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1.09 (일)
110109 주일말씀
- 선포일
- 2011.01.0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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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9일 주일말씀>
개인과 교회와 섭리의 대역사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51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중심으로 행하시는 역사가 가
장 귀한 대역사입니다.
노아 시대 때는 선을 살리고 악을 멸하는 홍수 심판이 그 시대 하나
님의 대역사였습니다. 모세 시대 때는 이스라엘 민족이 종살이를 하던 이
집트에서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대역사였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는 복음
을 전하여 사망권의 삶을 사는 자들을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여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살게 해 주는 복음의 역사가 대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 대역사는 시대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게 대역사를 하십니다. 아무튼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사는 자들
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그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대역사를
따라 행해야 최고의 일을 하고 대역사를 이루며, 자신의 영과 육도 그와
같이 대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아멘.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의 대역사에 참여하는 자가 되려면 그
시대 중심이 되는 중심자에게 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따르며 진정으로 행해야 됩니
다.
그 시대 중심 섭리를 ‘하나님과 주님의 대역사’라고 합니다. 역사
적으로 보면 노아 때는 노아를 중심하여 대역사를 펴셨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중심하여 대역사를 펴셨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 그 시대
중심인물을 중심하여 뜻을 펴신 것이 대역사로 나와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에 따른 방계 역사였습니다.
예수님 시대 역사는 기존의 구약 종교에 비해 작은 역사였지만, 예수
님을 중심한 구원의 역사가 대역사가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예수님 시대뿐 아니라 모든 시대가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최고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이 택하여 보내신 중심자를 세상이 대하는 대
로 선악 간에 갚아 주시며 행하셨습니다. 노아 때도, 모세 때도, 다윗 때
도, 여호수아 때도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내신 중심인물을 대하는 대로 민
족의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중심자를 대하는 대로 갚아 주시며 역사를 펴 나
가십니다. 시대의 중심자는 말씀을 통해 알고,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역
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면 알게 됩니다. 중심자의 운명이 민족의 운명
이요, 시대의 운명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알고 행해야 확신에 서
서 시대 중심권 역사에서 살면서 굳건한 믿음으로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
게 됩니다.
<영상1>
<자막>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중심으로 행하시는 중
심 섭리가 대역사다.
<도표> *초고 참고
노아 - 아브라함 - 요셉 - 모세 - 엘리야 - 사무엘 - 다윗 -
예수님 - 루터, 칼뱅 - 성약역사
* 자막으로 노아, 아브라함 등 그 시대 중심인물의 이름이 나가며 다
음 영상이 쭉쭉 지나간다.
-노아 (방주 만들어 구원받는 모습)
-아브라함 (믿음의 조건 세워 하나님께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모습)
-요셉 (황금마차를 타고 가는 모습/ 요셉을 미워했던 형제들이 요셉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모습)
-모세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 주지 않는 이집트에 피 재앙이 내린
모습/ 홍해바다가 갈라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오
는 모습/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습 (출
3장)/ 시내산에서 십계명 받는 모습)
-엘리야 (갈멜산에서 제단 드리는 모습/
불병거를 타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모습)
-사무엘 선지자 (사울, 그다음에 다윗을 하나님 앞에 소개하는 모습)
-다윗 (골리앗과의 싸움)
-예수님 (복음 전하시는 모습)
-루터, 칼뱅 (종교 개혁)
-성약역사 (섭리역사 펴는 모습)
<자막> 그 시대 중심 섭리가 하나님과 주님의 대역사다!
중심자의 운명이 민족의 운명이요, 시대의 운명이다.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시대의 복을 타고났어도 모르면 자신이 생각을
달리하기 때문에 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
다. 생각을 잘못하면 잘못 살아가게 됩니다. 고로 주님은 우리가 무슨 생
각을 하는지 늘 보십니다.
며칠 전 제자 중의 한 사람이 내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편지를 보
니 자기는 A형이라서 그 영향을 받아 20년 동안 내성적 성품으로 살았
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AB형이라는 말을 듣고, 자기도 AB형 같은 활발
한 성품을 가지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늘 생각하기를 “나는 혈액형
이 A형이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을 못 고쳐. 그래서 사람들
을 만나도 체질적으로 발랄하게 안 돼.” 했답니다.
(해외 참고 : 일본에서 혈액형에 대해 연구했는데 A형 사람들은 대개
소심하고 내성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은
‘혈액형에 따른 사람들의 성격에 대한 연구 결과를 신빙성 있게 믿고 혈
액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선생은 그 전에 그에게 사명을 맡겨 놓고 “나같이 꼼꼼하게 해. 그
리고 너는 소심한 성격이 있어. 내성적 성품도 필요하지만 외향적 성품도
필요해. 사람은 마음먹고 행동하기에 달려 있다.” 하며 말해 주기도 했
습니다.
이렇게 그 제자는 20년 동안 내성적으로 살다가 얼마 전 병원에 갈
일이 있어서 중학교 때 검사한 혈액형이 맞는지 확인하려고 다시 혈액형
검사를 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가 AB형으로 나왔기에 의
심스러워서 또 확인했는데 확실히 AB형으로 나왔답니다.
그 검사 이후에 내게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그 제자는 즉시 성품을
고쳐서 선생같이, AB형 사람같이 화끈하고 차분하고 꼼꼼하고 발랄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기쁘다고 했습니다. 정말 웃을 일입니
다. 중학교 때 혈액형 검사 결과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20년 만에 제대로
알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타고났어도 모르면 모르는 데 매여서 성품도, 마음도,
생각도, 행함도 매여서 할 것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 생각대
로 매이는 것입니다. 이 제자는 잘못 알고 그동안 A형 성품에 매여 살았
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나는 부모로부터 성격을 타고나서 체질상 할 수 없다.’
하는 자들은 다시 인식하고 생각을 고쳐야 됩니다. 마음의 인식이 이같이
무섭습니다. 자기 마음이 자기를 묶고, 자기 마음이 자기를 풀어 자유롭
게 합니다. 모두 자기 마음과 생각을 배우고 알아 매인 끈을 풀어 버리고
달리 생각해야 변화가 쉽게 일어납니다.
