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04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1.04 (화)
- 성경 본문
- 새벽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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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바라시는 목회자상
작성일 : 2010. 12. 5(일) 새벽 5:33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설교 준비를 하고 기도를 하다 피곤하여 기도를
끝낼 것인지 아니면 계속 할 것인지 주님께 묻고
기도를 끝내야겠다는 감동이 들어 몇 번을 “기도
그만하고 잘까요? 계속 기도할까요?” 주님께 물었
습니다. 몇 번의 질문 끝에 주님께서 대화하자 하시
며 “그렇게 늘 나에게 묻고 행해야 한다. 네가 나에
게 기도를 할지 말지 물었기에 그 기도 가운데 응
답하러 왔다 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내 너를 반드시 천국으로 데려갈 것이다.
그러니 너는 이 세상 살면서 미련도 후회도 없이
이 섭리 뛰어보아라.
이 섭리에서 나와 같이 사랑하며
수많은 자들을 관리해주며 내 몸 되어 살아주길 바
란다.
내가 너와 함께하듯 너의 가정 가운데도 함께할 것
이니
너의 모든 걱정 근심 나에게 내려놓고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며 살아라.
내가 너의 모든 것을 주관하며 함께할 것이니
오직 나 예수만 사랑하며 가길 간절히 바라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여 이 섭리에 불렀고
너를 사랑하여 나의 몸 된 이 섭리에서
큰 사명을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해.
이 섭리에서 목회를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사명인줄 아느냐.
아무나 할 수도 없고
하고 싶다 해서 할 수도 없는 것이
바로 목회의 사명인 것이다.
오직 나 예수를 중심하며
나의 정신과 사상을 가진 자만이 목회를 할 수 있
으며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 예수의 마음과 동일하
며
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진정 눈물로 나에게 기도하고 간구하여
부흥시키고자 하는 자만이 목회를 할 수 있다.
그러니 너는 내 심정 합당한 자 되어
목회의 사명을 하길 간절히 기도하여라.
내가 사람을 뽑고 있다.
진정 생명을 사랑하여 관리하고 이끌어 줄 자.
내 심정으로 말씀을 뜨겁게 외칠 자.
희생과 헌신으로 교회의 모든 것을
세밀히 신경 쓰며 관리할 자.
눈물로 나에게 나아오며 심정 타게 기도할 자.
진정 선생을 사랑하여 목숨 걸고 시대 말씀을 외칠
자.
육신 없는 내 심정의 서러움을 깨닫고
오직 나 예수의 몸 되어 살고자 결심하여 사는 자.
사랑에 흠 없고 이성에 흠 없이
오직 나 예수만을 사랑하며 나가는 자.
잠시 잠깐 스쳐 지나가는 이 세상에 미련 두지 아
니하고
오직 하늘 아버지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는
내 심정을 소유하며 사는 자.
성령받기를 간구하여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자.
사마리아 땅 끝까지 나의 복음을 전하라는
나의 그 명령을 듣고
2천 년 전 나의 제자들이 목숨 걸고 외쳤듯
지금 이 시대도 목숨 걸고
복음 전할 자를 찾고 또 찾고 있다.
사랑아.
나는 이런 자들이 목회하기를 진정 바란다.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을 귀하게 여기며
이리 저리 찾아 헤맨 나의 심정을 알고
그와 같이 생명을 귀하게 보며 신경 써줄 자.
나의 귀한 양을 노리고 있는 이리와 늑대들로부터
나의 귀한 양들을 지킬 수 있는 자.
한 생명이 탄생하기까지
수많은 자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음을 깨닫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대할 자.
지금도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나의 심정의 고통을 느끼며
나와 같이 기도하며 울어줄 자.
오직 나 예수만 중심하여
모든 것을 나에게 묻고 나에게 의논하며
나와 같이 구상하며 교회를 이끌 자를 찾고 있다.
큰 교회 작은 교회 따지지 않고
오직 내가 이끄는 대로 가기를 원하는 자.
큰 사명 작은 사명 따지지 않고
오직 내 심정 받아 뛰어줄 자를 나는 찾고 있다.
2천 년 전 나는 이 땅 가운데
지극히 낮은 자의 모습으로 내려와
모심과 섬김의 표본을 보여주었다.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닌 섬기러 온
나의 심정을 그대로 전수받아 선생이 그러했듯
너희도 그러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목회의 길을 가는 것이 쉽진 않을 것이다.
어렵고 힘들고 때론 누구 하나 너희 마음 몰라주어
심정의 고통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귀하고 귀한 목회의 사명을 주었으니
진정 내가 바라고 원하는 목회자들이 되어 주길 바
란다.
사랑하기에 내가 너희에게 나의 귀한 양들 맡겼으
니
나에게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
남몰래 흘린 눈물 내가 닦아 줄 것이다.
남몰래 심정 태우며 가슴 아파한 모든 것들
내가 다 보상해줄 것이다.
너희의 모든 수고와 애씀
그리고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며
이 길을 가는 것을 알진대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너희의 상이 큼을 진정 깨달을지어다.
내 모든 사랑을 너희에게 부어주노라. 사랑해.
나의 몸 된 목자들에게 뜨거운 나의 사랑을 전하노
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