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02 (일)
110102 주일말씀
- 선포일
- 2011.01.02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5장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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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일 주일말씀>
주와 함께 대역사
본 문 누가복음 5장 1-11절
마태복음 7장 24-25절
<영상1> 영상으로 시작
-새해 동녘 찬란한 빛을 발하며 태양이 뜨는 모습
-그 아래에 자막이 나온다. ‘주와 대역사!’
-그 태양이 성지땅을 비추고, 사람들이 태양을 보면
서 찬양하고,
기도하며 다짐하고 있는 모습 (실제 모습)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1) 새로운 새해가 왔습니다. 아무리 새해가 왔어도
저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새해의 새로운 희망이
없습니다. 묵은해든지, 새해든지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는 만큼 새해에 더욱 새로운 희망이 충만하게 됩니다.
또한 새해가 왔어도 주님의 말씀을 들어 봐야만 희망이
있고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다시 한 해를 축복해 주셨습니
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그 뜻대
로 살면 그 해의 축복을 다 받게 됩니다. 힘들고 어려워
도 주와 함께 열심히 살아야 하나님께서 이 해에 주신 축
복을 다 받게 됩니다.
주님은 지금 “누구에게든지 저마다 다 축복을 해
주었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손
을 잡고 걷고, 뛰고, 달리고, 노력하고, 침노하고, 충성하
며 사는 것만이 하나님께서 이 해에 주신 축복을 받는 길
입니다.
주님은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는 새해는 축복을
받는 해다.” 말씀하셨습니다. 역시 주님의 말씀을 들으
니 희망찹니다. 말씀이 창조이며 축복입니다. 반드시 말
씀대로 됩니다. 올해는 섭리사 모두가 축복받는 해가 되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올해는 ‘주와 대역사의 해’입니다.
‘주와 대역사’라는 말은 과거에 작게 한 것을 더
크게 하자는 뜻입니다. 지난날의 경험과 기술이 자본입니
다. 자기의 자본, 즉 경험과 기술의 터전 위에 더 차원을
높여서 크게 하자는 것입니다. 구멍가게를 하다가 큰 상
점을 하고, 상점을 하다가 대리점을 하고, 대리점을 하다
가 회사를 운영하자는 말씀입니다.
고로 보다 빨리 크게 하려고 교회를 합쳤습니다. 지
금까지는 교회가 멀어서 교회에 나오기 힘드니 각 지역에
작은 교회를 만들어서 모이고 전도하게 하자고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터전 위에 더 크게 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분봉과 합봉을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작은 교회만 유익이 아니라 큰 교회도 엄청난 유익
입니다.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힘을 받게 됩니다. 뛸 수
있는 멤버가 제자리에 차게 되니 이제 크게 할 수 있고
차원을 높여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 합봉을 하든
지, 안 하든지 섭리인 전체가 모이면 같은 인원입니다.
단지 교회가 흩어져 있었을 뿐입니다. 이제 교회가 합쳐
서 인원이 뭉쳤으니 그 위력이 다릅니다. 크게 할 수 있
습니다.
올해는 주님께서 “모임도 크게 한다.” 하셨습니
다. “전도집회도 크게 하고, 교회에서부터 크게 하고, 지
역도 크게 뭉쳐서 하고, 섭리사도 크게 하겠다.” 하십니
다. 섭리사는 하나의 중심을 잡고 하나 되어 행하고, 말
씀도 한 중심의 말씀을 들으니 잘 뭉쳐집니다.
‘왜 주님께서 크게 하시나?’ 생각할 것입니다. 여
러 가지 뜻이 있으나, 이 시대 주님의 때를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목적 없이 하지 않으십니다. 이
시대 주님의 때란, 재림의 때를 말합니다. 주님의 재림의
때는 뭉쳐서 해야 되고, 하나 되어서 해야 되고, 그에 해
당되는 집회를 하여 땅에서 예비해야 됩니다. 시대 중심
섭리에서 먼저 시대 일을 해 줘야 됩니다. 주님은 신랑으
로서 때에 맞춰 신부들을 이끌고 행하십니다.
