지고 충격 받을 것이다. 그러다 자주 보면 사람같이 볼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이 그럴 줄 알고 안 나타나신다. 자주 나타나면 인간같이 보기 때문이다. 인간이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해도 하나님은 그 말을 믿지 않으시고 필요한 때만 보이신다. 천국에 가도 필요한 때만 보이신다. 48. 귀한 자도, 미인도, 미남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자도 자주 보면 보통 사람으로 보게 된다. 그러다 같이 살면 다른 일반 사람이 더 호기심 있게 보이고 더 크게 보이기도 한다. 사람의 뇌, 생각, 마음은 항상 다른 것을 추구하고 바라고 희망하기 때문이다. 49. 만왕의 왕, 전능자 예수님도 사람들이 믿으면서 처음에는 신같이 본다. 그러다 점점 자기 수준으로 보고 사람같이 본다. 이는 사망의 절벽에 떨어진 것이다. 50. 귀한 자를 귀히 보고 대하지 않으면, 귀한 자는 그 사람을 떠나가고 사라진다. 51. 귀한 자는 자기를 귀하게 보고 대하는 자에게 간다. 주님도 그러하시다. <2011년 9월 23일 금 새벽 잠언> 52. 어떤 사물을 처음에는 귀하게 보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고 놀라며 대하다가도 자주 보니 귀한 것을 모르고 보통으로 생각한다. 그러다가 자신이 그 귀한 것을 멀리하게 되고 가진 것들을 헐값에 팔기도 한다. 고로 귀히 보는 자가 그것을 사 가서 귀히 쓴다. 53. 보물은 더 좋은 것이 있으니, 그것을 얻기 위해 전의 것을 팔아 더 좋은 것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의 귀한 사명자는 하나다. 고로 귀히 안 보면 무지로 뺏기게 된다. 새벽잠언 2011.hwp54 54. 자기 사명이 귀한 것을 모르면 뺏긴다. 주님은 그 사명을 평생 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신다. 55. 주님과 선생이 사명을 준 자를 귀히 여겨야 자기도 그와 일체 되어 빛이 난다. 56.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것도 보통으로 본다면, 그 작품을 만들어 준 자도 그같이 보통으로 보게 된다. 그러다 가치를 상실한 무지한 자의 위치로 탈락된다. 57. 전능자가 주시고 주님이 주신 것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감격함과 감사함으로 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대하고 관리하는 자에게만이 그 기쁨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눈에서 떠나지 않는다. 58. 하늘의 사명자는 사명에 있어 변함이 없다. 다만 사람이 자주 보니 면역이 되어 낮게 보통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독수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독수리요, 호랑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호랑이다. 그러나 보는 자가 자주 보니 독수리를 보통 날짐승으로 보고, 호랑이를 보통 동물같이 본다. 주님도,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오히려 시대에 따라 더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59. 사람이 면역이 되는 것이 무섭다. 이는 하나의 중독성을 유발한다. 60. 귀한 자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와는 뜻을 못 펴니 멀리 날개 치고 날아가서 자기를 귀히 여기는 자에게 간다. 61. 인간이 무지하면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귀히 여기지 않는다. 62. 주님이 보낸 자가 귀한 것을 모르는 자는 가치를 상실한 인생을 살다가 가치 없이 끝난다. 63. 가치를 모르고 산 자는 무가치하게 살다가 그 영도 1원짜리도 안 되는 무가치한 영이 되어 버린다. 64. 귀한 자를 귀히 보고 대해야 자기도 그와 같이 행하여 변화를 이루며 점점 귀한 자가 된다. 65. 귀한 자를 알고 대해야 자기도 귀한 자에게 붙어 가지에 새순이 나서 자라나게 된다. 66. 귀한 과일나무를 아는 자는 그 한 가지를 꺾어 자기 집에 심어 귀한 나무를 만들어 열매를 열게 한다. <2011년 9월 23일 금 새벽 잠언> 52. 어떤 사물을 처음에는 귀하게 보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고 놀라며 대하다가도 자주 보니 귀한 것을 모르고 보통으로 생각한다. 그러다가 자신이 그 귀한 것을 멀리하게 되고 가진 것들을 헐값에 팔기도 한다. 고로 귀히 보는 자가 그것을 사 가서 귀히 쓴다. 53. 보물은 더 좋은 것이 있으니, 그것을 얻기 위해 전의 것을 팔아 더 좋은 것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의 귀한 사명자는 하나다. 고로 귀히 안 보면 무지로 뺏기게 된다. 54. 자기 사명이 귀한 것을 모르면 뺏긴다. 주님은 그 사명을 평생 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신다. 55. 주님과 선생이 사명을 준 자를 귀히 여겨야 자기도 그와 일체 되어 빛이 난다. 56.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것도 보통으로 본다면, 그 작품을 만들어 준 자도 그같이 보통으로 보게 된다. 그러다 가치를 상실한 무지한 자의 위치로 탈락된다. 57. 전능자가 주시고 주님이 주신 것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감격함과 감사함으로 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대하고 관리하는 자에게만이 그 기쁨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눈에서 떠나지 않는다. 58. 하늘의 사명자는 사명에 있어 변함이 없다. 다만 사람이 자주 보니 면역이 되어 낮게 보통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독수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독수리요, 호랑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호랑이다. 그러나 보는 자가 자주 보니 독수리를 보통 날짐승으로 보고, 호랑이를 보통 동물같이 본다. 주님도,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오히려 시대에 따라 더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59. 사람이 면역이 되는 것이 무섭다. 이는 하나의 중독성을 유발한다. 60. 귀한 자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와는 뜻을 못 펴니 멀리 날개 치고 날아가서 자기를 귀히 여기는 자에게 간다. 61. 인간이 무지하면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귀히 여기지 않는다. 62. 주님이 보낸 자가 귀한 것을 모르는 자는 가치를 상실한 인생을 살다가 가치 없이 끝난다. 63. 가치를 모르고 산 자는 무가치하게 살다가 그 영도 1원짜리도 안 되는 무가치한 영이 되어 버린다. 64. 귀한 자를 귀히 보고 대해야 자기도 그와 같이 행하여 변화를 이루며 점점 귀한 자가 된다. 65. 귀한 자를 알고 대해야 자기도 귀한 자에게 붙어 가지에 새순이 나서 자라나게 된다. 66. 귀한 과일나무를 아는 자는 그 한 가지를 꺾어 자기 집에 심어 귀한 나무를 만들어 열매를 열게 한다. <2011년 9월 24일 토 새벽 잠언> 67. 주님이 주시는 말씀도,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도 처음 첫사랑 때같이 감격하고 감사하며 놀라서 대하며 살지 않으면 결국 뺏긴다. 68. 자기 영적 육적 수준이 낮아지면 주님의 말씀도, 주님의 사랑도 낮게 보이고 보통으로 보인다. 주님의 말씀과 사랑이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자기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69. 주님은 자신을 놀랍게 보고 대하고, 감격하며 대하고, 좋아서 대하는 자에게로 가신다. 70. 주님을 귀히 보지 않는 자에게는 주님을 빼앗기고 슬피 울며 이를 갈 때가 하루하루 점점 다가온다. 71. 주님을 뺏기면 마귀와 악인들과 같이 살아야 된다. 그제야 그 세계를 벗어나려 하지만 어렵다. 주님을 귀히 여기지 않고 처음같이 감격 감사하며 놀랍게 대하지 않은 연고요,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귀히 여기지 않은 연고다. 72. 주님을 오래 믿고 오래 대했어도 늘 처음 봤을 때처럼 감격하고 감사하며 대하면, 주님은 늘 다른 모습으로 차원 높여 대해 주신다. 그리고 남 몰래 자꾸 주실 것을 새벽잠언 2011.hwp55 주신다. 73. 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이 하시는 일을 자주 본다고 보통으로 본다. 이는 자신이 정신의 수준과 행동의 수준을 높이지 않았기에 보통으로 보이고 느끼고 대하는 것이다. 74. 자신이 매일 보고 들었기에 눈과 정신이 면역이 들어 보통으로 볼 뿐이지, 귀한 작품은 여전히 귀하고, 미인은 여전히 아름답고, 큰 자는 그 사명이 여전히 크다. 75. 큰사람을 처음 볼 때는 놀라고 좋아하며 감격하며 대한다. 그러다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대한다. 이는 그와 같이 뛰고 행하면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76. 큰사람도 처음 보면 놀라고 두렵고 감격하지만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인다. 이는 큰사람이 작아진 것이 아니요, 보는 자가 실력과 능력과 위력도 없으면서 자꾸 보니 눈만 높아졌을 뿐이다. 자기도 큰사람같이 자꾸 해 봐야 그가 귀한 자라는 것을 갈수록 더욱 알게 된다. 77.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것도 자주 보기만 하면 보통으로 보인다. 자기가 귀한 것을 알고 써야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귀하게 보인다.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눈만 높아진다. <2011년 9월 26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이 할 일을 못 하고서는 갈 곳을 갈 수가 없다. 2. 험한 곳도, 편한 곳도 거기에 해당되는 할 일을 해야만 가게 된다. 3.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자기를 고통스러운 길로 가게 하기도 하고, 평탄한 길로 가게 하기도 한다. 4. 닦아 놓지 않은 길은 항상 험한 길이듯, 자기 신앙의 길도 닦아 놓지 않으면 항상 험하다. 5. 한 번 가야 할 길도 닦아야 가는 생명의 길이다. 6. 눈이 2m나 쌓였으면 그것을 치우면서 가야 갈 수 있듯이, 자기가 가야 될 영생길도 인생길도 자신이 행해야 될 일을 행해야 갈 수 있다. 7. 의를 행하지 않고서는 의의 길을 갈 수가 없다. 8. 온전한 영생길로 가는 ‘행실의 의’는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일로서, 곧 구원주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법을 지키는 일이다. 9. 인간의 책임 없이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이 다 해 주신다면 구원받지 못할 자가 한 명도 없다. 10.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순종하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온전히 사는 행실을 하지 않고서는 구원받을 자가 한 사람도 없다. 11. 주님이 주신 구원길로 와서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자기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12. ‘구원’은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행위와 구원받을 자의 행위로 이루어진다. 13.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하는 자가 예전보다 차원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자다. <2011년 9월 27일 화 새벽 잠언> 14. 일반 구원을 이루는 것은 쉽고,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것은 극히 어렵다. 15. 구원이 ‘믿음’으로만 이루어지면 쉽지만, ‘행함’으로 이루기 때문에 어렵다. 16. 믿음으로 마음으로만 큰 산을 넘어가는 것은 쉽지만, 실제 행함으로 큰 산을 넘어가는 것은 어렵다. 구원도 이와 같다. 17. 믿음으로는 낮은 구원에 이르고, 행함으로는 높은 구원에 이른다. 18. 주를 마음으로 믿으면 ‘마음 구원’이요, 주를 행동으로 믿으면 실제로 행했으니 ‘실체 구원’이다. 19. 실체 구원을 얻어야 실체 세계를 이룰 수 있다. 20. 예수님을 마음으로만 믿은 자는 마치 일을 하겠다고 약속만 한 자다. 예수님을 행함으로 믿은 자는 믿고 행하여 대가를 얻은 자다.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일하는 장소까지 가서 함께 이르는 자로서 대가를 받지 못한다. 이와 같이 주님을 말로만 믿고 행함으로 믿지 않는 자는 대가를 받지 못한 자의 위치에서 끝난다. 21. 수고의 대가, 행위의 대가다. 22. 구원도 각자 행위의 대가다. 23. 구원은 주님 안의 행위의 대가다. 24. ‘무엇을 행하였느냐.’ 거기에 대한 대가다. 25. 어떤 것을 얻으려면 그것에 대한 행위를 해야 한다. 26. 마음으로만 얻은 것은 희망의 기쁨에 불과하다. 27.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단계가 있고,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단계가 있다. 이 두 가지는 겉과 속이다. 28. ‘마음’과 ‘몸’은 쪼개면 두 개이지만, 한 몸이다. 믿음과 행함이다. 29. 믿기만 한 자는 마음에만 얻게 되고, 행한 자는 실제로 얻게 된다. 30. 몸이 행해야 실제 몸으로 얻는다. 31. 하늘나라 천국도 몸으로 행한 자가 간다. 마음으로만 행한 자는 세상에서 살 때 마음 천국만 누릴 뿐, 실제로 영은 천국에 못 간다. 32. 주는 인생을 구원하시려고 실제로 만민을 위해 대신 죽어 주셨고, 실제로 구원길을 만들어 주셨고, 실제로 복음을 전하시고 구원을 외치셨다. 33. 흔히 자기 육신이 행해서 본 것은 실제 영계를 본 것이고, 마음으로 믿고 본 것은 가상 영계를 본 것이다. 34. 불교나 우상 종교들은 마음의 종교이며, 기독교는 행실의 종교다. 주님을 믿으면서도 행하지 못하면 마음의 종교와 같이 마음만 기쁘게 살다가 끝난다. <2011년 9월 28일 수 새벽 잠언> 35. ‘마음’은 하나의 계획이고, ‘몸의 행위’는 실제로 하나하나 행하여 실체 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36. 행한 자에게는 행한 것이 실제로 있고, 행하지 않은 자에게는 말은 있으나 실제로는 없다. 37. 행한 것만 실제로 얻는다. 새벽잠언 2011.hwp56 38. 행하지 않고 마음에 있는 것은 마음으로만 얻고 즐길 뿐이다. 39. 사망에 있는 영혼이 사망에서 나오려면, 그 육신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행해야 한다. 40. 구시대에서 희망하고 생각했던 것은 새 시대에서 행할 수 있는 여건이 이루어져서 ‘행함’으로 이루어진다. 41. 꿈에서 희망했던 것은 꿈에서 실제로 안 이루어진다. 잠에서 깨서 낮에 그것을 행해야 실제 이루어진다. 42. 어제는 마음으로 생각한 희망의 날이요, 오늘은 행하여 실제로 얻는 날이다. 43. 구약에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희망했던 일들은 신약에서 예수님이 실체가 되어 이루셨다. 또한 신약에서 희망하고 약속한 일들은 성약에서 예수님이 또 육신을 통해 실제로 이루신다. 44. 먼저는 실체가 아니요 마음의 믿음이요, 그다음에 실체 몸이다. 45. 먼저는 행함이 아니고 주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다. 그다음에 이어서 행하는 실체다. 46.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계획하고 실상을 얻게 하는 ‘문’이다. 47. 믿는 것은 순간이지만, 행하는 것은 행할 때까지 긴 시간이다. 48. 빨리 행하는 자는 빨리 얻고, 늦게 행하는 자는 늦게 얻는다. <2011년 9월 29일 목 새벽 잠언> 49. 행하지 않는 어부는 송사리도 못 잡는다. 50. 사냥을 행하지 않는 호랑이는 토끼도 못 잡는다. 51. 영웅 열사도 행하지 않으면 한 병사가 행한 것만큼도 남기는 것이 없다. 52. 행한 것은 시대와 군중이 쓰고 먹지만, 행하지 않은 것은 자기 하나도 쓰고 먹을 것이 없다. (월명동과 시대 말씀 : 행했기에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어 시대와 군중이 쓰고, 행했기에 주님께 시대 말씀을 받아 시대와 군중이 먹고 산다.) 53. 말만 하는 자는 사명도 주지 말고 시키지 말아라. 54. 행하지 못하는 그 시대의 많은 사람은 행하는 그 시대의 한 사람만도 못하다. 55. 주님은 행하는 자와 그 시대 역사를 펴신다. 56. 주님은 영체로서 육이 없으시니 자신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의 육이 절대 필요하시다. 고로 행하는 자를 자신의 육으로 쓰신다. 57. 새 시대 것을 행해야 과거 구시대에서 나오게 된다. 58. 우리 몸의 각 지체도 그 지체에 필요한 것을 행해 주지 않으면 그 지체가 기능을 잃는다. 59. 자체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면 기능이 고장 난 것이다. 60. 사람도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면 육적으로 영적으로 고장 난 것이다. 61. 고장 난 것을 고치기 전까지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한다. 행해야 고쳐진다. <2011년 9월 30일 금 새벽 잠언> 62. 주님의 깊은 뜻을 깨달으려고만 한다고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뜻을 행하여라. 그러면 필요한 것을 깨닫게 된다. 63. 행해야 행함으로 깨달아진다. 64. 주님은 우리가 행동한 만큼만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다. 65. 높은 산에 오른 만큼만 산 밑에 있는 것들이 보이듯이, 주님 앞에 실천한 만큼만 깨닫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실제로 얻게 하신다. 66. 세상에서도 자기 행위만큼 얻는다. 주님께도 그러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어서 더 얻은 것이 무엇이냐고 한다. 주님은 영생으로 영원한 것들을 더해 주신다. 육신 세계는 먹고 마시고 쓰면 만족한 것이다. 67. 먹을 것이 산(山)만큼 있어도 자기 분량밖에 못 먹는다. 68. 무리하게 많이 행할 것도 없다. 69. 자기가 행할 일을 행한 자가 많이 행한 것이다. 70. 천국은 주의 뜻과 자기 행할 것을 행한 자가 간다. 지옥은 주의 말씀을 행하지 않고 자기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한 자가 간다. 71. 끝이 나게 행해야 그것을 다 행한 것이다. 72. <시> 이곳은 나에게 수감소가 아니다 내 육과 마음을 수련하는 수련소다 내 육과 마음을 갈고 닦아 이 시대에 주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실제로 행하여 이루는 곳이다 <2011년 10월 1일 토 새벽 잠언> 73. 행한 대로 받는다. 공의와 사랑이다. 74. 자기 노력, 자기 수고, 자기가 행한 것에 대한 대가로 하나님은 갚아 주신다. 75. 불법을 행하며 불의하게 행하는 자에게는 그 행한 것보다 더 화를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76. 의를 행한 자에게는 그 행한 것보다도 더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77.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만이 의다. 78. 주님의 뜻을 떠난 착한 일은 그 행위로 세상에서만 받을 뿐이지, 하나님이 이루시는 영원한 구원에는 해당이 안 된다. 79. 어떤 자가 우상을 섬기면서 착한 일을 행하라 하여 우상의 법을 따라 착한 일을 행했다면 우상이 주는 선의의 대가를 받을 뿐이지,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닌 고로 영원한 천국의 영생과는 상관이 없다. 80. 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어떤 선을 행했어도 구원은 받지 못한다. 81. 인간이 삶 속에 행하는 선과 하나님이 정한 선은 다르다. 82.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를 믿고, 그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행하는 것이 선이다. 83. 하나님의 선의 행함이 아니고서는 생명의 역사를 이룰 수 없다. 인간 자체는 언제나 한쪽 유전자 같은 역할밖에 못 한다. 고로 새벽잠언 2011.hwp57 구원의 생명을 탄생시키지 못한다. 84. 하나님을 통한 선만이 상대적인 선이 되어 상대성 생명체로 일체 되어 생명의 구원, 곧 영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85. 세상에서 하나님을 떠난 선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기본으로 창조하신 선이다. 하나님과 일체 된 선, 그리스도 예수님과 일체 된 선만이 영생의 선이 된다. <2011년 10월 3일 월 새벽 잠언> 1. (주 편) 나의 말귀를 알아들을수록 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나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다. 2. 주님은 주님 한 분을 놓고도 수백 가지로 비유하여 말씀하신다. 어느 때는 반석, 어느 때는 생명나무, 어느 때는 포도나무, 어느 때는 신랑, 어느 때는 어린 양, 어느 때는 참목자, 어느 때는 주인, 어느 때는 빛, 어느 때는 임금의 아들, 어느 때는 심판주 등으로 비유하여 자신에 대해 말씀하셨다. 왜 이같이 말씀하셨는지 말귀를 알아들어야 주님에 대하여 많이 알 수 있다. 그와 같은 입장과 처지라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것이다. (10월 2일 주일말씀에 나온 설교와 도표) <참 고> 주일말씀 p.4 * 나 예수 하나를 놓고 성경은 수백 가지 비유로 말했다. <영상1> 어느 때는 반석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후아담으로서 생명나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참포도나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어린 양 같다고 말했고, 어느 때는 참목자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세상을 비추는 참빛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주인이라고 말했다. 어느 때는 임금의 아들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심판주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생명길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나 예수가 곧 천국이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너희 형제, 혹은 친구라고 말했고, 어느 때는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나 예수의 입장과 처지가 그때그때 그러함을 비유를 들어 말했다. 아직도 수백 가지가 더 남았다. 너희는 나 예수의 말귀를 알아듣느냐. 내 말귀를 알아듣는 자는 많이 배우게 되고 나 예수에 대해 많이 알게 된다. (아멘) 3. 주님은 여러 가지로 그 입장과 처지를 말씀하신다. 주님이 말씀하신 말귀를 알아들어야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주님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다. 4. 주님은 한 사람을 놓고도 사람마다 그때그때 처지에 따라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그같이 말씀하신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5. 주님은 한 사명자를 놓고도 그때그때 사람의 처지에 따라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 중심자, 선지자, 주님의 육신, 표상자, 기준자, 시대 신부, 두 증인, 의인, 모세 같은 자, 여호수아 같은 자, 야곱 같은 자, 요셉 같은 자, 다윗 같은 자, 기드온 같은 자, 베드로 같은 자, 사도 바울 같은 자, 세례 요한 같은 사명자 등 수십 가지로 말씀하신다. 이는 사명의 일을 행하는 것을 보고 그 입장을 볼 때 그러하다는 것이다. (10월 2일 주일말씀에 나온 설교와 도표) <참 고> 주일말씀 p.5 * 나 예수는 한 사람을 두고도 여러 가지로 말한다. <영상2> “그는 시대 중심자다. 선지자다. 나의 몸이다. 표상자다. 기준이다. 나의 두 증인이다. 의인이다. 이 시대 모세 같은 자다. 여호수아 같은 자다. 엘리야 같은 자다. 노아 같은 자다. 요셉 같은 자다. 야곱 같은 자다. 기드온 같은 자다. 다윗 같은 자다. 솔로몬 같은 자다. 왕 같은 자다. 나 예수 앞에 세례 요한 같은 자다. 이 시대 나의 신부로 택한 자다. 이 시대 죄 때문에 시대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는 자다. 시대 생명의 길이다. 내가 말한 성경말씀의 예언을 땅에서 이루는 자다. 땅에서 내가 준 시대 새 역사 말씀의 나팔을 부는 자다. 이 시대 사랑의 조건을 세운 표상자다. 신부의 처음 열매다. 아담이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룬 자다. 성령의 표상이다.”라고 말한다. 이같이 한 사람을 놓고, 그가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행하는 처지와 입장을 볼 때 그때그때 그러하다는 것이다. 나의 말귀를 알아들을수록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나 예수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된다. (아멘.) 6. 주님은 각 사람을 그 꿈에나 영계에서 보일 때도 여러 가지로 보여 깨닫게 하신다. 그때마다 처지와 입장을 비유하여 가상적으로 보여 깨닫게 하신다. 그에 해당되는 입장과 처지이기 때문에 그것들을 보여 주고 깨닫게 하는 것이다. 7. 주님은 ‘말씀’ 한 가지를 놓고도 불이라고 말했고, 전쟁의 각종 무기라고 말했고, 검이라고 말했고, 양식이라고 말했고, 꿀이라고 말했고, 물이라고 말했고, 열쇠라고 말했고, 철장이라고 말했고, 인이라고 말했고, 나팔이라고 말했고, 피리라고 말했고, 혀라고 말했고, 채찍이라고 말했고, 입의 막대기라고 말했고, 밤의 등불이라고 말했고, 빛이라고 말했고, 가뭄의 소낙비라고 말했고, 황금이나 각종 보석이라고 말했다. 또 말씀을 신이라고 말했고, 생명이라고 말했다.‘말씀’이 주님 앞에나 사람들에게 그같이 쓰여진다 함이다.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많이 배우게 되고, 예수님의 뜻을 알게 된다. 8. 어떤 사람은 자기가 야곱 노정을 간다고 못을 박고 야곱을 연구하며 간다. 그때 한때 그 같은 입장의 상황일 때가 있다. 그때 그 같은 입장과 처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그런데 아예 자기가 야곱이라는 것을 못을 박고 한 가지 말귀만 알아듣고 간다. 주님의 뜻을 많이 모르는 자다. 주님의 말귀를 못 알아듣고 못 깨달은 자다. 그러니 잘못 생각하고 딴 길로 가서 고생하고 크게 쓰일 자가 작게 쓰여지게 된다. 9. 주님은 그 사람이 자기 사명을 행할 때 그 상황과 입장과 처지를 여러 가지로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다. 10. 주님은 상황에 따라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고 보이신다. 그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11. 사람들은 주님이 그때 그 상황과 처지를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거나 보여 주시면 평생 그것으로 좁게 생각하고 산다. 주님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했기 때문이다. 12. 사람이 한 사람을 놓고도 게으를 때는 거북이라고 하고, 부지런하면 치타라고 한다. 13. 같은 주님의 사역을 해도 때에 따라 그 사람이 야곱과 같이 쓰여질 때 야곱 같은 입장이라 하고, 그 단계를 벗어나서 엘리야같이 쓰여질 때는 엘리야 같은 입장이라 하고, 또 그 단계를 벗어나 여호수아같이 쓰여지며 사역을 할 때는 여호수아 같은 입장이라고 한다. 그런데 말귀를 한 가지만 알아듣고 자기는 야곱 사명이라 하며 그것을 못 벗어나고 산다.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듣는 자가 많이 배우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주님이 맡기신 일을 많이 행하게 된다. 14. 시대의 중심적인 사명을 가진 자라도 그 중심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면서, 그때그때 뜻을 펴는 처지에 따라 어느 때는 종교 개혁자, 어느 때는 여호수아, 어느 때는 다윗 같은 입장임을 깨닫게 해 주어 행하게 한다. 어느 때는 예수님 입장에서 예수님의 몸이 되어 행하게 하고, 새벽잠언 2011.hwp58 어느 때는 바울 같은 입장에서 행하도록 사명을 주시고 감동시켜 행하게 하신다. 15. 주님은 그 시대 사명을 하는 자들을 통해 그때그때 해당되는 역사를 펴실 때 “이때 너는 여호수아같이 해야 된다. 이때는 성령님같이 엄마 입장에서 해야 된다. 이때는 엘리야같이 그 사명과 심정을 가지고 그 처지로 기도하면서 해야 된다.” 하신다.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많이 배우고, 그때그때 주님의 심정 맞춰 주님의 일을 하게 되고 주님과 소통이 된다. 16. 사람도 따라가는 지도자의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지도자에 대해 많이 배우지 못하고 그 원하는 대로 쓰이지 못한다. <2011년 10월 4일 화 새벽 잠언> * (주 편) 나의 말귀를 알아들을수록 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나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다. * 주님의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들으면 주님에 대해 많이 배우지 못하고 그 원하는 대로 쓰이지 못한다. * 사람도 따라가는 지도자의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지도자에 대해 많이 배우지 못하고 그 원하는 대로 쓰이지 못한다. 17. 주님이 서쪽으로 가던 자에게 동쪽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으면, 평생 동쪽으로 가라는 말이 아니다. 10m 가서 또 물어보고, 100m 가서 또 물어보면 “이제는 남쪽으로 가라.” 하신다. 이와 같이 주님이 어느 쪽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어도 평생 그쪽으로만 가야 될 길이 있고, 하루만 그쪽으로 가야 될 길이 있고, 한 시간만 그쪽으로 가야 될 길이 있다. 어느 때는 전도, 어느 때는 관리, 어느 때는 교육이다. 18. 주님은 때를 따라 말씀하시니 왜 전에는 저렇게 하라고 하시고, 왜 이제는 이렇게 하라고 하시는지 주님의 이치의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19. 한 그루의 나무도 어느 때는 아기 같다, 어느 때는 청년 같다, 어느 때는 어른 같다고 하며 성장함에 따라 달리 말한다. 20. 그때 그 입장과 처지를 보고서 말씀하신 주님의 말귀를 알아들어야 된다. 21. ‘월명동 자연성전’ 하나를 두고도 처음에는 인기척도 없는 잡초 골짝이라 했고, 그다음에는 인기척이 끊이지 않는 골짝이라고 했고, 이제는 하나님의 대자연 성전라고 한다. 현실에서 변화하는 대로 그 처지와 입장을 보고 말하는 것이다. 22. 설교 말귀, 계시 말귀, 중심 지도자의 말귀를 잘못 알아들으면 다른 주관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행동을 하며 살게 된다. 23. 말귀를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꼭 확인하고 물어봐야 된다. 24. 똑같이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각각 다르게 생각하며 이념과 사상이 다른 이유는 하나님과 주님이 성경에 말씀하신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듣고 깨닫고 행하기 때문이다. 25. 주님은 ‘영’을 두고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이 ‘육’을 두고 말한 것으로 알고 “육신이 살아났다, 육신이 하늘나라에 간다. 육신이 휴거된다.” 한다. 26. 주님의 말귀를 알아들어야 육과 영이 변화를 받고, 구원을 받고, 휴거를 이루고, 주님을 만난다. 27. 주님의 말귀를 알아들어야 주님의 몸이 되어 시대에 귀히 쓰임을 받는다. <2011년 10월 5일 수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말귀를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근본’이 있다. 주님은 크게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으로 나눠서 말씀하셨다. 2. 육적인 것이란 육을 중심한 육의 세계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고, 영적인 것이란 영을 중심한 영의 세계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 육과 영을 쪼개서 보되, 육과 영을 겹쳐 보고 일체 시켜 알아들어야 된다. 3. 성경에 하나님이 강림하신다고 말했으면 이 땅에 하나님의 영도 오시고, 땅에서 그 발판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해 주고 그 뜻을 행할 육신도 온다는 말이다. 4.