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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1.05 (수)

계시말씀 bfed6427

선포일
2011.01.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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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과 마음, 정신, 생각의 관계 작성일 : 2010. 12. 13. (월)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 얼마 전, 새로운 삼분설 도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혼과 마음, 정신, 생각이 함께 영과 결합되는 도표 를 보고는 이것들이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 했습니다. 평소에 많이 여쭈었고, 삼분설 도표를 보 며 연구해야 알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다른 날과 다르게 산이 아니라 노트북을 들고 교회에서 철야하라는 감동이 들어 교회에서 기도드렸습니다. 생각 차원을 넘고 혼의 차원을 넘어 기도하길 간구 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여라. 사용하는 만큼 개발되어진다. 뇌도 갖추는 만큼 갖추어진다. 뇌를 통해 온전한 나라에 가기를 힘쓰면 결국 그 나라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뇌를 사용하여라. 인간은 뇌를 참으로 사용할 줄 모른다. 쓸 줄 모른다. 인간의 뇌는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대로 만들어졌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느니라. 하나님은 인간의 몸만을 그와 같게 만들지 않으시고, 인간의 뇌 또한 하나님 아버지와 같게 창조하셨다. 그러니 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든지 안 믿는 자든지 뇌를 제대로 사용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밖에 없다. 인류의 모든 문화와 과학, 예술 등은 모두 하나님의 세계이다. 그러한데 인류가 하나님을 찾지 않고 그것을 계발하려 한다면 어느 때에는 반드시 한계에 부딪혀 혼적 환난을 맞게 된다. 인류의 문화 역사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지금보다 더 온전하게 계발되려면 반드시 인간의 목적을 알아야 한다. 자기 자신의 창조목적을 알고, 뇌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바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너희 인간에게 주시고자 창조하셨다. 온 땅과 만물, 영원의 세계까지도 모두 다 너희를 위해 만드시고, 지금도 순간마다 더 멋지고 아름답게 창조하신다. 영원한 세계도 끊임없는 창조이다.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너희는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인지 알고 써야 한다. 네 영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네 혼과 몸은 어떻게 갖추어 사용하는지 알아야 일평생 가치 있게 살게 된다. 인생 사용법을 모르면 곤고에 빠지게 되고 하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가 없으며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 또한 이룰 수가 없는 것이다. 네 한 영혼에 모든 뜻이 담겨 있다. 정신 집중하여 나의 말을 받아라. 네 생각으로 받지 말고 온전한 네 혼의 그릇에, 영의 그릇에 고이 담아 모셔라. 나의 말은 천금과 같아서 깨끗하고 순수해야 하느니라. 네 생각이 섞이고 감정이 섞이면 아무것도 될 수가 없다. 나의 말만 100% 들어라. 깊은 말을 할 것이니라. 혼. 혼에 대해서 알고 싶다 하였지? 혼은 네 육에 속한 깊은 세계이다. 보다 더 육에 속한 것은 사람의 마음, 감정, 생각과 정신이다. 그보다 더 고차원적인 것이 혼이다. 혼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지만 더 들어가서 세밀히 따진다면 혼, 마음, 생각, 감정이 각각이다. 