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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1.03 (월)

김형순 서울주진리교회 가정국5기

선포일
2011.01.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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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이다 작성일 : 2011. 01. 03 (월) 3:20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주진리교회 안수집사) [ 오늘 선생님께서는 어떤 노래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실까를 생각하며 찬양을 선곡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내용을 되짚어 기도드리고 아직 뽑히지 않은 근성들을 회개하며 내 영은 하나님께 주님께 절대 실수하지 않고 심정 딱 맞춰 영원히 사는 영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랑고백을 계속 해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영계로 가서 뵌건지 아님 주님께서 이곳에 오신건지를 물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영계의 깊은 산 고지에 올라왔다. 네가 사랑함으로 나를 뚫었다. 그 산은 아무나 넘지 못한다. 깊고 깊은 산이라 나를 간절히 부르고 찾는 자가 오를 수 있다. 험난하고도 신비한 산이로다. 나의 사랑아! 나는 너의 사랑이 되고 너는 나의 사랑이 되자. 영원까지 사랑한다. 우리의 산은 너와 내가 만나는 산이다. 우리의 산은 그 누구도 틈 보지 못하는 산이로다. 너는 내 산에 와 안식을 얻으며 나는 너의 산에 올라 기쁨을 누리도다. 오직 사랑해야 오르는 산 오직 사랑해야 정복할 수 있는 산 우리의 산은 깊은 영계의 산이로다. 한끝 차이인 영계로 오르기 위해 이리도 몸부림의 기도를 해야 하건만 하늘의 성산에 오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우리의 산에 와 너와 나의 사랑을 나누자. 우리의 사랑은 산도 바다도 강도 그 어떤 만물의 아름다움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심정의 울림으로 찾는 산이며 깊은 마음의 대화이며 깊은 사랑의 성산이로다. 사랑아! 많은 자들이 그 산을 오르다 포기한다. 자포자기한다. 두드리다 안 되면 매달리고 매달리다 안 되면 지혜를 받고 지혜가 안 오면 나를 애타게 사랑한다 외쳐보고 그것도 안 되면 목숨 걸고 사생결단하고 기도를 해 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나를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구나. 그러나 나는 누구에게라도 그 문을 열어준 주니라. 그 문을 기어올라 차지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신부들이 되어라. 한 번 안 되면 두 번하고 두 번 하다 안 되면 세 번하며 끝까지 몸부림쳐 보아라. 그곳 정상에 올라 기뻐하며 그 사랑에 감격해 은혜의 눈물이 강이 되어 흐르게 되리라. 사랑한다. 너무 사랑한다. 내가 사랑하는 내 아끼는 나의 사랑의 섭리사 나의 백성, 나의 신부들아! 나는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고 지켜온 주니라. 만주의 주니라. 너희의 영원한 신랑이로다. (“주님과 뜨겁게 사랑함으로 만나길 원합니다. 제에게 원하는 것이 사랑이라 하셨는데 그 사랑이 모든 문의 키인 것 같습니다.”) 그래, 사랑이다. 사랑이다. 오직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문을 여는 열쇠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키다. 사랑으로만이 나를 차지할 수 있다. 나는 배고픈 신랑도 가진 것 없는 신랑도 아니기에 오직 내가 원하는 단 한 가지 사랑의 온전한 자를 지금도 찾는다. 영원까지 사랑할 자를 찾는다. 그 사랑을 이룰 자를 찾는다. (사랑의 고백을 계속 드렸습니다.) 이 시대가 사랑을 잃어 나를 버리게 되었으며 이 시대가 사랑이 메말라 형제를 살인하고 지금도 죽인다. 사랑이 풍성한 자가 누구냐? 그가 나의 뜻을 이루어줄 자다. 사랑으로 하는 나의 신부들이 난 지금도 필요하다. 사랑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다. 사랑을 채우고 채워야지. 그 사랑을 영원히 간직할 줄 아는 지혜로운 신부들이 되어야지 나를 늘 만난다. 사랑의 빈 공간이 없는지 늘 너희를 살피고 오직 나를 맞고 살도록 하여라. 오직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