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말씀은 예수님의 영체도 오시고, 땅에서 예수님의 육으로 쓰이는 육을 가진 땅의 사명자도 온다는 말이다. 이것이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다. 5.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다는 것만 알아듣고 증거한다. 어떤 자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다고 알아듣고 증거하며 기다린다. 어떤 자는 주님이 영으로 오시는 것은 모르고 시대에 어떤 사명자가 온다는 것만 알아듣는다. 6.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예수님의 영의 몸도 오시고, 땅의 사람 중에서 예수님이 세우신 시대 사명을 할 자도 와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시대 말씀을 전해 주며 이끈다는 말이다. 7.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이는 땅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사람같이 올 줄 몰라서 죽인 것이다. 8. 성경을 보면 메시아가 오면 고난의 주로 온다는 예언도 있고, 영광의 주로 와서 왕 노릇 한다는 예언도 있다. 메시아가 고난의 주가 됨은 땅에서 메시아를 맞는 인간들이 책임을 못 하여 죽였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죽음은 예정이 아니다. 메시아를 맞는 인간들이 몰라서 책임을 못 하여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9. 인간이 책임을 못 함으로 예수님은 그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다. 그러므로 이를 믿는 자마다 살아나는 구원길을 주셨다. 10.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을 때뿐만 아니라 구약 선지자 때도 사람들이 몰라서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고, 감옥에 가두고, 갖은 악평으로 억울하게 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알지 못하고 핍박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서도 하나님을 부르며 의를 행한 것같이 했다. 고로 전체가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체를 살리시기 위해 보낸 자 한 사람이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백성들의 죄를 회개하게 하여 민족의 죄를 세탁하는 일을 하게 하셨다. 이를 믿고 따르면 민족이 그 시대 형벌을 받지 않고 대역사를 이루게 하셨다. 11.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들을 따르는 자들만이 하나님과 주님이 행하시는 일과 뜻을 알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평생 모른다. 12. 하나님도 예수님도 따르는 자들만 데리고 그 시대 뜻을 펴시며, 뜻있는 자를 그곳에 불러 역사하신다. 새벽잠언 2011.hwp59 <2011년 10월 6일 목 새벽 잠언> 1.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는 모른다. 하고 난 후에 후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이는 행한 후에야 확인되기 때문이다. 2.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좋은지, 안 믿고 사는 것이 좋은지 살 때는 모른다. 후에는 후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후에는 확인되기 때문이다. 3. 봄에 씨를 뿌리는 것이 좋은지, 안 뿌리는 것이 좋은지 그때는 모른다. 가을이 되면 후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그때는 확인되기 때문이다. 4. 행할 때는 좋은지 나쁜지 모른다. 후에 가서 후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그때 확인되기 때문이다. 5. 행할 때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알려면 오직 주님이 시키신 일만 하여라. 주님이 시키신 일은 후에 좋게 거둔다. 6. 사랑하는 것도 처음에는 좋은지 나쁜지 결과를 모르고 행한다. 그러다 결과에 도달하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판단되어 그제야 후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7. 자기가 어떤 것을 행할 때는 좋아서 행한다. 그때는 좋았어도 후에 가서 열매를 열어야 좋은지 나쁜지 확실히 알게 된다. 고로 그제야 후회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8. 좋은 씨인지, 나쁜 씨인지 모르고 씨를 뿌린 자는 가을이 되어야 열매를 보고 아니, 그제야 좋고 나쁜 것을 알게 되어 웃고 운다. 9. 세상에서 자기 삶이 좋은 길을 가는지, 나쁜 길을 가는지 모르고 살다가 인생의 종점에 가서야 알고 좋아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 죽은 후에야 결론이 나기 때문에 인생을 다 살아 놓고 나서 그제야 좋아하거나 슬퍼한다. 고로 옳은 생명길을 미리 알고 믿고 행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하냐. <2011년 10월 7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에게 누구에게나 ‘시간’이라는 축복을 주셨다. 그런데 저마다 어떻게 그 시간을 쓰느냐에 따라 자기가 어떤 축복을 받느냐가 좌우된다. 2. 누구의 정신과 누구의 생각으로 사느냐에 따라 화복이 좌우된다. 3. 인간은 정신, 마음, 생각이 핵이다. 사탄도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혼돈시키고, 소란하게 하고, 좌절시키고, 괴롭게 한다. 사람은 그 정신과 마음과 생각에 따라 행한다.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고로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지키라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정신과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희망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신령함을 주신다. 사람은 그 정신과 마음과 생각에 따라 행한다.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축복하신다. 4. 양들이 이리, 늑대, 사자, 각종 야수들이 잡아먹는다고 괴로워하며 공포에 떨어도 참양은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야수가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야수가 되면 자기 족속인 양들을 잡아먹는 야수가 되어 살기 때문이다. 야수가 되면 야수한테는 잡아먹히지 않지만, 양들의 목자에게 잡혀 언제 죽을지 모른다. 하나님과 주님께 속한 온전한 의인들도 그러하다. 5. 토끼에게 사슴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아마 선뜻 사슴이 되겠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 많이 해 보고 결정한다고 할 것이다. 각각의 삶은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며, 사슴이라고 해서 무조건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도 그러하다. 저 사람처럼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해도 선뜻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오직 천국의 삶을 사는 자만이 최고의 삶을 사는 자로서 모두 그 사람같이 되겠다고 할 것이다. 천국의 삶을 사는 자가 가장 크다. 6. 지구상의 인간이 지은 죄는 너무 많아서 죄의 쓰레기들을 다 처리할 수가 없다. 오직 각자 자기가 지은 죄를 회개해야 마치 햇볕에 물이 증발되어 없어지듯이, 하나님께 용서받아 죄가 없어진다. 7. 어떤 일에 있어서 보통으로 아는 것은 쉬운데, 세밀하게 근본을 아는 것은 어렵다. 8. 세상의 것을 아는 것은 보다 쉽지만, 영의 세계에서 주님이 은밀히 보이시는 것들은 알기가 제일 어렵다. 그것을 보여 주신 주님이 은밀히 말씀해 주지 않으시면 알 수가 없다. <2011년 10월 8일 토 새벽 잠언> 1. 잘못 생각하면 잘못된다. 2. 잠을 많이 자면 꿈이 많이 꿔진다. 육적 활동을 못 하니 혼적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3. 관리를 안 하면 자기 식이 되어 버린다. 4.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 사는 삶이 죄인지 모르고 산다. 5.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에게만 하나님의 법이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안 믿고 사는 자들에게도 모두 하나님의 법이 해당된다. 6. 자신이 몰라도 다 아시는 하나님은 선악 간에 축복과 심판으로 갚아 주신다. 7.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서는 자기가 왜 이런 일, 저런 일을 당하는지 모르고 산다. 8.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누구든지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9. 사람마다 하나님이 사자들을 배치해 놓고 보고받으시고, 그에 해당되는 대로 대하며 행하신다. 10.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모르는 대로 그냥 살면 평생 하나님에 대하여, 미래에 대하여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11. 자기 몸과 지체에 대해서도 알려고 해야 알게 되지, 알려고 하지 않으면 일생을 살아도 모른다. 세상만사도 그러하고, 미래 영의 세상도 그러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에 관한 것도 그러하다. 12. 인간이 자기가 모르고 살아도 될 것은 모르고 살아도 별 해도 없고 별 유익도 없지만, 꼭 알고 살아야 할 것을 모르고 살면 인생을 제대로 못 살게 되고 영원한 것을 뺏기게 되기도 한다. 13. 알고 보면 매일 배우고 매일 실천할 것이 너무 많다. 14. 인생은 먹는 것만 좋고, 입는 것만 좋고, 잠을 자는 것만 좋고, 남녀 간에 사랑하며 사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니다.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면 전능하신 창조자 하나님 안에서 좋은 것들이 너무 많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아 영원히 천국에서 새벽잠언 2011.hwp60 사는 것에서부터 수천 가지다. 모르면 땅의 것만 조금 누리고 살다가 죽는다. 15. 세상도 많이 알고 살면 많이 누린다. 이와 같이 하늘에 관한 것도 많이 알면 많이 누리게 된다. 16. 많이 아는 자에게 많이 배우고, 많이 행하는 자를 보고 그와 같이 행하여라. <2011년 10월 10일 월 새벽 잠언> 1. 주님을 맞아야 된다. 땅에서 주님을 맞으라고 외치는 시대 땅의 중심자를 맞지 않고서는 주님을 제대로 맞지 못한다. 자기 육신이 제대로 준비하여 주님을 못 맞으면, 그 영도 주님을 제대로 못 맞는다. 이와 같이 육신이 주님의 육으로 온 땅의 사명자를 제대로 못 맞으면, 그 영이 주님을 제대로 못 맞게 된다. 2.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이 신령한 사람이라고 했다. 먼저 육이 주님께서 육으로 쓰는 자를 맞아야 된다. 이에 따라 영이 변화되면 그 영도 변화되어 주님의 영을 맞게 된다. 3.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했다. 그들은 종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은 눈으로 보이는 육의 사람 모세를 보내셨다. 모세를 하나님이 보내신 자로 맞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맞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고 행할 일을 하셨다. 고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 쳐다보면서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맞지 못하고 원망한 자들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르고 따르지 못하게 되었다. 4.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믿고 따른 자들만이 이집트에서 벗어났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은 육의 사람을 통해 나타나 말씀하시고 행하신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육신으로 보낸 땅의 사명자를 제대로 맞아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심을 알고 따르게 되어, 육도 영도 변화되고 부활되어 그 차원의 구원을 받게 된다. 5.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하나님이 보내신 자로 대하지 않았고, 모세가 하는 일을 보고 모세 스스로 하는 것으로 알았다. 고로 모세를 악평하고 원망했다. 하나님을 악평하고 원망하지 않았어도 하나님이 모세의 육을 통해 나타나신 것을 모르고 악평하고 원망했으니 곧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되어 근본 목적지인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고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다. 이 시대도 영과 육이 그러하다. 6. 주님은 이 시대 육신을 가진 사명자를 통해 행하시고 말씀하신다. 7. 시대에 따라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지 못하고, 하나님을 직접 대하려 하던 자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잘못 이해하고 믿음으로 구시대 신앙을 면치 못했다. 8.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을 때도 하나님은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셨다. 고로 육신을 가진 사람이 그 말을 다 듣고 따를 수 있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시고 말씀하신 것을 믿지 않았던 자들은 구시대를 못 벗어났다. 주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맞는 것이 하나님을 맞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9. 절대 예수님이 보내신 자를 맞고 그가 하는 말을 듣고 행하며 그를 통해 주님을 알고 믿고 행하며 따라야 된다. 10. 주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고 주님의 일을 행하신다. 11. 알지 못하는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딴 방향에서 일하여 그 수고대로 유익이 없이 살면서 해를 당한다. 12. 줄을 잘못 서면 식당에 가는 자가 화장실에 가는 줄에 서서 기다린다. 13. 어떤 자는 인생의 줄을 확인하지도 않고 서서 고생하는 삶을 산다. 어떤 자는 모르고 사망 음부로 가는 길에 서서 앞의 사람을 따라가고 있다. 14. 어떤 자는 생명으로 가는 줄을 서서 가다가도 제대로 모르고 가니 다시 돌아 나와 더 좋은 곳으로 간다고 하며 사망 음부 지옥 길에 서서 사망으로 한 걸음씩 가고 있다. 보기에는 좋으나 필경은 사망의 길인 줄 모르고 가는 것이다. <2011년 10월 11일 화 새벽 잠언> 15.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를 확실히 증거한다. 고로 그와 일체 되어 산다. 16. 보냄을 받지 않은 자는 자기를 증거하거나 세상을 증거하고 말한다. 17. 보낸 자는 보냄을 받은 자에게 날마다 증거하고 전할 말을 주어 날마다 새롭게 증거하게 한다. 18. 보냄을 받지 않은 자는 그 보낸 자를 알 수가 없다. 19. 하나님과 예수님이 핵심으로 보내시는 보다 육적인 자와 보다 영적인 자, 이 두 사람을 두 증인으로 세우신다. 그러나 핵심은 영적인 시대 중심자 한 사람이며, 그는 영적 육적 중심자다. 20. 항상 육적으로 증거하고 영적으로 증거한다. 21. 어느 시대든지 중심 증인은 두 사람이다. 한 사람은 육적인 자로서 보낸 자의 육적인 것을 증거하게 하고, 다른 한 사람은 영적인 자로서 보낸 자의 영적인 것을 증거하게 한다. 22. 증거자는 보낸 자의 뜨거운 심정을 받고 심정으로 증거해야 된다. 23. 육적인 증거자는 육적인 혈통에서 난 자를 뽑아 보낸 자의 육적인 것을 증거하게 하고, 영적인 증거자는 영적인 혈통에서 난 자를 뽑아 그에게 사명을 주어 영적인 것을 증거하게 한다. 24. 예수님 때 예수님의 육적인 증거자는 육적인 혈통인 세례 요한이었다. 예수님의 영적인 증거자는 영적 신앙의 혈통인 베드로였다. 25. 확대해서 보면 보다 육적인 사람과 보다 영적인 사람이 두 증인이 되어 주님과 시대에 보낸 자를 증거하며 복음을 펴 나간다. 26. 중심으로 세운 두 증인을 통해 배워서 그와 같이 자기도 주님과 시대 보낸 자의 사명과 행함을 육적 외적으로 증거하고, 영적 내적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27. 주 앞에 증거자가 말씀으로 확실하게 증거할수록 주님은 더욱 확실하게 역사하신다. 증인들은 실제로 보았기에 확실히 증거한다. 28. 주님을 증거하는 만큼 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되고, 복음으로 시대를 새벽잠언 2011.hwp61 잡고 나아가게 된다. 29. 증거가 약하면 따르는 자들이 판단을 못 하고 복음 역사에 제대로 오지 못한다. 30. 증거하는 것에 따라 보낸 자의 운명이 좌우되고, 그 역사함도 좌우된다. 31. 증거하려면 스스로 연구도 하고, 보낸 자에게 많이 배워 많이 알아야 된다. 32. 증거자가 증거를 약하게 하면 보낸 자가 역사하지 못한다. 33. 늘 기도하면서 주님으로부터 증거할 것을 받아 깨닫고 배워야 된다. 34. 자기가 중심자의 증거자인데 그것을 모른다. 얼마나 답답하냐. 35. 증거자는 증거가 사명이다. 권세다. 위력이다. 능력이다. 그로 인하여 빛이 나게 된다. 그것을 해야 주님과 보낸 자가 역사한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증거해야 한다. 증거하지 않으면 복음이 불붙지 않는다. 36. 증거자가 잘못 증거하면 보낸 자는 잘못된다. 37. 증거는 시대 중심 사명자가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중심하여 육적인 증거 사명자는 육적으로 증거하고, 영적인 증거 사명자는 영적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38. 증거자는 시대 말씀을 중심하여 육적 증거 사명자는 육적인 것을 전하며 영적 증거 사명자는 영적인 것을 전하면서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주님의 사명을 받고 온 주님의 육신 된 자가 주님을 더욱 빛나게 증거하게 된다. <2011년 10월 12일 수 새벽 잠언> 39. <구약시대 때> 하나님을 증거하는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모세는 외적 육적 증거자요, 엘리야는 내적 영적 증거자였다. 40. <엘리야 당세 때>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엘리야’와 ‘엘리사’였다. 41.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 노정 때>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모세’와 ‘여호수아’였다. 42.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탈출할 때>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었다. 43. <모세 당세 때> 중심자인 모세를 증거하고 받쳐 주는 데 두 증인은 ‘아론’과 ‘훌’이었다. 44. <여호수아 때>는 ‘여호수아’와 ‘갈렙’이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 되어 하나님을 증거하며 시대를 이끌어 나갔다. 여호수아는 외적 증거자요, 갈렙은 내적 증거자였다. 45. <말씀>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구약 말씀’과 ‘신약 말씀’이었다. 구약 말씀은 외적 증거요, 신약 말씀은 내적 증거였다. 46. <재림시대 말씀>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신약 말씀’과 ‘성약 말씀’이다. 신약 말씀은 외적 증거요, 성약 말씀은 내적 증거다. 47. <주님의 재림 시대>의 두 증인은 ‘전 역사 중심자’와 ‘후 역사 중심자’다. 전 역사 중심자는 외적 육적인 증인이요, 후 역사 중심자는 내적 영적인 증인이다. 48.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두 증인은 ‘루터’와 ‘칼뱅’이었다. 49. <사사 시대> 대표적인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삼손’과 ‘기드온’이었다. 50. <예수님 당세 때> 예수님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세례 요한’과 ‘베드로’였다. 51. <통일 왕국 시대 때> 하나님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다윗 왕’과 ‘솔로몬 왕’이었다. 52. 목회자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보다 육적 세계를 증거해 주는 자와 보다 영적 세계를 증거해 주는 자다. 53.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육’과 ‘영’이다. 54.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앞에 자녀의 두 감람나무는 ‘남자’와 ‘여자’다. 남자는 외적 증거자요, 여자는 내적 증거자다. 55.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형제’와 ‘신부’다. 56. 두 감람나무 두 증인에 대해 공부만 하지 말고 행하여라. 57. 배우기만 하면 아는 무식자다. 58.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시대를 배우기만 하고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새벽부터 차를 타고 목적지를 향해 달리듯 달려가며 행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59. 알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는 모르는 자와 그 차원이 동일하다. 60. 증인이 확실하지 않으면 증거받는 자는 사명을 하지 못하게 된다. 61. 증인의 증거가 불충분하면 증거를 받은 자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갇혀 있게 된다. 고로 자기가 증거할 자의 사명을 알고, 주님이 그를 통해 행하신 것을 알고, 확실하게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어떤 환경에서도, 사람들에게도 자유로운 몸이 된다. 62. 섭리역사 30년 동안 주님께서 보내신 자를 통해 행하신 것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증거해야 대역사가 일어난다. 63. 생명의 대역사는 증거하는 데서 일어난다. 증거해야 생명들이 주님이 보내신 중심자를 따르고, 그를 통해 제대로 주님을 따르게 된다. 생명이 먼저 중심자와 접붙여져야 중심자를 보내신 주님과 연결되어 주님이 빛나게 되고 생명이 살아나게 되어 부흥 역사가 일어난다. 64. 주님이 보내신 중심자를 증거해야 예수님이 이 시대에 무엇을 하시는지 알게 된다. 65.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왜 알고 겪었으면서,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나왔으면서 증거하지 못하느냐. 66. 못 본 것은 증거할 수 없고, 겪지 않은 것은 확실히 증거할 수 없다. 고로 보고 듣고 겪은 자가 증거해야 한다. 보고 듣고 겪은 자가 그만큼 증거하지 않으면 죄가 되어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과 중심자에게 죄가 된다. 67. 본 자, 들은 자, 겪은 자의 사명은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보내신 자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신 것을 전체에 증거해야 된다. 68. 많이 보고도 조금 증거하고, 또 증거해도 일부 사람들에게만 새벽잠언 2011.hwp62 증거하면 힘이 없다. 기도하고 심정 받아 보고 겪은 것을 전체에게 불같이 증거해야 된다 69. 주를 제대로 증거하고, 그가 보내신 자를 제대로 증거하는 자는 시대에 주님께 크게 쓰임을 받는다. 70. 알아야 증거한다. 71. 직접 본 것과 들은 것을 증거하니 그 말이 불과 같고 힘이 있다. 고로 그 말이 믿어져 그 말을 듣고 따르게 된다. 72. 성경을 읽고 많이 알고 많이 깨닫고 주님께 많이 배운 자가 예수님과 성경 역사에 대해 많이 증거하고 외쳐 시대의 중심적인 자가 되고 주님의 증인이 된다. 73. 구약시대 때 하나님 앞에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원수를 멸하는 능력을 주시어 그 입에서 불이 나가 원수를 사르게 한다고 하셨다. 여기서 불은 ‘말씀의 불’로서 ‘말씀의 권세’를 말한다. 74. 증거자는 이같이 엄청난 위력과 능력이 있다. 75. 증거자를 증거하는 자에게도 하나님은 역시 그 같은 능력을 주시어 그 입에서 말씀의 불이 나가 원수를 멸하기도 한다. 76. 주님의 육으로 쓰이는 자가 주님의 행하심을 그때그때 자세히 증거하듯이, 따르는 자들도 주님의 육으로 쓰이는 자를 그때그때 증거해야 된다. <2011년 10월 13일 목 새벽 잠언> 77. 증거가 불충분하면 사탄에게 지고, 의인이 악인에게 억울하게 당하게 된다. 78. 세상에서 제일 억울한 것이 의인이 사탄에게 지는 것과 악인에게 지는 것이다. 79. 하나님은 의인을 억울하게 한 사탄과 악인에게 영원한 형벌을 선고하여 계획적으로 고통을 주신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의인을 억울하게 했으니 그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그러나 사탄과 악인에게 진 자도 형벌을 받게 된다. 80. 사탄, 악인, 불신자, 행악자, 배반자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증거하는 것이다. ‘증거’로 사탄과 악한 자를 이기게 된다. 81. 증거는 사탄과 악인과 행악자와 배반자와 핍박자를 이기는 대무기다. 82. 증거를 들으면 악인과 사탄을 따르던 자가 사도 바울같이 돌아와 주님의 대역사를 증거하며 사탄을 이기게 된다. 83. 증거해야 주님이 축복을 주시고 차원 높은 세계에도 오르게 해 주신다. 84.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자를 증거하여라. 하나님과 주님이 그 육신을 쓰시고 행하심을 증거해 줘야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증거가 확실하게 된다. 85. 증거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과 예수님은 증거할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신다. 86. 세례 요한은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듣고도 예수님을 제대로 증거해 주지 않았다. 87. 증거자가 죽으면 증거받는 자도 죽게 된다. 목숨 걸고 증거해야 자기도 살고, 시대도 살고, 증거받는 자도 살게 된다. 88. 주님은 육신이 죽고 영으로 부활하여 떠나시면서 마지막으로 ‘나를 증거하라’고 말씀하셨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89. 증거자는 그 육도 영도 온전한 신부로 예비되어 땅에서 육적으로도 주님을 맞고, 하늘에서 영적으로도 주님의 재림을 맞게 된다. 90. 주님은 증거자에게 꿈으로, 혹은 계시로, 혹은 말씀으로 증거할 것을 주신다. 그것을 섭리 온 세계에 전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시대 복음을 전해야 된다. 91. 사도 바울은 옥에 갇혀 입으로 주님을 증거하지 못하니 주님의 계시를 글로 써서 보내 주면서 주님을 증거했다. 이 시대 주님의 육이 되어 쓰이는 사명자도 그러하다. 92. 증거자는 주님이 시대 보낸 사명자를 통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처음부터 나중까지 확실하게 증거해야 된다. 93. 증거자는 말을 잘해야 된다. 94. 증거자는 담대하게 외쳐야 된다. 95. 예수님은 내가 본 것을 말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보고 들었는데 어찌 말하지 않을 수 있느냐고 말씀하셨다. (요 3: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요 8: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96. 주님께서 그 날에 증거자를 통해 모든 일이 다 드러난다고 말씀하셨으니, 다 말을 하며 증거해야 된다. 97.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와 증인들을 통해 감추인 것이 드러나고 숨은 것이 밝히 알려지게 된다. (마태복음 10장 26절)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98. 본 자들이 증거하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 지르며 증거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보고 들은 자가 증거하지 않으면 큰 죄가 된다. (누가복음 19장 40절)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99. 자기 양심이 증거하고 성령이 증거하는 것이다. 100. 사탄은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하지 못하게 막고, 두렵게 하고, 공포심을 주고, 사탄 주관권의 악인들을 통해 악평하여 사람들이 주님과 보낸 자를 증거하는 말을 불신하게 한다. 101.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증거한 생명의 말씀이다. 보고 깨닫고 증거하여라. <2011년 10월 14일 금 새벽 잠언> 102. 증거도 옳은 것과 그른 것이 서로 싸운다. 빛은 옳은 것을 무기로 삼고 싸우고, 어둠은 그른 것을 무기로 삼고 싸운다. 103. 참된 증거를 받아 주지 않는 재판관은 온 인류의 재판장이 되시는 하나님이 형벌하신다. 그로 인하여 새벽잠언 2011.hwp63 불의한 재판관과 불의한 그 시대는 무고한 자가 받은 고통을 다 받게 된다. 104. 옳은 증인이 옳은 증거를 한다. 주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주님의 행하심을 증거하여 말해 주는데도 안 믿고 안 받아 주는 자는 옳은 말을 하며 증언하는 증거를 안 받아 주는 불의한 재판관과 같다. 고로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형벌하시며, 구원 세계에 들어오는 것을 엄히 금하신다. 105.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통해 주님이 행하신 것을 증거하는 것이 ‘복음’이다. 그 시대 복음을 듣지 못하고, 듣고도 믿지 못하는 자는 구원에도 못 들어오게 된다. 106. 자기 구원을 확신하고 더욱 빛난 구원을 받으려면, 주님이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신 말씀과 그를 통해 행하신 일들을 증거하여 모두 듣고 따르게 하여라. 107. 하나님과 예수님은 모든 것을 두 가지로 상대성을 두고 창조하시어 서로 주고받으며 상호 존재하게 하셨다. 108. 대뇌와 소뇌는 생각과 정신의 두 감람나무다. 대뇌는 육적인 것들을 생각하며 작용하고, 소뇌는 영적인 것들을 생각하며 작용한다. 이 둘이 일체 되어 육적으로 영적으로 생각해야 정확하다. 109.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은 보는 데 두 증인이다. 한쪽 눈은 전체를 보고, 다른 한쪽 눈은 초점을 맞춰 핵을 본다. 둘이 일체 되어 봐야 사물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주님이 하신 모든 말씀도 육적 증거 말씀과 영적 증거 말씀을 모두 다 들어야 정확하고 확실하다. 110. 오른쪽 귀와 왼쪽 귀는 듣는 데 두 증인이다. 한쪽 귀로 들으면 작게 들리고 확실하게 들리지 않는다. 양쪽 귀로 들어야 정확하고 확실하게 들린다. 이와 같이 성경의 모든 말씀도 땅에 속한 육적인 말씀과 하늘에 속한 영적인 말씀 두 가지로 말했으니, 두 가지로 깨닫고 전하고 증거해야 된다. 주님의 재림도 먼저는 육의 사람을 통해 육이 땅에서 휴거되는 육적 휴거와 그다음에 신령한 영이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영적 휴거로 쪼개서 보고, 재림역사를 두 가지로 행하는 것을 확실히 증거해야 된다. 먼저는 주님이 땅에서 사명자의 육신을 쓰시고 우리 육신을 데리고 재림역사를 하시고, 그다음에는 주님이 영의 몸으로 재림하시어 육신의 행위를 따라 변화된 영들을 하늘나라로 휴거시켜 재림역사를 하신다. 확실히 전해야 듣는 자가 확실히 듣고 믿고 따른다. 111. 성경은 항상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 두 가지로 말씀했다. 112. 영적인 자는 영적으로만 전하고, 육적인 자는 육적으로만 전하니 듣는 자가 말씀을 들어도 모순이 있어 제대로 안 믿게 된 것이다. 113. 사람을 논할 때 어떤 자는 여자만 논하고, 어떤 자는 남자만 논하니 헷갈리고 모순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114. 