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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1.05 (수)

대역사란1

선포일
2011.01.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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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란 무엇인가? <2011년 1월 5일 수요 말씀> <차원을 높여서 하는 것이다> 올해는 ‘주님과 대역사를 이루는 해’입니다. 먼저 자기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차원을 높여 서 하는 것이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단위로, 지역 단위로 작년보다 차원을 높여서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같이 해야 섭리사 전체도 대역사를 하게 됩니다. 대모임만 한다고 해서 대역사가 아닙니다. 각자 자기가 맡은 일부터 더 크게 하는 것이 대 역사입니다. 자기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의 마음과 행동, 자기 일부터 더 크게 차원 높여 하는 것입니다. 펜글씨를 쓰던 자는 붓 펜으로 글씨를 쓰고, 붓 펜으로 글씨를 쓰던 자는 붓으로 글씨를 쓰 듯 자기 정신, 마음, 생각, 행위의 차원을 높여 크게 하자고 주님은 2011년 표어를 ‘대역 사’로 주셨습니다. * 차원을 높이고 크게 하려면 반드시 단계를 거쳐서 해야 됩니다. 축소해서 시험관에서 해 보고, 잘되고 완성되면 크게 확대해서 하는 것입니다. 1단계에서 마음먹고 행하고, 2단계로 가서 또 행동하지 않으면 더 차원 높여 크게 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자신이 행할 것을 행하 고, 그다음 단계로 가서 크게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비약은 없습니다. 한 번에 날아오르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도 하나님께서 작은 일을 맡겼지만 못 하지 않았느냐. “중앙에 있는 과일 은 따먹지 말아라.” 이 한마디 작은 일이었다. 그 작은 일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아담 하와 는 종교 역사의 선조로서 온 인류의 대역사를 맡아 행하지 못했다. 이미 대역사는 그때부터 진행되었다. 그 후에 종의 역사에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웠다. 아담 후 2000년 후에 아브라함 은 하나님 앞에 절대적 믿음의 조건을 세워 시대 중심자가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그를 중심하여 그같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하나님 을 사랑하며 산 자들은 작고 큰일을 맡아 신약역사 때까지 역사를 펴 왔다. * 시대 중심자는 과거에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운 자로서 실천자요, 충성자요, 이미 나와 대역사를 한 자들이다. 그중에서도 이 시대 중심인물이 크고 크다. 이 시대는 과거에 쌓아 놓은 것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대, 곧 재림 시대다. 고로 잘 가르치고 잘해야 된다. <주님을 온전히 맞는 일이 신부로서 해야 할 대역사다> 너희는 ‘나의 재림’을 지구 세상의 어느 정도 큰일로 생각하느냐. 사람이 태어날 때도 귀 하다. 그러나 인생 일평생 가장 중요한 때는 최고로 성장하여 사랑의 대상을 찾고 맞아 결 혼하여 평생 사랑으로 사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나의 재림’은 나 예수와 전능자 하 나님을 맞아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일로서 지구 역사 이래 최고로 귀하고 중 한 역사다. 이는 지구 세상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대역사로서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 는 역사다. 이 대역사를 소홀히 할 것이냐. 이 대역사를 소홀히 하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 나의 초림 때같이 나를 대하면 안 된다. 초림 때는 그 시대가 나를 미움으로 대하였으니, 재림 때는 나를 최고 사랑으로 대해야 복직하여 나의 영원한 신부가 된다. 행해야 신부로서 변화되고, 행하는 자만 나 예수의 재림 때 나를 맞게 된다. 