지금부터 주님이 새해 희망의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
다. 주님의 말씀을 마음의 그릇과 생각의 그릇에 담아서
1년 내내 이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과 주님께서
올해 축복해 주신 것을 모두 받기를 축원합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새해 동녘 해에 예수님이 나타나신다.
-그리고 ‘주와 대역사’ 표어가 나온다.
<자막과 목소리>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는 새해
는 축복의 해다.
-토끼들(섭리인들을 말한다.) : “예수님, 약속하고
다짐해요. 주와 함께 차원을 높여 더 열심히 뛸게
요. 전도할게요.
<예수님 말씀>
올해는 대역사를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이미 지
난해 교회 구성을 새롭게 하여 합봉을 진행했다. 합봉해
야 될 교회는 순리로 진행하여 그 터전 위에 대역사를 이
루어 합봉의 축복을 받고, 독립할 교회는 자체로 전도하
여 배가함으로 축복을 받아라. 순간 크게만 하려고 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점차적으로 1년을 계획하면서 마라톤
경기를 하듯 뛰어야 한다.
각 교회는 자기 교회 식으로만 하지 말고, 절대적으
로 나의 방법을 중심하여 해야 된다. 나의 마음을 거스르
고 자기 식으로만 하면 예정된 축복도 주지 않는다. 너희
도 누가 너희 마음을 거스르고 심정 상하게 하면 줄 것을
계획했어도 주지 않듯 내 아버지도 그러하고 나 예수도
그러하다. 환경 따라 되는 대로 하지 말고 나 예수의 방
법대로 하여라.
* 시몬 베드로는 고기 잡는 어부였다. 내가 갈릴리
바다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베드로를 만난 날, 베드로는
허탈감에 빠져 그물을 씻고 있었다. 베드로는 나보다 수
천 배 많이 바다에 그물을 던져 보았지만 나를 만나기 전
에는 밤새워 그물질을 했어도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
했다.
베드로는 밤새 고생하고 허탈감에 빠져 내게 와서
처음으로 말씀을 들었다. 베드로는 나의 설교가 끝나고
내게 와서 말하기를, 밤새도록 그물을 던졌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며 자신의 한계를 진정 고백했다.
그리고 그제야 내게 어떻게 고기를 잡느냐고 방법을 구했
다.
만물의 주인인 나 예수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하였다. 베드로는 나의 말대로 행하여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은 물고기들을 잡았다. 이에 자기 동료들을
불러 그들과 함께 그날 잡은 고기들을 완전히 육지로 끄
집어냈다. 그리고 베드로는 내게 와서 자기 부족을 고백
하며 “나는 죄인입니다.” 하였다. 이에 나는 베드로에
게 “너는 이와 같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라.” 말하였
다.
이와 같이 너희도 기존의 자기 방법이나, 나 예수를
만나기 전에 자기 식으로 행했던 방법으로 해서는 안 된
다. 너희가 한 세월 동안 그 방법으로 행하며 살았어도
어둠 속 사망권의 방법으로 행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수
고와 몸부림을 쳤어도 그 방법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된다. “꼭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만 된다.” 하면서 나를 따라라. 그리하면 베드로가
많은 고기를 잡았듯, 너희가 많은 인생들을 하늘 편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어부가 그물망이 찢어지도록 고기를 잡으면 어부로
서 최고 기쁜 것이다. 이와 같이 나를 따르는 자로서 최
고의 기쁨은 많은 생명들을 하늘 편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너희 사명대로 나를 따르는 자로서 최고의 기쁨
을 누리고 살라고 오늘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이다.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
<영상3> 예수님의 방법대로 행한 베드로
-어두운 밤, 갈릴리 바다에서 그물질하는 베드로의
모습
-밤새워 그물질을 했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여 허탈하게 서 있는 베드로
-그리고 그물을 씻고 있는 베드로
-이때 예수님은 갈릴리 바다 게네사렛 호숫가로 집
회를 하러 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
-설교 후 예수님과 베드로가 만나는 모습
<베드로> “예수님, 밤새도록 바다에서 그물을 던졌
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저의 한계입니다.”
