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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1.05 (수)

110105 수요말씀 대역사란 무엇인가

선포일
2011.01.0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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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5일 수요말씀> ‘대역사’란 무엇인가? 본 문 마태복음 25장 21절 마태복음 11장 28-30절 요한복음 14장 21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 겨울을 맞은 나라에 사는 자들은 다닐 때 조심해야 됩니다. 특히 운전하는 자들 조심하고, 길을 걸을 때도 스스로 조심할 것을 당부합니 다. 선생이 매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사고 나지 말라고 기도해 주지만, 눈물겨운 기도를 해 줘도 자신이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 다. 스스로 조심하고, 옆에서 보는 자도 염려되면 가만히 있지 말고 수시 로 조심하라고 말을 해 줘야 됩니다. 어느 때는 365일 하루도 빼 놓지 않고 그렇게도 기도를 해 주었는데 도 사고 나고 문제들을 당하여 안타깝게 되는 것을 보면 ‘내 기도가 하 나님께 상달되지 않았나?’ 하고 주님께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 기도해 주었어도 자신들이 그때그때 극히 조심하고 옆의 사람도 말해 주어 같이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님의 특별 계시 한마디를 해 주겠습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 난다 생각하고 늘 정신 차리고 하여라.” 기도해 주면 주님이 도우시고 자신도 느끼고 깨닫게 되니 번뜩 정신 을 차리고 해야 됩니다. 선생도 기도의 반응으로 항상 정신 차리고 삽니 다. 모두 그리해야 됩니다. 자기 육성과 무지로 당하지 않고 사탄에게 당하지 않도록 오직 성령 님의 생각과 감동으로 행해야 하며, 주님의 말씀이 곧 주님이니까 어디에 서 무엇을 하든지 말씀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며 행해야 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고 문제가 닥쳤을 때 그제야 주님을 찾는 자는 신부 의 자격자가 아니며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도 아닙니다. 진정 사랑하 는 자는 시계처럼 정확히 행합니다. 시계는 어느 환경에 갖다 놔도 쉬지 않고 움직여 시간, 분, 초를 정확히 알려 줍니다. 시계는 언제 봐도 착오 없이 정확한 시간을 보여 줍니다. 고로 주님은 “시계처럼 착오 없이 나와 통하며 살아라.” 말씀해 주 신 것입니다. 어디를 갖다 놔도 정확한 시간을 알려 주는 시계처럼, 어디 를 가고 무엇을 하든지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합 니다. * 주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의 본마음은 언제나 주님과 의논하며 통합 니다. 슬플 때도, 외로울 때도, 기쁠 때도, 곤고할 때도, 어떤 일이 잘될 때도, 어떤 일이 안 될 때도 늘 주님과 이야기하고 의논하고 통합니다. 주님과 멀어지면 깨닫게 하기 위해 그 하는 일이 안 되게 틀어 버리시는 데, 이것도 주님을 사랑하며 주와 통해야 알게 됩니다. <영상1> <자막>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 난다 생각하고 늘 정신 차리고 하여라. ① -눈길에 차들이 다니는 모습 (조심하지 않으니 눈길에 차들이 서 로 부딪히고, 벽에 박고, 뒹구는 모습) -눈길에 길을 걷는 모습 (육교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지고, 계단에 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모습/ 월명동과 기타 다른 산에서 내려오 다가 뒹구는 모습/ 월명동 돌 조경에서도 넘어지는 모습) -넘어진 후에 기도하는 미련한 모습 <자막과 설명> 문제가 닥치면 주님을 찾고,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주 님을 부르는 자는 주님의 신부라 할 수 없고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라 할 수 없습니다. ② 어려울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어느 