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1.05 (수)
계시말씀 a8e46d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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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제자들을 향한 선생님의 마음
작성일 : 2010. 11. 26. (금)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금요성령집회 후 철야기도를 하며, 오늘은 그 어
느 때 보다 주님과 선생님을 위로해드리고 싶었습
니다. 이 밤이 다가도록 이 새벽이 다가도 좋으니
오직 주님과 선생님을 위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힘
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도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다 선생님이 더 크게 느
껴지며 선생님과 연결이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후 주신 선생님 영의 말씀입니다. ]
* 선생님 말씀 *
심정과 마음을 안다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이야.
아무리 애타는 말을 전해줘도,
전하는 이의 그 마음과 그 심정을 알지 못하면
전하는 자는 맥이 빠지고 힘이 빠지게 된다.
내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말씀을 쓰는 것은 더
기적이다.
내 심정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자들이 있기에
그들을 보고 한마디라도 더 하게 된다.
이 말씀 꼭 지켜야 한다.
이 말씀은 목숨과 관련이 있고, 생명과 관련이 있으
며
천국과 관련이 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이 말씀대로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이 세상살이 한 때이다. 영원하지 않다.
근본 된 세계로 가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다.
이 섭리사가 천국의 밧줄이며, 천국의 돛단배와 갔
다.
이 섭리역사 나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결국 근본은 나를 통해 주님 하신 것이다.
주님이 내게 오셔서 나를 믿고 역사를 이루셨다.
세상 수많은 목사들 세상 수많은 주님을 믿는 자
들...
그들에게 역사를 펴시려했던 주님의 마음...
난 그 마음을 아주 잘 안다.
그 누구도 주님의 마음과 심정을 헤아려 주지 않았
다.
목적이 있는 사랑, 목적이 있는 것들은
진정한 사랑과 마음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목적은
무언가를 바라고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며 그 목적을 이루려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이용하려 한 것이지.
진정 사랑하려 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보신다. 모든 것을 다 총괄
하신다.
나는 여태껏 주님을 모셔오며
나의 이익을 위해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다.
오직 주님께 내 목숨을 걸고,
모든 것을 다 바쳐 사랑하겠노라 맹세하며,
지금까지 주님 시키시는 대로 했다.
주님께 말씀을 배우며 혼나도,
주님이 내 마음을 몰라준다 오해를 했을 때도
나는 그래도 주님을 믿었다.
보잘것 없는 산골짜기 그 누구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 했지만,
주님은 나의 이야기 벗이 되어 주셨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 혼나면 난 주님을 찾았다.
마치 부모에게 이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주님께 드렸다.
그리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말씀 드렸다.
나의 삶 속에 주님은 전부였다.
오직 주님과 대화.
오직 주님은 내 전부가 되어
주님 없이 살지 못 하는 인생이 되었다.
나는 주님과 대화하는 것이 좋다.
주님과 사랑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섭리의 나의 제자들을 보면 나를 이용하려
하고,
주님을 이용하려하는 자들이 있다.
누군지 영계에서 보면 다 안다.
지금도 안다.
일부는 결국 주님께서 참지 못하셔서 쫓아 내셨지
만
아직까지 일부는 남아있다.
회개할 시간을 주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쫓긴
바 된다.
이는 주님을 이용하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목사들과 같은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심판이다.
심판이라 함은 지옥으로 떨어짐을 말한다.
그런데 있잖아,
나는 이 생명들도 절대 지옥 보내고 싶지 않다.
이것이 내 마음이야.
또한 주님의 마음이다.
섭리사 나의 제자들아...
나 선생, 오해 하지 말아줘요.
(엄청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나 선생 오해 하지 말아줘요.
너희가 나 믿지 않으면 누가 나를 믿겠느냐.
난 너희 믿는다. 너희를 향한 믿음 지금까지 변함없
다.
그래서 알면서도 속아준다.
내 속을 보면 새까맣게 타있다.
속아주고 또 기회주고 속아주고 또 기회주며
나는 속으로 다 삭인다.
그리고 그 죄의 짐 내가 진다.
왜? 너희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그 마음이 너무 느껴져 한참 동안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울지마라. 내 말 이어 나가야지.
(“선생님,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 그래서 내가 내 심정을 너에게 와서 전한다.
이말 꼭 전해줘야 할 말이니,
다시 집중하여 울지 말고 같이 적자.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나는 항상 잘 있다. 너희 때문에라도 잘 있다.
나는 너희 욕 먹이기 싫다.
나는 너희의 자랑스런 선생이 되고 싶다.