남자가 하는 일과 여자가 하는 일을 쪼개서 말하듯이, 성경의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쪼개서 두 가지를 증거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행하며 증거해야 된다. 그래야 말씀의 불이 붙어 생명의 역사, 참된 구원의 역사가 펼쳐진다. 115. 하나님은 이 세상이나 영의 세상이나 모두 짝을 두고 창조하여 서로 상호 존재하게 하셨다. 고로 천하에 그 짝이 없는 존재물이 없다. 번성하게 하기 위함이며, 또 상대와 수수 작용을 하면서 일체 되어 존재하게 하기 위함이다. 116. 영체와 육체, 남자와 여자, 암컷과 수컷, 주체와 대상, 마이너스와 플러스, 입자성과 파동성, 당기는 것과 미는 것(만유인력), 땅과 하늘, 유형세계와 무형세계 등 다 짝이 있다. 수십억 종의 존재 만물들도 그러하고 인간을 중심한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117. 하나님과 성령님, 남자 천사와 여자 천사, 이렇게 모두 상대적 존재이며 동시에 개성체로 존재한다. 118.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천하의 모든 것이 짝이 되어 존재하게 이를 명하여 창조했다고 성경에 말씀하셨다. 119. 인간의 지체도 모두 두 가지로 짝을 지어 상호 존재하며, 각기 다른 기능을 하게 창조되었다. 120. 대뇌와 소뇌, 동맥과 정맥, 우심실과 좌심실, 우 콩팥과 좌 콩팥, 큰 창자와 작은 창자, 오른손과 왼손, 오른발과 왼발, 오른쪽 눈과 왼쪽 눈, 오른쪽 귀와 왼쪽 귀, 호흡도 들숨과 날숨, 영체와 육체 등 이같이 짝을 지어 창조되었다. 이 둘은 서로 각각의 기능과 사명을 하며 하나의 목적을 두고 존재한다. 이 둘이 하나 되지 않으면 제 기능과 작용을 할 수 없고 목적을 이룰 수 없다.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나, 시대 중심자 앞에 개성대로 영적인 증거 사명과 육적인 증거 사명을 주었지만, 서로 싸우거나 헐뜯거나 다투면 기능을 못 한다. 고로 서로 상대를 증거해 주면서 보낸 자를 증거하고 말씀을 확실히 전해 줘야 된다. 121. 주 앞에 두 증인의 사명자들은 흔히 서로 싸우고 다투고 하나 되지 않고 일을 한다. 그러면 빛이 안 나고 서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서로 하나 되지 않으면 축구장에서 공격진과 수비진이 서로 안 맞고, 우측 풀백과 좌측 풀백이 서로 안 맞고, 우윙과 좌윙이 서로 안 맞아 패스가 잘 안 되어 상대팀에게 공을 뺏겨 공격을 받는 꼴이 된다. <2011년 10월 15일 토 새벽 잠언> 122. 주 앞에 두 증인과 주님이 보내신 시대 중심자 앞에 두 증인은 상호 존재하며 서로 의논하고 증거해야 그 말을 듣고 따르는 청중이 믿고 장마철의 급물살처럼 빨리 움직인다. 따르는 자들은 이 두 증인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해야 온전히 뿌리가 서서 견고한 자가 된다. 123. 사람들이 한 가지 이론만 듣고 믿으니 모순 있는 자가 되어 약한 신앙을 하게 된다. 124. 영적인 말씀과 육적인 말씀이 주와 일체 된 온전한 말씀이다. 125. 온전한 양단의 말씀을 듣고 믿어야 틈이 없으니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126. 육적으로 증거하라는 것은 주님이 육신으로 쓰는 자와 같이 행한 일과 그를 통해 선포된 말씀을 불같이 외치며, 그 육의 삶에 대해 본 것을 말해 주라는 것이다. 127. 영적으로 증거하라는 말은 보다 내적인 것, 즉 영에 대해 증거하라는 말이다. 이는 성령의 역사로 성령의 감동으로 주시는 말씀이며,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며, 주님이 시대 중심자와 함께 내적, 영적 역사를 하신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새벽잠언 2011.hwp64 128. 자기가 직접 못 본 것은 본 자들의 말을 많이 듣고 말씀의 자료를 받아 그때그때 외치는 것이다. 129. 증거자는 신령한 기도를 해야 된다. 보낸 자의 심정을 가져야 된다. 주님의 심정과 중심자의 심정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불을 토하듯 뜨겁게 외치고 전해야 된다. 130. 시대를 따르는 자들은 증인들의 심정의 말씀을 듣고 자기도 사명대로 영적인 증거 사명이나 육적인 증거 사명 중 하나를 맡아 짝을 지고->지어 혹은 짓고 주님과 중심자를 증거해야 된다. 그러면 마치 바위를 깨서 자갈을 만드는 제분기같이 새 역사에 와서 말씀을 듣는 자들이 오는 대로 그 마음이 녹아지고 고정관념이 깨져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131. 강의도 내적 강의와 외적 강의를 쪼개서 해 주면 확실하다. 132. 영적으로 육적으로 쪼개서 말씀을 전하고 증거해야 말씀의 제단에 불이 붙어 강하게 타게 된다. 133. 주 앞에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은 항상 짝이 되어 좌우에 날선 검이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그 보낸 자라->자로 말씀하시는 것을 확실히 증거하고, 주님께서 시대에 주님의 육으로 보낸 자를 증거해야 된다. 134. 사탄과 악평자들은 항상 두 증인을 공격하고 막는다. 고로 한 겹 줄은 힘이 없어 끊어지니 두 겹 줄이 되어 행해야 된다. 그물망도 횡과 종으로 되어 있기에 그물을 던지면 고기들이 잡힌다. 두 증인은 횡적인 사명과 종적인 사명으로 하나 되어 두 겹 줄이 되어 행해야 많은 생명들을 얻게 된다. 135. 섭리를 따르는 자들은 영적인 말씀과 육적인 말씀으로->말씀을 땅으로는 횡적으로, 하늘로는 종적으로 조직하여 말씀을->생략 전하여라. 그러면 그물망과 같아서 고기들을 다 잡을 수 있다. (횡과 종을 구분하여라. 영적인 사명자들과 육적인 사명자들이 그물망처럼 하나 되면 생명을 얻는다. <삽화> 횡과 종으로 된 그물망) 136. 시대마다 확대시킨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 하나가 안 되었기에 종교 전쟁과 시대 전쟁이 일어났다. 구약과 신약, 천주교와 개신교, 전자 사명자와 후자 사명자가 완전히 하나 되었다면 그 시대의 생명들이 역사의 그물망에 다 얽혔을 것이다. 하나 되지 않고 각각 하니 항상 곤고하고 어려웠다. 137. 전 역사는 육적 증거의 사명을 가졌기에 육적으로만 가고, 후 역사는 영적 증거 사명을 가졌기에 영적으로만 가니 서로 하나 되지 않는 것이다. 서로 각각 개성체로 존재하며 사명을 하되, 반드시 하나의 목적을 두고 하나 되어야 뜻을 이룬다. 사람도 육과 영이 한 몸에서 존재하면서 또 각각 존재하며 하나의 목적을 두고 뜻을 펴야 된다. 육의 일은 영이 못 하고, 영의 일은 육이 못 하기 때문에 하나 되어 한 목적을 향해 가야 된다. 138. 주 앞에 두 증인들은 서로 하나 되어 영적인 면과 육적인 면을 증거하며 한 목적을 향해 주님의 뜻을 펴 나가야 된다. 139. 학개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를 감동시키시어 외적으로 내적으로 하나 되게 하셨다. 고로 그들은 두 감람나무가 되어 백성들을 흥분시키며 하나님의 전을 건축했다. 선지가 학개가 하나님의 육신같이 쓰여지며 모든 말을 전해 주었다. (학 1:1)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학 1: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들었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학 1: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140. 항상 육적 사명자와 영적 사명자가 하나 되어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성령의 감동으로 이뤄야 된다. <2011년 10월 17일 월 새벽 잠언> 1. 영원히 변하지 않는 자가 있을지라도 금덩어리같이 가만히 있으면서 색깔만 변하지 않으면 보는 자가 희망이 없을 것이다. 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날마다 운행하시면서, 날마다 엄청난 일을 행하시면서 존재하시며 변치 않으신다. 고로 하나님은 희망, 기쁨, 사랑, 흥분의 역사를 일으켜 그 역사하심에 모든 자들이 기뻐하며 즐거워한다. 3. 사람도 신앙이 변치 않을지라도 매일 이상적으로 활동하면서 변치 말아야 자신도, 보는 자들도 희망이며 유익이다. 4. 주 안에서 나쁘게만 변하지 않으면서 가만히 그 위치에 있지 말고,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면서 주의 뜻 안에서 변하지 말아야 된다. 가만히 있으면 항상 그 위치를 면치 못한다. 5. 주님을 믿는 마음만 변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뜻을 날마다 열렬히 행하면서 변하지 않아야 신앙이 변하지 않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더 많이 받고, 더 많이 얻고 빛같이 찬란하게 살게 된다. 6.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영원불변하신 존재자이시면서도 그 할 일을 매일 행하시면서 변치 않으신다. 그와 같이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도 성령 안에서 매일 신앙생활을 더 이상적으로 하면서 변치 말아야 된다. <해석> 주님은 선생을 보고 말씀하셨다. “신앙과 마음만 변질되지 않는다고 다가 아니다. 더 좋게 변화하면서 변하지 말아야 된다. 섭리인들은 변질은 잘 안 되는데, 날마다 더 좋게 변화하는 것이 약하다. 그러니 가르쳐 주어라.” 말씀하셨다. 이에 대한 잠언이다. 7. 기계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변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가동하여 귀히 쓰이면서 고장 나지 말고 변색되지 말아야 한다. 사람도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변하지 않으려 하지 말고, 더 차원 높게 행하고 더 좋은 변화를 하면서 신앙과 마음을 굳게 지켜 변하지 말아라. 8. 인생은 가만히 제자리에 있으면서 변하지만 않으면 안 된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도 더 이상적으로 행하면서 변하지 말아야 된다. 9. 할 일을 못 하면 자기도 모르게 새벽잠언 2011.hwp65 나쁘게 변하게 된다. 10. 할 일을 해야 좋게 변화된다. 11. 누구든지 주님을 사랑하고 사랑이 변하지 않고 타락만 안 한다고 해서 주님은 그가 변하지 않았다고 하며 만족하지 않으신다. 그 터전 위에 날마다 주님을 더욱더 사랑하며 더 좋게 변화되는 삶을 살면서 변하지 말라고 하셨다. 12. 금이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금 빛깔만 변하지 않으면 그 가치를 발할 수가 없다. 주인이 원하는 대로 쓰이면서 그 빛깔이 변하지 않아야 된다. 이와 같이 모든 인생들이 필요한 대로 쓰이면서, 더 이상적으로 행하면서 변하지 말아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2011년 10월 18일 화 새벽 잠언> 13. 신앙이 변치 않으려고 기본적인 것만 하고 아무 일도 안 하는 사람이 있다 하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런 자들은 아무 공적도 없고, 그 선에서 변한 것이다.” 하셨다. 14. 가령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사랑도 변하지 않았고 마음도 변하지 않았다 하자. 그러나 발전이 없이 늘 제자리에만 있다 하자. 그러면 사랑을 받은 자가 기쁘지 않다. 왜냐하면 발전이 없고 더 좋은 변화가 없으니 싫은 마음이 생긴다. 15. 변하지 않으면서 더 이상적으로 변화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16. 변질되면 사탄이 침범한다. 주님과의 사랑이 끊어진다. 17. 사랑이 타락된 자는 일단 주님과 사랑이 끊어져 있다. 근본으로 회개하고 주님과 사랑의 교통을 해야만 살아난다. 살아나야 다시 사랑의 공적을 쌓게 된다. 18.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되 차원을 높이면서 날마다 사랑하여라. 그 차원은 1000차원, 10000차원의 계단이 있다. 매일 한 계단씩 오르면서 사랑하여라. 19. 금덩어리가 가만히 있으면서 그 빛깔만 변하지 않으면 가치를 발하지 못한다. 필요한 대로 귀히 쓰이면서 그 빛깔도 변하지 않아야 가치를 발한다. 이와 같은 신앙을 하여라. 20. 매일 오르던 차원을 못 오르면 나쁘게 변질되는 신앙이다. 매일 한 계단씩 오르는 신앙은 더 좋게 변화되는 신앙이다. 21. 하나님은 인간도 영원불변의 존재로 창조하셨다. 하나님과 일체, 예수님과 일체, 성령님과 일체의 삶을 사는 자의 영은 영원불변한 존재가 된다. 22.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신앙이 나쁘게 변질된 자와,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면서 신앙이 변하지 않고 끝을 맺은 자 두 편이었다. 23. 성경을 보면 어떤 자는 변질되었다가 다시 회개하고 돌아와서 부끄러운 구원을 받았다. 또 어떤 자는 회심하고 돌아와서 본래보다 더 열심히 했다. 또 어떤 자는 항상 주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처음부터 나중까지 변함없이 열심히 했다. <2011년 10월 19일 수 새벽 잠언> 24.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점점 더 몰려와서 역사한다. <설명> 기도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내 방에 모기가 없는데, 주님은 모기가 몰려오는 것을 보여 주셨다. 기도 시간에 기도하지 않으면 모기가 상징하는 사탄들이 몰려온다는 보여 주신 것이다. 25. 보기에 달려 있다. 정신이 보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그 형체가 뇌에 그려진다. - 선한 자도 나쁘게 보면 나쁘게 보인다는 말이다. 26. 가령 감옥을 자기 공부방으로 생각하고 공부하면, 감옥이 100% 완전히 공부방으로 보이고 그렇게 생각된다. 27. 영계를 깊이 생각하면 영의 세계가 보인다. 28. 가령 절대 자기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을 100% 자기 상대적 사랑의 대상으로 보고 생각하고 살면 주님이 그같이 보이고 생각되고, 삶을 살 때도 그같이 행해진다. 29.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보는 대로 뇌에 100% 그같이 인식된다. 30. 가령 어떤 자는 자기가 남자인데 여자라고 생각해 버리면, 지체를 여자로 바꾸지 않아도 자기가 정말 여자라고 생각하고 그 생각과 행실이 여자로 뒤바뀌게 된다. 31. 어떤 사람이 평소에 상상했던 동물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서 여러 가지 동물을 보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한 동물이 자기가 상상했던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그 동물이 자기가 상상했던 동물이라고 혼자 믿고 살았다. 수십 년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다. / 수십 년이 지난 어느 날, 친구가 한 동물을 기르고 있기에 어떤 동물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그 동물이 자기가 평소에 상상했던 희귀 동물이었다. 그 동물을 보니 자기가 상상하는 모양의 동물이 아니었다. 자기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고 보는 대로 100% 그같이 믿고 살게 된다. 자기 생각대로 보는 대로 100% 뇌에 인식관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단순하고 무지하다. 고로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배워야 된다. 32.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는 10개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 사람은 자기가 그 단체의 모든 자들 중에서 제일 큰 고통을 받는다고 100% 생각했다. 그러니 늘 괴롭고 고통스러웠다. / 그 후 그 단체에서 자기 고통을 말하는 발표회가 있었다. 그동안 최고로 고통을 받은 자는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보니 50개, 70개, 90개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 10개의 고통을 받던 자는 그날 비로소 자기가 다른 사람보다 작게 고통을 받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부터 자기는 고통을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살기 시작했다. 그러니 걱정, 근심, 고통이 뇌에서 싹 사라졌다.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 그중에서 제일 고통을 많이 받던 자는 그동안 자기가 제일 조금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고로 평소에 감사하며 더 기쁨으로 살고 있었다. 33. 세상에 살면서 자기같이 인생에서 고생하며 최고로 고통을 받는 자가 없다고 불행하게 생각하면, 뇌에 그런 고통의 짐이 꽉 절어 항상 정신적 고통을 받으며 살게 된다. 34. 생각하는 것에 따라 ‘신’이 되고, ‘사람’이 된다. 35. 생각에 따라 ‘사람’이 되고, ‘짐승’도 된다. 36. 신의 생각, 온전한 주님 생각대로 행하면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 37. 그릇된 우상이나 사람이나 교리를 좋게 생각하고, 좋은 구원을 새벽잠언 2011.hwp66 받을 줄로 생각하고 믿고 살다가는 죽은 후에 그 영이 사망으로 가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믿으면서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38. 신은 환경 제재를 안 받고 생각하는 대로 본다. 39. 가령 높이 200m 공중 위에 넓이 30cm의 길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높이 2m 공중 위에 넓이 1m의 길로 보고 생각하면, 뇌에 그 같은 현상으로 바뀌어 보여 공포증 없이 걸어가게 된다. 40. 뇌는 자신이 안정감을 주면 걱정도 염려도 안 한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흡수하고 움직인다. <2011년 10월 20일 목 새벽 잠언> 41. 어떤 것은 기도했을 때 즉시 주시지만, 어떤 것은 기도해도 즉시 안 주신다. 첫째, 때가 있기 때문이다. 둘째, 하늘의 시간과 인간 세상의 시간이 다르니 주님이 즉시 주셔도 사람이 받을 때는 시간이 걸린다. 42. 가령 주님이 100리 떨어져 있는데 주님을 보고 싶다고 하니 주님이 허락하셨다. 주님이 허락하셨어도 금방 볼 수 없다. 세상이라서 인간이 걸어가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무엇을 구하면 세상이라 시간이 걸린다. 육의 세계는 영의 세계가 아니다. 이 세상은 유형 세계라 시간이 걸리고, 또 자기가 그것을 받기 위해 걸리는 시간이 있다. 고로 끝까지 하라고 하는 것이다.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기도할 때 응답받았어도 받을 때는 세상이라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여라. 주님이 주시는 것을 받기 위해 그에 해당되게 더 좋게 변화되어 있어야 한다. 43. 기도했을 때 주님이 순간 응답하셨어도 이 세상은 영계가 아닌 세상이라서 세상의 정해진 시간이 걸린다. 44. 집을 달라고 기도하여 응답받았어도 집짓는 시간이 걸리고, 집을 짓는 데 여건을 만드는 시간이 걸린다. 45. 기도했을 때 영의 세계라면 즉시 받는다. 고로 기도 응답만큼은 즉시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도 실제로 받는 것은 오는 시간, 만드는 시간이 있어 오래 걸린다. 46. 가령 어떤 사람이 주님께 기도했다 하자. 자기가 있는 곳이 암흑세계이니 빛을 보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나 빛이 있는 곳에서 그 사람이 있는 곳까지는 태양과의 거리보다 100배 더 먼 곳이었다. 주님은 즉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며 “내가 즉시 빛을 보내 주마.” 하셨다. 그런데 그 빛은 800분 만에 도착했다. 세상의 빛으로 보내니 그리 오래 걸리는 것이다. 세상 빛을 보내야 세상에서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같이 빠른 빛을 보내도 세상이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물며 빛보다 100배, 1000배 늦은 사람을 보낸다든지, 환경을 조성하고 여건을 마련해 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겠느냐. 47. 기도한 것은 주님께 응답은 받는데, 세상이라서 응답받은 것을 실제로 받으려면 시간이 걸린다. 48. 영계는 신의 세계라서 가장 빠르다. 49. 영적인 것으로 받으면 세상에서도 빛보다 빠르게 순간 받는다. 50. 예수님이 천국에 계셔도 무엇을 알려 주실 때는 순간 ‘영감’으로 번뜩 알려 주신다. 51. 주님이 설교를 써 주셔도 세상이라서 글을 쓰는 데 사람을 통해서 하시니 필요한 만큼 시간이 들어가야 된다. 52. 어떤 기도는 응답받고 30년 만에 이루어졌고, 어떤 기도는 응답받고 20년, 10년 만에 이루어졌다. 어떤 기도는 응답은 받았는데 55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안 이루어졌다. 그래도 조금도 낙심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세상이라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 무슨 기도냐고? 죽을 때 건강하게 잘 죽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니 응답이 왔다. 그런데 이 기도가 빨리 이루어지면 안 되잖아. ᄏ 10대 때 기도한 것이다. ᄏᄏ 53. 어떤 사람이 사과나무 묘목을 심으면서 큰 사과를 많이 따서 먹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응답은 즉시 주시되 큰 사과를 먹기까지는 7년 이상이 걸릴 것이다. 큰 사과를 따서 먹게 해 달라고 했으니, 그만큼 나무가 커야 되기 때문이다. 하물며 큰일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으니, 20~30년은 가야 응답해 준 것을 받지 않겠느냐. 54. 일곱 살 된 어린아이가 냇가에서 작은 고기를 잡다가, 집만 한 고기를 잡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예수님은 꼭 그같이 해 주겠다고 응답해 주셨다. 어린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었다. 그는 어부가 되어 오랫동안 고기 잡는 법을 배웠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닷가에 나갔는데 집보다 큰 고기가 지나가기에 쳐다보니 고래였다. 어릴 때 했던 기도가 생각나서 큰 배를 만들고 고래 대포를 만들어서 고래를 잡고 보니 그 나이 40세였다.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실제로 기도가 이루어질 때까지 33년 걸린 것이다. 55. 어떤 사람은 기도하고 응답을 받았는데 금방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자기가 하겠다며 주님이 해 주실 것을 포기하고 그 날부터 자기가 행했다. 그러나 자기가 행해서 얻는 것과 주님이 주셔서 얻는 것이 같겠느냐. 주님이 주시는 것은 크고 이상적이고, 주시고도 제대로 쓰게 하신다. 56. 응답을 받았어도 절대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다. 57. 어렸을 때 기도한 것은 성장해야 이루어진다. 때가 되면 해가 뜨듯 기도한 것이 이루어진다. 58. 거침없는 광명체 태양도 한 번 지면 어둠에 묻혀서 때가 되어야 다시 뜬다. 만물의 법칙같이 인간의 법칙도 그러하다. 59. 큰 것을 받도록 기도해 놓고 지루하게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그것을 받도록 어서 성장하고, 받으면 어떻게 쓸 것인지 연구하고 계획하면서 희망으로 살아라. 60. 사람은 무엇을 사람에게 구했을 때 준다고 대답했어도 실상 줄지, 안 줄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응답한 것은 반드시 때가 되면 주신다. 고로 때가 되어 받으면 귀히 쓰도록 절대 희망으로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61. 주님께 구하여 응답받았지만 오래 있다가 주시니 때가 되어 받아도 주님이 주신 것인 줄 모르고 자기가 그냥 얻은 줄 안다. 주님께 구하고 응답받은 것을 놓고 늘 매일 기도하고 감사하고 잊지 않고 있다가 받아야 된다. 62. 어떤 것이 응답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다시 기도하여 확인하여라. 막연한 생각인지, 자기 심리적인 생각인지, 자기 의지인지, 착각인지 새벽잠언 2011.hwp67 확인해야 된다. 자기 의지를 하나님과 주님의 응답으로 알고 기다리면 죽은 씨를 뿌리고 열매 맺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2011년 10월 21일 금 새벽 잠언> 1. 잠을 많이 자면 영이 죽고, 잠을 안 자면 육이 죽는다. 육도 영도 모두 살도록 분별하고 행하여라. 2. 주님은 큰 것은 도와주시고, 작은 것은 깨닫게 해 주어 스스로 하게 하신다. 3. 자신이 할 것을 주님이 늘 해 주게 되면 자기에게 의가 없고, 자기 육신도 마음도 영도 변화되지 않는다. 4. 사람이 할 일을 모두 주님이 해 주신다면 사람이 사는 보람도 기쁨도 없을 것이다. 5. 사랑도 자기가 해야 느낀다. 또한 사랑을 받는 자도 그 사랑을 받고 느끼게 된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인간이 스스로 하도록 가르쳐 주시고, 감동을 주시고, 여건을 틀어 주기도 하신다. 6.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왜 안 해 주고 안 도와주느냐며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꾸 마음 거스르는 말을 하지 말아라. 7. 자기가 해야 선악이 무엇인지 알고 판단하게 되고 스스로 행하게 되어 육신의 행위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변화되고, 이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온전한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8. 만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려운 일도 다 해 주시고, 먹고 입고 쓰고 자는 것까지 다 해 주신다면 인간은 존재를 못 한다. 행해야 느끼고, 행해야 깨달아지고, 행해야 알게 되는데 행하지 못함으로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 돌 같은 인생이 될 것이다. 9. 사람이 가만히 편히 방에 누워 있기만 하면 무감각하고, 자기가 방 안에서 본 것만 느끼고 알기 때문에 잠재능력에 있어서 식물인간이 되게 된다. 10. 행복과 불행, 추위와 더위, 눈과 비, 뛰는 것과 걷는 것, 서 있는 것과 앉아 있는 것 등 사람이 여러 가지 많은 것을 겪어야 겪은 대로 발전하게 되고,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되고,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보람을 느끼며 살게 된다. 11. 사람이 땅만 위해 살면 땅의 것만 깨닫고 알고 끝난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에 대해 배우고 거기에 해당되게 행하며 살 때, 하늘의 이상을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고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다가 천국까지 가게 된다. <2011년 10월 22일 토 새벽 잠언> 1. 우리가 간구해도 주님은 지난날 행한 공적을 보고 주신다. 2.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께 간구했을 때 지난날 우리가 행한 공적을 보고 주시되, 지난날 하나님 앞에 쌓은 공적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새롭게 주신다. 3. 은행에 적금 들어 놓은 것을 보고 그 신용으로 대출해 주듯이, 우리가 구해도 하나님은 저마다 공적을 보시고 주신다. 4. 우리 육이 육계에서 어떤 사물을 볼 때 똑같은 사물이지만 보는 자의 지식과 생각에 따라 다르게 본다. 우리 영이 영계의 만물을 볼 때도 그러하다. 영급대로 보는 자에 따라 다르게 본다. 5. 10명의 사람이 똑같은 사물이나 사람을 보아도 보고 와서 말하라고 하면 각각 다르게 말한다. 자기 차원에 따라 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6. 제자리에 서 있는 자는 그 시대 그 사람으로 끝이 난다. 동행하는 자는 그때 그 시대 사람도 되고, 현 시대 사람도 된다. 서 있는 자는 길가의 가로수 같은 인생같이 그때 만나고 사랑하고 가까이했을 때 그것으로 끝나는 자다. 그러나 동행하는 자는 그때나 지금이나 늘 여전하게 역사를 같이하게 된다. 7. 축구 세계에서는 축구를 하는 자만 알아주고, 정치 세계에서는 정치가만 알아주고, 시장에서는 시장 물건만 알아주듯이 섭리세계 신앙세계에서는 신앙만을 최고로 알아준다. 인물, 재능, 소질, 학문, 정치, 운동, 명예 등 그 어떤 것을 가진 자라도 그것들을 신앙의 빛이 나는 데 써서 신앙을 빛내지 않으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안 알아준다. 신앙이 빛나는 자는 초신자라도 바로 청중 앞에 서게 한다. 8. 이 세상에 어떤 크고 큰 것도 영원한 세계에 비교하여 값을 따질 수 없다. 이 세상 것과 영원한 세계의 것은 아예 비교가 안 된다. 9. 이 세상에서 자기만 가지고 있는 보물이 있어도 그것을 투자하여 천국의 한 단계 차원 높은 곳에 가는 것이 영원히 가치 있다. <2011년 10월 24일 월 새벽 잠언> 1. 엄한 법을 줬다고 지키기 어렵다고 하지 말고 감사하여라. 2. 엄한 법을 지키면 그만큼 안전하고 좋은 세계로 가게 된다. 3. 엄한 법일수록 지키면 유익하다. 4. 보통 법이나 엄한 하늘의 법이나 지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5. “술 취하지 말아라. 담배 피우지 말아라. 성적 타락을 하지 말아라.” 하는 법을 주었다. 이 법을 지키면 건강해서 좋고, 또 심령이 깨끗하여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고 하늘 천사들의 손에 이끌려 천국으로 인도되니 얼마나 좋으냐. 만일 엄한 법을 안 주면 법이 없으니 마음대로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고, 계속 성적 타락을 하면 병에 걸리고, 죽기도 하고,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해가 되어 인생 망한다. 그것이 좋겠느냐. 세상은 술과 담배로 인하여 상상도 못 하는 많은 자들이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병들어서 일찍 죽는다. 또 사랑 때문에 인생을 망치고 폐인이 되고 고통을 받으면서 산다. 엄한 법을 지켜 행한 자들만이 그로 인하여 인생을 망치지 않았고, 건강에도 성공했고, 사랑에도 성공하여 그 영이 천국을 기업으로 받고, 그 육이 땅에서도 축복받고 즐거워하며 산다. 6. 섭리사에 사랑 법뿐 아니라 각종으로 엄한 법을 준 것은 최고의 이상세계 천국을 이 땅에 지향하게 하려 함이다. 또한 섭리사에 온 자들은 주님의 신부로 택함을 받았기 때문이고, 섭리역사는 마지막으로 사랑을 최고 성결하게 하는 성약 신부역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전적으로 종교를 깨끗이 정화시키시며 구원역사를 펴 오셨다. 7. 사람은 크면서 더욱 죄를 짓게 되고 오염된다. 그러나 종교 역사는 역사가 가면 갈수록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며 더 깨끗하게 정화시키신다. 고로 신약역사 때는 마음을 지키라는 율법까지 주시어 구약역사보다 더 새벽잠언 2011.hwp68 깨끗이 하시고, 아들의 몸으로 부활시키셨다. 또 성약역사 때는 더 엄한 법을 주시어 신약역사보다 더 깨끗이 하시고, 성결한 신부의 몸으로 부활시키신다. 8. 엄한 법은 더욱 온전하게 구원받는 생명을 만든다. 9. 법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하다. 10. 법이 없으면 몰라서 함정에 빠지고 안타깝게 죽기도 한다. 11. 하나님의 법은 죽음 가운데서 생명이다. 12. 하나님의 법은 인생의 답이다. 보호다. 놋 성벽이다. 13. 한 지역에 바다가 있는데, 그 바다에서 수영을 하면 1년에 수백 명씩 죽었다. 상어 떼에게 잡아먹히거나, 조류 때 물에 쓸려 들어가 죽은 것이었다. 고로 이를 알고 그 바다에서 수영을 못 하도록 엄한 법을 주었다. /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수영을 못 하게 엄한 법을 주었다고 원망하며 법 때문에 자유롭게 못 살겠다고 했다. 그리고 법을 어기고 몰래 수영을 했다. 이들은 상어 밥이 되었고, 조류 때 급물살에 빨려 들어가 죽었다. 그러나 법을 지킨 자들은 평생 죽지 않았다. /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사랑의 법을 엄하게 주신 것은 사탄과 악한 자들이 생명들을 사망으로 쓸어가고 자신 스스로 정신이 썩어 천국길을 못 가기 때문에 법을 지켜 안전하게 보호 받으라고 함이다. / 엄한 법일수록 흑암에서 생명으로 가는 빛과 같다. 엄한 법이 있어야 생명이 안전하다. 14. 배가 바다를 항해하는데 전에는 엄한 법이 없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엄한 법이 생겼다. 한 선장이 그 바다에서 배가 암초에 부딪쳐 파선하는 것을 많이 보고, 그 후에 법관이 되어 힘들지라도 배가 돌아가게 항로를 바꿔 놓은 것이다. 그 법을 지킨 배는 한 대도 암초에 파선되지 않았고, 몰래 법을 어긴 배는 스스로 파선되었다. / 이 시대가 악해질수록 주님은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법을 엄하게 주시고 법의 차원을 높이셨다. 고생되어도 그 법을 지켜야 그만큼 천국 항해야 안전하다. 그 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악한 시대에서 온전히 구원받을 수 없다. <2011년 10월 25일 화 새벽 잠언> 15. 