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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1.08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1.08 (토)
성경 본문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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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 돌리는 날 작성일 : 2010. 1. 6. (수) 오전 11:43 이 름 : 김기자 (36세, 서울 종로 주진리 연극부) 2010. 1. 6. 오전에 모델부, 인재 뮤지컬, 창조무대와 함께 인재교회에 서 모였는데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모두 분주히 바빴고 하나님께 영광을 잘 드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두 긴장했습니다. 순간, 예수님의 인자한 얼굴이 보이 시고 바로 열쇠 하나를 제 눈앞에 보이셨습니다. 길이 20cm , 폭 3cm 되고 손잡이 부분이 세잎 크 로버 모양으로 되어 있는 희고 반짝이는 키였습니다. 저는 “와~”하면서 얼른 받았고 주님은 “보고 싶으 면 이 키 가지고 와~”라고 말씀하시고 뜨겁게 부르 는 찬양 제단을 흐뭇하게 바라보시고 계셨습니다. 눈을 감고 집중하라 해서 눈을 감았고, 바로 주님 손을 잡고 위로 아주 빠르게 슝 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갈 때 머리는 하늘을 향했고 그 하늘에서 서서히 강한 빛이 내려오면서 천천히 하늘 문이 열 렸고, 순식간에 주님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따뜻한 방안에 와 있었습니 다. 양 사방에 온통 책꽂이가 있었고 그 안에 큰 책들이 질서 정연하게 꽂혀져 있었습니 다. 방안에는 예쁘고 젊은 여자 천사 3명이 머리에 꽃 장식 화관을 쓰고 연한 핑크색에 가까운 드레스를 입고 책들을 열심히 정리 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도서관 같았습니다. 자세히 쳐다보니 책 앞장에 사람들 이름이 흘림체 글씨로 적혀 있었고 명확하고 정확하며 힘 있는 글씨였습니다. 평소 선생님께서 쓰시는 글씨와 거의 비슷하게 보 였습니다. 천사가 말하길 “생명록을 보고 계시는 거예요” 라고 했으며 저는 순간 주춤했습니다. 남의 것을 함부로 보면 될까 라는 생각으로 주춤거 리니까 주님이 빙그레 웃으며 손을 잡고 책 가까이 가서 보게 하셨습니다. 이 방은 예술단 부서 지도자들 생명록만 따로 모아 둔 방이란 걸 곧 알 수 있었고, 여기 저기 아는 사람 이름도 있었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며 다른 곳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곧 제 마음을 읽으시고 말씀하셨습 니다. “선생 책은 이 방에 없다. 저 꼭대기 방에 따로 있 다. 선생에 대한 기록은 아주 많다. 선생은 행한 게 많 다. 그 행한 의를 다 기록하니 인생 60년인데 아주 아 주 많아서 저 꼭대기 가장 큰 방에 따로 보관 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기 ;와~ 그 방은 아무나 가서 못 보나요?” 예수님 ; (다시 빙그레 웃으셨어요) 오늘은 그곳을 보는 계획이 없구나. 이곳을 더욱 자세히 둘러보아 라. 곧 저는 책들을 다시 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이 방에 아주 많은 책들이 엄청 쌓여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주님은 이곳에 있는 명단 이 3만 명이라고 하셨고, 큰 곳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의를 쌓은 조건과 양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아둔 방이라고 하셨습니다. 책들은 다 황금색 네모 책과 핑크 하트 책이었습니 다. 황금색 책은 가로 세로 각각 1m 정도 되었고, 핑크 하트 책자 역시 사이즈가 동일했습니다. 황금색은 일반 성도들이고, 핑크 하트 책은 주님만을 보고 사는 자 라고 하셨습니다. 천사가 황금 반짝이 깃털 달린 펜으로 책 속에 부 드럽게 적고 있기에 보니 글씨도 황금색으로 반짝 였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만을 위해 사는 신부는 사랑의 상징들이니 책 표지도 다르지. 변치 않는 사랑뿐이니라. 변하는 순간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변하려고 하는 순간 사랑의 달콤한 향이 사라지고 썩어가는 악취가 나니 하늘과 맺은 그 사랑 조심해 서 다루고 고이고이 귀히 나와 알콩달콩 사랑 나누며 영원히 살자. 그 사랑의 본질은 어디서 나온 줄 아느냐. 바로 나의 아버지! 주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완전한 사랑이 나온 것 이다.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애절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영원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이 얼마나 따스한지 그 사랑이 얼마나 달콤한지 그 사랑을 맛 본 자만이 알 수 있다. 주 하나님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는지도 알 수 있 다. “하나님의 날”은 내 사랑 너희 선생이 하나님에 대 해 그 사랑을 새해 첫 시간부터 감사하고 싶고 사 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하나님께 같이 영광돌리자고 정한 날이다. 내가 어찌 너희 선생을 사랑 할 수밖에 없는지 느 껴지느냐. 나의 아버지가 이토록 기뻐하는데 너희 모든 섭리 사, 나를 알고 내 아버지를 아는 모든 내 사랑들은 이 와 같이 이렇게 해야 한다. 아주 기쁘다. (영광 돌리려고 준비하는 자들을 보시고) 오늘은 내 신부들이 많아 내가 더 황홀하고 기쁘다. 오늘은 나의 날이 아니고 내 아버지가 홀로 영광 받아야 할 자리이자 그런 날이니 나도 내 아버지가 더욱 영광스럽게 홀로 기쁘게 받으시라고 나도 기 도하며 이 모든 시간 지켜보리라. 너희도 이 날만 주 하나님을 생각지 말고 지금 이 순간처럼 영원 끝날까지 나와 육의 사랑 선생을 한순간도 잊지 말지어다. (감사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시며) 너의 영이 기뻐서 흘리는 감격의 눈물이니 흘려도 되느니라. 안다. 그 감사함, 고마움 영원히 증거해 주는 삶을 살아주 어라. 너희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큰 사랑으로 키운 지 이제 알겠느냐. 그 사랑 절대 변치 않게 모두에게 알려줘.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