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03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1.03 (월)
- 성경 본문
- 새벽 2:30
첨부 파일
- PDF
20110103 계시말씀.pdf
115.9 KB
심정의 세계를 배워라
작성일 : 2010. 12. 10. 새벽 2:30
작성자 : 정예인 (대전 대명교회)
[새벽기도 중에 선생님 기도를 하다가 너무 죄송해
서 눈물만 났습니다. 선생님께서 겪으실 추운 날씨
와 환경의 어려움을 생각하니 안타깝고 주님께서도
선생님과 함께 행하실 수 없어 힘드실 것이 깨달아
졌습니다.
그런 주님 마음을 알아드리지 못하고 선생님 마음
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의 신부들에게 내 말을 전하고
자 하노라.
너희 모두가 나의 심정을 받고자 하지만
진정으로 내 마음을 알고자 하는 자가 없구나.
나 예수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매일 매일 어떻게 너희를 위해 뛰고 있는지,
너희 영혼이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을 막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치고 있는지
너희는 내 마음을 얼마만큼 깨닫고 살고 있느냐.
사람들끼리도 서로 마음을 알아주며 위로해주는 사
람과
친구가 되고 애인이 되고 그들과 속이야기를 나누
듯이
나 예수도 그러함을 깨닫기 바란다.
나를 너희와 멀리 떨어진 존재로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와 항상 같이 있으며
너희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는 자로다.
너희의 정신, 마음, 생각, 영, 혼, 육까지 다 쳐다보
며
너희 개개인을 대함을 알기 바란다.
사랑하는 사람의 위로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느냐.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자신들은 위로받기 원하면서
도
나를 생각하고 위로하는 자들이 드물구나.
내 아버지와 나 예수의 존재조차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자들이 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도다.
이 섭리사에도 내 말을 전해주고 내 심정을 전해주
어도
진정으로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많지 않구나.
모두가 자신들의 고통과 어려움만
나와 너희 선생에게 호소하고 있도다.
그런 자들은 작은 것은 볼 줄 알아도
큰 것을 볼 줄 모르는 자로다.
내가 가장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울 때
나의 제자들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
그들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힘이 되었고
나를 대신해 그들이 내 뜻대로 행하겠다고 하며 뛰
어준 것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노라.
그들이 고통 속에 기쁨이었으며
어렵고 힘듦 가운데 희망이었노라.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힘이다.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위력 있는 것이로다.
너희 선생은 이 지구촌에서
가장 먼저 내 마음 알아주고 내 마음 위로하며
내 대신 나의 몸 되어 뛰어 준 자였노라.
내게 가장 먼저 사랑으로 가까이 온 자였도다.
나도 내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 준 너희 선생이
너무 좋아서 그를 택해 내 사랑을 전해주게 하였도
다.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가 기쁠 때나 힘들고 어려울 때나 모든 것을 함
께하며 서로의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어 주는 것이
다.
나도 너희 선생도 그런 진정한 사랑을 하는 자를
찾노라.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를 원하노라.
그러니 너희 섭리사 신부들도 내 마음과
너희 선생 마음을 알아주는 자들이 되어다오.
잠시 잠깐 생각하다 잊어버리는 마음이 아닌
매일 매 순간 삶 속에서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며
사랑하는 자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수시로 살피며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초점을 맞출 때
사랑하는 자의 마음이 느껴질 것이며
그 마음이 보여질 것이다.
사랑은 같은 생각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사람들끼리도 마음 알아주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듯
이
나 예수도 그러하다.
그러니 너희 섭리사 신부들도
말씀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내 심정을 깨달으며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 자들이 되어다오.
내 육신이 되어 행하는 너희 선생 위로해다오.
선생의 그 마음을 알아다오.
너희 선생이 너희들을 위해
고통과 어려움을 참으며 오직 나와 일체되어
강한 정신력으로 행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내가 나의 제자들에게
내 얘기를 다 터놓고 얘기할 수 없었듯이
너희 선생도 너희에게 그 속사정과 속마음을
다 얘기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 선생 홀로 감당하고 갈 짐이 너무 많고도 많
도다.
내가 너희 선생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아느
냐.
내게는 너무도 소중한 이 시대 중심자이며 사명자
요
나의 신부로다.
그러니 나의 이 마음을 알고 너희도
너희 선생을 아끼고 사랑해다오.
너희 선생의 말 못하는 그 마음 그 심정 알고 행해
다오.
너희 선생 위해 모두가 진정으로 쉬지 말고 기도해
다오.
이제 너희 모두 스스로 신앙을 굳건히 지키고
너희 선생처럼 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길 바라노라.
최첨단의 사랑은 그 마음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것
이다.
이것이 심정의 도이다.
최첨단의 사랑이다.
너희 모두가 위로의 도를 깨닫고
내게도 너희 선생에게도
모두 그런 자들이 되길 바라노라.
심정의 세계이니라.
이 깊은 심정의 세계를 배우고 깨달아
모두가 행하기를 바란다.
(“주님, 심정의 세계에 대해 더 자세히 깨닫게 해
주세요.”)
심정이란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까지도 읽어내는 것이다.
심정의 세계를 알면 아주 미세하고
작은 마음의 흐름까지도 알 수 있게 된다.
마치 텔레파시가 통하듯이 서로가 통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바로 옆에 같이 있다고 해서
서로 심정이 통하는 것이 아니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 사람을 생각하며 그 마음을 알고자 원할 때
서로 심정이 맞닿게 되는 것이다.
슬픔, 기쁨, 아픔, 괴로움, 고통 등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심정의 세계는 복잡하고 아주 미묘한 세계라서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행해 보아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서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야 한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그때그때 알아야 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내 심정을 잘 맞추며
내 앞에서 최선을 다해 행했던 자로다.
내가 원하면 아무리 힘들어도 그 어떤 일도 다 해
내었도다.
심정의 세계를 깨우친 자로다.
그러하기에 나는 너희 선생이 간구하고 부탁하는
일은
거절할 수가 없다.
그도 내게 그렇게 행했기 때문이다.
너희도 너희 선생처럼
심정의 세계를 깨닫고 간구하여라.
내게도 너희 선생에게도
심정을 알아주는 자들이 되어다오.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행하여서 그 마음을 알아주
어라.
섭리 모두가 형제들의 마음, 선생의 마음을
서로 서로 알아주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