“나는 혈액형부터 타고나서 성품도 못 바꾼다.” 하지 말고, 각종
이유를 대면서 “못 한다. 안 된다.” 하지 말아요. 인식을 잘못하고 생
각을 잘못하고 있으니, 자기가 자기 생각으로 묶어 놓은 마음을 풀고 자
유롭게 하여 즉시 자신감을 가지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혈액형에도
매이지 말고 주님 성품을 닮고 주님 생각을 가지고 자신 있게 행하기를
바랍니다.
혹시 “나는 밥을 못 먹어 힘이 없어서 못 뜁니다.” 하는 것은 맞는
말이니, 그런 사람에게는 밥을 먹여 주고 뛰게 해야 됩니다. 혹시 “나는
옷이 없어서 벗은 몸으로는 부끄러워 못 뛰겠습니다.” 하는 자가 있으면
옆에 있는 자가 자기 옷이라고 입혀 주고 뛰라고 하든지, 지원받아 옷을
사 입혀 주고 뛰라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하고 뛰어야 할 것은 자기가 제대로 마
음먹고 제대로 생각하고 뛰어야 합니다. 모두 자기에게 마음과 정신과 생
각이 있으니 자기가 묶어 놓은 것을 풀고 뛰어야 합니다. 또한 타인이 자
기 마음을 묶어 놓은 것도 자기가 풀고 뛰어야 합니다. 누가 도울 것이
없습니다. 말씀 듣고 자기 마음을 자기가 풀고 뛰면 됩니다. 아멘!
<영상2>
* 혈액형별 성격 분석 : ‘나는 이래서 못 해...’
<자막> 잘못된 인식과 생각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자기가
묶어 놓은 것을 풀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하자!
혈액형 이야기를 했던 그 제자 이야기를 하니 사연 하나가 또 생각납
니다. 선생이 한국에서 지방 교회들을 개척해 놓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수
시로 집회를 했습니다. 한번은 그 제자가 사는 지역으로 순회 집회를 갔
습니다. 가 보니 40명 정도가 모여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은혜롭게 집
회가 끝나고 “이 지역도 크니 모두 전도하여 다음에 내가 올 때는 100
명 교회가 되게 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혈액형 이야기를 했던 그 제자
에게 말했습니다.
선생 : 이 지역에서 이 나라 대통령이 나온다.
제자 : 누구예요?
이 지역에서는 대통령이 출마해도 다 떨어지고 안 되던데요.
선생 : 그가 대통령이 된다. (하며 이름을 말해 주었습니다.)
너는 그분 따라갈래? 나 따라올래?
제자 : 선생님 따라갈래요.
선생 : 후회 안 할 것이냐?
제자 : 그럼요. 절대 후회 안 해요.
선생 : 네가 나를 제대로 아는구나. 그분은 대통령이 될 것인데, 만일
네가 지금부터 그분의 일을 도와주면 그분이 수석 비서를 시켜
줄 것이다. 그래도 그분 안 따라가고 나 따라올 것이냐?
제자 : 네!
선생 : 나를 따라오면 고생이 많지만 그 희망은 영원하다. 끝까지 따라
오려면 나 따라와. 대통령 따라가면 5년 환희에 차서 일을 맡아
하겠지만, 나를 따라오면 수십 년 임기가 될 것이다. 그러다 예
수님의 뜻을 따라 하늘 천국까지도 간다.
그리고 7년 후에 선생이 말하던 자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 소녀
는 자랐고, 내게 말했습니다.
제자 :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사람이 정말 대통령이 됐어요. 가슴이 찡
해요.
선생 : 그때 내가 말할 때 그가 대통령이 안 될 줄 알고 나 따라온다고
했느냐?
제자 : 아니에요! 마음이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었어요.
선생 : 그때 내가 너에게 말한 대로 그분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느냐.
다른 말도 다 맞다.
그 말대로 그 제자는 선생 따라 섭리사에서 20년 가까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직을 맡고 있습니다. 그 후에도 그 제자에게 말하기
를 “실상 예수님이 내게 가르쳐 주셔서 너에게 그런 말을 했다. 다른 자
에게 말하지 않고 그날 그 지역에서 너에게만 말했다. 주님이 너를 쓰시
려고 나를 통해 해 주신 말씀이었다.” 했습니다. 결국 선생을 따라오고
주님을 따라와서 자기 소원대로 대통령을 따라간 것보다 더 잘됐습니다.
그 후 그 지역과 같은 지역인 광주에 갔을 때 대집회 설교 중에도
“너희 지역에서 너희 한을 풀어 주는 대통령이 나온다.” 했습니다.
“너희 소원을 풀어 주게 했으니 전도 많이 해야 된다.” 했습니다. 그
말대로 전도도 많이 했고, 역시 대통령도 나왔습니다. 앞날을 미리 말해
주니 모두 귀가 솔깃하여 좋아했습니다. 그 대통령은 이미 고인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또 미리 말해 줄까요? (잠깐 쉬고) 해마
다 말해 주었건만 그로 인해서 무엇을 얻었습니까? 오직 모두 다 알아야
될 말씀은 이것입니다. 주님이 지금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를 신부로
단장시키고 계십니다. 주님의 재림은 확실합니다. 그러니 모두 확실히 알
고 힘 있게 일어나 각자 자기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살기 바랍니다.
<영상3>
<선생님과 한 제자와의 만남>
-그 지역을 화면으로 보여 주기.
-설교 본문 5~6쪽 내용 참고하여 대화 넣기.
(핵심은 이 지역에서 대통령이 나오는데 그분을 따라갈 것이냐, 나
를 따라올 것이냐?/ 선생님 따라갈래요./ 나를 따라오면 수십 년 임
기가 될 것이고, 예수님의 뜻을 따라 하늘 천국까지도 간다.)
-결국 선생님의 말대로 대통령이 된 자의 활동 모습
<선생님 목소리> 이 말이 맞듯이 내가 너에게 했던 다른 말도 맞다.
-그 말대로 섭리사에서 중직 맡고 있는 모습
<자막> 주님의 약속, 곧 재림은 확실히 이루어진다. 모두 확실히 알
고 믿고 힘 있게 일어나 자기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살아야 한다.
이에 속한 비슷한 이야기 하나 더 해 주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한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를 더 좋게 해 주려고 한번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선생 : 너희 나라의 어느 국회의원이 대통령 된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너는 지금부터 그분을 도와주어라. 그러면 나중에 반드시 좋은
위치에서 근무하게 될 것이다. 그럼 네가 외국에 다닐 때 제재
받지 않고 다닌다. 너희 나라는 어느 곳을 가든지 입국할 때 여
권의 제재를 받으니 내 말대로 하여 문제를 해결하여라. (하고
앞날의 비밀을 주님께 받아 말해 주었습니다.)