때든지 주님과 늘 의논 하고 주님께 늘 보고하며 관심 가지고 사는 자의 모습 <자막과 설명> 주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는 범사에 주님과 의논하고 주님께 늘 보고하며 관심을 가지고 사는 자입니다. ③ -화장실에 있는 시계, 방에 있는 시계,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 추 운 바깥에 있는 시계 (어느 환경에 있든지 시계가 정확하게 시, 분, 초를 알려 주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시계는 어디 갖다 놓아도 끊임없이 갑니다. -산에 가도, 바다에 가도, 사람이 많은 곳에 가도, 홀로 방에 있어 도, 곤고해도, 기쁘고 즐거워도, 어떤 일이 잘되어도, 어떤 일이 잘 안 되어도 항상 주님을 부르며 주님과 가까이 사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시계처럼 착오 없이 너희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통하며 가까이 살아라. * 선생을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는 보다 많지만 선생의 마음에 맞춰 행하는 자는 극소수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는 보 다 많지만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극소수입니다. 마음으로 하기는 쉽지만 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라면 그 마음에 맞춰 그 말대로 행하 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행하기는 하는데 조금 하다가 맙니다. 행해도 끝 까지 해야 됩니다. 마음으로만 하기는 쉽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을 보면 마음으로 주님을 좋아하고 사랑했던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행하지 못 했기에 그 영이 지옥에 가게 된 것입니다. * 음식은 씹는 맛, 정신은 생각하는 맛, 육신은 행하는 맛입니다. 육 신은 행해야 느낌이 옵니다. 행동하여 자극을 줘야 마음에도 기쁨이 솟아 납니다.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자는 음식 냄새만 맡는 자와 같고, 과일 향 기만 맡는 자와 같습니다. 행하는 자는 음식을 먹는 자와 같고, 향기 나 는 과일을 먹는 자와 같습니다. *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행함’에 따라 그 위치도 다르고 그 생각 의 차원도 다릅니다. 행하는 자는 날마다 성장하고, 유익하고, 힘을 얻고, 자기 재능을 발휘하고, 영도 육도 빛이 나고, 영도 육도 행하지 않는 자 들과 다른 차원에서 삽니다. * 세상에서 주님의 뜻을 행한 것을 가지고 영도 육도 누립니다. 세상 에서 주님의 뜻을 행한 것을 가지고 육도 세상에서 누리고, 영도 하늘나 라 천국에 가서 육신을 통해 얻은 것을 가지고 누리고 살게 됩니다. 이는 마치 농부가 봄, 여름, 가을 내내 농사지은 것을 가지고 겨울 내내 먹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행해야 됩니다. 힘들어도 행해야 됩니다. 제때 행해야 행한 것으로 육으로도, 영으로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 때 늦어서 못 했다고 하지 말고 늦더라도 행해야 됩니다. 제시간을 못 지켜서 차를 못 탔으면 늦은 대로 걸어서라도 가야 됩니다. 가다 보면 차도 있고 동행자도 생깁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과 생각만 있으면 자기 스스로의 책임에 관한 일이라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다 보면 주님도 하고 자 하는 그 마음에 동참하십니다. 포기는 금물입니다. 포기는 자기를 사 망으로 끌고 갑니다. <영상2> ① 선생님이 서 계시고 그 앞에 많은 자들이 있다. 많은 자들이 마음으로는 선생님을 향해 있는 모습 그러나 그중의 몇 사람만이 행하며 가는 모습 (행하는 자는 움직이는 모습으로 표현 - *초고 참고) <동시에 자막과 설명> 선생을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는 보다 많은데, 그 마음에 맞춰 행하는 자는 적습니다. ② -예수님이 서 계시고 그 앞에 많은 자들이 있다. 많은 자들이 움직임 없이 서 있는 모습 그러나 예수님을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 (*초고 참고) -예수님이 서 계시고 그 앞에 많은 자들이 있다. 