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1.04 (화)
계시말씀 d31bdc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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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는 위대한 역사이다
작성일 : 2010. 12. 7. (화)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평화 오케스트라)
[요즈음 두뇌와 영원성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주시
고
점점 말씀이 더 깊어지고 신비로워지는데
아직도 말씀을 깨닫는 눈이 부족하고
가치성을 깨닫지 못한 것 같아 회개하면서
말씀의 가치를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노라.
나는 주 여호와니라.
주 여호와의 사랑에 대해 말하러 왔다.
나의 사랑에 대해 알지 못하면
나를 오해케 되는 것이다.
나를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안다는 것은 내가 언제 기쁘고 슬픈지 안다는 것이
며
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안다는 것이다.
각 시대 중심자들을 통해
어떠한 역사를 펼쳤는가를 아는 것이며
각 시대 중심자들의 성품을 알며
그 성품으로 자신을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것을 의
미한다.
나를 앎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처음엔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이 육적 세상에 대해 아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그러나 인간들이 창조주의 법칙과는 다르게
자신들 뜻대로 살다 보니
지극히 육적인 인생들이 되었다.
육만 생각하는 육적인 뇌가 되었고
마음이 되었고 정신이 되었다.
육적인 사랑은 육적인 뇌로 시작하여
육적인 뇌로 끝나니 허무한 것이다.
육적인 뇌가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영원한 삶을 사는 나 여호와를
무감각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영원함에 대해 무감각해짐으로
점점 천국에 대한 소망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육적인 뇌는 한계가 있기에
천국에 대해 아무리 알려주어도 느끼지 못한다.
소망도 희망도 없는 것이다.
이 세상 허무하게 살아가며
허무한 사랑에만 빠져 있으니
영원한 것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고 무뎌져서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야 하는 시간에
육적인 것에 빠져 산다.
육적인 자들이
영원한 역사 섭리역사를 막고 방해한다.
영원한 역사는 보지 못하고
현실밖에 보지 못하니 막고 비판하는 것이다.
육적인 자들은 그저 육만 찾고 즐기다
영계에 왔을 때 그제야 자기에게 영이 있는 줄을
깨닫고
천년만년 눈물을 흘릴 자다.
이 지구의 인간들 시야가 너무 좁다.
계란 안 병아리처럼 그것이 다 인양 살아가는구나.
착각 속에 빠져 사는 불쌍한 인생들이다.
사탄의 원한 바 그대로 되었노라.
사탄의 속임수에 좋다고 끌려간 꼴이다.
나는 이 지구의 인간들
육적으로 창조하지 아니하였는데
근본은 잊고 껍질만 좋아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바라는 근본의 사랑이 잊혀졌으니
어찌 근본의 것을 생각할 수 있겠느냐.
육적으로만 살면
육적인 걱정, 근심, 염려가 물밀듯이 닥쳐온다.
왜이겠느냐.
사탄 마귀들에게 조건 잡혔기 때문이고
육적인 것밖에 보이지 않는 연고로다.
하늘의 말도
보통 사람의 말처럼 여기고 받아들이니
발전이 없는 것이다.
제발 눈을 들어 세상을 보아라.
만물 중 너희가 창조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다 내가 창조한 것이다.
바다를 왜 만들었겠느냐.
그 넓고 넓은 바다를 보며
육적 한계를 뛰어 넘으라 함이었다.
하늘이 왜 있겠느냐.
넓고 넓은 하늘을 바라보며
영원한 세계를 상상해보라는 의도였다.
강물이 왜 있겠느냐.
강물이 바다로 흘러감같이
언젠가 인간도 그 유한한 세계를 떠나
영원한 세계로 들어오게 됨을
깨닫고 알라는 의미였다.
구름이 왜 움직이겠느냐.
구름이 흐르고 흘러 어디론가 가버리듯
인간도 언젠가 그 자리를 떠나
어디론가 가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겠느냐.
물이 왜 있겠느냐.
물이 없으면 지구가 메말라버리듯
여호와 나의 사랑이 메말라버린 자에겐
인생의 곤고함과 허무함이 찾아온다는 것을
깨달으라 함이었다.
