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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07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07 (금)
성경 본문
새벽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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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여 재림을 맞자. 작성일 : 2010. 6. 2 (수) 새벽 4:4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와 사랑 기도하던 도중 마 음으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행함에 대하 여 전혀 묻지 않았는데, 속히 행하고 실천하여 재림 의 날에 우리들을 꼭 데려가고 싶은 하나님의 심정 을 전하시는 것 같아서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이 아니야. 사람은 행실로 사는 것이다. 행함 없는 그 몸은 죽은 몸이 아니냐. 그건 그저 육체 덩어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행하고자 하는 육은 나의 사랑하는 육이요, 내가 원하는 육이요, 내가 창조한 보람 있는 육이다. 그 육신만이 나의 계획한 세계를 이루어줄 수 있으 므로 나는 실천자의 육만 쓴다. 나에게 쓰임 받는 자들은 다 실천자요, 행실한 자들 이다. 나는 실천자의 육만 쓰는 고로 너희들은 어서 육을 단련시키라. 육이 있어야 내가 역사를 펼 수 있는 고로 나는 부지런한 육, 나를 위해 사는 육, 그런 육신을 찾는다. 내 사랑들아,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신앙이다’ 한 것처럼 정말 행함이 없는 육신은 살아도 죽은 육이다. 행함의 고통은 산모가 겪는 고통일지라도 하지만 최고 희망이다. 행함으로 인한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행하면 남는 것이다. 최고로 나에게 인정받는 것이다. 행함이 벼슬이다. 행함이 사탄을 이기는 것이다. 나도 십자가의 고통의 길을 갔지만 포기하고 싶은 육체의 고통 속에서도 나는 행하였 다. 이루었다. 고로 사탄을 이기고, 기독교의 역사를 남기고, 내 사랑을 남기고, 지금 너희들을 남기지 않았느냐. 실천하라. 힘들어도 행하여라. 아픈 만큼 성장하는 것이다. (“행실함에 좀 더 쉬운 방법은 없나요?”) 행하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그것을 피해가려고만 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 싸워 이겨라! 쉬운 방법만 찾으려고 하다 보면 매사가 그리된다. 원래 실천이라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나의 이름을 부르며 담대히 실천하면 앞으로 어떤 환란과 시련이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 다. 입에 단 것이, 오히려 그 몸을 해치고 입에 쓴 것이, 오히려 몸에 득을 주는 것이다. 고로 행함의 고통이 클지라도 그것이 너의 영체를 온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뱃속에 태아가 있다고 생각하고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좋은 행실로 너의 영체를 만 들라. 실천이다. 하면 남는 것이고, 안하면 그 자리 그대로이다. 하자! 하자! 너의 몸을 일으켜 나의 마음과 일체시켜 행하자! 오늘 행함이 너의 내일을 만들고, 인생을 만들고, 그 날을 완성한다. 그 날은 나의 재림의 날이다. 포기도 좌절도 말자. 끝까지 내가 함께 하리니 너는 너의 10%의 책임분담을 다해다오. 내가 너를 보살펴 줄 테야. 절대 내 손만 안 놓으면 된다. 내 손은 네가 끝까지 나와 함께 하겠다는 의지요, 마음·정신이다. 그 정신! 그 마음! 변치 말거라. 내 사랑아, 영원 끝까지 나와 함께 해다오. 오늘 새벽녘 너희를 사랑하여 힘을 주고자 한 말이 다. 걱정 말고 다 잘 될 테니까 나에게 맡기고 힘내서 행하자! 네가 하고자 계획한 일, 부족한 너의 달란트 개발코자 한 일, 나에게 다짐한 약속, 재림 준비로 해야 할 것들, 전도, 회개, 관리, 기도, 찬양, 시간적 승리, 정신·마음의 승리 등등 나와 함께 행 하자. 너희에게 행함의 능력이 가득하길 축복한다. 꼭 이루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