행해야 신령해진다. 고로 신령한 영의 몸으로 오는 신랑 되는 나 예수를 영으로 맞게 된다. 온전히 변화되어 그 영이 재림 때 나를 맞으면 그 육체는 땅에서 휴거된 몸으로 살다가 때 가 되면 죽는다. 그 영은 휴거된 영으로서 육이 살 동안 육을 협조하며 돕는다. 그러다가 육이 죽으면 영은 하늘나라로 완전히 와서 살게 된다. 이렇게 1000년 동안 재림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 지난 2000년 신약역사와 같이 육신 세계에서 더 차원 높여 1000년 동안 혼 인 잔치한다. 올해는 나를 온전히 맞는 일이 신부로서 해야 할 대역사다. 이것이 대역사 중의 대역사다. 올해는 꼭 해야 된다. 점진적으로 작은 것부터 배우고 행하여라. 너희는 먼저 온전히 나를 맞아라. 나 예수를 온 전히 맞는 것이 대역사다. 그리고 더 배우고, 전도하고, 가르치고, 각종 집회를 하고, 성령 대부흥집회도 하면서 점점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2011년 1월 9일 주일말씀>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게 대역사를 하신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중심으로 행하시는 역사가 가장 귀한 대역사입니다. 노아 시대 때는 선을 살리고 악을 멸하는 홍수 심판이 그 시대 하나님의 대역사였습니다. 모세 시대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종살이를 하던 이집트에서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대역사였 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는 복음을 전하여 사망권의 삶을 사는 자들을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 여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살게 해 주는 복음의 역사가 대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 대역사는 시대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게 대역사를 하십 니다. 아무튼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사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그 시대 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대역사를 따라 행해야 최고의 일을 하고 대역사를 이루며, 자신의 영 과 육도 그와 같이 대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아멘.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의 대역사에 참여하는 자가 되려면 그 시대 중심이 되는 중심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 고 따르며 진정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 시대 중심 섭리를 ‘하나님과 주님의 대역사’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노아 때는 노아를 중심하여 대역사를 펴셨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중심하여 대역사를 펴셨습니 다. 구약 4000년 동안 그 시대 중심인물을 중심하여 뜻을 펴신 것이 대역사로 나와 있습니 다. 나머지는 그에 따른 방계 역사였습니다. 예수님 시대 역사는 기존의 구약 종교에 비해 작은 역사였지만, 예수님을 중심한 구원의 역 사가 대역사가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지금은 말로 안 하고 더 깊은 차원으로 전환하여 말보다 깊이 하는 단계인 글로 말씀을 외 치고 있습니다. 말로 하면 쉽습니다. 글로 하는 것이 훨씬 어렵고 그 차원이 높습니다. 지금 선생이 글로 전하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는 내게 편지를 많이 보내오는데, 선생이 바깥에 있 었을 때보다 말씀이 더 깊고 더 이해가 잘되고 가슴에 와 닿는다고 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쓰면서 주님께 묻기를 “주님, 정말 글쓰기가 어렵네요. 언제 말로 쉽게 속 시원하게 외칠 수 있습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대신, 내 대신 외치는 자들이 성령의 불을 받고 전하고 있지 않느냐. 지금은 네가 나의 시대 말씀을 깊이 써 주는 것이 네가 이 시대 이 처지에서 할 대역사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글로 말하기가 정말 어려운 것이다. 