많은 자들 중에 몇 사람이 움직임을 보이며 예수님께 가는 모습 나머지 사람들은 움직임 없이 서 있다. <동시에 자막과 설명> 주님을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는 보다 많지만,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극소수입니다. ③ -음식을 구경만 하고 음식 냄새만 맡는 자의 모습 과일을 먹지 않고 과일 향기만 맡는 자의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행동하지 않는 자는 음식 냄새만 맡는 자와 같고 과일 향기만 맡는 자와 같습니다. -음식을 먹는 자의 모습/ 과일을 먹는 자의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행하는 자는 음식을 먹는 자와 같고 과일을 먹는 자와 같습니다. ④ 농부가 봄에 밭을 갈고, 여름에 곡식 키우고 밭매는 모습 가을에 황금벌판이 되어 추수하는 모습 거둬들인 곡식을 창고에 채우고 겨울에 먹고 사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신앙도 제때 해야 됩니다. 힘들어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행한 것을 가지고 육으로도, 영으로도 누리며 삽 니다. ⑤ 제시간 못 맞춰서 차를 놓치는 모습/ 차는 저 멀리 떠나가는 모습 /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 가다 보니 차가 오기도 하고 동 행자도 생기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설명> 때 늦어서 못 했다고 하지 말고 늦더라도 해 야 됩니다. 제시간 못 지켜서 차를 못 타면 걸어서라도 가야 됩니다. 가다 보면 차가 오기도 하고 동행자도 생깁니다. 주님도 그 하고자 하는 마음에 동참하십니다. 올해는 ‘주님과 대역사를 이루는 해’입니다. 먼저 자기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차원을 높여서 하는 것이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단위로, 지역 단위로 작년보다 차원을 높여서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해야 섭리사 전체도 대역사를 하게 됩니다. 대모임만 한다고 해서 대역사가 아닙니다. 각자 자기가 맡은 일부터 더 크게 하는 것이 대역사입니다. 자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기 개 인의 마음과 행동, 자기 일부터 더 크게 차원 높여 하는 것입니다. 펜글씨를 쓰던 자는 붓 펜으로 글씨를 쓰고, 붓 펜으로 글씨를 쓰던 자는 붓으로 글씨를 쓰듯 자기 정신, 마음, 생각, 행위의 차원을 높여 크 게 하자고 주님은 2011년 표어를 ‘대역사’로 주셨습니다. * 차원을 높이고 크게 하려면 반드시 단계를 거쳐서 해야 됩니다. 축 소해서 시험관에서 해 보고, 잘되고 완성되면 크게 확대해서 하는 것입니 다. 1단계에서 마음먹고 행하고, 2단계로 가서 또 행동하지 않으면 더 차원 높여 크게 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자신이 행할 것을 행하고, 그다음 단계로 가서 크게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비약은 없습니다. 한 번에 날아오르지 않습니다. *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야 결국 다 하게 됩니다. 조금씩 못 하면서 일이 밀리다가 결국 못 하게 됩니다. 조금씩 더 하다가 결국 못 하던 것 을 하게 됩니다. 인생은 하는 만큼 매일 조금씩 더 잘 살아 갑니다. 조금 씩 자기가 정한 목표대로 하고 있는지, 못 하고 있는지 수시로 분석하고 검토해야 됩니다. 못 했으면 꼭 미루지 말고 해야 됩니다. * 어떤 일을 행할 때 ‘어? 이 일을 이같이 하면 위험하다!’ 하면 다시는 거듭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징검다리를 건너려고 발을 디디 는데 징검다리 간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망설이다가 간신히 뛰어 건너갔 습니다. 다음에도 또 그같이 하면 결국 물에 빠집니다. 다음에는 징검다 리 거기를 좁혀 놓고 건너가야 됩니다. ‘위험한 일’에는 위험이 따르고 사고와 죽음과 사탄이 따릅니다. 여유 만만하게 더 뛰고, 더 수고하고, 더 기도하여서 행해야 됩니다. 이 를 생각할 때 주님도, 기도해 준 선생도 늘 마음 조마조마합니다. 