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1.04 (화)

말씀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선포일
2011.01.04 (화)
성경 본문
새벽 3:06

첨부 파일

2011년 교역자들에게 주시는 말씀 작성일 : 2011. 1. 4(월) 새벽 3:06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전날 하루 종일 눈이 와서 눈이 많이 쌓여 집에서 기도할까 교회로 갈까 고민하다 교회에서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교회에 와서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저를 부르시고 “나와 대화하자” 하시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영원한 애인아. 오늘 나와 깊은 사랑의 대화를 나누자.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눈이 쌓인 길을 오면서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주님 보고 싶은 마음에 한 걸음에 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저를 찾아와 주신 주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 사랑합니다.”) 그래, 내가 너의 발걸음을 이리 옮기게 하였다. 너와 깊은 대화하고자 너의 발걸음을 교회로 인도하였음을 알아라.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해 올 한해 이 섭리에 내가 바라는 것을 말하겠다. 그러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나의 말을 기록할지어다. 2011년 축복의 해를 너희에게 허락하였다. 이미 내가 너희에게 모든 축복을 부어주고 각자 노력하고 수고한 만큼 얻을 수 있도록 축복 창고를 허락하였다. 말씀이 모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축복 창고임을 절대 잊지 말아라. 그러니 너희는 마음 다하여 깊이 말씀을 새기며 말씀을 들으면서 축복 창고를 열 수 있는 열쇠를 꼭 만들어야 한다. 말씀을 듣는 것에서 끝나면 축복 창고의 열쇠를 받아도 열지 않는 자와 같다. 행함으로 수고하고 노력하여 내가 너희에게 허락한 모든 축복을 거두며 가는 자가 되길 간절히 원하노라. 또한 이 섭리에 내가 많은 생명들을 불러 모을 것이다.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인줄 아느냐.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자들을 내 품으로 인도하는 것이 다. 가장 귀하고 귀한 사명이며 또한 가장 큰 축복을 받는 비결이다. 나와 같이 세상 바다에 그물을 던져 수많은 물고기들을 섭리라는 큰 바다에 몰고 오도록 하 자. 내가 선두에 서서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내가 선두에 서서 먼저 그물을 던지고 먼저 물고기들을 몰고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하는 그 일에 모두 동참하여 나와 같이 수고하고 나와 같은 모으고 헤치는 자가 되길 원한다. 내가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정 나와 같이 할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생각 사고를 버리고 나와 함께하며 내가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도록 모든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하여라. 먼저는 교역자부터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룰 수 있는 심정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무엇을 하든 나와 같이 의논하고 나와 같이 계획을 짜고 나와 같이 모든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심정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보이지 않는 나를 무시하고 너희의 재능을 믿고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베드로가 나에게 묻고 그물을 던졌을 때 수많은 물고기를 낚았듯 지금은 그러한 때임을 알아야 한다. 전지전능한 나 예수가 모든 것을 직접 주관하고 모든 것을 이끌 것이니 너희는 마음 다하여 내 뜻대로 내가 원하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도록 깊이 기도하고 나의 뜻을 따라 행하여야 한다. 나는 능력 많은 자보다 순종하는 자를 쓰고 행한다. 나는 지혜자보다 나에게 묻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를 쓰고 역사한다. 자기의 생각과 사고로 꽉 찬 자들은 내가 함께할 수 없나 니 먼저는 너희의 생각 사고를 온전히 버리고 나에게 나아오도록 하여라. 그런 자들을 내 몸 삼아 나의 역사를 뛰게 할 것이며 내가 더욱 함께할 것이다. 목회라는 것이 감투가 되어선 안 된다. 목회라는 것이 하나의 주권이 되어선 안 된다. 목회를 통해 나의 심정을 느끼고 선생의 심정을 느껴 더욱 근신하고 헌신하고 오직 내 뜻만을 이루어주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나의 내조자들이 되어야 해. 그러니 혹여 목회를 하다 목회를 하지 못한다 하여도 낙심하지 말고 더욱 나와 하나 되어 뛰고자 결심하며 뛰 는 내 심정의 대상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목회가 아니더라도 이 섭리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한 생명 한 생명 너무나 귀한 자들이 관리 소홀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그 수준 그 자리에 머물고 있는 자들이 있다. 그러니 너희는 먼저 이런 생명들을 찾아 말씀으로 잘 이끌어주고 세밀히 신경 써서 나와 하나 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목회를 하기 위해 기도하고 목회를 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을 귀히 보고 애태우는 나의 심정을 알고 나와 같이 생명을 관리하는 그 자가 바로 나의 심정의 대상이 되어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래 되어도 내 뜻 알지 못하고 내 심정 알지 못하면 나는 그런 자를 쓸 수 없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를 쓸 수밖에 없음을 알아라. 