기성은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이성의 개념이 없다. 남녀가 사랑하는 것을 오히려 좋게 본다. 이는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목적이 없기 때문이며, 또 이성으로 타락시킨 루시퍼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모든 인생들의 천적임을 모르기 때문이며,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타락하여 4000년 동안 그 후손까지 고통을 받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성인들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의 과일을 따 먹고 하나님의 법을 범한 것으로 알고, 아담과 하와가 따 먹은 에덴동산의 과일만 안 따 먹으려 한다. 그 과일을 제대로 알면 절대 아담과 하와같이 선악을 알게 하는 동산 중앙의 그 과일을 따먹지 않는다. 그러나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르니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10번, 100번, 수백 번씩 따먹어 죄를 산같이 짓고도 “나는 아담같이 동산 중앙의 선악과는 안 따먹었다.”라고 한다. 아담과 하와보다 10배, 100배나 더 선악과를 따먹은 죄를 짓고도 성경을 제대로 모르니 모른다. - 힌트를 주면 알까? 남자는 아무리 수백 개를 따먹어도 배가 안 나오지만, 여자는 한두 개만 따먹으면 배가 터지게 나온다. 하나님이 만들지 않을 수 없는 과일이다. 그 과일을 만드시려고 130억 년 이상의 과정을 거쳐 우주와 태양계와 지구와 만물들을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16. 어떤 마을에 젊은이들이 그렇게도 많이 죽어 갔다. 수십 년, 수백 년이 흘러가도 젊은이들이 왜 그렇게 죽었는지 전설만 흘렀지, 정확한 이유를 아무도 몰랐다. 젊은 사람이 희귀종이 될 정도로 마을에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노인들만 득실거렸다. 그나마 젊은이들이 살아 있으나 그들도 꼭 죽을 운명이었다. 그런데 그 마을에 한 젊은이가 죽으면서 써 놓은 글이 있었다. 동산 중앙의 과일을 따 먹고 죽었다고 써 있었다. 고로 모두 그 마을 동산 중앙의 과일만 못 따 먹게 했다. 고로 그 과일을 안 따 먹었는데도 젊은이들은 계속 죽어 갔다. 그 마을의 한 청년이 동산에는 과일나무도 없고 그 과일을 안 따 먹어도 죽으니, 이는 분명 과일이 아니고 안 따 먹을 수 없는 어떤 것을 과일로 상징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동산 중앙의 과일은 성적 지체, 곧 사랑의 과일임을 깨달았다. 이를 깨닫고 성장기에 그 과일을 못 따먹게 하니 젊은이들이 죽지 않고 살았다. 그 말을 들은 젊은이들은 다 살았다.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따먹은 과일은 사랑의 과일이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 사랑하지 않고, 성장하기 전 어렸을 때 사랑하는 법을 어겼다. 그 법을 어겼기에 죽은 자 취급을 받고, 그 육신도 영혼도 죄의 형벌을 받은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사랑의 법’을 지키지 않고 범한 것이다. 17. 사랑의 타락을 깨닫지 못하여 못 막으니 기성의 젊은이들이 조류독감에 걸린 조류들처럼, 구제역에 걸린 동물들처럼 죽어서 사망의 길을 가도 모른다. 동산 중앙의 과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아는 자만 방지한다. 먹으면 죽는 독과일이라면 누가 먹겠느냐. 먹으면 사랑의 쾌감을 느끼니 먹는 것이다. 18. 어떤 산의 식물은 사람이 어릴 때 성장기 때 먹으면 죽는다. 그런데 커서 먹으면 안 죽는다. 산의 어떤 약초도 뜨겁게 끓여서 먹으면 죽고, 차갑게 먹으면 안 죽는다고 한다. 이를 모르는 사람은 뜨겁게 끓여서 먹고 다 죽었다. 이와 같이 ‘사랑의 과일’은 먹되,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먹어야 하나님의 법에 안 걸려 안 죽는다. 과일은 제철 과일이다. 사랑도 제때다. 19.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주신 사랑 법을 제대로 알고 지키며 산다면, 사랑 세계 최고의 법을 지킨 자가 된다. 20. 하나님의 최고의 법인 사랑 법, 곧 육적 최고의 법을 몰라서 깨뜨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위치에 못 간 것이다. 21. 6000년 전,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사랑의 법을 주셨다. 그런데 성경을 해석하는 자들이 잘못 해석하여 그 법을 못 지키고 계속 죽어만 갔다. 그 사랑의 법을 제대로 풀 때, 비로소 이 땅에 에덴동산의 사랑을 복직하는 역사가 이루어져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온전히 맞고 그 보낸 자를 맞게 된다. 이 시대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펴기 위해 주님이 보내신 자는 에덴동산 역사 이후 6000년이 끝나고 7000년 역사에 들어가면서 그 사랑의 법을 풀게 된다. 22. 자기 조상이 그 산골짜기에서 무엇을 캐 먹고 일찍 죽었는지 모르면, 그 후손들도 그것을 캐 먹고 계속 일찍 죽는다. (선생의 어머니는 할아버지가 건강에 좋다는 어떤 약초를 캐다가 삶아서 뜨겁게 해서 먹고 죽었다고 가르쳐 주었다. 고로 선생은 그 약초에 대해 알고 안 새벽잠언 2011.hwp69 먹었다. 그래서 살았다.) 23. 선생은 아담과 하와가 어떤 과일을 따먹었기에 영이 죽고 육신이 죽어 사망권에 거하게 되었는지, 주님이 깨우쳐 주시어 확실히 깨닫고 알았다. 아담과 하와가 먹은 선악과는 에덴동산 중앙의 과일로서 무서운 과일이다. 밤송이같이 생기고, 옥수수수염이 붙은 옥수수같이 생긴 털 과일이다. 24. 뱀 중에는 털이 한 뼘씩이나 긴 뱀이 있다. 그 뱀은 사탄을 상징한 뱀으로서 너무 무섭다. 그 뱀을 본 자들은 드물 것이다. 주님은 꿈의 계시로 보여 주신다. 털 달린 그 뱀은 루시퍼를 상징한 사탄이다. / 털이 꽉 절어 있는 과일도 그렇게 무섭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그 털 과일을 먹고 죽었다. 그 과일이 얼마나 독하고 영향력이 큰지, 4000년 동안 그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었다. 털 과일은 섬뜩하다. 25.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라. 먹으면 네가 정녕 죽으리라.” 하셨다. 그 과일은 에덴동산 중앙의 털 과일이었다. 그중의 하나는 털 생명나무 과일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털 선악과 과일이었다. <2011년 10월 26일 수 새벽 잠언> 1. 법을 잊어버리지 말아라. 2. 아담과 하와에게 “따먹지 말아라. 만지지도 말아라.” 말한 것같이, 모든 법은 “범하지 말아라. 법을 범할까 하니, 아예 그 법에 해당되는 어떤 것도 하지 말아라.” 함이다. 3. 법을 잃으면 법을 범하게 된다. 4. 법은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시다. 고로 법을 잃으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잃은 것이 된다. 5. 작은 법도 큰 법도 다 지켜야 깨끗하다. 6. 가령 ‘이곳에서 소변 보지 마라.’가 작은 법이고, ‘대변 보지 마라.’가 큰 법이면 작은 법도 큰 법도 다 지켜야 깨끗하다. 7. 법은 진리다. 작은 진리든지 큰 진리든지 다 지켜야 깨끗하다. 8. 주님의 작고 큰 말씀을 모두 지켜야 온전하다. 9. 시간을 지키는 자에게 “시도 지켜라. 분도 지켜라. 초도 지켜라.” 함이다. 10. “큰 쓰레기뿐 아니라 작은 담배꽁초도 버리지 마라. 작은 휴지도 버리지 마라.” 하면 작은 쓰레기와 큰 쓰레기 모두 다 버리지 말아야 깨끗하듯이, 미워하지 말라고 하면 조금도 미워하지 말아야 하고,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면 큰 거짓말이나 작은 거짓말이나 모두 하지 말아야 된다. 11. 작든지 크든지 분노와 혈기를 내고 법을 범하여 죄를 짓지 말아라. 12. 과일을 만지는 것이 작은 죄라면, 과일을 따먹는 것이 큰 죄다. 작은 죄로 인하여 큰 죄를 짓게 된다. 13. 작은 섭섭함으로도 법을 범하지 말고, 큰 섭섭함으로도 법을 범하지 말아라. 14. 주님이 말씀하신 작은 법도 범하지 말아라. 그래야 주님이 말씀하신 큰 법도 범하지 않게 되어 큰 죄인이 되지 않는다. 15. 작은 일에 충성해야 큰일에도 충성하게 된다. 16. 어떤 사람은 작은 죄를 보통으로 짓는다. 그로 인하여 주님의 마음을 거스르게 되어 주님은 그를 향해 계획한 큰일도 주지 않으신다. 17. 운동하는 자가 잔 실수를 자주 하면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감독은 교체하여 뛰게 하지 않는다. 18. 큰돈도, 작은 돈도 모두 갚아라. 19. 작은 병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큰 병이 시작된 것이다. 20. 작은 자도 잘 대하고 큰 자도 잘 대해라. <2011년 10월 27일 목 새벽 잠언> 21. 작은 법을 안 지키는 자는 큰 법을 범하여 큰 죄를 짓게 된다. 22. 옷을 세탁할 때 작은 때와 큰 때 모두 다 깨끗하게 빨아야 되듯이,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작은 죄와 큰 죄 모두 다 회개해야 된다. 23. 작은 죄들이 회개되지 않은 자들이 많다. 24. 씻을 때 작은 더러움을 안 씻으면 역시 더럽다. 25. 손에 조금만 무엇이 묻어도 씻어야 되듯이, 작은 것이라도 마음에 꺼리는 것이 있으면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여라. 26. 과일을 먼저 깨끗이 닦은 후에 껍질을 벗기듯이, 먼저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그리고 온전히 행하여라. 27. 마음이 병들면 쉽게 썩는다. 28. 뇌는 마음이다. 생각을 나쁘게 하면 곧 마음이 병든다. 29. 오직 나 예수의 생각이다. 30. 최첨단의 시간은 1초다. 초까지 지킨 자를 100% 시간을 지켰다고 한다. 100m 경주에서는 초만 가지고 계산한다. 31. 이와 같이 신앙에서도 주 앞에 예리한 법과 진리로 계산한다. 32. 주님 앞에 작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소홀히 하지 말아라. 33. 설교는 전능자의 말씀과 구세주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다. 고로 작은 것이라도 보통으로 생각하지 말고 온전히 전하여라. 교회 일을 하는 사명자들도 작은 것을 경히 여기지 말아라. 34. 온전히 하지 못하는 자들은 온전히 하는 자들에게 항상 지적받게 된다. 답답하여 마음에 꺼려 늘 말하게 된다. 35. 큰 죄를 짓는 것은 자신이 잘 아는데, 작은 죄를 짓는 것은 자신이 잘 모른다. 사탄은 처음에는 주님의 말씀 중에 작은 것들을 점점 범하게 하면서 작은 죄를 짓게 하다가, 점점 가면 갈수록 사랑도 무너뜨리고 신앙도 무너뜨린다. 근신하여라. 36. 작은 일이지만 자기를 중심해서 행하는 일들이 있다. 그러다가 결국 큰일까지 자기를 중심해서 하다가 자기 길로 빠진다. 자신을 자세히 살펴라. 37.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명한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을 만지는 자와 같아서 그 일에 있어서 이미 작게 법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38. 법은 진리다. 고로 연구하여 새벽잠언 2011.hwp70 행할수록 변하게 된다. <2011년 10월 28일 금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한계를 정해 놓으시고, 그 한계를 넘어가는 것을 죄로 규정하셨다. 2.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한계를 정한 곳을 넘어가서 삶을 사니 법칙에 벗어난 연고로 죄가 되어 해가 되고 문제가 발생하고 스스로 넘어지며, 육도 영도 정상적으로 존재하지 못하면서 산다. 그러므로 사망의 그늘 아래 살게 된다. 3.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를 넘어가면 생명길이 아니다. 사망길이다. 4. 인간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이 정한 한계선을 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합당하게 살게 하셨다. 그 한계선을 넘어가면 절벽이요, 죽음이요, 고통과 신음과 병듦과 걱정과 근심과 아픔이다. 5.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선 안의 삶이 합당한 천국의 삶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선을 넘어가면 사탄이 살고 있기에 사탄이 주관한다. 6. 인간은 무지하여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를 넘어 살기를 원한다. 이는 육적인 쾌락이요, 먹고 즐기는 즐거움과 이성과 사랑의 즐거움이며 자위행위와 육적인 즐거움들이다. 육에 속한 삶은 한계를 넘어가서 사는 삶이다. 7. 주 안에서 한계를 넘지 않는 삶은 죄와 상관없는 삶이다. 8. 육에 속한 시간과 생각과 행위는 한계를 넘어가게 하고, 영에 속한 시간과 생각과 행위는 한계를 넘어가지 않게 한다. 9. 어린아이들이 한계를 못 넘어가도록 줄을 쳐 놓았다. 그 줄을 넘으면 수렁이다. 그 안에는 썩은 물이 있고, 뱀들과 독벌레들이 있는 곳이다. 어린아이들은 마치 양이 목자가 쳐 놓은 줄을 넘어가듯 그 줄을 넘어가서 수렁에 빠지고 독벌레에게 물린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향하여 모든 법으로 한계를 정하신 것도 이와 같은 입장이다. 10. 하나님은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까지만 살피시고 관리하시고 관찰하여 보호해 주신다. 11. 한계를 벗어나서 행하는 것은 무례히 행하는 것이요, 공의를 벗어난 행위다. 12. 사랑을 행하는 것도 한계선이 있고, 의를 행하는 것도 한계선이 있다. 13. 믿음도 한계가 있다. 지나치게 믿다 보면 선을 넘어가 해가 된다. 14. 모든 행위에는 한계가 있으니 선을 넘지 말아라. 선을 넘으면 변질되고, 해가 되고, 스스로 넘어짐이 심하게 된다. 15. 주님은 천사들과 사명자와 함께 한계선에서 지키며 누가 한계를 넘어가는지 불꽃같이 지키신다. 마치 남북 간의 군사분계선에서 지키는 군사같이 사탄의 세계에 넘어가는지 불꽃 같은 눈으로 보고 계신다. 16. 한계선을 넘어간 자는 즉시 회개하여 사탄에게 끌려가지 않게 하고, 죄를 씻어 주님의 한계선으로 다시 그 행위가 넘어와야 된다. 그래야 그 행위가 빛 가운데 다시 소생하게 된다. <2011년 10월 29일 토 새벽 잠언> 1. 사탄은 별의별 방법으로 시간을 뺏는다. 시간 뺏기면 패한 것이다. 2.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자기가 만든 조각 작품이 다 좋은데 한 부분만 마음에 안 들어도 전체를 쳐다보기가 싫은데, 내가 사랑하는 자가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다면 오죽하겠느냐.” 하셨다. 3. 자기가 만든 자가 마음에 들면 그것이 기쁨이다. 영원한 기쁨이다. 4. 사람이 몸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 때문에 망하는 것이다. 5. 네 마음을 늘 나 예수의 마음에 들게 하여라. 6. 몸은 기구다. 마음 없이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7. 마음의 생각으로 사람이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8. 몸은 마음의 기구다. 마음 생각을 가지고 몸을 움직인다. 9. 주님은 마음으로 음욕을 품는 것도 죄라고 하셨다. 10. 마음이 시동을 걸지 않고서는 평생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11.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자가 큰 자다. 정신적 지도자다. 12. 마음을 움직여서 몸을 이끌어 간다. 13. 마음이 약한 자는 몸이 커도 약한 자다. 14. 마음 연단, 정신 연단, 몸 연단이다. 15. 단련하고 연단하면 10배, 100배 강하다. 16. 주님의 생각, 마음, 정신으로 자기 몸을 움직이며 쓰는 것이다. 17. 주님의 생각, 마음, 정신으로 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 몸을 통해 행하시는 것이다. 18. 자기 몸은 물에 뜬 배요, 자기 마음은 배에서 내리게 하고 주님을 배에 태우고 주님이 노 저어 가게 해야 된다. 19. 주님께 우리 몸이라는 배만 빌려 주면 주님이 노 저어 행하신다. <삽화> 바다 위에 떠 있는 나룻배 (위에 갈매기들) / 배 앞머리 쪽에 우리들 얼굴 그려 넣는다. 그 배에 예수님이 타고 양손으로 두 개의 노를 잡고 노 저어 가시는 모습 20. 인간의 마음은 인간이다. 21. 깨끗한 자기 몸에 주님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와서 자기의 육을 사용하게 하여라. 그러면 주님의 행하심이 눈에 훤히 보인다. 오직 주님의 능력, 주님의 지혜, 주님의 신비, 주님의 웅장함, 주님의 아름다움이다. 22. 주님께 자기 몸을 내주는 자를 주님은 쓰신다. 자기 마음과 생각은 주님이 하시는 것을 쳐다보며 배우는 것이다. <2011년 10월 31일 월 새벽 잠언> 1. 사탄이 아무리 온종일 착한 말을 해도 믿으면 하나님 앞에 죄가 된다. 2. 사탄이 온종일 방에 같이 있으면서 아무 해를 안 끼쳐도 모두 쫓아내야 된다. 이는 사탄이 우리가 주와 함께 일하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사탄은 우리가 주와 함께 일하는 것을 보고 다른 사탄에게 말해서 그 사탄이 와서 해하게 한다. 새벽잠언 2011.hwp71 3. 사탄의 깊은 행함을 알아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에게 해를 안 준 사탄은 하나도 없다. 4. 우리 옆에 눈의 소경인 사탄이 있어 우리를 못 본다 해도 그냥 놔두면 안 된다. 사탄은 썩는 배설물 같아서 냄새로 해를 주고, 혹여 우리를 사탄이 못 본다 하더라도 다 느끼고 해를 끼친다. 5. 사탄이 없도록 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물리치고, 주님과 함께 행하여라. 그래야 주님이 편히 말씀하신다. 6. 사탄은 불러들이지 않아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온다. 아주 비열하다. 제 맘대로 한다. 7. 사탄을 없애야 마음이 괴롭지 않고 불만도 없게 된다. 8. 사탄은 어떤 사람에게든지 해를 주며 사람들을 자기 고통을 푸는 자료와 대상으로 사용한다. 9. 사탄은 사람을 쓰고 거짓, 폭력, 공갈, 협박, 음모, 수군수군 등 수천가지 비열한 행위를 한다. 사탄은 사람에게 해를 주는 영물이다. 10. 왜 이같이 비열하고 더럽고 가증스러운 존재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들에게 해를 주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까지 해를 주도록 하나님은 그냥 놔두시는지 모두 이해가 안 될 것이다. 11. 사람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모를 뿐이다. 12. 하나님은 사탄을 영원한 지옥에 넣고 영원히 고통 받게 예정해 놓으시고 계속 지옥에 넣으신다. 이런 하나님이심을 믿어라! 이런 하나님이신데, 사탄들을 두고 보고만 계시겠느냐. 13. 여름철 모기들은 때가 되면 추워서 한 마리도 없이 멸절되듯이, 사탄도 이와 같이 때가 되면 없애신다. 14. 사탄은 인간의 행위에 따라 역사한다. 고로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고 메시아 예수님을 절대 믿고 그와 일체 되면 사탄이 절대 침범하지 못한다. 자기의 온전한 믿음과 행위로 사탄을 멸하여 이겨야 된다. 여름철 모기 방지하듯 하면 된다. 15. 인간이 사탄을 절대 멸시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만큼 사탄과 멀어지고 사탄을 멸하게 된다. 16.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섬기고 절대시하지 않으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자기 백성으로 삼는다. 자기가 싫어한다고 해서 사탄이 안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사망권에서 나와야 사탄이 오지 못한다. 여름철에 숲속에서 도시로 나와야 모기 주관권을 떠나게 되는 것과 같다. 17. 자기가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사탄의 법을 지킨 자가 되어 사탄이 주관하게 된다. 죄를 알고 즉시 회개하고 없애야 사탄이 없어진다. 18. 죄와 사탄이다. 19.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탄을 멸하신다. 자신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법에 순종함으로 사탄을 멸해야 된다. 20. 사탄은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악한 대로 주관하고 무력으로 주관하기도 한다. 21. 사탄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방해하고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방해한다. 전능자 하나님은 사탄을 멸할 날을 아예 정해 놓으셨다. 하나님은 사탄들을 영원한 불바다로 보내시어 사탄들은 지금 고통을 받고 있다. 나머지 사탄들도 영원한 고통을 주시려고 예정해 놓으셨다. 22.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자기가 얼마든지 사탄을 없앨 수 있다. (아멘!) <2011년 11월 1일 화 새벽 잠언> 23. 성경을 읽을 때는 시대에 따라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차원으로 행한 것을 기록했는지 알고 이해해야 거부감 없이 깨닫게 되고 믿게 된다. 옛날 3000년 전, 5000년 전, 6000년 전에 발달되지 못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고로 이 시대 사람들이 보면 내용이 차원이 낮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24. 하나님은 인간이 발달되지 못한 어린아이들 같은 시대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의 차원과 그 당시 현실에 처한 환경에 따라 역사해 오셨다. 고로 6000년 전의 역사는 6000년 후 발달된 세계에서 보면 수준이 낮고 하나님의 역사를 봐도 눈 아래로 보이고 우러러 보는 것이 약하다. 각 나라들이 100년 전, 150년 전, 200년 전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보아라. 3000년 전에는 어떻게 살았겠느냐. 성경은 6000년 전에서 2000년 전에 행한 일들을 기록해 놓았다. 아마 1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행한 일을 기록했다면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역사하신 엄청난 내용이 기록됐을 것이다. 25.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행한 일들을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고, 또 앞으로 행할 일들을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다. 26. 지금 발달된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을 보면 6000년 전에 하나님이 행하시고 기록되어 있는 일들에 비해 너무나도 차원이 높다. 27. 하나님께서 어린아이들을 통해 행하시는 것과 어른들을 통해 행하시는 차원이 다르다. 28. 세상의 것들은 인간들을 통해 행한 일이라 인간의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29.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와 성령과 행하신 일들을 보아라. 너무 엄청나서 이해가 안 된다. 성삼위께서 행하신 일은 우주 창조, 지구 창조, 만물 창조다. 또한 천국 창조다. 천국에 가 보아라. 인간을 통해 행하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행하신 일들은 영원히 봐도 다 이해를 못 한다. 인간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눈으로 본다 해도 못 믿는다. 그만큼 엄청나기 때문이다. 30. 어른이 있는데 어린아이를 통해서 행한 일과 어른 자신이 어린아이를 안 통하고 직접 한 일은 비교가 안 될 것이다. 31. 가령 여덟 살 어린아이를 통해 건물을 지었다 하자. 얼마나 크게 지었겠느냐. 그러나 어른이 직접 건물을 지으면 빌딩을 짓는다.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행하신 일과 하나님 스스로 행하신 일은 그 차이가 엄청나다. / 성경도 그같이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옛날에는 어린아이 통해서 행하시듯 행하셨고, 지금은 어른들 통해서 행하듯 행하신다. 이 시대는 인간들이 더욱 새벽잠언 2011.hwp72 발달되었기에 더욱 성장되고 발전된 뜻을 펴신다. 32. 성경을 풀고 행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옛날은 어린아이같이 성경을 풀고 행했다. 구시대 기성인들은 어린아이 같은 수준이라 어린아이같이 성경을 풀고 생각하고 행해 왔다. 33. 한 개인이 행한 일을 놓고 봐도 0대, 10대, 20대, 30대 때의 생각과 행실의 차원이 다르다. 0대 때는 생각이 없었는데 10대 때는 생각하게 되고, 20대에는 행하게 되고, 30대에는 행한 것을 얻고 먹고 취하며 살게 된다. / 하나님의 인류 역사도 그러하다. 지금도 어린아이 같은 신앙인들은 성경을 그 수준으로 풀어 구약시대를 못 벗어나고 구약식 신앙생활을 한다. 또한 신약시대를 못 벗어나고 신약식 신앙생활을 한다. 이 시대급으로 성장된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되게 성경을 보고 풀고 행한다. / 사람은 자기 생각하는 대로 성경을 보고, 자기가 배운 대로 행한다. 34. 인간의 생각과 행위가 발달하는 만큼 하나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옛날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행한 일들은 하나님이 행하셨을지라도 지금 이 시대에 비해 약할 수밖에 없다. 35. 하나님이 높은 차원으로 인간을 통해 행하고 싶으셔도 인간이 이해를 못 하니 할 수가 없다. / 이와 같이 현 시대도 영적인 높은 차원의 것을 아는 자가 영적 세계와 시대의 새 말씀을 말하면, 사람들은 오히려 안 믿고 거부한다. 하나님도 인간의 지능이 발달하는 만큼 역사하시니 어쩔 수 없다. 36. 아무리 시대가 발달된 한 시대에 살아도 각 사람마다 자기 지능, 지식, 행위가 발달된 대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행하신다. 37. 아무리 부모가 자녀들이 무엇을 행하기를 급히 원해도 먼저 자녀를 기르고 가르쳐서 자녀가 성장해야 행할 수 있다. 38. 손자를 일찍 보고 싶다고 7~8세 어린아이를 결혼시켜 아이를 낳게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인류 역사를 성장시키지 않고서는 구원역사를 펴실 수 없었다. 고로 먼저 인류 역사를 성장시켜 인간이 깨닫고 발달되는 대로 뜻을 펴신다. 39. 농부가 자기 아들이 결혼할 때 과일 잔치를 해 주려고 과일나무를 심었다 하자. 봄에 아들을 결혼시키면 과일나무의 꽃밖에 못 본다. 여름에 아들을 결혼시키면 과일이 크고 있기에 따지 못하여 과일 잔치를 못 한다. 늦어도 가을에 결혼시켜야 과일 잔치를 하게 된다. /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러하시다. 인간이 발달하는 대로 뜻을 펴신다. 40. 하나님이 각 개인을 통해 뜻을 펴실 때도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알고 행하는 만큼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 펴야 될 뜻을 펴신다. 41.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는 평생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어떤 사람들은 이 시대에 살아도 옛날 2000년 전, 3000년 전, 4000년 전에 하나님께서 그 시대 사람들에 맞게 법을 주신 것을 보고 성경에 써 있으니 그것을 믿고 행한다. 그 법은 그 시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그 시대 법이었다. 42. 같은 문화권 시대에 살아도 깨닫고 실천하는 자와 깨닫지 못하고 실천하는 자는 그 행함의 차이가 수백 년 차이가 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한 시대에 같이 살아도 깨닫고 행하며 사는 자와 깨닫지 못하고 행하는 자는 수천 년 차이가 있다. 43. 하나님도 예수님도 어느 시대든지 알고 깨닫고 실천하는 자를 중심하여 뜻을 펴 나가셨다. 특히 새로운 시대로 전환하실 때는 시대 중심자를 예비하시어 먼저 그에게 시대의 모든 것을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하시고, 그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다. 44. 전능자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알고 깨닫고 의롭게 살려고 더 노력하고 수고하는 자가 되어야 그 행위대로 더욱 무지의 사망권을 벗어나서 예정된 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게 된다. 45. 먼저 알고 깨닫도록 시대마다 중심자를 보내어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역사를 펴 나가셨다. 그 시대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후에 따라오게 하시고 따라가는 자들을 데리고 시대 역사를 펴 나가셨다. <2011년 11월 2일 수 새벽 잠언> 1. 순간 잠이 들어 한 번 그 길을 떠나면 산을 한 바퀴 돌아서 와야 된다. 아예 떠나지 말아야 된다. 한 번 떠나면 중간에 내려오는 길이 없다. (주님이 새벽 1시에 깨워 주셨는데, 그때 일어나지 못하고 다시 잠의 세계를 한 바퀴 돌아서 새벽 2시 10분에 일어났다.) 2. 모든 세상 육의 시간도 한 번 가면 끝까지 갔다가 와야 된다. 고로 안 할 일은 아예 안 해야 된다. 안 할 일도 한 번 하면 순간 끝나지 않고 거기에 들어가는 시간이 모두 다 들어가야 끝나게 된다. 만사의 모든 시간이 그러하다. 작은 일이든지 큰일이든지 어떤 일을 할 때 한 번 시간을 쓰면 중간에 내려오는 길이 없어 중간에 끝낼 수가 없다. 3. 아예 필요 없는 길은 떠나지 말아야 시간을 소모하지 않는다. 잠도 한 번 자고 또 자면 한 코스를 자야 잠에서 깬다. 4. 떠나고 안 떠나는 것은 자기 행실의 마음 문을 여느냐, 안 여느냐에 달려 있다. 5. 자기 행실에 따라 자기 마음을 주관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6. 자기가 자기 마음과 행실을 주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세상에서 최고 쉬운 일이면서도 최고 어려운 일이다. 자기 마음과 행실로 자기 육과 영의 구원, 혹은 멸망을 좌우한다. 7. 자기 마음과 생각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우선권이 있고 주권이 있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뜻대로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그 영혼이 천국, 혹은 지옥으로 가게 된다. 8. 누구든지 자기가 마음을 100% 주님의 뜻대로 먹는 자는 최고의 주관자다. 9. 자기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리면 만물도 주관하고 다스린다. 10. 자기 마음과 생각과 정신으로 자기 몸을 다스리는 것이다. 11. 자기 몸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은 자기에게 있다. 자기 마음으로 자기 몸을 안 아프게 다스릴 수 있고, 자기 마음으로 자기 몸이 고생하지 않게 다스릴 수 있다. 12. 자기 마음이 자기 몸을 쉽게 마음대로 다스리지 못한다. 새벽잠언 2011.hwp73 13. 고로 기도하여 마음에 주님의 능력을 받으면 자기 몸을 능히 쉽게 다스릴 수 있다. 14. 자기 마음이 자기 몸을 다스려 세상을 위해 쓰는 것과 자기 마음이 자기 몸을 다스려 자기 영을 위해 쓰는 것, 두 가지가 있다. 자기 마음이 자기 몸을 다스려 세상을 위해 쓰는 것은 보다 쉽지만, 자기 영을 위해 쓰는 것은 어렵다. 15. 기도와 열심과 부지런함과 영적 능력이 있어야 자기 마음이 자기 몸을 다스려 자기 영을 위해 쓸 수 있다. <2011년 11월 3일 목 새벽 잠언> 16. 주님이 함께해 주셔도 자기가 인간으로서 할 일이 있다. 인간이 해야 될 일은 숨을 쉬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니 주님이 함께해 주셔도 자기가 해야 된다. 17. 육이니 자기가 잠도 자고, 자기가 먹고, 자기가 옷을 입고, 자기가 목적지를 가야 된다. 18. 주님이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라도 인간은 자기를 위해 먹어야 되듯이 자기가 해야 된다. 인간이 힘들다고 주님이 대신 먹어 줄 수 없듯이, 힘들어도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이와 같이 이러한데, 사람들은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데 왜 안 해 주지?” 하며 불평한다. 19. 자기가 해야 육과 영의 공력이 쌓이고, 자기 육과 마음과 영이 변화된다. 20. 자기가 하면 주님은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밀어 주시고 역사하신다. 21.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애인을 위해 대신 먹어 주고 입어 주고 잠을 자 줄 수 없다. 주님의 입장도 그러하시다. 22. 일도 자기가 해야 된다. 