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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1.10 (월)

계시말씀 dcc02f59

선포일
2011.01.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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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2세 교육 - 교육방법 작성일 : 2010. 12. 17 (금) 00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수요예배 광고시간에 은하수 지도자 모임이 있다 는 광고를 듣고 있는데 주님께서 ‘은하수 교육 이성교육, 성교육, 시대교육, 재림교육 해주어야 한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후 목요일에 10대 아이와 대화할 일이 있 었는데 아무리 그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을 해도 듣지 않고 행하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나중에는 화가 나고 이해도 되지 않 았습니다. 집에 오면서 주님과 대화하고, 집에 와서 잠깐 쉬려고 할 때도 주님과 대화했는데 그때 주님께서 ‘그가 너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이 화가 날 일이냐?’하고 물어보셨습니다. “주님, 저는 그 아이의 인생에 도움 될 수 있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속이 타고 애가 타서 말해주는데도 신경도 안 써요. 행하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네가 화낼 필요는 없다. 너의 말을 듣거나 듣지 않는 것은 그 아이의 선택 이 아니냐. 나도 늘 인류에게 말씀을 해주지만 그들이 나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그들에게 분노하 지 않는다. 그들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었다고 하자, 그 사람이 선물을 받고 받지 않고는 그 사람의 선 택이 아니냐. 선물을 받지 않는다고 하여서 화를 내거나 슬퍼할 필요가 없다. 받을 수 있도록 설득하거나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받지 않았다고 마음 상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 결국 그 사람의 선택이고, 인생은 자신의 선택으로 살아가는 것이다.’하고 말씀하시며 축복 2세들을 부모들이 대할 때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화내고 답답해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으나 선택해줄 수는 없으니 화내고 답답해하지 말고, 기도해주고 잘 인도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아이들 교육할 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스스로 한다는 것은 다른 누구의 요구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서 요구가 일어나서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일에 객관적이지 못하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보기에 아이들이 더욱 부모의 주관을 받고 자라게 된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은 제대로 클 수가 없다. 너희는 자녀들에게 인생의 다양함을 누리고 겪게 해 주는 인생의 기회 제공자요, 다양한 것을 생각하게 해 줄 수 있는 인생의 조언자다. 아이들의 인생이 너희의 인생이 아님을 알아라. 축복 2세들 스스로가 결국 인생을 살다 스스로 천국과 지옥을 선택하고 삶을 선택하며, 매일을 선택하는 것이다. 옳은 결정을 하든, 그른 결정을 하든 그것은 아이의 몫이다. 사랑하는 자로서 걱정되고 염려되는 것은 충분히 안다. 하지만 너희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도 강요할 수 없고 강제할 수 없다. 너희 아이들도 자유의지를 선물 받은 나의 신부이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강제하지 말고, 강요하지도 말아라. 그렇다고 하여 방임하지도 말길 바란다. 사랑하는 자들아. 자녀가 걱정되는 마음도 충분히 알고 사랑하는 마음도 충분히 안다. 나는 너희보다 더욱 너희 자녀를 사랑하며 함께하는 주 예수다. 나는 너희 자녀에게 강요하지 않고 소리 지르지 않으며 책망하지 않는다. 다만 조용히 지켜보고 끊임없이 인생의 많은 것을 제시할 뿐이다. (“주님, 하지만 아이들이 어리고, 육적이라 육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세상에 쉽게 휩쓸려서 부모님들이 강하게 혼내시기도 하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세상에 휘말리니 혼내지 않을 수 없어서 그렇게 하시는 듯 해요.”) 아이들은 어리기에 감정을 먹고 자란다. 