마음, 감정, 생각은 그때그때 천차만별로 뒤바뀐다. 상황마다 바뀌고 만들어진다. 그것을 잡으려면 네 정신을 살려야 한다. 정신이 강한 자는 자신의 마음, 감정, 생각을 잘 다스릴 수가 있노라. 혼. 혼적인 차원은 더 온전하고 깊은 세계이다. 마음, 생각과 정신보다 더 온전해서 그 모든 것을 다스린다. 혼이 뚜렷한 자는 자신의 정신도, 마음도 모두 다스린다. 혼은 더 깊은 세계이고 보다 어른 입장의 세계이다. 혼은 생각과 마음을 포함하지만 엄연히 다르게 본다. 혼을 개발시키려면 첫째로 말씀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먹고, 믿음을 키우며 나 예수를 실감하고 역사를 실감하며 나를 전부 삼고 영적인 세계를 전부 삼아 사는 자 는 혼이 성장된다. 혼이 성장된 자는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관리하게 된다. 마음과 감정대로 행했던 자가 말씀으로 혼이 성장함으로 인해 마음을 잡게 되고 다스리게 된다. 그로 인해 성격을 바꾸게 되고 자신의 성향을 바꿀 수가 있는 것이다. 단지 마음과 생각의 차원에서는 변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다. 마음과 생각은 보다 낮은 차원에 속해서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만들어진다. 이것을 보다 고차원적인 혼을 통해서 상황, 환경주관 받지 않고 다스리게 된다는 말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예수님, 너무 어려워요.”) 내 말을 제대로 알아듣고 깊이 있게 알려면 잘 생각하고, 네 혼을 열어 반응하며 들어야 한다. 생각으로 들으면 헷갈리게 되고 잊어버리게 된다. 네 혼을 열어 들어라. 네 혼은 생각과 달라서 나의 말을 알아듣고 받아들이며 지식의 변화, 마음의 변화, 행실의 변화를 이루게 된다. 혼적인 것을 갖추려면 영적인 것을 갖추어야 한다. 네가 영적인 것을 접하고 주의 말씀을 접하고 감동 받으며, 믿고 받아들일 때 네 영은 반응하여 살아나게 된다. 네 혼 또한 깊은 영적인 세계를 접하게 되면서 깨어나게 된다. 혼이 성장되면 어른이 어린아이 다스리듯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게 되고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 혼이 성장되면 정신력이 강해져서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게 된다는 말이다. 정신은 마음보다 더 강한 것이다. 혼을 잡고 정신을 잡고 마음을 잡는 것이다. 너희는 흔히들 겪지 않느냐.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감당하지 못해 낙심에 빠지기도 하고 실의에 빠지기도 한다. 세상의 무지한 자들을 보아라. 자신의 마음 하나 감당하지 못하고 영원한 죽음으로 뛰어들지 않느냐. 혼적인 것이 죽어 있어서 그러하다. 혼적인 죽음 또한 알고 혼을 깨워야 한다. 혼적인 죽음은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영적 뇌와 육적 뇌가 있다고 하였다. 영적인 뇌는 결국 뇌의 기본 바탕이 되는 것이고 육적인 뇌는 그의 일부를 담당하는 것이다. 육적 지식을 담당하는 것이다. 육적인 뇌와 영적인 뇌로 되어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형상으로 창조하셨으므로 뇌의 근본은 영이다. 2분법적으로 완전히 나뉜 것이 아니라 뇌의 기본은 영, 그의 일부가 육적인 뇌라 함이다. 인간은 이것을 알지 못한다. 육적인 뇌만을 알고 육적인 지식만 일평생 머릿속에 축적하며 살아간다. 뇌가 전체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일부인 육적인 뇌만 쓰며 사는 것이다. 그러니 엄청난 박사라도 뇌를 다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육적으로 아무리 지식을 축적해봐야 뇌를 100% 다 쓸 수가 없다. 인간의 뇌는 영을 근본으로 창조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은 뇌의 기능을 다 사용하지 못하며 산 다. 이것이 혼적 죽음이다. 영적 죽음에서도 영이 제 기능을 못하고 나와 관계성이 끊어졌기에 죽음이라 하지 않았느냐. 혼적인 것도 마찬가지다. 뇌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영적 뇌가 죽어 있고 그 혼, 뇌를 통해 나 예수를 만나지 못하니 죽음이라 하는 것이다. 