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02 (일)
계시말씀 c3a5c74b
- 선포일
- 2011.01.02 (일)
- 성경 본문
- 새벽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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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2 계시말씀_c3a5c74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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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길을 내시는 선생님
작성일: 2010. 12. 08. (수) 새벽 12:09∼1:00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도 육신 된 몸으로 뛰고 달리기에 저희들과
똑같이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예수님께서 늘
말씀해 주셨는데도, 은연중에 선생님께서는 연단 받
으셨고 어릴 때부터 자라나신 것이 달라 저희들과
다르다고 생각한 것이 있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예수님 저는 선생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이 목표
입니다. 인생 살면서 육신으로 늘 붙어 살 수 없겠
지만, 떨어져 있어도 전화로 편지로 만나며 늘 대화
하며 사랑 드리며 사랑 받으며 꼭 붙어사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예수님 말씀 *
길을 닦아 보았느냐?
(“아니요, 길 닦아본 적 없습니다.”)
길을 닦아 본 자 만이
길 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안다.
포크레인이 와서 닦아주면
사람이 길 내는 것보다 더 쉽다.
너희 선생은 지금도 여전히 길을 내고 있다.
바로 너희들을 위한 길이다.
너희 선생 혼자만 가는 길이라면,
힘들여 길을 내지 않고 가면 되기에 쉽다.
일이 아니다.
하지만 너희 선생은 너희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길을 내야 하기에 일이 고되고 어려운 것이다.
그의 길은
인간 세상에서 하늘 세상인 나에게로 오는 길이다.
하나님 신부의 길이다.
너희 선생 혼자만 갔으면 벌써 가고도 끝났을 길이
지만
너희 선생이 길을 내면서 가고 있는 덕분에
너희는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니라.
너희 선생 모르면 따라갈 수 없는 길이다.
오직 너희 선생 진정 아는 자만이 따라갈 수 있다.
너희 선생 통해 내는 길이기 때문이다.
좁고도 좁은 길이어서 사람들 눈에는 잘 안보여
그냥 지나치기 쉬운 길이고
육적인 눈으로는 별거 아니게 보인다.
그 길을 따라온다 해도 끝까지 따라오지 않으면
구원을 성취할 수 없는 길이기에
힘든 길이라 여겨질 것이다.
너희 선생이 허리 한번 펴보지 못하고
팔 한번 펴보지 못하고 낫질을 계속해댄다.
한 번도 앉아 쉬어보지 못하고 길을 낸다.
풀도 쳐내고 가시나무도 없애고
막고 있는 큰 돌도 빼내고 나무도 가지치기 하면서
따라오기 쉽게 너희들 편안하도록 애쓰는 길이다.
월명동 곳곳 길 닦아 놓은 곳을 생각해보아라.
너희가 구두를 신고도 갈 수 있을 만큼 닦아놓지
않았느냐.
차도 다닐 수 있도록 평탄하게 만들어 놨다.
산과 밭이었던 곳이 이렇게 바뀌었다.
육의 눈으로 보면 달라진 월명동이 보이지 않느냐.
영의 눈으로 보면 그와 같이
신앙의 길, 섭리의 길을 낸것이란다.
월명동 산길도 너희 선생이 닦아 놓았으나
그 길 관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수풀이 우거져 길인지 모르게 된다.
그처럼 너희 선생 따라가는 너희들의 길이 그러하
다.
정말 고되고 힘든 일
즉, 길 만드는 일은 너희 선생이 다 해 놨다.
길에 풀이 자라고 가시나무 자라듯
길 관리하면서 가는 몫은 너희들이 해야 한다.
그러니 너희들의 구원 길은 풀 자르고 나무 손질하
는 듯한
어려움과 시험에 불가한 것이다.
너희 선생과 비교할 수 없는 어려움이다. 시험이다.
예수인 나도 살아있을 때 하나님께 사랑의 길 닦아
많은 사람들 구원하려 했지만
인간의 무지로 아들 차원의 길로 끝냈다.
너희 선생은 신부의 길을 닦고 있다.
선지 선열들부터 모든 자들이 바라고 원했던
바로 그 생명의 길이다.
너희 선생이 기도했던 장소가 다 길이 되지 않았느
냐.
후에 다시 작업하여 더 좋게 만들긴 했지만
너희 선생이 수천 번 수만 번 기도하러 다녔기에
너희 선생이 다닌 발걸음으로도 길이 돼 있었다.
너희 선생이 그만큼 기도하며 몸부림쳤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지금도 길 닦는 너희 선생을 기억하여라.
사랑으로 닦은 길이기에
사랑을 가진 자만이 갈 수 있는 길이요,
사랑을 내게 내어놓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길이다.
사랑의 인내, 사랑의 노력, 사랑의 결실, 사랑의 과
정, 사랑의 성숙, 사랑의 기쁨의 길이다.
너희 선생은 벌써 하나님께 나간 자로
모든 것을 이룬 자다.
