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1.06 (목)

계시말씀 795ed168

선포일
2011.01.06 (목)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6

첨부 파일

너희 뇌를 깨끗한 사랑으로 채우라 작성일 : 2010. 12. 9. (목)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산에 올라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얀 눈이 뒤덮인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추운날씨에 세상에는 어둠이 찾아왔지만, 주님과 함께하니 기쁨이었습니다. 주님을 부르며 뜨겁게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려했 는데 사탄들이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도를 하며 주님께 인사 후 안부를 여쭙고 사탄 무찌르는 기도를 하는데 뒤에 누군가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탄인가 의식이 되었는데, 주님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의식말고 두려워 말고 집중하라 하셨고, 이후 뜨겁게 더 집중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이 마음이다. 마음이 사랑이다. 하나님께서는 태초 인간을 창조 하실 때, 인간의 뇌 속에는 사랑만 가득하도록 창조하셨다. 하나님도 나 주예수도 사랑이니 나와 통하려면 뇌 속, 마음 속에 깨끗한 사랑만이 존재해야 나와 통할 수 있다. 허나 아담, 하와의 타락 후 인간의 변질로 인해 그 뇌 속에 내가 주입시켜 준 사랑과 사탄의 마음과 더불어 공존하게 되었으니 이는 사탄을 받아들인 인간의 무지 때문이며 이를 통해 지옥이 생긴 것이다. 지옥은 사랑이 없는 더러운 쓰레기장 같은 곳이다. 사랑이 깨지니 나를 느끼지 못하고, 나와 통하지 못하니 영적죽음을 당하게 된 것이다. 아담, 하와는 결국 사랑이 깨지고 내가 부어준 깨끗한 사랑을 간직하지 못하고 뇌 속에, 또 다른 마음 곧 사탄의 마음을 허락하였 으니 결국 그로인해 사망 길로 간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내사 사랑의 말씀으로 인간들의 뇌를 청소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회복하여 천국의 역사를 이루려 했으나, 하늘의 깨끗한 사랑의 유전자와 사탄의 유전자가 함께 결합되어 인간의 뇌 속 깊이 들어가게 되었으니 점점 그 뇌로 번성된 인간들은 나의 뜻도 알지 못한 채 사망길로 갔다. 허나 사랑의 창조목적 따라 깨끗한 뇌의 유전자로 사탄의 모든 더러운 마음을 뺀 자가 있으니 선생이다. 선생의 뇌 속을 보면 오직 나 예수를 향한 중심만 가득하다. 그 뇌 속에는 내 생각, 너희 생각 뿐이다. 오직 사랑의 생각이다. 오직 사랑 뿐이로구나. 앞에서는 나 예수의 심정을 헤아리며 내 지시를 받아 나 예수의 몸이 되고, 뒤에서는 나의 말씀으로 너희 마음을 깨끗케 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너희를 천국 길로 이끄는 선생이다. 이를 깨닫고 모두 뇌를 깨끗케 해야 한다. 오직 회개함으로 사탄의 마음을 빼내야 한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성령을 부어줌도 결국 뇌 속 깊숙이 숨어있는 사탄의 생각과 마음, 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빼내기 위해서이다. 너무 깊이 박혀 빼내지 못하고 감각이 무디어져 죄가 죄인지 사탄의 마음인지 구분도 못하는 자들 이 있으니 이를 통해 점점 사망의 길로 감을 깨달아야 한다. 사망의 길로 감도 모른 체 희희 낙락 거리지 말고, 나 예수를 붙잡고 간절히 기도해봐라. 그러면 알 것이다. 마음을 비움은 생각을 비움이요. 생각을 비움은 정신을 비움이요. 정신을 비움은 뇌를 비움이요. 뇌를 비움은 모든 감각과 모든 것을 비우는 것이다. 또한 비움은 단순히 생각, 정신, 마음만 비우는 것 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나 예수에게 몰두함이다. 몰두함이라 해서 나를 부르는 것에서만 끝나는 것 이 아니라 나 예수에게 마음의 파장을 보내는 것이다. 