그래서 더 떳떳하게 너희가 증거 할 수 있도록
더 몸부림쳐서 더 깊은 말씀 주님께 받아 내 놓을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주님의 역사 이루어 드릴 것이다.
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주님사랑. 주님증거.
주님과 일체된 삶 속에 나의 제자들과 함께 할 것
이다.
그러다 나도 목숨이 다하면
천국에서 너희와 꼭 함께 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나도 너희들 너무 보고 싶어.
이 추운 겨울 옆구리가 시리다며 세상으로 가는 자
있을까?
내 노심초사 하며,
나도 이 추위 너희를 끌어 안고 추위를 이기고 있
다.
페트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 추위를 녹인다 하지만
실상 난 너희의 사랑이 너무나 좋기에
너희가 보내는 기쁨의 편지와 사랑의 편지를 끌어
안을 때
너무 따듯하다.
마음과 마음이 느껴지니
너희의 사랑이 내게와 이곳을 밝게 비쳐준다.
사랑하는 제자들아.
건강해라. 아프지 마요.
그리고 절대 주님 중심하며
꼭 재림을 맞이하는 신부가 되어야 해요.
매일 매일 주님 사랑하며,
그 사랑의 기준을 무너뜨리면 안 돼요.
그래서 나도 매일 긴장함으로 주님을 찾아요.
너희도 그래야 해.
알겠지.
진정 사랑한다.
이 깊은 새벽 너희를 위해 기도하다
너희 생각이 너무 나서 내 한마디 전한다.
그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말고,
그 어떤 누룩과 미혹에도 넘어가면 안 된다.
우리의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사탄들의 공격도 거세지는 것이 법칙이다.
마지막까지 발악하는 사탄들, 적의 공격에
항상 준비해야 당하지 않는다.
범사에 긴장하고,
말씀의 무기, 성령의 무기, 사랑의 무기를 항상 장
전하여
사탄의 공격에 당당하게 맞서 싸우길 바란다.
나는 나의 제자들이 잘할 줄 믿어요.
깊은 새벽 우리 늘 함께 하며 서로 기도하며,
주님의 섭리역사 멋있게 이뤄드리자.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 선생이 전한다.
사랑해요.
선생.
(“선생님 힘드시지 않으세요?”)
솔직히 육신으로선 힘들 때도 있다.
그런데 내겐 보람이요. 행복이다.
주님 나와 늘 함께 하시고, 나의 품에 항상 거하시
니
모든 것이 기쁨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있으니 나는 든든하다.
세상에 나처럼 행복한 자가 있겠느냐.
그 누구도 없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다.
난 모든 것을 얻었다.
부모가 자식을 잘 키워
자식으로부터 그 사랑을 받으면 기쁜 것처럼,
나는 주님께 사랑의 화답을 하고,
너희는 주님과 나에게 사랑의 화답을 해주니
이 모든 것이 보람이다.
세상 그 어떤 부귀영화 하나 부러울 것이 없다.
나의 재산은 주님이요. 너희들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큰 재산이다.
나에게 이런 선물과 축복을 안겨 주신
주님께 오직 감사할 뿐이다.
이 역사 정말 중요하다.
나를 극적으로 연단시키시고,
지금도 내가 참지 못해 더 극적으로 조건을 세우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마지막 재림의 시기에 놓인
아주 특별하고 고귀한 역사이기에 그렇다.
그러하니 절대 단 한 생명도 이 섭리사를 나가면
안 된다.
이는 내 말이 아니요. 주님의 말씀이다.
나를 통해 계시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해
요.
그것이 사는 법이다.
내가 보내는 말씀 나도 부지런히 행하며 지킨다.
나부터 온전히 더 주님을 맞이하며 사랑해드려야
하니까...
지도자들도 꼭 그리해야 된다.
주님 마음 주님 심정 모르면 안 돼요.
알아야 전할 수 있다.
지도자들은 지혜로운 기도를 해야 해.
주님의 마음, 심정을 알게 해달라고 애원하며,
너희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위로해드려야 해
요.
오늘 이렇게 말씀을 줄 수 있는 것도,
나를 간절하게 위로해주고, 힘을 주며
내게 와서 나를 응원해주는 자가 있었기로
내가 말씀을 해줄 수 있었다.
이것이 지혜로운 기도이다.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진정한 기도를 하라.
오늘 마치 섭리사에게 편지를 쓰는 것 같구나.
그래 좋다. 또 내가 글로 쓰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
는데,
이렇게 영으로 통하여 말씀을 줄 수 있으니
주님께 오직 감사할 뿐이다.
