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1.09 (일)
20 정형호 서울강남제일 대학부 사랑 2011년 천국성령운동을 임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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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천국성령운동에 임하는 자세
작성일 : 2011. 01. 07. (금)
작성자 : 정형호 (서울 강남제일교회)
[ 2011년 첫 금요기도회 날, 첫 시작이며 너무나 중요한
날이라 생각이 되어져, 성령 받기 위해 미리부터
준비하고 간구를 하였습니다. 기도회가 진행되기 전,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2011년도 첫
금요기도회입니다. 앞으로 성령집회를 이끄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올해 성령의 역사와 함께 주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저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수님 꼭 알려주세요.”
간절히 기도를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나, 하나, 하나씩 교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가 이루어지면 다음 것이 이루어지고
또 하나가 이루어지면 또 다른 것이 이루어진다.
근본이 풀리면 모든 것이 풀린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네 심령에 변화가 생기고
심령이 변화되어야 올바른 행동이 나간다.
나 예수의 마음을 받아야 나 예수의 행동이 나간다.
근본 성령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러하니 성령집회는 너무나 중요하고 중요하다.
올해는 더 큰 사랑의 성령과 회개의 성령과
차원 높은 대역사 희망의 성령으로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매 성령집회 때마다
나를 느끼지 못한 자가 나를 느끼고,
나 예수를 사랑치 못한 자가 사랑하게 되고,
나 예수를 보지 못한 자가 보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하지만 정말 너희도 그러기 위해
더 간구하고 몸부림쳐야 한다.
나 예수에게 더 강하게 몰두해야 한다.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쉽게 받으니 성령이 식어지고,
마음속에 나 예수가 떠나게 된다.
아니, 나를 내 몰아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성령이 식지 않으려면 성령을 소멸치 말아야 한다.
합봉이라는 대역사를 이룸에 따라
각 교회도 더 큰 성령의 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육적인 시스템도 있겠지만,
너희 심령의 시스템 마음의 시스템을
나 주 예수에게 맞추어야 한다.
나 예수가 1번 수신기를 키고 있으면,
너도 1번을 켜야 나와 통하는 것이다.
무전기 송수신하듯 나와 송수신할 수 있도록
나 예수와 교감할 수 있도록
오직 성령의 마음을 품고
나에게 집중하라.
매 순간 성령집회 때마다 잊지 말아야 할 것, 단 하나
나 예수가 옴을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함을 의식하여야 한다.
의식을 떠나 나를 느껴야 한다.
하지만 바로 느낄 수 없으니
너희 마음을 내게 맞추라는 것이다.
꼭 알겠지?
꼭 나를 바라봐.
정 안 되면 나 예수, 예수라는 이름을
계속 마음속으로 불러라.
그리고 정 안 되면 사진이라도 봐라.
알겠느냐.
(“예수님, 차원이 높아진 성령의 역사 속에 올해 정말
더 큰 성령을 받고 주와 대역사를 이루고 싶습니다.
저희와 늘 동행해주실 거죠?”)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으면
난 너희와 언제나 함께한다.
나 떠나지만 않으면...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 나를 떠난다.
나를 떠난다 함은
선생처럼 24시간 내내 나와 교감하고
나를 느끼는 자가 없다는 것이다.
선생은 잠을 잘 때도 나를 끌어안고 잔다.
꿈에서도 나를 만나고자 한다.
잠을 자는 순간까지도 오직 나와 함께한다.
화장실 가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모든 것을 내게 물어본다.
하나부터 열까지 내게 물어본다.
너희 중에 이런 자가 있느냐?
나 예수와 일체되라, 일체되라 말해도
“그래 나는 주님과 일체되어야지” 하며
나를 부르기는 부르나
삶을 통해 나를 자신의 피붙이처럼 느끼고 의식하며
같이 사는 자는 적다.
올해는 진정 선생과 같이 해야 대역사를 이룰 수 있다.
재림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올해 성령의 역사를 통해
내 너희와 피부와 피부가 닿는 것처럼 함께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더 다가갈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림의 때가 정녕 코앞에 왔으니
나는 더 너희에게 다가가 너를 깨우고
너의 피부로 느낄 만큼 나를 느끼게 할 것이다.
하지만 느끼는 것은 너의 책임분담이요.
너의 행실과 너의 삶을 통해 느낄 수 있으니
고도와 차원을 높이는 것도
결국 너를 위한 책임분담이요.
너를 위한 일임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재림!
나의 재림이 코앞에 다가왔다.
나 주 예수가 이 땅에 신랑으로 너희를 데리러 올 날이
코앞에 다가왔다.
느껴보아라.
얼마나 코앞에 다가왔는지...
나 예수가 가르쳐 줄 테니 느껴보아라.
(순간 예수님이 제 코앞에 오신 느낌이 들며,
제 영은 그것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이와 같이 재림이 가까이 왔기에
나도 이와 같이 너희와 더 가까이 하고 있다.
내가 가는 것은 순간이다.
갔다 옴도 순간이다.
영의 세계는 순간으로 움직인다 하지 않았느냐.
너의 영이 나를 어떻게 느끼는지 한 번 보아라.
한 번 느껴보아라.
나와 먼 자의 영은 지금도 울부짖으며
고통 속에 나를 간절히 찾고 있으며,
나와 가깝고 가까운 자는
나와 교신하며 나와 함께 손을 잡고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도다.
결국 나를 맞은 자와 나를 맞지 못한 자의 차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이 성령의 역사를 결코 작게 여기지 말아라.
성령을 절대 소멸치 말아라.
재림의 역사 가운데 성령의 역사가
진정한 열쇠요 키이다.