늦지 않게, 위험하지 않게, 여유 있게 충분히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3> <자막> 대역사를 이루려면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야 한다. ① *출발지점 -더 높이 계단을 오른 자의 모습 <그 밑에 자막> 행하여 차원을 높인 자 -더 높이 오르지 못하고 그 단계에서 앞으로만 걸어간 자의 모습 <그 밑에 자막> 행하지 못하여 차원을 높이지 못한 자 *더 높이 계단을 오른 상태에서 다시 출발 -그보다 더 높이 계단을 오른 자의 모습 <그 밑에 자막> 행하여 차원을 높인 자 -더 높이 오르지 못하고 그 단계에서 앞으로만 걸어간 자의 모습 <그 밑에 자막> 행하지 못하여 차원을 높이지 못한 자 ② *평지처럼 가다가 점점 더 높아지는 산의 모습 -조금씩 가다가 결국 정상에 오른 자의 모습 <그 밑에 자막> 행한 자 -산에 오르지 못하고 그 밑으로 가는 자 <그 밑에 자막> 행하지 못한 자 * 산의 높이만큼 화살표로 표시 → <자막> 태산같이 밀렸다. <자막>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야 결국 다 하게 된다. ③ *차를 타고 가는 길 -도로에 함정이 있어 위험한데 겨우 날아서 건너는 모습 -그다음에도 ‘어? 이같이 또 하면 위험한데?’ 생각하고서는 위험 하게 가는 모습/ 그러다 결국 함정에 빠지는 모습 *징검다리를 건너는 모습 -징검다리 간의 사이가 너무 먼데 겨우 건너가는 모습 -그다음에도 그냥 건너다가 물에 빠지는 모습 <자막과 설명> 어떤 일을 행할 때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행했는데, 그 후에 또 그같이 거듭 행하면 결국 사고 납니다. -징검다리 사이를 좁혀 놓고 건너가는 모습 <자막과 설명> 더 안전하게 해 놓고 가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늦지 않게, 여유 있게, 위험하지 않게 충분히 행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자기가 해야 될 일이라면 각자 자기가 꼭 해야만 된다. 자기가 해 야 될 일이라면 지난해에 못 한 일은 다음해라도 해야 되고, 젊었을 때 못 한 일은 나이 먹었을지라도 꼭 해야만 된다. 육이 죽어 그 영이 생명 권으로 갔을지라도 육신이 살아서 못 한 일은 영으로라도 해야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행하는 대로 매일 육도 영도 변화를 받기 때문이다. 너희가 스스로 ‘이것은 내가 행해야 될 일이다.’ 깨닫고 곧 행하는 일이 있고, 어떤 것은 나 예수가 성령과 함께 감동시켜 너희 마음에 깨닫 게 하여 행하게 하는 일이 있다. 이 두 가지를 마음에 잊지 말고 꼭 해야 할 일은 몸부림쳐서라도 기어이 행해야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행하기가 더 어렵게 된다. 그러므로 즉시 행하고 내 게 간구함으로 보고하여라. 만일 행하지 못하면 너에게 손해가 이만저만 이 아니다. 때가 지난 후에는 반드시 못 한 일로 인하여 해를 보고 그제 야 행할 것을 하게 된다. * 매일 행하는 데 유능한 자가 되어라. 행하는 데 선수가 되어라. 실 천자가 되어라. 실천자만이 승리하고, 소원을 이루고, 꿈을 이루고, 인생 성공한다. 행해야만이 자신감도 생기고, 희망도 불타고, 능력이 생긴다. 행해야 나 예수도 뜨겁게 역사하고, 사람들도 너희를 보고 모두 따라오게 된다. 행해야 천국도 가게 된다. *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는 표가 무엇이냐.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 어 너희가 행할 것을 행하게 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것이 축복이다. 가르쳐 주었으니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축복을 받게 된 다. 사람이 몰라서 못 살고 몰라서 죽는데 그것을 가르쳐 주었으니 얼마 나 큰 것이냐. 이것이 사랑이 아니냐. 언제 가르쳐 주었느냐고 내게 묻느냐. 주일, 수요일, 성령집회 때 가 르쳐 주었고, 강사들을 통해 가르쳐 주었고, 또 너희 마음에 깨닫게 해 주지 않았느냐. 그리고 계시자들을 통해 말해 주었고, 꿈으로 만물로 말 해 주었다. 이것이 나의 크고 큰 행함으로 내가 너희를 사랑한 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가르쳐 주고 너희가 행하기만을 기다린다. 행 하면 행한 만큼 받고 잘되니 얼마나 좋으냐. <영상5> <자막> 자기가 해야 될 일은 자기가 꼭 해야 된다. ① -육이 살아 있어 영이 함께 있는 모습 -육이 죽어 무덤에 묻힌 모습 -영으로 행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오늘 못 하면 내일이라도 꼭 해야 되고, 현재에 못 하면 미래에라도 꼭 해야 되고, 육계에서 못 하고 육이 죽으면 영계 에서 영으로라도 꼭 해야 된다. ② 행하니 자신감에 찬 모습/ 꿈을 이룬 모습/ 성공한 모습 (세상의 각종 화면 - 운동 경기도 좋음/ 섭리사 활동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실천자가 되어라. 