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1.08 (토)
계시말씀 a59be6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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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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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먼저 찾아라 - 선생님 관리의 비밀
작성일 : 2010년 12월 11일 금요기도회 기도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금요기도회 선생님의 직강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며
조건기도와 생명전도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자꾸 들었습니다.
생명이 계속 연결되니 기쁘기는 했지만
차고 넘치는 기쁨으로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직강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내가 주님과의 사랑보다 조건에 빠지고
일에 빠졌구나.’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시도 며칠 동안 기쁘게, 자유롭게 받지 못하고 있
어서
괴로웠는데 그 이유가 사랑보다 계시에 더 신경 쓰
니
나도 모르게 부담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깊은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저의 마음속에서 잃어버렸던 사랑을
다시 찾아 마음 속 깊이 넣으며
모든 마음을 비우고 진실로 사랑한다고 고백 드렸
습니다.
마음에서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가볍고 기쁜 마음을 주시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들어보아라.
부부 사이에도 서로 대화하지 않고 사랑을 나누지
않고
깊은 밤을 지나 24시간 동안 함께 있다고 하자.
또 하루가 지나, 2일, 3일, 10일,
한 달, 1년, 10년을 같이 있다고 하자.
이가 사랑이냐?
얼마나 지옥이겠느냐.
나와 교통하지 않고 홀로 실컷 얘기하다 마는 기도
서로 사랑하지 않고 구하기만 하는 기도
나 예수의 마음, 심정 생각지 아니하고
자신만 생각하며 고하는 기도들은
이와 같이 많은 시간을 기도한다고 해도
마치 한 방에 있어도 사랑치 않는 부부와 같아
재미가 없지 않겠느냐.
기도뿐만 아니라, 전도를 할 때에도
나와 교통하며 전도해야 재미가 있지.
나와 교통 없이, 대화 없이 전도만 하니
10일, 100일, 1년을 한다 해도
열심은 금세 식어버리고 재미가 없지 않느냐.
그러다 하늘 원망만 하게 된다.
열심히 했는데 왜 기쁘지 않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
다.
선생은 평생 나와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무슨 일이든 의논하고 대화하며 사랑하고 살았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기쁘게,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재미가 있는 것이다.
신랑이 없는 집안에서 아무리 열심히 청소를 하고
집안일을 한다 해서 재미가 있겠느냐.
즐겁겠느냐.
보람이 있겠느냐.
집안일을 아무리 완벽하게 한다 해도
신랑과 함께하는 것의 기쁨을 비할 수 있겠느냐.
이제 역사는 차원성을 높여
신랑과 함께 완벽히 집안일을 해내는 때가 되었다.
먼저는 신랑부터 맞고 신랑과 사랑부터 나눠야지.
그리고 함께 신랑이 원하는 일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다.
그래야 재미가 있지.
영원히 할 수 있지.
힘이 나는 것이다.
섭리 많은 자들이 아직도 신랑을 맞기보다
집안일에 더 신경을 쓰니 낙심되지 않겠느냐.
어느새 힘이 빠져 있지 않더냐.
그리고는 신랑의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 원망하며
다른 재미 찾아 가지 않더냐.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시작이냐.
먼저 나 예수가 네 곁에 있는지 확인하고 찾아라.
그리고 나와 함께 사랑하며
전도도, 기도도, 모든 생활도 하는 것이다.
영원한 기쁨이 어느새 솟을 것이다.
최우선의 삶에 대해 가르쳐 주었으나
실제로 행하는 자 많지 않아
내가 입이 닳도록 또 다시 외치지 않느냐.
한 번에 행하면 한 번에 구원받는 것을.
선생도 섭리사가 한 번에 행한다면
두 번, 세 번, 열 번 또 말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
냐.
섭리사 모두는 다시 한 번 정신을 바로 잡고
나 예수의 사랑을 먼저 찾도록 하여라.
육으로만 사랑을 느끼려 하지 말아라.
신의 사랑은 육체의 사랑을 원하는
인간의 사랑과 같지 않다.
여호와께서 사랑의 통로로 창조하신 뇌를 통해 느
껴라.
즉, 마음과 생각을 통해 느끼도록 하여라.
선생은 이것이 실체 사랑이라 하였다.
이는 나의 사랑을 알고 느끼며 행하였을 때
깨달은 사랑의 깊은 도를 가르쳐 준 말이다.
누가 알고 행하랴.
나 예수를 찾고 부르는 자, 원하는 자의 골수에
나의 뜨거운 사랑을 보내리라.