사랑을 준다면 사랑을, 미움을 준다면 미움을, 각각 주는 대로 그에 맞게 열매 맺는 나무가 된다. 너희가 아이들을 혼내는 그 말에 미움이 섞여 있다면 너희 아이들의 마음 한 구석에는 미움의 나무가 열릴 것이다. 그러하니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아라. 그리고 아이들에게 신앙 강요하지 말아라. 특히, 부모들이 아이들 신앙시키면서 말 잘 듣는 자에게 상을 주고 보상해주지 말아라. 세상의 방법이고 근본이 틀린 방법이며 보상심리를 자극하여 부모를 중심하게 하는 방법이다. 스스로 신앙의 보상을 나에게 받게 하라. 스스로 뿌리고 거두게 하고 스스로 신앙을 통해 얻을 것을 얻게 하라. (“주님, 아이들이 스스로가 잘 안 되니, 관리가 잘 안 될 것 같기도 해요.”) 이해를 시켜야 한다. 왜 하면 안 되는지, 왜 해야 하는지 하나의 인격체로 보고 대해주고 말씀해 줘야 한다. 너희는 존중 받기를 원하면서 왜 너희 아이들은 그리 대해주지 않느냐.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서 충분히 말하면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대화 많이 해 주어라. 세상 사람같이 애들 키워선 안 된다. 그렇다고 너무 세상 모르게 키워서도 안 된다. 세상을 모르니 아이들이 당한다. 순진하고, 무지하니 더 많이 아는 자에게 당하지 않겠느냐. 세상에 사는데 세상을 모르면 당하니 알게 해주어야 한다. 이해하게끔 말해주고, 많이 말해주어라. 말 안 통할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는 그들과 말 안 통하니, 강제적으로 하거나 무력으로 하려는 것 있지만 잘못된 방법이다. 나도 너희와 말 안 통하니 육신 쓰고 너희에게 와서 너희와 대화했듯이 너희도 아이의 수준이 되어 대화 많이 하라. 통하려면 아이들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 다스리려면 다스리는 자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어야 그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해주어야지,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행하지 않는다. 이해해도 행하지 않는 자는 행하지 않는데, 이해 못하면 육신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이해시키는 것은 너희의 몫이다. 너희가 각각의 자녀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서 그들과 나누고 교감하라. 아이들 삶에 문제가 없을 수 없으니 대화와 사랑으로 그들과 소통하라. 원하는 것을 들어주어라. 무조건 안 된다 말하지 말고, 무조건 세상 속에 보호만 하지 말아라. 아이들 약해져서 사탄이 생각 돌아가게 하고 마음 돌아가게 하니 약하게 키우지 말아라. 교육 철저히 시켜라. 이성교육, 성교육, 사랑교육, 재정교육, 시대교육, 중심자 역사교육, 은하수 필수교육이다. 수준별로 수준을 각각 다 다르게 해서 교육하라. 이성교육, 왜 이성 사귀면 안 되는지 어떻게 타락 하는지,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세밀하고 상세하게 교육하라. 성교육은 신체적 변화에 따른 성적 호기심과 죄책감, 행동 변화 교육하고 자신의 몸 소중히 다루고, 마음 타락하지 않게 하는 교육이다. 사랑교육은 어릴 때부터 남녀 이성 관계, 애인 관계하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주고, 참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며 성삼위 어떻게 사랑하는 것인지 교육해 주어야 한 다. 세상 사랑, 하늘 사랑 비교해서 세상 사랑 환상 다 깨어버려라. 재림교육, 나의 노정 중심하여 나에 대해 교육하고, 십자가의 길 교육, 다시 오는 이유 정확하게 교육해주고 이 시대 무슨 시대인지, 누구 통해 역사하는지 제대로 설명해 주어야 한다. 특히 섭리스타 선생 어떻게 자랐는지 시대 중심자들은 어떤 신앙했는지 교육해주어서 아이들도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해 주어라. 정확한 교육 해주어야 한다. 뇌에 인이 박히도록 학년별로 분기별로 교육해서 머리에 있는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어라. 어린 자들 육성 강하지만 영성도 강하기에 쉽게 뒤집힌다. 부모가 속 뒤집으며, 아이들 뜻대로 안 된다 한숨 쉬지 말고 교육해주고 나와 나누고 사랑해주어라. 아이들 인격형성 잘 될 수 있도록 부모가 교육 잘 해주어야 한다. 아이들 기도하면 바뀐다. 스스로 생각하면 바뀐다. 강제로 주입시키지 말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해야 한다. 교육 자주하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만들어 주어라. 바뀐다. 정녕 바뀌니 해보아라. 내 도움 받고 선생 도움 받고 지도자들 도와주고 부모들 협력해서 하면 할 수 있으니 해보자. 체계적 교육과 영성훈련해서 은하수들, 2세들 특공대로 만들어라. 어린 자들 아니고 결국 이루는 자들로 만들기를 바란다. 어릴 때부터 해야 인생 성공한다. 도와줄 테니 함께하자 부모들, 지도자들 힘들어 말고 끝까지 섭리거목 만드는데 힘을 쏟아라. 사랑한다. 너희의 수고를 안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