행하는 자만이 자신감이 생기고, 승리하고, 꿈을 이루고, 인생 성공한다. ③ <자막>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는 표가 무엇이냐? -예수님이 기도 중에 가르쳐 주시는 모습 -주일, 수요 단상, 성령집회를 통해 가르쳐 주시는 모습 -꿈으로 깨우쳐 주시는 모습 -만물로 깨우쳐 주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사랑하니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어 너희가 행할 것 을 행하게 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가르쳐 주고 너희가 행하기만을 기다린다. * 올해 나와 대역사를 하려면 작은 일부터 배우고, 작은 것도 꼭 행 해야 한다. 작은 것이라고 배우는 것을 소홀히 하지 말고, 작은 일도 소 홀히 하지 말아라. 작은 일에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충성해야 내가 믿 고 큰일도 맡긴다고 하지 않았느냐. 성경의 내 말을 세상 책의 말로만 보 느냐. 내가 한 말은 영원히 그같이 사용된다. * 너희 선생도 월명동에서 자랄 때, 처음에는 지극히 작은 일부터 배 우고 작은 일부터 행했다. 작은 마을에서 작은 일부터 충성스럽게 행했 다. 그 작은 마을에서 나의 마지막 때 나의 재림을 깨우고 예비하는 역사 를 시작할 세계적인 인물이 날지 누가 알았느냐. 너희 선생은 나의 육으 로 쓰이면서 나의 때를 속 시원하게 알리는 사명자이기도 하다. 새벽이 왔다고 닭이 울면 됐지, 각 방에 일일이 들어가 잠자는 자들 을 깨워 줘야 하느냐. 그 마을에서 너희 선생과 같이 산 자들도 따라오지 않은 자들은 지금도 모른다. 알았으면 만사를 제쳐 놓고 베드로가 나 예 수를 따르듯 했을 것이다. 너희 선생을 통해 결국 이 시대 나 예수의 행 함을 아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좇음이 곧 나를 좇음이 아니냐. 나는 지극히 작은 자를 통해 작게 시작하여 쓰고, 세상에서 미련하다 고 하는 자를 통해 행한다고 성경에도 말하지 않았느냐. 실상은 미련한 자가 아니다. 그같이 보는 자가 미련한 자요, 무지한 자다. 실상 작은 일 이 아니요, 큰일로 가는 통로다. 너희도 작은 배움도 소홀히 하지 말고 작은 일도 충성스럽게 행하여 라. 이것이 나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가는 통로다. 그 소질과 재능대로 처음에는 작은 일을 맡겨 해 보게 하여 시험해 본다. 작은 일을 온전히 행한 자에게 큰일도 맡긴다. 실적을 세운 자, 행한 자에게 나의 일을 맡 겨야 된다. 그 행위대로 맡기고 기대하는 것이다. * 성경을 보아라. 중심자에게도, 사도들에게도 처음에는 각자의 재능 대로 실력대로 작은 일을 맡겨 행하게 했다. 작은 배움을 소홀히 하지 않 고 온전히 배우며 작은 일을 충성스럽게 한 자를 다시 대역사에 썼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하나님께서 작은 일을 맡겼지만 못 하지 않았느 냐. “중앙에 있는 과일은 따먹지 말아라.” 이 한마디 작은 일이었다. 그 작은 일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아담 하와는 종교 역사의 선조로서 온 인류의 대역사를 맡아 행하지 못했다. 이미 대역사는 그때부터 진행되었 다. 그 후에 종의 역사에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아담 후 2000년 후에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 믿음의 조건을 세워 시대 중심자가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그를 중심하여 그같이 믿음의 조 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산 자들은 작고 큰일을 맡아 신약역사 때까지 역사를 펴 왔다. * 시대 중심자는 과거에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운 자로서 실천자요, 충성자요, 이미 나와 대역사를 한 자들이다. 그중에서도 이 시대 중심인 물이 크고 크다. 이 시대는 과거에 쌓아 놓은 것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 대, 곧 재림 시대다. 고로 잘 가르치고 잘해야 된다. 너희는 ‘나의 재림’을 지구 세상의 어느 정도 큰일로 생각하느냐. 사람이 태어날 때도 귀하다. 