호흡하는 것도,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자는 것도, 기도도, 찬양도, 말씀 듣고 행하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고 느끼는 것도 자기가 하는 것이다. 23.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데 있어 생명이 살려면 모두 자기가 해야 자기를 존재시킨다. 24. 주님은 각자의 행위에 따라 도와주는 것은 하시는데, 아예 다 해 주지는 않으신다. 25.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위해 그가 할 일을 다 해 줄 수는 있지만 한계를 넘은 것은 해 줄수록 자기에게도 손해요, 사랑하는 자에게도 손해다. 그러면 계속 게을러지고, 발전이 없고, 본인이 행하지 않음으로 못 느끼니 무력한 동물이 된다. 26. 사람의 지체도 각 지체에 해당되는 일은 그 지체가 한다. 다른 지체는 돕는 것밖에 못 한다. 27. 예수님의 영체가 육체가 된다 해도 우리 대신 밥을 먹어 주지 않으시고, 대신 잠을 자 주지 않으시고, 대신 옷을 입어 주지 않으신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해야 자기가 천국에 간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어 대신 죽어 주시고 모두 행하도록 구원길을 열어 주셨다. 주님은 항상 해 줄 것을 다 해 주셨다. 이제 자기가 할 것만 남아 있다. 곧 주님은 책임을 다하셨다. 이제 자기 책임만 남아 있다. 28.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하면 돕고 용서해 주시는 일은 메시아로서 예수님이 하신다. 29. 그러나 사람이 죄를 짓고 힘들다고 예수님이 대신 회개해 줄 수는 없다. 다만 회개하라고 도우시고 감동을 주실 뿐이다. 30. 주님은 메시아로서 사람이 각자 행할 때 그 행위에 따라 역사하시고 도우시고 함께하신다. 31. 주님께 깊이 기도하여 영계나 육계의 것을 물어보면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기도 하신다. 32. 자기 할 일이 힘들다고 주님께 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자기가 해라. 하면 천사들이 뒤에서 밀어 주고, 앞에서 주님이 끌어 주신다. 영의 눈을 떠서 보니 하는 자에게 천사와 예수님이 그같이 해 주고 있었다. 믿어라! 33. 자기 존재를 위해 꼭 행해야 된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우리가 꼭 할 일을 하도록 감동을 주시고 도우시고 함께해 주신다. 34. 내 책임, 네 책임이다. 35. 둘이 하나다. 36. 난자와 정자가 하나 되어 인간의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37. 자기 편하려고 온종일 자기 할 일 안 해 봐라. 38. 자기가 편안하려고 할 일을 안 하고 있으면 바로 죽는다. 39.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40. 죽은 자는 기능을 못 한다. 41.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편안할 것 같아도 지옥이다. 42. 할 일을 하는 것이 천국이다. 43. 고통스러워도 할 일을 해야 희망이 불타고, 몸이 날고, 느끼고, 기쁨과 행복이 온다. 44.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가만히 쳐다보기만 하면 결국 지옥 고통이 온다. 45. 사랑할 자와 사랑해야 사랑 천국이 되듯이, 자기 할 일을 해야 천국의 삶이 된다. 46. 세상 모든 일,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는 일 하듯 자기 할 일을 하여라. 47. 배고플 때 먹듯이, 사랑할 때 사랑하듯이, 추울 때 입듯이, 잠 잘 때 자듯이 기뻐하며 자기 할 일을 해야 성공한다. 48. 나는 구상, 너는 실천이다. 49. 나는 입에다 과일을 넣어 주고, 너는 깨물어 먹기다. 50. 나는 명령하고, 너는 행하기다. 51. 나는 기도를 받고, 너는 기도하기다. 52. 나는 새벽 1시에 깨워 주고, 너는 일어나기다. 53. 나는 영이고 너는 육이니 내가 말하면 네가 행해야 된다. 네가 행해야 육도 영도 변화를 얻는다. 54. 너는 육체이니 땅에서 휴거시키고, 나는 영이니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55. 때가 되었으나 세상은 모른다. 나의 재림의 역사가 땅에서부터 먼저 육 있는 자로부터 시작되었다. 육 새벽잠언 2011.hwp74 휴거 먼저다. 56. 모르는 자는 소경이니 앞에서 해도 모르고, 지금도 한 시대가 가도 나 예수가 육으로 세상에 왔을 때같이 모른다. 온전히 확실히 아는 자 한 명만 있으면 그와 역사를 시작한다. 57. 언제 땅에서 모든 자들이 알아줘서 나의 뜻을 이루었느냐. 58. 나 예수 혼자 와서 전하고 가르쳐서 한 명, 한 명 알게 하여 그들을 통해 지구 세상에 나의 뜻을 이루었다. 재림 때도 그러하다. 59. 나 예수가 아는 자들과 함께 역사를 펴고 모두 다 끝나고 간 후에 그제야 미련한 자들은 알 것이다. 60. 소경이라서 농부가 씨 뿌리고 갔어도 모른다. 씨 뿌린 것이 황금벌판 되면 알 것이다. 61. 사탄은 사람들이 잘 때 악의 씨를 뿌려 놓고 가고, 나 예수는 때가 되면 천국의 씨를 뿌려 놓고 간다. 62. 자기 할 일을 다 한 자는 그 영혼이 천국에 가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고, 힘들다고 자기 할 일을 안 한 자는 그 영혼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슬픔과 고통을 받으며 산다. 63. 자기 할 일을 꼭 행하여 나 예수와 같이 먹고 마시자. 64. 지금 전심으로 안 하면 모두 다 기회를 놓친다. 65. 기회는 하룻저녁에 한 번이다. 66. 기회 지나가면 사탄 주관권 세계다. 67. 하늘이 주신 기회의 때에 주관권을 넘어와라. 68. 할 일을 한 자만 생명의 열매를 맺고 나머지는 나뭇가지로 끝난다. 69. 자기 육도 영도 할 일을 하여 구원을 얻는다. 70. 육적으로 즐기며 살다가 육에서 끝나 땅바닥에 붙어 있다. 나와 같이 즐기며 산 자는 육에서 영으로 연결되어 하늘에 붙어 있다. <2011년 11월 4일 금 새벽 잠언> 1. 생명은 생명으로 끝나야지, 죽음으로 끝나면 안 된다. -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생명으로 끝나야 된다는 말이다. 2. 생명을 사망으로 끝나게 하지 말아라. 3. 인간의 생명이 태어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 생명길로 가고 영원히 하늘 천국으로 가서 생명으로 끝나게 된다. 4. 인간의 생명이 시작해서 사는 동안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영혼의 생명이 사망으로 끝나게 된다. 5. 사랑은 사랑으로 끝나게 하고, 생명은 생명으로 끝나게 하여라. 6. 사랑을 미움으로 끝내지 말아라. 그러면 죽음이다. 7. 믿음은 믿음으로 끝나야지, 믿음이 변하여 의심으로 끝내지 말아라. 그러면 죽음이다. 8. 섭리역사는 섭리역사로 끝나게 하여라. 가다가 변하여 다른 세계로 가서 끝내지 말아라. 9. 주님은 주님으로 끝나게 하여라. 영원히 주님만 믿고 살라는 것이다. 10. 우상 숭배는 오늘로 끝내라. 생명이 없다. 영혼 구원이 없다. 우상들은 메시아가 아니다. 하나님도 아니다. 인간이 만든 신상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관계없는 것으로서 산 사람만도 못한 물건들이다. 돌과 쇠와 나무로 만든 우상들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므로 모두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 11. 일어나라. 음부를 이겨라. 새벽에 깨어 기도하는 것은 음부를 이기는 것이다. 12. 음부란 어둠이요, 죽음이요, 사망을 말한다. 일어나 주님의 뜻으로 활동하면 빛이다. 빛으로 어둠을 이기는 것이다. 13. 일어나면 곧 빛을 발하게 된다. 고로 어둠이 물러간다. 일어나야 될 시간에 자는 자는 죽음이 덮어 죽음의 잠을 자는 자다. <2011년 11월 5일 토 새벽 잠언> 1. 생명을 관리할 때는 사회와 주변 인물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지 수시로 점검하면서 관리해야 된다. 자기 일생에 한 명밖에 전도하지 못하여 그 한 명을 구원하고 관리한다고 귀히 생각하면서 관리하는 것이다. 2. 전도한 생명의 생활 터전에 가서 완전히 봐야 된다. 어떤 곳에서 사는지,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알아야 잘 관리해 줄 수 있다. 3. 힘내라고 말만 하지 말고, 힘나게 실제로 힘이 나는 것을 해 줘야 된다. 4. 사람은 당연히 해야 될 일들은 못 하면서 자기 꿈을 이루려고만 한다. 5. 관리는 처음에 세 겹 줄이 되어 해 주다가, 본인이 깨닫고 알면 직접 실천하게 하면서 관리는 두 겹 줄로만 해 주면 된다. 6. 주님과 연결해 주는 것이 최고의 관리다. 7. 수료 후 재교육을 시켜야 그제야 비로소 깨닫게 된다. 8. 수료는 전초한 것에 불과하다. 9. 재교육까지 받았어도 실천 앞에는 하나의 전초에 불과하다. 10. 인생들은 자기가 좋아서 살아가는 삶이 곧 인생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11. 자기 생명을 지으시고 사랑해 주시고 생명을 구원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자는 우상을 섬기는 자와 같은 자다. 사탄의 인을 맞은 자들이다. 이런 자들을 보고 666 사탄의 인을 맞았다고 한다. 12. 하나님의 심판은 정해져 있다. 예정이다. 악을 심판하지 않으면 선이 존재하지 못한다. 악이 선을 멸하고 없애기 때문이다. 13. 길은 두 가지다. 멸망으로 가는 영원한 고통의 길과, 생명으로 가는 영원한 기쁨의 천국길이다. 14.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전에는 어떤 것이 선인지, 어떤 것이 악인지 모르겠다고 하며 심판하면 알고 선을 따라가겠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악을 심판하셨는데도 또 멈칫거리면서 선을 따라가지 않는다. 역시 이런 자들은 우물쭈물하다가 악으로 가기 쉬워 결국 그 육과 영이 멸망으로 가게 된다. 새벽잠언 2011.hwp75 15. 예수님은 어떤 개인에게 할 말이 있으시면 옆에 가신다. 그러나 그 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받을 만한 조건이 안 되어 있으면 할 말을 못 하시고 조건이 될 때까지 하루든, 일주일이든 옆에서 기다리신다. 그러다가 때가 지나면 그냥 지나치기도 하시고, 조건이 되는 다른 사람에게 할 말을 전해 주시고 역사하기도 하신다. 16. 평소에는 예수님이 계시하신 말씀을 보통으로 듣고 알다가도 자기가 환난을 당하면 다 기억하고 믿고 주님을 찾는다. <2011년 11월 7일 월 새벽 잠언> 1. 고생하며 가는 것이다. 2. 과정이 아니다. 목적을 향해야 된다. 3. 고통과 함께 가야 갈 수 있다. 4. 편안하면 생명길은 못 간다. 5. 쉴 곳과 놀 곳이 많은 길은 쉬고 노느라고 제 갈 길 목적지를 못 간다. 6. 편안한 잠자리에서 사는 사람은 제시간에 못 일어난다. 7. 춥고 배고프고 새우잠을 자던 자만 일찍 깨어 새벽길을 떠난다. 8. 마음을 거듭 거스르게 하는 자는 왕의 분노를 일으키게 한다. 9. 일을 맡은 자는 일을 맡긴 자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다. 10. 주 앞에 마음을 비워야 주가 역사하신다. 11. 자기 주관을 가지고 있는 자는 물 찬 그릇이다. 물이 계속 고여 있으면 후에 고인 물이 썩듯이, 자기 주관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자기 마음이 자기를 더럽힌다. 12. 주 앞에 마음을 비워라. 13. 자기 주관이 꽉 차 있는 마음 그릇이면, 주님이 오셨다가도 그냥 가신다. 14. 주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다. 고로 네 마음을 비워라. 15. 그릇은 자기 마음이고, 그 마음 그릇에 담은 여러 가지 것들이 자기 생각이다. 16. 자기 마음에 자기 생각을 담는 것이다. 자기 마음에 어떤 생각을 담느냐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된다. 17. 자기 마음에 자기 생각을 담으면 자기 세계만 운행하게 된다. 18. 자기 마음에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생각을 담지 않으면 구원도 희망도 없다. 19. 마음 그릇을 주 앞에 온전히 비우는 단계가 영적 세계에 들어가는 첫 단계다. 그 마음에 주님 생각을 담아야 육계를 벗어나 영계로 간다. 20. 자기 마음을 비운 자는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는다. 이것이 자기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2011년 11월 8일 화 새벽 잠언> 21. 아담과 하와도 자기 마음을 비우지 않고 행하여 타락되었다. 주님 마음을 가지면 타락되지 않는다. 22. 자기 마음의 자기 생각을 비우지 않는 자는 주님도 무엇을 해야 할지 주님의 생각을 주지 않으신다. 23. 자기 마음에 자기 생각을 담고 있는 자는 평생 자기 생각만 행하다가 죽는다. 고로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매일 자기 길을 가고 있다. 24. 누구를 위해서 마음을 비우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각이 마음에 담겨져 몸이 행하게 된다. 25. 주님을 위해서, 주님 생각을 담기 위해서 자기 마음 그릇의 자기 생각을 버리고 비워야 된다. 26. 우상을 섬기는 자는 우상의 마음을 받기 위해 마음 그릇을 비운다. 27.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자를 위해 마음 그릇을 비워 놓고 그의 생각을 자기 마음 그릇에 담는다. 28.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 자는 평생 자기 생각만 행하게 된다. 29. 자기 생각대로 행해 놓고 잘 안 되면 “내가 주를 위해서 했는데 왜 이곳에 와 있느냐? 내가 왜 이같이 됐느냐?” 한다. 자기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한 것이다. 30. 매일 자기 마음의 자기 생각을 비우고, 주님께 영원한 주님의 생각을 달라고 간구하여 주의 생각을 확실히 확인하고 행하여라. 31. 계속 자기 생각대로 하면 주님은 주님의 생각대로 하는 자를 은밀히 부르시고 주님의 생각을 주시어 그로 중심을 이루며 뜻을 펴신다. 주님은 과거에도 지금에도 그같이 역사를 펴신다. 32. 자기 생각을 행하면 과정에서도 결과에서도, 자기에게도 모든 자들에게도 도움이 안 된다. 33. 자기 생각대로 하면 주님도, 그 일을 맡긴 자도 심기가 상하여 그를 볼 때마다, 그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상한다. 34. 주님의 생각은 희망의 실체다. 그러므로 행하는 대로 희망이 실제로 이루어져 실체가 된다. 35. 자기 생각대로 계획해 놓고 주께 자기 생각을 말하면, 이미 자기 생각을 마음에 두고 말하니 주님이 맞다고 대답하시는 것으로 생각한다. 역시 자기 생각대로 행한 자다. 36. 절대 주님 생각대로 하려면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겠다고 결심하여라. 그러면 주님이 그 생각을 인정하시고 주님의 생명의 생각을 주시어 실천하게 하신다. 37. 주님은 깨끗하게 비워진 마음에 주님의 생각을 주어 실천하게 하신다. 38. 깨끗한 마음, 꺼림이 없는 마음을 가진 청결한 자를 통해서 주님은 자신의 생각을 행하신다. 39. 주님은 마음이 깨끗하지 않은 자,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서 주님의 생각을 겸하여 행하는 자를 통해서는 주님의 뜻과 생각을 행하지 않으신다. 40. 사람은 분위기에 따라, 환경에 따라 사람에게 휩쓸려 자기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 41. 자기 생각이 보이면 주님은 사라지신다. <2011년 11월 9일 수 새벽 잠언> 42.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하면서 주님의 생각으로 착각한다. 새벽잠언 2011.hwp76 43. 주님의 생각인지, 자기의 생각인지 먼저 확인하고 판단하고 행하여라. 44. 주님은 “나의 생각이 이러하다.” 하고 거의 말씀하지 않으신다. 주님의 생각을 알고 행하면 도우시고, 주님의 생각을 알지 못하면 돕지 않으신다. 이를 보고 판단하여라. 45. 자기 생각대로 좋아서 행해 놓고 심판 날에 주께서 “내 뜻대로 행하지 않은 자로구나.” 하면 “언제 내가 주의 뜻대로 행하지 않았나이까?” 한다. 46. 자기 생각대로 행하는지,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는지 100% 주님께 확인해야 된다. 고로 말씀을 듣고 항상 기도하여라. 47. 주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다. 48. 자기 생각대로 하던 자는 주님의 생각을 주면 이해를 못 한다. 이는 평소에 주님의 생각대로 하지 않았기에 주님의 생각을 몰라보기 때문이다. 49. 주님은 평소에 주님의 생각대로 한 자를 쓰시기 때문에 사람은 모른다. 50. 주님은 많은 자들 가운데서 평소 주의 생각대로 행하여 주의 뜻을 맡긴 자에게 은밀히 부탁하신다. 그러나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는 이것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행한다. 51. 선생도 평소에 나의 생각대로 행한 자가 누구인지 나만 알기에 내 생각대로 행하여 나의 일을 맡긴 자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자기 생각대로 다른 자를 통해서 행한다. 이는 자기 생각대로 하기 때문이다. 52. 자기 생각대로 하면 사탄이 따르게 되어 사탄의 생각을 이룬다. 또한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자기 뜻을 이루기 때문에 주님의 뜻은 못 이룬다. 고로 주님은 다른 길로 뜻을 이루신다. 53. 자기 생각은 자기 길로 가게 한다. 54. 주의 생각은 주의 길로 주와 함께 가게 하고, 자기 생각은 자기 길로 홀로 가게 한다. 55. 자기 생각으로 하면 자기는 좋아도 주님은 마음이 상하신다. 그 상한 마음을 자기 생각대로 한 자를 통해 풀 수 없으니, 주님은 주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를 통해 행하여 상한 마음을 푸신다. 56. 자기 생각대로 하나하나 하다 보면 타락의 길로 가게 된다. 57. 매일 사사건건 주님의 생각대로, 사명을 준 자의 생각대로 해야 된다. 58. 주의 생각대로 한 자만이 사명도 오래 가고, 큰일도 자꾸 맡아서 하게 된다. 59. 주의 생각대로 하지 않으면 주님은 걱정되어 더 맡길 일도 안 맡기고 다른 자에게 맡기신다. 60.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에게는 주님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신다. <2011년 11월 11일 금 새벽 잠언> 61. 좁은 내 마음을 비우고 주님의 넓은 생각대로 행하니 좁은 지옥 같은 삶이 넓은 천국같이 되었다. 62. 자기 생각이 좁은 대로 사니 주님의 넓은 생각대로 축복해 주지 않으신다. 63. 좁은 내 생각을 마음에서 비우니 주님은 넓은 마음을 주시어 좁은 지옥의 삶에서 벗어나게 하셨다. <설명> 좁은 방에 서류가 가득해서 앉아 있어도 다리를 뻗지 못하고 곤고하게 살았다. 새벽에 내 생각을 비우니 주님께서 이에 대한 잠언을 주시며 주님의 지혜의 마음을 주시어 서류를 천장까지 한 줄로 쌓게 하셨다. 그렇게 하니 마치 넓은 집에 이사 온 것 같았다. 평소보다 넓이 40cm, 길이 180cm가 더 넓어졌다. <삽화> 정리 후 천국 / 정리 전 지옥 편지 한 장만 더 와도 방이 좁다. 그래서 답장을 쓴 편지는 바로 찢어야 한다. 방이 좁아 주님이 오셔도 서 있다가 가셨는데, 이제 앉았다가 가신다고 했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 방을 안 비우면 주님은 서 있다 가신다. 64. 차원을 높여라. 자기 마음을 비워라.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영적으로 차원을 높인 것이다. 65. 자기 마음 방에서 자기 생각을 안 비우면 주님이 오셨다가도 서 있다가 그냥 가신다. 66. 선생이 사명을 준 자도 그 마음 방에 자기 생각을 비우지 않으면 좁아서 주님도 선생도 가서 서 있다가 그냥 온다. <삽화> 자기 마음 방에 자기 생각 채운 자 자기 마음 방에 자기 생각 비운 자 67. 자기 중심적인 자기 생각을 항상 비워야 주님이 오셔서 마음 방에 들어와 대화하신다. 68. 자기 주관, 자기 의견, 자기 의지,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사상 모두 다 온전히 비우기 전에 주님은 안 오신다. 오셔도 왔다가 그냥 가신다. 69. 자기 주관, 자기 마음, 자기 의지, 자기 사상, 자기 중심을 비우지 않으면 영계에 가든지 육계에 있든지 늘 자기 생각으로 보고 느끼게 된다. 70. 영계에 가서도 오직 주님 마음을 가지고 가서 봐야 제대로 본다. 71. 자기 마음을 온전히 비워야 주님이 말씀하시면 주님 말씀이 자기에게 온전히 전달된다. 72.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의지를 비우지 않으면 주님이 말씀하셔도 자기 생각과 주님 생각이 합류되어 자기 생각이 반영된다. 73. 자기 생각을 비우지 않은 자는 마치 ‘자기’라는 컵 안의 물을 비우지 않은 자와 같아서 주님이 그 마음에 주님 생각을 부으시면 혼돈되어 다른 생각이 되어 버린다. 74. 자기 마음,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의지를 비워라. 그리고 자기 죄를 회개하여 자기 마음을 깨끗이 비워라. 그래야 주님이 온전히 오신다. <2011년 11월 12일 토 새벽 잠언> 75. 주님 앞에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의지를 버리는 것이 정말 어렵다. 76. 사람은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의지로 지금까지 살아 왔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 자기 마음에 세뇌되고 습관되고 중독되어서 자기 마음을 비우기가 참으로 어렵다. 77. 자기 마음에서 자기 생각을 비우고 주님 생각을 완전히 받아들였을 때, 바로 주님이 임한 것이다. 새벽잠언 2011.hwp77 78. 사람이 가만히 앉아 있을 때는 자기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여 자기 생각을 비우는 것은 보다 쉽다. 그러나 생활하고 무엇을 행할 때는 자꾸 자기 생각이 작동되어 자기 생각이 안 비워진 채로 행하게 된다. 79. 처음에는 정신을 집중하여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행하다가도 조금 가다 보면 또 자기 생각으로 행해지게 된다. 이는 수십 년씩 평소에 자기 생각대로 행해 왔기에 자기 생각이 중심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80. 주님과 연속해서 수신하고 송신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이 중심이 되게 된다. 81. 누구나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서 자기 마음을 버리고 주님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 주님의 행하심을 남기는 이상적인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 체질화되어 행하기만 하면 자기 마음이 중심이 되어 행하게 된다. 고로 매 시간, 매 분마다 주님과 대화하면서 행해야 된다. 82. 자기 마음인지, 주님의 마음인지 분별해야 된다. 83. 자기 생각과 마음을 버리는 자만이 주님과 동행할 수 있다. 84. 자기 생각과 자기 마음을 가지면 자기가 생각하는 길로 가게 된다. 85. 자기 생각으로 살면 영원한 세계를 얻지 못하여 남는 것이 없다. 86. 주님의 생각과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만 그것이 자기 영에게 영원히 남아지게 된다. 87. 자기 생각대로 먼저 결정해 놓고 주께 물으면 절대 안 된다. 88. 자기 생각과 마음을 비우고 자기에게 일을 맡긴 자와 주님께 의논하고 행해야 된다. 89. 먼저 자기 생각대로 계획하고 물으면 절대 안 된다. 90. 점점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점점 다른 길로 가게 되니, 나중에는 큰 문제가 생긴다. (이것이 핵이다.) <2011년 11월 14일 월 새벽 잠언> 1. 손에 장애가 있는 사람은 손으로 할 일을 못 하니 발로 손이 할 일을 하고, 발에 장애가 있는 사람은 손으로 발이 할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2. 장애인들은 장애는 있어도 할 일은 하고 살아간다. 지체가 온전해도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장애인만 못한 자다. 3. 몸이 갇혀 입으로 시대 말씀을 못 전하니 글로 써서 시대 말씀을 외치고, 몸이 갇혀서 못 하니 내 심정을 가진 자의 몸을 통해서 내가 할 일을 한다. 4. 복음으로 갇힌 몸, 입으로 직접 못 외치니 내 영이 가서 외치고, 육의 몸이 갇혀서 못 하니 영의 몸이 가서 내 심정을 가진 자의 몸을 쓰고 한다. 육의 몸이 갇혀도 할 일을 한다. 5. 육의 몸에 모든 지체가 있는데도 제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장애인과 같다. 6. 육의 몸이 넓은 세상에 자유롭게 사는데도 제 할 일을 못 하는 자는 마음, 생각, 정신 장애인이다. 7. 넓은 과수원이 있으면 수십 그루, 수백 그루의 과일나무를 심어 거둬들이며 만족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나 그 넓은 과수원에 과일나무를 한두 그루만 심어 놓고 거두며 평생 만족하고 산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무한한 잠재 능력을 주셨다. 그러나 인간은 마치 과수원에 한두 그루의 과일나무만 심어 놓고 만족하며 살듯, 무한한 잠재 능력을 사용하지 못하고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만족하며 안타깝게 살다가 끝난다. 8. 어떤 사람은 하루 만에 다른 사람이 평생 한 일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 잠재 능력을 얼마나 개발하고 노력하며 사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이다. 9. 어떤 사람은 한 시간 해 놓은 일이 다른 사람이 100년 한 일보다 더 많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잠재 능력과 달란트를 개발하고 자기가 노력하여 행했기 때문이다. 10. 인간의 무한한 능력과 소질과 재질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재산이다. 개발하고 노력하면서 써야 된다. 11. 인간의 뇌의 생각은 인간으로서 신의 경지에 이른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12.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같이 행하면 1분만 행해도 일반 사람이 100년 해도 못 하는 일을 한다. 13. 하나님이 주신 시대 사명의 일은 그 시대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행한 일을 다 합쳐도 못 따라간다. 14. 자기가 게을러서 정신 장애인, 마음 장애인 되어서 인생을 썩힌다. <2011년 11월 15일 화 새벽 잠언> 15. 인생, 구세주 예수님의 말씀대로 삶으로 사망에서 벗어나 하늘에 속한 신이 되어 살아야 된다. 16. 자기 인생 몰라서 망치며 살고, 그로 인하여 영혼까지 영원히 망하게 한다. 17. 인생, 구원받지 못하고 무가치하게 살고 끝나면 짐승의 삶이나 다름없다. 차라리 짐승이 되어 살고 끝나 버리는 것이 낫다. 인생의 결국을 아는 자는 다 동일한 말을 할 것이다. 18. 인생, 못 사는 대로 끝나고, 잘 사는 대로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영원한 고통의 세상, 혹은 영원한 기쁨의 세상을 앞에 놓고 지구 태에서 살아가고 있다. 19. 인생이 죽는 날은 마치 태아가 엄마의 태 속을 벗어나서 세상에 태어나듯이, 인간의 육신은 죽어 태반같이 땅에 묻고, 그 영은 지구 태를 벗어나서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살았던 행위대로 영원한 고통의 세계 쪽이나, 혹은 영원한 기쁨의 세계 쪽으로 가게 된다. 20. 철창 속의 하루는 인생의 1년같이 귀하다. 21. 가만히 있으면 철창 속은 지옥이다. 주님의 몸이 되어 육의 세상을 떠나 영의 세상에 묻혀 일하면 바깥세상 못지않게 귀한 시간을 쓰면서 지상천국같이 보람차게 살아간다. 22. 인생은 ‘환경’으로 살지 않고 ‘생각’으로 살아간다. 23. 인생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가느냐가 문제다. 24. 인생은 육신의 삶과 영혼의 운명을 좌우시키는 주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행하며 살아야 새벽잠언 2011.hwp78 한다. 25. 내게는 매일 생명의 말씀을 캐내는 것이 매일 금을 큰 산만큼 캐내는 것보다도 더 귀하다. 26. 인생이 온 세상에 있는 금덩어리를 다 받고 평생 즐겁게 살아도 영혼이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토록 허무하고 영원토록 이를 갈며 살아야 된다. 고로 매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영혼을 구원하여 천국에 가서 영원히 기쁨 속에 살게 해야 된다. 이런 자가 매일 금을 산만큼 받는 자보다 낫다. 27. 지옥에 가서 지옥의 고통을 받아 보니 자기만 원망하고 자기만 저주하는 것을 보았다. 이는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지옥의 삶을 살았기에 그 영혼이 지옥에 왔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뜨거운 물을 들고 가다가 자기가 엎질러서 온몸을 데면 자기가 그같이 했으니 자기를 욕하고 자기만 원망하는 격이다. 자기 영혼이 지옥에 가도 자기만 원망하고 자기만 욕하고 저주한다. 28. 지옥은 원망의 세계다. <2011년 11월 16일 수 새벽 잠언> 29. 세상에서 아무것도 안 해 줘도 자기 영혼을 지옥에 안 가게 해 준 자가 그에게 최고 위대한 일을 해 준 자다. 금을 큰 산 1000개만큼 준 자보다도 더 큰일을 자기에게 해 준 자다. 고로 자기 인생에 있어서 최고 위대한 일을 해 준 자는 구세주 예수님이시며, 주님이 보내신 전도자이며, 자기를 신앙으로 키워 주어 지옥에 갈 운명인데 지옥에 안 가게 해 준 자다. 30. 네 영혼을 구원하는 데 돕고 이끈 자를 경히 여기지 말아라. 31. 만일 지옥을 돈을 내고 안 갈 수 있다 하자. 자기가 지구만큼 돈을 가지고 있다 해도 다 주고서라도 지옥에 가지 말아라. 알몸으로 거지같이 되어 살더라도 그렇게 한 자가 최고 잘한 자다. 32. 이렇게 하면서라도 지옥은 꼭 가지 말아야 될 곳이다. 맨 몸으로 오직 주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지키고 주님을 사랑하기만 해도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지 않는데, 모르니 그것조차 하지 않는다. 영원히 천국에 가서 살 자가 무지하여 하루하루 영원히 고통 받는 길을 가고 있다. 33. 지옥에 가는 영혼을 따라 지옥 불에 들어가서 세상 시간으로 10초 후에 보았다. 그 영혼이 쇳물이 끓는 불못 속에 들어가서 알 수 없는 형체로 변했고, 세상 시간으로 10초 동안 받는 고통은 지구 인생 모두에게 나눠 줘도 못 견디는 고통이라서 혀를 깨물게 되었고 괴로워서 금방 눈이 튀어나와 악마 얼굴이 되었고, 그 행동은 지옥 고통의 여러 가지 행위를 나타내고 있었다. 그 고함 소리는 너무 괴로워 지옥을 울리고 있었다. 34. 지옥의 고통을 세상 단어로 표현한 사람은 없었다. 35. 지옥의 불이 얼마나 뜨거운지 아는 자가 없다. 36. 지옥은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가는 곳은 아니다. 37. 죄를 많이 지었어도 하나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하며 말과 행실로 통회 자복하면, 지옥은 너무 괴로운 곳이라서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의를 행하게 하여 구원받게 해 주신다. 38. 지옥에 간 자가 말하기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는 지옥에 올 만한 죄를 짓지 않았다. 너무 억울하다.” 했다. 그의 죄 기록을 보니 죄가 별로 없었다. 그런데 제일 큰 죄를 지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육신을 창조하시고 자기 영혼을 창조하여 천국에 오라고 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연고다. 39. 이 죄만 안 지었으면 지옥에 안 갔다. 40. 자기 죄를 온전하신 주님께 다 회개하여라. 그러면 지옥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회개하는 자는 천국에 가기 위해 할 일을 하는 자다. 41. 예수님을 믿어도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된다. 회개하여라. 회개하면 지옥을 버리게 된다. <2011년 11월 17일 목 새벽 잠언> 1. 앞의 시간을 제대로 지켜야 뒤의 시간도 제대로 지킨다. 2.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지 않으니 다음 단추도 제대로 끼워지지 않게 되듯이, 구원역사도 그러했다. 3. 초림 때 구원받을 자들이 제대로 못 하여 인생을 구원하실 예수님이 희생하여 그 몸을 내어 주시고 돌아가심으로 인생들을 구원하셨다. 재림 때도 또 그같이 되었다. 4. 앞의 시간을 못 지키니 뒤의 시간도 밀려나서 못 지키게 된 것이다. 5. 고로 처음부터 나중까지 잘해야 된다. 6. 처음 일이 제대로 안 되면 그다음 일도 차원을 높여 하기는 하지만 제대로 안 된다. 7. 구원역사는 하늘과 땅의 역사다. 그러나 구원역사가 제대로 안 되었을 때를 보면 하늘 편인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과 사명자는 잘했다. 그러나 항상 구원받는 자들이 땅에서 책임을 못 했기에 구원역사가 제대로 안 된 것이다. 8. 영과 육은 하늘과 땅이다. 항상 육이 문제다. 육이 문제면 영도 문제다. 9. 육은 ‘길’과 같고 영은 ‘사람’과 같다. 길이 잘못되었을 때 길을 가는 자도 잘못 가게 된다. 육의 현상이 영의 현상이다. 10. 육이 잘해야 영이 잘된다. (왜냐하면 육의 행실에 따라 영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11. 