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11.01.05 (수)

계시말씀 c84a0d71

선포일
2011.01.05 (수)

첨부 파일

사랑하는 제자들을 향한 선생님의 마음 작성일 : 2010. 11. 26. (금)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금요성령집회 후 철야기도를 하며, 오늘은 그 어 느 때 보다 주님과 선생님을 위로해드리고 싶었습 니다. 이 밤이 다가도록 이 새벽이 다가도 좋으니 오직 주님과 선생님을 위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힘 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도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다 선생님이 더 크게 느 껴지며 선생님과 연결이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후 주신 선생님 영의 말씀입니다. ] * 선생님 말씀 * 심정과 마음을 안다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이야. 아무리 애타는 말을 전해줘도, 전하는 이의 그 마음과 그 심정을 알지 못하면 전하는 자는 맥이 빠지고 힘이 빠지게 된다. 내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말씀을 쓰는 것은 더 기적이다. 내 심정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자들이 있기에 그들을 보고 한마디라도 더 하게 된다. 이 말씀 꼭 지켜야 한다. 이 말씀은 목숨과 관련이 있고, 생명과 관련이 있으 며 천국과 관련이 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이 말씀대로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이 세상살이 한 때이다. 영원하지 않다. 근본 된 세계로 가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다. 이 섭리사가 천국의 밧줄이며, 천국의 돛단배와 갔 다. 이 섭리역사 나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결국 근본은 나를 통해 주님 하신 것이다. 주님이 내게 오셔서 나를 믿고 역사를 이루셨다. 세상 수많은 목사들 세상 수많은 주님을 믿는 자 들... 그들에게 역사를 펴시려했던 주님의 마음... 난 그 마음을 아주 잘 안다. 그 누구도 주님의 마음과 심정을 헤아려 주지 않았 다. 목적이 있는 사랑, 목적이 있는 것들은 진정한 사랑과 마음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목적은 무언가를 바라고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며 그 목적을 이루려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이용하려 한 것이지. 진정 사랑하려 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보신다. 모든 것을 다 총괄 하신다. 나는 여태껏 주님을 모셔오며 나의 이익을 위해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다. 오직 주님께 내 목숨을 걸고, 모든 것을 다 바쳐 사랑하겠노라 맹세하며, 지금까지 주님 시키시는 대로 했다. 주님께 말씀을 배우며 혼나도, 주님이 내 마음을 몰라준다 오해를 했을 때도 나는 그래도 주님을 믿었다. 보잘것 없는 산골짜기 그 누구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 했지만, 주님은 나의 이야기 벗이 되어 주셨다. 어렸을 때 부모님께 혼나면 난 주님을 찾았다. 마치 부모에게 이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주님께 드렸다. 그리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말씀 드렸다. 나의 삶 속에 주님은 전부였다. 오직 주님과 대화. 오직 주님은 내 전부가 되어 주님 없이 살지 못 하는 인생이 되었다. 나는 주님과 대화하는 것이 좋다. 주님과 사랑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섭리의 나의 제자들을 보면 나를 이용하려 하고, 주님을 이용하려하는 자들이 있다. 누군지 영계에서 보면 다 안다. 지금도 안다. 일부는 결국 주님께서 참지 못하셔서 쫓아 내셨지 만 아직까지 일부는 남아있다. 회개할 시간을 주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쫓긴 바 된다. 이는 주님을 이용하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목사들과 같은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심판이다. 심판이라 함은 지옥으로 떨어짐을 말한다. 그런데 있잖아, 나는 이 생명들도 절대 지옥 보내고 싶지 않다. 이것이 내 마음이야. 또한 주님의 마음이다. 섭리사 나의 제자들아... 나 선생, 오해 하지 말아줘요. (엄청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나 선생 오해 하지 말아줘요. 