제자 : 그분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하니 싫습니다.
선생 : 아니, 네가 나에게 외국 다닐 때 여권 제재 안 받고 다니고 싶
다고 했잖니.
제자 : 그냥 선생님이 기도해 주셔서 하나님이 해결하게 해 주세요.
선생 : 하나님이 사람 통해 도우시는 것은 사람 통해 하는 것이 빠르
다.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으시다. 그러나 해 놓으셔도 인간
이 못 쓰는 것이 있다. 너 하나님이 공중에다 집을 지어 놓으시
면 날아다니면서 쓸 수 있느냐. 땅에다 집을 지어 주셔야 쓸 수
있지. 그와 같이 땅의 일은 땅을 통해 풀어 주며 쓰신다. ‘평
안 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그만이다.’라는 말이 한국에 있는
데, 너도 그렇구나.
결국 선생이 말했던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 제자는 나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제자 : 역시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분이 대통령이 됐네요.
선생 : 그때 내가 말한 대로 되지 않았느냐. 그때 내 말대로 했으면 네
가 바라던 것도 이루어지지 않았겠느냐.
제자 : 전 그분이 싫어서 안 한 거예요. (했습니다.)
예수님의 뜻이면 자기가 하기 싫어도 해야 합니다. 주님은 “사람이
자기가 싫으면 명예도, 벼슬도, 권세도 다 싫은 것이다.” 말씀하셨습니
다. 하기야 ‘천국’도 좋아하는 자만 가지, 가기 싫어하는 자는 안 갑니
다. ‘예수님’이 천국 아닙니까? 주님을 믿기 싫으면 믿지 않는 것입니
다. 주님을 사랑하기 싫으면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육이 죽
으면 그 영은 주님이 없는 딴 세계에 가 있습니다.
꼭 해야 할 일이면 싫어도 고생되어도 해야 됩니다. 지옥은 모두 가
기 싫어하는데 갑니다. 천국은 모두 가고 싶어 하는데도 못 갑니다. 그러
니 문제 인생 아닙니까? 자기 생각과 행동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지옥
에 가기 싫어하면서도 주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행
하면서 살다가 지옥에 가게 됩니다. 그러니 생각과 행동이 문제 아닙니
까? 하나님과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마음과 행동이 쓰고도 쓸지라도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야 천국에 가게 됩니다.
주님은 “자기가 좋아서 자기 좋은 대로 행하다가 지옥에 간 것이
다.” 하고 깊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한국 속담 중에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라는 말이 있습
니다. 이 말에 대해서 선생이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잠깐 말해 주겠습니
다. 선생의 아버지가 살아 계셨을 때 아버지에게서 몇 번이나 들은 말입
니다.
한 번은 아버지가 내게 특혜를 주셨습니다. “오늘은 일하지 말고 쉬
어라. 놀다 와라.” 하셨습니다. 선생은 “저는 일할래요. 노는 것은 의미
가 없어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하는 말씀이 “평안 감사도
자기 하기 싫으면 안 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 좋은 벼슬도 자기 하기 싫으면 못
한다. 네 할아버지가 내게 말해 줘서 들었다. 그때 왕이 네 할아버지의
충성심을 보고 신임하여 「이제 내 옆에 그만 있고 평안 감사를 해 보아
라.」 했단다. 그런데 하기 싫다고 안 했단다. 그러니 임금이 하는 말이
「평안 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못 하는 것이다.」 했단다. 내가 부모로서
자식에게 좋은 것 시켜도 네가 하기 싫으면 못 하는 거야.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공부하라고 해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공부도 못 하는 거야. 그러
면 내 옆에서 농사일이나 해야지.” 하셨습니다.
선생의 할아버지는 고종 때 사람이었습니다. 그 시대 평안 감사는 큰
벼슬이었습니다. 한국 조선 시대에 8개의 도가 있었는데 각 도에 감사를
파견했습니다. 임금은 할아버지를 그중 한 도인 평안도에 감사로 보내려
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 시대 ‘감사’는 지금의 ‘도지사’로 보면 됩니
다. 할아버지는 벼슬보다 왕을 모시고 사는 것이 더 낫다고 하며 벼슬자
리를 마다했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부담스럽다고 안 하셨답니다.
선생이 겪어 봐도 주님이 좋은 직책과 사명을 줘도 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자는 실력이 없어 잘 못
하면 안 한 것만 못하기에 사명을 줘도 안 합니다. 어떤 자는 안 해 봐서
처음이라 자신 없어 안 합니다. 어떤 자는 자기 현직을 만족하게 여기고
전환하는 것이 귀찮으니 안 합니다. 어떤 자는 그냥 편하게 살려고 안 합
니다. 어떤 자는 그 직책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까 마음 내키지 않는다
고 안 합니다. 어떤 자는 성격상 그 사명을 하는 게 싫어서 안 합니다.
섭리세계에서도 선생이 그 사람을 위해 더 좋은 것을 시켜도 자신이
하기 싫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 사람을
위해 더 좋은 것을 시키셔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주님
을 사랑하는 영원한 삶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고로 자기가 하기 좋아서 하도록 해 줘야 됩니다. 좋아서 해야 호기
심이 생기고, 마음이 가고, 몸이 갑니다. 희망이 있어야 자꾸 하게 됩니
다. 누가 시켜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안 하고, 누가 안 시켜도 자기가 하
고 싶으면 합니다. 좋은 것을 가르쳐 줘야 하기 싫은 맘이 없어지고 좋아
서 하게 됩니다. 억지로 시키면 하는 자도 힘들고 시키는 자도 힘드니 스
스로 마음을 열어 하게 해야 됩니다.
* 새로 오는 초신자들에게도 말씀을 잘 가르쳐 주고 자기가 좋아하는
부서에서 좋아서 자의로 뛰게 해 줘야 합니다. 안 한다고 하는데 키 크니
모델부에 소속해서 뛰라고 하고, 안 한다고 하는데 뛰는 것 좋아하니 치
어에 소속해서 뛰라고 하며 너무 억지로 시킵니다.