뇌로 받아라.
마음과 생각으로 받아 보아라.
또한, 뇌로 너의 사랑을 보내어라.
하체의 사랑으로 보내려 하지 말아라.
먼저는 뇌의 사랑이다.
모든 일을 할 때 먼저는 뇌를 통해 나를 찾고 불러
라.
나와 함께 사랑을 하며 교통하며 대화하며
모든 일을 하여라.
그리할 때 육의 사랑까지 이어져
너희의 육, 혼, 마음, 정신, 영, 모든 것을 나와 함
께
사랑하며 행하게 된다.
이리 행할 때 다시, 영은 더욱 사랑하여 수준이 높
아지고
차원이 달라진다.
이어 나와의 사랑이 더욱 깊어져 더욱 교통하고
다시 육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사랑의 순환이 거듭되니
어느 새 재림의 때가 다가와 온전한 영이 되어 휴
거되리라.
먼저는 나 예수와의 사랑이다.
기억하여라.
매 순간 행해보아라.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보아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보아라.
기적을 맛보리라.
이 기적은 나와의 사랑의 결과이다.
사랑하자.
신랑의 사랑부터 찾아라.
나 예수는 무슨 일이든지, 어느 때든지
신부부터 찾는다.
바로 너부터 찾는다.
사랑한다.
모든 인류의 영원한 사랑, 주 예수이니라.
(“주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생명을 전도할 때 주님께 먼저 기도를 드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생각대로
생명을 관리했던 것 같아요.
저는 관리하는 생명이 많지 않은데도
주님 뜻대로 온전히 관리하지 못하는데
섭리의 많은 사람들을 한명 한명 관리하시는 선생
님은
정말 주님과 함께하심이 분명하고 너무 대단해요!”)
생명전도 할 때에도 한마디 전하는 말부터
강의를 선택하는 것, 강사, 시간, 관리 방법 등
세밀하게 모두 나와 의논해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생명관리 해야 생명이 남아진다.
너희의 생각대로만 관리한다면
시간도, 노력도 다 버리고 남아지지 않는다.
너희 선생 보아라.
수천 명의 생명을 일일이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역량으로는 불가능하다.
마치 어미 새가 먹이를 물어와
새끼 입에 일일이 넣어주듯이 그리 관리하고 있지
않느냐.
어찌 이러한 일이 육계의 시간과 노력으로
가능할 수 있겠느냐.
불가능하다.
그러나 선생은 나 예수와 하나하나 세밀히 모든 것
을
의논하고 행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나 예수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냐.
신이 인간을 완벽히 쓰고 행하니 신적으로 행해지
지 않느냐. 이것이 선생 관리의 비밀이다.
한 작은 기업의 사장도
그 직원들을 세밀히 일일이 관리할 수가 없다.
그러나 섭리사 많은 생명들을
너희 선생은 다 관리하지 않느냐.
영으로 나와 함께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선생은 나 예수와의 사랑을 먼저 차지하였다.
무슨 일을 할 때, 선생의 가장 우선은 나 예수이다.
너희도 이와 같이 살아라.
항상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자.
나와 사랑하자.
그리고 행하여라.
나 예수가 완벽히 쓰고 행하는 너희가 될 수 있도
록
나를 먼저 찾아라.
진실로 사랑한다.
사랑하기에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준다.
너희도 전도, 관리 무엇이든지
나와 함께해야 능력이 나간다.
나와 함께한다는 말은
나를 사랑하여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한다는 말
이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행하여 기적을 맛보아라.
기적의 반석 위에 내년의 대 역사가 세워지리라.
생명이 몰려올수록 일에 빠지지 말고
나와의 사랑에 더욱 빠져 나의 능력으로 행하여라.
(“아멘, 주님.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주님께 기도하지만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
니
자꾸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행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게 가르쳐 주세요.” )
나의 사랑아, 너는 깨닫지 않았느냐.
비유를 들자면 휴대폰이 꺼져 있어
전화를 받지 못했을 때
다시 휴대폰을 켜면 부재중 알람이 뜨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가 바로 바로 나의 대답을
음성으로 듣지 못한다 해도
나에게 기도하는 너희의 소리를 내가 곁에서 다 듣
고 있으니
마치 꺼진 휴대폰을 켰을 때 부재중 확인을 할 수
있듯이
나는 너희 영에게 답을 해놓아
너희가 말씀을 통해, 감동을 통해,
사람을 통해, 만물을 통해 나의 답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