내가 원하는 대로 하고자 몸부림을 치는 자를 내가 쓸 수밖에 없음을 알아라. 목회했던 경험을 통해 더욱 마음 다하여 이 섭리를 뛰어 주길 바란다. 또한 목회를 하던 자들은 나의 심정을 알진대 그 애타는 심정을 가지고 불같은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섭리에 강사가 너무 부족하다. 심정 태우며 불같이 전할 자들이 필요하건만 그런 실력을 갖춘 자들이 많이 없으니 내 마음 너무 애가 탄다. 한 생명 한 생명을 귀히 보고 정성스럽게 강의하여 시대를 깨닫게 하고 나의 재림을 준비시키고 선생에 대해 진정 깨닫게 하는 자들이 너무 필요하다. 목회를 했던 자들은 그동안의 노하우가 있으니 그 경험을 살려 모두가 강사가 되어 외쳐주길 바란다. 또한 설교는 삶이라 하였다. 너희가 살아온 그 삶으로 단상에서 외치는 것이니 너희부터 나와 하나 되어야 불같은 말씀이 나간다. 말씀을 잘 전하기 위해 몸부림치지 말고 나와 삶 속에 진정 하나 되는 그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삶 속에 내가 함께하여 그 삶으로 내가 너희를 통해 외칠 것이다. 그러니 단상에 서는 자들은 더욱 긴장하며 살아야 한다. 성도들이 너희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보고 있음을 알아야 해. 내가 너희의 모든 삶을 보고 함께할 것이다. 또한 각 부서마다 내가 지도자를 세워줄 것이니 그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큰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한다. 내가 각자 능력대로 개성대로 사명을 준 것이니 무엇이 귀하고 무엇이 귀하지 않은 것이 있겠느냐. 모든 것이 내 안에서 하는 것인데 무엇이 크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목회자들은 너희가 머리라는 생각을 버리고 서로 협력하여 뜻을 이루라는 나의 뜻을 깨닫고 온전히 하나 되어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오직 머리는 나 예수다. 또한 선생이 너희의 머리가 되어 모든 것을 지시할 것이니 너희는 그 명령을 받아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한다 생각하고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 되어라. 그리고 전도하는 자들을 세밀히 신경 써주어야 한다. 그들이 전도의 불을 질러 전체가 전도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해. 한두 명 가지고는 대역사를 이룰 수 없다. 섭리 전체가 하나 되어 똘똘 뭉쳐 전도하고 관리해야 하 니 전도에 목숨 걸고 할 자들을 뽑아 그들이 분위기를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또한 너희도 말씀으로 계속해서 전도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한 번 두 번 하고 끝나지 말고 지속적으로 신경 써서 전 교인이 전도에 동참할 수 있게 만들도록 하여라. 그리고 오래된 자들이 뛸 수 있게 신경을 써주어라. 그동안 섭리를 뛰어 온 노하우가 있으니 그 경험을 살려 목숨 걸고 뛸 수 있도록 사명도 주고 뛸 수 있는 분위기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들을 통해 섭리 교육도 시키고 뛰었던 노하우도 전하게 하며 전체가 하나 되어 뛸 수 있는 분위기를 꼭 만들어야 한 다. 한 명이라도 소외감을 가지지 않도록 세밀히 신경 써주고 뒤쳐지는 자가 없도록 해야 한다. 예술단을 활성화시켜 예술로 나를 증거하게 하고 나를 인식시켜 주어라. 그리고 초신자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니 악평에 넘어가지 않도록 때와 시기를 보고 사상 교육을 확실히 시키도록 하여라. 그리고 기본 신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기본 신앙에 대해서도 철저히 가르치고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는 신부의 삶이 무엇인지 잘 가르쳐주어라. 사랑으로 나를 맞는다 하니 말로만 사랑 고백하는 자가 되어선 안 된다. 사랑의 마음으로 진정 나와 하나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초근초근 하나씩 가르쳐 주어 삶의 교육이 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섭리역사에 대해 가르쳐주고 지난 30년 동안 선생을 통해 역사한 나 예수에 대해 가르쳐 주어라. 선생과 하나 되게 만들어 주고 본인 스스로 전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라. 2011년 나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너희부터 진정 나와 하나 되어 대역사를 이루어 주길 바란다. 너희 통해 내가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러니 내가 하고자 하는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깊이 기도하고 간구하며 나가길 바란다. 또한 내 심정 통하는 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해 줄 것이다. 올 한해도 나는 목숨 걸고 이 섭리를 뛸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나와 같이 뛰어주길 바라노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주 예수로다. 사랑해. 내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목회는 감투가 아니다. 그러니 목회를 통해 내 심정 깨달았다면 더욱 내 심정으로 뛰어주길 바란다. 내가 너희 모두 각자 개성과 능력대로 사명을 줄 것이니 목회라는 사명만이 다가 아님을 깨닫고 내가 너희 각자에게 무엇을 해주길 원하는지 깊이 기도하 여 내가 주는 사명을 받도록 하여라. 알았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기에 이리 말한다. 사명 없다 낙심 말고 자리 없다 실망하지 말고 나와 진정 하나 되어 나와 같이 재미있게 섭리 뛰어보자. 사랑해. 너희의 신랑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