<예수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베드로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니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은 고기들이 잡히는 모습
-베드로가 주님 앞에 와서 고기 많이 잡았다고 말
하며 기뻐하는 모습
<베드로> “저는 죄인입니다.”
<예수님> “너는 앞으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라.”
-그 후 베드로가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주님 앞
에 데려오는 모습
* 본문 내용에 맞게 ‘내레이션’을 넣어 주세요.
<자막과 목소리> 이와 같이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
라. 그리하면 너희 사명대로 많은 생명을 구원하여
최고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되리라.
새해에는 너희에게 많은 축복을 해 주는 ‘축복의
해’다. 축복을 다 받으려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
다. 너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나의 육신인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말할 것이다. 설교를 들으며 은혜만
충만히 받고 끝나지 말고 마음에 새겨듣고 행하여라. 말
씀 듣는 시간을 왕 앞에 명령 받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여
라.
베드로가 내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는 죄인입
니다.” 하며 고백하고 회개하니 내가 그에게 축복받는
길과 소원 성취하는 길을 말해 주지 않았느냐. 내게 굴복
하고 자기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겸손하게 물어야 축복의
말씀을 주어 실천하게 하여 얻을 것을 얻게 해 준다.
* 너희가 잘되기를 원하느냐. 잘되려면 꼭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자기가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고 내게 진
정 물어라. 이런 자는 축복받는 길에서 내게 축복을 어떻
게 받는지 물어보는 자로서 그는 내게 축복받는 키, 곧
내가 주는 말씀을 듣게 된다. ‘말씀’은 천국의 열쇠요,
축복의 열쇠다.
* 사람이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 된다. 하루 종일
일하면 일한 만큼 수당을 받는다. 1년에 수백만 원, 수천
만 원을 벌려면 보통 사람은 1년 내내 일해야 된다.
사람이 돈을 벌려고 해도 이같이 일하는데, 하물며
나의 축복을 받으려면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며 열심히 해
야 하지 않겠느냐. 신앙의 일도 끝까지 힘써 해야 영육
간에 내가 정한 축복을 준다. 육적 일을 하는 데 비해 나
의 일은 반도 안 하고, 3분의 1도 안 하고 내가 주는 것
을 받으려 하니 못 받는 것이다. 그런 마음에다 축복을
주면 그 축복을 받아도 감당하지 못한다.
나 예수가 한 마디 말하면 너희가 그 한 마디를 행
하면 쉽고 가볍다. 그 한 가지를 행할 때마다 전심으로
하여라. 하다가 그만두지 말고 끝까지 해야 하며, 그만큼
힘을 쏟아야 된다. 남 밑에 가서 일하듯 내 앞에서도 해
보아라. 그리고 너희가 얻는지, 못 얻는지 보아라. 행해야
얻는다.
베드로는 밤새워 그물질을 했지만 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으니 자기 식대로 하던 것을 접고 내게 온 것이다.
많은 자들이 지난날 자기 식으로 실컷 해 보고 안 되니까
그제야 포기하고 내게 온다. 항상 사람들은 실컷 자기 식
대로 해 놓고 힘 빠지고, 재물 잃고, 시간 잃고, 몸살 나
고, 실패한 후에 내게 온다.
처음부터 나 예수를 알고 자기 자신, 자기 기술, 자
기 방법, 자기 힘, 자기 능력을 버리고 오면 밤새도록 나
의 말을 듣고 행하니 고생하지도 않고, 돈도 잃지 않고,
실패하지도 않고, 곤고하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지 않겠
느냐. 너희는 처음부터 자기 식을 버리고 나 예수에게 오
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지난해도 너희는 두 가지 종류로 살았다. 자기 식으
로 하다가 안 되니 내게 온 자들과 처음부터 내게 고하여
나의 방법대로 한 자들로 구분된다. 올해는 개인이나, 교
회나, 섭리사나 나와 함께 행하여 대역사를 이루자! 베드
로가 나와 함께 큰 역사를 이룬 것같이 하자! 아멘.