말은 소리로 강약을 주어 노래처럼 하는데, 글로는 강약을 표현하기 힘들 지.”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설교자들이 설교하기 전에 말씀을 여러 번 읽고 자기부터 잘 깨닫고 충분히 준비한 후 에 단상에 서서 강약을 주면서 설교해 줘야 됩니다. 그런데 어떤 설교자들은 설교할 때 책 읽듯이 읽어 준다고 하는 말을 듣고 더 심정이 탔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글로 받아 쓸 때 진지하게 높게, 혹은 낮게 썼으니 말로 표현하는 자들이 노래의 곡조로 보고 노래하듯 전해 야 합니다. 그렇게 해 주지 않으면 고등학생이 단상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 글로 써서 보내 준 자의 심정을 나타내느냐에 따라 설교의 대역 사가 일어나고 듣는 자의 변화의 대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설교할 때 교역자가 말씀을 그 냥 읽어 주는 교회일수록 부흥이 잘 안 되었고, 교역자가 영화배우나 연극배우처럼 설교 내 용을 각본으로 보고 온몸과 온 마음으로 잘 표현하는 교회일수록 그 교회는 말씀으로 은혜 받고 교회가 크게 부흥되었습니다. 올해 주와 같이 대역사를 하려면 설교하는 교역자들이 설교의 대역사를 이뤄야 합니다. 기 도로 준비하며 말씀을 여러 번 깊이 보고 확실하게 내용을 이해한 다음에 말씀을 대언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입장에서, 선생의 입장에서 마치 영화배우가 연기하듯, 선지자들이 심정 타게 외치듯 해 줘야 됩니다. 설교를 전하는 자들이 차원을 높이는 만큼 교회와 섭리 사가 부흥되고 대역사를 하게 됩니다. 교회 부흥과 주와의 대역사는 말씀을 전하는 것에 따라 좌우됩니다. 고로 어느 때는 부흥강 사에게 “네가 좀 전하여라.” 합니다. 혹은 “선생이 설교했던 녹화 영상을 보면서 선생이 직접 외치는 모습을 자주 보아라.” 합니다. <예수님 말씀> 사람이 어떤 일을 시작할 때부터, 어느 장소로 출발할 때부터 즉시 부지런히 행하는 자는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그 장소에 다 갈 때까지 보다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쉽게 여유 있게 할 일을 하고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그러나 일이 시작되었는데도, 출발했는데도 시작부 터 여유 부리고 빨리 할 일을 하지 않으면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힘들고 시간에 쫓긴다. 또 출발했는데도 여유 부리고 빨리 떠나지 않으면 목적지에 다 갈 때까지 숨 가쁘게 간다. * 100m 뛰는 자가 출발할 때 늦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1~2m 가게 되는데 출발부터 늦어 서 100m를 다 뛸 때가지 숨 가쁘지 않느냐. 너희는 2011년 새해 1월 1일부터 출발했다. 2011년 새해 1월 9일이 되었는데도 아직 출발도 안 하는 자들이 있다. 새해 시작부터 뛴 자는 벌써 까마득히 앞서 갔다. 인생은 삶의 경주장이다. 너희에게 정한 시간이 가고 있으니 마음을 굳게 먹고 생각부터 출 발하고 몸으로 가야 된다. 지난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결심하지 않았느냐. 그것들을 위 해 목표를 정했으니 뛰고 달리자는 것이다. 나와 대역사를 시작했는데 뭐하느냐. 중심 섭리에서 멀리 떨어진 옛 시대를 보아라. 자기 마음대로 가지 않느냐. 항상 중심권에 바짝 붙어 가야 성령의 태풍으로 불을 받고,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사명감에 불타서 뛰게 된다. 또한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 예수가 시대에 어떤 큰일 을 하고 대역사를 하는지 알게 된다. 올해 대역사를 하려면 모두 자기의 차원을 높여라. 5월, 7월, 8월, 9월에 대모임을 하는 것 만이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설교자도, 강사들도, 전도자들도, 관리자들도, 지도자들 도 각자 모두 자기 차원을 높여 배우고 행해야 된다. 각자 차원 높여 배우고 행하여 얻지 않고서는 그 같은 사람이 수만 명씩 모여도 대역사의 모임이 될 수 없다. 고로 개인 한 사 람, 한 사람이 차원을 높이고 변화되어야 한다. 이렇게 차원을 높이고 변화된 자들이 모일 때 대역사가 되는 것이다. <2011년 1월 12일 수요말씀> <설교를 잘 해야 한다> 설교도 능력 있게 불같이 하려면 먼저 갖출 것을 갖추고 그 위에 내 아버지의 능력을 받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받고, 내가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잘한다. 