너희가 나 믿지 않으면 누가 나를 믿겠느냐. 난 너희 믿는다. 너희를 향한 믿음 지금까지 변함없 다. 그래서 알면서도 속아준다. 내 속을 보면 새까맣게 타있다. 속아주고 또 기회주고 속아주고 또 기회주며 나는 속으로 다 삭인다. 그리고 그 죄의 짐 내가 진다. 왜? 너희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이니까... (그 마음이 너무 느껴져 한참 동안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울지마라. 내 말 이어 나가야지. (“선생님,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 그래서 내가 내 심정을 너에게 와서 전한다. 이말 꼭 전해줘야 할 말이니, 다시 집중하여 울지 말고 같이 적자.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나는 항상 잘 있다. 너희 때문에라도 잘 있다. 나는 너희 욕 먹이기 싫다. 나는 너희의 자랑스런 선생이 되고 싶다. 그래서 더 떳떳하게 너희가 증거 할 수 있도록 더 몸부림쳐서 더 깊은 말씀 주님께 받아 내 놓을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주님의 역사 이루어 드릴 것이다. 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주님사랑. 주님증거. 주님과 일체된 삶 속에 나의 제자들과 함께 할 것 이다. 그러다 나도 목숨이 다하면 천국에서 너희와 꼭 함께 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나도 너희들 너무 보고 싶어. 이 추운 겨울 옆구리가 시리다며 세상으로 가는 자 있을까? 내 노심초사 하며, 나도 이 추위 너희를 끌어 안고 추위를 이기고 있 다. 페트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 추위를 녹인다 하지만 실상 난 너희의 사랑이 너무나 좋기에 너희가 보내는 기쁨의 편지와 사랑의 편지를 끌어 안을 때 너무 따듯하다. 마음과 마음이 느껴지니 너희의 사랑이 내게와 이곳을 밝게 비쳐준다. 사랑하는 제자들아. 건강해라. 아프지 마요. 그리고 절대 주님 중심하며 꼭 재림을 맞이하는 신부가 되어야 해요. 매일 매일 주님 사랑하며, 그 사랑의 기준을 무너뜨리면 안 돼요. 그래서 나도 매일 긴장함으로 주님을 찾아요. 너희도 그래야 해. 알겠지. 진정 사랑한다. 이 깊은 새벽 너희를 위해 기도하다 너희 생각이 너무 나서 내 한마디 전한다. 그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말고, 그 어떤 누룩과 미혹에도 넘어가면 안 된다. 우리의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사탄들의 공격도 거세지는 것이 법칙이다. 마지막까지 발악하는 사탄들, 적의 공격에 항상 준비해야 당하지 않는다. 범사에 긴장하고, 말씀의 무기, 성령의 무기, 사랑의 무기를 항상 장 전하여 사탄의 공격에 당당하게 맞서 싸우길 바란다. 나는 나의 제자들이 잘할 줄 믿어요. 깊은 새벽 우리 늘 함께 하며 서로 기도하며, 주님의 섭리역사 멋있게 이뤄드리자.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 선생이 전한다. 사랑해요. 선생. (“선생님 힘드시지 않으세요?”) 솔직히 육신으로선 힘들 때도 있다. 그런데 내겐 보람이요. 행복이다. 주님 나와 늘 함께 하시고, 나의 품에 항상 거하시 니 모든 것이 기쁨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있으니 나는 든든하다. 세상에 나처럼 행복한 자가 있겠느냐. 그 누구도 없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다. 난 모든 것을 얻었다. 부모가 자식을 잘 키워 자식으로부터 그 사랑을 받으면 기쁜 것처럼, 나는 주님께 사랑의 화답을 하고, 너희는 주님과 나에게 사랑의 화답을 해주니 이 모든 것이 보람이다. 세상 그 어떤 부귀영화 하나 부러울 것이 없다. 나의 재산은 주님이요. 너희들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큰 재산이다. 나에게 이런 선물과 축복을 안겨 주신 주님께 오직 감사할 뿐이다. 이 역사 정말 중요하다. 나를 극적으로 연단시키시고, 지금도 내가 참지 못해 더 극적으로 조건을 세우는 것은 정말 중요하고 마지막 재림의 시기에 놓인 아주 특별하고 고귀한 역사이기에 그렇다. 그러하니 절대 단 한 생명도 이 섭리사를 나가면 안 된다. 이는 내 말이 아니요. 주님의 말씀이다. 나를 통해 계시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해 요. 그것이 사는 법이다. 내가 보내는 말씀 나도 부지런히 행하며 지킨다. 나부터 온전히 더 주님을 맞이하며 사랑해드려야 하니까... 지도자들도 꼭 그리해야 된다. 주님 마음 주님 심정 모르면 안 돼요. 알아야 전할 수 있다. 지도자들은 지혜로운 기도를 해야 해. 주님의 마음, 심정을 알게 해달라고 애원하며, 너희도 주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위로해드려야 해 요. 오늘 이렇게 말씀을 줄 수 있는 것도, 나를 간절하게 위로해주고, 힘을 주며 내게 와서 나를 응원해주는 자가 있었기로 내가 말씀을 해줄 수 있었다. 이것이 지혜로운 기도이다.