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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1.07 (금)

주사랑빛 대구스타

선포일
2011.01.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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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알고 한해 시작하라 작성일 : 2011년 1월 7일 금요기도회 기도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금요기도회를 시작하면서 주님께서는 “알아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 (방향을) 맞춰도 제대로 맞춰야 한다.”하셨습니다. 기도시간에 주님께 올 한해 정말 주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고 주님께서 마음을 편히 내려놓으실 수 있는 신부, 참지 못해 사랑하는 신부의 대역사를 이루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다정한 주님의 음성이 드렸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네가 그리되어라. 매 순간 나의 마음을 위로하는 자가 큰 자이다. 매 순간 나를 찾고 부르는 자가 큰 자이다. 세상, 명예, 권세 무엇이 필요한가! 섭리사에서 가장 큰 직책은 신부이다.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다. 그리하기에 선생은 총재보다, 목사보다 온전한 신부의 사명을 가장 먼저 받았다. 그것이 가장 크다. 나와 대역사를 왜 이루어야 하는지 생각해보아라. 결국 나와 일체되기 위해서가 아니냐. 이것이 가장 큰 대역사가 아니냐. 나와 일체되기 위해서 ‘예수화’되어야 하는 것이다. 너희 생활 속에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가 만약 그 일을 이룬다면 어떠한 마음으로 행할 것인지 생각하고, 너희 삶 속에 만나는 모든 만남도, 나라면 어떠한 태도와 말투, 행동으로 형제를 대할 것인지 생각하라. 만약 네가 나라면 나는 어떠한 너의 모습에 다가가고 사랑할지 생각해 보아라. 생각하여 네 머릿속에 새겨보아라. 네가 나와 같은 생각, 정신, 마음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행동하고 사랑해야 내가 되어 일체된다. 이것이 가장 나와 통하는 길이며 대역사를 이루는 비법이다. 그러하기에 개인적인 차원을 높여라 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사랑해왔는지 보아라. 춤을 배울 때에도 강사를 그대로 따라 해야 완벽히 배울 수 있다. 자기 스타일대로 춘다면 그것은 자기 색깔의 춤일 뿐이 다. 그렇다면 하나 되어 함께 군무를 출 수 없기에 혼자만 무대에서 내려와야 한다. 섭리사는 선생을 통해 하나의 춤을 배우고 있다. 모든 동작 선생과 똑같아야 군무가 완성되어 멋지고 웅장한 작품이 된다. 자신만을 내세우며 자기 마음대로 추는 춤은 아무리 잘 춘다 해도 봐 줄 수가 없다. 정확히 알아야 한다. 세밀히 손동작도 보고 발동작도 보아라. 자세히 보고 혼자 실전처럼 연습도 해보아라. 연구하여야 한다. 그저 받는 것은 없다. 이와 같이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정확하게 배우고, 연구하여 모두 따라 행하여라. 그리할 때 나와 선생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룰 수 있 다, 정확히 알고 정확히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큰 건축물을 지으려 할 때에도 설계도를 정확히 보고 숙지해야 완전한 모습의 건축물을 지을 수 있다. 정확히 숙지하지 않고 짓다가 과정 중에 잘못을 깨닫는다면 결국 건축물을 허물어 다시 지어야 하지 않느냐. 그럴 시간이 없다. 더 이상 그럴 시간이 없다. 이와 같이 올 한해 대역사의 웅장하고, 신비롭고 멋있는 시대 건축물을 지을 것이다. 시작하는 이때, 제대로 정확히 깨닫고 알지 못하면 네 가슴에 완벽히 새겨 행함으로 변화되지 못하면 도중에 너와 나의 대역사의 건축물을 허물어뜨릴 수밖에 없다. 아니 지음만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지금부터 확실히, 완벽히, 정확히 알고 한해를 시작하자. 