설교를 잘해야 교회가 나와 대역사를 하여 초신자들이 교회에 오면 부흥되고, 기존 사람들도 사탄의 유혹을 이기고 영 육이 병들지 않고 강건하여 힘 있게 뛰고 달리게 된다. 어떤 한 가지 일을 할 때 그 한 가지 일에 해당되는 모든 것을 다 잘해야 한다. 이렇게 한 가지 일을 완전하게 잘하듯, 이같이 내가 맡긴 다른 일들과 생활하는 것 하나하나도 잘해야 된다. “나는 주님이 맡기신 일을 했습니다.”라고만 하지 말고, 나와 같이 했는지 보고, 나 예수의 생각대로 했는지 보고, 정말 만족하게 했는지 확인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올 해 나와 대역사를 이루는 일이다. * 나와 대역사의 희망만 불타지 말고, 내게 배우고 알고 나와 함께 해야 된다. 단상의 말씀 으로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었는데도 가다 보면 내 말을 또 잊어버린다. 내 말을 잊어버리 면 개인도 섭리사도 나와 대역사를 못 한다. 운전을 배운 자가 한동안 운전을 안 하여 운전 하는 법을 잊어버리면 운전할 수 있겠느냐. 모르는데 하면 사고가 나지 않겠느냐. <2011년 1월 16일 주일말씀> 섭리역사는 너희 육신이 살다가 죽어도 1000년 동안 계속 세계로 뻗어 나간다. 나 예수가 이 구원의 역사를 펴 나간다. 섭리역사는 한 교회도 아니고, 한 교파도 아니다. 나와 내 아 버지가 지구 세상에 펴는 섭리역사다. 이 진리는 너희 선생이 연구한 진리가 아니다. 나 예 수의 진리로서 나의 가르침이며 100% 나의 대역사다. 너희 선생의 역사가 아니다. 너희 선 생은 내가 시켰기에 사명자로서 행한다. <변화하는 것이 대역사다> * 오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절을 보면 “너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롭게 변화하여 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계시하시어 사도 바울이 전한 말씀입니 다. ‘네가 변해야 너와 같이 다른 자들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의미에서 그같이 깨우 쳐 주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구종교에 있다가 하나님께서 새롭게 뜻을 펴시는 새 역사, 곧 예수님이 직접 행하시는 신약역사에 와서 변화를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께서 새롭게 변화하라고 깨 우쳐 주신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고, 핍박 중에도 세상을 본받지 않고 계속해서 주님의 마음 과 성품으로 변화되고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변화된 것같이 많은 자들에게도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어 주님을 믿게 함 으로 변화되고 거듭나게 해 주었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육신의 행위를 그리스도의 성품과 행위로 홀연히 변화시켜 주님이 사랑하는 자들이 되게 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면서 방 교회를 세우고, 더 나아가 가정 교회를 세우고, 더 나아가 이곳저곳에 교회를 세워 더 변화된 대역사를 이루며 주님이 살아 계실 때 못다 한 일을 주님의 몸이 되어 주님이 시키 시는 대로 행하며 살았습니다. 이같이 대역사를 이룬 사도 바울은 주님의 사도들 중에서도 아주 큰 변화를 받은 자이며 신 약시대 때 시대를 변화시킨 빛나는 자로서 모두가 우러러볼 훌륭한 주님의 사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이 살아 계셨을 때 주님을 반대하고 불신하며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핍박 한 유대인이었습니다. 주님은 돌아가신 후에 영으로 사도 바울에게 나타나 말씀하시고 그를 전도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이 돌아가신 후에 주님을 따랐기에 자기 스스로가 더욱더 악착같이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주님도 이를 더욱 기특하게 여기셨습니다. 이 시대 이 복음을 악평하는 자들로 인하여 섭리사를 반대하고 불신하고 악평까지 하고 섭 리사에 전도되어 온 자들도 이 시대 주님 앞에 사도 바울 같은 입장입니다. 