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06 (목)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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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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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 예수를 잃은 자들에게
작성일 : 2011. 1. 6 (목) 새벽 2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과 대화하던 중에 주님께
‘주님, 업히세요. 제가 업어 드릴게요.’하고
주님을 업어 드렸습니다.
업힌 주님께서는 긴 한숨을 내쉬며 슬픈 듯
‘심정 상하는 일이 참 많다.’라고 하셨고
이어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요즘 속상한 일이 참으로 많다.
많은 것에 정신이 팔려
열정을 버리고 처음 사랑을 버리며
나와의 약속을 버리는 자들이
많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나에게 했던 뜨거운 결심의 근본 마음은 사라지고
사명의 크기를 운운하며 판단하고
스스로 낙망하여 나를 잃어가는 자 있고,
내가 시킨 일에 빠져 일과 사랑을 나누기에 바빠
나를 찾기는커녕,
선생과 의논도 하지 않는 자도 있으며
구원하라는 생명에 빠져
생명만 쳐다보고 있는 자 있으니
내가 참으로 속이 상한다.
그들은 모두 마음의 열정이 식은 자요,
첫 사랑이 식은 자이며
첫 마음이 변질된 자들이구나.
인간적 눈으로 판단하지 말라 일러도
늘 인간적인 눈으로 판단하여
자신의 위치와 자신의 일과
자신의 생각을 도마 위에 두어서
말하고, 전하며, 사실인 냥 생각하는구나.
나와 의논하지 않는 자들이 점점 늘어나니,
결국 자신 스스로 결정 내리게 된다.
성령에 취해 고백한 그 말들은 사라지고
모든 것을 자신의 좁은 눈으로
이것저것 쪼개어 보고
이말 저말을 옮기고 다니는구나.
너희의 마음속 성령은 어디로 가고,
나 예수의 근본은 어디로 갔기에
마음에 세상의 사람들과 같은
인본적인 성향만이 가득히 남아 있느냐.
섭리의 곳곳에,
나를 신으로 보지 않고
나의 절대성을 의심하여
인간의 눈으로 섭리세계를
바라보는 자들이 많이 있다.
너희들의 그 생각으로 섭리 전체에 피해가 오고,
사탄이 틈타고 있음을 알아라.
열정이 식은 자리에는
더할 수 없는 차가운 마음이 든다.
성령이 식은 자리에는
말할 수 없는 인간적인 마음이 온다.
식지 않게 하고, 늘 처음과 근본을 생각하라
그리도 일렀건만,
결국 너희의 마음 하나를 잡지 못하여
신 앞에 선 입장에서도
너희는 끝까지 인간적인 생각을
놓치지 않고 있구나.
첫 사랑과 첫 마음을 회복하지 않으면
그 마음에 서늘함이 차서
결국 얼음덩이 같은 마음이 될 것이다.
얼음 같은 마음을 다시 뜨겁게 불 지피기가
너무나 힘들게 될 것이니
너희는 마음의 열정을 늘 식지 않게 하라.
역사를 판단하고 더럽게 생각하는 자들에게 말한다.
너희의 그 마음을
삼위가 훤히 보고 있으니
너희는 진정 알고 회개하라.
내가 너희의 이름을 알고,
너희의 근본을 알며,
너희의 속을 훤히 보고 있으니
회개치 않으면 정녕 화를 받을 것이다.
나에게 거짓 고백하고 이루지 않는 자들,
내가 그 고백을 이루기를 원하는 때가 왔다.
너희의 고백은 나의 마음 가운데 새기어지고
정녕 지워지지 않는 영영한 말이 되었으니,
너희가 내게 했던 그 모든 고백의 말들을
진정 이제는 이루고 성취하며
진실한 고백으로 남기도록 하라.
인간적인 눈으로 판단하여
사명을 크다 작다 생각하고
사명을 뺏겼다, 또는 놓쳤다 생각하는 자들,
진정 회개하라.
삼위는 뜻 가운데 너희의 모든 인생을 운영하고
너희는 그곳에서 아름답고 오묘하게 인생을 사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생각했을 때
더욱 좋은 미래를 생각해두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판단하고 있겠지만
삼위는 너희의 먼 인생을 보고
너희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 하나의 상황과 여건만을 보고
이 모든 것에 대해 판단하고
함부로 말하는 것은
앞으로 받을 복을 받지 않겠노라 말하는 것과 같으니
너희는 진정 회개하고 회개하라.
열정이 식어 더 이상 하지 못 하겠다 하는 자,
열정은 뜨거운 불에 찬물을 끼얹듯
갑자기 식는 것이 아니다.
서서히 식어서 너희의 정신과 생각이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누가 너희의 열정을 식게 했느냐.
환경이냐, 여건이냐.
선생은 고비가 와도, 풍랑이 와도
그로 인해 열정이 더욱 불타고
뜨거워지고 온 마음으로 번져나갔는데
너희는 환경으로 인해 식었느냐.
아니다.
너희의 마음으로 너희 스스로 식었으니
진정으로 너희 마음에 있던 열정을 다시 불붙여라.
성령 받고 말씀 듣고 결심하여 실천하며
열정의 불을 일으켜야 한다.
섭리사에 주저앉아 멈춰 있는 자들,
점점 높아지며 날아가고 있는 나와 섭리역사를
쫓아오지 못하는 자들 너무나 많구나.
포기하고 이제 멈추고 쉬려고 하는 자들아.
어찌 그리 하느냐.
강물은 끊임없이 흐르고,
시간도 끊임없이 흐르며,
바닷물도 멈춘 듯하지만
수직으로, 좌우로 흐르고 흐르며 변화하듯,
멈춘 것은 곧 죽은 것이요,
멈춘 것은 미래가 없는 것이니
‘쉰다’라는 생각을 가지지 말아라.
호흡하듯 섭리를 뛰고 달리고,
밥을 먹듯 섭리를 뛰고 달려야
너희의 인생에도 유익이고
섭리사에도 남는 것이 있다.
마음을 꺾지 말아라.
스스로 열정을 꺾고,
첫사랑을 잃어버리며
나를 만났던 그때를 잊지 말아라.
잊는 순간 현실의 모든 문제들이 너희에게 닥쳐와
너희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워서 너희를 덮치게 될 것
이니
진정으로 나에게 눈멀고,
이 역사에 뜨거운 열정으로 빠져 살기를 바란다.
나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고백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마음 무너뜨리지 말아라.
또한 낙망하거나 쓰러지지도 말아라,
나는 늘 그 자리에서
너희를 지켜보고
너희와 함께하는
사랑의 신랑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