그렇게 무력으로 자기 부서에 소속하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싫은
데도 어쩔 수 없이 소속하여 힘들어하는 자들이 생기게 됩니다. 활동하는
것도 보여 주면서 마음 감동되게 해 주고, 여러 가지를 소개해 주면서 자
신이 원하는 곳에서 좋아서 기뻐하며 활동하게 해 줘야 합니다. 고로 선
생도 사명을 줄 때 당사자에게 여러 번을 물어봅니다.
하고자 하는 자, 좋아하는 자는 그 일에 딱 달라붙어서 지치지 않고
합니다. 처음에 하기 싫고 마음에 없는 것도 자꾸 해 보면 미쳐서 예전과
는 다르게 좋아하며 그로 기쁨을 얻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도 주님도 인
생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하게 하십니다.
<영상3>
① 선생님과 선생님 아버지의 대화
아버지 “너 오늘은 일하지 말고 쉬어라.”
선생님 “저는 일할래요. 노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아버지 “평안 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안 하는 거여.
네 할아버지가 말해 주었다.”
-고종과 선생님 할아버지의 대화
고종 “이제 내 옆에 그만 있고 평안 감사를 해 보아라.”
할아버지 “저는 싫습니다. 왕의 수종을 들며 살겠습니다.”
고종 “평안 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못 하는 것이다.”
-월명동에 할아버지 묘 보여 주며 끝.
② <자막> 그러나 꼭 해야 할 일은 싫어도 고생되어도 해야 된다.
-주님이 좋아하시는 마음과 행동 표현하기
(선한 마음, 주님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 전도하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성령 받고자 간구하는 모습, 말씀 듣는 모습 등)
<자막> 주님을 사랑하는 영원한 삶도 자기가 하기 싫으면 못 한다.
고로 자기가 좋아서 하게 해 줘야 된다.
-두 사람의 대화 (부서 지도자와 초신자)
지도자 “너 모델 해라.”
초신자 “저는 싫어요.” (평소에 말씀 잘 전하는 자의 설교를 듣고 감
동받았던 때 생각하며) “저는 말씀을 잘 전하여 전도하는 전
문가가 될래요.”
-또 다른 두 사람의 대화
지도자 “너는 힘이 좋고 건강하니까 치어 해라.”
초신자 “치어 하는 모습 한 번 보여 주세요.
보고 하고 싶으면 할게요.”
지도자 “좋아! 해 볼게. 한번 봐.”
(은혜롭게 치어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초신자 (감동받고) “저 치어 하고 싶어요!”
-또 다른 두 사람의 대화
지도자 “너는 어디 소속할래?
초신자 “저는 이것저것 다 해 보고 맘에 드는 것 할래요.”
지도자 “바로 그거야!”
-섭리 각 부서 활동 모습
(축구, 째즈, 가수, 치어, 모델, 관악대, 전도단, 강사 등 활동 모습)
<자막> 주님 뜻 안에서 자기 재능대로 자유의지다!
* 선생은 처음에 설교하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단상에만 서면 사람
들을 못 쳐다보고 단상 위만 쳐다보고 원고를 읽으며 했습니다. 사람들을
보면 말문이 막혀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보시고 앞날
에 할 일을 생각하시며 걱정하셨습니다. 고로 아나운서의 꿈을 갖게 하시
면서, 산에서 나무를 보고 사람이라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하
셨습니다. 원고 없이 1시간, 2시간, 3시간 동안 계속 말하게 하셨습니다.
연습이라 생각하지 말고 실제로 사람들이 꽉 차 있다 생각하고 성경 말씀
을 가지고 설교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소리가 안 나왔습니다. 그러나
해야 하니까 소리만 크게 지르며 말했습니다. 소리를 지르고 나서는 혹시
누가 듣지는 않았는지, 부끄러워하며 의식하고 숨었습니다. 그때를 생각
하면 ‘킥킥’ 웃음이 나옵니다. 그렇게 계속 목청 높이는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선생이 다녔던 교회는 1년에 한 번씩 청년부 교사회에서 수요일에 헌
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설교 연습을 하다가 그때 선
생이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말을 많이 해서 3시간이나 했
습니다.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끝까지 남는 자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것
도 설교가 다 끝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설교 중에는 당황해서 사람들이
가는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1년에 한두 번 실습을 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결국 주님
은 산에 가서 실컷 기도하여 크게 감동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노방에
나가 매일 외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니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 3~4
번 외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루 만에 1년 한 것만큼 실습하니 매일
몰라보게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사람 얼굴을 쳐다보는 것도 부끄러워했던 나였는데, 그 후
부터는 사람만 만나면 좋아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말을 듣는 자들이 고개를 숙였고,
나는 사람들의 얼굴을 더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결국 선생은 주님과 함께 섭리세계를 이끌며 2만여 번의 설교를 했습
니다. 지금은 설교하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내가 좋아서 하는 세
계로 뒤바뀌었습니다.
<영상4>
① 설교 연습하는 선생님 모습
-처음에는 사람들 앞에만 서면 부끄러워서 못 쳐다보는 모습
예수님 “앞으로 큰일을 해야 하는데 안 되겠다. 실습이다!”
-집터골 감람산에서 목청 높이며 연습하는 모습
예수님이 선생님 앞에서 선생이 되어 가르치시는 모습
예수님 “나무를 사람이라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해 보아라. 연습
이라 생각하지 말고 나무가 실제 사람이라 생각하고 성경 말
씀을 가지고 설교해 보아라.”
-석막교회에서 1년에 한 번 있는 청년부 반사 예배 모습
선생님 설교하는 모습 (3시간)
말씀이 기니까 한두 명씩 자리를 떠서 가는 모습
예수님 “1년에 한두 번으로는 안 되겠다. 먼저 깊이 기도하여라. 감
동받고 나가서 외쳐라!”
-기도굴 다니면서 기도하는 모습
-크게 감동을 받고 나와서 노방전도 다니는 모습
(대전, 전주, 서울 등)
거리와 버스 안에서 외치는 모습/ 전단지 나눠 주며 외치는 모습
<내레이션> 이렇게 매일 3~4곳, 혹은 10곳을 다니며 외쳤습니다. 매
일 이같이 하니 말이 잘 나왔습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어 불이 왔습
니다. 몰라보게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전도도 잘됐습니다. 재미있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따라왔는데 내
가 설교하는 교회가 없으니 모두 십자가가 있는 교회로 가라고 했습
니다.