자신의 육이 잘되려면 육이 영에 속한 일을 잘해야 된다. 기도하고 마음을 잘 먹고, 생각을 바로 하고, 정신을 똑바로 하고 행해야 된다. 12. 인간은 자기가 알고 행하여 행복하게 되기도 하고, 몰라서 못 하여 불행하게 되기도 한다. 13. 작은 고통을 겪더라도 그것에 대처해야 큰 고통을 당하지 않는다. 14. 자기 연구, 자기 만들기다. ‘자기 연구, 자기 만들기’란, 자기 마음 그릇에 인간의 생각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의 위대한 말씀을 담고 그 생각을 담고, 몸은 그 뜻대로 사는 것이다. <2011년 11월 18일 금 새벽 잠언> 15. 인간 스스로는 미약하고, 처참하고, 가련하고 땅을 면치 못한다. 16. 인생 스스로는 뛰어도 날아도 땅을 면치 못한다. 새벽잠언 2011.hwp79 17. 인생, 너는 이치의 눈을 뜨고 마음의 눈을 뜨고 영의 눈을 떠서 먼저 너를 알고 나 예수를 알아라. 18. 자기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알면 인생을 그같이 살지 않는다. 19. 인생, 이같이 사나 저같이 사나 한세상은 산다. 하지만 주 없이는 영원한 세상을 존재시키지 못한다. 20.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인하여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에 오르지 못한다. 21. 인생, 그대로 땅만 위해 육만 위해 살면 하나의 씨앗에서 끝난다. 22. 마치 씨앗을 땅에 뿌리면 뿌린 것이 연속되어 결실로 거두듯이, 인생이 영을 위해 주님과 같이 살면 자기 영을 영원불변의 영이 되게 한다. 23. 한없는 용서와 사랑과 위함이다. 구원자가 손 떼면 끝난다. 24. 구원받을 자가 구원을 위해 회개의 조건을 세워야지, 다른 조건을 원하면 구원이 안 이루어진다. 25. 주가 구원하실 때 구원받을 자는 조건은 세우되, 스스로 하늘에 오르는 일은 하지 못한다. 26. 구원자가 자기를 구원하시려고 계속 옆에 서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때 지나면 떠나신다. 그때는 자기가 1000리, 10000리 쫓아다니면서 구원의 조건을 세워야 된다. 27. 처음 기회의 때는 주님이 와 주시고, 다음 기회의 때는 본인이 쫓아가야 된다. <2011년 11월 19일 토 새벽 잠언> 28. 인간은 무지한 존재다. 29. 인간은 몰라도 고생하고 망해서 그렇지, 살기는 한다. 30. 스스로 인간을 아는 것은 한계가 있다. 아는 자가 가르쳐 주어 알 때 한계선을 넘어 알게 된다. 31. 지구상에 사는 인생들 모두가 총력을 다해 아는 것도 한계가 있다. 그 이상은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만이 아시는 일이다. 32. 알면 할 수 있다. 33. 알면 쉽다. 34. 모르면 하되, 제대로 하지 못한다. 35. 아는 자만 날고, 모르는 자는 기어가고 걸어가고 뛰어가기만 한다. 36. 인생은 신과 같이 할 때 날고, 사람과 같이 할 때 뛰고, 자기 혼자 할 때 기어간다. 37. 행해야 몰라도 깨닫게 된다. 38. 알아야 자신 있고, 건강해야 자신 있다. 39. 고장 나면 알아도 못 간다. 40. 아는 자는 가면서 뛰고, 모르는 자는 제자리에서 뛴다. 41. 모르는 자는 몰라서 울고, 아는 자는 행하지 못해서 운다. 42. 주의 지혜를 받아야 알 수 있다. 주님의 능력을 받아야 행할 수 있다. 43. 인생들, 육의 눈으로 보아도 확실히 모르고 살아간다. 44. 영의 눈, 마음의 눈, 심령의 눈으로 봐야 확실히 알고 살게 된다. 45. 육의 눈으로 본다고 영의 것을 아는 것이 아니다. 영의 눈, 심령의 눈을 떠서 봐야 안다. 영의 눈, 심령의 눈을 뜨지 않으면 보기는 봐도 보지 못하고, 영의 귀, 심령의 귀를 열지 않으면 듣기는 들어도 듣지 못한다. 46. 세상 지식과 하나님의 지식이 다르고 세상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가 다르듯, 육의 눈으로 보는 것과 심령의 눈으로 보는 것이 다르다. 영의 눈, 심령의 눈으로 봐야 확실히 안다. <2011년 11월 21일 월 새벽 잠언> 1.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의 끝까지 가야 된다. 그래야 그 일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열매는 끝에 있기 때문이다. 2. 미련한 자는 판단하지 못하고 열매가 열지도 않는 나무를 두고 갖은 노력을 하며 정성껏 가꾸고 퇴비한다. 3. 선한 자는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자는 악한 열매를 맺는다. 사람은 자기 삶의 열매를 먹고 산다. 4. 자기 삶이 그대로 자기 열매를 맺게 한다. 5. 나무는 열매를 보면 어떤 나무인지 알듯이, 사람도 행위를 보면 어떤 사람인지 즉시 안다. 자기 행위의 열매다. 6. 영적으로 보면 지난날에는 어떤 사람인지, 지금은 어떤 사람인지, 그 열매를 보고 안다. 7. 열매를 보고 심판하고 축복한다. 8. 한 번 가시나무 못된 나무는 평생 가시나무 못된 나무다. 한 번 좋은 나무는 평생 좋은 나무다. 9. 사람은 좋은 나무도, 나쁜 나무도 자기 행위에 따라 날마다 변하게 만들 수 있다. 10. 자기가 좋은 마음을 먹고 좋은 행실을 하지 않으면 절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11. 마음은 꽃이요, 행실은 열매다. 12. 더 좋은 열매는 더 좋은 행실이다. <2011년 11월 22일 화 새벽 잠언> 13. 새벽부터 씨를 뿌려 종일 가꾸고 해가 저물기 전에 거두는 인생이다. 하루 삶의 열매다. 14. 늦게 뿌리면 때가 지나서 클 시간이 없어 수고해도 열매를 거두지 못한다. 15. 부지런한 자는 매일 씨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데, 게으른 자는 한 달에 한 번, 1년에 한 번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둔다. 16. 빠른 자가 1등 하듯이 인생도 빠른 자가 매일 삶의 우승을 한다. 17. 평생 다시 오지 않는 시간이 자기 앞에 지나간다. 정신으로 시간을 잡고 쓰게 된다. 18. 시간은 빠르지도 않고 늦지도 않고 적당하다. 인간의 정신은 빛보다도, 영보다도 빠르다. 그러나 게을러서 자기 정신을 쓰지 않고, 정신을 쓸 줄 모르면 시간을 뒤따라가게 된다. 19. 시간은 한 시간에 한 시간밖에 새벽잠언 2011.hwp80 못 간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려면 ‘빛’으로 150억 년을 가야 된다. 그러나 ‘정신’은 일순간에 간다. 그런데 정신이 게으른 자는 시간보다 늦게 간다. 20. 정신은 영체보다 빠르다. 정신이 게으르면 몸이 게으르다. 21. 빛보다도 영보다도 빠른 ‘정신’을 가지고 제때 행하면 다 할 수 있다. 22. 죽어 있는 정신은 1년이 가도 5리도 못 간다. 그러나 살아 있는 정신은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1초면 왔다 갔다 한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빛’으로 가려면 150억 년 걸린다. 이 거리를 심령이 살고 영이 살아 있는 자는 정신으로 1초 만에 왔다 갔다 한다. 왜 이런 엄청난 정신으로 인생을 살지 않고, 이런 정신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일을 하지 않느냐. 23. 살아 있는 정신을 가지면 할 일이 번뜩이며 생각나고 바로 행해진다. <2011년 11월 23일 수 새벽 잠언> 24. 하나님께 물었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려면 빛으로 150억 년을 가야 합니다. 우주는 참 큽니다. 사람은 그곳까지 안 가고, 우주를 다 쓰지도 않는데 왜 그렇게도 크게 우주를 창조하셨습니까? 지구의 인생 대표로 묻습니다.” 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안 가도 사람이 그 영향을 다 받고 산다. 또한 나 여호와를 위해서 그같이 크게 만들었다. 내 마음에 만족하게 좋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너희가 보기에 그렇게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창조했노라.” 하셨다. 25. 매일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온 지구를 대표해서 감사드리며 경배드렸더니, 성삼위 하나님은 대우주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셨고, 왜 그렇게도 우주를 크게 만들었는지 깨닫게 해 주셨다. 인간이 우주에 안 가도 그 영향을 다 받고 살고 있으며, 우주를 그같이 크게 안 만들었으면 지구가 존재하지 못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26.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우주의 거리를 보니 정말 우주를 크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하나님은 “너희가 보기에 크지, 전능자가 보기에는 크지 않고 적당하다. 내 마음에 만족하도록 만들었다. 우주는 사람만을 위해 만들지 않았다. 창조자가 쓰기에 맞도록 창조했으며, 창조자의 마음에 만족하게 만들었다. 깨달아라. 알아라. 월명동도 쓰는 자들이 이렇게까지 엄청나게 크게 만들 필요가 있느냐고 했지만, 구상한 자의 마음에도 네 마음에도 만족하게 만들지 않았느냐.” 하셨다. 이와 같이 우주를 인간이 눈으로 보기만 해도 피곤하도록 크게 만든 것은 성삼위 하나님의 마음에 만족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27. 성삼위 하나님 앞에 저마다 자기만 만족하게 행하고 말면 하나님과 주님께는 만족이 없고 재미가 없어 사랑이 불타다 말고, 일의 불이 타다 말고, 좋은 작품이 되다가 마니 희망이 없고 기대가 어긋나서 실망하신다. 28. 자기만족 사랑이냐? 상대가 만족할 때까지 사랑이다. 그리해야 사랑의 불이 활화산같이 펄펄 끓고, 돌과 흙이 화산 불물이 되어 흘러내리듯 사랑의 물도 강물같이 흘러내린다. 29. 자기만족 사랑은 새 역사를 폭발시킬 수 없다. 30. 하나님도 주님도 성령님도 만족하시는 사랑을 해야 새 역사 성약역사를 폭발시켜 활화산이 타듯 역사가 타올라 인생들의 마음이 녹아지고 성경 말씀대로 체질이 풀려서 1000년 성약역사의 강이 흘러간다. 31. 자기만 만족하는 사랑을 하고 자기만 만족하게 일을 하면 따르는 자가 없다. 사랑도, 일도 전능자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이 만족하실 때까지 해야 된다. 그 한계는 ‘끝까지’다. 32. 사랑도 자기만족의 사랑에서 끝나지 말고 상대가 만족할 때까지 해 주어라. 상대는 자기가 만족할 때까지 해 주는 사랑을 받으면 따라가게 된다. 그와 같이 사랑해 주실 이는 주님뿐이다. 33. 주님을 따라서 모두 상대가 만족할 때까지 하늘 사랑을 해 주어라. 34. 토끼라도 치타가 만족할 때까지 뛰면, 치타는 늘 토끼와 함께 사냥을 다닌다. 35. 주님이 만족하실 때까지 뛰어 보고 일해 보아라. 주님이 만족하시면 “그만해. 됐어.” 하신다. 36.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 일을 시키시고 얼마나 했는지 가서 보니, 눈에 일한 것이 보이지 않아서 주님이 물으셨다. 그가 말하기를 “내 마음에 만족하게 하고 왔습니다.” 하고 자랑했다. 37.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할 때 돌을 쌓을 때마다 주님은 만족하시냐고 물어보면서, 주님이 만족하신다고 하면 다음 돌을 쌓았다. 38. 돌을 쌓아 놓고 모두 한꺼번에 쳐다보니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했다. 39. 어떤 것을 보아도 자기 눈에 만족하기보다, 주님 눈에 만족하고 주님 마음에 만족하게 해야 된다. 그래야 주님의 마음이 기쁘고 만족하여 수시로 쳐다보신다. 고로 신랑 되신 주님께 묻고 행하여라. 40. 기도도, 찬양도, 말씀 강의도, 전도도, 전초도 주님이 만족하실 때까지 해야 된다. <2011년 11월 24일 목 새벽 잠언> 41. 주님이 만족하실 때까지 행하여라. 42. 자기 육신과 마음의 만족보다 자기 영이 만족할 때까지 해야 된다. 43. 과일나무가 만족할 때까지 퇴비해야 된다. 자기만족은 기껏해야 4번의 삼태기만큼이고, 과일나무의 만족은 4번의 리어카만큼이다. 44. 과일나무가 만족하게 퇴비해야 열매가 입이 찢어지도록 크게 열린다. 45. 행한 대로 만족하게 얻는다. 46. 조잡스럽게 행하고서 웅장한 것을 얻을 수가 없다. 47. 사골 곰탕을 끓일 때도 오랜 시간 끓여야 국물이 우러난다. 48. 신앙생활을 할 때 3분, 5분 라면 삶듯 행하면 라면 인생 되고 만다. 49. 온종일 해 대야 끝장나고 한 작품이 나온다. 50. 무릎으로 기어가서 까마득한 정상에 올라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새벽잠언 2011.hwp81 주는데, 편히 앉아서 말씀을 듣는데도 지루하다 하품하고 몸 돌리고 지겹게 들을 것이냐. 그런 자들은 천국에 가도 지루하다고 그곳에서 나와 뜨거워서 뛰는 곳으로 가게 된다. 51.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지겹다고 하면, 행할 때는 몸부림인데 어떻게 행하면서 고생하더라도 생명길을 가겠느냐. 52. 정신이 살고 심령이 살고 영이 살아 야무지고 보람차게 가야 된다. 그래야만 주님이 지난날에 못 한 것에 대한 마음을 푸시고 누그러져 눈을 돌리시고 마음을 주시고 사랑을 주시며 같이 동행하고 대화까지 해 주신다. 53. 조급하다고 대강대강 하지 말고 한 번 할 때 확실하게 하여라. 다시 하려면 하대명년이다. (* 하대명년 : ‘어떻게 내년까지 기다리느냐.’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켜 놨는데 도대체 결과가 안 오니,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를 모를 때 쓰는 말) 54. (주 편) 네가 못 하면 누가 하느냐. 내가 해서 될 일이면 내가 이토록 애간장을 태우겠느냐. 55. (주 편) 내가 안쓰럽게 쳐다봐도 네가 해야 내 마음이 기쁘다. 그래야 후에 가서 영원 인생 살면서 너와 내가 즐겁게 먹고 마시며 사연 깊이 세상 이야기를 하게 된다. 56. (주 편) 사연이 없으면 사랑하는 자라도, 종일 쳐다봐도 할 말이 없어 벙어리 삶을 살게 된다. <2011년 11월 25일 금 새벽 잠언> 57. (주 편) 내가 떠나면 언제 오겠느냐. 물어도 실망할까 봐 말 안 한다. 나와 심정 일체 되어서 사는 자는 묻지 않고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 다만 나의 심정 알고 나의 뜻을 행할 뿐이다. (깊은 잠언) 58. (주 편) 누구든지 떠날 날이 가까우면 마음속 깊이 묻어 놓은 말이 나온다. 59. (주 편) 사랑하는 자가 오고 가도 모른다면, 마음의 소경이다. 마음의 눈이 넓은 세상을 쳐다보며 자기 좋은 것만 바라보니 나를 볼 수 있겠느냐. 60. (주 편) 사랑하는 자가 간 후에 소경이 눈을 뜬다면 애간장만 타는 것이다. 61. (주 편) 함께 있을 때에 끝자락에 미련 없이 해야, 보낸 후에도 기뻐하고 보람 있게 증거하며 살게 된다. 62. (주 편) 처음에도 중간에도 잘하다가 끝에 가서 못 하면 너도 나도 아쉬움 속에 눈물짓는다. 63. (주 편) 잘해 주고 보내도 떠날 때는 눈물인데, 내게 못해 주고 보내면 가슴팎의 상처가 아물지 않는 것이다. 64. (주 편) 처음과 끝이다. 지난 과거에 못 했어도 기회는 이제 끝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 끝마무리를 잘할 때다. 65. (주 편) 곡식도 끝여물이다. 과일도 끝 익음이다. 일도 끝마무리다. 신앙도 끝까지다. 끝에 최고의 힘을 다해 하고 쉬는 것이다. 66. (주 편) 사탄은 끝을 기어이 무너뜨리려 한다. 67. (주 편) 하늘 수는 완전이다. 완전하게 해야만이 사탄을 이기고 사탄 주관권을 통과한다. (하늘 수는 ‘7’이다. 끝까지 하여 사탄 수 ‘6’을 통과해야만 완전한 단계에 이른다.) 68. (주 편) 사탄들은 사랑, 이성, 돈, 물질, 명예 등 네가 좋아하는 것을 다 갖다 놓고 기다린다. 그것들을 일일이 다 물리치고 비웃고서 나와야만 사탄이 실망하고 포기한다. 사탄 주관권을 벗어나 내 주관권까지 끝까지 오면 그보다 내가 예비한 것이 더 많으니 나와 같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며 살게 된다. 69. (주 편) 다 왔다고 방심하지 말고 이것저것 깊이 생각하면서 행해야 된다. <2011년 11월 26일 토 새벽 잠언> 70. (주 편) 이긴 자만 휴거된다. 71. (주 편) 이긴 자는 자기를 이기고, 상대를 이기고,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것이다. 72. (주 편) 나와 같이 해야 이긴다. 73. (주 편) 너 혼자 한 일은 별 볼 것이 없고, 자랑할 것도 없지 않느냐. 74. (주 편) 내 자랑을 해야 듣는 자가 희망 속에 듣게 된다. 75. (주 편) 사람들은 세상 자랑, 자식 자랑, 남편 자랑, 부인 자랑, 자기 행한 일 자랑, 별의별 자랑 다 하면서 인생의 해를 넘긴다. 그러나 들을 것이 있느냐. 내 이야기를 해야만 내 마음이 가고 내 눈이 간다. 76. (주 편) 나와 같이 한 것만이 자랑거리다. 내 증거가 위력 있어 사람들이 그 증거를 듣고 나를 따라온다. 77. (주 편) 개미들이 먹고 마시면서 자기 자랑을 하지만, 벌과 꽃나비들이 그 말을 듣겠느냐. 온갖 짐승들이 자기 자랑을 하지만, 호랑이와 치타와 코끼리가 그 말을 귀 기울여 듣겠느냐. 78. (주 편) 호랑이가 말하고 행한 것을 토끼가 듣고 와서 말하면 모두 듣고 긴장하고 좋아한다. 79. (주 편) 나 예수가 말한 것은 어린 자가 말해도, 이름 없는 자가 말해도 모두 모여들어 귀히 듣고 행하여라. 내가 그를 통해 무슨 말을 할지 인생들이 어찌 알겠느냐. 80. (주 편) 내 말씀을 듣는다면 듣는 자가 행할 것을 말해 준다. 나의 말을 명심하고 이 시대 끝자락을 살아야 된다. 81. (주 편) 여기까지 한 것이 잠언 끝자락까지 한 것이다. 82. (주 편) 여기까지 한 것이 오늘 내가 만족할 때까지 잠언을 쓴 것이다. 전체를 한 눈에 읽어 보면 끝자락까지 꼭 써야 되는 것을 알 것이고, 내가 만족할 때까지가 어디까지인지 알 것이다. (월부터 토 잠언) 83. (주 편) 내가 더 말할 것이 없도록 잠언을 쓰는 것이 내가 만족할 때까지 한 것이다. 84. (주 편) 네 선생은 나와 같이 끝까지 내가 만족하게 하고 만다. 85. (주 편) 나와 같이 해야 할 수 있다. 너희 선생도 처음부터 나와 같이 행하니 내가 구상을 주고 계시를 주어 이같이 할 수 있었다. 86. (주 편) 자기 혼자 하면 내놔도 주는 자가 없어 나오다가 만다. 87. (주 편) 푸짐하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아름답게다. 그래야만 내가 새벽잠언 2011.hwp82 만족한다. <2011년 11월 28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라는 복음을 전혀 못 들어서 믿지 못하여 구원을 못 받지는 않는다. 2.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양심을 통해서 복음을 전해 주시고, 혹은 만물을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여 복음을 전해 주신다. 자신이 안 믿을 뿐이다. 3.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 싫어하여 안 믿을 뿐이지, 누구에게든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만한 정도의 복음은 다 듣게 해 주었고 깨우쳐 주었다. 4. 자신이 믿고자 할 때 믿어진다. 복음을 들어도 자기가 믿기를 싫어하여 안 믿는 것이다. 5.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을 조금 들었는데도 자신이 믿기를 원하여 믿게 되었다. 6.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믿어지고 열심히 하게 된다. 7. 이미 충분한 복음을 듣고 깨닫고 아는데도 자신이 잘 믿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8. 얼마나 잘 가르쳐 주느냐에 따라 구원의 운명이 좌우되기도 하지만, 자기가 믿고자 하는 마음에 따라 더욱 자기 구원의 운명이 좌우된다. 9. 똑같이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려 줬는데도 어떤 사람은 좋다고 하며 믿고, 어떤 사람은 싫다고 하며 안 믿는다. 자기 마음이 자기 구원을 좌우한다. 10. 똑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전해 주어 믿게 해 주었는데도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고 사랑하며 거목 되어 신앙생활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보통으로 믿고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저 교회만 다닌다. 11. 자기 마음과 생각이 자기 구원을 더 좋게 이루는 것을 좌우한다. 12. 복음을 약하게 들었느냐, 확실히 들었느냐에 따라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안 믿는 것이 좌우된다. 고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최선을 다해야 된다. 13. 처음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가르쳐 주는 자들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말씀의 힘을 가지고 가게 된다. 그러나 그 후에는 자신이 배우고 깨닫고 힘을 얻고 자립하고 행하여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14. 처음에는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젖을 먹여 주며 키운다. 그러나 크면 자신이 걷고 뛰고 먹고 입어야 된다. 이와 같이 신앙의 삶도 그리해야 된다. 15. 복음을 빨리 들었느냐, 늦게 들었느냐에 따라 신앙의 성장에 차이가 많지만, 복음을 늦게 듣고 왔어도 자기 때에 와서 하니 자기 때에 부지런히 크면 충분하다. 자기 하기에 달려 있다. <2011년 11월 29일 화 새벽 잠언> 16. 똑같이 복음의 말씀을 들었어도 천층만층이다. 17. 뛰는 자는 걷는 자보다 앞서 간다. 18. 구원에 목적을 두고 자기를 희생하며 사는 자는 어디를 가도 신앙이 남들보다 앞질러 간다. 19. 영적인 것을 위해서 많은 시간을 쓰며 사느냐, 육적인 것을 위해서 많은 시간을 쓰며 사느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된다. 하루의 삶에 있어서도 그러하다. 20. 목적을 확실히 아는 자는 확실히 모르는 자보다 더 빨리 가게 된다. 21. 먼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목적을 확실히 알고 믿고 행한다면, 전심으로 행하게 되어 스스로 달려가는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22.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으려고 많은 시간을 쓰고 인생을 투자하고 산다면 영과 육이 어느 정도나 잘되는지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확실히 뛰어들어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23. 세상을 위해 시간을 쓰고 인생을 투자하면 그만큼 잘되기도 하고, 혹은 투자한 만큼 날리기도 하고,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손해를 보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해서 진정 시간을 쓰고 인생을 투자했다면 100% 확실히 잘되고 형통한다. 24. 전능하신 하나님과 사랑의 예수님은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위해 시간을 쓰고 인생을 투자한 만큼 한 명도 빠짐없이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해됨 없이 잘되게 해 주신다. 25. 행한 대로 받으려면 온전하게 행하고 끝까지 가야 된다. 26. 해가 떠서 질 때까지가 끝까지다. 27. 씨를 뿌려서 가꾸고 열매가 열리면 거둬들이고 먹을 때까지가 끝까지다. 28. 말씀을 듣고 행하고, 그로 인하여 얻을 때까지가 끝까지다. 29. 한 생명이 잉태되어 세상에 태어나고, 그 생명이 커서 인생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어 혜택을 줄 때까지가 끝까지다. 30. 날마다 씨를 뿌리고 가꾸면 매일 거두게 된다. 해마다 씨를 뿌리고 가꾸면 해마다 거두게 된다. 31. 자기 인생을 뿌릴 줄도 알고 가꿀 줄도 알고 거둘 줄도 알아야 인생 농사를 지으며 보람 있게 살게 된다. 32. 자기 인생의 때가 와서 한창 인생 농사를 지어야 할 때 편하게 놀고 먹기만 하고, TV와 인터넷 등 헛된 것에 빠져 정신없이 살아가고, 이성 사랑과 세상 사랑 등 여러 가지 헛된 것에 시간을 쓰며 정신병자가 되어 정신없이 살아간다. 33. 인생, 어렸을 때부터 모르고 제 갈 길로 살아가니 클수록 더욱 푸짐하게 그릇되게 살아간다. <2011년 11월 30일 수 새벽 잠언> 34. 자기가 그릇되게 살아온 것이 버릇이 되고 체질에 배고 맛이 들어서 그것들이 옳은 줄 알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인 줄 알고, 바른 줄 알고, 전통과 풍속이라 생각하고 미친 자들이 되어 올바로 가는 자식들과 후손들을 그릇되게 가르친다. 35. 주님께서 생명을 인도하여 시대의 눈을 뜨게 하시고 구원하시건만, 기존의 신앙의 부모들과 형제들은 시대의 소경이 되어 혈기를 부리고 악평하며 주님의 뜻인 줄 알고 억지로 옛 시대로 끌고 다닌다. 주님이 사탄들과 함께 미친 새벽잠언 2011.hwp83 짓을 하는 것을 보시고서 주님이 택하신 자를 정녕코 건져 주시고, 행한 대로 냉정하고 공의롭게 심판하신다. 36. 주님은 2000년 동안 기간을 주시며 할 만큼 다 해 주셨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자들은 여전히 차가운 얼음 속에서, 뒤범벅 짬뽕 통 속에서,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 37. 시대의 소경은 살아 봤자 그 결과가 뻔하다. 38. 시대의 눈을 뜬 자는 어린아이라도 키워서 시대 주님의 뜻을 펴게 한다. 39. 시대의 눈을 뜬 어린아이가 기성 부모, 소경 부모 만나서 살아가니 보는 자도 안쓰럽고, 같이 사는 자도 고통스러운 것이다. 40. (주 편) 때가 되면 소경의 품을 벗어나니 어서 나 예수의 도를 배워 부지런히 전해 주며 행하여라. 41. 시대의 해가 지면 눈 뜬 자도 예전 같지 않고, 소경들은 이판사판 되는 대로 살 것이다. 42. 눈을 뜬 자라도 정신 안 차리고 살면 그 차원과 그 환경 그대로다. 43. 때가 되니 때를 따라 사람도 좋고 환경도 좋다. 44. 어려울 때 고통 받더라도 참고 견디고, 고통 중에 미래의 것도 배웠다가 좋은 날이 돌아오면 외치면서 쓰는 것이다. 45. 사명자가 할 일을 두고 장소, 환경 따지겠느냐. 아무 데서나 할 일을 하는 것이다. 46. 좋은 자리에서 놀다 오려다 온종일 좋은 자리만 찾다가 그냥 온다. 47. 비바람이 몰아칠 때 비바람을 맞아 가며 시를 쓰고, 환난 핍박 받더라도 쉬지 말고 갈 길 가며 외쳐야 가슴에 성령의 불이 활활 타서 외치게 되고, 그때 그 심정을 기록하여 모두 보게 한다. 48. 비바람과 눈보라 치는 환난의 때가 너를 향해 주려고 기다렸던 축복의 때이면 어찌하랴. 고로 장소, 환경 따지지 말고 항상 행해야 된다. 49. 환난, 핍박, 고통의 날을 빼면 섭리역사가 일할 날이 30%도 안 된다. 50. 낮만큼 밤은 있다. 51. 여름철에 어린아이에게 엿 뭉치를 주니 엿이 늘어져서 땅에 닿아 못 가지고 갔다. 추운 날 덜덜 떨 때 엿 뭉치를 주니 쉽게 가져갔다. 주님도 우리에게 그렇게 하실 때가 많았다. <삽화> 52. 환난 날에 담대히 행하여라. 그때 주님이 더욱 함께하신다. <2011년 12월 1일 목 새벽 잠언> 1. 자기 자세가 자기를 편하게 만들기도 하고,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2. 자기 몸이 자기를 아프게 만들기도 하고, 편안하게 만들기도 한다. 3. 자기 마음과 생각이 자기를 기쁘게 만들기도 하고, 불평하게 만들기도 한다. 4. 자기가 게을러서 자기가 얻을 것을 얻지 못하게 하고 가난하게 만든다. 5. 자기가 부지런하여 얻고 부하게 되어 편안하게 산다. 6. 더 수고하고 고생하고서 더 편안함을 얻게 된다. 7. 신앙의 삶도 더 고생하더라도 수고하면 더 얻고, 마음도 육도 영도 더 편하게 살게 된다. 8. 육적으로 얻으면 육이 편안하고, 마음적으로 얻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영적으로 얻으면 영이 편안하다. 9. 힘들지만 하기만 하면 얻게 되고, 힘들다고 행하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 10. 누구든지 행하면 얻는다는 것을 알지만, 힘드니까 행하지 않는다. 11. 행함과 행하지 않음이 자기 현실과 미래의 편안함을 좌우한다. 12. 힘들어도 행하고 수고하여 편안하게 사는 것과, 행하기 힘드니 그냥 고생하면서 사는 것 중 어느 편이 나은지 생각해 보아라. 13. 힘들다고 의를 행하지 않고, 교회 다니기 힘들다고 안 다니고, 주님의 말씀을 행하기가 어렵다고 행하지 않다가 지옥에 가게 된다. 14. 고통을 받아도, 힘들어도, 고생하면서도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였기에 천국에 가게 된다. 15. 찬바람이 불지라도 눈이 내려 눈이 쌓이기 전에 무와 배추를 뽑아 들여야 겨울 동안 먹으면서 편히 지낸다. 힘들고 고생된다고 안 하면 겨울이 되었을 때 음식이 없어 힘들게 살게 된다. 추수 때 잠자는 자는 미련한 자다. (꿈에서 이런 현상을 보고 쓴 잠언) 16. ‘일을 안 하면서 편안’은 자기를 고생시키는 편안이다. 17. ‘일을 하면서 고생’은 자기를 편안하게 하는 고통이다. <2011년 12월 2일 금 새벽 잠언> 18. 주의 일을 해도 고생이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편안함이 온다. 19. 사람들은 “왜 주님의 일을 하는데 고통이 오지?” 한다. 자기 일을 하더라도 고생이다. 일을 하면 세상 어느 누구라도 고통이 오기도 하는 것이다. 20. 자기 살 집을 지을 때 고생도 되고, 고통도 당하고, 힘도 들고, 몸부림도 있고, 갖은 어려움도 있다. 그러나 한 번 집을 지어 놓으면 자기 일생 동안 그 집에서는 편히 살게 된다. 신앙의 일도 그러하다. 21. 일의 고통은 자기 희망을 이루게 한다. 22. 월명동 자연성전을 몸부림쳐 만들어 놓으니 우리 일평생 편히 쓰고, 후손들까지 편히 쓰게 되었다. 23. 힘들어도 고생되어도 매일 영생길을 가야 된다. <삽화> 24. 젊었을 때 편하게 길이 들어 산 자들은 후에 고생만 산처럼 쌓여 나이가 들어 그 산들을 넘으면서 살아야 된다. <삽화> 25. 보통 고생하며 일한 결과 보통 편안하고, 많이 몸부림치고 고생하며 일한 결과 천국같이 편안하고 즐겁다. 26. 영계는 크게 천국, 낙원, 선영계, 악영계, 음부, 지옥이 있다. 그러나 더 세세히 보면 그곳들도 수만 군데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 세상에서 자기가 노력하고 고생하고 새벽잠언 2011.hwp84 행하고 일한 대가로 간다. 27. 천국도, 지옥도 실상 자기 행위에 따라 간다. 28. 주님은 우리가 천국길로 가도록 매일 도우시고, 지옥길로 가는 자들을 보시고는 매일 그 길로 못 가게 막고 끌어내신다. <삽화> 29. 하루를 살아도 수고하고 고생하며 일하면서 산 자는 하루 쓸 것을 충분히 얻고 산다. 30. 죽지 않을 만큼 잠자고, 죽지 않을 만큼 일한다. (무섭다.) 31. 짧은 인생, 세상에서 많이 수고하고 고생하여 얻어야 육이 평생 쓰고, 영이 영원히 쓴다. <2011년 12월 3일 토 새벽 잠언> 32. 젊었을 때 죽지 않을 만큼 잠자고, 죽지 않을 만큼 주의 일을 하여 얻은 것은 지금 수고해도 얻을 수도 없는 것이다. 이 신령한 양식을 섭리사 사람 모두 먹고 쓰니 너무나 가치 있고 귀하다. 보람이다. <삽화> 33. 젊었을 때 몸부림쳐 고생하면서 주님께 얻은 것을 나도 먹고 쓰고, 이 시대를 따르는 사람들도 먹고 쓰니 행복하고 즐겁다. 이웃집, 건넛집, 기성들은 시대 하늘의 양식이 없어 굶주리고 허덕이며 심령에 가뭄이 들어서 영이 바싹 말라 길도 아닌 사망길을 가며 헤매고 있다. <삽화> 34. 젊었을 때 나만 고생한다고 울며 한숨 쉬며 하던 일들인데, 때가 되니 흉년 때 양식같이 쓰이고, 대가뭄에 댐의 물같이 쓰이고, 한겨울에 솜옷같이 쓰이고, 한겨울에 온돌 집같이 쓰인다. 35. 지금 내가 먹고 입고 편안하기만 하다면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의 후손들이 고생하고 편안하지 못하다. 36. 일할 것이 없는 자는 불행하고, 일할 것이 있더라도 고생된다고 안 하는 자는 그 역시도 불행하다. 37. 산 자만이 얻게 되고, 그 힘을 가지고 태산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38. 주님과 같이 해야만이 능력으로 지혜로 희망차게 돌풍을 일으키며 할 수 있다. 39. 편하게 일 안 하고 먹고 살려고 도둑질을 해대고 사기를 쳐 가난한 자들의 것을 빼앗으며 사는 자들이 있다. 모두 전능자의 눈에 띄어 전능자는 그 대가로 사망의 선고를 내려 사망의 고통을 받게 하시고, 짐승 같은 고통을 받게 하신다. 40. 조폭, 깡패, 무력자들의 그 악을 그냥 두지 않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매일 하늘의 사자들을 보내시어 세상 법에 부치시고, 하늘 법에 부치시어 그냥 두지 않으신다. 41. 전능자의 눈을 피하고 전능자에게 숨기고서 행할 자는 지구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선과 악의 그 대가를 받지 않을 자는 이 세상에도, 영의 세계에도 단 한 명도 없다. 42. 전능하신 하나님은 악을 행한 자에게는 악 자체가 고통을 주게 창조하셨고, 선을 행한 자에게는 선 자체가 축복을 주게 창조하셨다. 43. 악은 악이 심판하고, 선은 선이 축복을 준다. 44. 악한 자들이 악을 행하고서 돌이키지 않고 끝까지 가더니만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가고 말았다. 45. 선한 생명길은 직진길이고, 악한 멸망길은 그 길이 험하고 구부러진 길로서 자기 죄 보따리를 지고 끝없이 가야 된다. 자기가 자기 죄를 회개하고 불사르지 않으면 지옥 불에 들어가서 영원히 그 불에 자기 죄를 태워야 된다. 46. 지옥은 네 근처에 있다. 가기 쉽다. <삽화> 47. 천국은 멀리 있다. 고로 네 인생 일찍부터 서둘러서 재촉하며 가야 갈 수 있다. <삽화> <2011년 12월 5일 월 새벽 잠언> 1. (주 편) 산 꿩을 손으로 잡듯이, 정한 새벽 시간을 꼭 잡아서 기도하자. 나와 대화다. 2. 말로 마음이 만들어지고, 행함으로 실체가 만들어진다. 3. 주께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매일 배워라. 4. 자신의 책임분담을 하며 세상을 이기고, 시험과 핍박과 환난을 이긴 자를 주님은 쓰신다. 5. 이긴 자에게 상도 있고 대가도 있다. 6. 패자는 사라지고 승자는 남아서 역사를 편다. 7. 섭리역사에서도 패자들은 자기 책임분담을 못 하여 세상과 사망으로 사라졌고, 승자들만 남아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이 시대 휴거 역사를 펴고 있다. 8. 