그런 너희 선생이 다시 길을 닦는 것은
너희들을 하나님께 데려가기 위함이다.
너희가 갈 수 있도록 길을 내는 것이다.
너희들 중 힘들다 어렵다 하는 자,
구원이 그리 쉬운 줄 알았느냐.
너희 고질적인 성격 하나 뜯어 고치기도 어렵지 않
느냐.
구원은 완벽히 온전한 자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다.
이런 구원 문 앞에 선 자가 바로 너희 선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 선생 덕에 구원 길을 가고
있는
너희들인 것이다.
그러니 너희 선생 앞에 감사함은 당연한 것이니라.
너희가 너희의 조건으로는 어려운 구원 길을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가고 있으니 당연한 것 아니
겠느냐.
(“예수님께서 저희들의 죄를 대신 지시지 않으셨다
면 인생으로 태어난 저희들 중 아무도 살 자가 없
습니다. 인생 육으로 이 땅에 태어나 산다고 하나
영이 죽었으니 동물처럼 수명대로 살다가 죽는 인
생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선생님도 예수님과 동일
한가요? 예수님과 선생님은 어떠한 차이가 있나
요?”)
피아노 첫 건반과 끝 건반.
알파와 오메가다.
즉, 시작과 끝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인 내가 인류를 위해 대신 죽었노라.
죄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되었고
나라는 문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
다.
그 말은 내가 너희들의 죄를 다 짊어지고 죽었다고
해서
모든 자가 다 구원에 이름이 아니고
나를 믿고 내 말을 지켜 순종함으로
구원 길을 갈 수 있는 크나큰 기회를 준 것이다.
영원히 사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나 예수의 문이 시작이다.
섭리도 내가 너희 선생을 세웠다.
나 예수라는 첫 번째 문을 통과한 자들은
시작의 문을 통과한 자들이요.
둘째 문인 선생이란 문을 통과한 자들은
끝의 문, 매듭의 문을 통과한 자들이다.
(“예수님 어렵습니다. 설명해 주세요.”)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니라.
이 말은 깊고도 깊은 말이니라.
이 땅을 놓고 보자면,
이 세상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을 만드실 때부터
이 땅이 없어질 때까지를 아신다는 것이다.
이 땅, 끝의 세계도 하나님만이 아신다.
그런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의 복직의 역사로
시작의 문을 나 예수로 세우신 것이고
또 인간의 책임분담 못함으로
끝의 문을 너희 선생으로 세우셨다.
이제는 너희 인간의 책임분담과 상관없이
역사 끝의 문이 세워져
역사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노라.
사랑의 문, 신부의 문, 즉 성약의 문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역사가 지금 이뤄져 가고 있
기에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문을 세워
또다시 역사를 펴실 필요가 없으신 것이다.
목적을 이루었기에 이제 다른 문이 없다는 것이다.
나를 통해 너희 인생들의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듯
지금 너희 인생의 죄도
너희 선생 통해 회개할 수 있게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러니 너희 선생 통해 외치는 나의 말을
듣고 믿고 순종하고 행하며
내 몸 된 너희 선생을 사랑한다면
너희는 너희 선생 통한 하나님의 마지막 문을
통과한 자 되는 것이다.
나 예수도 나의 길을 나 홀로 닦으며 갔다.
하나님께서 세례요한을 보내셔 나의 길을 전초하려
하셨지만
전초자는 자신의 생각으로 자신의 길만 갔기에
역사의 길을 나 스스로 닦으며 간 것이다.
지금 너희 선생도 마찬가지 아니냐.
역사의 마지막 문의 길을 평탄케 하고자
전초자를 보내셨지만
전초자는 변질되어 딴 길로 갔다.
나의 명예를 자신의 명예인 냥 낚아채 갔도다.
그런 모습을 너희 선생이 보고 울분을 토했다.
너희 선생은 나를 사랑하여
지금도 여전히 홀로 역사의 길을 닦고 있노라.
신부야. 끝까지 가자.
그래야 사랑의 결실 맺는다.
끝까지 가야 진정한 사랑이라 말할 수 있노라.
오다가 만 자가 날 사랑한다는 말을 쓸 수 있겠느
냐.
사랑하지 않았다 한다.
사랑은 끝까지다.
사랑은 영원함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희가 너희 선생과 살고 있는 이때가
바로 중심자의 역사다.
성경 속 내가 있었던 때를 보아라.
내가 죽고 나서 제자들이 역사를 펴지 않았느냐.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이 나 예수의 역사,
중심자의 역사였고
그 후 제자들로 역사를 폈던 시대는
사도의 역사, 제자들을 통한 역사였다.
너희 선생이 있는 때만이 중심자의 시대인 것이다.
너희 선생이 육의 생애를 마쳤을 때는
나의 역사와 동일함을 알아라.
(제가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생각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시작으로 신약을 거쳐 성약을 끝맺는 역사
를
총 지휘하시는 분이시다.
나는 신약의 시작으로 성약의 끝의 역사를 가고 있
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