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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1.02 (일)

주날개 생명의말씀과일체되어라

선포일
2011.01.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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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과 일체되어라 작성일 : 2011. 1. 2 (토) 작성자 : 주날개 (서울 강남제일 교회, 모델부 ) [ 새해를 맞이해서 2010년을 돌아보고 2011년의 새로운 마음을 결단하며 주님께 기도하는 중이었습니다. 적으라는 감동이 자꾸만 되었으나 기도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주님이 아니라 생각하고 적지 않았을 때, 차분히 저의 마음을 달래주시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때가 있으리니. 너는 나의 말의 때에 따라 펜을 들어 적기를 바라노라. (순간 긴장이 되었습니다.) 괜찮다. 낙심 말고 내가 계속 말할 것이니 너는 펜이 되어 내 심정이 되어 적으면 된다. 펜을 잡고 적는 것은 글이 아니요, 말씀이다. 그냥 말이 아니요, 생명의 말씀이다. 내 심정과 뜻이 들어 있는, 구원이 숨겨져 있는 바로 나 예수인 말씀이노라. 말씀으로 나타나는 나다. 말씀으로 너에게 나타나며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나타나 앞에 서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이 섭리역사를 대 역사로 이끌기 위해 멀고먼 여정과 고난의 바다를 잘도 넘어왔구나. 나 예수도 너희와 함께하였으며, 시대 내가 택한 자, 선생과 함께 역사하였노라.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와 함께해주신 선생님과 주님,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말씀은 곧 주님이시니 끊임없는 말씀으로 저희와 함께하시며 이끌어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려요.”) 말씀뿐이 아니다. 말씀은 곧 나의 사랑이요, 심정이며 나 예수이다. 너희 선생이니라. 이는 말씀이 너희에게 끊이지 않음과 같이 나의 사랑도 너희에게 끊임없이 태초부터 지금까지 끊임없다는 말이노라. 놀라운 사랑이지? 위대한 사랑이지? 거룩한 사랑이다. 너희는 거룩하고 위대하며 놀랄만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이다. 신부이다. 나의 신부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2011년 대 역사를 앞에 두고 너희에게 지침이 되고 머릿돌이 되는 말을 오늘 전하고자 한다. 2010년 선생을 통해 나는 육신으로 온 나에 대해 깊고도 넓고도 높은 말씀으로 시대 인봉을 풀어주었노라. 모두 잘 들었느냐. (“아멘!!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풀어지고 주님의 사랑이 더욱 느껴지고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었던 주님의 심정 또한 깊이 알 수 있었어요. 귀한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또 귀한 말씀 조건 없이 받을 수 없는데 그 조건 쌓아주신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신부야. 이제는 나사렛에 태어난 예수라는 육신에 태초부터 전지전능하신 하늘 아버지 우편에 있던 나 성자의 영체, 성자의 본체가 임함과 같이 너희라는 각각의 육신에 나 성자의 영체가 임하여 네가 내가 되도록 하여라. 이것이 나를 맞은 것이요, 내가 임한 것이다. 너희가 나의 육신 되어 살겠다는 고백, 그 고백 같이 나를 대신한 육신이 아닌 선생처럼, 나 같이, 완전히 나의 복제품 같이 살라 함이니라. (“예수님, 조금 더 쉽게 풀어서 말씀 부탁드려요.”) 비유를 들어 말해주마. 자동차가 있다 하자. 자동차 운전석에서 운전하는 자에 따라 운전 실력이 달라지듯, 탱크에 조종사가 누구냐에 따라 전생에 공을 세우거나 패배의 원인이 되듯, 칼을 쓰는 자의 따라 살인마의 칼이 되기도 하고, 요리하는 칼이 되기도 하며, 검객의 칼이 되기도 한다. 너희 육신이 너의 영의 주관 받고 움직인다면 너희 수준으로 행하며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나의 육신이 되어 산다고 착각하지. 자신의 영으로만 움직인다면 나의 육신이 아닌 너희의 육신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즉, 너희 영이 나의 주관을 받아 움직여라. 아님 아예 내 영이 너희를 주관하게 하여라. 운전대를 결국 내게 맡겨야 나의 육신이 되고 내가 하고 싶고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2011년 대 역사를 앞두고 너희는 각각 온전히 너희 인생의 운전대, 육신의 조종석을 내게 내어주어라. 나를 운전석에 앉게 하라. 그리해야 나를 맞이한 자요, 나 예수가 임한 자이며, 나와 일체된 자로다. (“그럼 인생과 행함의 주관을 주님께 받으려면 어찌해야 될까요? 자세히 코치해주세요.”) 말씀, 말씀 써먹어라. 말씀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으며, 빠진 것이 하나 없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으며, 천국 가는 방법이 들어 있거늘 앞에 두고 보지 못하고 찾지 못하니 등잔 밑이 어둡기 짝이 없구나. 내 사랑아, 섭리사 나의 신부들 인생이 막막할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너희에게 길이 되고 빛이 되고 등불이 되는 것은 오직 말씀이다. 말씀과 혼연일체 되어라. 말씀으로 나와 호흡하는 이가 나 예수와 호흡하는 이로 다. 그러니 선생에게 감사해야지. 감사해야지. 선생 아니면 이 말씀 어디서 들으랴. 선생이 아니면 나도 이 말씀 어찌 전하랴. 나 예수도 하나님께 감사기도 한다. 선생을 지켜주시고, 불러주시고, 택하여 내 곁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하거늘 너희가 어찌 기도를 쉬고 있는 것이냐.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선생을 위한 기도는 나 예수를 위한 기도와 시대를 위한 기도가 될 것임을 영계 와서 확인하려느냐. 내가 훤히 알고 말해주니 모두 내 말을 믿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말씀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섭리사 대 역사를 앞에 두고 사랑하는 나의 시대 신부들에게 구주 예수가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