그러나 인생 일평생 가장 중요한 때는 최고 로 성장하여 사랑의 대상을 찾고 맞아 결혼하여 평생 사랑으로 사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나의 재림’은 나 예수와 전능자 하나님을 맞아 하 늘나라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일로서 지구 역사 이래 최고로 귀하고 중한 역사다. 이는 지구 세상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대역사로서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역사다. 이 대역사를 소홀히 할 것이냐. 이 대역사 를 소홀히 하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나의 초림 때같이 나를 대하면 안 된다. 초림 때는 그 시대가 나를 미움으로 대하였으니, 재림 때는 나를 최고 사랑으로 대해야 복직하여 나 의 영원한 신부가 된다. 행해야 신부로서 변화되고, 행하는 자만 나 예수 의 재림 때 나를 맞게 된다. 행해야 신령해진다. 고로 신령한 영의 몸으 로 오는 신랑 되는 나 예수를 영으로 맞게 된다. 온전히 변화되어 그 영이 재림 때 나를 맞으면 그 육체는 땅에서 휴 거된 몸으로 살다가 때가 되면 죽는다. 그 영은 휴거된 영으로서 육이 살 동안 육을 협조하며 돕는다. 그러다가 육이 죽으면 영은 하늘나라로 완전 히 와서 살게 된다. 이렇게 1000년 동안 재림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 지난 2000년 신약역사와 같이 육신 세계에서 더 차원 높여 1000년 동 안 혼인 잔치한다. 올해는 나를 온전히 맞는 일이 신부로서 해야 할 대역사다. 이것이 대역사 중의 대역사다. 올해는 꼭 해야 된다. <영상6> <자막> 2011년 주와 같이 대역사를 이루려면... ① -1명 전도하던 자 → 2명, 3명, 4명, 5명... 전도하는 모습 -교회에서 봉사하고 청소하는 모습 -교회 배가하는 모습 -<기타>기도 안 하던 자 기도하고, 말씀 더 깊이 듣고 행하고 강 의 못 하던 자 한두 개씩 강의하고, 말씀 열심히 듣고 배우고... <자막과 목소리> 나와 같이 대역사를 이루려면 작은 일에 충성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을 차원 높여 더 크게 하여라. 작은 일도 큰일 같이 보고 행해야 된다. ② *월명동 초가집 - 함석집 - 선생이 산꼭대기에서 주님 재림 기다 리며 예수님이 오셨는지 발자국 확인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그 작은 마을에서 나의 마지막 때 나의 재림을 깨 우고 예비하는 역사를 시작할 세계적인 인물이 날지 누가 알았느냐. *이어서 노방전도 - 산에서 기도하는 모습 - 복음 시작 - 월명동 개발 - 청중 역사 - 섭리세계 <자막과 목소리> 너희 선생은 작은 마을에서 작은 일부터 충성하여 이같이 대역사를 이루어 놓았다. ③ 점으로 시작 → 보다 큰 사람의 모습 → 더 큰 모습 → 더 큰 모 습 → 완전히 성장하여 청중 역사 이룬 모습 <그 밑에 자막> 작은 일 → 대역사 <자막과 목소리> 작은 일은 대역사로 가는 통로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윗, 에스더, 베드로, 제자들, 마리아 (각각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큰 모습 도표로 표현) ④ 하와가 루시퍼의 꼬임을 받는 모습 <도표> 아담 하와 작은 일부터 시작 (점으로 표시) → 점점 커지며 대역사로 가는 모습이 끊긴 모습 <아담 하와의 시작 지점 밑에 자막>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먹 지 말아라. <자막과 목소리> 아담과 하와는 작은 일을 못 하여 결국 대역사로 가는 선조의 역할을 하지 못했다. ⑤ 아담 때부터 이 시대까지 도표로 보여 주기 예수님 재림 시대 (예수님의 본체인 영체 오시는 모습) <도표>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중심인물 예수님 예수님 영체 → 시대 세운 자로 역사 <자막과 목소리> 이 시대는 과거에 쌓아 놓은 것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대, 곧 재림 시대다. 인생 일평생 가장 중요한 때는 최고로 성장하 여 남녀가 각각 자기 짝을 만나 평생 사랑으로 살아가는 때다. 이와 같이 이 시대는 지구 역사 이래 최고로 귀하고 중한 역사의 시대다. 고로 초림 때같이 나를 대하면 안 된다. 