나는 베드로에게 실패와 성공에 대해 가르쳐 주었
다. 나와 함께하여 평생 인생 성공하고 살라고 가르쳐 준
것이다. 너희에게도 지난날에 베드로에게 해 주듯 해 주
었다. 어떻게 하면 잘되는지 이미 가르쳐 주었고, 왜 나
예수 안에서 수고해도 안 되는지도 이미 가르쳐 주었다.
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목에 걸고 다니며 온전히 행
하기를 바란다.
<영상4>
① <자막> 축복의 해, 축복의 열쇠
* 축복 창고가 있다.
-한 사람이 열쇠를 가지고 가서 축복 창고를 열지
만 안 열린다.
<자막> 자기가 만든 열쇠다.
-한 사람은 아예 열쇠가 없어 축복 창고 자물쇠를
망치로 치고 있다.
<자막> 주님과 통하지 않는 자는 열쇠가 없다.
-어떤 사람이 물 건너고, 산을 넘고, 또 산을 넘는
모습
축복 창고는 보이지 않고, 그의 머릿속에만 그려져
있다.
<자막> 자기 식대로 하는 자는 고생의 산만 넘는다.
<자막과 목소리> 축복을 받기 원하면 나 예수의 방
법으로 하여라. 나의 방법을 알려면 자기가 죄인임
을 깨닫고 회개하고 내게 진정 물어라. 내가 주는
말씀이 곧 축복의 열쇠다.
② <자막>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된다.
공사장에서 힘들게 노동하는 모습/ 시장에서 일하는
모습/ 밭매는 모습/ 직장 생활 하는 모습/ 각종 아
르바이트(part time job)
<자막과 목소리> 이같이 해야 겨우 하루 품삯을 받
는다. 신앙의 일도 끝까지 힘써 행해야 영육 간에
내가 정한 축복을 준다. 나의 말씀은 축복의 열쇠이
나 너희가 행해야 축복을 받는다. 행해야 얻는다.
사람이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 지겹고 질리고 권태증
이 나서 희망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 더 새로운 방법
과 새로운 희망으로 새롭게 하기 위해 올해는 나와 함께
섭리역사를 크게 하도록 계획하고 목적을 정했으니 더욱
새로울 것이다.
이미 새롭게 하고 있는 교회는 새로운 희망이 있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느냐. 기존에 뛰던 교역자들도 보다
새롭게 뛰어야 한다. 단상에서 내려왔다고 놀지 말고, 연
단하며 어디서든지 쉬지 말고 더 크게 뛰어서 내가 빈 축
복을 받아야 된다. 나 예수 안에서는 할 일이 너무 많다.
내게 구하고 찾아라. (아멘!)
* 줄다리기 경기를 하는 자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정한 방향으로 힘을 쏟아 당겨야 한다. 섭리사 너희
는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내가 정한 방향, 곧 나 예수가
있는 쪽으로 모든 힘을 쏟아 잡아당겨야 한다. 1년 동안
줄 잡아당기는 경기다. 모두 하나 되어 힘써 행하여라.
홀로 하면 상대를 이기지 못하고 사탄도 멸하지 못한다.
고로 정말 홀로 하면 안 된다. 뭉쳐서 하나 되어 해야 된
다.
합봉한 교회들은 각각 예전에 하던 식대로 하면 교
회가 하나 되지 않는다. 자기 교회가 하던 식대로 하면
같은 편끼리 서로 줄을 잡아당기는 격이다. 그러면 힘이
빠져서 기분이 날지 못하여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지
못하게 된다. 내가 말씀으로 지시하니, 모두 자기 종전의
방법을 버리고 나의 말씀에 따라 더 차원 높여 새롭게 해
야 한다.