악평하지 않고 그대로 믿고 따른 자들은 주님의 열두 제자들 같은 입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반대 하다가 왔으니, 사도 바울과 주님의 제자들은 처음에 거리감을 두고 서로 의식했을 것입니 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신약역사 초대교회를 빛나게 했습니다. 섭리사에도 기성에서 반대하다 온 자들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을 보고 거리감을 갖기도 했을 것입니다. 알고 보면 선생도 기성에서 왔습니다. 주님이 기성에서 부르셔서 온 사람들 이 많습니다. 이제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가 변화되었으니 사도 바울같이 이 시대 사도가 되어 주님의 시대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기 바랍니다. 변화해야 됩니다. 육도 영도 변화할수록 올해 주님과 대역사를 펴게 됩니다. 더 이상적으로 변화해야 개인과 교회와 섭리사가 주와 같이 대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아멘!) 변화될수록 차원이 높아지고 신령해지고 온전히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아멘!) 나 예수의 말을 직접 듣고 행하든지, 내가 오래전부터 예비하여 가르쳐 보낸 시대 중심자의 말을 듣고 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스스로 행하는 자는 시대의 참된 진리를 깨닫지 못하 게 된다. 깨닫지 못함으로 행하지 못하여 결국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누구든지, 어느 시대든지 마음과 육신이 내게 합당하게 변화되어야 그 영혼도 온전히 변화 되어 나 예수에게 속한 영이 되어 하늘나라 형상을 입고 하늘나라에서 사는 영이 된다. 그 러려면 온전한 나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믿고 따르며 행해야 된다. 섭리역사는 내 아버지의 뜻이며, 때에 맞춰 이 시대에 계획적으로 하는 역사이며, 나의 재 림에 맞춰 시작한 역사로서 1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면서 구원의 대역사를 이룰 역사 다. *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면 개인과 시대가 과거보다 더 변화되라고 더 차원 높인 새로운 말 씀을 준다. 신약시대에도 나로 인하여 새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2000년 동안 구약과는 차 원이 다른 자녀급의 구원을 받아 오지 않았느냐. 그 시대에 나와 내가 전하는 새 말씀을 받 아들이지 않았던 자들은 변화되지 못하고 굼벵이처럼 주름만 잡고 다니지 않았느냐. 변하는 것이 얼마나 대역사인지 알아라. 나의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시대가 왔으니 나 예수가 때에 따라 새 시대 새 말씀을 주 었다. * 그러나 나의 영체의 몸이 사람처럼 행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능력이 없어서 못 하 는 것이 아니다. 사람 세계이니 사람을 쓰고 나의 말을 전하고 행한다. 사람 세계에는 사람을 써서 행하고, 짐승 세계에는 짐승을 시켜서 하고, 바다 세계에는 물 고기를 시켜서 한다. 바닷속을 촬영하기 위해 물고기 몸에 카메라를 달아서 자기들이 사는 세계를 촬영하고 오라고 하며 쓰지 않느냐. 사람의 세계에서 하는 일은 사람을 가르쳐서 그를 통해 나의 말을 전하게 한다.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그같이 하지 않았느냐.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가 쓰고 외 치게 하고 행하게 한 자들이 아니냐. 너희도 때마다 나의 육으로 쓰지 않느냐. 고로 나에게 쓰여지려면 온전한 나의 몸이 되어야 한다. 쓰여지는 만큼 빛난다. 말씀을 듣고 행하여 지난해보다 더욱 변화되어라. 과거보다 더욱 변화하는 것이 대역사다. 지난해에도 지난해만큼 변화되었기에 각자 맡은 바를 감당하고 뛰면서 사명을 했다. 올해는 너희 각자가 변화되어야 변화된 만큼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고로 말씀을 주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개인, 교회, 섭리사 모두가 행하는 만큼 거기에 해당 되게 변화된다. 바리새인같이 교리나 따지고 헐뜯을 때가 아니다. 이 시대는 정말 그럴 때 가 아니다. 시대에 선포하는 나의 말씀을 듣고 어서 변화되어야 할 때다. <2011년 1월 19일 수요말씀> <변화되는 만큼 그 자체가 대역사입니다> 왜 변화하라는 말씀이 올해 말씀 중의 큰 말씀인지, 또 들어 보겠습니다. 