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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01.04 (화)

말씀 이다실 명동스타교회

선포일
2011.01.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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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봉에 관한 말씀 작성일: 2011년 1월 4일 작성자: 이다실 (명동행운스타교회, 모델부) [ 2011년 하나님 영광의 주간에 합심기도를 하던 중 제 입술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것을 순종하여 맞이하느냐 아니면 자신의 주관으로 그 역사를 더디가게 하느냐. 그것은 너희들의 책임분담이다. 가나안 땅도 결국 선평하는 자들의 것이었고 나의 뜻을 아는 자들의 것이었으며 사랑하는 자들의 것이었다. 합봉 역사 완전히 이루려면 내 생각을 살피는 자가 되어 라. 내 말씀의 방향에 따라 온전히 하나 되어 순종하여라. 서로의 교회를 저울질 할 것도 없고 흡수되는 거 아니냐는 말 할 것도 없다. 내 생각과 하나 되는 자가 영원히 승리하는 자다. 교역자가 누구인지도 관심을 가지지 말아라. 내가 어련히 알아서 너희 양들의 마음을 헤아려 목자를 세우지 않겠느냐. 성경에 보아라. 왕들을 세워 달라 했던 그자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아 라. 망하지 않았느냐. 결국은 그들이 세웠던 그 왕에 의하여 고통받았다. 그러니 너희 생각으로 왕을 세울 생각 하지 말고 모든 것을 맡기고 전적으로 순종하여라. 서로가 낯선 것이 있더라도 사랑하고 이해하며 참아주고 내 생각, 내 마음, 내 정신과 주관을 받도록 기도하여라. 그것이다. 그것이다.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그것이다. 2011년도 너희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나는 모든 것을 준비하였다. 그러니 그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서로가 하나 된 마음으로 사랑하며 조건을 쌓아라. 제단을 쌓는 자에게는 그 제단 위에 불이 내릴 것이요 제단을 쌓지 않는 자에게는 어찌 불이 내려 그의 제단에 흠향하는 구원의 역사 일어날 수 있겠느냐. 깨달으라. 감사하며 이 합봉의 역사 이루어 2011년도에는 대역사를 이루어 보자. 그것이다. 이룰 것이다. 행할 것이다. 정녕코 하나 되어 역사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하여라. 교역자들도 모두 생각 다 버렸다 하나 정녕 내려놓지 못한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서로 내 양이라 칭하며 자신의 양들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한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게 전심을 쏟으라. 기도해주어라. 지도자들은 정녕 기도해야 된다. 어린 양들이 갈 바 몰라 방황하는 양들이 다른 곳으로 가지 않도록 사탄이 호시탐탐 이때를 틈타 너희를 노리니 정신 차리고 주위를 살피어라. 그리고 말씀을 더 사모하고 중심할 수 있도록 지도자들이 확실한 방향과 신념과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 내가 행할 것이다. 내가 역사 이룰 것이다. 믿느냐. 믿는 자에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합봉 역사,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결국 이루어지는 것을 보아라. 내가 한 번 행하고자 하면 정녕코 이루어진다. 믿으라. 깨달으라. 너희가 아무리 어떠한 이야기를 한다고 그 마음을 100% 내어주지 않는다고 그 역사가 진행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결국 되는 것을 보아라. 죄만 짓게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이왕 될 것 사랑과 평화의 세계로 나의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게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기쁨으로 만나주고 대화하자. (“교역자들에게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근신하여라. 내가 왜 근신하라고 하는지는 너희가 교회 안팎에 일어난 일들을 다 알기에 덧붙일 말이 없다 생각한다. 안팎으로 생명을 사냥하고 있다. 너희는 양 떼를 지키라. 내가 너희에게 큰 사명을 주어 맡기었다. 그러니 양 떼 손실이 없도록 늘 살피고 나의 눈치를 보며 의논하여서 결정하도록 하여라. 어느 하나도 자신의 주관과 생각으로 행하지 않도록 모두 합심하여 기도하고 늘 모이면 자신의 사상과 주관과 사고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의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앞에 있는 자가 방향을 잘 잡아야 뒤에 있는 자들이 온전히 따라갈 수 있다. 그러니 산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게 해달라고, 주님 바다같이 넓은 사랑 가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것들 지금, 지금이 기회이니 너희의 희생과 사랑의 정신을 보겠다. 너희는 모두 내 양 떼다. 양이 컸다고 양 떼가 아닌 것이 아니다. 너희는 다 같은 나의 양 떼다. 그것을 명심하여라. 그리고 너희 앞으로를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어련히 알아서 해주지 않겠느냐. 수고와 노력을 다 기억하고 있으니 합봉의 역사 이룬 후에 내가 정녕코 너희에게 뜻한 바들을 꼭 이루겠다. 결국 간다. 결국 이룬다. 그러니 어떤 마음과 정신을 먹느냐에 따라 그 방향도 그 결과도 달라진다. 큰 마음과 큰 정신 먹도록 너희 먼저 모범을 보이라. 먼저 와서 나에게 기도하는 무릎이 되어라. 이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위해 기도하고 생명의 소실 없게 기도하고 환난을 겪는 자, 마음의 환난, 영육의 환난 고통을 겪는 자, 앞으로 이 교회에 올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 무엇보다도 말씀의 양식이 없으면 주리는 자들이 생기 니 그러한 굶는 자들이 없도록 잘 살피라. 내 사랑의 불이 임하고 그 어느 누구의 입술이 되었건 너희는 하나이니 하나의 입술로, 나의 입술로 증거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그러니‘나는 왜 말씀을 못 전하느냐’ ‘나는 왜 이것이 부족하냐’하는 생각 하지 말고 모두 하나, 하나, 하나! 사랑으로 하나다. 빨리 빨리 보다 서두르자. 너희 먼저 하나 된 마음으로 본을 보이라. 사랑한다. 힘내어라. 그리고 절대 이성문제 일어나지 않도록 기존의 있던 모든 죄악들을 같이 회개하고 새로 이 모든 합봉의 역사 이루질 때 일어날 문제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 양 떼를 점검하여라. 기회를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