성령은 성삼위의 마음이요
그것을 가장 잘 아는 선생의 선물이다.
2011년 더 뜨겁고 고도와 차원이 높아진
대 희망의 성령의 역사를 위해 더 뜨겁게 간구하여라.
성령집회뿐만 아니라 각 교회에서도 합봉을 했으니
더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교회에 나 예수가 거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를 붙들라.
개인뿐만 아니라 교회 가운데도
성령이 소멸치 않도록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새벽을 통해서도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주일과 수요일, 각종 모임과 행사를 통해서도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자.
너희가 뜨겁게 나를 찾고 나와 함께하는 그 모든 곳이
성령이 임하는 장소이다.
그러다 성삼위와 선생,
그리고 육신 되어 외쳐주는 부흥강사가 이끄는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섭리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두가 더 크게 성령을 받는 시간을 갖는 것이
다.
그 시간 영계에서도
성령의 역사 속에 뜨거운 불길이 일어나며,
천국에서 사랑의 광선과
뜨거운 성삼위의 마음과 뜻과 불길이
이 지상 땅 가운데 전파가 되며,
마음을 연 자는 그 전파를 받아
마음을 통해 영이 느끼고
뜨거운 불을 받게 되는 것이다.
올해는 그 사랑의 광선이 더 뜨겁게 전달되어질 것이니
오직 나와 함께함을 의식하며
나에게 오직 몰두하여라.
그 누구도 의식하지 말며 오직 성삼위에게 간구하여라.
성삼위에게 파장을 맞추어라.
이 시간은 그런 시간이다.
알겠느냐?
(“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사랑, 성삼위의 사랑이 너무나 뜨겁습니다.
이 뜨거운 사랑 받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변화됨으로 행동의 빛을 발하겠습니다.”)
그렇다.
결국 행함으로 표가 나고
행함으로 열매 맺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대역사를 이루는 그 가운데는
반드시 나와 함께 행함이 너무나 중요함을 깨달아라.
고도가 높아진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의 행동도 더 고도를 높여
차원 높게 행함으로 너 자신을 만들어
꼭 재림을 맞이하는 신부가 되며,
너도 맞고 이 세상에 나의 택한 생명들도 맞는
재림의 대 희망의 대역사를 이루자.
사랑하는 섭리여.
희망찬 섭리사다. 희망의 역사다.
오직 사랑의 성령이다.
오직 희망의 성령이다.
이 섭리사는 오직 성삼위가 주관하는 역사이며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통해
꼭 열매를 맺는 역사임을 깨닫기를 바라며,
선생을 위해 더 뜨거운 기도와
더 차원 높은 말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에 힘쓰라.
선생 몸부림치며 나 예수의 성산에 올라
늘 천국의 깊은 말씀 받아 전하고 있다.
너희가 생각하는 상상 초월의 조건과 집중과
나 예수와 일체 속에 행함으로 이루어내는 깊은 말씀이
다.
그러하니 얄팍한 마음과 얄팍한 생각으로
선생이 전해주는 나 주 예수의 말씀을 생각지 말며
귀히 보고 값지게 실천하여라.
알겠느냐. 사랑한다.
사랑해.
2011년 희망찬 대역사의 성령집회의 첫 시작을 함께하
며
이 시간 나 예수를 부르짖는 각 교회에 다녀감을 말한다.
너희 교회도, 너희 교회도 다녀갔다.
가장 먼저는 선생에게 가고,
그리고 선생과 같이 너희에게 왔다.
너희의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너희 선생의 마음을 깨닫고
선생과 몸은 떨어져 있어도 너희와 함께하는 선생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언제나 너희와 함께하는 나와 선생을 생각하며
나 예수가 세계 각 섭리 모든 교회에 다녀감을 말한다.
(이어 순간 하얀 눈으로 뒤덮인 월명동의 모습이
이상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날씨는 춥지만 뜨거운
월명동의 느낌, 예수님께서 순간 월명동에 가신
느낌이었습니다.)
월명동!
날씨는 춥지만 너희의 뜨거운 열정과
나 예수를 향한 불타는 사랑으로 모든 추위가 녹아지지.
월명동에서 성령집회를 하는 자들 진정 복 있는 자다.
하하.
선생 영도 나와 수시로 월명동 다녀가는 것 알지?
월명동에 있는 사람들은 혜택 받았으니 더 뜨겁게 기도하
며
선생에게도 월명동에 관해 이야기도 자주 해줘요.
영혼의 고향과 같이 진정 그곳은
시대의 예루살렘 성전이요.
이 세상 섭리사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사랑한다.
세계 각 나라 모든 성령집회를 진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평강과 나 예수의 마음과 성령의 뜨거운 불길과 사랑이
충만하길 빈다.
나 예수의 입술이 되어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들에게도
더 큰 성령의 불과 뜨거운 마음과
성삼위의 사랑이 가득하길 바라며
오직 성삼위의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내가 되어 전해주길 간절히 바란다.
너희들의 수고와 애씀을 잊지 않으리.
너희가 단상에서 말씀을 전할 때마다
너희 영은 더 빛나지고,
생명록에도 더 진하게 기록됨을 알아라.
그리고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신부로서
더 차원 높게 성장됨을 깨닫고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나의 말씀을 전해주길 바란다.
긴장은 하되 너무 긴장하여
나 예수를 잊으면 안 되니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되,
나 예수를 마음과 영혼에 모시고 일체되어 하자.
사랑한다.
섭리사 모두를 사랑하며,
더 차원 높아진 성령의 역사를 통해
올해 꼭 대 희망의 대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하는
주 예수가 전하노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