올해는 ‘주와 대역사의 해’로서 변화하라는 말씀은 대역사를 이루는 데 꼭 필요한 말씀입 니다. 주님은 “너희가 변화되는 만큼 개인이나 교회나 섭리사나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나 와 대역사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변화되는 만큼 그 자체가 대역사입니다.화, 성령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도, 신약시대에도 주님은 말씀과 성령으로 새롭게 변화되지 않은 자들과는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물과 성령으로 변화된 자 들만이 주님을 따르면서 예수님 당세 때 대역사를 했습니다. 이 시대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변화된 자들만이 주와 대역사를 할 수 있습니다. ‘물’은 그 시대에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시대 섭리사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성령 으로 거듭나 변화를 이룬 자들만이 30년 동안 주와 대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렇지 않은 자 들은 주와 대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섭리사를 떠났습니다. ★ 주님은 “올해도 개인, 가정, 교회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되고, 성령을 받고 하나님 과 성령님과 나의 마음으로 행하여 변화되는 만큼 축복하면서 대역사를 펴 나간다.” 말씀 하셨습니다. * 섭리인들은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많이 변화했다. 그러나 아직도 그 가치와 결과를 몰 라서 말씀을 행하지 못하고, 힘들어서 행하지 않다가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오래된 자들이 오래된 만큼 더 새롭게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변화한 만큼만 영도 그 차원의 세계에 가게 되고, 육도 땅에서 그 차원의 세계에서 그에 해당되는 축복만 받으며 살게 된 다. 올해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더 새롭게 변화하자. 더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목표로 하자.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이 축복이다. 더 좋게 변화되어야 육도, 마음도, 환경도 더 좋게 되고 영도 그같이 된다. 이것이 너희 각자가 이룰 대역사다. 자기가 더 변화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영을 온 전하게 변화시켜라. * 나 예수가 세상에 있었을 때도 변화되지 못한 자들과는 그 시대 구원의 대역사를 할 수 없었다. 나의 말을 듣고 변화되어 나를 따르고 나와 함께 행하며 뛰고 날았던 자들만이 사 도로서 나와 함께 신약시대 시초의 역사를 펴지 않았느냐. 그 신약역사가 세계적으로 뻗어 가게 되었다. 이 시대도 나의 말씀을 듣고, 믿고, 받아들이고, 행하고, 나를 사랑하면서 따라오는 섭리사 사람들을 데리고 시대 구원역사를 이루며 재림을 위한 대역사를 한다. 너희 선생이 약하고 어릴지라도 나의 말을 듣고 행하며 변화되고 성장하였기에 10대, 20대에 혼자 있을 때도 나 예수와 함께 시대 역사를 펴 온 것이다. 오직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변화되어야 대역사를 펼 수 있다. 변화되지 않으면 인원수가 많아도 구원역사를 펼 수 없다. 더 좋은 구원과 영광이다. 올해 ‘주와 대역사’가 표어이지 않느냐. 나와 대역사를 이루려면 변화해야 된다. 더 변화 하고 완전히 변화해야 나의 재림을 맞는다. 너희가 변화하는 대로 내가 너희를 가까이하고 축복하여 개인·가정·교회에 대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모순을 뿌리 뽑고, 구시대 습성을 버리고, 좋은 새 옷으로 갈아입듯 마음도 행실도 새롭게 하여 거듭나고 변화하자. 단상의 말씀을 통해, 또 계시자들을 통해 변화하는 너희에게 더욱 감동을 주겠다. <2011년 1월 23일 주일말씀> 너희 선생을 따라 실망하지 않고 고생돼도 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를 사랑하며 열심히 하 는 자들아, 올해도 나와 열심히 하자! 나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나의 생각대로 행하는 자와 함께하여 대역사를 할 것이다. 