고맙다. 사랑한다.
오직 주님께 사랑을 드리자.
오늘은 이만 여기서 글을 마쳐야 되겠다.
사랑한다.
모두 모두 잘 지내. 선생도 잘 지낼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
우리 꼭 참지 못해 사랑함으로 꼭 만나자.
꼭 만나자. 사랑해. 안녕.
너와 나 이렇게 만났으니 기쁨이다.
내게 잘 보내라. 내가 확인 해줄게.
고마워. 네가 위로 해준 진심의 마음이 나에게 힘이
된다.
이제 그 마음 담아 생명들에게도
섭리사 신부들에게도 잘 전해주자.
심정과 마음을 잘 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마워. 사랑해.
또 만나자. 안녕.
(이어 모든 마음을 모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였습니다. 진정 받는 것에만
익숙한 신앙이 아니라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과 심
정을 알아드리는 신앙을 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선생의 심정을 알겠느냐.
나 예수의 심정과 참 같지 않더냐.
나 예수가 나의 제자들을 품고 대하듯,
너희 선생도 너희를 대하는 것이 참으로 똑같구나.
제자를 향한 그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내 두 눈엔 촉촉한 눈물이 맺힌다.
그토록 뜨겁고 애틋한 사랑을
이 세상 가운데서 본 적이 없었도다.
일반 교회 목사들도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너희 선생의 진심어린 기도에 미치지도 못 하는구
나.
선생의 사랑은 내 사랑이다.
이 마음을 받고, 그 사랑을 받는 너희들은
참으로 행운아라 하지 않을 수 없구나.
사랑이 점점 메말라지는 세상가운데
이런 진실 되고 애틋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으리요.
사랑과 기쁨과 평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이
어디리오.
옳거니 맞도다. 단 한곳 이 섭리사 뿐이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그러하니 절대 등을 돌리면 안 된다.
등 돌리면, 어찌 되는 줄 아느냐.
지옥사자가 와서 너희 바로 잡아간다.
여지껏 섭리사를 잘 따라오다가도 나간 자들을 보
면서
선생도 나도 그리 안타까워하며
끝까지 잡으려 하며 몸부림쳤던 것은
그 광경을 실제로 보기 때문이며 잘 알기 때문이다.
섭리사의 문을 통과하면 사랑과 평화 뿐 이지만,
섭리사의 문을 나가게 되면
바로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기에 지옥의 고통뿐이다.
이는 섭리사는 천국의 문 안이요,
섭리사를 떠나는 그 문 밖은 천국의 문 밖이기에
지옥의 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니 절대 이 섭리사를 떠나면 안 된다.
너희 스스로 제 발로 걸어 나가면 안 돼.
아무런 생각 없이 나가도 안 되고,
유혹에 못 이겨 나가면 안 되고,
사기꾼들의 꼬임과 수법에 넘어가서도 안 돼.
절대 굳건한 믿음을 지켜야 한다.
그 믿음 안에 사랑도 절대 지켜 꼭 나를 맞아
나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거해야 한다.
나는 너희와 자신 있게 약속 할 수 있다,
내가 천국으로 데려간다고.
문제는 너희다.
너희가 나와의 약속대로 꼭 내 말대로 지켜
준비하여 가겠다고 약속하고 지키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섭리사 신부들아. 꼭 약속이다.
그리고 선생 마음 잘 알아줘야 해.
선생의 마음을 아는 자가 나의 마음도 잘 알게 된
다.
이를 꼭 알고, 선생 많이 사랑해줘.
그리고 힘을 주고 위로해줘.
이는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고 나를 위로하는 것과
같다.
알겠지.
선생 없으면 나도 안 된다.
선생은 이 지구촌의 나의 열쇠와 같은 자다.
열쇠가 없으면 집도 들어갈 수 없고, 차도 탈 수 없
듯이
선생 없이는 이 역사의 복음도 전하지 못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 세상의 보화를 잘 대해줘야 해.
세상 사람들은 잘 알지 못 해 선생을 오해해도,
너희 만큼은 잘 아니 잘 대해줘야 한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도 돌이키게 된다.
너희가 선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느냐가
너무 중요함을 깨닫고,
선생을 믿는 것은 나를 믿는 것과 같으니
절대 믿고, 하나 되어 이 역사 더 창대케 펼쳐나가
자.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새 시대 섭리역사
더 찬란히 빛나리라.
사랑한다.
선생과 한 몸인 사랑의 주 예수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