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진정한 기도를 하라. 오늘 마치 섭리사에게 편지를 쓰는 것 같구나. 그래 좋다. 또 내가 글로 쓰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 는데, 이렇게 영으로 통하여 말씀을 줄 수 있으니 주님께 오직 감사할 뿐이다. 고맙다. 사랑한다. 오직 주님께 사랑을 드리자. 오늘은 이만 여기서 글을 마쳐야 되겠다. 사랑한다. 모두 모두 잘 지내. 선생도 잘 지낼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 우리 꼭 참지 못해 사랑함으로 꼭 만나자. 꼭 만나자. 사랑해. 안녕. 너와 나 이렇게 만났으니 기쁨이다. 내게 잘 보내라. 내가 확인 해줄게. 고마워. 네가 위로 해준 진심의 마음이 나에게 힘이 된다. 이제 그 마음 담아 생명들에게도 섭리사 신부들에게도 잘 전해주자. 심정과 마음을 잘 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마워. 사랑해. 또 만나자. 안녕. (이어 모든 마음을 모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였습니다. 진정 받는 것에만 익숙한 신앙이 아니라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과 심 정을 알아드리는 신앙을 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그래. 선생의 심정을 알겠느냐. 나 예수의 심정과 참 같지 않더냐. 나 예수가 나의 제자들을 품고 대하듯, 너희 선생도 너희를 대하는 것이 참으로 똑같구나. 제자를 향한 그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내 두 눈엔 촉촉한 눈물이 맺힌다. 그토록 뜨겁고 애틋한 사랑을 이 세상 가운데서 본 적이 없었도다. 일반 교회 목사들도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 하지만, 너희 선생의 진심어린 기도에 미치지도 못 하는구 나. 선생의 사랑은 내 사랑이다. 이 마음을 받고, 그 사랑을 받는 너희들은 참으로 행운아라 하지 않을 수 없구나. 사랑이 점점 메말라지는 세상가운데 이런 진실 되고 애틋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으리요. 사랑과 기쁨과 평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는 곳이 어디리오. 옳거니 맞도다. 단 한곳 이 섭리사 뿐이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그러하니 절대 등을 돌리면 안 된다. 등 돌리면, 어찌 되는 줄 아느냐. 지옥사자가 와서 너희 바로 잡아간다. 여지껏 섭리사를 잘 따라오다가도 나간 자들을 보 면서 선생도 나도 그리 안타까워하며 끝까지 잡으려 하며 몸부림쳤던 것은 그 광경을 실제로 보기 때문이며 잘 알기 때문이다. 섭리사의 문을 통과하면 사랑과 평화 뿐 이지만, 섭리사의 문을 나가게 되면 바로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기에 지옥의 고통뿐이다. 이는 섭리사는 천국의 문 안이요, 섭리사를 떠나는 그 문 밖은 천국의 문 밖이기에 지옥의 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니 절대 이 섭리사를 떠나면 안 된다. 너희 스스로 제 발로 걸어 나가면 안 돼. 아무런 생각 없이 나가도 안 되고, 유혹에 못 이겨 나가면 안 되고, 사기꾼들의 꼬임과 수법에 넘어가서도 안 돼. 절대 굳건한 믿음을 지켜야 한다. 그 믿음 안에 사랑도 절대 지켜 꼭 나를 맞아 나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거해야 한다. 나는 너희와 자신 있게 약속 할 수 있다, 내가 천국으로 데려간다고. 문제는 너희다. 너희가 나와의 약속대로 꼭 내 말대로 지켜 준비하여 가겠다고 약속하고 지키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섭리사 신부들아. 꼭 약속이다. 그리고 선생 마음 잘 알아줘야 해. 선생의 마음을 아는 자가 나의 마음도 잘 알게 된 다. 이를 꼭 알고, 선생 많이 사랑해줘. 그리고 힘을 주고 위로해줘. 이는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고 나를 위로하는 것과 같다. 알겠지. 선생 없으면 나도 안 된다. 선생은 이 지구촌의 나의 열쇠와 같은 자다. 열쇠가 없으면 집도 들어갈 수 없고, 차도 탈 수 없 듯이 선생 없이는 이 역사의 복음도 전하지 못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 세상의 보화를 잘 대해줘야 해. 세상 사람들은 잘 알지 못 해 선생을 오해해도, 너희 만큼은 잘 아니 잘 대해줘야 한다. 그래야 세상 사람들도 돌이키게 된다. 너희가 선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느냐가 너무 중요함을 깨닫고, 선생을 믿는 것은 나를 믿는 것과 같으니 절대 믿고, 하나 되어 이 역사 더 창대케 펼쳐나가 자.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새 시대 섭리역사 더 찬란히 빛나리라. 사랑한다. 선생과 한 몸인 사랑의 주 예수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