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1.06 (목)

고솔화

선포일
2011.01.06 (목)
성경 본문
새벽 3:20~3

첨부 파일

20011년 대역사의 깊은 뜻을 알고 행하자 작성일 : 2010. 1. 6 (목) 새벽 3:20~3:55 작성자 : 고솔화 (문경 주빛교회 교역자) [“주님! 대역사를 향해 주님의 뜻과 방향을 정확하게 알고 가는 것에 있어 핵심을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묻고 깊이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영상설교의 한 장면을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물 위에 있는 돌다리를 건너가는 사람이 위험하게 딛고 건넌 후 다시 또 그 방법으로 딛고 건너다가 물에 빠지는 장면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 먼저 너희에게 대역사의 축복과 희망을 안겨준 것은 그 희망 속에 먼저 너희의 생각과 마음이 새롭게 변하여 더욱 더 온전한 나의 생각과 마음으로 새해를 열라 함이었다. 너희의 생각과 마음이 변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해라 할지라도 너희 삶은 결코 새로울 것이 없을 것이다. 마음과 생각, 이것이 첫번째로 변화해야 할 것이다. 그 변화된 생각과 마음 터전 위에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011년의 나의 대역사의 구상대로 역사를 펼쳐 이루는 것에 있어 너희의 고쳐지지 않는 그 고질적인 병들 즉 자기식의 방법, 자기기술 자기능력, 자기 힘, 자기 차원의 신앙 등 이 옛것을 가지고는 이 역사에 합당치 않으므로 반드시 자기 것을 버리고 불태워야 한다. 너희의 것으로는 나의 대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이것이 너희가 변화되어야 될 두 번째 것이다. 생각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온전한 정신으로 잘못된 것, 버릴 것을 버려야 또 다른 차원에서 나와 호흡하며 희망의 역사를 뛸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영상설교의 한 장면을 보여준 것은 아닌 것을 알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건너 후 또 다시 위험을 무릅쓰고 건너다가 결국엔 물에 빠지는 그 미련한 짓을 두 번 다시는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이 결국은 무슨 뜻과 의미냐? 자기의 것을 버려야 된다는 뜻이다 오직 나의 뜻만 알고 지키며 행할 때 보다 안전하고 보다 온전하게 그리고 쉽게 건널 수 있으며 실수하지 않아 다치지도 않으며 위험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구상에 머리를 두어라 나의 뜻을 이루는데 마음을 두어라 내가 주는 희망이 진정 무엇인지 깊이 생각을 하며 나의 생명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지키며 행하는데 머리를 두어라 그리하여 내가 주는 2011년의 축복을 다 받도록 하여라. 기도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너희 개인의 대역사라 하였 다. 깊고 깊은 기도를 하기에 너희의 한계를 뛰어 넘어보아라 나의 마음과 심정을 받기를 끊임없이 도전하고 침노하며 신령한 삶의 산을 오르도록 노력하여라.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하여라. 너희의 젊음의 장점인 정열과 열정 그리고 패기는 좋으나 젊음의 단점은 안 되면 힘들면 고통스러우면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고 끝내는 것이니 나 예수는 너무나 아쉽고 애가 타는구나. 너희의 단점을 미리 가르쳐주니 나의 말씀을 생명시 여겨 지키고 행하며 끝까지 도전하여 고쳐서 내가 있는 성산의 정상까지 올라오는 것이다. 포기치 말고 낙심치 말고 끝까지 하라는 말씀은 너희 선생을 통해 수도 없이 한 말이다. 깊이 마음에 새기고 평생 목에 걸고 살기를 진정 바란다. 2011년 대역사는 진정 나에겐 큰 희망이요, 너희에게도 큰 희망이다. 나에게 대역사의 희망은 첫째로,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보다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준비해서 맞으니 희망인 것이다. 너희의 대역사의 희망도 나의 재림을 맞는 신부로서 준비하는 마지막 단계이니 오직 희망인 것이며 축복인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진정한 축복의 의미를 알겠느냐! 2011년은 모두 나와 일체되는 것을 대 희망으로 삼고 오직 나의 사랑에 집중하며 나의 생각과 마음 받기를 성령으로 간구하며 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라. 두 번 다시 실수하면 안 된다. 나의 재림은 너희가 이 땅에서 맞는 단 한 번뿐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오직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노력하며 생각을 집중하기 위해 애쓰며 온전한 정신 갖기 위해 매일 몸부림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베드로가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난 후 나의 생각과 구상과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많은 것을 얻고 영원한 천국까지 얻었듯이 이 시대 너희가 반드시 그렇게 베드로처럼 되기를 원한 다. 그가 변화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환경도 아니요, 물질도 아니며, 명예, 권세, 부귀영화도 아니었다. 오직 나의 생명의 말씀으로 행함이었다. 사랑하는 너희들도 오직 나의 말씀으로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목숨 걸고 지켜 행하기를 바란다. 2011년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어 너희에게 희망을 안겨 준 나에게도 뜻을 이루어 희망을 안겨다오. 사랑한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에게. 너희에게 희망인 주 예수니라. (이후 주님께서는 올해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주시는 설교말씀이 너무 중요하니 새기고 또 새기며 오직 이 말씀으로 우리가 변화되고 차원을 높여서 주님의 온전한 신부되어 재림을 맞기를 너무나 애타게 바라시는 주님의 깊은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