불이 왜 있겠느냐.
불을 보고 이와 같이
나 여호와의 사랑이 불같이 활활 타오름을
깨달으라 함이었다.
땅이 갈라지고 지진이 일어남을 보고 무엇을 깨닫
겠느냐.
바로 나와 인간의 생각이 다를 때
인간과 신의 역사도 달라지고 틀어짐을 모르겠느냐.
이와 같은 것을 깨달으라 함이었다.
이와 같은 것을 보며
창조주의 생각을 가늠해보라는 의도였다.
나의 의도를 깨닫지 못한 채
눈에 보이는 대로만 판단하니
그 영적 역사가 눈에 보이기나 하겠느냐.
정말 인간과 신의 생각은 다르다.
지진으로 인해 땅이 갈라짐같이
인간과 나의 생각이 그러하다.
무섭지.
인간과 신의 생각이 다를 때
지구에 재앙이 엄습하고 파멸이 찾아온다.
이와 같음을 깨닫거라.
자연만물을 통해 재앙을 통해
깨달음을 주는 나인데
그저 우연으로만 받아들이고 있는 인간을 보면
속이 터지고 답답해진다.
정녕 슬프다.
내 뜻 몰라주고 내 마음 몰라주는 인간을 보면
너무나 슬프고 애가 탄다.
이러한 진리를 가르쳐주는 데가 어디에 있겠느냐.
만물과 인간의 창조목적과 법칙을 가르쳐주는 곳은
전 세계 이곳 섭리사 밖에 없다.
너무나 귀하고 귀한 곳인데
육적인 섭리인들이
육적인 역사만 바라고 있으니 참으로 슬프구나.
영의 부활이 급선무이다.
재림 전 영의 부활이 시급하다.
태초의 에덴의 상태로
영성과 신성을 부활시켜야 한다.
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였기에
너희 인간에게도 신성이 자리 잡고 있노라.
이를 알고 찾아 개발시켜야 한다.
이를 찾고 개발하지 못하면
절대 나의 신부는 되지 못한다.
나는 오직 신성을 개발시킨 자를
신부로 찾아 쓸 것이다.
신성을 깨워 신과 같이 되어라.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말씀과 기도로 신성을 깨우는 것이다.
신성을 깨우지 못하면
너희 또한 지극히 육적인 자로
전락해버릴 수 있다.
제발 짐승같이 살지 말거라.
진정 수준 높게 살라고 만들어놓은
너희의 영 혼 육이다.
육적으로만 살게 하려 했다면
육과 혼만 창조했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시대 중심자들을
보내지 않았을 것이니라.
그렇지만 시대 중심자들과
나의 아들 예수를 보낸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지극히 육적으로 치닫고 있는 너희를
온전히 구원시켜주기 위함이다.
너희는 진정 그렇게 살면 안 된다.
섭리인들은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지금은 육적인 것만으로도 힐문당하는 시대이다.
앞으로 더욱더 영적으로 거듭나지 않거든
열매 맺지 못한 나무로 여겨 찍어 던지리라.
태초의 회복을 이루는 시대에
회복을 이루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겠느냐.
섭리에 온 목적 자체가 상실되지 않느냐.
네 편한 대로만 생각하지 말고
오직 나의 기준에 맞추어
부단히 노력해 나가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왜 선생을 보내었겠느냐.
왜 그를 십자가 고통까지 지게 만들며
그렇게도 이 역사 포기치 않고 끝까지 끌고 가겠느
냐.
마지막 최종적인 점검의 역사이며 깨달음의 역사이
며
마지막으로 흠도 점도 없는 온전한 영혼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기 위해서이다.
정녕 깨달을진저.
이 역사가 앞으로 얼마나 커질지
상상이나 해보았느냐.
진정 나 여호와가 주관하는 역사이니
지금의 기독교보다도 더 커질 것이다.
내 말을 진정 믿고 새기어라.
희망을 품고 살거라.
안녕.
나 천지를 주관하고 만물을 창조한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