*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유초
등부, 치어, 모델, 예술단, 장로단, 권사단, 교역자들, 교
단, 기타 모든 부서들은 모두 하나로 뭉쳐서 뛰어라. 개
성으로 하되, 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뭉쳐서 하나 되어
행해야 된다. 교회 일도, 섭리사 일도 뭉쳐서 해야 된다.
각 부서 지도자들이 교회와 뭉쳐서 할 일을 의논하고 교
단에 올려 선생과 의논하고, 선생은 다시 나와 의논하여
나의 결재를 받아서 해야 한다. 이것이 ‘섭리 법’이다.
베드로가 자기 식으로 고기를 잡았을 때는 밤새도록
한 마리도 못 잡았듯이 너희가 자기 식, 자기 교회 식,
자기 부서 식으로만 하면 이 해가 다 가도록 나를 떠난
어둠 속에서 수고하고 몸부림치나 얻지 못한다.
내가 시키는 대로다. 그래야 한 번에 된다. 작년에
문단속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마음의 문을 열어 준 자는
지금 어디로 갔느냐. 역시 올해도 문단속이며, 올해는 더
욱 내가 시키는 대로 인생 삶의 그물을 던져라. 그래야
나와 대역사를 이루어 많은 생명들을 낚는다.
<영상5>
① 줄다리기 하는 모습 (한쪽은 섭리인/ 다른 한쪽
은 사탄과 악인)
예수님이 보고 계신다. 예수님은 섭리 쪽에 서
계신다.
(섭리 쪽 맨 끝에서 줄다리기 하는 사람 : 줄을
잡아당기지 않고 앞에 있는 여자 치마를 잡아당
기고 있다.ᄏ)
<자막과 목소리> 모두 한 명도 빠짐없이 힘을 쏟아
나 예수가 있는 쪽으로 잡아당겨라. 1년 동안 줄 잡
아당기는 경기다. 모두 뭉쳐서 하나 되어 힘써 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를 이기고 사탄을 멸한다.
② 각 부서와 각 기관들 (섭리 모든 부서)/ 각 교회
들의 모습
그리고 해외 집회 모습, 섭리 전체가 뭉친 모습
<자막과 목소리> 자기 식으로 하지 말고 모두 하나
로 뭉쳐서 하여라.
③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자막과 목소리> 내가 시키는 대로 생명의 그물을
던져라.
<삽화 : 초고 참고>
-한 사람이 바다에서 낚시질을 하고 있는 모습
예수님이 뒤에서 말씀하신다. “침착하게 해.”/
“네!”
그 사람의 3배만 한 큰 고기가 잡혔다. “잡혔다!
주님 잡았어요!”
-큰 배에서 사람들이 함께 힘을 합쳐 그물질하는
모습
엄청나게 많은 고기들이 그물망에 들어온 모습
배 뒤에는 아주 큰 고기가 배로 인해 끌려오고 있
다.
모두가 주님의 말씀대로 하도록 그 말을 전해 주는
자가 말한다.
“상어와 고래는 배에 다 못 실으니 살살 끌고 나가
자! 예수님과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니까 대
역사다! 야호!!”
뱃머리 앞부분에 큰 고기가 나타나 말한다.
“나도 잡아가요. 같이 가고 싶어요.”
<자막과 목소리>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나와 대역
사를 이루어 많은 생명들을 낚는다.
* 세상은 생명의 황금 어장이다. 전도 안 된다고 하
지 말고, 나 예수의 말대로 하지 않았기에 안 되었음을
시인하고 내 말대로 하여라. 나의 말이 능력이다. 방법이
다. 길이다. 형통이다.
* 너희 선생은 아주 약한 자였지만 오직 나의 말대
로 나와 같이 행하여 시대 표적을 일으켰다. 공장의 큰
기계의 스위치는 기계에 비해 아주 작지만 스위치를 눌러
야 기계가 작동된다. 이와 같이 내 말 한 마디도 짧고 작
은 것 같지만 ‘나 예수’라는 스위치를 눌러야 뜻이 이
루어진다. 고로 육적으로, 영적으로 ‘나’라는 스위치를
눌러라.