어느 누구든지, 어느 교회든지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나 의 생각대로 사는 모든 자들을 축복하며 그와 대역사를 하리라. 나는 자기 생각을 중심하는 자와는 대역사를 할 수 없다. <여기까지 중요> <2011년 1월 26일 수요말씀> <탕자 비유-돌이켜야 한다> 하나님과 주님 품을 떠나가서 탕자처럼 사는 자들이 그 얼마나 많은지, 세상을 나가 보면 탕자들의 세상입니다. 섭리사의 탕자들도 정말 많습니다. 섭리사의 탕자가 되었다가 다시 돌아온 자들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정말 꿈만 같을 것입니다. 섭리사의 탕자들이나 하나님과 주님 품을 떠나 살던 자들이 돌아왔을 때, 탕자의 형처럼 “나는 집도 안 나가고 지금껏 충성하며 섭리사 하나님과 주님 품 안에서 충성하며 살았는 데, 다시 온 자들은 챙겨 주면서 나는 왜 안 챙겨 줍니까?” 하지 말고, 즐거워하고 기뻐하 며 진심으로 반겨 주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과 주님과 함 께 즐거워하고 기뻐했던 것을 깨닫고, 다시 돌아온 자들을 기쁨으로 맞아 줘야 됩니다. 기 쁘게 맞아 주고 관리해 주고 사랑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신에 대해 모르면 누구나 시기 질투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게 됩니 다. 지난날 하나님과 주님께 받은 것이 태산 같아도 자신에 대해 모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깨달아야 됩니다. 지난날 주님과 함께 즐기며 받았던 때를 꼭 깨닫고, 주님의 마음 을 따라 같이 기뻐해야 됩니다. 그래야 대부흥이 일어나 주와 대역사를 펼 수 있습니다. 선생도 주님과 한 몸 된 주님의 육신이니 섭리사 품을 떠난 자들을 그렇게도 기다리고 있습 니다. 기약도 없는 날을 기다리며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도 정붙이고 사랑받 으면서 예전같이 주님 품에 살 수 있으니 어서 돌아오라고 전해 주기 바랍니다. (아멘.) ★ 탕자는 가다가 실패했어도 아버지를 생각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이것이 거듭나는 것이요, 변화되는 것이었습니다. 탕자는 그야말로 대역사를 시도하게 됐습니다. 탕 자로서 아버지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먹는 것이 대역사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먹는 것이 대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마음먹은 것을 실천하면 대역사를 이루는 것입 니다. ★ 탕자는 그 지경에서 포기하지 않고 더 세상으로 가지 않고, 또 인생 실패했다고 투신자 살도 할복자살도 하지 않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것이 다시 인생을 성공하게 한 위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인생 실패했어도 재기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 마음은 오직 하나님 품, 주님 품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너희는 하늘의 구상과 방법을 주면 너무 엄청나니까 걱정을 한다. 그러나 걱정 말아라. 월 명동도 걱정하면서 했지만 결국 나와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지 않았느냐. 너희도 자기 생각 이 나와 내 아버지의 뜻인 줄 알고 더 좋게 하려고 하기에 자기 생각을 못 버리는 것이다. 내가 명하여 주지 않는 이상 내 생각이 아니다. 너희 스스로의 생각이다. 혹은 사탄의 주관 을 받는 생각이기도 하다. 모두 자기 생각 버려라. 안 버리면 탕자가 된다. 자기 생각을 버 려야 내가 구상한 것을 받고 올해 개인과 교회가 나와 대역사를 하게 된다. 나와 내 아버지가 너희 선생에게 자연성전을 어떻게 만들라고 보여 준 것같이 지금도 나의 생각을 말씀으로 너희 선생을 통해 주고 있지 않느냐. 나의 계시를 주었으니 걱정 말아라. 오늘 내가 주는 말씀이 너희를 구하고 잘되게 하는 말씀이니 믿고 받아들여라. 너희 선생이 나의 계시와 생각을 받아 자연성전을 개발하고 섭리역사를 이끌며 행했듯이, 너희도 하루하 루 부지런히 말씀으로 나의 생각을 받아 행하여 올해 대역사를 이루자! 나의 말을 듣고도 자기 생각을 버리지 않는 개인과 교회는 나 예수와 대역사를 할 수 없다.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는 섭리사 안에 살더라도 탕자의 길을 가는 자로서 올해 나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 포도원에 일하러 간 자가 주인 생각대로 일해야 품꾼으로서 대가를 받는 것이 다. 