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05 (수)
계시말씀 38f3b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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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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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위대함
작성일 : 2010. 11. 21. (일)
작성자 : 주혜인
[ 주일예배 때 예수님께서 예배를 준비하는 사람들
과 성가대, 예배위원, 찬양과 반주 팀들을 보시고
예배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얼마나 크고 위대한 영
광이며 귀한 시간인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준비하는 자들을 축복하시고 2011년 새로운 역사
를 앞두고 예배에 대해 당부하실 것들을 말씀해 주
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예배는 나와의 만남이다.
예배는 하늘의 문이 열려
인간과 성삼위가 교통함이 허락된 시간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
그 예배의 가치를 깨닫고 모두 하늘의 나실인 되어
그 예배를 준비하고 예비하는 자들 되길 바라노라!
예배는 진정 내게 온전한 영광이 올라오는
지상 최고의 하늘 앞에 올리는 제단이다.
모든 영계 천인들에게도 가장 큰 행사는 바로 예배
이다.
너희 인생도
예배에 얼마나 비중을 두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
아라.
너희가 살고 존재하는 이유가
먹고 살고 돈을 벌기 위함이더냐.
그렇게만 살아본 자는 얼마나 인생이 허무한지 알
것이다.
자기 할 것 다 하고 형식으로 건성으로
예배를 마지못해 드리는 자,
감히 영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참람한 일이다.
너희의 마음이 그러하다면,
너희의 영이 이미 흑암 영계에 가까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나라 천상천국에 사는 자들이라면
그런 참람한 마음을 갖지 못할 것이다.
예배를 통해 내 앞에 나아오는 일을 즐거워하라.
성가대, 헌금위원, 대표기도, 안내위원,
모든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은
모두 내 하늘나라에 온전히 기록되고
엄청난 영광이 될 귀한 사역들이다.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드려지는 귀한 직분이며 영광이니
하물며 주일날 차량 주차장 안내하는 자들도
그들의 의가 크고 빛나건만
아는 자들이 많지 않구나!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생명의 의가 되는 것이다.
나의 예배를 이 세상 최고의 영광이 되도록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준비하고 예비하며
나의 예배에 나아오도록
나 예수가 오늘 가르치고 교육하였다.
앞으로 생명들이 나의 거룩한 예배 가운데
물밀듯 나아올 것이니
가정국, 신앙스타, 먼저 된 자,
나만 바라보고 사는 자들은
특히 더욱 예배를 통한 나의 일 돕고
예배 가운데 어른의 심정, 신부의 심정으로
나의 일 기쁨으로 행하자!
그것이 가장 크고 귀한 일이다.
나이 들어 전도, 관리, 영광 못 돌려도
그것이 내 앞에 영광이다.
사명의 영광이다.
저 기성 말씀 없어도
예배 통해 내 앞에 기쁨으로 나아오건만
너희는 이 귀한 말씀을
마치 어미새가 주는 모이 먹듯
앉아서 받아먹으려고만 하는구나.
이제 웅장한 합봉의 역사로 너희들이 커지고 부활
하니
모두 체계와 조직도 갖추고
앞으로 올 새 생명 맞을 채비를
나의 신부되어 함께 행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