주님과 함께 하는 자만 이긴다. 9. 고생되어도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이긴다. 10. 주님이 이 시대에 주님의 육으로 쓰시는 중심자와 일체 되어 마음도 생각도 하나 되어 행하는 자가 이긴다. 11. 자기 책임을 못 하여 사탄과 악인들에게 패하게 되면, 그 땅을 내어 주고 그 땅이 짓밟힌 바가 되어 엘리야 시대같이 다시 때가 되어 이긴 후에야 뜻을 펴게 된다. 12. 매일 자기 책임을 다하여 이기고 승리하여 대가를 받고 풍부하게 살아라. 13. 이길수록 또 이기게 된다. 14. 승리자라도 나태하고 태만하면 상대에게 패하게 된다. 15. 승리한 리듬을 깨뜨리지 말아야 된다. <2011년 12월 6일 화 새벽 잠언> 16. 주님은 항상 주님의 뜻을 이루려는 자의 편이시다. 17. 자기 주관, 사고, 육성으로 이긴 자는 이겨도 육성으로 살게 된다. 18. 주님의 방법, 주님의 생각으로 이겨야 이긴 후에 주님과 함께 행하여 주 뜻대로 살게 된다. 19. 절대 시대에 해당되는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가진 자만이 그 시대를 온전히 살아 이긴다. 20. 자기도 알고 적도 알아야 이긴다. 21. 실천하는 자가 승리한다. 22. 신앙적 승리는 ‘기도’다! 23. 승리는 사건마다 다르지만 처음부터 나중까지 담대해야 새벽잠언 2011.hwp85 승리한다. 사랑은 항상 쉬지 말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하는 것이다. 24. 지혜와 모략과 의논과 모사다. 25. 사탄은 방해자이니 먼저 기도로 사탄을 제거하고 행하여라. 26. 주님 안에서 긍정적인 사고다. 생각이다. 결심이다. 27. 안 될 때는 그 방법으로 안 되니 방법을 달리 하여라. 28. 적을 알고, 완전히 준비하고 행해야 승리한다. <2011년 12월 7일 수 새벽 잠언> 29. 승리하려면 매일 자기를 연단하여 날아다니도록 유능하게 만들어라. 30. 그에 해당되게 갖추고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31. 승리는 마음과 정신에 있다. 32. 날고자 하는 마음만큼 육신도 같이 행하여 날아야 되니 연단이다. 그리고 반복하여 행하는 것이다. 33.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해야 승리한다. 하나님과 주님을 섬겨 구원받는 것도 마찬가지다. 34. 승리는 정해져 있으니,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이미 정해진 승리의 길로 찾아가는 것이다. 35. 사탄도 이긴 자는 힐문하지 못하고 인정한다. 36. 주님이 보낸 자가 행해야 이긴다. 37. 주님이 보낸 자는 주님의 몸이니 담대히 싸워 승리했다. 38. 부지런하고 열이 식지 말아야 이긴다. 39. 먹고 자고 놀면 못 이긴다. 40. 누구든지 지옥과 천국을 놓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섬기며 사느냐, 안 믿고 자기 자유대로 사느냐 이 양단간에 싸우며 살아간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고 패하면 지옥, 믿고 사랑하면 천국이다. 41. 이긴 자는 육이 죽고 그 영이 천국에 가기 전에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도 삶의 지상천국을 누린다. <2011년 12월 8일 목 새벽 잠언> 42. 손이 빠른 자가 파리와 모기도 잡듯이, 빠른 자가 승리한다. 43.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시니 빠른 자가 승리한다. 44. 신령한 자가 아는 고로 승리한다. 45. 느리면 사탄에게 잡히고 적에게 잡힌다. 46. 빠른 자가 물에 빠진 자를 건져 내어 살린다. 47. 빠른 자가 먼저 보고 깨닫고 가져간다. 48. 빨리 해야 제시간에 하게 된다. 49. (주 편) 빠른 네가 하여라. 50. 소경은 늦기에 애만 태운다. 51. 육적인 자는 느려서 항상 구시대다. 52. 어느 시대든지 신령한 자, 영적인 자는 빨라서 앞장서서 새 시대에서 산다. 53. 죄 짐을 진 자는 뛰어도 느리다. 54. 회개하고 모두 버리고 뛰어라. 55. 영으로 생각해야 빠르다. 56. 육의 생각보다 영의 생각이 빠르다. 57. 인간 스스로의 육에 속한 생각은 땅에 붙어 땅에서 떨어지지 못하는 생각이다. 58. 주님 생각이 주님께 가게 한다. 59. 내 육인 네가 하여라. 60. 생각하지 않으면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61. 노력하고 더 고생할지라도 꾸준히 해야 남보다 앞서 간다. 62. 정신일도 하여 빠져서 해야 빠르다. 63. 숙달되어야 빠르다. 64. 신경 쓰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깨닫게 된다. <2011년 12월 9일 금 새벽 잠언> 1. 기도는 하나님과 주님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2. 기도는 자기를 행하게 한다. 3. 기도는 ‘말’로 육신으로는 갈 수 없는 천국에 계신 하나님에게까지 가게 하여 목적을 행하게 한다. 4. 기도는 육으로 평생 해도 못 하는 일을 자기 영을 영의 세계에 보내어 행하게 한다. 5. 기도는 자기 영이 사망권 세계에서 생명권 세계로 나오게 한다. 6.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그 말이 들어가게 한다. 7. 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특권이다. 8. 기도는 자기 생명을 꼭 죽을 데서 살린다. 9. 하나님과 통하는 기도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된다. 어려워도 하나님과 통하는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 10.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니, 하나님과 통하는 유일한 길을 주셨다. ‘기도’다! 11. 가령 자기 육이 평생 못 가는 곳이 있는데, 전화로는 통할 수 있다 하자. 육이 못 가더라도 전화를 통해 말로 하듯, 육이 평생 못 하는 것은 기도로 할 수 있다. <2011년 12월 10일 토 새벽 잠언> 12. 하나님의 나라는 육이 살아서도 못 가고 죽어서도 못 간다. 그러나 기도했을 때 그 말이 합당하면 천국의 하나님 앞에까지 가게 된다. 하나님은 그 기도 내용을 눈으로 보신다. 13. 사람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하면 천사가 그 말을 기도 그릇에 담아다가 하나님께 드린다. 하나님이 보시고 합당하면 기도한 것을 이루어 주신다. 14. 세상에서 누가 말을 하면 뇌에 녹음하거나 녹화했다가 전해 준다. 또 할 말을 글로 써 주면 그 글을 갖다 전해 준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새벽잠언 2011.hwp86 기도하면 천사가 그 기도를 기도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께 드린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도한 자의 마음과 기도할 때의 모습이 녹화된 것을 보고 들으신다. 15. 사람이 기도한 것 중에 하나님 앞에 상달될 것만 천사가 가지고 가지, 상달되지 않을 것은 아예 가지고 가지도 않는다. 16. 기도하면 천사가 그 기도를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서 즉시 전하기도 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한다. 고로 기도한 자는 기도해 놓고 응답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17. 기도하면 마치 편지한 것이 가듯이 하나님 앞에 간다. 편지를 해도 상대가 답장을 써서 그 답장이 올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듯이, 기도를 해도 영적 세계의 순서를 거쳐 자기에게 응답이 올 때까지 꼭 과정의 시간이 걸린다. 18. 주님과 대면하는 대화의 기도 때는 그 자리에서 그 순간 응답이 온다. 19. 성령으로 감동되어 일체 될 때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즉석에서 통한다. 20. 기도도 하는 자에 따라 그 차원이 천층만층이다. 21. 고통스러워도 자기 몸이 자기를 돕는다. 22. 자기 비밀을 자기만 알고 가면 아쉬움이 있으나, 상대로 인한 문제가 안 일어나니 편하다. 23. 인간은 하나도 모르고 태어난다. 수만 가지를 알아야 인생을 살아간다. 고로 육과 하늘에 대하여 배워야 된다. 24. 건너갈 수 없는 강 건너에 자기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몸이 못 갈 때는 말로 전달한다. 그 말이 합당하면 들어준다. 이와 같이 몸이 못 갈 때는 말로 하여 말을 듣고 해결해 준다. 우리 육신은 하늘나라까지 못 간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린다. 그렇다면 천국까지 가려면 얼마나 더 걸리겠느냐. 육신은 절대 천국에 못 간다. 고로 땅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천사가 듣고 기도 그릇에 그 말을 담아서 기도가 끝나면 하나님께 갖다 드린다. 하나님은 기도의 말을 귀로 들으시고 눈으로 보시고 합당한지 상황을 확인하시고 때를 따라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하신다. <2011년 12월 12일 월 새벽 잠언> 1. 지상에서 육과 마음이 편한 곳이 육적 지상천국이다. 육과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곳이 육의 지옥이다. 2. 영의 세계에서 영이 편하고 기쁜 곳이 영의 천국이다. 그곳이 하나님이 사시는 천국이다. 영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곳이 영의 지옥이다. 그곳이 사탄과 악마들이 사는 지옥이다. 3. 사람들은 편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여 더 편하게 만든다. 편하게 쓰고 사는데, 마음의 곤고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것은 정신세계, 마음 세계의 위인 자기 영으로부터 오는 고통과 곤고다. 4. 편하게 살려고 할수록 수고와 노력과 실천이다. 5. ‘영의 문제’, 곧 사망권의 고통스러운 문제는 하나님의 법대로 살면서 해결해야 된다. 영적 해답과 해결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메시아로부터 온다. 영의 문제는 육신을 통해 해결된다. 곧 육신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메시아로 인하여 죄를 해결하고 구속함을 받아야 된다. 6. 인간이 죄에서 구속함을 받지 않고서는 정신적으로 편할 수가 없고, 정신과 영이 가시방석에서 내려오지 않고서는 육신이 편할 수가 없다. 7. 육신도, 마음도, 영도 편하게 해야 편하다. 8. 걷는 것보다 마차를 타는 것이 편하니, 사람은 수고하고 노력하여 마차를 만들었다. 9. 천릿길을 마차를 타고 가는 것보다 차로 가는 것이 편하니, 사람은 노력하여 차를 만들고 열차를 만들었다. 10. 연구하여 좁은 길을 넓히고 넓은 길을 만드니 다니기가 편하고 가도 기쁘다. 11. 인간은 모두 자기가 더 편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수고하여 더 편한 것을 만든다. 12. 육신 세계도 더 수고하여 편하게 만들수록 편하게 살듯이, 영의 세계도 더 노력하고 수고하여 편하게 만들어야 더 편하고 더 기쁘다. 13. 영의 세계는 육신 세계같이 어떤 것을 만들어 편한 것이 아니라 의를 행해야 된다. 보다 더 이상적인 말씀을 받아서 그 시대 해당되는 것을 행해야 된다. 시대 말씀을 행함으로 더욱 의에 이르러 차원을 높여 더 편한 세계로 올라가게 된다. 14. 영계도 선영계, 낙원, 천국으로 올라갈수록 더 편하다. 15. 결국 자기 마음과 육을 온전하게 만들수록 육이 편하다. 16. 영을 온전히 연구하며 만들수록 영이 편하게 살게 된다. 17. 육신 세계의 환경이나 집이나 자기가 쓰는 것들을 보다 좋게 만들수록 편하듯이, 자기 마음과 행실의 차원을 높여 의롭게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수록 편하다. 18. 연구하고 노력하여 마차나 자전거에서 발전시켜 차를 만들어 쓰면 편하듯이, 자기 육신이 수고하여 하늘에 속한 자로 만들수록 육도 변화되고 영도 변화되어 그만큼 편하다. 19. 자기 육이 변화된 만큼 그 차원에 속해 살게 되고, 자기 육이 변화됨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변화된 만큼 정확히 그 차원의 영계에 가서 산다. 영계도 육계같이 차원급대로 통하며 산다. 육의 지체를 봐도 눈은 눈으로 통하고, 귀는 귀로 통하고, 입은 입으로 통하며 살듯이 영계도 그 차원급대로 통하며 산다. 20. 나무의 영향을 과일이 그대로 받듯이, 자기 육의 변화만큼 영은 육의 영향을 그대로 받고 변화된다. 육의 변화만큼 영향을 받아 변화되고 구원받은 영은 각각 차원대로 선영계 - 낙원 -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21. 육신이 잠시 앉아 있어도 그 자세에 따른 만큼 편하듯이, 육의 삶이 온전한 만큼 영이 편하다. <2011년 12월 13일 화 새벽 잠언> 22.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러나 온갖 어려움과 힘든 일을 겪으면서 끝까지 행해야 되기에 성공하기가 힘들다. 성공한 자는 고통과 고생과 어려움을 이긴 새벽잠언 2011.hwp87 것이다. 23. 성공의 길은 가면서 성공하는 일들에 부딪히고 배우고 유능해지면서 끝까지 해야 한다.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고생하며 자기가 터득하면서 성공하는 법을 깨닫고 행하게 됨으로 성공하게 된다. 24. 고생돼도 저마다 겪어야 될 역경이 있다. 그러나 그 역경이 극심하여 가다가 중도에 포기한다. 고로 성공하는 자가 적다. 25. 성공하려면 연마다. 단련이다. 건강이다. 도전이다. 굳건함이다. 26. 성공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다. 수고와 노력과 땀과 고통을 주고 사는 것이다. 27. 정신을 무장해야 성공한다. 판단이 지혜로워야 성공한다. 28. 육의 성공은 육에 속한 성공으로서 땅을 향한 전진이다. 땅을 향한 노력이다. 땅을 향한 철저한 행동이다. 29. 영의 성공은 하늘에 속한 성공이다. 그 프로그램은 하늘에서 온다. 역시 노력이다. 수고다. 끝까지 도전이다.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둔 철저한 행동이다. 30. 내가 성공해 보니, 단시간의 성공이 아니었다. 인생 일생 한 가지를 향한 성공이었다. 인생을 성공하는 영원한 성공이었다. 주와 동행하는 삶이었다. 31. 성공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했다. 하늘의 운을 타기 위해서는 오직 주님의 뜻을 따라야 했다. 깊이 기도해야 했다. 32. 큰 성공을 하려니 그 성공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셨다. 조건을 세워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을 받고 하나님의 의향과 아이디어를 받아 절대 그 뜻대로 행해야 했다. 33. 내가 이룬 성공은 영원한 성공이다. 육신의 성공도 물론 따라왔다. 나를 따라서 해야 된다. 34. 성공자를 따라야 성공한다. <2011년 12월 14일 수 새벽 잠언> 1. 꿈이든지, 생시든지 순간만 기억나고 생각난다. 고로 순간 기록하여라. (주님께 기억력이 자꾸 떨어진다고 하니, 주님이 주신 잠언이다.) 2. 혼자 있으면 집중력은 있으나, 보고 듣는 것이 없으니 기억력이 떨어진다. 3. 뇌는 보고 들을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듣는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 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4. 홀로 있으면 다른 데 눈도 귀도 돌리지 않으니, 어떤 일을 할 때 집중하여 할 수 있다. 고로 정신계에 있어서 생각이 깊이 들어가 집중력이 발달된다. 5. 정신을 집중하여 깨닫고 즉시 기록하여라. 꼭 그래야 된다. 6. 주는 정죄하지 않으신다. 7. 주 안에 있는 자는 주와 같이 정죄하지 말아라. 8. 주님께 묻기를 “하나님은 사탄과 악인을 왜 완전히 없애 버리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하셨다. 9.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사탄의 영향을 받은 악인들이 사는 세계요, 무지와 각종 염려의 세계다. 10. 누구든지 절대 전능자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며 그 주관권에서 살면 사탄과 멀어진다. 11.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믿어도 사탄은 시기 질투의 존재라 사람들을 괴롭힌다. 고로 이 세상을 천국같이 만들기 전에는 사탄은 없어지지 않는다. 12. 사탄은 싸워서 없애야 된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과 싸워 가면서 ‘의’로 존재해야 된다. 13.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전능자이시다. 악편도 사탄편도 아니라 성삼위를 믿는 자들의 편이시다. 고로 싸우고 물리치면 사탄이 물러간다. 성삼위를 믿는 자에게 절대 우선권이다. 이같이 사탄을 물리치면서 살아라. 이것이 사탄으로부터 오는 문제의 해결이며, 사탄을 멸하는 길이다. 14. 사탄은 사람이 악한 행동을 하지 않고 악한 마음만 먹고 있어도 안다. 어떻게 아는지 아느냐. 영의 표정이 영적으로 나타나다. 사람이 마음에 괴로운 것이 있으면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것이 육의 눈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보면 마음에 있는 것이 다 보인다. 고로 음란한 마음만 먹고 있어도 사탄은 알고 쫓아온다. 그러다가 악하게 마음먹은 것을 행할 때 사탄도 같이 쾌락을 느끼며 행한다. 15. 주님과 같이 행한 것은 어떤 일도 죄가 아니다. 의다. 16. 사탄과 같이 행한 것은 모두 다 죄요, 불의다. 17.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사탄을 다 멸해 달라고 하지 말고, 마치 모기가 물러오면 잡듯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함께 사탄과 싸워 이기면서 사탄을 다스려야 된다. 사탄보다 인간이 우선이다. <2011년 12월 15일 목 새벽 잠언> 1.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아서 구원을 못 받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회개하지 않아서 그 문제에서 용서의 구원을 못 받는 것이다. 2. 주님은 평생 용서해 주신다. 고로 용서 앞에 회개다. 3. 주님은 인간이 그 문제를 놓고 할 만큼 해야 용서해 주신다. 4. 만일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시면, 인간은 더 이상 못 하고 거기서 끝난다. 5. 용서는 구원이다. 6. 용서는 살 길을 주는 것이다. 7. 용서는 은혜를 베푸는 것이다. 8. 용서는 살려 주는 일이다. 9. 한없는 회개와 뉘우침과 노력과 몸부림과 행함이 있어야 용서다. 10. 매일 죄짓고 사는 인생들이 매일 회개한다면 매일 용서받고 살 길이 있다. 11. 용서가 없다면 구원은 끊어진다. 12. 용서는 구원이요, 자비요, 긍휼이다. 13. 주님은 끝없이 용서하신다. 새벽잠언 2011.hwp88 14. 주님은 끝까지 용서하신다. 고로 끝까지 뉘우치며 진정 회개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15. 사람이 만 번째 죄를 지었는데, 주님은 또 용서해 주셨다. 고로 낙심하지 말고 회개해야 된다. 16. 주님은 어떤 자가 구원받기 불가능한데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끝나기 때문이다. 17. 용서하지 않으면 죄를 아무리 회개해도 죄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주님은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18. 용서하면 그가 지은 죄가 전혀 안 보이게 되어 본래같이 대해진다. 19. 가령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이성의 죄를 지었다 하자. 회개하여 진정 용서해 주면 죄짓기 전의 본래 모습같이 보이고 본래같이 대해진다는 것이다. 20. 진정 용서해야 본래같이 보인다. 21. 진정 용서해야 회개한 자가 죄 가운데서 살아난다. 22. 진정 용서하고 대해야 죄지은 자가 그 죄에서 진정 살아나게 된다. 23.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면 진정 용서해 주신다. 고로 우리가 그 죄에서 영원히 끝나게 되며, 주님은 우리를 본래같이 대해 주신다. 24. 죄를 지은 자는 거듭해서 짓기에 낙심하여 회개도 안 하게 된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기를 진정 원하시고, 우리가 진정 회개하면 진정 용서하신다. 꼭 회개해야 살아난다. 25. 주님이 우리 죄를 진정 용서하지 않고 본래같이 대하지 않으시면 사탄이 잡아가고, 또 우리가 생명길을 못 가기에 주님은 진정 회개하는 자를 진정 용서해 주신다. 26. 진정 회개, 진정 용서다. <2011년 12월 16일 금 새벽 잠언> 27. 주님은 회개의 횟수를 정해 놓지 않고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오직 주님만이 전지전능하시며 무한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존재자이시다. 고로 주님 외에는 구원할 자가 없기에 회개의 횟수를 정해 놓지 않고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주님은 구원의 최종자이시기 때문이다. 28. 주님 외에 용서하여 살릴 자가 또 있으면, 주님은 용서하지 않고 죄 가운데서 고통 받게 그냥 두실 것이다. 주님은 용서의 주인이시다. 고로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 생명이 끝나기 때문에 주님이 주인이 되어 용서해 주신다. 29. 구원하지 않으려면 주님은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30. 주님은 용서하시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그 죄에서 살 길과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31. 용서는 이와 같다. 어떤 차가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그대로 멈췄다. 유일하게 기름을 가지고 있는 자가 그 차에 기름을 안 넣어 주면 평생 못 움직이고 끝나는 상황이다. 이때 기름을 가지고 있는 자가 그 차에 다시 기름을 넣어 주는 것이 ‘용서’와 같다. 32. 주님은 우리와 같이 살기 위해서 용서해 주신다. 33. 용서해 주는 자는 희망을 가지고 용서해 주니, 용서를 받은 자는 용서를 받고 용서해 준 자에게 희망을 줘야 된다. 34. 형제의 죄도 진정 용서하지 않으면 같이 못 산다. 35. 다시 주 안에서 주와 같이 살려면 진정 용서해 줘야 한다. 그래야 꺼림이 없어서 같이 살게 된다. 36. 진정 용서해 주지 않았더니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마음의 꺼림이 되고 눈의 티와 같이 되었다. 37. 사람들은 영원히 미련도 없고, 생각도 안 하고, 그 상태에서 그만두려면 용서하지 않고 그대로 끝내 버린다. 38. 주님은 끝까지 용서해 주셨는데 본인이 못 해서 구원길을 못 갔으니, 주님은 “미련도 후회도 없다.” 하신다. 39. 섭리세계에서도 그러하다. 주님의 육이 된 자가 주님과 함께 끝까지 용서했으나, 본인들이 진정 회개하지 않고 의를 행하지 않다가 스스로 세상길로 가고 멸망길로 갔다. 40. 형제가 잘못하여 회개했을 때, 자기도 같은 운명이다 생각하고 진정 용서하여라. 41. 만일 형제를 용서해 주면 자신이 손해를 보는 일이어도 용서하여라. 하나님과 주님께서 채워 주신다. 42. 미운 자라도, 원수라도 용서해야 그가 살아나서 용서해 준 자에게 은혜를 갚는다. 43. 죄를 지었거나 잘못했을 때 그것에 대하여 진정 회개해야 꺼림이 없다. 또 그에 대한 형벌을 받든지 조건을 세워야 꺼림이 없이 온전하다. 그래야 자기의 죄와 잘못으로 인하여 매인 끈이 완전히 끊어지고 제거된다. 그래야 용서해 주신 주님도, 형제도 다시 갈 길을 제시해 주고 할 일을 준다. <2011년 12월 17일 토 새벽 잠언> 44. 용서와 회개는 마치 고장 난 차를 원상태로 고친 것과 같다. 45. 그 날 운전하지 말라고 했는데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차가 망가졌다. 운전하지 말라고 말한 자는 차를 수리해 주는 자다. 하지 말라는 것을 해서 사고가 났으나, 차를 수리해 줄 자는 그 사람밖에 없으니 사고 난 차를 다시 수리하여 원상태로 고쳐 주었다. 차는 이미 사고가 나 고장이 나서 더 이상 갈 수가 없다. 이때 차를 수리하는 자가 용서해 줘야 차가 고쳐진다. / 용서해 주면 차를 고쳐 준 값을 내는 것이 회개다. 형벌이다. 이것은 꼭 해야 된다. 진정 용서는 진정 고쳐 준 것이 되고, 진정 회개는 진정 고치는 값을 내는 것과 같다. 고로 진정 회개, 진정 용서다. 그래야 본래 상태로 갈 수 있다. 46. 차가 자주 사고가 나서 자주 고친다면, 후에는 고쳐도 약해져서 차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그 죄든지, 다른 죄든지 자주 죄를 짓고 자주 회개하며 사는 자는 용서해 주어도 자기 기능이 약해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47. 용서하지 않으면 그 죄의 사망권에서 나올 수가 없다. 48. 진정 회개하지 않으면 죄 가운데서 죽게 된다. 49. 회개하지 않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여 영영 사망에서 나오지 못한다. 회개도 용서도 생명의 역할을 한다. 새벽잠언 2011.hwp89 50.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호리(한 푼)라도 남김없이 해결해야 호리(한 푼)라도 묶이지 않아 거기서 나온다.” 하셨다(마 5:26). 51. 자신이 아무리 회개했어도 용서할 자가 진정 용서해 주지 않는다면 회개도 필요 없는 것이다. 용서받지 못하면 그 죄 가운데서 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사망에 처한 자가 된다. 고로 용서할 자의 마음이 녹아지도록 회개해야 된다. 52. 용서해 주시는 주님이 대가를 치렀기에 회개하면 용서가 되는 것이다. 53. 세상에서 서로 간의 용서는 육적인 것의 용서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용서는 하늘에 속한 용서다. 육과 영이 둘 다 풀려야 된다. 54. 땅에서 매인 것이 용서받고 풀려야 하늘에서 매인 것도 용서받고 풀린다. 55. 썩는 것은 안 보여도 냄새로 알게 되듯이, 죄지은 것이 안 보여도 느낌으로 알게 된다. 영감, 직감, 느낌의 냄새로 죄를 알게 된다. 56. 더러우면 먹을 것도 못 먹듯이, 죄가 있으면 취할 것도 못 취한다. 고로 깨끗이 회개하고 청결하게 해야 된다. 57. 시장의 채소도 과일도 더럽고 싱싱하지 않으면 사 가는 자들이 이유를 붙이고 제값을 주지 않는다. 신앙도 그러하다. 58. 채소와 과일을 얼마든지 깨끗이 닦아 싱싱하게 할 수 있듯이, 자기 인생을 얼마든지 깨끗하게 싱싱하게 할 수 있다. <2011년 12월 19일 월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예수님은 행하실 때 아무도 모르게 행하시는데, 뜻있는 자만 알게 하시고 그와만 행하신다. 2.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인간에게 숨기시는 뜻은 인간이 아무리 알려고 해도 모른다. 그 은밀한 뜻은 오직 그가 원하는 자에게만 말씀해 주시고 뜻을 펴 나가신다. 3. 은밀한 하나님의 뜻이 개인에게 속한 것이라면, 그 개인에게만 그 뜻이 해당되니, 그 사람만 알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행하면 된다. 4. 하나님께서 한 사명자에게만 그 뜻을 은밀하게 말씀하셨어도 시대 모든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면, 사명자를 통해 그 뜻을 전하여 결국 모두 알게 하신다. 5. 하나님의 은밀한 뜻이 개인과 하늘에게만 속한 것이면, 사명자가 그 뜻을 받아 알았어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행해야 완전하다. 6. 하나님과 예수님이 은밀히 세상에 행할 것들을 먼저 선지자나 사명자에게 보여 깨닫게 하시고 행하신다. 7. 하나님과 예수님이 깨닫게 해 주신 것을 말해야 될 것도 있고, 말하지 말아야 될 것도 있다. 8. 인봉한 성경 말씀도 그 일의 사명자만 깨닫게 하신다. 9. 성경에 때를 두고 인봉해 놓은 하나님의 깊은 뜻은 거기에 해당되는 택한 자, 사명자만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 주시어 그 사명자가 자기 책임을 하게 하면서 그 시대 뜻을 펴 나가신다. 10. 인봉한 성경 말씀 중에 제일 깊은 것은 시대의 때로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이다. 즉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인봉이다. 11. 한 때, 두 때, 반 때를 통해 인봉된 주님의 재림의 때를 풀고, 주님이 어떻게 재림하시는지 풀게 된다. 12. 사명자는 본인이 본인의 몸을 가지고 행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기에 타인이 대신해서 그 일을 해 줄 수가 없다. 13.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 사명자에게만 말씀하시니 그 사명자만 알고 행한다. 14. 말씀의 사명자, 사랑의 사명자, 신부의 사명자, 그에게만 해당된다. 15. 사명자는 마치 결혼식 날 신랑에게 신부 같은 입장이고, 그 나머지는 축하해 주는 하객과 같은 입장이다. 16. 이 시대 주님 앞에 택함을 받고 깨달아 새 시대로 온 자들은 주님의 재림 때 신부와 같고,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새 시대로 오지 못한 채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은 혼인 잔칫집의 손님과 같다. 17. 주님이 오셔서 그 신부와 그 형제와 그 종과 함께 먹고 마셔도 신부가 된 자만이 주님이 자기의 신랑임을 알고, 주님도 같이 사랑했기에 그만이 신부임을 안다. 다른 자들은 모른다. 18. 같은 세상, 같은 시대에 살아도, 한날 한자리에 같이 있어도 시대 말씀을 모르니 주님이 오셔서 먹고 즐겨도 모른다. 주님이 택한 자들을 데리고 가셔도 모른다. 19. 예수님 때도 주님이 오셔서 같이 먹고 즐기셨으나, 그것을 보면서도 시대의 숨긴 말씀을 못 들어서 몰랐다. 20.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사람을 쓰고 나타나서 역사하셨기에 몰랐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배우고 깨달은 자만 알고,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믿는 자들만 알았다. 알고 믿는 것이 개인이 인봉을 뗀 것이라 할 수 있다. <2011년 12월 20일 화 새벽 잠언> 21. 주님은 주님이 원하시는 자만 구원하신다. 22. 주님 앞에 세운 공력은 ‘사랑’으로 받는다. 23. 받아도 모르는 자는 받은 것을 상실하게 된다. 24. 사랑을 받은 자도 사랑의 불이 꺼지고 사랑의 줄이 끊어지면 거기서 끝난다. 다시 사랑을 뜨겁게 하고 연결시키면 또 사랑의 역사를 하게 된다. 25. 하나님도 주님도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26. 천국은 온전한 진리와 사랑의 나라다. 고로 사랑 없으면 못 산다. 27. 사랑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뜻이 펴진다. 28. 사랑의 기업은 구원역사의 기업이다. 29. 맨 마지막 구원역사는 사랑 역사의 끝을 맺는다. 30. 구약역사는 사랑하기 위해 키우는 <소생급 역사>이며, 신약역사는 연애하며 사귀는 <장성급 역사>이며, 성약역사는 변화시켜 신부 되게 하여 취하고 사랑하며 새벽잠언 2011.hwp90 사는 <완성급 역사>다. 31. 처음에 자신이 좋아서 최고로 사랑했던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별로로 느껴져 싫어진다. 그 이유는 육체적 사랑을 중심하기 때문이다. 깊고 높은 정신적 사랑, 영적 사랑을 해야 사랑이 더 뜨거워지고 더 깊어지고 사랑의 차원도 더 높아진다. 하늘과의 사랑도 육체를 중심한 사랑을 하면 처음에는 자기가 좋아서 주님을 믿고 사랑하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별로라고 하며 주님을 저버린다. 고로 처음에는 좋아서 신앙생활을 하던 자도 나중에는 별것도 아니라고 하며 떠나가게 된다. 32. 육적 사랑에 불붙이며 정신적 사랑에 불붙이고 영적 사랑에 불을 붙여야 인간의 육신이 없어지고 영으로 존재할 때도 그 영이 영원불변하게 되고 그 사랑도 영원히 간다. 33. 신령한 말씀을 가르쳐 깨닫게 해 줘야 주님과 정신적 사랑을 하여 주님과 일체 된다. 시대에 주님이 행하시는 뜻을 알려 주어야 주님의 사명자와 일체 되고, 주님의 사명자에게 주님에 대한 증거를 받아야 주님과 일체 된다. 34. 주님의 온전한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하고 육적인 사랑에서 겉도는 자들은 마치 나무가 거죽만 불타 그을린 나무와 같다. 연기만 불꽃같이 솟을 뿐이다. 35. 주님의 깊은 기대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마치 나무가 속까지 뜨겁게 타서 불꽃이 솟아오르듯, 주님과 정신적으로 심정적으로 뜨겁게 사랑하여 생각도, 정신도, 영도 불태우게 되어 그 사랑이 영원불변하다. 36. 뜨거운 시대 말씀과 뜨거운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된다. 고로 시대 말씀을 주는 자를 멀리하면 안 되고, 성령 역사의 사명자를 멀리하면 안 된다. 멀리하는 자는 소경이다.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와 성령의 사명자를 멀리하면 안 된다. 그들은 소경이다. 주님이 쓰시는 사명자를 멀리하고 홀로 불붙인다고 하지 말아라.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굳이 알려 주고 싶지 않아. 말로 알려 주는 것은 수박 겉핥기와 같다. 본인이 뜨겁게 깨닫고 알아야 한다.) 37. 주님이 그 시대에 선포하시는 근본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래야 주님이 그 시대에 어떤 뜻을 펴시는지 알고,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일어난다. 