초림 때는 나를 미움으로 대 하였으니, 재림 때는 나를 최고의 사랑으로 대해야 복직하고 영원한 신부가 된다. ⑥ -육신 세계에서 행하는 자들과 행하지 않는 자들의 모습 -행하는 자들만 그 영이 신부로 변화되는 모습 -주님의 재림 때 예수님의 영체가 오시는 모습 (그 밑에 자막으로 ‘본체=영체’라고 표시) -변화된 자들의 영만 주님의 재림을 맞아 휴거되는 모습 (그 밑에 자막으로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된 영들’이라고 표시) <자막과 목소리>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그래야 신부로 변화된다. 행하는 자만 변화되어 재림 때 나를 맞게 된다. 행해야 신 령해져 신령한 영의 몸으로 오는 신랑 되는 나 예수를 영으로 맞게 된다. 점진적으로 작은 것부터 배우고 행하여라. 너희는 먼저 온전히 나를 맞아라. 나 예수를 온전히 맞는 것이 대역사다. 그리고 더 배우고, 전도 하고, 가르치고, 각종 집회를 하고, 성령 대부흥집회도 하면서 점점 대역 사를 이루는 것이다. 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기도 많이 하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행 해야 힘이 온다. 행해야 지치지 않는다. 행해야 능력이 온다. 행해야 변 화된다. 행해야 내가 함께하고 너희 선생도 함께 지원하고 돕는다. 조은 이는 여자로서 약하지만 행하니까 자신 있어 더 뛰고, 뛰면서 능력을 받 아 성령의 불을 뿜어내지 않느냐. 행해야 사탄이 멸절된다. 사탄을 입으로 쫓기만 하는 것은 임시방편 이다. 행하면 사탄 불가침이다. 행한 자는 다른 주관권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시킨 일을 하지 않으면 힘이 빠지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점점 쇠약 해지고, 사탄이 막고 더 발악한다. 건강한 자도 활동하지 않으면 점점 약 해지듯 신앙의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그러하다. 올해는 한 명도 뒤처지지 말고 뛰어라. 저마다 개성으로 이 시대 역 사를 뛰고 달려라. 뛰고 달려야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자신에게 일어난 다. * 겨울철에 춥다고 웅크리고 있으면 몸이 더 오그라들고 더 춥다. 뛰 어야 땀이 나고 추위를 물리치고 할 일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나의 일 도 너희 일도 그렇게 하여라. 합봉된 교회의 지도자들과 모든 자들은 서로 화목하여라. 짐은 나눠 져야 한다. 짐을 혼자 지면 제대로 못 뛴다. 서로 화목하고 짐을 나눠 져 야 대역사를 하게 된다. 모두 한 몸, 한마음이 되어야 나 예수가 함께하 여 큰일도 작은 일도 하게 된다. 기도하고, 나와 의논하고, 성령으로 행 해야 큰일을 하고 대역사를 하게 된다. 큰일을 하려면 크게 해야 되고, 대역사를 이루려면 개인도, 교회도, 섭리사도 지난해보다 더 차원 높여 크게 해야 된다. 1명이 1명을 전도해 서 전체가 모이던 때보다 1명이 4~5명을 전도해서 전체가 모이면 대역 사가 일어남을 깨달아라.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여 이같이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행 할 일만 남았다. 나 예수가 어느 정도 보는 줄 아느냐? 너희 옆에 있으 면서 너희 마음도, 생각도, 행위도 다 보고 있다. 나를 붙들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너희에게 평강이 충만하기를 빈다. 매일 배우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샬롬! <영상7> ① -사탄 주관권 안에서 입으로 “사탄아,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하는 모습 (자막으로 ‘사탄의 주관권’이라고 표시)/ 이때는 사탄이 물러가지만 또 오는 모습 -행하여 사탄이 오지 못하는 주관권으로 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행해야 사탄이 멸절된다. 사탄이 오지 못하는 주관 권까지 가도록 행해야 사탄이 못 온다. 나의 온전한 뜻을 두고 불의 를 행하지 말고 약속대로 게을리 하지 말고 행하여라! ② 겨울철에 춥다고 하며 웅크리고 있으니 몸이 더 오그라드는 모습 표현/ 일어나서 움직이니 땀이 나고 할 일을 하니 만족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춥다고 웅크리고 있으면 몸이 더 오그라들고 춥다. 뛰고 달려야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자신에게 일어난다. ③ 큰 토끼와 치타가 빠른 속도로 쫓아오고 그 앞에서 도망가는 사람 “예수님, 나 좀 살려 주세요.” <예수님 말씀> “너 좋아서 쫓아가는 것이다. 제발 토끼처럼, 치타처럼 뛰라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