인간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너희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부분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영도 혼도 육도 영적으로 써야 개발되고 가치 있게 쓰게 되는 것이다. (“혼과 마음, 정신, 생각의 구분을 잘 모르겠어요.”) 혼과 마음 정신 생각은 각각이지만 일심동체다.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도 어떠하냐. 다 따로 존재하지만 일심동체로 삼위일체가 아니냐. 이와 같은 이치이다. 어려워도 끝까지 포기치 말아라. 마음, 정신, 생각이 혼과 따로 존재하지만 혼에 속해 함께 영으로 흡수되어 영원한 곳으로 가는 것이다. 혼이 마음을 다스리고 지배한다. 한 쌍이다. 각각이나 하나이다. 혼이 행한 대로 마음이 행하게 되고 혼이 만들어진 대로 마음이 만들어진다. 그러니 한 쌍이다. 혼이 마음에 영향을 주며 키운다. 그러니 함께 영에 속해 영원한 나라로 가는 것이다. 영원한 나라를 가려면 혼을 잡고, 그 혼을 통해 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다스리며 육신의 행함을 다스려야 한다. 그 모든 것이 다 네 영에게 영향이 간다. 그로 인해 영원한 천국과 사망의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다. 믿느냐? 이것을 지식으로만 듣고, 머리로 듣는 자는 다 알 수가 없다. 깊이 생각하며 혼을 통해 들어야 알게 된다. 하나님 창조의 법칙이다. (“왜 이렇게 인간을 어렵게 창조하셨을까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것이 다 순서이다. 이와 같이 창조하였기에 너희의 육으로도 영계를 느끼며 가는 것이다. 보다 더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갈 수가 있는 것이 다. 혼이 깨어서 나를 찾고 불러야 한다. 학자들도 깊이 연구하고, 더 깊이 연구하면 결국은 영의 존재를 느낄 수밖에 없다. 어느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를 지식 쌓는 데만 사용하지 말아라. 너의 너무도 귀한 뇌에 세상의 것만 담지 말아라. 나 예수의 것을 담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것을 담자. 그 안에 육적인 지식이 속해 있는 것이다. 뇌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두 사용해야 네 혼이 살아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자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말씀을 받아들이며 사는 것이 혼이 살아나는 것이다. 영, 혼, 육은 뗄 수 없는 깊은 연관이 되어 있다. 서로 하나가 되어 딱 일체되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것이 사람이다. 완전 일체다. 틈도 없이 딱 붙어 있다. 어느 하나라도 놓치고 살면 온전하게 살았다 할 수가 없다. 나 예수는 모든 자들을 다 보고 있다. 뇌 구조와 생각의 구조, 영의 상태와 육의 상태까지 다 알고 있다. 누가 온전히 살아가고 있는지 나 예수와 하나님, 성령님만이 알고 계신다. 온전한 존재가 되어라. 너희가 온전한 존재가 될 때 하나님 창조의 목적도 이루어지고 너희 인생의 모든 목적도 풀어지는 것이다. 인간의 각 인생의 목적도 인간이 알든 모르든 근본은 영이다. 이것을 모르니 쳇바퀴 돌 듯 제자리만 빙빙 돌고 있구나. 더 깊이 연구하여라. 더 깊이 생각하여라. 생각한 그 모든 것이 혼을 통해 영에게 전달되어 나 예수에게 온다. 나 예수가 그것을 보고 그에 맞게 네게 역사하는 것이다. 알지? 작은 생각도 파장이 되어 내게 오니 생각 조심해야 한다. 진정 마음 문단속해야 한다. 사랑한다. 네 영혼과 내 영혼이 사랑으로 일체되니 네 육신과 네 혼은 나의 것과 같다. 진정 알고 내 뜻이 되어 살아가야 한다. 사랑한다. 내 모든 것 주어 살렸고 너만을 위해 내가 존재하니 사랑하고 또 사랑하지 않겠느냐. 내가 너를 사랑하니 모든 것 또 주어 너를 살릴 것이다. 아멘하고 믿고 나만을 따라와라. 나만이 네 생명이다. 진정을 다해, 내 영혼을 다해 너를 사랑해. 사랑한다. 내 사랑아. 네 영혼도 마음도 다해 나를 사랑하여라. 사랑이 일체되어야 너와 나 영원히 같이 산다. 사랑하자. 사랑해. 안녕 너의 그리스도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