② 선생님이 개인 강의, 팀 강의, 가정 심방, 주일 설교, 수요 설교,
청중 집회 하시는 모습 (능력 있는 말씀, 웃기기도 하시는 모습)
<내레이션> 그렇게 사람 앞에만 서면 부끄러워 말문이 막혀 버렸던
내가 결국 주님의 뜻대로 섭리역사를 시작하면서 늘 설교하며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말로 안 하고 더 깊은 차원으로 전환하여 말보다 깊이 하는
단계인 글로 말씀을 외치고 있습니다. 말로 하면 쉽습니다. 글로 하는 것
이 훨씬 어렵고 그 차원이 높습니다. 지금 선생이 글로 전하는 주님의 말
씀을 듣고는 내게 편지를 많이 보내오는데, 선생이 바깥에 있었을 때보다
말씀이 더 깊고 더 이해가 잘되고 가슴에 와 닿는다고 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쓰면서 주님께 묻기를 “주님, 정말 글쓰기가 어렵네
요. 언제 말로 쉽게 속 시원하게 외칠 수 있습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대신, 내 대신 외치는 자들이 성령의 불을 받고 전하
고 있지 않느냐. 지금은 네가 나의 시대 말씀을 깊이 써 주는 것이 네가
이 시대 이 처지에서 할 대역사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글로 말하기
가 정말 어려운 것이다. 말은 소리로 강약을 주어 노래처럼 하는데, 글로
는 강약을 표현하기 힘들지.”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설교자들이 설교하기 전에 말씀을 여러 번 읽고 자기부터 잘 깨
닫고 충분히 준비한 후에 단상에 서서 강약을 주면서 설교해 줘야 됩니
다. 그런데 어떤 설교자들은 설교할 때 책 읽듯이 읽어 준다고 하는 말을
듣고 더 심정이 탔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글로 받아 쓸 때 진지하게 높
게, 혹은 낮게 썼으니 말로 표현하는 자들이 노래의 곡조로 보고 노래하
듯 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주지 않으면 고등학생이 단상의 말씀을 대
언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 글로 써서 보내 준 자의 심정을 나타내느
냐에 따라 설교의 대역사가 일어나고 듣는 자의 변화의 대역사가 일어나
게 됩니다. 설교할 때 교역자가 말씀을 그냥 읽어 주는 교회일수록 부흥
이 잘 안 되었고, 교역자가 영화배우나 연극배우처럼 설교 내용을 각본으
로 보고 온몸과 온 마음으로 잘 표현하는 교회일수록 그 교회는 말씀으로
은혜 받고 교회가 크게 부흥되었습니다.
올해 주와 같이 대역사를 하려면 설교하는 교역자들이 설교의 대역사
를 이뤄야 합니다. 기도로 준비하며 말씀을 여러 번 깊이 보고 확실하게
내용을 이해한 다음에 말씀을 대언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입장에서,
선생의 입장에서 마치 영화배우가 연기하듯, 선지자들이 심정 타게 외치
듯 해 줘야 됩니다. 설교를 전하는 자들이 차원을 높이는 만큼 교회와 섭
리사가 부흥되고 대역사를 하게 됩니다.
강의하는 강사들도, 전도자들도, 관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을 어
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말을 잘하는 것도 복입니다. 말의 능력
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말을 능력 있게 해야 주님의 능력이 더욱 힘
있고 뜨겁게 나갑니다. 말씀을 강약 없이, 뜨거운 심정 없이 그저 슬슬
전하면 말씀에 생명력이 없고 단상에서 말씀의 능력이 나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인상을 쓰면서 소리만 고래고래 꽝꽝 지르면 듣는 자들이
거북해서 못 쳐다보고 못 듣습니다. 부담 없이 내용에 따라 진지하게, 맛
있게, 감동 있게, 감화되게 전해야 됩니다. 기도를 깊이 하여 가슴이 뜨
거워져서 전해야 말씀을 제대로 전해 줄 수 있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아직도 왜 목회를 그만하라고 했는지 모릅니다. 백과
사전을 사다 봐야 그 원인을 알겠습니까? 말씀을 읽어 주기만 하니 즉시
목회를 그만두게 했습니다. 죽은 설교를 하면 안 됩니다. 죽은 설교를 하
면 사람들의 마음까지 죽습니다. 설교가 살아야 생명이 삽니다.
설교 내용이 은혜가 없고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전하는 자의
말과 심정이 능력이 없습니다. 말씀은 가슴으로 뜨겁게 받아 불이 나게
손으로 기록하여 주님의 시대 말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받아 똑같이 전해 주는데 누가 대언하느냐에 따라 어떤 교회는 말씀으로
불을 받고, 어떤 교회는 “이해가 안 된다. 지루하다.”, 혹은 “보통이
다.” 합니다.
교회 부흥과 주와의 대역사는 말씀을 전하는 것에 따라 좌우됩니다.
고로 어느 때는 부흥강사에게 “네가 좀 전하여라.” 합니다. 혹은 “선
생이 설교했던 녹화 영상을 보면서 선생이 직접 외치는 모습을 자주 보아
라.” 합니다.
* 월명동 산이나 기타 다른 산에 가서, 혹은 지하실 방에서 설교하는
것을 연습하고 실습해야 합니다. 귀한 생명들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이끄는 데 보통으로 말해서 되겠습니까? 거울을 보면 자기가 생각하는
표정과 실제 말할 때 표정이 다릅니다. 고로 자꾸 여론을 듣고 평가를 받
으며 교정하면서 해야 합니다.
선생도 그같이 했습니다. 선생이 생각할 때는 꽤 많이 웃으며 말씀을
전했는데 나의 설교를 보고 들은 자가 말하기를 “선생님이 마음으로 웃
으셨는지, 표정은 그렇지 않았어요.”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교정하
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가 설교할 때 정말 많이 웃어야 보는 자들은 어
느 정도 웃었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는 것도 20대에 군대 있을 때 하나의 편지를 16번씩 고쳐 쓰면
서 배웠습니다. 배우고, 자꾸 고치면서 하니 결국 오늘날에 예수님의 귀
한 시대 생명의 말씀을 쓰게 되었습니다.
목회도 때가 있습니다. 자기 때 하지 못하고 때가 지나고 나서야
‘이같이 해 볼 걸...’ 하며 미련을 갖게 됩니다. 미련한 자가 다 해 놓
고 나서 때가 지난 후에 제대로 못 한 것에 미련을 갖는 것입니다. 고로
항상 자기 자신을 통해 주님이 하시는 일을 작은 것이라도 크고 귀하게
생각하고 밤잠 못 자면서 준비하고 배우고 연습하고 몸부림치며 유능하게
만들어 대걸작품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선생도 그같이 해 왔습니다.