구시대에도 성령의 역사는 일어났다. 그러나 그 주관권의 은혜로 인한 성령의 역사다. 같은 성령의 역사라도 구시대와 새 시대는 성령의 차원이 다르다. 주님이 사랑하셔도 구시대와 새 시대는 사랑의 차원이 다르다. 38.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 그래야 시대 사람으로 변화되어 변화된 육, 정신, 마음, 영으로 주님을 맞아 살게 된다. 39. 먼저 삼위께서 삼위를 증거하라고 보내신 자의 말을 듣고 그 사명자와 일체 되고, 다음은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가 되시는 성자 예수님을 통해 성부 하나님과 성자에 대해 알아야 된다. <2011년 12월 21일 수 새벽 잠언> 1.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변하지 않는다. 2. 만들다 만 것은 변한다. 3. 자기 마음과 영을 주님이 원하시는 하늘나라의 형상으로 완전히 만들어라. 4. 만들다 말면 변질되어 문제를 일으킨다. 5. 악인이 선인이 되기도 어렵고, 선인이 악인이 되기도 어렵다. 6. 사탄이 자기 사람으로 완전히 만들어 놓은 자는 하늘 사람이 되기가 어렵다. 7. 주님이 하늘 사람으로 완전히 만들어 놓은 자는 다시 변질되지 않는다. 8. 아주 힘들어도 자신을 하늘에 속한 주님의 것으로 만들어 버려라. 9. 항상 만드는 도중에 문제가 생긴다. 10. 완전히 만들어 버린 후에야 완전하다는 취급을 받게 된다. 11.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 놓으면 변질되지 않는다. 12. 자기가 사탄 주관권을 완전히 떠나, 주님에 대해 온전히 알고 깨달아 주님 주관권에서 산다면 완전히 만들어져서 사탄의 세계로 가지 않는다. <2011년 12월 22일 목 새벽 잠언> 13. 주님 주관권에서 사는 자라도 매일 주 안에서 살아야만 타 주관권의 유혹이나 자신의 부족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14. 산의 나무는 베어다가 집을 지어 놓으면 집이 다시 나무가 되지 않는다. 15. 인간은 사망권에서 이끌어다 하늘 백성으로 만들어 놨어도 자기가 할 일을 못 하면 다시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16. 결혼해서 자식까지 낳고 온전히 남편의 사람이 됐는데도 여자가 마음이 변하면 다른 남자의 몸이 된다. 이와 같이 신앙세계에서도 10년, 20년 동안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았는데도 변질되어 사탄의 것이 되기도 한다. 17. 사탄 세계나 세상 어둠의 주관권에서 살던 자가 주님의 것이 되었어도 환난이나 유혹으로 넘어지고 이성으로 빠지면 다시 옛 사망권으로 가게 된다. 온전히 주님의 것으로 만든 자라도 매일 주와 일체 되어 생명권의 삶을 살아야만이 변질되지 않는다. 18. 가룟 유다가 배신자가 된 것은 예정이 아니다. 자기 책임을 못 함으로 인하여 자체적으로 변질되었고, 사탄의 유혹을 받고 사탄의 꾐에 들어 변질되었다. 19. 섭리사에서 살다가 변질되어 나간 자가 다른 데 가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는 변질되었다.” 하셨다. 섭리사에서 주를 믿었다가 주를 버리고 간 것이다. 주님께서 시키신 일을 버리고, 섭리사에서 가르치는 주님의 법에 불순종하고 나간 것이다. 섭리사의 주님은 온 세상의 주님이시다. 고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를 나가서 나를 믿어도 나를 버린 자로 취급한다.” 하셨다. 20. 한 지역에서 자기 나라의 왕을 불신한 자가 다른 지역에 가서 왕을 찾으며 살아도 그 지역만 벗어났을 뿐이지, 그곳에 가도 왕으로부터 불신자 취급을 받는다. 이와 같이 한 번 주님을 불신하면 지구촌 어디를 가서 주님을 찾아도 주님을 불신한 자 취급을 받는다. 새벽잠언 2011.hwp91 21. 불순종함으로 마패를 뺏기면, 그 나라의 어디를 가도 다시 마패를 받지 못한다. 22. 주님을 불신하고 주님께 인정받지 못한 자는 다시 회개하고 온전하게 되기 전까지는 지구 세상 어디를 가도 주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불신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3. 지구촌 어디에서든지, 어떤 교파에서든지 주님을 불신한 자는 어디를 가도 불신자 취급을 받으며 복직하기가 힘들다. 24. 주님이 보낸 자를 불신한 자도 주를 불신한 자가 된다. 25.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가서 기성에서 진정 회개했다고 하자. 그러면 구시대에 속하여 섭리사를 불신한 형벌을 받고, 구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섭리역사의 혜택은 이 주관권에 오기 전까지는 못 받는다. 또한 구시대에 속하여 섭리역사를 핍박하고 고통을 주면 구원에서 벗어난다. 26. 탕자처럼 회개하면 본래의 상태로 복직되어 다시 그 주관권의 혜택을 받게 된다. 27. 만일 탕자가 집으로 안 돌아오고 사촌 집으로 가서 회개하고 살았다면 거기에 해당되는 혜택밖에 못 받는다. 회개하고 집으로 돌아왔기에 다시 아들로 복직된 것이다. 28. 탕자 아버지는 탕자가 집을 나가서 행한 일들을 모두 머리에서 지워 버리고 기록한 종이도 다 태워 버렸다. 29. 하나님도 구약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신약권으로 왔을 때, 그들에게 아들 문서를 주시고 종 문서는 다 태워 버리셨다. 30. 성약권으로 온 자들에게는 아들 문서는 불사르고 신부 문서를 주셨다. 31. 저마다 신부의 삶이 신부의 증거 문서다. 32. 완전히 섭리사로 돌아와서 회개한 자는 다시 주님의 신부로 복직된다. 자기가 행한 대로 복직이다. <2011년 12월 23일 금 새벽 잠언> 33. 만일 섭리사를 나갔다 하자. 그가 다시 돌아왔는데, 선생만 용서하고 복직시켰다 하자. 그러면 선생 주관권 복직이다. 주님과 같이 하나 되어 복직시켰다 하자. 그러면 본래대로 복직된 것이다. 본래대로 복직되었어도 자기에게는 손해가 간 것이다. 주님은 본래대로 대해 주시지만, 한 번 벗어나고 다시 돌아옴으로 인하여 정상적으로 자기 본래 코스로는 갈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34. 온전하게 정상적으로 복직되어야 처음 주님의 계획대로 사명도 그대로 가게 된다. 35. 처음 국가에서 뽑은 대표 선수가 있다 하자. 그가 처음에는 잘하다가 변질되어 욕심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다른 나라로 갔다 하자. 국가에서 다른 자를 뽑아 그 자리에서 대표 선수 생활을 하게 했다. 나간 선수가 다시 돌아와서 회심하고 복직했다 하자. 복직되었어도 예전의 위치에 가지는 못한다. 이미 대신 세운 자가 그 위치에서 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탈선했기에 본래 위치는 주지 않고 다른 위치를 줘서 뛰게 한다. 주님도 그와 같이 하신다. 36.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불신하고 배신하여 열두 제자에서 제함을 받았다. 그 자리에 맛디아를 세웠다. 37. 탕자가 자기 생각대로 나가 방탕하게 살다가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회심하고 돌아왔다. 아버지는 탕자를 받아 주고 복직시켰다. 38. 에서가 사명을 못 하니 야곱이 사명자가 되어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폈다. 39. 사명자로 세웠어도 그가 사명을 못 하면 후자가 한다. 40. 주님은 깨끗한 자를 깨끗한 제물로 삼으시고 깨끗한 위치에 쓰신다. 41. 세상에서 살 때 깨끗한 것을 지켜 변질되지 않으면 영원히 깨끗한 것으로 받게 된다. 42. 세상에서 육신이 죄지은 것을 깨끗하게 회개하면 육의 죄도 끝나고, 그 영도 영의 세계에 가서 죄가 기억도 안 나고 죄를 찾아도 보이지 않게 주님은 아예 없애 버리신다. <2011년 12월 24일 토 새벽 잠언> 43. 가정에서 딸이 시집갔어도 가정에서는 역시 딸로 남아 있다. 그러나 여자를 신부로 맞은 남자 쪽에서는 딸이 아닌 신부요, 아내로 대한다. 딸의 가정에서는 딸로만 보니 딸이라 하고, 남자는 신부로 보니 신부라 하면서 싸우면 안 된다.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온 자도 그러하다. 구시대에서 볼 때는 자녀로 보지만, 새 역사 섭리사로 완전히 온 자는 자녀로 보지 않고 신부로 본다. 44. 성경 말씀도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하늘의 사명도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45. 예수님도 구시대 신약역사에서 보는 것이 다르고, 성약역사에서 보는 것이 다르다. 46. 성경의 해석도 어느 시대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구약권 해석이다르고, 신약권 해석이 다르고, 성약권 해석이 다르다. 이를 깨닫고 이해하고 행하며 싸우지 말아야 된다. 47. 저마다 자기 아버지는 아버지라고 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아버지 앞에서는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이다. 이와 같이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입장이 다르다. 48.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던 이집트에서 나온 자들만 종이 아니라 광야 사람이라고 할 수 있고, 광야에서 가나안 복지로 간 자들만 가나안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49.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그러하다. 구약에 사는 자를 신약인이라고 하면 생소하여 받아들이지 않는다. 신약역사로 와서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사는 자만 신약인이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해야 한다. 이것이 신약인들만의 특권이다. 50. 성약말씀을 듣고 사는 자만 주님의 신부요, 성약 사람이라고 인정된다. 이것이 성약인들만의 특권이다. 반드시 성약역사로 와서 주님의 온전한 재림 말씀을 듣고 행하여 거듭나서 신부에 해당되는 삶을 사는 자들만 신부 취급을 받고 성약 사람이라 칭함을 받는다. 이것이 성약인들만의 특권이다. 신약인은 신약인이고, 구약인은 구약인이고, 성약인인 성약인이다. 51. 결혼도 안 한 자인데 아줌마 새벽잠언 2011.hwp92 취급할 수 없고, 부인 취급할 수 없으며, 아이도 안 낳은 자를 아이 엄마라고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반드시 섭리역사로 와서 주님의 재림 말씀과 성약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여 거듭나야 주님의 신부 취급을 받게 되고 성약인 취급을 받게 된다. <2011년 12월 24일 성탄 잠언> 1. 온 세상을 보니 분위기로 나의 성탄을 보내고 있다. 2. 파티하고 먹고 즐기고 자기네들끼리 사랑하며 즐기는 성탄을 보내고 있다. 3. 성탄을 이용하여 자기에게 유익되는 일에 빠져서 돈을 벌고, 사업하고, 미팅을 한다. 4. 타락 문화로 나의 성탄을 쓰고 있다. 5. 나 예수를 생각하고 믿고 구원받으려고 하는 자들이 있어야 나 예수가 성탄을 맞는 보람이 있건만, 그렇지 못하다. 6. 이때는 나의 재림을 이야기하고 간구하며, 나와 의논하며, 나와 같이 보내야 할 성탄이다. 7. 구세주의 성탄인데, 이 세상에서는 나의 성탄이 어떤 세상 사람의 탄생같이 흘러갔다. 8. 나 예수에게 잘 보여야 사망으로 갈 자가 생명으로 가건만, 이제 내가 가면 1000년 동안 역사가 흘러가는데, 끝까지 나를 그같이 대하고 보내는구나. 9. 나 예수는 온 세상이 다 아는 구세주다. 고로 누가 말을 안 해도 인생들이 알아서 나를 대해야 한다. 10. 각자 내게 행한 대로 영원히 좋게, 혹은 영원히 나쁘게 받는다. 11. 그래도 섭리사에 사는 너희는 30년 동안 땅에서 나의 재림을 맞고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룬 자들이다. 고로 나 예수와 하나 되어서 신부로서 성탄을 보내라. 12. 특히 올해는 나 예수가 떠나면서, 악하게 산 자들과 평화롭게 살지 못한 자들을 심판했다. 연말 마지막 날까지 나의 심판은 내가 보낸 자와 함께 쉬지 않는다. 나의 법을 벗어난 개인과 민족까지 계속 그 행위대로 냉정하게 갚아 줄 것이다. 13. 육신의 심판은 누구나 받는 결과의 것들이다. 너희는 영혼의 심판이 어떠한지 알아라. 14. 육은 멀쩡해도 그 영혼은 영원히 나오지 못하는 사망 지옥 쪽 선고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라. 15. 세상 어느 누구든지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면서 산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다. 나 예수를 불신하고도 뜻을 벗어나 나를 찾는 자들은 외식에 처한 자들이며 사망에 처한 자들이다. 16. 나 예수는 전능자다. 온 인류의 구원자다. 신이다. 인생 대하듯 대하면, 마치 왕을 한 회사 사장이나 평민으로 대하는 것 같아서 엄한 벌을 받고 버림을 받게 된다. 17. 온전히 감사로 대하고 행한 일을 알고서 대해야 된다. 18. 나와 생각을 같게 하여 나를 대해야 된다. 19. 의미 없이 대하지 말아라.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행하는 것을 모든 일의 징조로 보고, 왜 그리했는지 깨달아라. 20. 선생과 의논하지 않는 자는 나 예수의 뜻을 벗어난 자로서 자기를 중심하여 사는 자들이다. 그러다 그로 인하여 문제가 생긴다. 21. 내게 집중해야 나를 놓치지 않는다. 지금 나를 놓치면 마치 꼭 타야 할 차를 타지 못하는 것과 같고, 비행기를 탈 때 애인이 같이 못 탄 것과 같은 때다. 22. 나와 떨어진 자는 내가 떠났기에 나를 다시 찾지 못한다. 고로 혼자 처세를 해야 된다. 23. 나 예수를 찾아라. 그리고 나 예수가 너와 동행하는지 보아라. 24. 자기 점검, 자기 관리의 때다. 25. 그냥 옆의 사람을 따라가지 말고 확인하여라. 옆의 사람이 나 예수와 떨어져 사는 자이면, 너 역시도 나와 떨어진 자가 된다. 너는 나 예수와 붙은 자와 같이 하여라. 26. 휴거는 나 예수와 생각과 마음과 영이 붙는 것이다. 붙어야 끌려간다. 27. 결혼식 직전과 결혼식 때, 신랑 옆에는 신부 외에는 못 붙는다. 그때 신부가 신랑에게서 떨어지면 안 된다. 세상 결혼식 때 신부가 신랑과 떨어지면 지상 육의 세계라서 찾아가지만, 나의 세계에서는 전능자와의 혼인식이라서 떨어지면 홀로 지상에 처져 떨어진 자가 된다. 28. 관광 갈 때 한 팀에서 떨어지면, 많은 자들이 기다릴 수 없으니 떨어지 자를 안 기다리고 비행기를 타고 떠난다. 이와 같이 하늘 역사를 진행하다가 양 한 마리를 두고 양 99마리를 그대로 세워 놓지 않는다. 그리 알고 지금 나 예수에게 붙어라. 지금 내게 붙은 자가 나의 영적 재림 때 나를 맞아 그대로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29. 지금은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신부 단장을 하고 나 예수를 기다리는 때다. 30. 기도할 때 말만 청산유수같이 하지 말고, 나 예수와 통하는지 보아라. 나 예수를 불러 보고, 나와 붙어 있는지 보아라. 31. 돌감나무인 너희가 참감나무인 내게 붙어야 산 자가 된다. <2011년 12월 26일 월 새벽 잠언> 1. 사람은 마음도 몸도 편안한 것을 그렇게도 좋아한다. 2. 육적으로 편안한 것을 좋아하지 말고, 영적으로 편안한 것을 좋아하여라. 3. 육신의 몸과 마음의 편안함은 아무리 편안해도 영적으로는 곤고하다. 4. 영적인 편안함은 육도 마음도 편안하게 한다. 5. 육의 편안함은 쉬는 것이나, 눕는 것이나, 노는 것이나, 자는 것이나, 먹고 즐기는 것이다. 고로 아무리 편하게 해 줘도 결국 편안함이 변하여 불편함이 찾아온다. 6. 어떤 한 사람은 편하려고 방에서 놀고 눕고 잠만 잤다. 다른 한 사람은 편하려고 운동하고 뛰고 달리며 몸을 풀었다. 집에만 있던 자는 결국 무기력해지고 몸이 약해졌고, 운동하면서 편하게 한 자는 건강해졌다. 육적으로 편하려고 하지 말고, 영적으로 편하라는 것이다. 7. 새벽에 잠을 자서 편하려고 하지 말고, 깨어나서 기도하고 신앙으로 새벽잠언 2011.hwp93 편하려고 하여라. 8. 어떤 사람은 편하려고 일도 안 하고 농사도 안 지었다. 결국 배고프고 고통이 와서 편하지 못했다. 9. 악의 발원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데서 시작되었다. 10. 선의 발원지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데서부터 시작되었다. 11.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어 순종하는 자는 선인으로 보시고, 불순종하는 자는 악인으로 보신다. 1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자가 죄인이 되고 악인이 되었다. 13.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이었다. 고로 아담과 하와는 죄인이 되었다. 14.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의인이 되었고 선인이 되었다. 15.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함으로 의를 쌓았고 의인이 되고 선인이 되었다. 16. 하나님은 선이시니 그 말씀에 순종하면 선이 되고, 불순종하면 악이 된다. 하나님은 이로써 선과 악을 쪼개고 구분하셨다. 2011년 12월 27일 화 새벽 잠언> 17. 인간이 스스로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한 것도 하나님은 선과 악으로 보신다. 18. 자신이 행한 죄와 악은 스스로 자기에게 해당되는 죄와 악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 해당되는 죄와 악이다. 19. 하나님은 사람이 생각으로 행한 것까지도 신혼골수를 다 꿰뚫어 낱낱이 보시고 심판하신다. 20. 자기 스스로 악을 행한 자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악을 행한 자는 사람이 그를 해하지 않아도 스스로 때가 되면 홀연히 멸망의 지역에 부닥쳐 망하게 된다. 21. 하나님은 의인들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악을 멸망시키신다. 22. 악의 멸망은 하나님이 예정하신 바이고, 악을 멸망시키는 날을 정해 놓으셨다. 그때까지만 악이 존재할 뿐이다. 23. 하나님이 악을 심판하실 때까지 하나님께 악을 맡기고 놔둬야지, 인간이 스스로 악을 갚으면 그도 악인이 되어 행위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24. 주님은 악을 선으로 심판하신다. 선이란, 공의다.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 25. 세상 사람들은 심판 날에 무슨 죄가 있는지 물어보고 심판하지만, 하나님은 다 아시니 묻지 않고 심판하신다. 26. 전능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심판을 받아 봐야 안다. 27. 하나님은 어느 정도를 심판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하나님은 “죄대로 다 심판한다.” 하셨다. 28. 하나님은 육도 심판하시지만 영까지 심판하시기에 어떤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히 사망으로 끝나기도 하고, 어떤 자는 심판받고 영계에서 1000년, 2000년, 4000년씩 형벌을 받기도 하고, 어떤 자는 심판받고 죽음으로 끝나게 되기도 하고, 어떤 자는 심판받고 평생을 고통을 받으며 살기도 한다. 하나님은 더하지도 빼지도 않으시고 그 행위만큼 하늘의 정한 공의의 법대로 행하신다. 29. 하나님은 육뿐만 아니라 영도 심판하신다. 고로 수천 년씩 형벌을 주는 심판을 하시는 것이다. 30. 사람이 볼 때 죄인이 있고,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인이 있다. 31. 하나님께서 말씀의 법을 주셨는데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인이다. 32. 죄와 벌이다. 의와 복이다. 33. 하나님이 어떤 것을 죄와 악으로 보시고, 의와 선으로 보시는지 알아라. 34.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죄로 보시고 악으로 보신다. 이로 인하여 심판하여 벌을 주신다. 35. 인간은 자기가 착한 일을 한 것을 선으로 본다. 36.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한 것을 선으로 보신다. <2011년 12월 28일 수 새벽 잠언> 37. 죄와 악의 출발점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데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순종하지 않은 자들을 죄인과 악인으로 보시고,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하여 형벌을 주셨다. 38. 인간이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스스로 선을 행하면 세상에 속한 선으로 보고 대해 주신다. 그러나 그 선으로는 육신이 세상에서 구원받고 영혼이 구원받는 데는 속하지 못한다. 39.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선을 행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40. 하나님과 예수님을 안 믿으면서 세상에서 행한 선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그 행위대로 세상 축복으로 갚아 주신다. 41. 영원하신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해야 육도 구원받고 하늘에 속한 축복을 받으며, 영도 구원을 받고 영원한 축복을 받는다. 42. 하나님을 떠난 세상에 속한 선(善)은 어디까지나 세상에 속한 선(善)일 뿐이다. 43. 세상에서 하나님을 안 믿으면서 선한 일을 한 자는 그 마음과 영이 선한 자에 속하여, 그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 본질상 육도 영도 더 빛나는 차원 높은 구원을 이루는 데 유리하다. 44. 영원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육도 영도 비로소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된다. 45. 세상의 누구든지 영원하신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그가 보내신 사명자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에 순종해야 그 시대에 해당되는 최고의 구원의 땅에 이르게 된다. 46. 선한 삶을 살고 죽은 자는 그 영도 선한 영이 되어 선한 영계에 가지만, 근본의 영생에 속한 영은 되지 못하여 영생의 나라에는 가지 못한다. 선한 영계에 가서도 영으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새벽잠언 2011.hwp94 순종함으로 영생에 속한 영이 되어야 한다. 47. 영생길은 따로 있다. 그 길은 하나님과 구세주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행한 의로 인하여 한 발자국씩 가는 것이다. 48. 지옥길도 따로 있고, 천국길도 따로 있다. 49. 진실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진실로 천국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50. 글씨 한 자도 어떻게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쓰느냐에 따라 상, 중, 하로 나뉜다. 51. 그림 한 장도 잘 그리려면 수백 번씩 그려 봐야 제대로 그려져 자기도 만족하고 보는 자도 만족하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만족하게 하려면 ‘믿음’도 굳세게 하고, ‘말씀’도 정성껏 받아들이고 깨닫고 지키고 행해야 되고, ‘사랑’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해야 된다. 52. 신앙의 마음과 행위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최고의 작품을 만들듯이 정성을 다해 해야 된다. <2011년 12월 29일 목 새벽 잠언> 53. 자기의 육적 마음과 생각과 행위는 영적으로 보면 확실히 안다. 육적으로는 확실히 구분이 안 되고, 차이가 안 난다. 54. 비가 쏟아지는 날에는 벌이 일을 못 하듯이, 사람이 게으르면 자신이 할 일을 못 한다. 55. 게으른 자는 마치 꿀벌들이 일할 때 거기에 물을 쏟아붓는 것과 같은 일을 자기에게 하는 자다. 56. 자기 자신은 벌이요, 게으름은 비와 물이다. 57. 뛰는 시간에 뛰고, 걷는 시간에 걸어라. 58. 굳이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셔도 어떤 것은 자체가 하나님의 선의 법을 벗어난 행위가 되어 그 행위대로 그 자체의 삶이 심판이 되기도 한다. 59. 험한 길을 가는 자는 길이 험한 만큼 고통을 겪듯이, 악한 길을 가는 자는 악한 만큼 괴로움과 고통을 받게 하셨다. 60. 하나님은 사람의 선악의 행위대로 스스로 심판을 받게도 하시고, 그 행한 대로 심판 날을 정하시어 형벌하기도 하신다. 61. 어떤 큰 죄와 악만을 죄와 악으로 보고 생각하지 말아라. 세상에는 크고 작은 것이 존재한다. 62. 가령 주님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것도 죄요, 작은 악이 된다. 63. 기도할 때나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이 “이렇게 하여라. 저렇게 하여라.”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것이 죄가 되고, 악의 시발점이 되어 악의 편에 속한 자가 된다. 고로 회개해야 악 주관권에서 벗어나게 된다. 64. 사랑하는 자라도 심기를 상하게 하면 죄가 되고 선에 속한 일이 되지 못하고 악에 속한 일이 되듯이, 주님께도 그러함을 확실히 깨닫고 행하여라. 65. 죄와 악에 속한 것은 눈의 티를 제거하듯이 온전히 회개하여 제거하여라. 그래야 깨끗해져서 편하다. 66. 사람이 몸의 더러운 것을 씻고 닦는 것보다도 더 깨끗하게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씻고 닦는 일이다. 67. 죄 때문에 결국 영혼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된다. 68. 죄는 자기 성격대로 태산같이 지어 놓고 회개는 제대로 안 하니 죄가 그냥 남아 있다. 그 엄청난 죄를 지어 놓고 말로만 회개한다고 죄가 없어지겠느냐. 말로 회개하고, 또 자기 행실로 의를 행하면서 회개해야 된다. 고로 회개가 어려운 것이다. 69. 현 시대에 시대 복음을 따르다가 불신하고 배신한 자는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되므로 다시 용서할 수 없다고 하셨다. 70. 처음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오셨을 때, 그 육신을 못 박은 것이다. 그로 인하여 누구든지 그 후손이 되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되었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희생하심으로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 재림 때 주님이 다시 영으로 오시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셨다. 그러나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다가 불신한 자는 주님을 두 번째로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된다. 즉 사명자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을 심정으로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된다. 고로 성경에 주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는 용서가 없다고 하신 것이다. 71. 하나님은 새 역사는 옛 역사와는 다르게 행하셨다. 새 역사에는 옛 법과는 다른 새 법을 주시며 행하셨다. 구약 법과 신약 법이 다르고, 신약 법과 성약 법이 다르다. <2011년 12월 30일 금 새벽 잠언> 72. 자기가 해야 될 일을 안 하고 편하게 살 수는 없다. 73. 육신의 편안과 안일은 잠깐이다. 영적 편안과 안일은 근본적인 것으로서 영원히 간다. 74. 사람이 피곤하면 더 이상 지탱하지 못하고 육도 마음도 눕고 싶고 쉬고 싶다. 이것은 인간의 생리적인 문제다. 쉬어야 된다. 자야 된다. 치료해야 된다. 75. 지나친 육의 편안함과 안일함을 추구하는 것은 농부가 편하려고 농사를 안 짓고 방에서 편히 지내는 것과 같다. 그로 인하여 편안함을 누리지 못하고 결국 배고픔의 고통을 겪게 된다. / 신앙도 마음과 몸이 편하려고만 하고 신앙 농사를 부지런히 안 짓고 살면 얻는 것이 없어서 육도 마음도 영도 굶어 죽는 고통을 받게 된다. 76. 인간은 두 가지로 편안함을 누린다. 하나는 육적으로다. 또 하나는 영적으로다. 77. 육적으로 편하려 하지 말고, 영적으로 편하려 하여라. 그래야 육도 편하고 영도 편하다. 78. 잠으로 피곤을 풀기만 하지 말고, 기도하고 나 예수와 같이 일함으로 나의 능력으로 영과 마음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면서 인생의 피곤함을 풀어라. 79. 새벽에 피곤하다고 잠을 자면서 피곤을 푸는 자는 잠을 많이 자고 나도 시원하지 않다. 영적 근본의 새벽잠언 2011.hwp95 피곤을 못 풀었기 때문이다. 새벽부터 기도하고 활동하여 육의 피곤을 풀고 마음과 영의 피곤을 풀어라. 이 역시 사망길과 생명길 두 길이다. 80. 섭리세계에서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해 온 자와,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영도 마음도 몸도 풀면서 영적으로 신앙생활을 해 온 자와 그 삶의 결과가 어떠하겠느냐. 꽃과 열매요, 돌감나무 열매와 참감나무 열매다. 81. 고생되어도 노력하여 옛집을 때려 부수고 새 집을 짓는 자와, 그냥 편안히 살겠다고 옛집에서 사는 자를 보아라. 그 집을 보면 결국 누가 더 편하게 쉬면서 인생을 살겠느냐. 82. 육신의 편안함은 영을 죽이고, 영혼의 편안함은 육신을 살린다. 83. 육신의 행실의 결과를 영계에서 보면 모두 이렇게 보여 준다. 84. 몸부림쳐 자기 육과 마음과 영을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것이 바로 그 일을 놓고 일을 하는 것과 같다. 85. 기도는 정한 시간에 꼭 하되, 범사에 하여라. 기도할 때는 진정 진실로 해야 된다. 진실한 기도만이 하나님께 상달된다. 온전치 못한 기도는 아예 땅에서 하늘로 떠나지 못한다. 진실한 기도다. 자기의 사연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진실한 기도를 천사를 통해 받으시고, 그 사람의 모든 행위를 보시고 합당한 대로 들어주신다. 86. 육적 방법으로 육신과 마음을 편하게 하려 말고, 영의 방법으로 주님의 방법으로 영을 편하게 하여라. 육도 마음도 편해진다. 87. 육적인 편안함은 ‘사망’이고, 영적인 편안함은 ‘생명’이다. 88. 인간의 ‘육체’는 물질체로 존재하기에 여러 가지 영향을 많이 받는다. ‘정신과 생각’은 육체를 초월한 존재체라 육체보다 영향을 안 받는다. 정신세계로 육을 다스리고 인도하고 관리해야 된다. 89. 인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변하기 때문에 그 역시 신적 존재체인 ‘영체’보다는 약하다. 고로 자기 영의 생각으로 살아야 된다. 육도, 마음도, 영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으로 행하여 주와 일체 되어야 한다. 전능자와 구원주와 일체 되어야 온전하다. <2011년 12월 31일 토 새벽 잠언> 90. 주님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신다. 91.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한없이 발전하기를 원하시고, 차원 높여 오르기를 원하신다. 92. 발전하고 차원만 높이면 한없는 세계에 오르기 때문이다. 그것이 주님의 축복의 길이기 때문이다. 93. 첫째, 기도다. 둘째, 주님이 깨우쳐 준 것을 자기 위치에서 행하는 것이다. 94. 기도하여 그 생각이 주님께 닿으면, 주님의 생각이 깨달아진다. 깨달은 것이 계시이며, 주님의 말씀이기도 하다. 95. 더 깊이 깨달으려 하면, 주님은 우리 마음에 하나하나 말씀하신다. 96. 육계는 겉, 영계는 속이다. 겉과 속이 다르다. 97. 영계에 가도 겉과 속이 또 있다. 깨달음, 느낌, 감동은 영계에 더 깊이 들어가서 보는 것에 비하면 ‘겉’과 같다. 98.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속을 봐야 한다. 속이 알갱이다. 99. 겉은 속을 위해 존재한다. 100. 속 세계, 곧 영의 세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101. 마음속에서 선과 악을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결정된다. 102. 영계에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으로 인하여 육계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 103. 껍질에는 알갱이가 없듯이, 육계에는 영계의 것이 없다. 104. 육계에서 육계의 것을 통해 영계의 것을 깨달아 볼 뿐이다. 105. 영계의 것은 영계에 가야 볼 수 있다. 106. 깨달음과 감동도 영계에 가서 보고 깨닫고 감동받는 것과, 육계의 것을 보고 깨닫고 감동받는 것이 다르다. 107. 나 예수의 시간 1초를 만들려면, 너희 육으로 엄청난 시간 동안 행해야 된다. 그러나 너희가 영계에 와서 행하면 나와 일체 된 시간을 갖게 된다. 고로 영계를 뚫어서 생각하고 대화하여 깊은 진리를 받으라는 것이다. 108. 육계에서 보면 자기 생각이다. 109. 육계에서도 오직 주님 생각으로 봐야 된다. 110. 죄는 ‘눈의 티’와 같다. 꺼내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앞을 보지 못하고 살게 된다. 111. 봄볕보다도 겨울 햇볕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112. 배고플 때 모든 음식이 제맛이 난다. 113. 제때 잘 먹어야 성장하듯, 신앙도 성장의 때가 있다. 말씀의 양식을 충분하게 먹고 소화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