파장은 사랑이다. 그래서 비움의 또 다른 의미는 사탄의 마음을 제거 하고 본래 하나님께서 주입하신 오직 깨끗한 사랑만이 존재하여 하늘과 너희가 통할 수 있고, 일체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비워져 있는 마음 속 에는 오직 사랑만이 있어야 한다. 신랑과 신부가 가장 빨리 통하는 길은 사랑이다. 사랑하면 서로에게 관심이 가고 생각을 한다. 하늘의 목적이 사랑이라고 함도, 하나님께서 너희를 사랑으로 창조하셔서 너희의 뇌 속에 있는 깨끗한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체되어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도 사랑으로 살고자 함이지 않 느냐. 이것이 핵심이다. 즉 깨끗한 사랑. 너희 뇌 속에는 깨끗하고 맑은 사랑만이 존재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과 습성을 고치라함도 이 뜻이다. 그 습관과 습성 때문에 깨끗한 사랑과 마음이 가리 워져 나 예수와 일체되지도 통하지도 못하고 나를 맞이하는 신부로 거듭날 수도 없구나. 나를 맞이하는 신부는 절대 깨끗한 사랑만이 가득 해야 한다. (이어 마태복음 22장 36절~40절, 요한일서 4장 8절을 보라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36~40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자의 강령이니라. 요한일서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지 않았느냐. 핵심은 사랑이다. 너희의 뇌 속에 깨끗한 사랑만이 가득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의 말씀을 행하라. 내가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의 가장 큰 핵심이 무엇 이냐? 사랑이다. 재림의 비밀도 사랑이요. 하늘역사 천국역사도 다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다. 사랑.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여. 먼저는 나와의 사랑일체요. 형제와도 사랑이다. (“이글을 왜 주십니까?”) 섭리사 사람들을 보면 아직 사랑에 메마른 자가 많 구나. 사랑에 메말랐다 함은 입술로는 사랑한다 하는 자는 많지만 진정 실천의 사랑이 부족함이다. 뇌 속 깊숙이 깨끗한 사랑이 존재한다면 실천의 사랑이 나오겠지만 아직 사탄의 마음에 사로잡혀 자기의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자들은 입술의 사랑, 거짓의 사랑을 하고 있다. 나는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아니 그 이상으로 너희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며 왔다갔다 한다. 너희의 마음 문을 노크하고 신랑이 왔다 하며 외치기도 한다. 따뜻하게 맞이하는 자들도 있지만, 수많은 자들로부터 외면당하며 쓸쓸히 돌아설 수밖에 없는 내 심정이 어떠한지 정녕 모르는 자들도 많구나. 이러한대 어찌 재림을 맞이할 수 있으리요. 때가 가깝다. 가깝다 해도 자기의 그릇된 생각과 판단으로 살아 가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그리 살다 심판 받고 재림 맞지 못하면 억울하다 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섭리사 만났으면 시대의 역사에 뽑혔으면 나와 함께 천국가야지, 지옥가고 싶으냐? 모두 끝까지 포기치 말고, 회개의 끈, 기도의 끈, 사랑의 끈을 너희에게 내려 주니 나의 마음의 끈을 잡고, 너희 뇌를 말씀으로 기도로 성령의 역사로 청소하 고, 나 예수와 일체될 수 있도록 깨끗한 사랑의 신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심정 깊은 말이다. 오직 깨끗한 사랑만이 나 예수와 일체될 수 있는 것임을 정녕 깨달아라. 알겠느냐? (“아멘!”) 그래 내 사랑은 영원하니 너희의 사랑도 영원하라. 우리의 사랑 영원 끝까지로다. 그 누가 방해하고 훼방해도 영원 끝까지이다. 알겠지. 사랑한다. 사랑해. 너희의 사랑 영원한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