주님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못 한다. 고로 최선을 다하면서 해.
너의 행함이 천국에 다 기록되어 남아진다. 기록을 세우려면 기록을 세우
도록 인생의 최선을 다하여 해야 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는 자도,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도, 말씀을 전하는 자도 최
선을 다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기록이 나오게 됩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길이며 주님의 심정과 일체 되는 길입니다.
<영상5>
① <자막> 말보다 더 깊은 차원, 몸부림의 걸작품...
-선생님이 몸부림치며 주님 말씀 받아쓰시는 모습
-그리고 선생님 원고 글씨가 나온다. (따로 보낸 원고로)
② -말씀을 읽어 주기만 하는 설교자의 모습이 나오며 → (X) 표시
-강약 없이 말씀 전하는 설교자의 모습이 나오며 → (X) 표시
-단상만 꽉 붙들고 전하는 설교자의 모습이 나오며 → (X) 표시
-고래고래 고함만 지르는 설교자의 모습이 나오며 → (X) 표시
<자막> 설교자들은 영화배우처럼 주님의 심정과 선생님의 심정을 나
타내야 한다.
-실감 나게 연기하는 연기자들의 모습
<자막> 이와 같이 해야 된다.
<자막> 설교자들이 차원을 높이는 만큼 부흥이 일어나고 대역사가
일어난다. → <자막> 실습이다! (나오며 다음 화면)
-거울 보고 표정 연습하고 설교 연습하는 모습
-월명동 산에 가서 연습하는 모습
-조용한 곳에서 연습하는 모습
-설교를 위해 깊이 기도하는 모습
*이 모습들은 재연보다는 실감 나게 현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음.
③ <자막> 설교의 대역사가 일어나야 주와 대역사가 일어난다.
-선생님, 그리고 섭리 베테랑 설교가들의 설교 모습
-청중들이 점점 불어 가는 모습 표현
<자막> 설교가 살아야 생명이 산다!
말씀의 능력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주님이 우리들에게 어떻게 해야 될 것을 또 가르쳐 주시어 은혜와 진
리가 충만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귀히 전하는 자와 귀히 듣는 자
에게 성령님께서 뜨겁게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은 그냥 들으면 일반 말씀 같지만 여러분의 현실을 보고
생중계하는 말씀입니다. 또한 주님은 현실에 일어나는 일들과 앞날에 닥
쳐올 일들에 대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시고 말씀하십니다.
<영상6>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사람이 어떤 일을 시작할 때부터, 어느 장소로 출발할 때부터 즉시
부지런히 행하는 자는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그 장소에 다 갈 때까지 보
다 시간에 쫓기지도 않고 쉽게 여유 있게 할 일을 하고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그러나 일이 시작되었는데도, 출발했는데도 시작부터 여유 부리
고 빨리 할 일을 하지 않으면 그 일을 다 할 때까지 힘들고 시간에 쫓긴
다. 또 출발했는데도 여유 부리고 빨리 떠나지 않으면 목적지에 다 갈 때
까지 숨 가쁘게 간다.
* 100m 뛰는 자가 출발할 때 늦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1~2m 가
게 되는데 출발부터 늦어서 100m를 다 뛸 때가지 숨 가쁘지 않느냐. 너
희는 2011년 새해 1월 1일부터 출발했다. 2011년 새해 1월 9일이 되
었는데도 아직 출발도 안 하는 자들이 있다. 새해 시작부터 뛴 자는 벌써
까마득히 앞서 갔다.
인생은 삶의 경주장이다. 너희에게 정한 시간이 가고 있으니 마음을
굳게 먹고 생각부터 출발하고 몸으로 가야 된다. 지난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고 결심하지 않았느냐. 그것들을 위해 목표를 정했으니 뛰고 달리
자는 것이다. 나와 대역사를 시작했는데 뭐하느냐.
왜 육체 있는 인생들이 영처럼 생각으로만 뛰느냐. 영의 세계는 생각
실상 세계다. 고로 생각하면 영체가 그대로 행한다. 그러나 육체는 마음
이 생각해도 육이 가야 한다. 너희가 영같이 날면서 살려면 생각한 것을
동시에 행해야 한다. 그러면 인간으로서 보이는 영의 몸이 되어 사는 표
적의 삶을 산다.
육이 마음만 먹고 행하지 않으면 그 영도 항상 육체같이 날지 못한
다. 독수리같이 높이 날고, 백조같이 날고, 날짐승같이 날아라. 지상의 치
타, 표범, 사슴, 말, 토끼처럼 뛰고 달리자. 그때그때 척척 빨리 행하는
자는 날아가는 자다.
<영상7>
① <출발지> 2011년 1월 1일
<목적지> ‘주와 대역사’
이 길에서 - 출발할 기미를 안 보이고 앉아 있는 자/ 이제 겨우 일어
난 자/ 한 걸음 뗀 자/ 열 걸음 뗀 자/ 어떤 자는 주와 대역사의 길
에서 벗어나 다른 길로 가는 자/ 더 앞서 간 자/ 저 멀리 앞서 간 자
<예수님 말씀> 2011년이 시작되었는데도 아직도 출발하지 않는 자들
이 있다. 바로 출발한 자는 벌써 까마득히 갔다. 어떤 자는 다른 길로
가고 있구나. 나의 방향에 맞춰 시작하여라. 뛰어라!
② 100m 경기 모습 : 늦게 출발한 자는 먼저 출발한 자보다 뒤처져
100m를 다 뛸 때까지 힘들어하는 모습
<자막과 말씀> 늦게 시작하고 늦게 출발하는 만큼 힘들고 숨 가쁘다.
③ <예수님 말씀> 왜 육체 있는 자가 영체같이 생각만 하느냐. 영체
는 생각만 해도 영의 몸이 가지만, 육체는 몸을 움직여야 한다.
-영 세계 (생각하면 영이 움직인다.)
-육 세계 (생각하고 몸이 움직여야 몸도 따라가고 영도 따라간다.)
<자막과 말씀> 독수리같이 날아라. 치타같이 달려라!
너희 인생은 하루 이틀 사는 것이 아니니 나 예수와 멀어지면 피곤하
고 곤고하고 힘들어서 가다가 주저앉는다. 내 눈에서 멀어지면 힘들다.