모든 것이 나로 말미암아 실행된다. 자기로 말미암
아 된 것은 이루었어도 인본주의로 끝난다. 오직 나 예수
로 말미암아 행하는 것이다. 이를 알고 행하면 올해 축복
창고의 열쇠를 얻어 너희에게 허락한 축복을 다 가져갈
수 있다. 기도하여라. 나의 말씀을 가지고 행하여라. 그리
하여 축복을 달마다 가지고 가고, 날마다 가지고 가라.
다 가지고 가서 업신여김을 당하지 말고 풍부하게 먹고
입고 살아라.
지난해도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준 말씀대로 행한
자는 축복을 받아 입이 찢어지도록 기뻐하며 좋아했다.
받는 자만 안다. 답을 찾아라. 답이 누구냐. 나 예수가 아
니냐. 문제를 줘야 답을 준다. 문제는 누구냐. 항상 너희
가 아니냐.
<영상6>
① 거리, 지하철의 군중들 (세계 각 나라)
→ 이 많은 사람들을 보고 깨닫는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데 왜 전도하지 못했을
까?’
<자막과 목소리> 세상과 거리는 생명의 황금 어장
이다. 전도할 자 없다고 하지 말아라. 나의 말대로
해야 된다. 나의 말이 능력이다. 방법이다. 길이다.
형통이다.
② 선생님 초창기 때부터 뛰면서 세계적으로 집회하
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너희 선생은 내 말대로 했다. 결국
1명, 2명, 3명 전도하여 세계적으로 청중을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너희도 표상같이 하여라.
③ 현재 전도하는 자들의 모습
(각 나라의 모습, 이번 대만 신입생 성령집회 모
습, 전도단)
④ <자막> ‘나 예수’라는 스위치를 눌러라!
한 사람이 스위치(예수님)를 누르는 모습/ 그러니
예수님이 생명들에게 역사하시어 생명들이 찾아오는
모습 (*초고 참고)
⑤ <자막과 목소리> 모든 것이 나 예수로 말미암아
실행된다.
-동그라미 안 : 그 안에 예수님이 계신다.
<그 밑에 자막> ‘무엇이든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는 축복 창고’
-동그라미 창고를 둘러싸고 저마다 다른 열쇠로, 다
른 방법으로 창고를 열고 있는 모습 (거처지 열쇠
로 창고를 열고 있는 자/ 말씀 열쇠로 창고를 열
고 있는 자/ 열쇠가 없으니 머리로 받아 창고를
열려고 하는 자/ 발로 창고를 차고 있는 자/ 무력
으로 창고를 열려고 하는 자/ 성령의 은혜 열쇠로
창고를 열고 있는 자/ 전도 열쇠로 창고를 열고
있는 자/ 돈 열쇠로 창고를 열고 있는 자)
<자막과 목소리> 기도하여 축복 창고의 열쇠를 받
아라.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축복 창고의 열쇠를
받아라. 그리하여 달마다, 날마다 네게 준 축복을
다 가지고 가라.
* 새로 전도해 온 자들을 처음부터 정성스럽게 잘
가르쳐라. 나 예수가 데리고 왔으니 성의 없이 가르치지
말고, 사람의 겉모습 보고 대하지 말아라. 내가 옆에서
다 본다. 100명이면 100명 모두 빠짐없이 잘 가르쳐라.
‘누구에게 큰 뜻이 있지?’ 하지 말고, 모두에게 다 뜻
이 있다 생각하고 모두 정성스럽게 가르쳐라. 잘 가르쳐
야 누가 큰 뜻을 가진 자인지 알게 된다.
구원에 이르고, 못 이르는 것은 듣고 배우고 행하는
자의 책임이다. 그러니 가르치는 데 전심을 다하여라. 그
책임이 크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모두 다 복을 받게 하
는 열쇠다. 최선을 다하여라.
