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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1.07 (금)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07 (금)
성경 본문
새벽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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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기도로 사랑의 최고봉에 올라 하루를 사랑의 최정상에서 시작 하여라 - 작성일: 2010년 7월 2일 (금) 새벽 2:30~5:30 - 작성자: 윤신원 (서울 기쁨교회) 선생님의 잠언 말씀을 생각하며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의 죄를 눈물로 회개하고 간절히 용서를 구했습니다.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였고, 신부로서 항상 기뻐하지 못하고 때로 힘들고 지쳐서 따라가는 신부들의 죄 를 회개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고 주 님을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온전한 신부의 정신을 꼭 갖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기도를 하던 중, 다리의 신경과 근육이 아파서 이제 기도를 그만하고 쉬고 싶다고 생각할 때 들린 예수 님의 음성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내 신부야~ 기도를 멈추지 말아라.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서 왜 그렇게 빨리 헤어지려고 하는 것이냐. 이 시간은 진정 나를 만나 사랑하는 시간이지 않느냐. 내가 이제 되었다 하기 전까지는 기도를 멈추는 것이 아니다. 산을 올라 보았지? 높은 산을 올라보았지 않느냐? 기도는 사랑의 산봉우리를 오르는 것과 같다. 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 그날까지 날마다 반드시 하루라는 주어진 시간 내에 올라야 할 사랑의 산봉우리가 있다. 이것은 새벽에 나와 함께 오르는 산이다. 기도함으로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어 오르는 산이다. 반드시 오늘 오를 이 산의 최고봉, 정상까지 가야 한다. 산을 오를 때는 애인과 같이 가더라도, 숨도 차고 다리도 아프고 힘도 드는 것이다. 가다가 숨차고 힘들면 노래도 하고 애인과 대화도 하며 숨 돌리고 또 올라가는 것이다. (예수님, 새벽에 사랑의 최고봉인 정상까지 다 오르 고 나면 나머지 하루의 시간에는 무엇을 하나요?) 하루의 시작을 사랑의 산봉우리 정상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사랑의 산 정상에서 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여 더욱 깊은 대화하며 나의 맡긴 일을 하면서, 나의 뜻을 이루고 나와의 사랑을 완성하는 일을 해야 한다. 하루를 반드시 사랑의 산 정상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혼자서라도 힘들게 산을 올라와야만 한다. 그날그날에 오를 산의 정상까지 못 오르게 되면 자꾸 나와 멀리 떨어지고 뒤쳐져서 힘들게 쫓아와야 하고, 내게 바짝 붙어가면서 얻게 되는 사랑의 힘이 없어서 두 배, 세 배, 네 배로 정상에 올라오기가 힘들게 되고, 결국 나의 마지막 재림을 맞는 데까지 지장이 생기게 된다. 그래도 이를 악물고 쫓아오면 겨우 정상에는 오르겠지만, 나와 함께 오르지 못하고 혼자 오르니 그날 나와 함께 이룰 사랑의 뜻을 온전히 이루지 못하게 된다. 새벽에 정상적으로 정상까지 올라오면, 사탄 마귀가 틈타지 못하고 하루를 승리로 시작하며 그 날에 이룰 사랑의 뜻을 더욱 온전히 이루게 된다. 정신이 약한 자, 무엇을 하든 금방 지치고 힘들어 하는 자는 반드시 정신을 연단시켜야 한다. 또 육신도 연단시켜야 한다. 선생이 오를 산은 더 높고 더 깊은 골짜기에 있고, 더 험하고 더 힘들다. 그런데도 선생은 매일 새벽에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나와 함께 사랑의 봉우리를 오르고 또 올라 기어코 사랑의 최고봉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선생은 매일같이 정신단련, 육신단련하며 스스로를 강하게 연단시키며 대둔산을 오르듯이 강한 정신으로 기도하며 그 날 하루를 승리함으로 시작해왔다. 선생이라고 쉬웠겠느냐. 그도 이를 악물고 악착같이 하였다. 강한 정신으로, 나를 최고로 사랑함으로 매일같이 기도하여 사랑의 최고봉에 오르고 또 오르기를 도전해왔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하여라. 기도로 사랑의 최고봉에 오르려면 나와 함께 올라가야 한다. 모든 죄를 회개하여 죄짐을 내려놔야 한다. 말씀 중심하여 나와 깊은 사랑의 대화 나누며 가는 것이다. 절대로 내가 되었다 하기 전까지 먼저 멈춰서는 안 되며, 기어코 끝까지 가겠다고 결심하고 반드시 악착같이 끝까지 가야 한다. 힘들더라도 절대 기도를 멈춰버리지 말고, 그럴 때에도 내게 얘기하고서 노래도 하고 사연도 얘기하고 대화도 하고, 흐르는 땀도 서로 닦아주며 잠시 숨 돌리고 또 가야 한다. 악착같이 나에게 붙어서 가고, 나에게서 뒤처지지 말며 오직 나와 일체되어 가기를 힘써야 한다. 오직 나만을 사랑함으로 올라가야 한다. 사랑의 힘, 사랑의 능력, 사랑의 기쁨, 사랑의 정신으로 올라가야 한다. 그러면 어느 새 사랑의 최고봉에 올라서서 사랑의 승리의 기쁨으로 행복해 할 것이다. 내 사랑아, 보아라. 네가 내 말을 듣고 오늘 가다가 멈추지 않고 나와 함께 더 높이 오르고 또 오르니, 오늘에 해당하는 사랑의 최고봉에 서서 더욱 깊은 대화 나누고 더욱 깊은 말씀 전해주지 않느냐. 나의 재림을 맞는 날까지 매일 이렇게 살아라. 반드시 그날그날의 하루를 사랑의 최고봉에 올라 정상에서 시작하길 원하노라. 이 말을 모두에게 전해주길 원한다. 사랑해.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