내 눈에 띄도록, 내 말이 잘 들리도록 나와 가까이하며 삶을 살고 신앙길
을 가야 올해도 힘들지 않게 살면서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다.
중심 섭리에서 멀리 떨어진 옛 시대를 보아라. 자기 마음대로 가지
않느냐. 항상 중심권에 바짝 붙어 가야 성령의 태풍으로 불을 받고,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사명감에 불타서 뛰게 된다. 또한
시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 예수가 시대에 어떤 큰일을 하고 대역사를
하는지 알게 된다.
나와 멀리 떨어지고 중심 섭리에서 멀리 떨어져 뒤에 오면 보아도 모
르고 들어도 모른다. 또한 나의 원본 말씀을 못 듣고 항상 들은 자의 말
을 통해서 듣게 된다. 그러나 원본 말씀을 듣고 전해 주는 자들이 보태서
말하기도 하고 빼고서 말하기도 하니 제대로 알지 못하여 자기 개성에 맞
는 사명을 제대로 못 하게 된다.
중심권에 따라 그 시대에 반응이 일어난다고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시대를 보아라. 중심 섭리를 외면한 민족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보
아라. 민족이 먹고 즐기는 데만 빠져서 내가 중심으로 역사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살고 있으니 민족에 그 반응이 일어나 먹는 것에 문제가 생
기지 않았느냐. 내 아버지가 세상에 어떻게 행하시는지 아는 자는 시대를
알고 하나님과 내게 간구한다. 모르면 못 한다. 중심자, 곧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가 내 이름으로 기도하는 대로 선악 간에 모든 일이 이루어지
는 것이다.
너희는 시대를 알아야 한다. 중심권을 알아야 된다. 알았다면 성품도
뒤바꾸고 생각도 뒤바꿔 즉시 매인 끈을 끊고 행해야 된다. 자기가 하기
싫어 편한 대로 가는 것은 자유의지지만, 그것이 내 아버지의 뜻과 나 예
수의 뜻인데 모르고 행하지 않으면 영원한 손해다. 사망으로 간 자들은
거의 모르고 행하지 않아서 사망으로 간 것이다. 물론 안 자도 자기가 하
기 싫어서 자기 좋은 대로 살다가 사망으로 갔다.
이제 내가 약속한 때가 되었기에 내 아버지는 뜻을 두고 밝히 보이시
며 행하신다. 내 아버지께서 기회를 주시어 기회의 기간에 대하는 것과
지금 대하는 것은 다르다.
* 자기가 하기 싫으면 못 한다고 하지만, 꼭 해야 할 일은 하기 싫어
도 힘들어도 해야 하고, 생명의 길은 가기 싫어도 고생하면서라도 가야
된다. 저 하기 싫다고 죽는 길도 벗어나지 않을 것이냐. 하늘에 속한 것
들은 영원한 죽음, 혹은 영원한 생명과 관련되어 있으니 고생되어도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한다. 너희 미래의 영원한 소망이 무엇이냐. 세상에서 영
원한 소망이 하나라도 있느냐. 내 아버지가 나로, 또 사명자로 주지 않으
면 하나도 없다.
* 나 예수가 이 역사를 펴 오면서 지난 30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한 말이 너무도 많았다. 너희 선생이 어찌 스스로 하늘의 비밀을 그같이
알 수 있겠느냐. 그의 말대로 시대가 그같이 되지 않았느냐. 나의 때가
온다고 외치지 않았느냐. 나 예수가 옆에 서서 확실하게 은밀하게 말해
주었다. 지금도 말씀으로 시대를 말해 주지 않느냐. 지금 이 시대에도 하
나님은 자연을 통해 여러 가지를 보여 주시며 그것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
신다.
<영상8>
<자막> 주님과 멀어지면 힘들다.
① -주님과 멀리 떨어져 가는 자들의 모습
험난한 길을 가면서 지쳐 있는 모습, 주저앉은 모습
-주님과 가까이 가는 자들의 모습
성령의 강한 태풍이 뜨겁게 부는 모습
말씀이 충만하여 제 갈 길을 알고 가는 모습
기쁘고 즐겁게 힘차게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나와 멀어지고 중심권에서 멀어지면 지치고 힘들어
가다가 주저앉는다. 나에게 가까이 나와라. 중심권으로 와라.
② 생명길 : 예수님이 앞에서 이끄시는 모습
험난한 길이라도 잘 따라가는 모습
따라간 자들의 결국은 천국/ 그렇지 않은 자들의 결국은 지옥
<자막과 말씀> 생명길은 자기가 가기 싫어도 가야 된다. 고생돼도 가
야 된다. 영원한 소망은 내 아버지께서 나를 통해, 시대 사명자를 통
해 주지 않으면 하나도 없다.
③ <예수님 말씀> 이미 나 예수가 30년 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세상
에 일어날 일들을 외쳤다.
외치셨던 말씀 찾아서 보여 주며 일어난 사건들 보여 주기.
(*영상 자료 원고 참고)
올해 대역사를 하려면 모두 자기의 차원을 높여라. 5월, 7월, 8월, 9
월에 대모임을 하는 것만이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설교자도, 강
사들도, 전도자들도, 관리자들도, 지도자들도 각자 모두 자기 차원을 높
여 배우고 행해야 된다. 각자 차원 높여 배우고 행하여 얻지 않고서는 그
같은 사람이 수만 명씩 모여도 대역사의 모임이 될 수 없다. 고로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차원을 높이고 변화되어야 한다. 이렇게 차원을 높이
고 변화된 자들이 모일 때 대역사가 되는 것이다.
나의 재림을 목적하고 더욱 온전히 변화하여라. 사람이 목적이 있어
야 거기 맞춰 행하게 된다. 목적 없이 인생의 사막 길을 가면 그 수고가
헛되고 피곤한 것이다. 위대한 목적과 위대한 실천이다. 위대한 꿈과 목
적은 나 예수로부터 오는 것이며 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꿈을 크게 가
져야 희망에 차서 더 뛰고 달려도 피곤하지 않다.