* 전도자들도 큰 맘 먹고 전도하고, 전도되어 오는
자들도 큰 맘 먹고 오니 너희는 전심으로 끝까지 시대를
증거하고 내가 선생을 통해 30년 동안 역사해 온 것을
증거하여라. 그리함으로 그들이 섭리역사에 대해 알고 반
석 위에 신앙의 집을 짓게 해 주어라. 잘 가르쳐야 내 말
이 능력이니 시험이 와도 혼자서도 능히 이기게 된다.
서로 화목하여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하고, 지도자
들이 모두 하나 되어 따르는 나의 양 떼들도 하나 되게
해야 된다.
올해는 성령의 집회도 대역사로 나와 더 차원 높여
해야 되는 축복의 해다. 인간의 힘으로도 능으로도 안 된
다. 신으로 해야 된다. 신의 능력을 받고 변화가 되어 신
의 능력으로 신의 일을 해야 된다. 그래야 힘들지 않고
세상을 의식하지 않고 하게 된다. 성령을 받도록 힘쓰고,
성령이 너희 안에 항상 거하게 하여라. 그래야 성령의 감
동과 성령의 생각으로 나 예수와 더 잘 통하고 교통하게
된다.
* ‘주와 대역사’라 하니 또 내 말귀를 못 알아듣
고 수만 명씩 모이는 것만 생각하고 그것만 계획하고 몰
두하면 안 된다. 1년에 수천 명, 수만 명이 모이는 집회
는 몇 번밖에 안 하는데 그것에만 몰두하면 안 된다. 내
가 너희 마음을 알고 말한다.
* 나와 대역사가 무엇이냐? 나와 통하지 못하던 자
가 통하는 것도 대역사다. 1년 내내 1~2명 전도하고, 혹
은 1명도 전도하지 못하는 자가 더 크게 많이 전도하는
것도 개인적인 대역사다. 작년에 ‘다섯’이라는 차원에
서 신앙의 삶을 살던 개인과 교회가 ‘일곱’이라는 차원
에서 뛰면 대역사다.
* 나와 일체 되어 나와 같이 하는 것이 대역사다.
섭리사는 나 예수와 일체 되어 해야 하고, 나의 육신인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 해야 한다. 성령집회는 내가 부흥
강사의 육신을 쓰고 행하니 뜨거운 불을 받고 뭉쳐서 성
령으로 행하여라. 새로 오는 자들이 성령으로 거듭나 행
하게 해 주고, 섭리역사의 골격을 가르쳐 그들도 가르치
는 선생이 되게 해야 된다. 이것이 대역사이며, 대역사를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자다.
물과 성령, 곧 말씀과 영으로 더욱 거듭나 더 새롭
게 되고, 더 뛰고, 더 하나 되고, 더 이상을 향해 가는 것
이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면서 청중의
대역사 모임도 하며 나의 새로운 구상을 실천하는 것이
다.
* 너희 영혼이 나를 맞는 나의 재림은 한 번밖에
없는데, 초라하게 맞고 내게 오려느냐. 2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한 번이고, 평생에 한 번밖에 없는 혼인 잔치
이니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웅장하게 해야 재림 때도 웅장하게 한다. 너희는
2000년 신약역사 터전 위에 30년 동안 준비해 왔다. 월
명동같이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하자. 그래야 영원
히 미련 없고 영원히 자랑한다.
가정국들과 나이 든 자들은 전반기 때 선생과 함께
날면서 했듯이 하여라.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가르쳐 주어
라. 지난날을 말해 주고 감을 잡게 하여라. 이왕 할 것
푸짐하게 하자. 너희가 비벼 먹는 밥도 더 비비면 맛있지
않느냐.
