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1.09 (일)
계시말씀 1b948db4
- 선포일
- 2011.01.09 (일)
- 성경 본문
-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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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중심자는 그 시대 운명과 함께한다
작성일 : 2010. 11. 25 (목) 새벽 3: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대구스타교회 부교역자)
[ 수요예배 후 연평도사건으로 인한 구국기도회가
진행되었을 때, 저는 민족과 선생님을 지켜달라는
기도와 시대 중심자와 중심섭리를 악평하고 비방하
는 자들을 향해 심정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감동이 되어‘시대 중심자를 대함에 따라 민
족의 운명이 어떻게 달라지며, 왜 그러한지’에 대하
여 제대로 알고 싶다고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간구
끝에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늘의 역사,
중심자를 두고 펼 수밖에 없다.
내가 육신이 아닌 고로 육 있는 너희들과 통하기
위하여
육신 있는 자들 중에
가장 나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찾아 기르고 키워
서
육신 있는 모든 자들이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세워
왔다.
고로 내 육신을 대신하여 세운 자가
바로 나의 육신과도 같은 것이다.
내 영이 형상화된 육신!
그 자를 통해 나의 뜻을, 역사를 편 것이다.
그는 육이지만
내 영이 임하고 내 사상과 정신이 임한 자이다.
참으로 귀하고 귀한 자다.
너희가 모시고 섬겨야 할 또 다른 나인 것이다.
허나 육으로만 보고 함부로 보고 대하며 업신여긴
자들은
결국 형벌을 받아왔다.
중심자를 불신함으로 개인적으로도 심판받았고,
그 민족 역시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하였느냐.
중심자는 그 시대의 대표요,
그 지역, 그 민족의 축소 상징자이니
그에게 일어나는 일이 민족의 운명이요,
민족의 운명이 그에게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세운 중심자는 개인, 가정의 차원이 아니다.
민족, 세계의 단위이니라.
그가 귀하여 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세웠기 때문에 귀한 것이다.
고로 그는 내 뜻을 함축한 자요,
그를 함부로 대함은 내 뜻을 함부로 본다는 것이다.
고로 그를 보며 이 시대를 비춰보고,
이 시대를 보며 그를 위해 기도하라.
내 뜻이 그의 손에 달렸노라.
그가 내 뜻을 위해 얼마나 더 뛰느냐에 따라
천주의 뜻과 너희 민족의 뜻도 이루어지리라.
그와 일체되라. 그러면 나와도 일체되리라.
시대 중심자는 그 시대 운명과 함께한다.
민족의 운명의 배를 함께 탔기 때문이다.
너희는 각 나라마다 민족의 배를 탄 자들이다.
악인이든, 의인이든, 방관자이든, 구경꾼이든
삯꾼이든, 품꾼이든
주인이든, 종이든, 아들이든, 신부이든 간에
모두 같은 배를 탔다.
누가 그 배에 손해를 입히고 훼손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
같이 가야 할 운명이다.
허나 그들로 인하여 의인도 같이 고통 받게 된다.
불가항력이다.
그러나 그것을 고치고 피해를 막는 역할을 하는 것
이
시대에 내가 세운 중심자이다.
나는 그 배의 선장이요,
중심자는 내가 가장 믿고 맡기는 부조종사이다.
그는 배의 모든 곳을 두루 살피며 피해를 막고
항해하는 곳을 알리며 여러 상황들을 알게 하여
미리 준비하고 예비케 만든다.
그런데 그의 말을 불신하며 밀어내고 제대로 대하
지 못하면
민족의 운명이 달라진다.
그렇게 되면 자신들만 손해다.
모든 것을 알고 지도하는 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
는
풍랑을 맞을 것이다.
홀로 예비하지 못하니 물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를 대함이 나를 대함과 같으니
고로 나를 대함과 같이 그를 대하라.
나의 역사는 중심자 역사이다.
요셉이 중심자일 때 그를 대함에 따라
민족의 운명이 달라짐을 보지 않았느냐?
민족이라는 한 배를 탔기 때문이다.
중심자를 괴롭히고 배척할수록 더 힘들 것이다.
마치 너희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다.
마치 교실에 담임선생이 중심자로 반장을 세워 두
었다 하자.
반장은 선생을 대신하여 세운 자이니
그 말에 따르고 하나 되어야 하거늘
반장의 말을 따르지 않으므로
결국 그 반은 전체가 기합을 받게 된다.
이와 같다.
나 예수를 대신하여 세운 중심자와 하나 되며
그 말에 순종하며 따라야
민족이 더 형통하며 잘 되는 것이다.
사랑하라. 아껴주어라.
믿고 따르라. 힘과 격려를 주어라.
바로 나에게 하는 것과 같다.
너희 각자는 중심자를 함부로 대한 것에 회개하고
제대로 알고 대하자.
그 시대 가장 잘나서 세운 자다.
신앙적으로, 심정적으로, 사랑적으로
어떤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웠다.
그로 인한 조건으로 혜택 받고 가고 있으니 더욱
감사하라.
중심자는 곧 나와 같다.
사랑하라.
내가 그를 믿고 세운 만큼 너희도 그를 신뢰하고
따르라.
그의 말씀이 아니라 그를 통해 주는 내 말씀이니
믿어 의심하지 말아라.
너희들의 대표이자, 이 시대 표상이요, 나의 대속자
이니
제대로 알고 대하자.
사랑해서 보낸 나의 극적인 사랑 표현임을 알고
그와 같은 사랑을 하고, 그와 같은 삶을 살고
그와 같이 행하자.
사랑해서 보낸 나의 깊은 뜻을 알고
사랑하는 자들아, 열심히 내 표상자를 보고 따라오
라.
사랑하노라.
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