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1.0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02 (일)
성경 본문
새벽 3:49

첨부 파일

합봉한 교회에게 주시는 말씀 작성일 : 2010. 11. 30(화) 새벽 3:49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합봉 예배를 드린 뒤 앞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로다. 네가 간절히 나를 보길 원하니 내가 잠시 들렸다. 사랑아. 앞으로 나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들어질 것이다.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하지 않으면 더욱더 나를 만나기 힘든 때가 다가온다. 그러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나와 만나기를 간구해야 한다. 오늘도 네가 나를 만나길 간절히 간구하니 내 이리 발걸음을 옮기지 않았느냐. 앞으로 더함을 깨닫고 너는 최선을 다하여 나를 만나기를 간구하며 나에게 매달려라. 내가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하여 나의 심정을 전한 것은 바로 이 섭리역사가 나의 역사임을 알리기 위하여 그리 한 것이었다.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음을 나타내기 위해 이런 계시의 역사가 있었음을 깨달아라. 이제 나의 심정을 알릴만큼 알렸고 내 뜻을 나타내었으니 너희가 진정 내가 이 섭리의 주인이고 선생을 통해 함께하고 있음을 알리라 믿는다. 그러나 이렇게 함께함을 나타내어도 믿지 못하고 나의 뜻을 알지 못한다면 내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믿지 못해 나감이 아니라 그 마음이 완악하여 나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진정 깨끗한 자를 쓸 수밖에 없고 깨끗한 자를 통해 역사하기에 마음이 깨끗지 못하고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자들 은 내가 그를 쓸 수 없고 또한 그들의 삶을 주관할 수 없기에 그 상실한 마음을 그대로 두니 이 섭리에 거할 수 없어 자기 발로 스스로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온전한 회개와 성령의 불길로 너희의 마음을 깨끗케 하여 나를 맞이하며 나의 역사에 동참해야 한다. 불의한 자에게는 불의로 대하고 완악한 자에게는 완악함 그대로 두나니 어서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와 정신을 그리고 마음과 행실을 깨끗이 하여라. 이제 이 섭리 통해 더 웅장하고 더 큰 역사를 이루 고자 내가 계획한 모든 일들을 할 것이다. 세상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 그런 교회를 만들어 내 위엄을 드러내고 선생의 권위를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어서 마음을 모아 더 크고 더 웅장한 역사를 이루어 주어야 한다. 신광야같은 전세살이 교회에서 벗어나 장막을 걷어내고 건물을 지어 그곳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듯 이제 이 섭리도 가나안의 역사를 이루어야 하니 웅장하고 멋진 건물을 지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어야 한다. 마음을 모아라. 힘을 모아라.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더 많은 생명들을 불러 모아야 할 것이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뛸 수 있도록 조직을 정비하고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뛸 수 있도록 서로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 특히 낙심하여 뛰지 못한 자들, 힘들어 뛰지 못한 자들, 잘하려다 지쳐 있는 자들 세밀히 살펴 같이 뛸 수 있도록 신경을 쓰도록 하 여라. 내가 너희의 머리요 너희의 주관자가 될 것이니 너희는 더욱 간절히 기도하여 내 심정을 받도록 하 여라. 합봉을 한 뒤에는 행정을 정비하고 재정을 정비하고 지도자의 마음을 모아 다 같이 뛸 수 있게 서로를 배려하며 나가야 한다. 지도자가 많아지다 보니 서로가 설 자리가 없다 하 지 말고 더욱 근신하며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생각을 하며 뛰어주길 원한다. 교회가 커진 만큼 할 일도 늘어나고 관리의 손길도 더욱 필요하게 된다. 그러니 너희는 각자 무엇을 해야 할지 나에게 간구하며 생명 손실이 없게 생명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한 생명 한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이때 사탄 마귀가 귀한 생명을 빼앗아 가지 못하게 철통같이 관리하며 신경을 써야 한다. 교회가 커진 만큼 사람도 늘어나니 관리 소홀로 절대 생명이 유실되어선 안 된다. 그러니 목회자부터 이 기간 생명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여라. 때가 되면 각자 재능대로 사명을 줄 것이니 이 기간 너희는 모든 사심을 버리고 오직 생명관리와 온전한 합봉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내 뜻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어질 수 있게 신경을 쓰고 나가야 한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 큰 일을 내가 맡긴다 하였 으니 지금 이때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뛰어주길 바란다. 합봉의 역사의 의미를 진정 깨닫고 그 뜻을 이루어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