* 항상 나를 목적에 두어야 된다. 그래야 그 행한 대로 갚아 주고 영
원히 가도록 얻게 해 준다. 세상 사랑, 물질, 돈, 명예를 목적하고 몸부림
치면 100% 얻겠느냐. 하늘이 틀어서라도 안 된다. 항상 나 예수를 목적
에 두고 온전한 나의 뜻과 내가 원하는 것을 두고 뛰어라. 그래야 육적으
로 영적으로 얻고 인생 성공한다. 이는 확실하고 영원하다.
* 오직 나만 믿고 행하여라. 부모도, 형제도, 애인도, 친구도 안 된
다. 이들은 책임 못 진다. 육체를 가진 자들이라 한계에 이르면 싹 변하
여 속이고, 버리고, 제 갈 길 가고, 자기 살기 바쁘다. 나 예수가 욕심내
고 뺏고 안 줄 필요가 있겠느냐. 내가 세상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너희
영혼과 생명밖에 더 있겠느냐. 얻어서 가져갈 것이 너희 영혼밖에 더 있
겠느냐. 하늘나라에 다 있는데 내가 너희가 수고한 것을 뺏고 안 주겠느
냐. 코끼리는 어린아이의 비스킷을 뺏어 먹으려고 쫓아다니지만, 나 예수
는 행한 대로 주려고 어린아이까지 늘 쫓아다닌다.
교회 다니면서 자기 마음대로 끼리끼리 뭉쳐 행하지 말아라. 너희 것
이 아니다. 마음이 맞는 자들이 두 사람, 세 사람, 열 사람씩 뭉쳐서 끼
리끼리 육성으로 어울리는 자들이 있구나. 또 선생을 위해 무엇을 한다고
하며 헛계시를 받고 모이는구나. 자기 육성으로 하지 말아라.
이 말을 듣고 ‘나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니야.’ 하는 자들은 잘 들어
라. 나 예수가 알고 말한다. 내 입에서 토해 내면 끝장이다. 사망에 삼킨
바가 된다. 나 예수는 신혼골수를 쪼개어 사람의 생각을 살피고, 사망과
음부와 지옥까지 다 꿰뚫어 본다. 이미 나의 말이 나갈 때는 선악의 충고
요, 심판이다.
모두 큰 환난이 오지 않게 기도하여라. 그래야 올해도 나와 함께 대
역사를 펴게 된다.
부지런히 행하여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고 굳세게 하여라. 행함으로
자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시대는 마치 노아 시대 때 노아가 하나님
의 심판 전에 방주를 만든 것같이 자기 신앙의 방주를 만들어야 한다. 정
한 때까지 부지런히 완벽하게 저마다 자기 방주를 만들어야 한다. 방주를
만드는 자료는 시대 말씀이다. 그래야 민족적, 시대적 심판을 피한다. 이
것이 나와 대역사다.
영과 육의 평안을 빈다. 주 예수다.
<영상9>
① <삽화>
2010년 : 평지보다 약간 높은 언덕길 가는 모습
2011년 : 예수님, 선생님과 함께 더 높이 뛰어올라 가는 모습
<자막과 말씀> 대역사란, 개인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차원을 높인
자들이 작고 크게 모여 나 예수와 행하는 것이 대역사다.
목사들 설교하는 모습 나오며 정지/ 각 예술단 나오며 정지/ 은하수,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활동 모습 나오며 정지/
전도단 모습 나오며 정지/ 기도하는 모습 나오며 정지
<자막과 말씀> 모두 차원을 높여 나와 대역사를 이루자!
② <삽화>
-정상을 향해 절벽길을 올라가는 자들의 모습
-정상에 올라 목적을 달성한 자가 따라오던 자들을 버려 따라가던 자
들이 절벽에서 떨어지는 모습
(자막 :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된다. 한계에 이르면 제 갈 길 간다.)
-밑에서 예수님이 절벽에서 떨어지는 자들을 받으신다.
<자막과 말씀> 오직 나만 믿고 행하여라. 나를 목적에 두어라. 부모
도, 애인도, 친구도, 형제도 안 된다. 책임 못 진다. 이들은 육체를 가
진 자들이라 한계에 가면 변하고 자기 생명 구하기 바쁘고, 제 갈 길
간다.
③ <삽화> 오직 예수님만 붙들고 험난한 산을 오르는 모습
<자막과 말씀> 오직 나만 믿고 내게 매달리며 가자.
④ <삽화> 여러 산들이 있다.
* ‘돈’ 산, ‘명예’ 산, ‘세상 사랑’ 산 등
→ 각각 나름대로 산을 오르는 모습
(자막 : 돈 목적, 명예 목적, 사랑 목적...)
* 그리고 예수님이 서 계신 ‘예수님’ 산이 있다.
이 산은 천국으로 연결되어 있다.
예수님 산에 오르는 자들이 모습
<자막과 말씀> 오직 나만 목적을 두고 뛰어라. 돈, 명예, 사랑, 자기
가 좋아하는 것을 행하여 목적을 이뤄도 결국 곤고함과 허무함뿐이
다. 답을 알려 주었으니 행하여라.
⑤ -코끼리가 어린아이에게 다가간다.
결국 어린아이 비스킷 빼앗아 먹는 모습
-예수님이 어린아이에게 다가가신다.
결국 어린아이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모습
<자막과 말씀> 코끼리는 어린아이의 비스킷을 뺏어 먹으려고 쫓아다
니지만, 나 예수는 행한 대로 주려고 어린아이까지 늘 쫓아다닌다.
⑥ 끼리끼리 모여서 헛계시 받고 산에 가서 기도하는 모습
어느 산으로 모이는지 가 봤더니 ‘배방산’
<예수님 말씀> 끼리끼리 모여서 헛계시 받고 행하지 말아라. 왜 나의
계시의 말씀을 안 받고 나와 너희 선생을 피해 행하느냐.
⑦ 방주가 있고, 물이 점점 불어가고 있는 모습
방주는 ‘신앙의 방주’
<동시에 자막과 말씀> 나의 말씀을 행함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라.
노아가 하나님의 심판 전에 방주를 만든 것같이, 지금은 나의 말씀을
듣고 저마다 자기 신앙의 방주를 완벽하게 부지런히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나와 대역사다.
<축 도>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어떻게 대역사를 이루는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그 뜻대로
행함으로 대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축복이요, 행한 자는 축복의 사람
이 됩니다. 모두 자기 자신의 차원을 높이고 더욱 온전한 변화를 이루어
대역사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영원하신 은혜와 사랑과, 주 예수 그리
스도의 생명의 말씀의 능력과 사랑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
이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