말씀을 통해 설계도를 보여주고 있으니 철저히 보고, 정확히 알고 연구하여 짓기 시작하여라. 중간 중간에 꼭 설계도를 제작한 주인에게 물어봐야 하듯 이 나 예수에게 물어보면서 확인하면서 지어야 한다. 옆에서 말하는 자 말 듣지 말고 오직 나의 말만 들어야 한다. 내가 제작한 설계도이다. 다른 자가 아니니, 오직 내가 지시하는 대로 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혹여 다 완성시켰다 해도 내가 원하는 모습의 건축물이 아닐 것이다. 그러면 버린다. 필요 없다. 그러니 오직 내가 원하는 대로이다. (“사랑하는 주님, 올 한해도 처음부터 말씀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님의 말씀처럼 정확히, 완벽히 행하며 처음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래, 내가 너에게 이르는바 나는 큰 뜻이 있고 계획이 있다. 다 말해 줄 수는 없으나 믿고 따라오는 자, 행하는 자에게는 밝히 이르며 알게 할 것이다. 올 한해 대 역사 이루어야 재림역사 완성한다. 그러니 어찌 중하지 않다 할 수 있으랴. 모두 긴장하고 행함에 집중하여라. (“네, 주님. 선생님도 벌써 올해를 위해 이미 준비를 마치셨겠지요?”) 선생이 올해의 레이스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생각하느냐. 아니다. 선생은 이미 저 앞질러 뛰고 있다. 선생은 모든 하늘의 뜻을 알고 완벽히 준비하고 이미 행하여 저 멀리 앞서 나갔다. 행하였으니 말씀으로 선포하여 너희 역시 따라오게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걱정하지 말아라. 선생이 너희를 위해 앞길 모두 예비하며 뛰고 있으니 너희는 선생이 가르쳐준 방향으로 정확히 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자, 어서 뛰기 시작하자. 시작! 주춤도 하지 말고 다른 생각도 하지 말고 오직 앞에 있는 나 바라보면서 뛰기 시작하면 된다. 선생과 같이 완벽히 행하는 자는 선생 가까이 바짝 붙어서 뛰는 자와 같다. 나의 사랑아 뛰어라 중간, 중간에 성령의 물 준비해 두었다. 정확한 방향은 선생이 뛰면서 표시해 두었다. 뛰기만 하면 된다. (“아멘, 목숨 걸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주님, 저희와 함께 해주세요. 이 섭리사와 함께 해주세요. 선생님과 함께 해주세요.”) 나와 함께 행하는 자는 산 자요 온전히 재림을 준비하는 자 나와 함께 행하지 않는 자는 자신의 삶을 포기한 자 육신은 살아있으나, 사망권에 완전히 속해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자 나와 함께 기도하는 자는 나의 마음을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자 내가 살아 숨 쉬며 역사함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는 내가 축복의 축복을 내릴 자 나와 함께 사랑하는 자는 미래가 완벽히 예비되어 있는 자 나와 일체되어 천국에서 영영히 살 자 대환난이 두렵지 않은 자 나의 품속에 있는 자 나와 함께 생활하는 자는 선생과 함께 숨 쉬며 살고 있는 자 이미 나와 일체된 자 내가 네 안에 들어간 자 나를 위로하는 자는 내가 더욱 눈길 가는 자 나와 손잡고 다닐 자 나의 마음 안에 들어온 자 나와 생명구원 하는 자는 내가 그를 홀로 두지 않음을 약속 받은 자 하늘의 상이 보장된 자 나를 가장 기쁘게 하는 자이다. 선생과 같이, 나와 함께할 자를 찾고 있다. 선생은 이와 같은 모든 것을 완벽히 준비해왔고 이미 행하고 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너의 힘은 나다. 오직 나다. 나를 부르고 간구하여라. 사랑으로 나아오라. 결코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이 네게 임하며 활활 타올라 너를 천국에 데려다 놓을 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이리 나의 뜻대로 한해를 시작하니 섭리사 참으로 축복의 역사이며 축복의 사람들이다. 말씀은 축복이다. 받아라. 마음껏 받아라. 내가 섭리사에게 사랑하니 한 가지 약속하마. 올해 대역사 결코 선생 통한 말씀을 멈추지 않겠다. 너희도 한 가지 약속해다오. 사랑을 멈추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