베드로에게 평생 고기나 잡아 먹고 살라고 베드로의
그물망이 찢어지도록 고기를 잡게 했겠느냐. 그와 같이
내게 와서 내가 시키는 대로 인생 살면 엔돌핀이 머리에
꽉 차서 계속 표적이 일어난다고 표상으로 깨우쳐 준 것
이 아니냐. 지난날 너희가 전도되었을 때도 그같이 가르
쳐 주었고, 또 나와 같이 살면서도 수십 번 가르쳐 주었
다. 내 안에서 행해야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이상을 이루
고 뜻을 이루며 산다고 가르쳐 준 것이다.
이제 알겠느냐. 알았으면 됐다. 나도 속 시원히 말
해 주었고, 너희도 속 시원히 알았으니 됐다. 오늘 너희
에게 1년의 방향을 말해 주었다. 더 할 말은 너희 선생을
통해 전달하여 주일, 수요일, 새벽, 성령 부흥집회 때마다
부흥강사를 통해서, 교역자를 통해서, 내가 그때그때 마
음 쏟고 일체 된 자들을 통해서 말해 주겠다.
너희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올 한 해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자.
한 해 동안 너희와 함께 대역사를 이룰 주 예수다.
안녕.
<영상7>
① <그리고 또 우리가 할 일>
-신입생에게 열심히 가르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교역자들도, 강사들도 새로 전도되
어 온 자들을 성의 있게 잘 가르쳐야 한다.
-누가 그 신입생에게 와서 시커먼 말 내뱉는다.
-신입생이 발로 악평자 엉덩이를 ‘뻥’ 차며 “불신자
야, 물러가라!”
<자막과 목소리> 말씀을 잘 가르쳐야 말씀이 능력
이니 시험이 와도 혼자서도 능히 이긴다.
-섭리역사 증거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내가 선생 통해 행한 역사를 증거
하여라. 이를 숨기고, 후에 알게 되면 사탄이 시험
하여 끌어간다.
-성령집회 모습
<자막과 목소리> 성령의 역사로 힘 받고 변화되어
야 영의 능력자가 된다. 섭리역사의 골격을 가르쳐
선생이 되게 하고, 성령으로 거듭나 행하게 하여라.
이것이 대역사를 할 수 있는 여건이다.
② <자막> 주와 대역사란?
많은 청중이 모이는 대집회의 역사가 아
니다.
* ‘2010년’이라는 길을 걷다가 높지 않은 산을 넘어
오는 모습
그러다가 ‘2011년’ 이라는 높은 산을 넘어가는 모
습
그 산을 넘고 또 넘어 예수님을 만나는 모습
* ‘2010년’ : 예수님과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모습
예수님 “한 뼘만 떨어져도 사랑하지 못한다.”
‘2011년’ : 예수님과 딱 붙은 모습
<자막과 목소리> 전도하지 못하던 자가 전도하는
것도 대역사이며, 더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는 것도
대역사다. 교회가 배가하는 것도 대역사다. 나와 통
하지 못하던 자가 나와 통하게 되는 것도 대역사다.
나와의 사랑이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하는 것도 대역
사다. 대역사는 개인, 교회, 섭리사가 이전보다 차원
높여 하는 것이다. 나와 일체 되고, 나의 육신인 너
희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는 것이 대역사다.
③ -지상 혼인 잔치(지금) : 예수님 곁에 수많은 무
리들
-천상 혼인 잔치(재림 때) : 지구가 보이고 그
위에 예수님이 서 계시는데, 지구에 수많은
무리가 주님을 맞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지상에서 나를 맞는 혼인 잔치를
웅장하게 해야, 나의 재림 때도 웅장하게 하게 된
다. 오직 한 번뿐인 나의 재림의 혼인 잔치를 초라
하게 하지 말아라.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하
여 영원히 자랑하자!
④ 토끼들이 깡충깡충 뛰어가는 모습
“예수님, 토끼같이 열심히 뛸게요.”
<축 도>
주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도록 축복해 주신 우리 하
나님의 크신 능력과, 우리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역사하심과 감동
감화하심이 축복의 열쇠인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자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