신부라고 하면서 신랑의 말을 듣지 않고 신랑의 생각과 다르면, 그는 신부가 아니다. 고 로 같이 살지 못한다.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는 ‘자기’라는 재산을 탕진하는 자이며, 나 예수가 주는 신령한 양 식을 먹지 못하고 탕자가 돼지우리에서 돼지가 먹는 음식을 먹듯이 세상 썩는 것을 먹고 살 기에 결국 죽음에 이르는 단계까지 가게 된다. * 누구든지 나와 생각이 같아야 내 생각에서 나가는 말씀이 바로 마음에 들어가 마음과 생 각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행실도 변화되고, 그에 따라 영도 하늘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자 기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자는 나의 말씀이 마음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 대역사란 무엇인가? <2011년 1월 30일 주일 말씀> ★ 말씀을 통해 나 예수가 섭리역사를 얼마나 귀히 여기고,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얼마나 큰 뜻을 펴는지 깨닫고 알게 된다. 또한 말씀으로 생각하고 사고하여 믿음이 견고하게 된 다. 또한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 나와 내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 섭리역사를 더 귀히 여기게 된다. 이 역사를 귀히 여기니 그만큼 대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똑같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어도 어떤 말씀을 듣고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구원의 차원도 달라지게 된 다. 말씀을 통해 구원의 차원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고로 말씀이 얼마나 중하냐? 섭리역사에서 가르치는 말씀을 근본으로 배우지 않으면 어린아이들 수준으로 가르치는 다른 교파와 섭리역사를 같은 곳으로 본다.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제대로 배우고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나 예수와 대역사를 못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이 더욱 제대로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특히 나의 재림에 관하여 제대 로 가르쳐 줘야 된다. 이 역사만이 나의 진리를 온전히 가르친다. 새로 온 자들은 육신이 휴거된다고 가르치는 허망한 말을 믿지 말고, 여기에서 제대로 배워야 된다. 고로 가르치는 자가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제대로 가르쳐야 된다. 새로 오는 자들이 잘 배워야 바로 차 원 높인 신앙을 하게 된다. * 올해 나와 대역사를 하려면 새로 오는 자들에게 말씀을 잘 가르쳐야 된다. 가르치는 자들 과 섭리인 모두 명심하여라. 마치 길바닥에 씨를 뿌리면 뿌리를 깊이 박지 못하고 죽는 것 처럼 말씀을 시원찮게 가르치니 말씀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환난의 가뭄에 죽는 것이다. 딱딱한 길바닥 같은 마음에 말씀을 전하지 말고, 밭을 잘 갈고 씨를 뿌리듯 마음 밭을 잘 만들고 말씀을 가르쳐야 된다. 한 번에 잘하여라. 처음에 호기심이 많은 때에 그럭저럭 가르치면 그 후에 다시 배울 때는 듣는 자가 귀를 기울여 안 배운다. 처음에 희망에 차고 호기심에 꽉 차서 배우려고 할 때 귀히 가르쳐라. 나 예수가 한 말이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확실히 가르쳐야 된다. 내가 옆에 서 보면 답답한 자도 있다. 유능한 자가 가르쳐라. 나머지는 배우라고 권장해 주고 전초하 여라. <2011년 2월 2일 수요말씀> <예수님 말씀> 너희가 세상에서 돌아온 것이 대역사다. 세상에서 내 품으로 돌아왔으니, 이제 너희를 ‘말 씀’으로 만들고 그 말씀대로 나 예수와 함께 행하는 것이 너희로서 대역사니라. 너희 형제들을 나와 함께 하나님과 나 예수의 앞으로 인도하자. 너희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지 너희 옆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 내어 구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