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1.06 (목)
금요일 새벽잠언
- 선포일
- 2011.01.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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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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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6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시집가서 1년 만에 어려운 고통을 겪으며 아이를 낳아 키우기도 하는데, 2~3년이 넘었
어도 그 쉬운 전도 하나 못 하여 혈혈단신으로 주님을 따라다닌다. (* 혈혈단신 : 의지할 곳
이 없어 외로운 홀몸)
2. 주님을 사랑해야 생명이 탄생하게 된다.
3. 많은 사람들을 생명길로 인도한 자는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눈부시게 빛난다.
4. 세상에서 자기 홀로 살다가 천국에 간 자는 천국에서 빛이 나지 않아 눈에 띄지 않는다.
5. 어떤 사람은 인생의 곤고함을 겪다가, 하루는 누가 자기를 옳은 데로 인도할 자가 있는
가 하고 거리로 나가 하루 종일 걷기로 했다. 그러다가 전도자를 만났다. 결국 자기가 찾던
인생길임을 알고 성장하여 주님이 쓰시는 지도자가 됐다.
6. 높은 산을 오를수록 바위 절벽 천 년 솔 작품들이 눈에 띄고, 보는 자의 깨달음도 깊어
마음에 담을 것이 있는 것이다.
7. 영계도 오를수록 보이는 것들이 차원 높게 감동되고, 그것을 마음 그릇에 담아 와서 내
놓을 것이 있는 것이다.
8. 날이 좋아 햇볕이 쨍쨍할 때 구름같이 몰려들어 역사하던 꿀벌들이 비가 오니 모든 역사
를 중지하고 쉬고 있다. 게으르면 진행하던 역사를 중지하게 된다. (기도하다가 잠들었을
때, 주님은 비가 오는 것을 보여 주셨다. 게으름이 비로 보임. 다시 일어나 기도하고 계시
잠언을 받았다.)
9. 낮은 산에 오르니 식물 작품이 눈에 띄고, 높은 산에 오르니 솔 작품과 돌 작품이 눈에
띈다. (영계에서)
10. 저마다 정신일도 하고 생각을 집중하여 기도함으로 영계의 문을 열어라. 육의 세계에서
온종일 배워도 영의 세계에서 일순간 보고 배운 것만 못하다.
11. 누구라도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하면 준비된 대로 주신다.
12. 네가 입으로 마음으로 어떤 것을 확실하게 묻고 구하여라. 그래야 주님이 주셔도 알 수
있다. 주님이 합당하면 주신다.
13. 받는 자가 확실하게 준비돼야 주는 자가 확실히 준다.
14. 확실히 준비되지 않은 자는 주면 모르고 문제가 생긴다.
15. 온전히 준비된 그릇대로 주님이 주신다.
16. 피곤은 쌓인 만큼만 풀어야지, 더 풀면 푸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오히려 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